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6

礒永和貴 歴史地理のまとめ(メ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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歴史地理のまとめ(メモ)
1. 歴史地理学とは 歴史地理学は、過去の景観を復原し、その空間パターンや文化的現象などについて地理学を基本にし、歴史学や民俗学、考古学、社会学をはじめとする他分野の方法論も応用する学際的学問である。そのため研究領域は多くの学問とも重なるが、それらが過去や現在の社会や文化の解明を目指すのに対し、歴史地理学は歴史的事象の分析を通じて、過去の空間構造や人間社会と環境との相互関係を明らかにすることに特徴がある。
2.歴史地理学の分類 イギリスの地理学者プリンスは、歴史地理学を3つに分類する。Real world(現実世界・実在的世界)は現実の地表空間を扱う。多くの歴史地理学的研究はここに該当。史料批判を経た史・資料から景観を復原し、過去の客観的な地理像を描くことが目的。その手法は様々な理論が提唱されている。城下町・門前町の景観史や山野河海の環境史、農林漁業・商工業の社会経済史、街道や鉄道などの交通史、海外移民の社会史などの研究が蓄積されている。Imagined world(認識された世界・主体的世界)は、1970年代以降の人文主義地理学の「生きられた空間」という提唱から人々が空間・場所に対して抱く認識を研究する方法である。地理的イメージの分析に絵図、文学作品、紀行文、地誌など多様な資料が使われる。Abstruct world(抽象化された世界・抽象的世界)は、計量革命の影響を受けて発展した分野。地理空間理論が過去の地表空間にも当てはまるかを検証するかが目的とされ、抽象化、理論化、法則定立を志向する。弥生時代の集落にティーセン理論を適用したものなどがある。2000年代以降には、過去の情報を地理情報システム(GIS)によって可視化・分析する「歴史GIS」の開発も進められている。
3.研究史(欧米) 近代地理学の成立以前から聖書などの文献に登場する場所の比定や、過去の国家領域・景観などを復原した歴史地図の作成などがある。ヘロドトスの『歴史』や日本古代の『風土記』のように歴史的知識と地理的知識は一体とされた。哲学者で地理学者のカントは、人間が先天的に持つ観念として時間と空間をあげ「各時代の出来事の本来の歴史は、とりもなおさず連続する地理にほかならない」とし歴史における地理の重要性に言及した。現在の歴史学が時間に基づいて記述するのに対し、地理学が空間を記述する考えは彼の見解に端を発する。
今日の歴史地理学の源流は19世紀のドイツに始まる。ヘットナーは地理学における歴史地理学の位置づけを「クロスセクション」とした。一般の地理学が現代を対象とするのに対し、歴史地理学は「過去における地理」とした。この思想は広く受け入れられたが、過去が固定的という批判もあった。以降の歴史地理学はヘットナーの「クロスセクション」を継承と批判により展開した。シュリューターは研究対象を景観に限定し「文化景観の形態学」を提唱し、中世・近世ヨーロッパの古景観を研究し、景観変遷を「自然景観」、「原景観」、「古景観」の概念から説明。彼は景観を時代が変わっても絶えずその場所に立ち現れる事象に注目した。「時間の克服」こそ、地理的な真理があると考えた。「時の断面」を唱えたヘットナーよりは歴史を超えた普遍性を追究する点に特色がある。
ドイツで始まった歴史地理学はイギリスにおいて確立する。イギリスにおいて長く指導的な立場にあった歴史地理学者のダービーは、11世紀の土地台帳から中世イングランドの景観復原を行った。さらに、先史から近代にいたるイングランドの包括的な歴史地理書を取りまとめた。彼によれば、歴史地理学の研究は「過去の地理」「景観変遷」「現在の中の過去」、「地理的変化」の4つに分けた。方法論としては「連続断面法」を唱え、いくつかの年代の復原図とその間をつなぐ説明で地域の変化の全体像を描こうとした。ダービーに学んだベイカーは、既存の歴史地理学を批判し、他分野の知見、計量的手法、行動論的視点など、新たな方向性を提示した。
