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13

Sung Deuk Oak dbpia.co.kr에서 본 한국기독교사 top 학자들: 국내 논문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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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dbpia.co.kr에서 본 한국기독교사 top 학자들:
국내 논문 영향력
한국 학자들의 국내 논문과 저서를 검색하려면 kci 국내학술지 논문검색, riss 학술연구정보 검색, dbpia 논문과 아티클 검색으로 할 수 있다. 약간씩 다른 결과가 나온다. 정확하지 않으므로 셋으로 다 검색해 보아야 한다. riss가 가장 많은 정보를 준다. dbpia는 업데이트가 느리다.
dbpia.co.kr에서 논문 저자를 검색하면, 저자를 top 0.1%, 0.5%, 1%, 5%, 10% 등으로 분류해 놓고 있다. 논문 이용도와 인용수를 고려한 영향력 지수라고 생각한다. 저서를 제외하고 한국에 등재된 논문을 대상으로 한 통계이다.
한국 기독교사에서는 다음 학자들의 이름이 눈에 띈다. 더 있겠지만 일단 정리해 본다.
top 0.1% ---박용규
top 0.5%---옥성득, 이덕주
top 1%--- 김흥수, 류대영, 안교성
top 5%---김승태, 박명수, 서정민, 송현강, 신광철, 양현혜, 이만열, 이상규, 이재근, 임희국, 임희모, 장규식, 조현범, 한규무
top 10%---변창욱, 정병준, 최영근 등이다. (항목 내 가나다순)
이 가운데 교수직에서 은퇴한 분(김흥수, 박명수, 박용규, 이덕주, 이만열, 이상규, 임희국, 임희모)과 곧 은퇴 예정인 분(김승태, 안교성, 서정민), 그리고 60세 이상(류대영, 옥성득, 변창욱)을 제외하면,
개신교사를 주로 연구하는 학자는 김권정, 송현강, 이재근, 정병준, 최영근, 한규무 밖에 없다. 중진 연구자/교수진이 너무 없다.
또한 이 가운데 해외 저널에 영어 논문을 다수 발표하고 있는 학자는 옥성득, 류대영, 안교성 정도이다. 영어논문을 쓰는 학자도 적다.
한 학자를 평가할 때 다른 중요한 통계는 최근 5년 간 발간한 학술논문 수이다. 모 신약학 교수를 찾아보니 지난 5년간 0개이다. 이는 학자로서 그의 생명이 끝났음을 보여준다.
나는 국내에 그리 많은 논문을 발표하지 않았다. (dbpia 논문 통계는 준학술지의 소논문, 서평도 포함하므로 한 학자의 학술지 논문은 숫자보다 적다.) 그에 비해 탑 0.5%이다. 국내 학자들의 분발을 기대한다.
논문과 별도로 저서들이 중요하다. 한국에서는 저서로 평가하기 어렵다. 미국에서는 대학출판사가 그 일을 하지만, 한국에서는 독자들이 평가한다. 다만 학술지냐 대중서냐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학술서를 얼마나 썼는지 세어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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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규교수,'현장감 살린 교회사 연구'
류정희 기자 jhryu@chtoday.co.kr |
 입력 : 2004.07.13 05:58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153723

한국교회사연구소 소장 총신대 박용규 교수 인터뷰



▲한국교회사연구소 박용규 소장


1907 평양대부흥운동의 재현을 꿈꾸며 2007년을 준비하는 '한국신학교 영적갱신을 위한 신학교수 기도모임'의 대표이자 한국교회사연구소의 소장으로서 교회사 연구 활동을 활발하게 벌이고 있는 박용규 교수를 만났다.


한국교회사연구소가 세워지게 된 배경은?

원래 한국교회사연구소는 1997년 12월 1일 옥한흠, 신세원, 김의환 총장님이 고문으로 계시고 김석환 교수님(칼빈대)이 간사님으로 계셨다. 7년 전 첫 시작을 했는데 내가 그 때는 교회 담임도 하고 교수도 하고 연구소도 하니 많이 바쁜 때였다. 이제 새롭게 출발하고 많은 연구 활동들을 하고자 한다.

현재 아신대, 성서대, 국제신대, 총신대, 칼빈대 등에서 뜻을 같이하는 교수 14명이 연구원으로 있다.

다른 연구소들과의 차별성을 말한다면?

교회의 담임 목회자와 겸해 신학교수로 있으면서 신학과 현장을 연결하는 작업이 절실하다고 느꼈다. 목회현장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있었다. 그래서 한국교회사연구소를 설립하게 됐다.

