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28

‘일본적’인 문화는 어떻게 탄생하였나?…보수와 진보의 밀당이 빚어낸 일본 ‘전통’ 형성사 - 대학지성 In&Out

‘일본적’인 문화는 어떻게 탄생하였나?…보수와 진보의 밀당이 빚어낸 일본 ‘전통’ 형성사 - 대학지성 In&Out



‘일본적’인 문화는 어떻게 탄생하였나?…보수와 진보의 밀당이 빚어낸 일본 ‘전통’ 형성사
김선희 건국대학교 아시아콘텐츠연구소·일본사상사
승인 2023.02.26 

■ 옮긴이의 말_ 『에도시대를 생각한다: 도쿠가와 3백 년의 유산』
 (쓰지 다쓰야 지음, 김선희 옮김, 빈서재, 242쪽, 2023.01)





일본문화 강의를 하면서 학기 초에 항상 학생들에게 각자의 일본 경험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다. 15년여의 흐름을 보면 일본여행 경험이 크게 증가했다는 사실과 더 이상 일본이 선망의 대상이 아님을 확인할 수 있다. 동시에 거리가 깨끗하다거나 사람들이 친절하다는 것과 더불어 전통문화 보존이 잘 되어 있어 좋다는 감상은 변함없는 공통점이다. 어느 나라나 대도시라면 화려한 고층 빌딩이 즐비하고 디자인마저 유사하여 도시경관이 엇비슷하니, 여행자에게는 그 나라만의 옛 모습이 무엇보다 이국적인 정취를 더욱 실감나게 하기 때문일 것이다.

동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성공적’인 근대국가를 건설한 일본은 세련되고 현대적인 도시 풍경뿐 아니라, 급조되어 재현된 것이 아닌 옛날 목조 주택의 풍경을 그대로 간직한 곳도 많고, 천년 수도라는 수식어를 가진 교토에 가면 지금도 짙은 화장과 기모노 차림의 게이샤를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이런 이질적인 두 요소가 묘하게 어울리는 모습이 이방인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한껏 자극하는 것이리라.



쓰지 다쓰야의 『에도시대를 생각한다: 도쿠가와 3백년의 유산』은 지금의 일본을 만든 문화적 토대에 대한 친절한 안내서이다. 메이지시대에 한창 유행했던 ‘문명개화’란 말이 대변하듯이, 그 대척점에 선 ‘전통’시대는 부정의 대상이어야만 했다. 저자는 근대 이후 부정의 대상으로 인식된 에도시대에 대한 ‘박한’ 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메이지유신 전후로 역사의 단절을 바라보는 시각은 과연 적절한가?’라는 물음 속에서 글을 시작한다. 유신 이후의 서구 문화와 이전의 전통문화라는 이분법에서 갖게 되는 전통문화에 대한 어떤 노스탤지어적인 선입견에 일단 브레이크를 걸자는 뜻이기도 하다.


그 ‘일본적’인 것은 이 땅의 풍토에 고유한 특성이라고 이해되는 경우가 많다. 요컨대 시간과 역사를 뛰어넘어 일본인 안에 정착한 풍속 · 습관 · 생활 혹은 사고방식 등이 존재하며, 외래문화나 사상도 어느덧 그 속에 흡수 · 동화되고 만다. 메이지 이전의 일본인이 지닌 문화란 이런 풍토에 뿌리 내려 역사를 뛰어 넘어 일관되게 전해진 문화라는 관점이 성립한다.(20쪽)

역사성을 중시하는 저자는 현대 일본의 전통문화란, 전체 일본의 역사에서 보자면 그리 오래 전이 아닌 에도시대에 다양하게 발전한 문화가 바탕이 되었다는 사실을 흥미진진하게 서술한다. 도쿠가와 3백 년이라는 부제는 서슬 퍼런 무위(武威)에 기반한 무사 정권이면서도 별다른 내란 없이 평화로운 260여 년을 강조하는 것인데, 그런 만큼 경제가 발전하였고 서민문화가 크게 융성한 시대였다.

스시를 비롯한 일식의 유래부터, 의복, 주거, 음악, 연극, 학문, 종교, 정치, 경제 등 다방면에 걸친 에도시대 제반 양상을 저자는 쉬운 문장으로 생생하게 서술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그 ‘일본적’인 사상(事象)이 일본에서 자생한 그야말로 ‘고유한’ 것이라거나 역사 내내 일관된 것이 아니라, 동아시아 보편 속에서 ‘일본화’를 탐색하고 있다. 일본문화를 논하면서 자국중심주의적인 식상하고 도식적인 관점을 거부하는 일본인 역사학자의 시각은 상당히 매력적이다.

에도시대 많은 지식인들은 시대와 풍토에 따라 만물의 면면이 달라진다고 인식하였는데, 저자 역시 이 점을 강조하면서도 그런 역동성을 만들어 온 서민층을 특히 높게 평가한다. 물론 이러한 성장이 지배 관계의 변화나 생산력의 발전과 연동되었다는 점 역시 풍부한 사료와 함께 상세하게 서술하고 있다. 그러나 그런 정치, 경제사적 흐름보다 흥미로운 것은, 일본적인 것은 원래 일본적이지 않았기 때문에 수용되었다는 역설이다! 그리고 대륙의 세련된 외래문물에 대한 상류층의 “이국취미”가 차츰차츰 정착하면서 일본적인 것이라는 이름을 갖는 데 주요한 역할을 한, 민중의 ‘욕망’에 대한 저자의 애정 어린 시선이다. 헤이안시대의 고상한 귀족문화와 대비되어, 항상 세속적이고 천박하게 여겨지기 일쑤였던 에도시대의 문화의 주체로서 민중을 적극적으로 평가하는 저자의 시선에서도 메이지 이후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부당함’에 대한 결연한 이의제기가 읽힌다.


그러한 일본의 독자성을 가진 배경으로 나는 우선 근세라는 시대가 근대로 이어지는 통일 국가 권력의 형성기였다는 것, 동시에 중화 문명의 커다란 우산에서 독립하는 시기였음을 지적하고 싶다. 그리하여 새로운 통일 국가 안에서 일본의 전통문화도 외래의 이국 문화도 널리 민중 계층에 침투하여 정착하고, 마치 이 풍토에 토착하고 있는 듯한 ‘일본적’ 문화를 형성했다.(221쪽)


메이지 시대 친정부적인 역사가들은 ‘근대’ 일본 찬양에 열중하면서 ‘전근대’ 에도시대를 부정하였고, 정부에 비판적이었던 역사가들 역시 일본 근대의 ‘불완전성’을 비판하면서 그 요인을 뒤처진 에도시대에서 찾았다. 요컨대 양자 모두 암울한 에도시대라는 시대상을 창출해 냈다. 저자의 에도시대 ‘예찬’은 가볍지 않다. 달리 말하면 그것은 목적의식적으로 역사상을 창출해 내는 관점에 대한 비판이며, 그런 절실한 호소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오랫동안 세계사 발전의 기본법칙이란 프리즘으로 역사를 바라보았던 ‘닫힌’ 시점이나, 또는 거대이론을 벗어나 한없이 가볍게 ‘다양성’만을 추구하는 시점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된다. 한편으로는, 메이지시대 서구화뿐 아니라 ‘중화’에서 독립한 전근대의 사회적 · 문화적 발전이 근대 일본을 형성하는 토대가 되었다는 저자의 시선 역시 지극히 ‘일본적’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서는 에도시대의 흐름을 아는 데 매우 유용하다. 그리고 어째서 일본만이 한발 빠르게 근대화에 성공했을까, 같은 상투적인 물음과도 연동시켜 생각할 거리를 제공한다.


요즈음 일본을 방문하면 격세지감을 느낀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린다. 특히나 과거 일본을 찬탄의 눈길로 바라보던 세대라면, 관광객에게 와사비테러를 하는 회전스시집 뉴스나 한껏 눈웃음을 치며 손님을 맞이하지 않는 젊은 종업원을 접하면 일본이 변했다고 느낄 법도 하다. 무엇이 바뀌었고 무엇이 그대로인가? 이 책을 읽고 나서 겉으로 드러나는 하드웨어뿐 아니라 일본인의 심성과 같은 소프트웨어까지, 일본 사회에 지금도 여전한 에도시대의 ‘흔적’에서 전통과 현대의 이음쇠를 더듬어 가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본서가 일본인을 위한 개설서이니만큼 우리나라 독자들이 쉽게 접하지 못한 사항이 많다보니 역자 주가 상당하다. 부록과 함께 독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김선희 건국대학교 아시아콘텐츠연구소·일본사상사


건국대학교 아시아콘텐츠연구소 연구원. 일본 히로시마대학에서 『조선과 일본 지식인의 자타인식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전통의 변용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으며, 특히 유학사상이 동시대 각 지역에서 어떻게 옷을 갈아입는지에 관심이 많다. 저서로 『일본 근세 유학과 지식의 활용』, 『한국인, 근대적 건강을 상상하다』, 『동북아시아의 근대체험과 문화공간』, 『명동 길거리 문화사』, 『韓流 · 日流―東アジア文化交流の時代』, 『국학과 일본주의-일본 보수주의의 원류』, 역서로 『일본 정치사상사 17~19세기』 , 『일본 ‘국체’ 내셔널리즘의 원형-모토오리 노리나가의 국학』, 『에도 유교와 근대의 知』, 『핵확산 문제와 아시아』 외 다수가 있다.

백촌 강상호 - 형평운동의 선도자

백촌 강상호 - 형평운동의 선도자  | 진주의 빛 4
조규태 (지은이)펄북스2020-05-15




























절판
보관함 +


- 절판 확인일 : 2022-03-04

204쪽
진주의 빛 (총 4권 모두보기)



책소개
진주의 빛 4권. 독립지사이자 시대를 앞선 사회운동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백촌 강상호의 삶을 다시 살려 쓴 <형평운동의 선도자 백촌 강상호>.

백촌 강상호는 한국 근대사의 중심에 있었으나 단 한 번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인물이다. 1887년 경남 진주의 지주 집안에서 태어난 백촌 강상호는 신식 학문을 익히고 젊은 시절부터 애국계몽운동을 시작했다. 1907년 대구에서 국채보상운동이 일어나자 당시 스물한 살의 젊은이였던 강상호는 '국채보상운동 경남회'를 결성하고 모금운동을 시작했다. 이 활동은 이후 그의 삶이 어떤 길로 나아가려는지 알 수 있는 지표와 같다.

이 책은 일제강점기 내내 지역에서 기개를 잃지 않고 독립과 평등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바쳤으나, 사료 부족과 좌익으로 오해받고 불우하고 궁핍하게 삶을 마감한 탓에 지금껏 단 한 번도 제대로 평가와 조명을 받지 못한 강상호의 삶을 제대로 다시 살려냈다.


목차


추천사
서문

1장 인격의 형성
1. 출생과 성장, 혼인 / 2. 교육 / 3. 빈민 구휼 활동

2장 사회 운동
1. 육영 사업 / 2. 국채보상운동 / 3. 항일 독립운동 / 4. 《동아일보》 진주지국장
5. 형평운동을 시작한 이후의 사회운동

3장 형평운동에 매진함
1. 백정이란 누구인가 / 2. 형평운동이 일어나게 된 진주 사회의 배경
3. 형평사 창립을 주도하다 / 4. 형평운동을 구체적으로 실천해 가다
5. 반형평운동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다
6. 형평운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다 / 7. 형평사의 변질로 형평운동과 멀어지다

4장 형평운동을 그만둔 뒤의 삶
1. 일제강점기 후반 / 2. 광복 직후와 한국전쟁 전후 / 3. 만년의 삶
4. 투병과 임종, 그리고 장례

후기
참고문헌
접기


책속에서


형평운동을 주도한 단체의 이름을 저울(衡)처럼 평등(平)한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단체(社)라는 형평사로 정한 사실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형평운동은 모든 인간들의 사회적 평등을 추구한 평등 운동이다. 이 고귀한 운동의 중심인물이 백촌 강상호 선생이다. 백촌 강상호 선생은 백정 출신도 아니었다. 양반 지주의 아들로서 기득권을 버리... 더보기
P. 50백촌은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혐의로 1919년 4월 18일 부산지법 진주지청에서 징역 1년을 구형받았다. 그리고 1919년 4월 22일 징역 1년을 선고받아, 진주감옥소에 있다가 항소해 대구형무소로 이감되었다. 6월 7일 대구복심법원에서 6개월 언도를 받고 복역하였으나, 11월 3일 출소명령에 따라 11월 5일 대구형무소에서 가출옥했다. 접기
P. 58백촌은 도청 이전 반대 운동이 일제의 간계로 무산되었으나, 39세 되던 1925년부터 41세 되던 1927년까지도 각종 사회 운동 단체에 가담해 한국 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39세 되던 1925년 1월 19일에는 진주 사회운동자 신년 간친회 경과보고 건으로 인해 일본 경찰에 검거되었다. 41세 되던 1927년 4월 7일에는 진주사회운동협의회 창립에 관여했다. 접기
P. 86백촌은 시대가 변해가고 있음에도 주위에 사는 백정들이 여전히 차별 속에 살아가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백정들에 대한 신분 차별을 없애도록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이런 결심을 하게 된 데는 옆집에 사는 백정 신분인 정찬조, 같은 동네에 사는 백정 출신 이학찬이 겪고 있는 신분 차별로 인한 부당한 대우와 그 부당에 대한 불평 등이 백촌의 마음을 부추겼다. 그리고 후배 신현수의 조언도 한몫했다. 그리하여 백촌은 양반 후손임에도 백정들의 신분 차별로 인한 불평등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기로 굳게 마음을 먹었다. 접기
P. 109백촌은 신식학교를 운영해 본 경험이 있어 신식 교육을 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를 잘 알고 있었다. 백촌만이 아니라 이학찬도 야학 개설에 적극 참여했다. 이학찬은 자녀가 백정이란 이유로 일반 학교에 입학을 거절당한 경험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1923년 형평사를 창립한 그 해 8월에 진주의 본사 건물 에 야학을 개설했다. 교과목은 한글 읽기와 쓰기, 일반상식, 윤리, 기초적인 한자 등이었는데, 개설하자마자 일시에 100여 명이나 호응하는 등 대성황을 이루었다. 접기



저자 및 역자소개
조규태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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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를 졸업하고(학사, 석사)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등학교 교사를 거쳐 경상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에서 30년간 교수로 일했으며, 경상대학교 교수회장, 국어사학회 회장, 배달말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번역하고 풀이한 훈민정음》,《용비어천가(국문 가사 주해)》, 《국어교육 지역화의 실천방안》등의 책을 지었으며, 국어사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썼다. 지금은 경상대학교 명예교수, 한글학회 평의원, 진주문화연구소 이사, 형평운동기념사업회 이사, 창녕 조씨 대종회 학술위원으로 사소한 일은 지낸다.

최근작 : <백촌 강상호>,<번역하고 풀이한 훈민정음>,<작문> … 총 6종 (모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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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독립지사이자 시대를 앞선 사회운동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백촌 강상호의 삶을
다시 살려 쓴 <형평운동의 선도자 백촌 강상호>

백촌 강상호는 한국 근대사의 중심에 있었으나 단 한 번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인물이다. 1887년 경남 진주의 지주 집안에서 태어난 백촌 강상호는 신식 학문을 익히고 젊은 시절부터 애국계몽운동을 시작했다. 1907년 대구에서 국채보상운동이 일어나자 당시 스물한 살의 젊은이였던 강상호는 ‘국채보상운동 경남회’를 결성하고 모금운동을 시작했다. 이 활동은 이후 그의 삶이 어떤 길로 나아가려는지 알 수 있는 지표와 같다.

부친 강재순이 세운 민족 사학 사립 봉양학교(현 봉래초등학교)를 이어받아 20대 후반이었던 1915년부터 본격적인 사회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진주 지역 젊은이들을 규합해 독립을 외치다 체포되어 징역 1년형을 선고받고 대구형무소에서 6개월 남짓 복역한 후 가출옥했다. 복역 후에도 그는 독립에 대한 염원으로 일제의 식민지 정책을 비판하며 경남도청 이전 반대운동, 진주사회운동가 간친회 사건으로 수차례 체포되고 석방되었으며, 진주신간회 창립에도 중요한 역할을 맡아 일제의 탄압에도 꿋꿋하게 뜻을 굽히지 않고 진주 지역의 사회운동을 이끌었다.

