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ung-joong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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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성공해야만 한다 25. 6. 4 아침
마침내 새 대통령이 탄생했다. 하지만 지난 6개월간 ‘정치인 이재명’은 ‘계엄 반대, 탄핵 찬성’의 압도적 민심을 온전히 담아내지는 못했다. 역량과 비전의 한계 때문이었다.
민생은 도탄에 빠져있다. 21세기 세계 그레이트 게임의 광풍이 대한민국을 위협하고 있다. 국민은 두 갈래로 쪼개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실용주의로 경제를 살리고 선진국 대한민국의 국가대계를 굳건히 해야 한다. 공화의 시대정신에 맞게 통합과 화해의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
이재명 정부 ‘첫 백일’이 중요하다. 국민에게 주는 메시지인 인사 정책이 그 첫걸음이고 ‘이재명 방탄 법안’ 강행 처리 여부가 그 시금석이다. 취임 직후부터 불통과 오기로 폭주해 자신의 몰락과 국난(國亂)의 씨앗을 뿌린 윤석열이야말로 통절한 반면교사가 아닐 수 없다.
나는 ‘정치인 이재명’을 지지하지 않았다. 하지만 나라를 위해서라도 이재명 대통령은 성공해야만 한다. 그것이 이 대통령의 ‘정치적 책임윤리’다. 그가 구체적 국정 성과로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통합의 리더십을 발휘하길 바란다.
이젠 우리도 국민의 박수를 받으면서 퇴임하는 성공한 대통령을 가질 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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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e Kim
세상사 이치가 있지요
오직 자기살기위해 방탄으로 윤통 끌어내린 댓가 반드시 치룰것이고 그 또한 오래가지못할 것입니다
역사의 신이 존재합니다
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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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극래
동의하며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1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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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Pyung-joong Yoon
이극래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1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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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Shick Seo
대한민국의 성공과 이재명의 성공이 같은 방향인지,
선택 법치를 법치라 할 수 있는지,
국민의 선택은 늘 옳은 것이고 이번에도 현명한 선택을 한 것인지 여러 의문이 듭니다.
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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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ung-joong Yoon
서홍식 전체적으로 공감합니다. 그런데 오늘은 새 정부 출범 첫날이지요.....
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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