연구소에서 나온 첫 책이 '한국교회 개신교 복음주의 운동'이다. 1998년도 에 나왔다. 6년 전인데 한국교회의 참된 교회 모범을 찾았다. 그래서 그 당시만 해도 이름없던 교회들 즉, 온누리교회 지구촌 교회, 남서울교회 정리해서 내놓았다.

그래서 온누리교회나 지구촌교회 목사님들로부터 '박 교수님이 우리 교회를 최초로 평가해줬다"는 말을 듣기도 했다. 6~7년 전 만해도 변방에 있던 교회들이었는데 지금은 주류에 속해 있다.

이 땅에 완벽한 교회는 없다. 여가와 사회에 대한 책임의식을 가지고 역사와 사회에 대해 관심하는 교회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다.

이후 '평양대부흥운동'에 대한 연구가 2000년도에 나왔다. '한국 교회사 중 매우 중요한 사건인 '평양대부흥운동'이 이렇게 평가받지 못했구나'를 안타까워하면서 자료를 모으기 시작했다. 그래서 '평양대부흥운동'에 대한 책을 내놓게 되었다.

'평양대부흥운동'의 의의는?

사도행전 이후에 가장 강력한 부흥운동이 '평양대부흥운동'이라 생각한다. '이렇게 강력한 성령의 역사는 본 적이 없다. 인도에서 일어난 웨일즈 운동보다 더 강력하다'고 그 당시 선교사는 고백했다고 한다. 6개월동안 일어난 교파를 초월한 강력한 부흥운동이었다.

1차대각성운동와 웨일즈 부흥운동도 그렇게 강력하지 않았다. 또 일시적인 것으로 끝나지 않고 길선주, 주기철 목사님은 3.1운동을 지나 1930년대까지 지도자로서 존경 받았다.

평양대부흥운동이 한국교회에 다시 일어나야 한다. 여러 사람들이 이와같은 일에 뜻을 모아서 책을 펴내게 된 것이다. 책이 나오기전 2000년도까지는 전혀 움직임이 없었는데 2001년 이후 이런 움직임들이 일었다.

또 나는 총신대학교안에서도 '평양대부흥운동'이란 클래스를 개설했다. 처음에는 학생들이 과연 관심을 가질까 염려도 했었는데 예상과는 달리 선택과목의 정원 200명이 항상 꽉 찼다.

'한국신학교 영적갱신을 위한 신학교수 기도모임'을 만들게 된 계기는?

'평양대부흥운동'이 이땅가운데 다시한번 일어나길 바라는 마음이 많았는데 그러던 중 성결대 박명수 교수님을 만나서 의견을 같이하게 되었고 다른 신학교 교수님들도 함께 참여해서 2007 대부흥을 위한 기도모임을 갖고 있다. 그 준비의 일환으로 오는 8월에는 '코리언 리바이벌 2004 전국신학생컨퍼런스'가 열린다.

한국교회사연구소의 최근 활동은?

최근 연구소를 이사했고 매월 첫째주 토요일에 오전 10시 정기모임을 가지고 있다. 지난 6월5일에는 이정식 박사님(미국펜실베니아대학교)를 모시고 '여운형과 한국기독교'를, 7월3일에는 제임스 그레이슨 박사님(셰필드대학교)를 모시고 '한국 추도예배의 역사적 기원과 의의'에 관해서 학술 세미나를 가졌다.

한국교회사연구소의 주요 연구 대상 및 목적은?

한국교회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문제점을 진단하고 교회사 전반에 대한 연구를 한다. 한국교회를 통합적으로 연구해서 한국교회에 올바를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이 주요 과제다.

또한 역사적 사건, 사료 등을 정리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최근 서천군에서 최초의 성경 전서를 기념사업화하는데 우리 연구소가 용역을 받아서 연구하고 있다. 2003년 이만열 교수의 발표에 이어서 한국의 문화교류를 체계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작업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아울러 목회현장을 학문으로 끌어올리는 작업을 하고 있다. 또 이단들이 많은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성장하는 교회는 그 성장비결이 무엇인지 연구해서 한국교회에 모델교회를 제시하는 일을 한다. 한국교회에서는 아직 이런 일들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데 '한국교회를 깨우는 복음주의 운동'를 깊이 연구하고 이를 알리고자 노력한다.