강상호의 가장 큰 업적은 바로 백정의 신분을 철폐하고 차별을 없애기 위해 1923년 형평사를 조직하고 형평운동에 매진한 것이다. 양반, 상놈의 법적인 차별은 사라졌으나 일제강점기에도 조선시대의 신분제는 살아있었고, 특히 최하층 계급이었던 백정에 대한 멸시와 억압은 달라진 것이 없었다. 양반 집안 청년들의 폭력에 백정 청년이 억울하게 목숨을 잃은 사건을 만나 강상호는 “공평은 사회의 근본이요 애정은 인류 본래의 양심”이라 소리 높여 외치고 백정들의 인권과 존엄을 위해 온갖 비난도 아랑곳하지 않고 형평사를 설립해 차별 철폐에 온 힘을 쏟았다.

이 책은 일제강점기 내내 지역에서 기개를 잃지 않고 독립과 평등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바쳤으나, 사료 부족과 좌익으로 오해받고 불우하고 궁핍하게 삶을 마감한 탓에 지금껏 단 한 번도 제대로 평가와 조명을 받지 못한 강상호의 삶을 제대로 다시 살려냈다.

독립운동으로 투옥 후 형평운동 매진
형평사 설립 후 전국 조직으로 키워

“공평은 사회의 근본이요 애정은 인류 본래의 양심이라. 그러므로 우리들은 계급을 타파하며, 모욕적인 칭호를 폐지하며, 교육을 장려하여 우리도 참사람이 되기를 기약함이 본사를 만든 취지이라.”

형평사의 창립 취지를 밝힌 주지(主旨)의 일부이다. 1923년 4월 25일은 우리나라 근대사에서 최초의 인권운동이 일어난 날로 기록되어야 한다. 조선시대부터 일제강점기였던 당시까지 여전히 차별받고 무시당했던 백정들의 인권과 존엄을 위해 형평사를 조직한 사람은 바로 독립지사 백촌 강상호였다. 형평사를 세우고 형평운동에 매진하기 전까지 그는 사회운동가이자 독립지사로 일제의 탄압을 견디며 활동했다.

1984년 갑오개혁으로 제도적인 신분차별은 없어졌으나 관습은 여전해 일제강점기에도 백정은 호적조차 가지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 제대로 대우를 받지 못하고, 억울한 일을 당해도 백정들은 어디 하소연할 곳도 없었다. 나라 잃은 설움을 떨쳐버리지도 못하고 옥살이가 끝나자마자 신분제의 폐단에 분노할 수밖에 없었다.

“(대구형무소에서 출옥해) 진주에 도착하니 그때 마침 백정이 양반 청년들에게 몰매를 맞아 죽은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나는 이 소식을 듣고 나라 잃은 설움과 함께 큰 충격을 받았다.”

강상호가 생전에 자신을 찾아온 박종한(대아고등학교 설립자)에게 남긴 증언이다. 백정마을에 사는 백정을 강제로 데려와 개를 잡으라고 강요했는데, 그 백정이 청년들의 요구를 완강하게 거절하자 청년들이 매질로 백정을 죽인 사건이었다. 강상호는 더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막을 방법을 찾고자 신현수, 장지필 등 진주 지역의 인재들과 함께 저울(衡)처럼 평등(平)한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단체(社), ‘형평사’를 조직했다. 양반 지주 가문에서 태어났으나 형평운동에 매진하는 그를 보고 주변 사람들은 ‘새 백정’이라고 비난했으나 그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형평사는 백정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지지와 연대 속에 전국적인 조직으로 확대되었다. 형평사가 세워진 지 4개월 만에 경남뿐만 아니라 경북, 충남, 충북 등 지사가 설립되고 ‘도부’, ‘백정’등으로 호적에 기록되어 있는 것을 없애달라는 ‘호적 정정 요구’가 받아들여지는 등 실질적인 백정 차별 철폐 운동의 성과를 내었다. 이전까지 뭉치지 못했던 백정들이 형평사를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다는 용기를 얻은 결과였다.

좌익으로 오해받은 불우한 말년
제대로 조명 받지 못한 업적과 삶

강상호가 온 힘을 쏟았던 형평사는 1935년 대동사로 이름을 바꾸고 친일 이익단체로 성격이 바뀌게 되었다. 1920년대 후반부터 서서히 형평사는 백정 해방, 신분 차별 철폐를 위한 본 목적에서 벗어나 자신들의 경제적 이익을 중심으로 횔동하는 단체로 변질되어 갔다. 자연스레 강상호도 핵심 역할을 맡지 못하고 결국 1936년 이후 형평운동에서 완전히 손을 떼게 되었다. 이후 강상호는 더는 사회활동에 나서지 않고 생업을 잇기 위해 농부로 살아갔다.

양반 지주 가문에서 태어나 부친의 뜻을 이어 신식학교를 일으키고 독립운동과 사회운동에 일생을 바치고 형평운동에 온 재산을 쏟아부었지만 말년은 불우했다. 일제강점기가 끝나고 해방이 되어서도 그의 삶은 평탄치 못했다. 좌우로 나뉜 혼란스런 해방정국에서 그는 이념에 얽매이지 않고 모든 사람이 존중받는 평등하고 평화로운 사회를 꿈꿨다. 하지만 세상은 그를 가만두지 않았다. 해방 이후 한국전쟁을 지나는 기간 동안 강상호는 좌와 우 모두에게 공격받는 상처 입은 호랑이였다. 조국의 독립과 신분 해방 운동을 위해 평생을 보낸 그에게 일제가 아닌 동족에게 체포되고 풀려난 경험은 통탄할 일이었을 것이다.

한국전쟁 당시 진주시 인민위원장을 했다는 오해는 그에게 두고두고 큰 상처를 안겼다. 그 때문에 옥고를 치른 독립운동도, 지역 발전과 신분제 철폐에 큰 발자취를 남긴 그의 업적은 무시되고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다. 그의 독립운동에 대한 공적인 평가는 2005년 대통령 표창이 전부다. 그의 공적을 감안하면 적어도 건국훈장을 받아야할 터이지만 이후 그를 기리거나 제대로 삶을 재조명하는 작업은 거의 없었다.

<형평운동의 선도자 백촌 강상호>는 지금까지 제대로 기록하고 조명 받지 못한 그의 일생을 오랜 조사 작업을 통해 꼼꼼하게 완성시켰다. 일제 강점기 당시 신문기사와 지금까지 형평운동과 형평사에 관련한 문헌들, 유족이 기록하고 소장한 자료들을 망라해 그의 삶을 복원하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그의 업적에 대한 기록물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유품이 소실되어 더 자세한 묘사와 추적이 어려웠던 점은 두고두고 아쉬움으로 남는다. 이후 그를 연구하는 이들의 몫이리라.

도저히 깨질 것 같지 않는 신분제에 맞서 싸운 깨어 있는 선도자이자 독립을 염원했던 지사였던 백촌 강상호는 그냥 잊혀선 안 될 표상이다. 그가 중심이 되어 일으킨 형평운동은 만인이 평등하지 않던 시대를 이기기 위한 힘찬 몸부림이었고 그 성과는 분명했다. 그가 이루고자 했던 것은 단지 신분제 철폐만이 아니었고 만인이 더불어 잘 사는 사회였다. 그는 부조리에 온몸으로 맞섰으며 끝까지 기개를 지킨 진주의 큰 인물이었다. 접기










“백정이여 단결하라” 목 놓아 외친 양반 - 시사IN

“백정이여 단결하라” 목 놓아 외친 양반
[김형민 PD의 딸에게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백정 해방 운동을 이끈 ‘형평사’의 초대 사장은 양반 출신 강상호였다. 그는 보통 사람들의 비난, 양반의 따돌림, 일제 관헌의 방관과 경멸에도 뜻을 굽히지 않았다.
기자명김형민(SBS Biz PD) 
입력 2022.08.07
 
776호


강상호는 해방 후 좌익 연루 혐의를 받았다.ⓒ독립기념관 제공

백정(白丁)이라는 사회적 신분의 기원은 좀 복잡하다. 고려시대만 해도 일반적으로 농사짓는 백성들이라는 뜻으로 쓰인 이 단어는 조선시대 이후 소나 돼지 등 동물을 잡고 해체해서 파는 일을 포함해 특수한 천역(賤役)에 종사하는 사회적 신분의 뜻을 지니게 돼. 이를테면 유명한 백정 출신 도적 임꺽정은 버드나무로 생활 도구를 만들어 바치던 ‘고리백정’이었다지.

백정 남자들은 장가를 들어도 상투를 틀지 못했고 부녀자는 결혼해도 비녀를 꽂지 못했다. 양반 앞에서는 꼼짝도 못하는 농민들도 백정이라면 흰 눈부터 떴다. 성인이 된 백정도 상민(常民)의 자제들에게 존댓말을 써야 했고 “너도 말을 해봐!” 할 때까지 입을 닫고 기다려야 했다. 갑오개혁으로 신분제가 철폐되어 백정에 대한 법적 차별은 공식적으로 종식됐지만 나랏법이 바뀌었답시고 백정이 큰 갓 쓰고 길을 나섰다가는 뉘 집 멍석말이를 당해 세상을 하직할지 모르는 형편이었지. 일제강점기에도 그랬다. 일본은 지금도 ‘부락민’이라 하여 사회적 천민 계층이 남아 있다고 하니, 백정 차별을 오히려 더 잘 이해했는지도 모르겠구나. 일제강점기 민적(民籍)상 백정들에게는 도한(屠漢), 즉 ‘도살업 하는 자’라는 뜻의 굵은 글씨가 항상 박혀 있었다. 나라가 망하고 세상이 바뀌었지만 백정은 계속 백정이었어.

3·1 항쟁의 폭풍이 온 조선을 휩쓸고 간 뒤의 어느 날, 경상도 진주 어느 동네에서 끔찍한 일이 벌어진다. 젊은이들 몇이 백정을 끌고 와 개를 잡으라고 명령했다. 하지만 백정은 고개를 저었다. “못 잡겠소.” 이 버릇없는(?) 백정에게 분노한 혈기 방장한 젊은이들은 주먹질과 발길질을 사정없이 퍼부었다. “어떻노? 인자 개 잡을 거제?” 그래도 개 잡기를 거부한 백정은 잔인한 구타 끝에 목숨을 잃고 말았어. 눈에 핏발이 선 백정의 이웃들이 일본 경찰서에 달려가 범인을 잡아 처벌할 것을 호소했으나 일본 경찰은 백정들에게 호의적이지 않았다. 결국 백정을 죽인 사람들은 아무런 처벌을 받지 않았어.

참혹한 백정 청년의 죽음을 기화로 뜻있는 이들이 손을 잡고 일어선다. 백정 출신인 장지필·이학찬 등과 더불어 양반 출신 강상호가 백정 해방 운동을 주창하고 나선 거야. 마침내 1923년 4월 ‘형평사(衡平社)’의 깃발이 경상도 진주 하늘에 처음으로 휘날린다. ‘저울처럼 평등한 모임’이라는 뜻이었지. “우리의 계급을 타파하고 모욕적 칭호를 폐지하며, 교육을 장려하고, 참다운 인간이 되는 것을 기하는 것이다. …전국의 형평 계급아 단결하라.” 강상호는 백정 출신이 아니면서도 초대 형평사 사장을 맡는다.

강상호는 도무지 백정 해방 운동에 뛰어들 이유가 없는 사람이었어. 강상호의 아버지 강재순은 정3품 통정대부를 지낸 사람으로 천석꾼 부자였고, 강상호는 장남이었다. 아무리 일제강점기라 해도 한평생 여유롭게 보내고도 남을 사람이었어. 하지만 강상호는 그 어떤 폭군의 군대보다도 강력한 인습의 장벽, 그 앞에 선 사람의 기가 질리게 만드는 완강한 차별의식의 성벽을 온몸으로 들이받는 용사로 탈바꿈했지.
가죽을 말리는 건피장에서 일하는 백정 가족의 모습.ⓒ독립기념관 제공
고달픈 노년 살다 쓸쓸하게 잊혀

백정들의 가장 큰 한(恨) 중의 하나는 자식 교육이었다. 백정의 자식이 학교에 오기만 하면 다른 아이들이 동맹휴업에 들어가는 지경이었으니 백정 아이들의 취학이란 불가능한 일이었지. 그런데 강상호는 이 문제를 매우 창조적으로 돌파한다. 어느 날 그는 백정의 아이 두 명의 손을 잡고 학교에 나타났어. 벌써 그 얼굴들을 알아본 학생들이 술렁이는 가운데 그는 난처한 얼굴의 교사들과 마주앉았다.

“허허 이거 잘 아시면서… 이 아이들은 백정의 아이들 아닙니까. 저희가 받을 수가….”



이때 강상호는 품 안에서 호적 서류를 꺼내 교사들의 코앞에 들이민다. 백정의 아이 둘은 놀랍게도 강상호의 호적에 올라 있었어. “이 아이들은 내 양자들이오. 내가 백정이 아니라는 건 아실 테고, 달리 안 되는 이유가 있소?” 그만 교사들은 입을 딱 벌리고 말았지. 아이들은 학교에 입학하는 데 성공한다.

강상호는 백정이 인간임을 인정할 수 없던 사람들의 눈에 가시가 됐고 ‘때려죽일 결심’의 표적이 됐다. 1923년 5월25일, 그러니까 형평사가 설립된 지 얼마 안 됐을 때 백정들과 주민들 간 패싸움이 일어났고 분노한 주민들은 형평사를 찾아갔어. “그들은 형평사에 찾아와 그 사장 되는 강상호씨를 불러내어 두 뺨을 무수히 난타하였으며 의복을 찢는 등 봉욕을 주었다(〈동아일보〉 1923년 5월30일).”

이런 사건이 빈발하면서 사람들은 흥분했다. 그들은 형평사에 동조하는 사람들도 백정으로 치부하겠노라 선언하고 형평사 소속 백정들에게는 고기를 사지 않기로 맹세했다. 그들은 ‘신백정(新白丁)’ 즉 원래 백정이 아니었으나 백정에 동조한 강상호 등의 이름이 적힌 깃발을 휘두르며 시위를 벌였고, 강상호와 뜻을 같이하는 인사들의 집이나 가게에 찾아가 행패 부리기를 일삼았다. 일본 경찰 또한 형평사의 적이었다. 진주경찰서장이 “형평사가 잘못을 저지른다면 내가 직접 형평사를 해산하겠다”라고 기염을 토할 정도였어. 보통 사람들의 비난과 반발, 양반 일문의 외면과 따돌림, 일제 관헌의 방관과 경멸, 그 모든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강상호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차별을 받는 사람들이 일어서서 싸우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그들의 일원도 아니면서, 설움받는 이들의 손을 잡고 그들과 어깨를 겯고 앞장까지 서고 그 때문에 받아야 할 불명예와 불이익을 기꺼이 감당하는 행위는 그야말로 인간의 위대함을 드러내는 인간성의 정수일 거야. 뭇 동료와 이웃의 지지 속에 강적과 싸우는 것은 힘겨운 일이지만 자랑찬 추억이 되고, 후일의 무용담이 된다. 하지만 편견과 인습에 사로잡힌 이웃들의 표적이 되고, 미쳤다는 손가락질 받아가면서 억눌린 채 지워진 이들의 권리를 위해 싸우는 것은 고역 중의 고역이거니와 누가 알아주지도 않을 헛심의 주인공이 되기 십상이지. 강상호는 그런 사람이었어.