アメリカでは歴史地理学は文化地理学の分野として展開した。文化地理学の創始者のサウアーは農業の伝播や植生の変化を対象に研究を行った。彼は従来の地理学が歴史を軽視してきたことを批判し、景観を「自然景観」から「文化景観」へ変化すると捉えた。人類が新しい技術や生活様式を獲得したり、自然景観を改変したりする過程を「時間の継起」とした。それまでのアメリカ地理学ではセンプルらによる「環境決定論」が主流あったが、サウアーらの「バークレー学派」は環境に対する人間の積極的な働きかけを重視し、とりわけ農村地域における物質的な景観要素の分布や伝播の研究を行った。ブラーシュに始まるフランス地理学は、伝統的に歴史を重視する地誌学の影響が強い。フランスでは歴史地理学などは存在せず歴史学に内包されていた。「アナール学派」の祖である歴史学者フェーヴルは、『大地と人類の進化』で地理学の研究史を紹介しブラーシュを高く評価した。
4.研究史(日本) 日本では帝国大学文科大学国史科(現東京大学文学部)で坪井九馬三に学んだ喜田貞吉や原秀四郎が1899年に日本歴史地理研究会が設立したことに始まる。会の趣意は、①史学補助学の「歴史地理」②実地調査重視③地方研究者と連携とした。喜田は自然地理学では1879年に東京地学協会が設立される一方で、人文地理学の組織が無いことから設立を推進したという。日本歴史地理研究会は1907年に日本歴史地理学会と改称し、機関紙『歴史地理』を通してプロ・アマチュア問わず多数の論考を出した。吉田東伍は小学校教員、読売新聞記者などの経歴を経て、13年にわり独力で『大日本地名辞書』編纂した。原は日本で初めて歴史地理学で博士学位を取得し、歴史地名の研究や、『日本国史地図』などの歴史地図の作製を行った。日本歴史地理研究会は東京帝国大学のみならず地誌研究者や郷土史家も参画し、大正期以降の郷土史・地方史研究の発展に寄与し1977年に『歴史地理』が廃刊となるまで続いた。しかし、『歴史地理』に掲載される論文は歴史的ものが多く、その後の歴史地理学の主流とはならなかった。
アカデミズム歴史地理学は、京都帝国大学に始まる。この系譜の源流は小川琢治で東京帝国大学理科大学地質学科を卒業し、1908年に京都帝国大学史学科(現京都大学文学部)に日本で初めて地理学教室を開いた。小川は畿内の垣内集落や孤立荘宅(散村)の研究を進めた。小川は砺波平野の散村に着目し歴史学者の牧野信之助と論争を交わした。小川は砺波の散村の起源を東大寺荘園開発の時代に遡ると考えたが、牧野は加賀藩の新田開発政策による開発とした。現在では近世以降との見解が一般的である。京都帝国大学地理学教室における研究は集落形態起源論をはじめとする景観復原的研究が中心となった。特に、小牧実繁がドイツ地理学の影響を受けて1933年に提唱した「時の断面」説が日本の歴史地理学の方向性を決定した。小牧はその後地政学に傾倒したが、門下生の米倉二郎や藤岡謙二郎などが「時の断面」説を継承。米倉は文献的考証と実地踏査により条里制研究の画期を成した。藤岡は「時の断面」説を発展させ「景観変遷史法」を提唱した。近年では、金田章裕が「景観史」の立場を唱えている。これは、景観を構成する個々の景観要素が時代ごとの状況を考察し、その機能や役割、時代的文脈、他の景観要素との関連をみることで、景観全体の意味を探る方法である。また、立命館大学では、安田喜憲が1980年代に日本で初めて環境考古学を提唱した。環境考古学は考古学との学際的な分野であるが、環境考古学は立命館大学や京都大学の地理学関係者を中心とした歴史地理学から蓄積されてきた景観変遷史の発展型である。立命館大学では、日下雅義とその指導学生により平野部の地形環境研究が行われてきた。これは、歴史地理学の一分野として考古地理学を確立した小野忠煕、谷岡武雄らの「景観変遷史」研究の影響を受けている。安田以降は高橋学が環境考古学の立場から災害や環太平洋地域の研究を進めた。環境考古学は系譜的に歴史地理学とつながりを持つが、その関係は不和も見受けられる。これは、気候と文明の関係を論じた安田の議論が環境決定論的だとして他の地理学者から批判されてきたことと関係する。近年、立命館大学には歴史都市防災研究センターが設置され災害に関する歴史地理学的研究が行われている。
