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1

베트남 전쟁의 한국 사회사 | 윤충로 | 알라딘

베트남 전쟁의 한국 사회사 | 윤충로 | 알라딘


베트남 전쟁의 한국 사회사 - 잊힌 전쟁, 오래된 현재 
윤충로 (지은이)푸른역사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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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절 확인일 : 2023-08-21


책소개
윤충로의 <베트남전쟁의 한국 사회사>. 최근까지 한국의 베트남전쟁 참전에 관한 많은 연구는 참전의 배경과 과정, 참전의 영향 등을 정치.외교.경제 등의 거시적인 측면에서 살펴보는 데 관심을 집중했다. 여기에는 전쟁을 경험한 사람들, 전쟁과 더불어 변해갔던 사회, 전쟁의 기억이 만들어내는 개인적 회한과 사회적 갈등 등 다양한 이야기가 들어설 자리가 없었다.

윤충로(한국학중앙연구원 전임연구원)는 최근까지 크게 관심을 두지 않고 지나쳐왔던, 혹은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았던 사람들이 경험한 베트남전쟁, 지금도 기억 속에서 지속되고 있는 베트남전쟁 이야기에 귀를 기우린다. 이 책에는 파월장병, 파월기술자, 대학생 위문단, 전쟁 당시 한국군에게 피해를 입은 베트남인 등 전쟁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다양한 주체.집단의 목소리가 담겨있고, 이를 통해 우리는 '새로운' 베트남전쟁을 만난다.


목차


책머리에

프롤로그 : 베트남전쟁 참전자의 삶의 맥락과 생애사적 시간

1장 총론 : 베트남전쟁의 한국 사회사를 위하여

1. 참전의 정치·경제와 전쟁에서의 정체성
2장 자유와 반공의 이름으로 : 전쟁 동원을 위한 역사·사회적 배경과 참전 과정
3장 식민지적 무의식과 식민주의를 향한 열망 사이에서

2. 전쟁 동원과 일상의 전장화
4장 '파월병사'의 전쟁 : '월남'으로의 여정과 전장의 경험
5장 후방의 전쟁 동원과 일상

3. '군번 없는 군인' 전장의 파월 기술자
6장 빈넬 파월기술자의 전쟁 경험과 생활세계의 변화
7장 '월남재벌' 한진의 형성과 파월기술자의 저항

4. 전쟁의 기억과 기억의 정치
8장 전후 참전군인의 집합적 정체성 형성과 동원
9장 전쟁 기념과 기억의 정치
10장 결어 : 우리에게 베트남전쟁은 무엇인가?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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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글

이 책을 추천한 다른 분들 :
한겨레
- 한겨레 신문 2015년 8월 27일자
동아일보
- 동아일보 2015년 8월 29일자 '책의 향기/150자 서평'
중앙일보
- 중앙일보 2015년 8월 29일자 '주목! 이 책'



저자 및 역자소개
윤충로 (지은이)
저자파일
신간알림 신청

동국대학교 사회학과 대학원에서 역사사회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45년 이후 한국과 베트남의 국가형성사를 주제로 한 박사논문을 다듬어 《베트남과 한국의 반공독재국가형성사》(2005)를 썼고, 이 책으로 2007년 제2회 김진균상을 수상했다. 박정희 시대의 사회사와 그 이후의 영향, 특히 한국의 베트남전쟁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베트남전쟁의 한국 사회사》(2015)를 펴낸 바 있다. 한성대학교, 성공회대학교에서 연구교수로 일했고, 현재는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전임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최근작 : <잊히지 않는 상처, 국가폭력을 넘어>,<경쟁에서 연대로>,<두 번째 베트남전쟁> … 총 19종 (모두보기)


출판사 소개
푸른역사
도서 모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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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작 : <조선과 명나라의 사행 외교사 2>,<조선과 명나라의 사행 외교사 1>,<홍대용 평전 2>등 총 321종
대표분야 : 역사 5위 (브랜드 지수 607,922점)