그는 일제강점기 내내 경찰의 감시를 받으며 살았고, 천석꾼 부자에서 빈털터리로 전락했으며, 해방 후에도 좌익 연루 혐의를 받아 고달픈 노년을 겪다가 1957년 쓸쓸하게 죽었다. 그 어떤 외부의 적보다도 강력하고 거대한 내부의 완고함에 돌팔매를 던지고 온몸으로 부딪친 다윗이었으나 결코 다윗처럼 영광스러운 존재로 기억되지 못했던, 되레 오랫동안 잊혀버린 영웅이었다. 그래도 강상호의 최후를 지킨 사람들은 백정들이었어. 전국에서 모여든 ‘백정’, 이제는 어엿한 공화국의 시민이 된 사람들은 목메어 울며 강상호를 기렸다. 그들의 만사(輓詞)를 들었다면 강상호 또한 어깨를 폈을 것 같구나. 아울러 그가 우리 역사에 얼마나 큰 인물이었는지를 짐작할 수 있을 거야.

“오직 선생님만은 그 시대의 속칭 양반계급임에도 불구하고 자기의 신분의 명예를 포기하고 전 재산을 희사해가면서 우리들의 고독한 사회적 지위의 인권 해방 계급 타파를 위하여 선봉에 나서서 오직 자유·인권·평등을 부르짖으시며 우리들의 치학의 개방을 부르짖으시며 우리만이 당해오던 50만 동포를 위해 주야고심 투쟁하지 않으셨습니까. 위대하십니다. 장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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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flixable? “Call Me Chihiro” follows a former Sex Worker through an Existential Crisis | Movie Nation

Netflixable? “Call Me Chihiro” follows a former Sex Worker through an Existential Crisis | Movie Nation



Netflixable? “Call Me Chihiro” follows a former Sex Worker through an Existential Crisis
Posted on February 27, 2023 by Roger Moore


“Call Me Chihiro” is a soapy, static Japanese melodrama that drifts through the months after a sex worker has given up “the life.” It’s true to its source material as it captures the brooding, interior world quality of some of the more subtle manga, the Japanese comic books for adults. But as cinema, it plays as dull, seemingly random sketches that add up to a motion picture that’s more of a still life portrait.

Our title character (Kasumi Arimura) is a beaming bento shop clerk whom we quickly notice is popular with her customers. Very popular. They’re all male, local factory workers who flirt and make crude come-ons, and she smiles and gives as good as she gets.

They knew her in her previous profession, as a “massage parlor” sex worker.

Near as we can tell, this other profession didn’t scar her. As we never get an idea of what exactly drove her into that work via the film’s flashbacks, we accept her as she presents herself — solitary, friendly and kind. A teenage schoolgirl (Hana Toyoshima) takes secret snaps of her cuddling a feral cat, chatting up a bratty little boy (Tetta Shimada), sticking up for, feeding and all but taking in an old homeless man (composer turned actor (Keiichi Suzuki) she sees bullied on the docks of Hiroshima.

Eating with him, we see her fondness for the food of the cranky cook, Nagai (Toshie Negishi) at the bento shop and her taste for the extremely tart pickled plums that are Nagai’s specialty. Chihiro grimaces, and then smiles every time she takes a bite.

And there’s our big fat manga metaphor, film fans. Chihiro has a taste for the bitter, even as she maintains that sweet face.

She allows herself to bond with the teen Suniko and sassy little boy, Makoto, even as figures from her old life — from customers to her transgender sex-worker friend Basil (Van) and her ex-boss, the tropical fish dealer/pimp, played by Lily Franky — wander back into her current one.

She visits the now-blind owner of the bento shop (Jun Fubuki) who hired her in the hospital, chatting her up under another name, hiding their previous connection.

Through it all, we sense a damaged young woman making an effort to connect with people, but lonely and uncertain of her place or anyone’s ability to connect thanks to the scars of her life, most of them left unexplained.

Co-writer/director Rikiya Imaizumi’s (“Sad Tea,” “What is Love?”) adaptation might have had a dreamy quality as he leads us through this woman’s drfting life and implied struggle for happiness and connection. But the blocking and acting is laughably stiff. There’s almost no such thing as a walking and talking shot here, with virtually every encounter a series of stock-still one-shots — Chiriro arguing with Basil, Suniko lashing out at her chilly, remote “certified cook” mother, Matako’s single mom chewing out Chihiro for befriending him.

A movie this long and this still practically begs to be taken more seriously than what transpires on the screen actually merits. What I took from it was a renewed appreciation for Japanese cooking, that “Iron Chef” obsession with food as mere subtext, and a sense that I’d just seen the most PG (It’s rated TV-14, due to a single sex scene) rated film about a sex worker in the history of cinema.

Fans of the manga may get more out of it than the casual viewer just dipping her or his toes in this “Around the World with Netflix” entry. The rest of us are left to scroll through bento online menus to see how much of what we’ve sampled on the screen we can order as take out.


Rating: TV-14, sex, adult subject matter

Cast: Kasumi Arimura, Hana Toyoshima, Tetta Shimada, Van, Ryûya Wakaba. Jun Fubuki and Keiichi Suzuki

Credits: Directed by Rikiya Imaizumi, scripted by Kaori Sawai and Rikiya Imaizumi, based on the manga by Hiroyuki Yasuda. A Netflix release.

Running time: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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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 Me Chihiro Review – a very long and convoluted drama about nothing
February 24, 2023
Lori C.
0
Film Reviews, Netflix, Streaming Service

Directed by Rikiya Imaizumi, we review the 2023 Netflix film Call Me Chihiro, which does not contain spoilers.

Call Me Chihiro is a Japanese drama directed by Rikiya Imaizumi. The story is based on the manga Chihiro-san by Hiroyuki Yasuda, which ran between 2017 and 2018. This slice-of-life drama follows a former sex worker building a new life for herself as a bento shop worker and forging connections with the people she meets. 

Call Me Chihiro Review and Plot Summary

The film’s first scene introduces Chihiro (Kasumi Arimura) on her hands and knees, chatting with a cat. We then watch her engage in flirty banter with a customer at the bento shop she works at. Chihiro used to be a sex worker and, in the present, seems to have gathered quite a few male fans who patronize the food stall to see her. Throughout the runtime, we see Chihiro meet and interact with various people in the small seaside community she inhabits while also getting brief snippets of her past. 

Among the people Chihiro meets is an old homeless man she starts giving lunch to (Keiichi Suzuki), a high school student named Kuniko (Hana Toyoshima) whose authoritarian father rules the family with an iron fist, a young boy raised by a single mother who works nights and rarely has time to care for him, and Tae (Jun Fubuki) – the blind co-owner of the bento shop. She also reconnects with her trans friend from the massage parlor, Basil, and her former employer, Utsumi (Lily Franky), who has since quit the sex work business and now runs a fish store. 

Call Me Chihiro Ending Explained – who was Chihiro?

Call Me Chihiro is a very slow slice-of-life film. It’s also a very long film, and, dare I say, it’s quite the snooze fest. We spend over 2 hours in Chihiro’s company and learn almost nothing about her. A plethora of long static shots show the protagonist staring at the ocean and walking, and there’s even a drawn-out scene of her inexplicably burying a dead body. She shows little to no emotion to anything around her, and that’s played out by the other characters as a quirky personality trait, but it comes across as robotic. Her past was as much of a mystery to me at the movie’s end as it was when I first hit the play button, despite several flashbacks trying to fill in the gaps. 

Some of the other characters around Chihiro, especially the two kids, are more compelling, and this would have been a better film if it focused more on their story. We also get several touching moments of seeing community members forging friendships because they all know the protagonist. But these scenes are few and far between in a very long and convoluted movie about nothing. 


Is the 2023 movie Call Me Chihiro good?

This film doesn’t tell, and it doesn’t show. It just is. And sometimes life is like that. We just are. Some people will enjoy this title, there’s a simple yet beautiful elegance to how the story (or lack of it) is presented. But if you want a film with a narrative to follow, you might want to skip this one. 

What did you think of the 2023 Netflix movie Call Me Chihiro? Comment be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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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Call Me Chihiro’ Takes Its Time for Better or Worse
Sarah Musnickyby Sarah Musnicky
02/24/2023

Call Me Chihiro - But Why Tho

Regardless of how much we deny it, we are all more alone than we think. This loneliness serves as the connective tissue between the characters in the latest Japanese drama film, Call Me Chihiro.  Based on Hiroyuki Yasuda’s manga Chihiro-san, the film stars Kasumi Arimura, Miwako Ichikawa, Hana Toyoshima, Jun Fubuki, and Lily Franky. With thoughtful direction from Rikiya Imaizumi, who also co-wrote the screenplay with Kaori Sawai, we take our time with this mostly plot-free look into Chihiro’s life.

The story is simple enough. We follow Chihiro, a former sex worker, working in a bento shop in a sleepy seaside town. Life moves slowly here. Perhaps it is the slow flow of this community that helps the loneliness build and bubble up within its people. We see this navigation of loneliness in Chihiro’s interactions. Whether helping a homeless man or linking young student, Kuniko Seo (Hana Toyoshima) up with a fellow manga-loving friend, Chihiro notices and coaxes the loneliness out of people, planting the seed of hope while also listening to their thoughts.

Likely through her own experiences and sex work (which deals heavily with intimacy), there is a need in Chihiro to find like-minded souls. Over the course of Call Me Chihiro, we see how all those that have found their way into her life grow attached to her and find comfort in her. What becomes slowly unveiled over time is how profoundly lonely Chihiro herself is and how much the death of her mother is truly impacting her.


The lack of a defined plot in Call Me Chihiro is both a blessing and a curse. A more character-driven piece, the film takes its time focusing on allowing us into the inner world of some of the characters. The performances of the actors, all equally talented in measure, instill empathy and understanding while also having else wonder what happens next. Kasumi Arimura’s Chihiro is magnetic. Openly unapologetic about her past, we imagine Chihiro as a free spirit. As the film progresses, Arimura deploys subtleties that allow us to see the woman beneath, giving the character depth.

With that said, clocking in at 2 hours and 14 minutes, the meditative slice-of-life nature of this story sometimes drags without the typical propulsion forward that a more defined plot would bring. That’s not to say that it’s bad, but it requires patience from the viewer. Whether or not the viewer has patience is an entirely different matter.

Call Me Chihiro is a meditative film that takes its time dissecting themes of loneliness and found family. Through the experiences of the titular Chihiro and the characters around her, we’re invited into this character-focused piece to observe and reflect. We don’t know what people carry within themselves and, while it takes too long to get to the emotionally resonant third act, Call Me Chihiro has a subtle power to its delivery that will linger after the credits roll.

Call Me Chihiro is now streaming exclusively on Netflix.

Call Me Chihiro
Rating - 7/10
7/10
TL;DR

Call Me Chihiro is a meditative film that takes its time dissecting themes of loneliness and found family. Through the experiences of the titular Chihiro and the characters around her, we’re invited into this character-focused piece to observe and reflect. We don’t know what people carry within themselves and, while it takes too long to get to the emotionally resonant third act, Call Me Chihiro has a subtle power to its delivery that will linger after the credits roll.


Sarah Musnicky
Sarah is a writer and editor for BWT. When she’s not busy writing about KDramas, she’s working as the EIC over at horror entertainment site, Nightmarish Conjurings, where she has yet to hug the ghoulies that haunt our waking nightmares. She’s also a Rotten Tomatoes Certified critic and a published author of both fiction and non-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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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6

(3) 통일 교회에 대해서, 대부분의 일반인은 컬트 종교라고 인식을 하고 있는 것에도 불구하고, 입신되는 것이 일정수 있는 것은 왜일까요? - Quora

(3) 통일 교회에 대해서, 대부분의 일반인은 컬트 종교라고 인식을 하고 있는 것에도 불구하고, 입신되는 것이 일정수 있는 것은 왜일까요? - Qu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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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에게는 하나님이라는 이름을 받으면 무엇이든 간에 고맙게 여겨지는 치열한 종교관 밖에 자라지 않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가르칠 때 한 민족에게만 행복한 세계를 약속한 픽션으로서의 신(유대교의 신)과 생활 관습으로서의 장식의 신과(힌두교의 신, 오곡 풍요의 신, 화장실 의 하나님 등), 자연의 조화를 나타내는 신(산의 신, 바다의 신), 철학적 의미로 인지를 넘은 우주의 진리(그레이트 삼싱)로서의 신과 혼동하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불교의 전통이 있으면서 많은 일본인은 신과 불의 차이를 설명할 수 없다. 이것은 히에이산이나 고야산의 책임이기도 하지만, 너무 심한 것은 불양을 가지기도와 현세이익의 본존으로 하기도 합니다. 옛날에 놀랐던 것은 아미타 여래를 안산의 기원으로 하고 있던 절이 있었다고 합니다. 아미타 여래가 중생을 구하기로 결심했다는 경전의 문언에 「젊은 불생자 불취 정각」(만약 태어나지 않으면 정각을 잡아) 만약 극락하게 태어날 수 없으면 불의 깨달음을 버립니다 )라는 의미입니다만 그것을 착각하고, 임산부의 아기를 태어나게 하는 것이라고 해석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바르게 불교에서는 불님은 현세이익을 기도하는 대상이 아닙니다. 인간의 자력의 기도 등에도 되지 않는다고 가르칩니다. 인지나 자력의 기도로 우주의 진리를 움직이려고 하는 것 자체가 진리에 반하는 행위입니다. 인간 지식을 넘은 그레이트 삼싱으로서의 존재와 이야기로서 즐기는 정도의 신과 엉망진창으로 받아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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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통일교회의 일을 이번 사건으로 후추보도에서 이 종교의 문제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쿠라다 준코씨가 합동 결혼식을 한 곳이라는 인식밖에 없었습니다.

주위에 신자도 들은 적이 없기 때문에, 반대로 교회는 아직 있었는지‼ ️와 이번 보도로 놀랐습니다.

왜 수상한 종교라고 알고 들어가는 거죠.

알지 못해도 들으면 괴로울 것 같은 종교에 왜 들어갈까요.

신기하네요. 그렇지만 나는 어쩐지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앵무새 진리교에 자연스럽게 의심하지 않고 흥미를 가진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갑작스런 충격 발언이지만, 이것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내가 어렸을 때 매달 사고 있던 잡지 때문입니다.

"마이버스 데이"라고합니다.

대부분은 메르카리에서 팔았기 때문에 지금은 2권밖에 수중에 없습니다만, 고교생이 되어도 대부분의 호를 샀습니다.

어리석은 책입니다. 당시는, 320엔이었습니다만 메르카리에서는 낡은 ​​것은 3000엔등이라도 보통으로 팔리는 그만큼 매니아가 있는 잡지입니다.

이 잡지에 아사하라 아키 아키라 선생님에게 인터뷰라고 하는 코너가 있었던 것이 있습니다만, 그 인터뷰가 꽤 재미있는 것이었습니다. 내용은 비늘 기억이지만, 수행한 이야기, 수행하고 하늘을 날 수 있는 이야기 등이었습니다만, 때문에가 되는 것이 쓰여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밖에 인터뷰는 아사하라 선생님에게 듣고 싶은 밝은 어조로 진짜 깨달음을 연 사람에 대한 존경이 들어간 것이었다고 기억합니다.

수상한 것은 전혀 쓰지 않았습니다.

그 밖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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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에 실제로 권유되어 도망친 경험으로부터···(통일 교회는 아닙니다만)

질문자는 컬트 종교의 권유자는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합니까? 이상한 종교에 빠져 권유까지 하고 있으니까 조금 이상한 사람이라든지, 마음이 약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

그것은 추억 이외의 아무것도 아닌가? 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도 실제로 말해 보았더니 보통 사람이었어요. 오히려 다른 사람보다 대화가 잘 되었고, 표면적으로는 매우 상식적이고 주위에 항상 신경을 쓰고 있었습니다. 전형적인 귀찮은 좋은 부드러운 사람과 구분이 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런 사람이 조금씩 닫힌 장소에 초대하는 것입니다. 「공부가 될거야」라든가 「어떤 일이라도 모르는 것보다 알고 있는 분이 성장할 수 있어!」라든지 예쁜 말을 연막처럼 사용해.