関東では筑波大学(東京文理科大学・東京教育大学)がアカデニズムの中心で内田寛一とその門下生である喜多村俊夫や浅香幸雄、菊地利夫らにより主導されてきた。内田は京都帝国大学で小川や石橋に学び史料実証主義に基づき熱海初島や武蔵野新田の研究を行った。1933年に東京文理科大学に着任し、京都大学(京都帝国大学)では先史や古代が主な研究対象とされたのに対し、内田は近世の研究を展開した。1958年には菊地らが中心となり「歴史地理学会」が設立され浅香が初代会長となる。また、菊地は歴史地理学の方法論も残した。1970年代以降、地理学において人間の空間認知や表象への関心が高まり、歴史地理学にも人間の内的世界を扱う研究が現れる。日本では現在における過去の認識や、歴史的町並み、文化的景観など現代を扱う研究も増加している。雑誌『人文地理』の「学界展望」では2009年以降「先史・古代」・「中・近世」・「近・現代」の3区分であったが、2016年から中世以前の研究が減り「近世以前」と「近・現代」に再編成された。
5.研究対象 ■古代 全国各地に見られる条里地割は班田収授法に基づいて引かれたものと考えられていたが、ほとんどの条里地割は班田収授開始より後に成立したことが分かった。金田は、条里地割と条里呼称の合わせた用語として「条里プラン」を提唱した。また、古代国府の研究は米倉二郎に始まり、金田によって南北中軸型・東西中軸型・外郭官衙型という3類型が見出された。■近世 城下町研究は「都市プラン」に着目した矢守一彦により、戦国期型・総郭型・内町外町型・郭内専士型・開放型・崩壊型と分類した。足利健亮は城下町が竪町から横町へと変化したこと町が四面町、四側町、片側町、両側町に展開することを論じた。門前町は藤本利治が、寺内町は金井年が包括的研究を行った。村落研究では小川の散村や条里集落に関する問題提起が行われ論争が繰り広げられた。その後、内田によって近世新田集落の研究が進められた。また、水津一朗は社会生活の最小単位である「基礎地域」を提唱した。村落空間に関する研究は民俗学とも関連が深い。■文化・社会 文化地理学は歴史地理学と重なる部分が多い。巡礼や信仰の広がりなどの事象は宗教地理学でも扱われる。また、歴史人口学の手法は歴史地理学にも援用され、婚姻や奉公による人口移動による地域変容の研究が進められた。1920年代に勃興した植民地研究は地政学への傾倒から戦後は忌避された。1980年代以降はポストコロニアリズムの視点に立った植民地研究が盛んとなった。■経済・産業 社会経済史の分野を空間的に分析する。みかん栽培、ニシン漁業、薬種問屋、電力事業、食文化や地域資源なども対象とされる。日本の歴史地理学では、戦後まで社会経済史との接点は希薄であった。東京帝国大学経済学部を卒業後ソルボンヌ大学で学んだ飯塚浩二は、長らく理学部系が強かった関東の地理学界で地理学を歴史学や経済学と結ぶ役割を果たした。その後、黒崎千晴は明治期の統計資料によって計量的な歴史地理学研究を行った。また、経済地理学においても歴史的観点からの研究が蓄積されている。■古地図 過去の地図・絵図は、過去の景観を復原する際の基礎史料であるとともに、それ自体が歴史地理学の研究対象である。1980年代以降には、葛川絵図研究会の成果に代表される地図から人々の世界認識を読み解こうとする研究が現れた。2000年代以降には戦前に日本陸軍陸地測量部作成した外邦図の研究や、近代ツーリズムの発達で作成された鳥瞰図も研究されている。■環境史 人間が環境からどのような影響を受けるか(環境決定論)、あるいは反対に人間が環境をどのように改変するか(環境可変論)の問題が扱われる。地理学と民俗学の双方で業績を残した千葉徳爾は、日本や朝鮮、中国の植生変化を調査し、前近代において人間活動の結果としてはげ山が広く見られたことを示した。