한국교회에 유산이 정말 많은데 정리가 미흡하다. 그것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정리해서 한국교회를 위한 발전적인 논의들이 일어나야 한다고 본다. 또한 세계교회사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구체적인 작업들을 본격화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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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신문 2021년 4월 27일자에
박용규 교수의 인터뷰 기사가 실렸습니다.
“교회를 위한 성경적 신학 견지 힘썼다”

교단 신학 정립과 수호에 진력 … “선교사 헌신 기록 남길 터”
총신과 교단을 넘어선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역사학자인 박용규 교수가 2020년 2
학기 수업을 끝으로 총신대에서 은퇴를 하고 명예교수가 됐다.

“지난 30년 동안 목사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수로 학교와 교단 그리고 한국교
회를 섬길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와
많은 분들의 기도와 염려 덕분에 교수 사역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박용규 교수는 1991년 3월 학기부터 총신대신대원에서 초대교회사와 한국교회사
를 강의했다. 또 학생처장, 교무처장, 신학대학원장, 부총장, 총장대행까지 두루 보
직을 경험했다. 박 교수는 교단의 신학을 수호하고 정립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선 행
동하는 학자였다. 죽산 박형룡 박사의 생애와 사상, 총신대학교 100년사, 총회 100
년사, 평양대부흥운동 연구와 평양대부흥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총회 100주년기념사업 등 굵직굵직한 교단적 사업에 그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다. 특히 평강제일교회 박윤식과 다락방 류광수의 교단영입 시도를 반대하면서 소송에 휘말리는 등 어려움을 겪었던 일은 유명하다.

박 교수의 사역은 가르치는 교수사역, 설교와 특강으로 교단과 한국교회를 섬기는 일, 그리고 저술활동 3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이가운데 그를 대외적으로 널리 알린 것은 <평양대부흥운동>, <한국기독교회사>(전 3권), <세계부흥운동사>, <성령의 복음> 등 모두 베스트셀러의 반열에 오른 저서들이라고 할 수 있다.
“약 20권의 역사신학 관련 책을 집필했습니다. 또한 신학지남, 성경과 신학, 역사신학 논총, 기독교 저널 등에 약 200편 이상의 논고를 기고했습니다. 이들 책들과 논고의 대부분은 국내외 부흥운동, 교회사, 그리고 한국교회와 한국장로교의 정체성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박 교수는 “저의 신학은 사변적인 것이 아닌 교회를 위한 신학이어야 한다는 모토를 가지고 개혁주의적이고 복음주의적인 시각을 견지하며 책을 저술하고 여러 논고들을 기고했다”면서 “성경적 참된 부흥, 한국교회와 장로교의 정체성, 교회를 위한 신학작업은
신학교 교수의 본연의 책무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박 교수는 역사학자로서 한국교회를 위한 거룩한 부담감을 늘 견지했으며 한국교계의 발전을 위해 교단을 넘어 소통에 힘썼다. 전국의 신학교 교수들과 함께 전국신학교영적갱신을 위한 신학교수 신학생 기도모임(KR)을 결성했으며, 한기총의 무분별한 이단해
제와 정부의 차별금지법 제정반대운동에도 참여했다. 박 교수는 “우리 교단은 평양장로회신학교와 초창기 한국장로교의 전통을 따라 처음부터 역사적 개혁주의 입장을 견지했다”면서 “동시에 화란개혁주의, 미국 프린스턴 구학파 장로교전통, 역사적 복음주의
전통을 존중하면서 극단적인 근본주의 분리주의로 나가는 것을 경계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교단과 신학교는 과거 청교도들

[인터뷰]총신대은퇴한한국교회대표역사학자박용규교수 
 편집 : 2022-03-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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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규 교수님의 은퇴를 아쉬워하며
22. 신학지남
2020. 10. 9.

신학지남 2020년 여름호는 은퇴하는 박용규 교수님에 관한 글로
채워졌습니다.
현존하는 한국 신학교의 최고의 교회사 신학자 가운데 한 분이신 박교수님은
우리 모두의 자랑입니다.
교수님의 수고와 열정은 모두에게 귀감이 됩니다.






1991년 총신의 교수로 오셔서 초대교회사와 한국장로교 교회사를 가르쳤습니다.
저도 두 과목 모두 배웠습니다.

그 때에는 당연히 초대교회사란 호칭이 공감이 되었는데, 신학을 정립하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오랫동안 오순절 이후에 태동된 교회를 <초대교회사>라고 불렀는데, 이런 이름이
구약시대에는 마치 교회가 없었던 것처럼 보여서 괜한 오해를 불러일으키지 않을까
염려가 됩니다.


구약교회가 엄연히 존재했기에 그 명칭을 정리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아직 이런 주제에 대해 정리가 안 되었기에 먼저 제안합니다.