나는 첫 번째 초대를 정상적으로 받았다. 그렇지만, 어쩐지 이상한 기색(어쩌면 주소나 전화 번호와 연락처의 상세를 알고 싶었습니다)가 있었기 때문에 여러가지 조사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듣거나 해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조금 무서운 정보가・・・. 서둘러 거절 전화를 넣어 언제라도 괜찮습니까? 라고 먹어 오는 것을 너무 나쁜 변명을 섞으면서 도망쳤습니다.

그 후는 몇번 초대받아도 무슨 감의라고 변명하면서 느긋하게 망설이고 페이드 아웃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 만약도 조사하지 않았다면. 만약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그 사람 좋은 사람이었고・・・라고 그 단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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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일반인들은 언론에 의해 조종되고 있음을 인식하지 못합니다. 사실 여부는 나중에 인상을 나쁘게 하는 목적을 가지고 비판적인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그 보도를 중립이라고 믿고 받아들입니다. 거기서 사용되는 말에는 사람들의 공포심을 부추기는 의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들어오는 사람으로부터 직접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다면 그 공포심 때문에 자신으로부터 그들에게 다가가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럼 왜 언론은 그렇게 중립성을 희생해서 필사적일까. ○산당 및 언론이나 좌파의 사람들은 그들의 존재가 자신들의 존재를 위태롭게 하기 때문입니다. 공산주의로 행복해진 국민은 역사상 전무합니다. 이론적으로 모순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밝히면 과거 전공투에 참가한 세대는 자신들이 평생 믿어 온 것이 낭비였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국제승공연합과 통일교를 일본에서 쫓아내고 싶습니다. 국외의 압력도 일하고 ​​있습니다. 혁명을 위한 정의이기 때문에 다수의 공작원들이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수, 노동조합, 교직원, 방송국, 신문, 야당은 물론 자민당 안에서도 강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일찌기 소련의 스파이가 일본에서 스파이 활동한 뒤 미국에 망명해 “일본에는 스파이를 단속하는 법률이 없어서 마음껏 활동할 수 있었다. 스파이 천국이다.”라고 발언했습니다. 거기서 일본에 스파이 방지법을 성립시키려고 했습니다만 야당의 반대로 성립할 수 없었습니다. 스파이가 활동하기 어려워지고 곤란한 것은 누구일까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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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종합하면

  • 자신의 이야기를 부정하지 않고 들어 준다
  • 그 이야기를 듣고 문제를 이해하고 공감하고 해결책을 준다.

라는 점과 같습니다. 즉 뒤집으면 일본에는 그러한 환경이 없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Quora에서도 질문에 대해

  • 너무 생각해
  • 도대체 왜 그런 말을 하는 거야

라고 부정한 다음에 자설을 끊임없이 말하는 사람이 있지요. 오히려 숫자로서는 많을지도 모릅니다. 옛날부터 이 문제를 다루고 있는 사람들은 “옛날도 이런 느낌이었지만 지금도 변하지 않았군요”라고 하는 감상을 가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학생 시절에 비슷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다양한 신흥 종교가 비슷한 수법으로 친구가 별로 없는 사람들을 권유하고 있던 것을 알고 있습니다. 입학하자마자 불안하게 하고 있던 사람들에게 망설임이 없어집니다만, 이쪽이 말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표정이 움직이지 않게 됩니다. 먹이를 노리고 있는 것 같은 독특한 느낌입니다만, 이렇게 말하는 사람을 보면 「아아 타락했구나」라고 생각해 실수가 없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어주겠다'는 것은 유도에 대한 첫걸음입니다. 일본에서는 문제는 부정되는 경향이 있어, 자신들의 교단과 민족에 공헌하기 위해서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이 잘 알려져 있을 것입니다.

게다가 정치가들은 “정치에 무관심으로 전화걸기 등의 협력을 해주는 사람도 없는 가운데, 열심히 정치 활동에 협력해 주는 기특한 분들”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것도 「정치에 관련된 것은 투표만 하고 나중에 맡기고 싶다」라고 하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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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질문하는 방법이 반대가 아닐까요? 세상에는 컬트 종교가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 사실로부터, 우리가 무엇을 논리적으로 끌어낼 수 있을까 하면, 인간이란 무엇인가의 한 측면이 알게 되어 오는 것이 아닐까. 과학적인 태도는 우선 사실을 인식하고 그 사실에 근거하여 이굴을 찾아내는 태도입니다. 그 반대로, 우선 지굴이 있고, 그 지굴로부터 세계를 인식하려고 하는 것은, 과학적인 태도의 반대측에 있는 태도입니다.

「컬트 종교라고 인식을 하고 있는데도, 입신되는 쪽이 일정 수 있다」라고 하는 사실로부터, 연역되는 것은, 인간이고, 합리적인 것만으로 세계를 인식하려고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컬트적인 비합리성에 매력을 느끼도록도 되어 있다고 하는 결론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사람이 일정 수의 비율로 있다고 말하는 것이 인간이 인간이라는 증거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과학적인 견해를 하면 다음과 같은 이점을 얻을 수 있다. 그것은, 만약 컬트 종교에 끼워 버려 불행한 눈을 당하고 있는 사람을, 그 불행으로부터 구해 주기 위해서는, 합리적인 일을 늘어놓아도 불가능하다고 하는 인식을 손에 넣을 수 있다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합리적인 이굴로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 설득하는 방법을 찾아낼 필요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와 같이, 지굴로부터 들어가지 않고, 사실을 분석하는 것으로부터 들어가는 과학적인 태도는, 눈앞의 문제의 해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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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모두 원래는 컬트입니다.

종교에 무엇으로 들어가는지에 대한 질문을 대신하여 생각하면

모르는

와타시는 종교라는 것을 믿은 적이 없기 때문에

문학이 종교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다면 와타시도 믿습니다.

왠지 최근 깃발색이 나빠서 이대로 멸망해 갈지도 모르지만 운명을 함께 합니다

종교에 귀의하고 깊이 믿는 분을 몇 명 알고 있습니다.

기독교를 포함하여 종교를, 충분하게 교제하는 곳을 넘어서 빠져나가는 믿는 방법을 하면 기이한 눈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은 와타시들의 나라에서, 북적이는 믿는 방법을 한 분을 몇명, 가까이 알고 있다 라는 것입니다.

이 분들에게 공통되는 것은, 뿌리가 진지한 것, 어머니가 어리석은 믿음을 가지는 것, 물러나지 않고 쫓겨나다.

그렇다면 와타시도 마찬가지입니다.

문학을 종교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으면, 전부 맞추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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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청동맹의 사람도, 원리연구회의 사람도, 구성하고 있는 그 사람 자체는 좋은 사람이니까요.

여기 Quora로, 쓰여진 내용이 아니고, 쓴 사람에 따라서 고평가를 뱅뱅 밀고 있는 사람은 계십니까? 「그 생각은 ○○(나쁜 사람)과 같은 생각이기 때문에 잘못되어 있다」라고 머리가 좋은 것 같은 사람에게 말해져, 내용을 음미하지 않고 수긍해 버리는 당신, 누가 말하고 있는지로 옳은지를 판단을 해 버리는 당신은 입신 예비군입니다.

권유해 오는 사람은 46시중 마르크스나 종교에 대해 이야기해 오는 것은 아니고, 대부분은, 괜찮은 것을 말하고 있어, 어느 쪽인가라고 하면 유머가 있어 좋은 사람입니다. 이상한 교리에 빠져서 항상 이상한 눈을 돌리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을 목격하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세상에서는 컬트라고 말해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다른 것이 아닌가, 자신은 진짜를 알았던 것이 아닌가, 라고 하는 생각에 이르는 것은 극히 자연스러운 것이 아닐까요?

내 경험을 쓰면,

「카프토 단체로, 공부회나 교류회를 하고 즐기고 있으므로, 참가하지 않겠습니까」라고, 행복한 청년이 혼자 사는 방에 방문해 왔습니다.
저 「뭐라고 하는 단체입니까? 다시 한번 부탁합니다」
청년 「카프입니다」 나 「
카프라고 하면, 히로시마 팬의 단체입니까? 저, 드래곤즈 팬이지만」 청년 「그쪽의 카프가 아니고
,」
저 「 원리연구회 쪽인가요?」
청년「・・・」
나 「통일교회 공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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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속해 활동하고 있으면 행복하니까요.
적어도 행복하게 느낍니다.

똑같은 일로 몸에 나쁜 것은 알지만 담배를 죽을 정도로 피우는 사람.
신체에 해가 있을 것이고 경제적으로도 좋은 일은 없고 회도도 성가시겠지만 술에 빠져 알중이 되는 사람.
어쩌면 빠져나갈 수 없게 되어 사람 감이 파멸하는 것은 하고 있지만 각성제나 코카인이라든지 익사하는 사람.

이제 조금 가볍다고 DV인 사람인데 부상 투성이라도 떠나지 않고 붙잡고 있는 사람이나 죽는 사람.

인간은 신기한 것에 예비 지식이나 교육이 되어도, 거기에 행복을 발견하면 뛰어들 것입니다.
불 속에 벌레가 뛰어들 것입니다.

더 범위를 넓히면 돈을 벌 수 없는데도 원본 보증이라고 해서 잘 모르는 사람에게 투자하도록 자금 제공하는 사람.

단지 물품인데 사는 것으로 행복감을 받고 가족이나 일이나 자산이 없어질 때까지 브랜드품이나 고급차를 사 주는 사람.

일정 수가 그러한 장소에 흡입되도록 빠져 나갑니다.

위험하지만 하루 1리터도 콜라를 마시는 사람, 그런 먹지 않아도 죽지 않는데 하루 성인 남성이 필요한 칼로리의 3 배나 먹어 버리는 사람.
모두 비만의 신체나 머리로 이해하고 있습니다만 그만둘 수 없는 행복감에 익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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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명칭을 거짓으로 권유하니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 정면에서 「통일 교회입니다」라고 말하지 않아요~.

ーー이하, Wiki 「세계 평화 통일 가정 연합」에서 인용

더미 단체

각각 별도 조직이며, 우호 단체라고 공언하고 있지만, 같은 창설자에 의해 만들어져 일본 지부에서는 동일한 건물에서 동일한 스탭이 운영하는 조직이다

[421]

  • 건물명칭 : 성약빌딩
  • 소재지: 도쿄도 신주쿠구 신주쿠 5-13-2
  • 준공:1986년(쇼와 61년)
  • 건물 규모: 지상 5층
  • 5F 천주평화연합(UPF) 일본사무국 평화대사협의회 평화외교 포럼편 미디어 포럼(PMF)
  • 4F 진정한 가정 운동 추진 협의회 PLA-Japan 사무국 통일 사상 연구원 일반 재단 법인 국제 고속도로 재단 국제 고속도로 건설 사업단 세계 평화 종교 연합 국제 종교 자유 연합 세계 평화도 학국 국가 연합 종교 신문사 도쿄 동포 교회 (사무국 )
  • 3F 도쿄 동포 교회
  • 2F 세계 평화 교수 아카데미 일반 사단법인 평화 정책 연구소(분실) 아시아와 일본의 평화와 안전을 지키는 전국 포럼 세계 평화 통일 가정 연합 평화 통일 연합 천일국 가무 연합 재일 평화 통일 축복 가정 부인회 세계 원화 길연맹 일본본부 세계평화청년연합(YFWP) 한일터널추진전국회의 동서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 1층 세미나룸 접수

다나카 토미히로 회장은 “우리의 “우호 단체”가 주최하는 행사에, 아베 전 총리가 메시지등을 보내진 적이 있습니다.당법인과 우호 단체의 구별이 붙어 있지 않은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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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안에 불행이 있다고 종교는 곧 다가온다고 자주 말합니다. 그것은 사실입니다만, 아마 자신으로부터 종교를 부르고 있다고 생각하네요. 고민을 듣고 싶고, 해결해 주었으면 한다. 가끔 해결할 수 없는 고민도 있습니다. 인간의 마음은 부서지기 때문에.

정신적인 것이라든가 유전이라든지 병이라든지, 해결할 수 없으면 할 수 있을 만큼, 덧붙여집니다.

컬트 종교는 형태가 없는 것(고민)에게 돈을 지불하게 한다고 나는 생각하고 있어, 거기가 그것입니다. 형태가 없기 때문에 가격이 붙어 무제한.

운세에 집중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도 고민이 있으니 듣고 가고 싶어요.

덧붙여서 통일교회라고 이름을 지금은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부르고 있는 것만으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었던 것입니다. 게다가 이 전통일교회의 일본지부의 회장이 기자회견했습니다만, 일본 생츄어리 협회라는 이름이었습니다. 통일교회에서 분파하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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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별 가족의 문제 행동 질병 빈곤 인간 관계의 문제 그러한 옛부터 현존하는 문제에 대해서 지역의 커뮤니티 행정 의료

이런 사람들은 목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눈에 띄지 않습니다.

하지만 나도 직업 무늬 가족 구성 등 들으면 상당히 비율적으로 어떤 문제를 안고 있는 가족이 많

라고 할까 문제가 하나도 없는 가족은 극히 적은 것은, 라고 인상의 범위입니다만 느끼고 있습니다

폐색적인 마음의 상황에 있는 분에게 이야기를 들어 주셔서 상냥하게 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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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세간의 평판 등 데타라메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소수면서 있기 때문이군요. 옴 후 알레프에도 신규 입회자가 있다. 예를 들어 아직도 인류의 월면착륙은 특촬이었다는 사람들이 있다. 쥐강에 속는 사람은 어느 시대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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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이라면 걸리지 않지만, 여러가지 불행이 있거나 등으로 정신적으로 참가하고 있는 사람들 등이, 노려져 속는 것입니다.

아마 그런 사람들은 어쨌든 자신에게 있던 불행사 등을 누군가에게 내뿜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할 것입니다. 아니, 거의 누구라도 그런 역할 담당하고 싶지 않은 것이므로, 아무래도 피하기 쉬워지는 것이 됩니다.

거기서 능숙하게 그 프레임할을 담당해 붙여 오는 것이 컬트 종교와 같은 단체로, 그러니까 빠져 버리기도 하는 것입니다.

종교의 권유라고 하면 좋고, 온화한 것 같은 여자의 사람이 집을 돌고 있으니까요.

우리 평범한 감각의 인간이라면, 반대로 조금 무섭다고 느낍니다만, 정신이 약해지는 것 같은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구원의 천사로도 보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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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기 쉽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컬트에 들어가는 것은 꽤 재미있는 정당에 투표하는 것과 같습니다.

마음이 맞으면 조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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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교회에 관해서 말하면, 우선 사람의 마음에 능숙하게 노려 오는 수법. 고민과 약점에 공감을 주고 신뢰시킨다. 그것은 양의 껍질을 벗긴 늑대의 수법이며, 본질을 가리기 위한 상법 수단이다.

기존의 전통적인 기독교는 현대에는 맞지 않는다고 해서 성경을 부정하고 원리강론되는 것을 내걸고, 또 새로운 진리를 제시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것도 갑자기 종교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소출로 하여 그들의 말하는 진리인 것을 밝히고, 마지막으로는 그 진리를 알기에 이른 것에 도취시킨다.

애초에 대다수가 기독교나 성경 자체, 상세하지 않은 일본인이 성경보다 올바른 진리라고 말해진 곳에서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이 그 본질적인 차이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종교에 대해 어느 쪽이라든지 부정적이고 무종교라고 공언하면서 운세나 진지하지 않거나 영적인 것에 의지하는 것이 적지 않은 이 나라에 신흥 종교를 양성하는 토양은 역연적으로 존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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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음모론에 빠지는 사람과 같고, 설레는 사람은 “세상의 사람은 속이고 있다. 진실을 알고 있는 것은 자신들뿐이다! 생각합니다.

타인이 모르는 것을 자신이 알고 있다는 선민 의식도 있는 것이 아닐까요.