■交通史 古代交通路研究は考古学との関わりが深く、歴史地理学においては、空中写真の判読や、行政界の境界などから律令時代の直線道路を見つけ出す研究が行われてきた。近現代の交通史では、鉄道忌避伝説の検証を始めとする実証的歴史研究を行った青木栄一の業績が特筆される。■地方制度 古代の政治領域に関する研究や、明治時代の地方制度成立過程に関する研究などがある。■記憶・遺産 共同体の歴史意識やアイデンティティがどのように景観に反映されるか、あるいは社会が景観をどのように評価するかを論じる。歴史学者ノラの「記憶の場」、建築学者ハイデンの「場所の力」などの影響を受け1990年代以降に扱われるようになった。
6.史・資料 ■地図・絵図 過去の景観を描いた古地図(絵図)は、歴史地理学がとりわけ関心を持ってきた。古代律令制下で作成された班田図や中世の荘園絵図、近世に幕府が作成した国絵図など、時代ごとに多様な絵図が存在する。また、描かれるスケールも、世界図、日本図、都市図などさまざまである。明治以降に作成された地籍図は土地1筆ごとの形状や地目を示したものとして、景観復原をする上で有用である。そのほか、現代の地形図や空中写真も地割に残る過去の景観を見出す手段、景観復原の際のベースマップとなる。近世の名所図会や近代の鳥瞰図は、主観的な場所認識が現れたものとして活用されている。■古文書・古記録 歴史地理学では、歴史学で扱われる古文書・古記録も資料として有効である。検注帳・検地帳・名寄帳や地誌書、名所案内記、旅行記など直接的に土地・場所について記録されたものに加え、地方書・農書、江戸幕府文書、大名文書、宗旨人別帳、日記類なども利用する。■統計類 近代以降の研究では統計類が必須である。主要な統計として統計年鑑、府県統計書、国勢調査、日本地誌提要、共武政表・徴発物件一覧表、地方行政区画便覧、府県物産表、全国農産表、全国工場統計表などがありデータベースとなっている。■フィールドワーク 歴史地理学では、建築物、石造物、道路、水路、地名(小名)などの景観歴史的要素の分析のために聞き取り調査が行われる。
역사 지리 요약(메모)
1. 역사지리학은 공간패턴과 문화현상에 대한 지리학을 바탕으로 과거의 풍경을 살리고 역사, 민속학, 고고학, 사회학 등 다른 분야의 방법론을 적용하는 학제간 연구이다. 따라서 연구분야는 많은 학문과 겹치지만 과거와 현재 사회와 문화를 명확히 하려는 반면 역사지리학은 역사적 사건 분석을 통해 과거 공간구조와 인간사회와 환경의 상호관계를 드러내는 것이 특징이다.
2. 역사 지리학의 분류 영국 지리학자 프린스는 역사적 지리학을 세 부분으로 분류한다. 리얼 월드(real world / real world)는 리얼 표면 공간을 다룬다. 많은 역사 지리학 연구가 이곳에 있다. 역사적 자료로 비판받았던 역사와 자료에서 지형을 복원하고 과거의 객관적 지리학을 그려내는 것이 목적이다. 다양한 이론들이 그 방법에 대해 옹호된다. 성마을과 몬젠타운의 경관역사, 산·강·바다의 환경역사, 농림·어업·상업·산업의 사회경제역사, 도로·철도 등 교통역사, 해외이민자 사회역사 등의 연구가 축적됐다. 상상세계는 1970년대부터 인문학 지리학에서 '생활공간'이라는 옹호를 바탕으로 사람들이 가진 공간과 장소에 대한 인식을 연구하는 방법이다. 지리적 이미지를 분석하기 위해 그림지도, 문학작품, 여행도서, 지리서적 등 다양한 자료가 사용된다. 추상세계(abstracted world / abstract world)는 계량혁명의 영향을 받으며 발전한 분야이다. 지리공간이론이 과거 표면 공간에 적용되는지 검토하고, 추상화, 이론화, 법칙 수립을 목표로 한다. 야요이 시대에 티센 이론을 정착지에 적용한 것도 있다. 지난 2000년대부터 지리정보시스템(GIS)을 활용해 과거 정보를 시각화하고 분석하는 ‘역사적 GIS’가 개발됐다.
