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두규
10 May at 12:32 ·
국힘당은 이제 그만 문을 닫아야 한다..
계엄수괴 윤가를 끌어들여 나라를 이 꼴로 만들더니.. 이제는 생중계 되는 국민 앞에서 치사하고 더럽고 유치한 속내를 그대로 보여주며 국민을 우롱한다..이렇게 막나가는 생각과 행동도 목적만 이룰 수 있다면 괜찮다는 것을 누구에게 보고 배우라는 것인가.. 나라의 격을, 아니 지켜야 할 인간의 격을 바닥으로 끌어내리는 이런 막가파식 국힘당 정치가 언제 대한민국에 있었던가..윤가가 정치판에 들어서면서 부터다..이제 그 하수인들이 당의 공식적인 과정을 통해 뽑은 대통령 후보를 강제 하차시키고.. 당원도 아닌, 간도 쓸개도 없이 눈치를 보며 이익만 좇아다니는 놈을.. 최소한의 명분도 없이 대놓고 대선 후보로 세우는 막장 정치를 보여준다..이재명 출마를 막지 못해 대선은 이미 포기했고..꼭두각시 한덕수를 내세워 당권을 쥐고 총선에서 공천장사로 돈이나 벌려는..시정잡배, 무뢰배들과 똑같은 윤가의 똘마니들..국힘당 안에는 기본에도 한참 못 미치는 이런 막가파 친윤들만 있는가.. 그들을 견제할 용기도 생각도 없는 허접한 쓰레기들만 모여있는 당인가..아무리 못났어도 국민들 앞에서는 정치의 기본 도를 지키고, 선을 넘지 않는 최소한의 명분이라도 지키며..정치라는 이름의 껍데기라도 벗지 않고 있는 최소한의 국민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그런 국힘당의 정치인은 없는가.. 나라가 어지럽고 부끄러워 정말 국힘당은 이 땅에서사라져야 할 당이 되고 말았다.. 친윤 놈들은 그래도 대구경북은 우리를 찍는다고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미친 놈들..
사진.. 내가 걱정할 일은 아니지만..국힘당의 살 길은 스스로 장사를 끝내고 샷타를 내리거나 그나마 이처럼 갈라지는 것이다..암세포는 함께 가봐야 여기저기 전이되어 결국 죽음에 이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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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효
12.3일 그날부로 끝나야하는 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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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아
밑장 끝장을 다 보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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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기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자기 밥그릇만 챙기려는 인간들... 지긋지긋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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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복
몇줌도되지않는
버러지같은놈들때문에
많은사람들이극심한스트레스(울분,화,피로감..)를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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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환
그래도 인기가 있는거 보먼 다들 스타랑깨요.
국민들이 막장드라마를 너무 많이 봐서 드라만줄 아는 거시 분명 허당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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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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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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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진원
얼척이 없어서 말도 안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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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봉
이대로 가면 스스로 무너질 겁니다.
저절로 소멸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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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옥
국힘은 당연이 소멸해야 하는데 내란종식이란 명분하에 사회적의제가 실종되고 우클릭하는 경향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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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April 2019 ·
1박 2일에 걸쳐 실상사에서 현시국과 관련해 남남갈등에 관한 주제로 지리산 연찬이 진행되었다..전국에서 각계각층 50여명의 활동가들이 이야기를 나눴다..첫날은 갈등 자체에 대한 원론적인 이야기와 함께 현 상황과 그에 대한 나름의 문제의식들을 말했고 다음날은 이에 대한 실천적 방법론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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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규
29 August 2019 ·
조국은 임명 되어야 한다.
조국 후보자 임명 문제에 대한 이런저런 글들을 읽으며 이는 모든 국민들의 촛불의식을 다시 일깨워야 하는 중요한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도 하나의 촛불을 켜는 것이 양심 있는 백성 된 도리라는 생각으로 조국 후보자 임명과 현 정부의 개혁의지를 지지하는 촛불 하나를 켠다.
자한당과 부패 정치인, 언론, 검찰, 등 오래된 기득권 카르텔이 조국 후보자 임명을 두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문재인 정부의 검찰, 법조계 개혁과 언론개혁을 막기 위한 것이다. 만약 조국 후보자가 물러나고 개혁의지가 강한 어떤 인물이 올라온다 해도 마찬가지이다. 본질은 검찰, 법조계와 언론의 개혁을 막으려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문제는 단순히 조국이라는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문재인 정부의 개혁에 제동을 걸어 기득권 세력의 안전망을 구축하려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자한당과 부패 정치인, 언론, 검찰, 등 오래된 기득권 카르텔 세력들은 자신들의 안전과 이익을 위해서라면 나라의 위기나 국민들의 피해를 1도 고려하지 않는 매국노들이다. 문재인 정부의 개혁이 실패하고 다시 자한당이 집권한다면 언제 검찰, 법조계 개혁을 할 수 있겠는가.
조국은 금수저 출신이라는 점에서 자식문제와 학교재단 문제가 상위 10% 계층을 제외한(이들은 기득권 카르텔 그룹이다) 전 국민의 보편적 서민정서로 인해 큰 저항에 부딪히고 있다. 만약에 조국 자신에게 장관후보로서 부적절한 법적 문제가 있다면 스스로 물러날만한 정도의 인물은 된다고 본다. 청문회의 본래 목적은 후보의 자질과 능력인데 개혁을 두려워하는 이들이 국민들의 서민정서를 부추켜 청문회의 본질을 흐려 놓고 있는 것이다. 이는 아버지가 빨갱이여서 자식이 아무런 일도 하지 못했던 과거의 마녀사냥과 크게 다를 바 없다.
그리고 장관 임명은 전적으로 행정부의 권한이며 입법부가 그 권한의 한계를 침범해서는 안
된다. 청문회에서는 청문회의 본래 목적에 맞는 역할과 기능을 하면 되는 것인데 그것을 이용하여 국민을 호도하고 행정부의 고유권한을 좌지우지 하는 것은 3권 분립의 기본질서에도 위배된다고 본다. 나는 문재인 정부가 이 국면을 용기 있게 돌파하리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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