출판사 제공 책소개
“친구야 나 월남 간다”
한국의 베트남전쟁의 경험과 기억, ‘잊힌 전쟁’의 사회사를 불러오다

작년이 베트남전쟁 한국군 파병 50주년이었고, 올해는 베트남전쟁 종전 40주년이다. 한국은 박정희 정권 시기의 거의 절반인 8년 6개월여를 베트남전쟁에 참전했고, 이 시기 한국 사회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측면에서 역동적인 변화를 경험했다. 그러나 작년에도 올해도 한국 사회에서 베트남전쟁에 대한 관심은 그리 크지 않다. 전쟁의 경험과 기억은 ‘반공전쟁’, ‘발전전쟁’이라는 이데올로기적 수사로 굳어졌고, ‘잊힌 전쟁’이라는 말이 한국의 베트남전쟁을 대변하는 말이 됐다. 그렇지만 ‘잊힘’도 층위가 있다. 한국의 베트남전쟁 경험과 기억 가운데 가장 많이 잊힌 것은 참전했던 개인들의 이야기일 것이다. “친구야 나 월남 간다”, 파월 소식마저 가족에게 제대로 전하지 못하고, 베트남으로 향했던 황 일병은 이제 일흔이 넘었다. 파월 장병의 뒤를 따라 빈넬(Vinnell), 알엠케이-비알제이(RMK-BRJ) 등 미국 회사, 혹은 한진상사와 같은 한국 기업 소속으로 베트남의 전장으로 향했던 파월기술자들은 그 존재마저 잊혔다. 그들의 잊히고 있는 ‘우리의 베트남전쟁을 이야기’하는 《베트남전쟁의 한국 사회사─잊힌 전쟁, 오래된 현재》가 출간되었다.

전쟁을 경험한 다양한 주체들의 목소리를 통해 다시 보는 베트남전쟁
최근까지 한국의 베트남전쟁 참전에 관한 많은 연구는 참전의 배경과 과정, 참전의 영향 등을 정치·외교·경제 등의 거시적인 측면에서 살펴보는 데 관심을 집중했다. 여기에는 전쟁을 경험한 사람들, 전쟁과 더불어 변해갔던 사회, 전쟁의 기억이 만들어내는 개인적 회한과 사회적 갈등 등 다양한 이야기가 들어설 자리가 없었다. 이 책의 저자 윤충로(한국학중앙연구원 전임연구원)는 최근까지 크게 관심을 두지 않고 지나쳐왔던, 혹은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았던 사람들이 경험한 베트남전쟁, 지금도 기억 속에서 지속되고 있는 베트남전쟁 이야기에 귀를 기우린다. 《베트남전쟁의 한국 사회사─잊힌 전쟁, 오래된 현재》에는 파월장병, 파월기술자, 대학생 위문단, 전쟁 당시 한국군에게 피해를 입은 베트남인 등 전쟁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다양한 주체·집단의 목소리가 담겨있고, 이를 통해 우리는 ‘새로운’ 베트남전쟁을 만난다.

파월장병, 후방의 전쟁 경험에 주목하다─6년여에 걸쳐 55명의 참전자와 함께 나눈 이야기
이 책은 다양한 자료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을 엮어가는 기본 동력은 55명에 이르는 참전자들과의 구술 면담이다. 책을 읽는 동안 요소요소에서 구술자들의 전쟁 경험과 기억을 만날 수 있다. 특히 프롤로그에 등장하는 구술자 3인의 이야기는 상이한 전쟁 경험과 다면적인 삶의 경로를 보여준다.
전쟁 기간 동안 연인원 32만 가량의 장병이 파월됐다. 그렇지만 이들의 전장 경험은 주로 작전과정의 전사(戰史)로 남았고, 전장의 일상, 개인의 입장에서 이야기되는 전쟁의 의미 등은 잊혔다. 저자는 장병들의 전쟁 경험을 그들의 목소리를 통해 재구성했다. 이는 추상화되고, 박제화된 전쟁 경험에 인간의 표정을 불어넣는 작업이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또한 전방(베트남)의 장병뿐만 아니라 후방(한국 사회)의 모습에도 주목했다. 파월장병을 환송했던 대대적인 국민들의 물결과 위문편지, 위문문의 이면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 국가의 전쟁동원에 대응했던 사회와 개인, 전쟁이 만들었던 사회상을 재구성하여 이러한 질문에 답한다.

파월기술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재구성한 ‘전장 노동의 역사’
베트남전쟁 당시 가장 선망의 대상이 됐던 직업 중 하나가 파월기술자였다. 그러나 현재는 파월기술자라는 용어를 기억하는 사람도 그리 많지 않다. 파월기술자는 군수, 운송 등 다양한 업종에 분포했고, 주로 전장의 노동을 담당했다. 이 책에서는 미국 회사인 빈넬(Vinnell)과 한국의 한진상사에 근무했던 파월기술자의 전장 경험과 노동을 다루었다. 이들은 왜 베트남의 전장으로 갔고, 무슨 일을 했으며, 노동 조건과 생활, 전장의 일상은 어떤 것이었을까? 이러한 질문을 토대로 써나간 파월기술자 이야기는 한국이 경험한 베트남전쟁의 미시사적 재구성이며, ‘작은 역사’의 복원이다. 특히 한진상사 파월기술자들의 이야기는 1970년대 초를 발칵 뒤집어놓았던 칼빌딩방화사건(1971년 9월 15일)의 원인과 진행과정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실마리가 된다.