즉, 그러한 사람에게는 세상이 「컬트 종교」라고 인정하는 것은 오히려 붐비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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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의 핵심이 공통되는 다른 단체를 시작해 「외국에의 기부나 자선 사업을 실시하는 단체입니다」 「곤란하고 있는 분의 고민 상담을 하는 단체입니다」 「인생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서클이에요」 등으로서 관계를 만들고, 회원으로 하고, 서서히 활동에 열중시켜 익숙해져, 어느 단계에서 말하면 「현교」에서 「밀교」로 이행시키는 형태로 「실은 통일 교회였습니다」라고 밝혀 끌어들인다… 라는 형태이기 때문에, 입구는 다양한 신흥 종교 단체와 공통입니다. … 라고 할까 , 구래의 종교 단체도 , 긴 역사를 거쳐 힘이 빠져 있는 것만으로 , 기부다의 자선 사업인의 고민 상담인 인생을 생각하는 것의 하고 있는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자신으로부터 「통일 교회예요」 「영감상법이에요」라고 말해 들러갈 리가 없습니다. 일반적인 NPO 법인인 대학의 서클인 듯한 형태로 근육을 통해 두지 않으면 원래 아무도 들어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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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하고 있는 사람의 마음의 틈에 능숙하게 들어가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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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국민·민족에도 일정 비율로 어리석은 사람이 존재한다」라고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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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 받았습니다.

1. 정확히 미국 사회 과학자 로드니 스타크'기독교와 로마 제국(The Rise of Christianity)'이라는 책에서 기독교를 연구할 때 통일교를 주목하여 그들에 대한 연구 부분이 있었습니다.

기독교와 로마 제국
제국의 변경에서 생긴 신흥 종교가 단기간에 많은 신도를 획득하고 로마 제국을 석권할 수 있었던 것은 도대체 왜일까. 고대사의 가장 큰 의문에 대해, 미국의 대표적인 종교 사회학자가 컬트나 신흥 종교의 소장을 분석할 때 유효한 수법을 응용해, 그 비밀에 다가온 화제작. 초대교회에서 사람들의 네트워크 구축에 대한 관심은 후속 논의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1996년 원서는 퓰리처상 후보가 되었다. 대망의 국역.

책을 사는 이유는 로마 제국에 관한 부분이었기 때문에, 통일 교회에 관한 부분에는 인상이 얇았습니다만, 기억하고 있는 것은, 이것이었습니다.

  • 통일교회의 세력은 인간관계성에 근거해 퍼지고 있다.
    가족이나 친척, 친구들이 믿고 있는 일로 인해 시작되었다는 앙케이트 결과가 주된 이유였습니다.

물론, 컬트가 아닌 「보통❓의 기독교」의 입신에도 반드시 「아는 사람이 믿고 있기 때문에」가 이유로 이루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만, 통일 교회의 경우, 그 비율이 단연히 높다고.

이것이 질문의 절반의 대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 내가 읽은 책의 여러 가지 그리스도인 작가, 과학자, 교수 등의 '지성인'은 한 사람도 '아는 사람이 믿기 때문에'를 이유로 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내가 경험하는 기독교에 들어가는 이유를 나열하면 :

  • 이계:자신의 전문학문의 연구의 길로, 「처음」 「OO의 시작」등에 붙어 의문을 가져, 마지막으로 「이 모든 이유를 「우연」이라고 결론을 내는 것이 과학자 토시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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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일반인은 지금의 사회에 대해 어떠한 불만, 불안을 느끼고 있어, 그것은 오랫동안 계속된 자공 정권에 책임이 있다고 인식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권 정당에 투표하는 사람이 일정 수 있다고 같은 이유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스스로 결정할 수 없는 사회에 대한 인식은 역사나 사실에 근거하기보다는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 것 밖에 인식하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불안과 불만으로 밤도 자지 못하고 정신이 참아 버립니다.

통일교회에 한하지 않고 무언가를 망신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에게는 그렇게 하는 것이 필요한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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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입니다 .

대부분의 사람은 사기는 사기, 인키는 인치와 구분해서 난을 피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옛날에도 사기를 사기로 간과하지 않고, 인키를 훌륭한 것이라고 믿어 오리가 되는 사람은 뒤를 끊지 않습니다. 인류사에서 사기가 사라진 것은 지금까지 한 번도 없을 것이며 앞으로도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것은 야생이라면 빨리 도태 받을 것인 「인호로 속기 쉬운 유전자」도 지켜 키워 차대에 연결되는 인간 사회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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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오레 사기보다는 도요타 상사…

입신에 이르기 위해서는 계기가 필요하지만, 대부분은 "마음의 틈", 괴롭다든지 음란하다든가, 멍하니라든가. 그러한 때에 통일교회라고는 말하지 않고, 친절한 얼굴로 다가와서, 매우 친밀해져 주기도 하고, 그 신경 쓴다. 초대하는 사람에게 카리스마가 있는 경우도 드물게 있네요. 묘하게 설득되어 버린다든가.

통일교는 이름을 바꾸고 있고, 젊은이는 모르는 사람도 많아서 일부러 주의 환기하고 있네요. 대부분의 사람이라고 해도, 어느 정도인지는 불명합니다.

컬트의 진짜는 잘 모르겠지만, 어떤 애착이라든지 애정이라든가를 자극받을 거라고 생각해요. 떠나고 싶어지는 무언가, 의사 가족이라든지, 의사 연인이라든가 그런 것이 있는 것이 아닐까. 교조의 애정을 겨루거나. 강렬한 세뇌는 없어도 부드럽게 세뇌된다. 잠입 조사를 하고, 신자가 되어 버리는 것은, 그런 것일까, 추측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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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로부터 「맹천인, 싹트는 천명」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NHK가 매일 오후 7시 뉴스 후 최근 피해 사례를 10년 1일, 원패턴으로, “부탁합니다, 오레올레 사기에 걸리지 말아 주세요”라고 메시지를 흘리고 있는데, 특수 사기의 피해가 한결에 끊이지 않는 것이 좋은 예입니다. 「대수의 법칙」으로, 약자, 병인, 사건, 범죄자, 희생자는 어디서나, 언제의 세상에도, 반드시 일정수 출현합니다.

지금은 설레고 있는 공명당의 모체, 창가학회도 초창기는 컬트시되었고, 창설자인 마키구치 츠네사부로는 태평양 전쟁 중에 옥사했습니다. 문제는 컬트의 신자나 extremists가 소수로 멈추지 않고, 세상의 추세가 되었을 때입니다.

오이시 요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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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고' 다가오기 때문이 아닐까요? 말하는 방법도 능숙하다든가.

마태복음 10장 16절
.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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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수의 입신자는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기본적으로는 어디의 신흥 종교도 신자의 고령화가 진행되어 범락 경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건으로 거기에 박차가 걸릴 것입니다. 물론 일정 수의 피해자가 있기 때문에 문제를 경시해서는 안되지만, 지금의 젊은이를 속이는 것은 백전 연마의 컬트 집단이라고 해도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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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세뇌의 두려움입니다. 옴 진리교에도 고학력의 사람이 많았습니다만, 그들은 옴을 만나지 않으면, 사회에서 활약해 행복한 가정을 구축하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종교는 개인의 자유로 제한을 내리지는 않지만 일정한 한계를 넘으면 법적으로 개입하고 정상화하는 것도 생각할 필요를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사는 대전구에는 JR 가마타역 근처에 두 개도 통일교회 교회가 있습니다. 나는 두 곳 모두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다음은 내가 받은 인상입니다만, 「기존의 신자에게, 이전부터, 매우 가까운 관계에 있던 사람이, 결국 입신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통일교회는 ① 코리안 사람들이 중심이며 ② 신도 총수는 기껏해야 수만 명입니다.

닫힌 좁은 세계에서 사는 사람들이 같은 세계에 있는 사람을 인도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이것은 창가 학회와는 정반대입니다.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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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의 그리스도인입니다. 확실히 두는 사람이 통일교회라고 하면, 영감상법이라든지 여러가지 과거에 신문 사태가 되어 있어, 알고 있을 것입니다만, 잡혀 버린다는 것이 실로 이상한 곳입니다. 오히려 상상이지만,

첫째, 자신이 방문하는 사람은 전혀 없다고 생각하지만, 친밀한 친구이거나 사람들에게 소개되어 함께 교회 모임에 나왔다는 계기가 많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합니다. 여러분 사람이 좋을 것 같고, 인간 관계로 오면 거절할 수 없다는 마음 상냥한 사람이 많은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이 본래 그다지 고액도 아닌 것을 사게 하는 입장으로 돌려 버리는 것인가라고 하는 것도 신기합니다만, 이것도 동료내의 인간 관계에 끌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음에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역시 개인적으로 뭔가 고민이 있어, 우연히도 이야기가 해결책이 될 것 같다고 느껴 버리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마 내부에서는 누구 그것이 교조의 가르침을 지키면 훌륭한 해결책이 주어져, 이후 행복한 생활에 들어가거나 친구를 교회에 끌어들이면, 대서 말하는 칭찬되거나, 평가되거나, 그것이야말로 하지만 구원의 결과라고 등을 들어 올릴 수 있을까 생각합니다.

실제로는 모릅니다만, 질문 주셨으므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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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신흥 종교에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은 어딘가 아프고 있는 것입니다. (실례)

세상에 대해 격차를 느끼고 있어도 이상하지는 않고, 그 세간이 아무리 충고해도 귀를 빌려줄 수가 없습니다.

구원을 추구하고 있거나 혹은 위기감도 없는 뇌 날씨가 있는 사람이라면 어느 쪽인가?

앵무새 진리교는 체험 입신이나 가족을 구원하러 온 사람을 구속하고, 잠들지 않고 고문 같은 수행이나 약물 투여를 하고 세뇌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쨌든, 신흥 종교의 집회 등에는 얼굴도 나오지 않는 편이 몸을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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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신자라면 아이는 태어났을 때부터 신자에게 등록되어 있기 때문에 도망칠 수 없는 운명을 짊어지고 태어난 것이 됩니다. 게다가 젊은 사람이라도 친구로부터 초대받고, 가벼운 마음으로 입신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나의 근무처에서도, 친구에게 초대받았기 때문에와 「영우회」에 들어간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본인, 종교에는 전혀 흥미도 지식도 없고, 단지 놀이 반으로 입신한 것만으로 반년 정도 회비 500엔을 지불하고 있었습니다만, 동료의 사람으로부터 설득되어 탈회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놀이 절반, 흥미 본위, 친구와의 교제 등으로도 모르게 입신해 버리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서운 것은 통일교회는 한번 연결되면 마지막, 꽤 끈질긴다든가(조선인 발상의 종교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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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스스로 대답을 알고 있어요 .

“통일교회에 대해 대부분의 일반인은 컬트 종교라는 인식을 하고 있다”고 말할 것입니다!

"대부분의 일반인"이라는 말은 모두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보통 99%의 사람은 「후지산은 높지? 그렇지만 나머지의 1%의 사람은 「산과 하면 그렇게 높은 편이 아니야」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

그런 사람은 「아무것도 산은 일본뿐이 아니고, 전세계를 보면, 3776미터의 산은 조금 높지 않다, 역시, 산은 8천미터를 넘으면, 높다고는 말할 수 없다」라고 생각해 마치.

최초의 99%의 사람은, 들었을 때, 일본 국내의 산을 생각했을 것입니다, 아마. 아니면 근처의 산, 다카오산, 유원지의 산을 비교해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즉, 「99%의 사람 은 … 지도 모릅니다만, 전원이 아닙니다 .

통일교회에 대해 다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 있어도, 신기하지 않은 것이 아닐까요. 나는 선악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 다른 이해, 다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 일정수"는, 있는 것이 이 세상이라고 생각하면, 대부분의 사건은, 있을 수 있도록 해 있는 것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 어~, 1억 2천만의~, 1%는~, 어~, 어~, 몇명이야?, 0.1%라면~? 아~, 야베!,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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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이 괴롭고 무언가에 들르고 싶어질 때 종교가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 다가오는 돌이 통일교회였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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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하다고 생각하고 있어도 없어도 그것으로 구원받는다면 고통이 없어지면 소원이 이루어지면 행복해질 수 있다면 믿는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관계된 후 우연히도 운이 좋은 일이 있었을 때에 우연히 생각하는 것이 보통이겠지만, 너무 강한 소원이었을 경우에는 우연히 납득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모르고 또 최악의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니까요.

강한 소원이 아니어도 작은 행운이 몇 번이나 계속되면?

종교에서는 반드시 긍정적인 생각을 가르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비가 내리면 슬퍼하지 않고 풍작을 기뻐하고, 넘어지면 통증이 풀린 자신을 기뻐한다. 그런 생각을 들었을 때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파악하면 럭키뿐입니다.

게다가 지금까지 하지 않았던 종교의 이야기를 듣는다고 하는 것은 그 상황만으로 변화는 여러가지 있습니다.

자신 속에서 종교의 덕, 교조님의 덕과 이유를 붙여 그것을 믿고 의지하는 것이 구원이다.

라고 생각하겠지요.

머리가 좋은 세상의 구조나 인간의 심리를 잘 알고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 리더나 선교사적인 존재였을 경우에는 자신의 믿고 있는 것을 넓혀 믿게 하는 능숙함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의 규모의 종교적 조직이라고 그러한 영향력이 강한 사람이 간부에 몇명이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차례로 영향을 미칩니다.

그 종교를 믿어 버리면 세상의 법률, 신앙의 자유, 도덕, 신자가 아닌 사람의 마음, 열심한 신자가 아닌 사람의 마음을 나사 구부리는 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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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트라고는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도 신자는 아니지만 컬트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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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가 아니면 거짓 다른 단체로서 접근해 옵니다😉

연간 개인 기부 가능 금액에 법률로 상한을 설정하면 좋다.

통일교회에는 '두 얼굴'이 있습니다.

첫 번째 얼굴은 "아담(한국)과 이브(미국)를 타락시킨 뱀(일본)은 모두를 아담(한국)에 바쳐서 용서를 거지해야 한다(용서하지 않지만)"라는 가르침입니다 . 소위 「영감상법」이나 「고액 헌금 요구」는 이 가르침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의 얼굴은 "공산주의는 "완전한 존재인 아담(한국)"을 부정하는 사상으로 인간을 타락시킨다. 그러므로 쓰러뜨려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이를 위해 하부조직이나 관계기업을 통해 여러 나라의 여러 정당·정치가와 접촉을 갖고, 반공활동에 적극적으로 관여해 나갈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영감상법·고액헌금 요구」라는 이야기는 여러 나라에 거의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에 「복합기업을 경영하고 반공활동에 열심인 종교단체」라는 인식이 세계에서는 일반적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

그런데 「통일교회의 자산」의 실로 7할이 「일본인의 헌금」이라고 말해지고 있습니다. 「일본에서의 영감상법·고액 헌금」없이는 할 수 없는 것이 실태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가 일본에 구애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기독교를 구분하면서 실로 '한국 토착 종교다운' 형편주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편 ‘통일교회에 명지로 미움받고 있다’ 일본 공산당은 ‘반통일교회계 종교단체 집회를 주최한다’ 등 ‘반통일교회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번역입니다. 일본공산당이 지원하는 소위 '반대목사'들이 하고 있는 일은 '신자친족의 불안을 부추겨 돈을 들고 신자를 교회시설에서 납치감금하고 폭력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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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매니아인 나입니다만, 여기는 종교 제외로 대답합니다.

세뇌(마인드 ​​컨트롤)하여 멤버를 늘리는 듯한 단체는 원래 선호되는 것은 없습니다.

영감상법같은 일로 돈을 벌고 있는 단체는 원래 선호되는 것은 없습니다.

이것은 종교 이전의 문제입니다.

그렇게 세상을 소란시키면서, 이런 질문이 나오는 요즘이군요. 앵무새 진리 사건이 일어날 때까지는 일본에서 가장 위험시되고 있던 컬트 종교 단체입니다. 앵무새 사건이 너무 강렬하고 통일 교회의 기억이 날아 갔습니까?

(고평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종교=산업 복합체」를 추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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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명(1920-2012)에 의해 1945년 한국에서 포교활동이 시작된다. 1952년 경전 '원리원본', 1954년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이하 '통일교회'라 함)가 창설, 1965년 문선명일가와 간부들은 미국에 거점을 옮긴다. 한국에는 기독교계 신흥종교는 많지만 통일교는 미국을 거점으로 전세계에 퍼졌다는 점에서 특이한 존재이다. 통일교회는 기독교의 체재를 취하고 있지만, 교리적으로는 한반도 토착의 종교와의 습합으로 되어, 다른 기독교 조직으로부터는 이단 취급되고 있다.