* 구약교회
- 에덴동산에서 족장시대까지
- 출애굽부터 남유다의 멸망까지
- 바벨론 포로부터 복음서까지

* 신약교회
- 초대교회사
- 중세교회사
- 종교개혁사
- 근대교회사
- 현대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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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규 작

 성령의 복음
한국기독교사연구소
품절

 성령의 복음 입문
한국기독교사연구소
품절

 해방 후 한국 기독교인의 정치활동
선인

 종교개혁 길 위를 걷다
두란노

 세계부흥운동사
생명의말씀사
품절

 평양 대부흥 이야기
한국기독교사연구소
일시품절

 사랑의교회 이야기
생명의말씀사
절판

 평양 산정현 교회
생명의말씀사
품절

 제주기독교회사
생명의말씀사
품절

 부흥의 현장을 가다
생명의말씀사
품절

 평양 대부흥이야기
생명의말씀사
품절

 평양 대부흥운동
생명의말씀사
품절

 세속에 물들지 않는 영성
생명의말씀사
품절

 한국기독교회사 2
생명의말씀사
품절

 한국기독교회사 1
생명의말씀사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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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 참된 교회 연합 운동인가 
박용규,이승구,김영재,김성봉,이상규 (지은이)
영음사2012-10-22

책소개

본서는 WCC의 신학에 대하여 비판도 하지만 거기에 머무르지 않고 과거의 아픈 역사도 면밀히 되새기고 바람직한 교회 연합 운동의 대안도 제시한다. 대안이 없는 신학 비판은 자신의 선명성을 드러내는 방향으로 치우치기 쉽기 때문이다.


목차
들어가는 글: 오해인가 실상인가 (조주석)
1. WCC 신학의 연장선상에 있는 부산 총회 (이승구)
2. WCC적 연합운동이 목회에 미칠 치명적인 영향 (김성봉)
3. WCC 에큐메니칼 운동의 역사적 고찰 (박용규)
4. 한국교회에서의 WCC - 분열의 원인, 통합의 걸림돌 (이상규)
5. 교회 연합 운동과 역사 의식 (김영재)
요약의 글: 경계와 책임

책속에서

〈흥미로운 것은 한국에서 WCC 총회 개최를 주도하고 홍보하는 이들은 이전의 WCC 방향과 이번 총회의 방향이 다를 것이라고 말한다. 이번에는 복음적인 한국교회가 영향력을 미쳐서 세계 교회에 바른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WCC 운동을 우리나라에서 주도하는 진보적 신학자들은 이번 부산 총회를 기회로 해서 한국 기독교회를 포함하여 세계 기독교 전체가 이전부터 WCC가 강조해 온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1장 “WCC 신학의 연장선상에 있는 부산 총회”, 33쪽에서,  접기

〈셋째는 종래에 성경에 근거하여 작성된 모든 신앙고백들이 무용지물이 된다. 종래의 건전한 신앙의 내용은 철두철미 성경에 근거한 것이다. 성경을 등한시하거나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믿음을 부인하게 되면 이런 내용들이 설 자리를 잃게 된다. 그럼에도 성경 없는 기독교, 성경을 왜곡하는 기독교도 그 나름대로 당분간 지속될 수 있을 것이다.〉 - 2장 “WCC적 연합운동이 목회에 미칠 치명적인 영향”, 63쪽에서,  접기

〈적지 않은 학자들이 종교다원주의는 WCC가 지향하는 공식적인 입장이 아니라고 변호하지만 WCC가 공식적인 문서를 통해 그것을 계속해서 천명하고 있음은 부인할 수 없다. 종교다원주의를 소속 회원 교회가 받아들이고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전적으로 회원 교회에 있다고 변호할지 모르지만 WCC가 공식 문서를 통해 천명하고 그런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상 그 같은 변명은 통할 수 없다.〉- 3장 “WCC 에큐메니칼 운동의 역사적 고찰”, 102쪽에서,  접기


저자 및 역자소개
박용규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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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총신대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M. Div.) 과정을 마쳤다. 그 후 미국 포틀랜드의 Western Evangelical Seminary에서 신학(M. A.)을 공부하고, 시카고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역사신학으로 신학석사(Th. M.)와 철학박사(Ph. D.)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Visiting Scholar와 Yale University Divinity School에서 Visiting Fellow... 더보기
최근작 : <WEA와의 교류단절은 신근본주의 분리주의의 길>,<한국교회와 민족을 살린 평양 대부흥 이야기>,<성령의 복음 입문> … 총 52종 (모두보기)
이승구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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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학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이로서 현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로 있다.
총신대학교 기독교 교육과를 졸업하고(B. A.),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윤리학과 가치교육에 관한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M. A. In Education), 합동신학원을 졸업하였으며(M. Div.), 영국 The University of St. Andrews 신학부에서 연구(research)에 의한 신학석사(M. Phil., 1985) 학위와 신학박사(Ph. D., 1990) 학위를 취득하였고, 미국 Yale University... 더보기
최근작 : <데이비드 웰스와 함께하는 하루>,<교회, 그 그리운 이름>,<코로나 바이러스와 교회 셧다운> … 총 69종 (모두보기)