3. 연구역사(유럽과 미국): 근대 지리학이 정착되기 전부터 성경 등 문헌에 등장하는 장소 파악과 과거 국토와 경관을 복원하는 역사지도가 생겨났다. 고대 일본의 헤로도토스의 "역사"와 "후도키"처럼 역사지식과 지리지식이 하나가 되었다. 철학자이자 지리학자 칸트는 시간과 공간에 대한 타고난 사상으로 역사에서 지리학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각 시대 사건의 원래 역사는 지속적인 지리학 이상도 아니다”고 말했다. "우주를 설명하는 지리학에 대한 그의 관점은 현재의 역사 과학과 대비된다.
오늘날 역사 지리학의 근원은 19세기 독일에서 시작된다. 헤트너는 지리학에서 역사 지리학을 "크로스 섹션"으로 배치했다. 일반지리학은 현대에 주체되지만, 역사지리학은 '과거의 지리학'이다. 이런 생각은 널리 받아들여졌지만, 과거는 고쳐졌다는 비판도 나왔다. 그 후 역사 지리학은 헤트너의 "크로스 섹션"을 계승과 비판으로 개발했다. 슐루터는 연구 대상을 풍경으로 국한해, 중세와 초기 유럽의 고대 풍경을 연구하며 ‘자연풍경’, ‘원래풍경’, ‘옛풍경’ 개념에서 풍경 변화를 설명했다. 그는 시대가 변해도 끊임없이 제자리에서 나타나는 사건이라고 지적했다. "시간의 극복"은 내가 생각한 지리적 진실이다. '시간의 크로스 섹션'을 외친 헤트너를 넘어 역사를 넘어 보편성을 추구하는 특징이 있다.
독일에서 시작된 역사 지리학이 영국에서 정립됩니다. 영국에서 오랫동안 지도자직을 맡아온 역사 지리학자 더비가 11세기 육지장부에서 중세 영국의 지형 복원을 실시했습니다. 추가적으로,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영국의 종합 역사 지리책을 정리했다. 그에 따르면 역사지리학 연구는 '과거의 지리학', '풍경의 변화', '현재의 과거', '지리적 변화'를 4부로 나뉘었다. 방법론으로 ‘연속적 횡단 방식’을 옹호하고, 여러 차례의 재구성 지도와 이를 연결하는 설명을 활용해 지역의 변화를 전체 그림으로 그려보았다. 더비에서 공부한 베이커는 기존의 역사 지리학을 비판하며 다른 분야의 통찰과 계량적 방법, 행동적 관점 등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역사지리학은 미국의 문화지리학 분야로 발전했다. 문화지리학 창시자 사우어(Sauer)가 농업 전파와 식생 변화에 대한 연구를 실시했다. 그는 얼마나 관용적인 지리학이 역사를 좌우해왔는지 비판하며 풍토를 '자연풍토'에서 '문화풍토'로 바뀌는 것으로 바라봤다. "인류가 새로운 기술과 삶의 방식, 자연 경관을 수정하는 과정을 "시간의 연속"이라고 한다. "미국 지리학에서는 템플 등이 주류였지만, 사우어의 '버클리 스쿨'은 환경에 대한 인간의 긍정적인 노력을 강조하며, 특히 농촌의 물질 경관 요소의 유통과 전파에 대해 연구했다. 블라슈를 시작으로 프랑스 지리학은 전통적으로 역사에 강한 영향을 미쳤다. 프랑스에서는 역사지리학이 존재하지 않았지만 역사에 포함되었다. ‘아나스쿨’ 설립자 파브르 역사학자 ‘지구와 인류의 진화’에서 지리 역사를 소개하며 블래쉬를 높이 평가했다.