일본에는 1958년 최봉춘(최봉춘, 일본명 니시카와 카츠)이 통일교회를 설립했다. 1964년에 일본에서 종교법인의 인가를 받아 같은 해 「원리연구회(원리연, CARP 모두)」가 설립되어 전국의 대학에서 학생 전도를 개시.

강한 권유 활동과 세뇌

각지의 대학에서의 원리연은 강인한 권유활동을 전개하고, 「합숙연수」에 끌어들여 「세뇌」를 실시해 신자를 늘려 간다. 보기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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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교회가 활동하기 어렵다고 한다면, 그것은 야마가미 용의자의 탓이 아니라 자업자득으로는?

야마가미 용의자가 아베 전 총리를 살해한 것은 나는 긍정은 할 수 없지만, 결과적으로 통일 교회의 문제나 자민당을 중심으로 한 정계와의 유착을 클로즈업한 것은 그의 공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공적의 부분에서 그를 비난하려고는 생각하지 않네요.

일단 뿌리는 괜찮은 소비에트의 이데올로기 정당이며, 어리석은 천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어리석은 권유 활동도하고 있지 않습니다. 백만엔이나 하는 레닌상의 구입을 추천할 수 있다… 라고 생각합니다. 츠카, 종교 연결이라면 공명당 쪽이 좀처럼 야바이 정당입니다만.

일본은 일단 정치신조의 강제는 할 수 없는 민주주의를 구가하고 있는 자유주의 진영이므로 「공산당이니까」라고 하는 이유로 탄압은 할 수 없고, 비판이라면 「의석 획득수가 늘지 않는다」라고 하는 형태로 충분히 받아 그래서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그것보다 공명당이 여당인 편이 낡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이쪽이 문제시되지 않는 점에서, 질문자는 창가학회계? 의심하고 싶습니다 (중복).

그러나 공산당… 그 나름의 비판은 상당히 받고 있다고 생각해요?

질문자의 아버님은, 「통일 교회를 비판하는 사람들」을 싫어해서 「통일 교회를 비판하는 것」을 비판하고 있는 것이 아닌 것 같네요. 물론 질문자의 아버지를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판단할 근거는 없습니다. 다만, 「그런 사람」은 가득하니까, 질문자의 아버님이 거기에 포함된다고 생각해도 그렇게 이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정도의 이야기입니다.

예를 들어, 아베 신조씨를 좋아했던 분들은 아베 신조씨가 통일 교회와 깊은 연결이 있었다고 하는 이야기를 듣는 것이 싫습니다. 애착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가려서 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워하고 있었다"는 사실은 받아들이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일련의 보도는 통일교에 의해 가정을 파괴하고 인생을 망치게 된 야마가미 용의자가 통일교에 원한을 안는 것도 무리는 없었고, 아베 총리와 통일교의 관계도 나름대로 실태 있을 것 같다는 인식을 사회에 전파했습니다. 어쨌든 많은 여당 국회의원에게 통일교가 도입하고 있었다(그리고 야당에까지 미쳤다)는 사실도 밝혀지고 있습니다.

혹은 좌익이나 리버럴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통일교에 대해 좌익이나 리버럴인 사람들이 여기저기 뿐만 아니라 통일교회 비판을 북돋우고 있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아리타 요시오 씨 같은 통일 교회 비판으로 옛날에 이름을 친 사람이 다시 TV의 와이드 쇼에서 활약하는 것이 참을 수 없습니다. 왼쪽 날개와 자유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아리타 요시유 씨를 두드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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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당, 비자민당에 상관없이 통일교와 관계가 있는 국회의원을 전부 조사하여 문제가 있는 관계가 얼마나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고, 그 확인한 내용에 대해 국회의원과 통일 교회의 처분을 결정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권력의 자리에 있는 정치인은 자신의 입장이 위험해지면 즉시 누군가에게 책임 전가하기 때문에 그것을 해서는 안됩니다.

나는 가톨릭의 신자입니다만…

세상의 상당한 비율이 '기독교'라는 단일 틀로 사물을 포착할 수 있는 것이군요. 그러나 세상에는 '기독교계 라는 괄목할 만한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네요. 그러한 종교는 예를 들면 후기 성도 예수 그리스도 교회(몰몬교)이거나 통일교회이기도 합니다. 지금의 몰몬교는 별로 반사회적 집단이 아니다(뭐 유타주 주변에는 아직도 원리주의적인 몰몬교계의 코뮌이 점재하고 있다고도 듣습니다만, 수로서는 극소수일 것입니다)이고 , 때 우자전거를 탄 전도의 사람을 만나 말을 걸어도 「어면 나 가톨릭으로 어서」라고 말하면 은은하게 「네 네 양해」라고 말해 주고, 아무것도 문제는 없습니다만, 통일 교회에 관해서는, 뭐 정말로 「함께 하지 않으면 좋겠다」 「저것을 기독교라고는 생각하지 말아 주었으면 한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것과 함께 하는 것은 용서입니다.

글쎄, 기독교 속에서 카르틱한 것이 나올 수 있는 것은 유감스럽지만 사실입니다. 가톨릭의 경우에서도, 예를 들어 세인트 피오십세회라든지, 세인트 샤벨 수도회 → 리틀 페블과 같이 문제가 되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획일적으로 출본과 동일시되어 버리는 것도 곤란하네요…

속을 수 있도록 속았다. 사람이 가지는 「죄악감」 「승인 욕구」 「갈망감」 「나르시즘」등의 부정적인 감정이 이용되었습니다. 만일 종교에 속지 않아도 뭔가 의존증에 빠지는 것은 필연적입니다. 다만, 2세에 대해서는 비극이군요.

요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자세하게 아는 한, 여호와의 증인, 몰몬교입니다.

그들은, 특히 고액의 헌금을 시키는 것도 아니기 때문.

여호와께서는 무료입니다. 신자의 완전한 자주적 기부로 운영하고 있으며 그렇게 하라고 성경에 적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조직이 붕괴된다면, 그것도 하나님의 함성이라는 것…

몰몬은 즈바리 「소득의 10%를 기부」입니다. 그 이상은 취하지 않습니다.

그 밖에도, 도시의 작은 그리스도 교회도 고액 헌금 등 시키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옛날부터 지역에 녹아 들었습니다.

그러나 뭐, 헌금을 시키지 않는다고 해서, 그것이 진실의 종교인가 아닌가는 또 다른데요.

거짓일지도 모르고, 진짜 일지도 모른다.

확실히, 「하느님만 아는 것」입니다.

단지 그 신자들은 자신의 교회가 진실이라고 믿고 필사적으로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각각 고뇌와 고난을 안고 살고 있습니다.

교회 회원이 될 생각은 없지만, 머리 없이 부정 등, 나에게는 매우 할 수 없네요.

기독교 목사로 대답합니다.

한국에서는 매년(?각년?) 기독교의 주요 교단 전문가가 모여 한국 국내에서의 기독교단에 대한 「이단인가·이단이 아닌가」가 협의되어 발표되고 있습니다.

그 자료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만, 1971년 이후 2014년에 「이단」으로 되어, 현재는 「기독교를 위장한 컬트 집단」이라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성서관, 교회관, 그리스도론, 부활론 등 전 분야에 걸쳐 반그리스도적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즉, 「기독교가 아니다」, 기독교를 위장한 컬트 집단이라고 하는 것 입니다.

【이단·컬트 110번】한국 주요 교단 2021년 총회의 이단 결의를 발표~한국 기독교 총연합회가 「이단 옹호 단체」에~
한국 주요 교단 총회가 10월에 있어 '이단', '불건전운동' 등 2021년 결의전용이 한국 전문 미디어 '현대종교'에 보도됐다. 그 중에서도 일본에서도 활동하고 있는 단체 리스트의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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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를 직접 두드리면 「기본적 인권(신앙의 자유)의 침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야당의 경우는 「자신들도 과거에 정치 헌금을 받고 있다」 패배도 있겠지만.

통일교는 하부조직과 관계기업을 통해 '일본공산당과 유신 이후의 신흥정당·정치단체' 이외의 정당에 정치헌금을 하고 있습니다.

또 일본 공산당은 「반통일 교회계 종교 단체로부터 정치 헌금을 받고 있다」 때문에, 「유신 이전의 정당은 모두 통일 교회 관련 정치 헌금을 받고 있다」 일이 됩니다.

그 중에서도 특필해야 할 것은 「30년 이상에 걸쳐 통일교의 협력회원이다」 하토야마 유키오입니다.

통일교회가 절망하는 '한일터널 건설'을 추진하기 위해 '한일해저터널 추진의원연맹'을 발족시키거나 '한국에서 땅 밑자리' 등 통일교회(와 한국)를 위해 분골쇄신 일하고 있습니다 .

질문자로부터 제안이 있던 「통일교회의 종교법인 자격 박탈」도 앵무새 진리교처럼 「명확하게 범죄 행위를 하고 있었다」 것이 입증되지 않으면 「기본적 인권(신앙의 자유)의 침해 "이 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통일교회에서 정치헌금을 받은' 야당은 '사실이 밝혀진다'는 것을 두려워 '자민당과 통일교회'라는 스토리를 열심히 흩뜨리고 있는 것입니다.

「야마가미 테츠야가 현실 도피를 계속해 원한을 죽인 결과 일어난 아베 신조 살해」라는 범죄는 언론과 무능 야당에 의한 「자민당 중상」에 의해 「완전히 초점이 바뀌어지고 있다」 것을 우리는 깨닫는다 해야 합니다.

히로유키는 「돈을 요구해 오면 떠난다」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알기 쉬운 규칙이지만, 컬트도 멀티도, 목적을 은밀하게 접근해 옵니다.
「돈을 지불해야 한다」라고 생각하게 하는 프로입니다.

(가장 많이 이것은 TV CM이나 게임의 과금에도 적용됩니다)

완전한 대책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1. 친구나 연인 만들기
  2. 회사의 일로 만족감을 얻는다
  3. 돈 걱정이 없는 상태로
  4. 유명해지고 싶다는 야심을 가지지 않는다.

들어오는 이유를 없앨 수밖에 없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이들이 채워지지 않는 사람이 속아 있습니다.

법적으로 가능하다면 종교법인이 아니라 일반 법인으로 취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네요. 해산해도 지하에 숨어있는 것만으로 사라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소속하는 개인이 기부를 하는 것은 멈추기 어렵다고 생각하므로 법인으로서 세금을 확실히 지불해 받기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네요.

단지 그렇게 하면 명칭의 변경이 자유롭게 되어 버립니다. 새로운 신자가 늘어나지 않으면 점점 소멸로 향한다고 생각합니다만 네임 론더링으로 살아 남는 일이 없도록 생각하면 종교 법인 그대로 두어 두는지 사상성이 있지만 수익성을 높인 종교 법인이 아닌 뭔가 새로운 법인 형태로 정의하고 입법한다. 비슷한 종교 법인은 그것으로 재조합하는 것이 좋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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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목사로 대답합니다.

한국발의 「기독교계 컬트 교단」입니다.

원래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는 명칭이었지만, 지금은 원래의 교조였던 「문선명」이 사망한 것도 있고, 그 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라고 명칭이 바뀌고 있습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 Wikipedia

뭐 「가정」으로 의도되고 있는 것은 「문선명 가족」으로, 합치는 곳 「문선명과 같은 거룩한 가족을 목표로 합시다」라고 하는 곳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단·컬트 110번】 한국 주요 교단 2021년 총회의 이단 결의를 발표


지금은, 2단체로 분열하고 있는 것 같은 상황 같네요.

이단 · 컬트 정보리스트 | 이단 · 컬트 110 번 더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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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공산당을 비롯한 정치 컬트를…

핵심파라든가 가죽 말파라든지 필요없는 아이이기 때문에.

정치 컬트는 종교 단체이고, 종교 법인이 아니다.

앵무새 신리교계의 후계 단체는 전부 필요하지 않을까 존재 가치 없네요.

그런데 이케다 다이사쿠씨는 살아 있는 것인가. 교주가 대작 씨 그대로라면 이제 창가 학회도 (ry

그렇죠?

거기까지 대규모로, 영감상법으로 신자로부터 돈을 감아 올리고 있는 종교가 그 밖에도 있습니까?

오히려 통일교회와 같은 수법이 종교로서 용서되지 않는다는 것을 제대로 나타내기 위해서도 해산명령은 필요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분춘 온라인에 흥미로운 기사가 ​​있으므로 링크를 붙여 둡니다.

「일본은 하와 국가」일본인 여성은 한국인 남성을 섬겨야 한다.
구통일교회는 왜 신자들에게 많은 헌금을 요구하는가. 홋카이도 대학 대학원 문학 연구과 교수의 사쿠라이 요시히데씨는 “구 통일 교회의 교리는 타락한 하와가 아담을 유혹한 '원죄'를 설교한다. 일본은 하와 국가이며 아담 국가인 한…

이 중 첫째, 아담과 이브의 실락원의 이야기에 대해 쓰여졌고, 성서에 "이브 (통일 교회에서 하와라고 부른다)는 뱀에 휩싸여 하나님으로부터 먹지 말라고 한 금단의 과일을 먹고, 그 후, 아담에게도 먹게 하고, 알몸임을 부끄러웠다. 의 사랑을 가리키는 것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그 기사에서는 한국을 아담 국가, 일본을 하와 국가로 하고, 뱀에 몰려 죄를 범한 하와가 아담을 지지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되어 있다고 합니다.

즉, 일본인은 보다는, 일본은 악마가 아니라, 악마에 휩쓸린 하와라는 것이 됩니다.

종교 매니아로서 대답합니다만, 톰 크루즈가 신자인 사이언톨로지는 수수께끼도 아무것도 아닌, 컬트 종교입니다.

공상 과학 - Wikipedia

질문의 「수수께끼」라는 것이 나에게는 수수께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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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목사로 대답합니다.

원래는 「기독교」의 생각이었다고 하는 곳입니다.