기억의 전쟁으로 재현되는 베트남전쟁을 말하다
《베트남전쟁의 한국 사회사─잊힌 전쟁, 오래된 현재》의 관심은 과거의 베트남전쟁에 머무르지 않는다. 전쟁의 기억은 우리 삶과 기억,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잊히는 듯하지만, 불현 듯 다시 나타나 끊임없이 과거를 현재화한다. 한국의 베트남전쟁 기억의 결정적 전환점은 한국군의 베트남전쟁 민간인 학살을 공론화한 《한겨레 21》의 캠페인이었다. 이 책에서는 과거의 기억에 대응하는 참전군인들의 모습을 보수의 정체성 형성의 측면에서 살펴본다. 또한 한국군의 베트남전쟁 참전을 둘러싼 기억의 정치의 작동방식을 베트남과 한국에 만들어진 베트남전쟁 기념비를 통해 살펴본다. 현재 한국 사회에서 베트남전쟁에 대한 입장은 보수와 진보, 냉전적 사고와 탈냉전적 사고를 가르는 일종의 시금석이기도 하다. 따라서 베트남전쟁을 둘러싼 기억의 정치를 이해하는 것은 한국 사회의 이념지형을 들여다보는 하나의 창이 될 수 있다.

이 책의 구성
이 책은 전체 10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 총론에서는 베트남전쟁에 관련한 기존 연구, 이 책의 방향과 특성을 다루었다. 1부 2·3장은 참전의 정치·경제와 전쟁에서의 정체성을 다루었다. 특히 3장에서는 한·미·월 삼각관계에서 한국이 자신의 정체성을 만들어갔던 방식을 다루고 있어 주목하여 읽을 만하다.
2부 전쟁 동원과 전장의 일상화에서는 4장에서 ‘파월병사’의 전쟁, 5장에서 후방의 전쟁동원과 일상을 다루었다. 전방과 후방의 경험을 대비시키면서 파월장병의 전쟁 경험, 베트남전쟁 시기의 사회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3부 ‘군번 없는 군인’ 전장의 파월기술자에서는 6~7장에 걸쳐 빈넬 파월기술자, 한진 파월기술자의 이야기를 다루었다. 같은 파월기술자였지만 이들의 노동 경험은 큰 차이를 보여준다. 한국에 비해 보수는 월등히 높았다고 하더라도 한진상사의 베트남은 한국 노동 현실의 재현공간이었고, 칼빌딩방화사건은 그에 대한 불만의 폭발이었다.
마지막 4부 전쟁의 기억과 기억의 정치에서는 최근 한국의 베트남전쟁 기억을 둘러싼 갈등을 다루었다. 8장에서는 참전군인의 집합적 정체성 형성과 동원, 9장에서는 전쟁 기념과 기억의 정치를 다루었다. 9장에서 논의하는 세 개의 전쟁기념비는 하나의 전쟁에 대한 상이한 기억 방식과 갈등을 보여준다. 마지막 10장에서는 ‘우리에게 베트남전쟁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토대로 앞으로의 연구 방향과 여전히 지속되는 전쟁의 상처를 살펴보았다. 접기






`푸른역사`의 책들도 전자책으로 구입하고 싶은데... 고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독서꽝 2015-08-25 공감 (0) 댓글 (0)


9월의 읽을 만한 책

병원 치료는 마무리되었지만 아직 정상 컨디션은 아니어서 서재에 글을 올리는 일도 빈도수가 많이 줄었다. 그래도 달이 바뀐 지 일주일이 돼 가니 '이달의 읽을 만한 책'을 부랴부랴 골라놓는다. 통념상 '독서의 달'의 읽을 만한 책이니 욕심을 내봐야 할까. 1. 문학예술 문학분야에선 헬렌 맥도널드의 논픽션 <메이블 이야기>(판미동, 2015)를 고른다. "야생 참매 메이블을 길들이며 아버지를 잃은 슬픔을 견뎌 나가는 과정을 정직하고 아름다운 언어로 그려 낸 화제작 . 2014... + 더보기
로쟈 2015-09-06 공감 (6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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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전쟁 기획자들



전쟁과 전쟁사와 관련한 묵직한 책들이 나왔다(봄마다 그랬던가?). 먼저, 티모시 스나이더의 대작 <피에 젖은 땅>(글항아리). '히틀러와 스탈린 사이의 유럽'의 부제다. 몇 년 전에 나온 <블랙 어스>(열린책들)와 짝을 이룰 만한 책.






















































"스나이더는 영어, 독일어, 이디시어, 체코어, 슬로바키아어, 폴란드어, 벨라루스어, 우크라이나어, 러시아어, 프랑스어로 쓰인 자료를 섭렵하며 16개 기록보관소를 뒤져 이차대전사의 전모를 그려냈다."