4. 역사연구(일본) 일본에서 일본역사지리학회는 1899년 제국대학 사쿠라이 규마조 사쿠라이 학부에서 공부한 사다키치 KIDA와 Hideshiro HARA에 의해 시작되었다(현재 도쿄대학 사쿠라이 학부 학부 학회의 목표: 1 '역사지리학' 역사 연구; 2 현장 연구 강조; 3 지역 연구자들과 협력. 키다는 자연지리학에서 1879년 도쿄지질협회 설립을 추진했다. 일본역사지리연구회는 1907년 일본역사지리학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전문인지 아마추어인지 논쟁을 다량 발표했다. "토고 요시다(Togo YOSHIDA)는 초등학교 교사와 요미우리 신문의 기자 일하며 13년 동안 혼자 정리한 "다이니혼 치메이 사전"" 하라는 일본 최초로 역사지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역사지명을 연구하고 "니혼 고쿠시 지도" 등 역사지도를 제작했다. 일본역사지리연구회는 도쿄제국대학뿐 아니라 지리연구자, 지역사학자 등 참여하여 발전에 기여했다 타이쇼 시대 이후 지역 역사와 지역 역사 연구, 그리고 1977년에 "역사 지리학"이 중단될 때까지 계속되었다. 그러나 "역사 지리학"에 실린 논문들은 역사적이었으며, 이후 역사 지리학의 주류는 아니었다.
교토제국대학에서 학문주의 역사지리학 시작. 이 족보의 기원은 도쿄제국대학 지질학과를 졸업한 간지 OGAWA에서 1908년 교토제국대학 사학과에서 일본 최초의 지리교실을 개설했다(현재 교토대학 교수 오가와는 카쿠치 정착 연구를 진행했다 그리고 키나이 지역의 고립된 주택 (산무라) 오가와는 산바 평원에 집중했고 역사학자 신노스케 마키노와 논쟁을 벌였다. 오가와는 탄바의 산무라의 기원은 도다이지 쇼엔(도다이지 사원의 장관) 시대에 이르렀다고 믿었지만, 마키노는 가가 번을 통해 개발했다. 현재는 일반적으로 초기 이후의 것으로 간주된다. 교토제국대학교 지리교실은 마을 양식의 기원 이론을 비롯한 경관 부흥 연구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1933년 Saneshige KOMAKI가 제시한 '시간의 횡단' 이론은 독일 지리학의 영향을 받아 일본 역사 지리학의 방향성을 결정했다. 그 후 코마키는 지정학에 전념했지만, 그의 제자 요네쿠라 지로와 후지오카 겐지로는 '시간의 교차 구간' 이론을 계승했다. 요네쿠라, 문학 연구와 현장 답사를 통해 조리체계 연구의 획기적으로 이끌었다. 후지오카는 '시간의 교차 섹션' 이론을 개발하며 '풍경 변화의 역사법'을 옹호했다. 최근 카네다 아키히로가 '풍경사'라는 입장을 옹호했다. 경관을 구성하는 개별 경관요소의 상황, 그 기능, 역할, 주기적 맥락, 기타 경관요소와의 관계 등을 고려하여 경관 전체의 의미를 탐구하는 방법이다. 또한, 리츠메이칸 대학에서 요시노리 야스다(Yoshinori YASUDA)는 1980년대 일본에서 최초의 환경 고고학의 변호자가 되었다. 환경고고고학은 고고학과 학제간 분야이지만, 환경고고학은 리츠메이칸대학과 교토대학의 지리학에 관련된 인물 중심의 역사지리학에서 축적된 지형변화 역사의 발전된 형태이다. 쿠사카 마사요시 리츠메이칸 대학에서 그의 강사 학생들이 평원의 지형적 환경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역사지리학 분야로 고고학적 지리학을 정착한 타다히코 ONO와 타케오 타니오카의 '지형 변화의 역사' 연구의 영향을 받았다. 야스다 이후, 다카하시 가쿠는 환경 고고학의 입장에서 재해와 태평양 림 지역에 대한 연구를 진보했다. 환경고고고학은 족보학적으로 역사지리학과 연결되어 있지만, 그 사이에는 불화가 있다. 기후와 문명의 관계를 논의한 야스다의 논쟁이 다른 지리학자들의 환경 결정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는 것과 관련이 있다. 최근 리츠메이칸 대학은 재해에 대한 역사 지리적 연구를 위해 역사적 도시재해예방연구센터를 설립했습니다.