김영재 (지은이) 

경상남도 마산에서 태어나 일제시대에 이북으로 이주하여 잠깐 동안 살았고 해방 직전에 다시 마산으로 돌아와서 고등학교까지 마쳤다. 서울대 종교학과를 졸업하고 영국의 클리프톤 신학교와 독일 부퍼탈 신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총회신학교에서 편목 과정을 이수한 다음 독일로 건너가 마르부르크 필립 대학교에서 첼러교수의 지도로 한국 개신교와 칼빈주의 전통이라는 빼어난 논문으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포이딩겐 독일인 교회, 미국 미네소타와 애틀랜타의 한인교회에서 목회를 하였고, 부산 고려신학교와 총신대 신학대학원, 합동신학대학원 교수를 지냈... 더보기
최근작 : <지각생의 간증>,<그리스도인의 매뉴얼>,<기독교 신앙고백> … 총 28종 (모두보기)

김성봉 (지은이)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합동신학원에서 신학을 시작하여 아세아연합신학원를 거쳐 독일 뮌스터대학교 개신교 신학부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원장겸 조직신학 교수로 봉직하였다. 현재 신반포중앙교회 당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최근작 : <WCC, 참된 교회 연합 운동인가>,<믿는 자의 본이 되는 교회> … 총 2종 (모두보기)

이상규 (지은이) 

고신대학교 신학과(B.Th.)와 신학대학원(M.Div.), 그리고 대학원(Th.M.)을 거쳐 호주 장로교신학대학(PTC)에서 교회사를 연구하고 호주신학대학(ACT)에서 신학박사(Th.D.) 학위를 받았다. 미국 Calvin College와 Associated Mennonite Biblical Seminary 방문교수였고, 호주 Macquarie University 초기기독교연구소 연구교수(2002-2003)를 지냈다. 현재 고신대학교 명예교수이다.
쓴 책으로는 『교회개혁사』(성광문화사), 『부산지방 기독교전래사』(도서출판 글... 더보기
최근작 :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코로나 바이러스와 교회 셧다운> … 총 48종 (모두보기)


출판사 제공 책소개

신앙과 교회를 지키려면 WCC를 알아야 한다

2013년 WCC 제10차 부산 총회 개최를 앞두고 WCC는 교계의 중요한 이슈가 되었다.
지금 신학자와 목회자 사이에서는 WCC에 대한 토론의 열기가 점차 뜨거워지고 있다.

한쪽에서는 WCC에 대하여 비판적인 주장을 계속 쏟아내고 있고
다른 쪽에서는 WCC에 별 문제가 없고 다만 상대가 오해하고 있을 뿐이라고 말한다.
정말로 상대가 그토록 하릴없는 한가한 신학자들이란 말인가?

본서는 이 문제를 살필 때 한국적 맥락을 살리는 구성을 하려고 노력하였다.
첫째로, 2013년 부산에서 개최될 WCC 제10차 총회와 관련해서 생각해야 할 점들은 무엇인가?
둘째로, WCC가 이전에 한국교회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셋째로, 한국교회에 그토록 많은 분열을 일으킨 신학적 원인은 무엇이며 어떤 방식으로 교회 연합 운동을 해야 할 것인가?

이 구체적인 물음들에 대하여 답을 하려고 다섯 필자가 논한다.

본서는 WCC의 신학에 대하여 비판도 하지만 거기에 머무르지 않고
과거의 아픈 역사도 면밀히 되새기고 바람직한 교회 연합 운동의 대안도 제시한다.
대안이 없는 신학 비판은 자신의 선명성을 드러내는 방향으로 치우치기 쉽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들로서 우리는 모든 문제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는 사람들로 부름을 받았다. 그러므로 WCC 문제에 대해서도 우리가 파악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그것이 지향하는 바와 우리를 이끌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지금까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는지 검토하면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 이승구, 1장 “WCC 신학의 연장선상에 있는 부산 총회”, 43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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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WCC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고 되돌아 볼 수 있는 길을 보여준 책 
항윤 2018-04-25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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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쓰레기 같은 책도 다 있네... 
inuns 2013-11-02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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