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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교포 북송 65주년… “인권 피해 해결하라”재일북송65주년 국제인권활동 2024년 in Korea
KOA(NGO 모두모이자)·사)북한인권·新버드나무회 주관
박미나 기자 기자페이지 +입력 2024-09-30
▲ 재일교포 북송 65주년을 맞아 관련 개인 및 시민단체들이 30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건물 앞에서 집회를 열고 “진실화해위원회는 재일교포를 조직적으로 북송시킨 북한 정권에게 공식적인 사과와 북송자의 생사 확인 및 이동의 자유를 보장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날 집회에는 가와사키 에이코 모두모이자 대표를 비롯한 리소라 사무국장·김태훈 전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 상임대표가 참석했다. 1952~1984년 총 9만3340명(일본인 처·자녀 일본국적자 6839명 포함)이 북송됐으며 생사 여부를 알 수 없게 된 경우도 많다. 일부 탈북에 성공한 당사자들이 북한 정권을 상대로 배상 소송을 벌이는 한편 관련자 인권 보호를 요구해 왔다. 박미나 선임기자 ⓒ스카이데일리
▲ 리소라 모두모이자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 가와사키 에이코( 왼쪽 두 번째) 모두모이자 대표가 성명서를 읽고 있다.
▲ 김태훈 전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 상임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 박미나 선임기자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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