문선명이 '재림의 그리스도'라는 촉감이었기 때문에. 뭐, 몇 년전에 죽어 버렸기 때문에, 그 후가 힘들 것 같습니다만, 지금은, 문선명의 세 번째 아내가 「재림의 그리스도의 환생」같은 것이 되어 있는 것 같은 이야기입니다만, 지금은 명칭이 「세계 평화 통일 가정 연합」이기 때문에, 「세계의 가정」을 「문선명 부부(죽었지만)」라고 통일하려고 하는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모르겠지만)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 Wikipedia
출처: 무료 백과사전 '위키피디아(Wikipedia)'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각종 표기 한글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자 : 세계평화통일가정 연합 이와토 언제 쓰고 있어 연고 로마자 : segye pyeonghwa tongil gajeong yeonhap 영어: Family Federation for World Peace and Unification 템플릿 보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 Family Federation for World Peace and Unification; FFWPU)는 문선명에 의해 1954년에 한국에서 창설된 신흥종교[4][5][6] 및 그 종교단체(종교법인). 구명칭은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세카이 그리스도 교토 언젠가 신세이 교회, 영 : Holy Spirit Association for the Unification of World Christianity). 약어는 가정 연합 [7] Family Federation)에서 구 약칭은 통일교회, 통일협회 [8] [9] [10]. 종교학에서는 기독교계의 신종교로 여겨지고, 문화청이 발행하고 있는 종교연감에서는 기독교계의 단립으로 분류되어 있다[11][12][13]. 또한 구미에서는 컬트 종교로 알려져 있으며 [14], 중국에서는 법륜공 등과 함께 사교로 인정되어있다 [5] [8] . 1994년 5월에 명칭이 변경되었고 [9] 일본에서는 영감상법 문제 때문에 늦어져 2015년 8월 26일 종교법인명을 관할하고 있는 문화청에서 개칭을 인증받았다 [15] [16] [17] . 개설 1960년대 후반부터 학생을 노린 반사회적인 「원리운동」에 의한 가정붕괴, 학업포기가 사회문제가 되어 영감상법이 사회문제가 된 1980년대 이후 아사히신문사나 『주간문춘』에 의해 대대적인 비판 캠페인이 전개되었지만, 교단측은 격렬하게 반발해, 신자에 의한 데모 등이 행해졌다[18]. 1984년에는 세계일보 편집장의 부지마 카와가 교단의 반일사상 등의 실태에 대해 내부고발을 한 후에 습격을 받는 사건이 발생. 그 밖에도 교단을 비판한 인물·매스미디어에 대한 괴롭힘이나 교단과 관련된 불가해한 사건이 다수 발생하고 있다. 교단은 반대파에 '공산주의자' '사탄' 등의 레텔을 붙여 공격하는 것도 알려져 있으며 [19] 최근에는 인터넷을 통해 일반인을 가장한 글로 비판자를 공격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20] . '코리아게이트' 의혹을 조사한 미국 하원의 프레이저 위원회의 최종 보고서에 따르면 통일교회는 1961년 당시 KCIA 장관 김종비에 의해 재편되어 한국 정부 및 KCIA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 , 그 요청에 따라 미국 내 반일 데모 을 조직하는 등, 한국의 국익을 촉진하고, 한국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정치 공작을 실시하고 있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21][22][23]. 문선명은 자유민주당의 아베 신조 전 총리대신의 할아버지인 기시신스케와 맹우이며, 1950년대부터 일본의 정계와 협력하고 있었다[24][25]. 기슭의 자택 부근에는 통일 교회 시설이 존재하고, 거기서 기슭은 교류회나 강연회 등을 실시하고 있었다. 기시 내각 시대의 총리 공저는 통일 교회 본부로 사용되었다 [26]. 이 교단은 현재에 이르기까지 국제승공연합 등의 관련 단체 또는 더미 단체를 통해 자유민주당 등의 보수정치가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27] . 적대하는 조직인 일본 공산당에 따르면 정치인과의 밀접한 관계는 교단의 선전·홍보에 이용되고 있으며, 관련 조직, 국제승공연합의 월간지 “세계사상”에서는 “전후헌법 의 종언」「지금이야말로 일본을 되찾자」등의 프레이즈가 사용되어, 아베 신조 전 총리대신의 사진이 과거 복수회에 걸쳐 표지에 사용되고 있었다. 이것은 적대하는 조직인 일본 공산당의 기관지 「적기」의 기사에 의하면, 후술하는 「영감상법」의 피해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28][29]. 일본 통일 교회의 초대 회장은 국제승공연합의 일본에 있어서의 초대회장 쿠보키 수기이다 [30]. 아베 신조 전 총리대신이 설고 있던 국가상인 「아름다운 나라」와, 쿠보키 슈미가 말한 「아름다운 나라」와의 공통점이 지적되고 있다[31]. 또한 시모무라 히로부미 전 정조 회장이 관련 단체로부터 진정을 받고 당의 공약에 반영하도록 지시를 내리고 있던 혐의가 지적되고 있다[32]. 교조의 문선명은 삼·일독립운동으로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33명의 항일운동 지도자 중 한 명이었던 이승훈이 설립한 학교 출신으로 일본 통치하의 한반도에서 일본인은 흔들림을 정리해 나갈 수 있다”고 연설을 실시했기 때문에, 현지의 경찰에 「요주의 인물」이라고 되어 있었다[33][34]. 또한 일본 유학 중에는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김구와 협력, 항일지하운동에 참가하고 있던 것도 공언하고 있었다[34]. 교단의 교리에서는 일본은 "에바 국가"에서 "사탄(악마) 측의 나라 [35]"라고 여겨지고 [36] [24] , 젠더프리와 동성혼 , 부부별 성 등의 정책은 공산주의 의 변종인 「문화공산주의」라고 여겨져 인정시켜서는 안 된다고 여겨지고 있다[24][25]. 문선명의 가르침(교리)의 하나로서 문교조의 한을 맑게 하는 것은 “이브 국가 일본을 아담 국가 한국의 식민지로 하는 것” “천황을 자신(문선명)에 탄복시킨다 " 37] [38] [39] [40]. 통일교회는 영감상법과 마인드 컨트롤(세뇌)을 이용한 고액의 물판과 헌금에 관한 문제와 교단이 결혼상대를 결정하는 합동결혼식, 신자 간 입양, 마약 관련 돈세탁과 밀수, 통일 교회 신도의 납치감금문제, 반공산주의와 한반도 통일의 지지, 역사수정주의, 반동성혼, 반부부별 성, 반러시아 사상,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탄압파 및 유대교 우파 세력에 대한 정치 반공산주의 게릴라 콘트라에 대한 자금 원조, 기시노스케 정권 시대부터 자유민주당과의 관계 등 정치와의 관계 등 다양한 문제로 논란이 되고 있다 [6] [41] [42] [ 43] [44] [45] . 일본 기독교단의 서적에 따르면 특히 통일교회의 포교방법과 고액의 헌금이나 재물의 구입을 강요받는 것이 문제로 되어 통일교회를 상대로 전 신자들이 삿포로지법에 제소한 “청춘을 돌려줘 재판은 1987년부터 2001년까지 14년간에 이르렀다[46]. 전국 영감 상법 대책 변호사 연락회에 따르면, 에서 「사탄(악마) 측의 나라[35]」라고 여겨지고 있고[36][24], 젠더프리나 동성혼, 부부별 성 등의 정책은 공산주의의 변종인 「문화공산주의」 라고 되어 인정시켜서는 안 된다고 되어 있다[24][25]. 문선명의 가르침(교리)의 하나로서 문교조의 한을 맑게 하는 것은 “이브 국가 일본을 아담 국가 한국의 식민지로 하는 것” “천황을 자신(문선명)에 탄복시킨다 ' 이다 [37] [38] [39] [40] . 통일교회는 영감상법과 마인드 컨트롤(세뇌)을 이용한 고액의 물판과 헌금에 관한 문제와 교단이 결혼상대를 결정하는 합동결혼식, 신자 간 입양, 마약 관련 돈세탁과 밀수, 통일 교회 신도의 납치감금문제, 반공산주의와 한반도 통일의 지지, 역사수정주의, 반동성혼, 반부부별 성, 반러시아 사상,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탄압파 및 유대교 우파 세력에 대한 정치 반공산주의 게릴라 콘트라에 대한 자금 원조, 기시노스케 정권 시대부터 자유민주당과의 관계 등 정치와의 관계 등 다양한 문제로 논란이 되고 있다 [6] [41] [42] [ 43] [44] [45] . 일본 기독교단의 서적에 따르면 특히 통일교회의 포교방법과 고액의 헌금이나 재물의 구입을 강요받는 것이 문제로 되어 통일교회를 상대로 전 신자들이 삿포로지법에 제소한 “청춘을 돌려줘 재판은 1987년부터 2001년까지 14년간에 이르렀다[46]. 전국 영감 상법 대책 변호사 연락회에 따르면, 에서 「사탄(악마) 측의 나라[35]」라고 여겨지고 있고[36][24], 젠더프리나 동성혼, 부부별 성 등의 정책은 공산주의의 변종인 「문화공산주의」 라고 되어 인정시켜서는 안 된다고 되어 있다[24][25]. 문선명의 가르침(교리)의 하나로서 문교조의 한을 맑게 하는 것은 “이브 국가 일본을 아담 국가 한국의 식민지로 하는 것” “천황을 자신(문선명)에 탄복시킨다 ' 이다 [37] [38] [39] [40] . 통일교회는 영감상법과 마인드 컨트롤(세뇌)을 이용한 고액의 물판과 헌금에 관한 문제와 교단이 결혼상대를 결정하는 합동결혼식, 신자 간 입양, 마약 관련 돈세탁과 밀수, 통일 교회 신도의 납치감금문제, 반공산주의와 한반도 통일의 지지, 역사수정주의, 반동성혼, 반부부별 성, 반러시아 사상,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탄압파 및 유대교 우파 세력에 대한 정치 반공산주의 게릴라 콘트라에 대한 자금 원조, 기시노스케 정권 시대부터 자유민주당과의 관계 등 정치와의 관계 등 다양한 문제로 논란이 되고 있다 [6] [41] [42] [ 43] [44] [45] . 일본 기독교단의 서적에 따르면 특히 통일교회의 포교방법과 고액의 헌금이나 재물의 구입을 강요받는 것이 문제로 되어 통일교회를 상대로 전 신자들이 삿포로지법에 제소한 “청춘을 돌려줘 재판은 1987년부터 2001년까지 14년간에 이르렀다[46]. 전국 영감 상법 대책 변호사 연락회에 따르면, 식민지로 하는 것 ''천황을 자신(문선명)에 엎드리게 하는 것''이라고 하고 있다[37][38][39][40]. 통일교회는 영감상법과 마인드 컨트롤(세뇌)을 이용한 고액의 물판과 헌금에 관한 문제와 교단이 결혼상대를 결정하는 합동결혼식, 신자 간 입양, 마약 관련 돈세탁과 밀수, 통일 교회 신도의 납치감금문제, 반공산주의와 한반도 통일의 지지, 역사수정주의, 반동성혼, 반부부별 성, 반러시아 사상,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탄압파 및 유대교 우파 세력에 대한 정치 반공산주의 게릴라 콘트라에 대한 자금 원조, 기시노스케 정권 시대부터 자유민주당과의 관계 등 정치와의 관계 등 다양한 문제로 논란이 되고 있다 [6] [41] [42] [ 43] [44] [45] . 일본 기독교단의 서적에 따르면 특히 통일교회의 포교방법과 고액의 헌금이나 재물의 구입을 강요받는 것이 문제로 되어 통일교회를 상대로 전 신자들이 삿포로지법에 제소한 “청춘을 돌려줘 재판은 1987년부터 2001년까지 14년간에 이르렀다[46]. 전국 영감 상법 대책 변호사 연락회에 따르면, 식민지로 하는 것 ''천황을 자신(문선명)에 엎드리게 하는 것''이라고 하고 있다[37][38][39][40]. 통일교회는 영감상법과 마인드 컨트롤(세뇌)을 이용한 고액의 물판과 헌금에 관한 문제와 교단이 결혼상대를 결정하는 합동결혼식, 신자 간 입양, 마약 관련 돈세탁과 밀수, 통일 교회 신도의 납치감금문제, 반공산주의와 한반도 통일의 지지, 역사수정주의, 반동성혼, 반부부별 성, 반러시아 사상,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탄압파 및 유대교 우파 세력에 대한 정치 반공산주의 게릴라 콘트라에 대한 자금 원조, 기시노스케 정권 시대부터 자유민주당과의 관계 등 정치와의 관계 등 다양한 문제로 논란이 되고 있다 [6] [41] [42] [ 43] [44] [45] . 일본 기독교단의 서적에 따르면 특히 통일교회의 포교방법과 고액의 헌금이나 재물의 구입을 강요받는 것이 문제로 되어 통일교회를 상대로 전 신자들이 삿포로지법에 제소한 “청춘을 돌려줘 재판은 1987년부터 2001년까지 14년간에 이르렀다[46]. 전국 영감 상법 대책 변호사 연락회에 따르면, 와의 관계 등의 정치와의 관계 등, 여러가지 문제로 물의를 자아내고 있다 [6] [41] [42] [43] [44] [45] . 일본 기독교단의 서적에 따르면 특히 통일교회의 포교방법과 고액의 헌금이나 재물의 구입을 강요받는 것이 문제로 되어 통일교회를 상대로 전 신자들이 삿포로지법에 제소한 “청춘을 돌려줘 재판은 1987년부터 2001년까지 14년간에 이르렀다[46]. 전국 영감 상법 대책 변호사 연락회에 따르면, 와의 관계 등의 정치와의 관계 등, 여러가지 문제로 물의를 자아내고 있다 [6] [41] [42] [43] [44] [45] . 일본 기독교단의 서적에 따르면 특히 통일교회의 포교방법과 고액의 헌금이나 재물의 구입을 강요받는 것이 문제로 되어 통일교회를 상대로 전 신자들이 삿포로지법에 제소한 “청춘을 돌려줘 재판은 1987년부터 2001년까지 14년간에 이르렀다[46]. 전국 영감 상법 대책 변호사 연락회에 따르면,

공명당·창가학회를 희망한다. 공명당과 중국의 관계의 어둠이 백일 아래에 노출되기를 희망한다.