2차세계대전과 관련해서는 엄청난 양의 책들이 그간에 쓰였음에도 아직도 '대작'이 나온다는 사실에 놀랄 따름이다(네버엔딩인 것인가?). 2차세계대전과 관련해서는 게르하르트 와인버그의 <제2차세계대전>(교유서가)가 '가장 짧은 입문서'다.




















































와인버그는 긴 버전의 책도 썼는데, 현재는 절판된 상태다.




















































또다른 책은 도니 글룩스타인의 <2차세계대전의 민중사>(오월의봄)다. 저자는 영국 역사학자로, 좌파 활동가로 유명한 토니 클리프의 아들이라고(두 사람의 공저가 몇 권 소개되었다). 민중의 시각으로 2차세계대전을 해석한 '드문' 책이다. 그리고 훨씬 넓은 시야에서 2차세계대전을 바라보고 있다.




"2차 세계대전을 민중의 시각으로 바라보려 한다는 점과 함께, 이 책의 또 다른 미덕은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나라의 역사가 풍부하게 정리되어 있다는 점이다. 연합국과 추축국 진영 사이에 끼여 있던 국가들(그리스, 유고슬라비아, 폴란드, 라트비아), 연합국 진영의 국가들(프랑스, 영국, 미국), 추축국 진영의 국가들(독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그리고 아시아 국가들(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의 역사가 모두 14개 장에 소개되어 있다."




















































더불어 눈여겨볼 책은 국제 무기시장을 다룬 앤드루 파인스타인의 대작 <어둠의 세계>(오월의봄)이다. '무기산업을 둘러싼 부패의 내막과 전쟁 기획자들'이 부제('전쟁 기획자들'의란 제목의 책은 앞서 나왔었다. 개정판까지 나온 서영교 교수의 책이다).




"세계 무기산업을 20년 이상 파헤친 저자 앤드루 파인스타인이 무기산업을 둘러싼 부패의 내막과 전쟁 기획자들을 폭로한다. 1차대전 전후부터 현재까지, 미국, 유럽, 아시아에서 아프리카 대륙까지 방대한 자료를 아우르며 전쟁이 ‘산업’이 된 역사를 되짚고, 이 산업에 뛰어든 수많은 인물들을 소환하며 고발한다."




현대의 전쟁을 말하려면 필히 참고해야 하는 책이다.










끝으로, 한겨레신문 고경태 기자가 베트남전에서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에 관한 책을 다시 펴냈다. <베트남전쟁 1968년 2월 12일>(한겨레출판). '베트남 퐁니·퐁녓 학살 그리고 세계'가 부제다.

"<베트남전쟁 1968년 2월 12일>은 <1968년 2월 12일>의 전면개정판으로 1968년 2월 12일에 일어난 퐁니ㆍ퐁녓 마을 학살을 이야기의 중심에 놓는다. 1968년 2월 12일의 하루 동안 일어난 일을 세밀화처럼 그려내려고 한 저자의 시도는, 피해자의 증언을 꼼꼼히 담는 인터뷰 작업에 그치지 않고 1968년 2월 12일을 통과한 세계사의 주요 장면을 파노라마처럼 펼쳐 보인다."










베트남 전쟁 관련으로 먼저 떠오르는 책은 박태균 교수의 <베트남 전쟁>인데 절판되었다(개정판이 나오는 것인가?). 그밖에도 다수의 책이 나와 있다.


개인적으로는 올 하반기에 동남아문학 강의를 진행할 계획인데, 베트남 현대문학을 다룬면서 자연스레 베트남전쟁에 대해서도 짚어볼 예정이다. 관련도서들을 챙겨놓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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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쟈 2021-03-07 공감 (38) 댓글 (2)


2015년 9월 읽은 책 한줄평 정리

배부른 소리지만 성군은 따분하다.우린 스스로 솎아냈다.영화 사도정말 왜 죽였을까? 죽이고 나서 후련했을까? 아들을 죽여 자신의 책임을 회피한것은 아닐까? 민주주의만큼 어려운 책 청소년은 삼국지, 청장년은 로마사 그때나 지금이나 사람들의 생각은 비슷하다* ㅣ보드 " "랑 숫자판 " "가 잘 안 눌러지고 마우스는 지 혼자 더브를릭 하니 난세로다. 다음중 " "에 알맞은 문자판은?
만병통치약 2015-09-30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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