간토 지역에서는 쓰쿠바 대학(도쿄 문과대학, 도쿄 교육대학)이 아카데니즘의 중심지였고, 가니치 우치다와 그의 학생들 토시오 키타무라, 유키오 아사카, 토시 우치다가 교토 제국 대학에서 오가와와 이시바시 하에서 공부하고 있다 역사적 긍정주의에 기반한 아타미 하츠시마 섬과 무사시노 신덴. 1933년 도쿄 문과대학에 임명되었고, 교토대학(교토대학)은 선사시대와 고대 연구의 주요 과목으로, 우치다는 초기 연구를 개발했다. 1958년 에즈치 등이 주로 '역사지리학회'가 설립되었고, 아사카가 첫 대통령이 되었다. 에즈치 또한 역사 지리학의 방법론을 남겼다. 1970년대 이후 지리학에서 인간의 공간인식과 표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역사지리학에서도 인간 내적 세계에 대한 연구가 나타났다. 일본에서는 과거 인식, 역사적 마을, 문화 경관 등에 대한 연구가 늘었다. '인문지리학' 잡지의 '학술전망'에 따르면 2009년부터 '선사시대, 고대,' '중, 근대,' 3개 분과가 있었으나, 2016년부터 중세 이전의 연구가 줄어들면서 '선현대'와 '최근, 근대'로 재정비되었다.
5. 연구대상 ■ 옛날에는 전국에서 목격된 조리치와리는 한든수주법을 근거로 그려진 것으로 추정되었으나, 한든수주 시작 이후 대부분의 조리치와라는 성립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카네다는 조리 치와리와 조리 이름을 합친 용어로 '조리 계획'을 옹호했다. 고대 고쿠후의 연구는 요네쿠라 지로에서 시작되었고, 가네다는 북남 중앙 지하, 동서 중앙 지하, 가이칸페이 유형의 세 가지 유형을 발견했다. ■현대 초기 성곽 연구는 센고쿠 시대형, 간장형, 내장형, 기나이 센시형, 개방형, 붕괴형으로 분류되었다. 겐히코 아시카가(, )는 촌의 소도시에서 촌으로 바뀌었고, 요노멘초, 촌, 가쓰멘초, 양촌으로 확장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후지모토 토시하루는 사원마을과 사원마을에 대한 종합 연구를 실시했습니다. 마을 연구에서 소규모 마을과 조리 마을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면서 논란이 확산됐습니다. 이후, 우치다는 현대 초기 신덴 정착지에 대한 연구를 수행했다. 이치로 미즈즈도 사회생활의 가장 작은 단위인 '기본 영역'을 옹호했다. 마을 공간에 대한 연구는 민속촌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문화・사회 문화지리학은 종종 역사지리와 겹친다. 성지순례와 신앙의 전파는 종교지리에서도 다루어진다. 역사적 인구통계학적 방법도 역사지리학에서도 도움이 되었고, 결혼과 서비스를 통한 인구 전환을 통한 지역 변혁 연구도 진전했다. 1920년대에 나타난 식민지 연구는 전쟁 이후 지정학에 대한 염증으로 인해 피했다. 1980년대 이후 포스트식민주의의 관점을 가진 식민지 연구가 대중화되고 있다. ■경제와 산업. 사회경제 역사의 공간분석. 오렌지, 청어 어장, 마약 도매 업체, 전기 발전 사업, 음식 문화 및 지역 자원 등도 대상이 됩니다. 일본의 역사 지리학에서, 사회경제 역사와의 접촉점은 전후까지 드물었다. 도쿄제국대학 경제학과 졸업 후 소르본대학에서 공부한 이즈카지, 오랜 시간 과학진이 강했던 칸토의 지리계에서 역사와 경제를 연결하는 역할을 했다. 