내용에 달려 있지만 일본 정교회의 용어는 같은 기독교에서도 가톨릭이나 개신교와 상당히 다르고 독특하기 때문에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예수 그리스도는 예수 그리스도라고합니다. 실은, 교파별의 번역어의 차이는, 그 나름대로 있습니다만, 정교회의 용어는 일본어로서 일반화하고 있지 않는 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교파별 기독교 용어 목록 - Wikipedia
교파별 그리스도교 용어 일람 (일본어 그리스도 교자이치란)에서는 기독교 일본어의 용어를 교파별·분야별로 일람표로 하여 취급한다. 상당한 외국어로서 영어 어휘도 목록에 게재한다. 일본에서의 기독교는 동서교회의 분열(8세기경부터 13세기경에 걸쳐)과 서방교회 내의 분열인 종교개혁(16세기경)이 일어난 후에 선교되고 있다. 즉 교파의 분열이 획정된 후에 선교된 것을 의미한다. 가톨릭 교회 · 정교회 · 성회 · 개신교 제파와 같은 교파마다 번역이 전개된다는 역사적 경위가 있기 때문에, 일본어 이외의 언어에서는 교파마다 다른 단어를 사용하지 않아도, 일본어에서는 전혀 다른 번역어를 교파마다 사용하는 경우가 오늘에 이르기까지 적지 않다. 또, 교파마다의 개념의 차이가 번역어에 반영되고 있는 경우도 많고, 단순한 바꾸어에서는 대응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 자세한 것은 각각의 링크처 기사를 참조. 본항에서는 이들 교파마다 사용되고 있는 일본어의 용어·어휘의 대조 정리를 실시해, 일람 대조표를 작성, 4개의 교파(정교회·가톨릭 교회·성공회·개신교 제파) 사이에 상당한다 어휘를 보여준다. 일람·대조표의 범례와 주의 실제로 차이가 있으므로 상당한 용어들 사이에서도 개념과 사용법이 완전히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예 - 정교회의 극초자와 가톨릭 교회의 존자는 영어에서도 "Venerable" 그러나 정교회의 극초자는 성인의 일칭호인 반면, 존자는 가톨릭 교회에서 열성까지 이르는 최초의 단계에 있는 자이며, 그 내실은 완전히 다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한 교파에서는 「갑」이라고 표현되어도 다른 교파에서는 「을」과 「병」으로 개념이 분할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어휘에서는 대조표의 내용은 사례별로 처리하지만, 자세한 것은 링크처 기사를 참조. 상당한 외국어의 어휘로서는, 스페이스 등의 문제로부터 멈추지 않고 일반적으로 통용성이 높은 영어에 의한 것을 나타내지만, 정교회에서는 그리스어나 러시아어 등으로 쓰여진 문헌이 보다 풍부하고 어떤 등 영어가 어떤 교파에게 있어도 개념의 정리 등에 있어서 편리성이 높은 언어라는 것은 아니다. 예배·전례·봉신례 편집 기밀·비적·성경·예전 편집 성공회에서는 성찬과 세례만을 성경(새크라멘토)으로 하고, 다른 5개는 성노적식식으로 자리매김한다[8]. 장례식·죽은 자를 위한 기도 있다. 일본 성서 협회 번역 성경·신개역 성경에서는 전자와 교제하는 번역어를 맞추고 있다. 후자에게는 「성체배령」 「배찬」 「영성」의 번역어가 각 교파에서 사용된다. 칭호・역직 편집 각 교파마다의 위층이 그대로 타교파에서 상당하는 위층과 동격 또는 동의인 것은 아니다(오히려 다른 것이 대부분이다). 성인의 칭호를 많이 사용하는 것은 정교회와 가톨릭 교회. 성회에서는 그다지 사용되지 않는다. 또한 개신교에는 루테르 교회의 일부를 제외하고 정교 가톨릭과 같은 성인 개념이 없다. 또한 가톨릭 교회의 존자와 정교회의 극초자는 모두 다른 언어로는 동일한 어휘가 적용되고 있지만(예: 영어 "Venerable" ), 두 개념은 크게 다르다. 가톨릭교회의 존자·복자는 성인의 전단계이지만, 정교회의 극초자·행복자는 성인의 일칭호이다. 교역자·목회자의 신도에 대한 직무 편집 ^ 「주의 만찬」의 어휘는 일본 성서 협회 번역의 신공동역의 표제에서 취했다. '마지막 만찬'이라고 불리는 경우가 있지만, 정교회에서는 이것을 '마지막'이라고는 파악하지 않기 때문에 '기밀 제정의 만찬'이라고 부른다. 자세한 내용은 마지막 만찬을 참조하십시오. "주님의 만찬"은 가톨릭 교회 [1], 정교회 [2], 성회 [3], 개신교 [4] 중 하나에서 사용되는 어휘이지만 마지막 만찬 (기밀 제정의 만찬)을 가리키는 경우 라고 현대에 계승되어 행해지는 성체예의·미사·성찬식까지 포함한 어의를 가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문맥에서 이것을 식별할 필요가 있다. ↑ 동방전례 가톨릭 교회 에서는 행해지고 있지만, 일본의 가톨릭 교회 에 있어서의 일본어 정역은 기사 작성 시점에서 불명. ^ 기본적으로 개신교에는 성체 예의를 포함한 동방봉신례의 전통은 없지만, 에반젤리컬 오소독스 교회와 같은 일부 예외는 존재한다. ^ 종교개혁에서 '교황파의 미사'를 부정(슈마르카르덴조항,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등). 다만 개신교도 교파에 의해 성찬론에 차이가 있다. ^ 에프 해리스 티아는 현대 그리스어 "ευχαριστία"에서 전사. 성체 기밀을 포함하는 의례의 이름은 성체 예의 [6]. ^ 주의 만찬 모두 [7] . ↑ Holy Communion, The Lord' s Supper와도 ^ 유루시의 비밀은 과거에는 「고해」라고 불렸다. ↑ 혼인의 비밀이라고도 불린다. 가톨릭 신자끼리의 결혼만이 비밀이며, 미사에 의해 행해진다. ↑ 병자의 도유의 비취는, 과거에는 「종유의 비취」라고 불리고 있었다. ^ 중세 이후부터 현대까지의 그리스어 읽기에서의 전사 ^ 라틴어 읽기에서 유래 의 외국어와의 대응 관계에 대해서는 기사 작성 시점에서는 상세 불명. ↑ 레퀴엠 미사가 아닌 전례를 대신할 수 있고, 이때의 장례는 레퀴엠이라고는 불리지 않는다. ↑ 레퀴엠 매스(성찬식)가 아닌 예배를 대신할 수 있으며, 이때의 장례식은 레퀴엠이라고는 불리지 않는다. ↑ Panihida와 Lequiem은 내용이 완전히 다릅니다. ↑ 개혁파 이후의 개신교는 죽은 자를 위해 기도하지 않는다 [19]. 웨스트민스터 신앙기준은 죽은 자를 위해 기도해서는 안 된다고 한다. 다만 정교회·가톨릭교회·성공회와는 다른 의미는 있지만, 통야·장례·소천자 기념 예배 등을 실시하는 교회는 많다. 이들은 죽은 자의 구제를 생자가 집결하고 탄원하는 행위가 아니라 단순히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 "키노니아"… 칼리스토스 웨어 부주교 강연: "나는 누구?" 정교회에서는 그리스 정교회를 비롯한 살아있는 그리스어를 현대도 사용하고 있으며 현대 그리스어로 전사를 자주 사용한다. ^ 기본적으로 개신교 제파의 대부분에는 성직자의 개념 및 위층은 존재하지 않지만(목사도 참조) 더. 정교회에서는 그리스 정교회를 비롯한 살아있는 그리스어를 현대도 사용하고 있으며 현대 그리스어로 전사를 자주 사용한다. ^ 기본적으로 개신교 제파의 대부분에는 성직자의 개념 및 위층은 존재하지 않지만(목사도 참조) 더. 정교회에서는 그리스 정교회를 비롯한 살아있는 그리스어를 현대도 사용하고 있으며 현대 그리스어로 전사를 자주 사용한다. ^ 기본적으로 개신교 제파의 대부분에는 성직자의 개념 및 위층은 존재하지 않지만(목사도 참조) 더. 정교회에서는 그리스 정교회를 비롯한 살아있는 그리스어를 현대도 사용하고 있으며 현대 그리스어로 전사를 자주 사용한다. ^ 기본적으로 개신교 제파의 대부분에는 성직자의 개념 및 위층은 존재하지 않지만(목사도 참조) 더. 정교회에서는 그리스 정교회를 비롯한 살아있는 그리스어를 현대도 사용하고 있으며 현대 그리스어로 전사를 자주 사용한다. ^ 기본적으로 개신교 제파의 대부분에는 성직자의 개념 및 위층은 존재하지 않지만(목사도 참조) 더. 정교회에서는 그리스 정교회를 비롯한 살아있는 그리스어를 현대도 사용하고 있으며 현대 그리스어로 전사를 자주 사용한다. ^ 기본적으로 개신교 제파의 대부분에는 성직자의 개념 및 위층은 존재하지 않지만(목사도 참조) 더. 정교회에서는 그리스 정교회를 비롯한 살아있는 그리스어를 현대도 사용하고 있으며 현대 그리스어로 전사를 자주 사용한다. ^ 기본적으로 개신교 제파의 대부분에는 성직자의 개념 및 위층은 존재하지 않지만(목사도 참조) 더. 정교회에서는 그리스 정교회를 비롯한 살아있는 그리스어를 현대도 사용하고 있으며 현대 그리스어로 전사를 자주 사용한다. ^ 기본적으로 개신교 제파의 대부분에는 성직자의 개념 및 위층은 존재하지 않지만(목사도 참조) 더. 정교회에서는 그리스 정교회를 비롯한 살아있는 그리스어를 현대도 사용하고 있으며 현대 그리스어로 전사를 자주 사용한다. ^ 기본적으로 개신교 제파의 대부분에는 성직자의 개념 및 위층은 존재하지 않지만(목사도 참조) 더. 정교회에서는 그리스 정교회를 비롯한 살아있는 그리스어를 현대도 사용하고 있으며 현대 그리스어로 전사를 자주 사용한다. ^ 기본적으로 개신교 제파의 대부분에는 성직자의 개념 및 위층은 존재하지 않지만(목사도 참조) 더. 정교회에서는 그리스 정교회를 비롯한 살아있는 그리스어를 현대도 사용하고 있으며 현대 그리스어로 전사를 자주 사용한다. ^ 기본적으로 개신교 제파의 대부분에는 성직자의 개념 및 위층은 존재하지 않지만(목사도 참조)

그럼 오랜만에 신종교운동연구가의 스승 밑에서 연마한 무렵 나에게 돌아가서 이야기합시다.

우선, 「신종교 운동」과 「컬트 종교」는 어떻게 다른가입니다 .

신종교운동이란 ⑴교조가 신규로 또는 ​​선대교조의 가르침을 계승하는 전통종교가 아닌 종교활동이며, ⑵전통종교에는 없는 교리, 의식을 실천하고 있으며 ⑶주로 시대의 변혁기나 변동기에 출현하기 쉽고, ⑷ 이미 표 사회에서는 폐한 것처럼 보이기 전의 시대의 종교 문화(일본에서 말하면, 걷는 무녀, 비와 법사, 허무승, 신의 교조 등)가, 시대의 변화 에 따라 나타나는, 새로운 종교 운동으로 정의,

이른바 「컬트 종교」란, 거기에 ⑴ 쥐 강조직적인 영리주의의 강요, 네트워크 상법, 세미나 상법에의 참가 강제, ⑵ 탈퇴, 탈회를 허락하지 않는, 헌법대 20조가 정하는 사상 신조의 자유에 의 현저한 침해 행위, ⑶ 중반 범죄 행위나 범죄 그레이존 행위에의 강요, ⑷ 사회 생활(취업, 가족 생활, 친족 관계 등)을 파탄시키는 교리의 실천이 있다, ⑸ 그들에 의해, 「컬트 종교」에 빠져 버린 사람의 경제적 손실은 사기 피해라고 할 수 있는 막대한 금액이 될 수 있다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전통 종교의 정의는 종교, 종파마다 달라 길어지므로 할애하겠습니다.

'신종교운동'과 '컬트종교'는 입구의 문문이 똑같이 보이는 '전통종교가 아닌' 가르침입니다. 즉, 종교를 믿는 사람들과 친숙한 경험이없는 사람들에게,

… (더 읽기)

기독교 목사로 대답합니다.

어쩌면 "컬트다"라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나는 개인적으로는, 조금 거기까지 판정은 할 수 없습니다.

다만, 만약, 질문자씨가 「동협회(교회라고는 쓰지 않는다)」에 관련된다고 한다면, 「①과도하게 금전적인 요구」「②명령에 대한 복종」「③과도하게 감정적이 된다」 「④필요 이상의 인간관계의 친밀함」의 2점에 대해서, 잘 주의해 주세요.

한국계 종교 단체에 공통되는 하나의 경향이 '마치 군대식과 같은 조직 운영'에 있습니다.

예를 들면 「목사의 명령은 절대」이며, 「주위의 인간도 그것을 부정하지 않는다」라고 하는, 그러한 상황에 휘말릴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되면 「협회를 위해」라고 하는 것으로, 과도한 헌금적인 요구를 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예를 들어 “세계의 끝이 다가오고 있으며, 구주(아버지?)의 재림이 가까워요.

「뿌리가 좋은 사람」은 ④를 하면, 그러한 「슬프게 하고 싶지 않다」라고 하는 생각으로부터, ①②를 무조건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습니다.

글쎄, "야바 그렇다"고 느끼면, 관계를 끊는 것이 제일입니다.

전혀 숨기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지금도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8년 정도 전 도쿄의 기타센주역 주변에 통일교의 교회(혹은 사무소?)가 있어, 때때로 역 앞의 로타리에서 신자 쪽이 앙케이트 조사나 권유를 실시하고 있다 네.

앙케이트 조사시에 자신이 통일 교회의 신자인 일이나 시설이 옆에 있는 것을 설명해 왔고, 희망하면 시설에 데려가서 차나 코코아, 커피 등과 차과자를 치료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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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덤

질문과는 직접 관계는 없지만, 앙케이트에 회답했을 때의 체험을 써 둡니다.

・앙케이트 조사를 하고 있던 것은 남녀 2인조로 본인담에 의하면 당시 대학생과의 일이었습니다.

앙케이트 항목은 역전 앙케이트에서 자주 있는? 현재 상태에 만족하고 있나 연령 직업, 연수입이나 저금액에 대해서, 종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뭔가였다고 생각합니다.

・시설에 가면 20대 후반부터 30대 전반위의 여성이 있어, 가볍게 음식을 한 후 통일 교회에 대해와 기독교적 교리? 설명을 받았습니다. 그 때, 10분 전후의 동영상을 3,4개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종교 단체에서 자주 하는 자원봉사 활동이나 결혼 지원 활동을 하고 있는 것도 설명되었습니다.

신자가 되었을 경우 후시(연회비)로서 확실히 30~40만엔 정도 걸리는 것 같은 것도 설명되었습니다.

・자신은 호기심 왕성했기 때문에, 종교에 대해서 알기 위해 그 후도 5회정 시설을 방문했습니다. 그 때마다 통일 교회에 관한 활동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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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Snake church / Snake handling Church"라는 것이 있습니다.

「기독교」라고 하면 기독교입니다만, 한점, 다른 주류파와 다른 것은, 자신의 신앙의 표시로서 독사(가라가라뱀)에 자신을 물리겠다는 것을 하는 점입니다. 당연히 매년 부상자나 죽은 자를 내기도 합니다.

왜 그리스도교에서 그러한 컬트적인 교회가 존재하는가는 다음 성서 개소를 “쓰여진 대로 그대로 믿고 있다”는 것 입니다 .

- 마르코의 복음 16:17-18

믿는 자에게는 다음과 같은 표식이 동반된다 그들은 내 이름으로 악령을 쫓아내고 새로운 말을 말한다. 손으로 뱀을 잡고 또 독을 마셔도 결코 해를 받지 않고 병인에게 손을 두면 낫다. ーーー

ーー사도언행록 28장 3~6절

바울 이 일련의 죽은 가지를 모아 불에 빠지자, 한 마리의 연꽃이 열기를 위해 나와 그 손에 얽혀 있었다 주민들은 그의 손에 매달려 있는 이 생물을 보고 서로 말했다. 「이 사람은 분명 인살에 틀림없다. 바다에서는 살았지만, 「정의의 여신」은 이 사람을 살려 두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 바울은 그 생물을 불 속에 흔들어 아무런 해를 입지 않았다.

몸이 벗겨지거나 갑자기 쓰러져 죽을 것이라고 그들은 바울의 모습을 보았다. 그러나 언제까지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을 보고 생각을 바꿔 "이 사람은 하나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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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당신은 어쩌면 "무덤"을 어딘가의 불교로 하고 있을까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정토종. 당신의 가족은 사실상 '정토종(예)'이 될 것인가? 신사의 축제에 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신의 가족은 사실상 ``신사(신도)''가 될 것인가?

농협이 표전인 자민등은, 사실상의 「농협」이 될까요. JR총련이 표다인 입헌민주당은 사실상 'JR'이 될까요?

질문이 너무 무의미하고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단체를 이콜로 하는 경우, 그 존립으로부터 같은 등의 이유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UPF(통일교회의 NGO)는 사실상 통일교회일 것이다. 그것은 창립자도 같고 종교법인과 국제 NGO에서 다른 이외의 차이가 없기 때문입니다.

자민당은 사실상 통일교회가 될 수 없다.

행복 실현당은 사실상 행복의 과학일 것이며, 공명당은 사실상 창가학회가 될 수 있지만, 자민당은 통일교에서 태어난 것이 아니고, 통일교는 자민당에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신앙에 이름을 빌린 사기 행위라고 개인적으로는 보고 있습니다. 욕심을 넘어.

구통일교회의 문제는 자민당과 국제문제가 관여하는 극히 특수한 사정이 있습니다만, 그것을 안이하게 「종교와 정치의 문제」의 바꾸어지고 있는 풍조가 인터넷상의 일부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어려운 논쟁이며 정부로서는 완전히 분리되어 창가 학회의 "그 글자"조차 문제시되지 않습니다.

구통일교회도 어디까지나 영감상법이나 강제적인 다액의 기부 부분만이 문제시되어 「쿨링 오프」와 같은 제도가 정비되는 것에 머물고 있습니다만, 예를 들면 인권 문제에 신중한 미국이라고 비추면 이것도 국가가 너무 개입했습니다. 미국에서는 종교의 교리에 따라 학대조차도 국가권력은 개입할 수 없습니다.

이번 문제에 대해 인터넷의 일부에서는 창가학회도 문제가 있는 것처럼 받아들이고 있습니다만, 그것은 「자신들에 관계없는 것」이라고 오해해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높은의 구경 기분」일까요.

그러나 헌법 19조부터 21조를 바라보면 「사상・신조・신교」라고 되어 있어, 이번의 문제에 대해 모두가 (자신에게 있어서) 신경 쓰지 않는 종교 단체에 「역시!」라고 뿐 에 음성을 올리기만 하면 정부가 폭주했을 경우에 여러분의 자유사상에 제한이 걸릴 여지가 발생할 위험도 있습니다.

사실전 시중에는 「국가신도」가 강제되어 자유로운 사상에 제한이 걸린 「사실」이 실제로 일본에는 있습니다.

「타인사의 종교 단체 문제」가 아니라 자신의 「사상・신조・신교」의 문제라고 파악하는 냉정함이 요구됩니다.

정교 분리도 오해가 많다. 사회 습속상, 관습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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