그 후, 쿠로사키 치하루는 메이지 시대의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역사지리학에 대한 측정 연구를 실시했다. 또한 경제 지리학에서도 역사적 관점에서 연구가 축적됐습니다. ■고대 지도: 과거의 지도와 사진은 과거 풍경을 복원하기 위한 기초 역사 자료이며, 그 자체는 역사지리학 연구 대상이다. 1980년대 이후 요도가와 에즈 연구회 결과로 나타나는 지도에서 사람들의 세계 인식을 이해하는 연구가 나타났다. 2000년대부터 전쟁 전 일본군 국토조사부가 만든 외국과 근대관광 개발로 만든 조수구즈에 대한 연구가 연구되었다. ■환경 역사. 인간이 환경의 영향을 어떻게 받는가(환경결정론) 또는 반대로 인간이 환경을 어떻게 바꾸느냐(환경변동성론)의 문제로 다루어진다. 지리와 민속학 모두의 성과를 이룬 도쿠히코 치바는 일본, 한국, 중국의 식생 변화에 대해 조사하며 대머리산이 근대 이전 인간 활동의 결과로 널리 보인 것으로 보여졌다. ■교통역사: 고대 교통로 연구는 고고학과 깊은 연관이 있으며, 역사지리학은 항공사진을 읽고 행정구역의 경계에서 리쓰려시대부터 곧은 도로를 찾기 위해 실시되었다. 현대 교통사에서 철도 탈락의 전설을 조사하는 등 실험적 역사 연구를 펼친 AOKI 에이치의 업적이 눈에 띄다. ■지방체제: 고대 정치분야에 대한 연구와 메이지시대 지방체제 정착 과정에 대한 연구가 있다. ■기억과 유산. 공동체의 역사의식과 정체성이 지형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사회가 지형을 어떻게 소중히 여기는지에 대해 논의한다. 역사학자 노라의 ‘기억의 장소’와 건축가 하이든의 ‘장소의 힘’에 영향을 받아 1990년대부터 대우를 받아 왔다.
6. 역사 / 문서 ■ 지도 / 사진. 과거의 풍경을 묘사한 오래된 지도(picture maps)는 특히 역사 지리학에 관심을 갖고 있다. 고대 의례계에서 만들어진 밥지도, 중세시대 관장지도, 근대 초기 바쿠푸가 만들어진 나라지도 등 시대에 따라 다양한 그림이 있다. 세계지도, 일본지도, 도시지도 등 다양한 저울이 있다. 메이지 시대 이후에 만들어진 지리적 지도는 각 붓의 모양과 지면 범주를 보여주며 경관을 복원하는데 유용하다. 또한, 현대 지형지도와 항공사진은 과거의 풍경을 찾는 수단이자, 경관복원을 위한 기반지도이다. 근대 초기 유명한 장소의 Zue와 근대 토로수즈는 장소를 객관적으로 인식하는 장소로 사용되고 있다. ■고대 문서와 옛 기록들. 역사지리학에서는 역사에서 다루는 고대문서와 고대기록물도 자료로 효과적이다. 겐추초, 겐치초, 나요세초, 지리서적, 유명사이트 안내기록, 여행지, 지역문서, 농경서, 에도바쿠푸문서, 대임문서, 종교봉건주, 종교니베투초, 일기 등 ■통계: 현대부터 연구에 필수적인 통계. 주요 통계는 통계연도서, 도통계도서, 국가인구, 일본지형제출, 교부세이표, 위탁재산목록, 지방행정동, 도특산물목록, 전국농산물목록, 국가공장통계표 등이다. ■현장 작업. 역사지리학에서는 건물, 석구조, 도로, 수로, 장소명(쇼노미) 등 지형 역사적 요소를 분석하기 위해 청취와 연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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