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몰랐던 일제강점기의 팩트들 ※ 언론이 “친일”이라며 난리친 영상
호밀밭의 우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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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에 관한 역사적 사실들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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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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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조선 말기부터 일제 나라를
빼앗기 직전에 대한 시기까지를
구한말이라고 부릅니다 구한말 조선
내지는 대한제국은 나라라 부르기에
처참한 수준이었습니다 무능하고
부패하고 정근대적인 정권 아래에서
한반도 주민들의 삶은
비패했습니다 귀족으로 태어난게 아닌
이상 인간다운 삶은 기대하기 힘들었고
이러한 환경은 생존을 위협했습니다
특히 위생과 보건 문제는 아주
심각했겠죠 당시 상황은 외국인들이
남긴 기록에 자세히 드러납니다
위생이라는 개념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고 의사라는 사람들조차도 의학에
대한 이해가 없었습니다 무속 신앙이나
미신이 의술의 형태로 퍼져 있었죠
가뜩이나 굶어 죽는 사람들이 많은
상황에 각종 질병은 상황을 더욱
악화시켰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조선말
양반 남성의 기대 수명은
32.58세였습니다
58세였습니다 통계조차 제대로 없었던
시기라 족보의 사망력을 바탕으로 한
추정치인데 양반이 아닌 천민의 경우
그 기대 수명은 훨씬 낮았을 걸로
추정됩니다 그리고 일제 강점비가
시작됩니다 한반도에는 총독부가
세워지고 일제가 직접 한반도 주민들을
통치하죠 일제는 가장 먼저 보건복지
문제부터 손봅니다 위생 개념을
교육하며 유행하던 질병들을 막기 위해
힘씁니다 전염병이 유행하면 총독부
차원에서 적극적인 관리와 치료에도
나섰습니다 예방 주사를 의무하기도
했지요 일례로 괴질 즉 콜레라가
유행하자 예방 주사를 맞추고 증명서를
발급했으며 증명서가 없으면 교통을
금지하는 방역 정책을 주신했습니다.이
이 시기부터 한반도에 현대 예약을
바탕으로 한 병원들이 지어지기
시작하고 이에 따라 건강진단을 받은
한반도 주민들의 숫자도
급증합니다 한편 총독부는 한반도의
영양 결핍 등에 의한 아사자도
많았던만큼 식량 문제 해결해도
적극적으로 나서는데요 과학을 바탕으로
한 각종 농업 기법 전술를 통해 쌀
수확약을 폭발적으로 증가시켰습니다
덕분에 식량이 안정화될 수 있었죠
총독부에 의해 국민 구조 즉 빈곤충
구조가 이루어지고 이재민이 발생하면
이들에 대한 구조 역시
이루어집니다 이렇듯 오늘날 한국인
대부분의 인식과는 다르게 총독부는
한반도 주민들의 먹고 사는 문제에
많은 투자를 했습니다 덕분에 사망률은
급격히 떨어졌고 평균 수명은
증가했습니다 모순적이게도 일제 의해의
나라를 빼앗긴 한반도 주민들이 일제에
의해 먹고 사는 문제 즉 기본적인
생존의 문제에서 어느 정도 자유로워진
겁니다 당장 굶어 죽을 걱정이
줄어드니 하반도 주민들은 돈을
저금하기 시작했고 1인당 예금 수준이
가파르게
늘어납니다 한반도 개인들이 미래를
계획하기 시작한
[음악]
겁니다 구한말 백성들의 먹고 사는
문제만큼이나 심각했던 건 근대적
가치의
부제였습니다 인간으로서 마땅히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의 개념 자체가
없었습니다 예를 들어 1894년
친일계파가 정권을 잡고 시행했던 가보
개혁에 이르러서야 겨우 노비제도
신분제 적서차별 연자제 고문 등이
폐지되었었죠
특히 19세기 말까지도 동족을 노예로
부린 나라는 세계적으로도 극히
드물었습니다 조선의 경우 17세기에는
전국민 중 노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60%를 넘었고 18세기 절반
가까이에서 내려가기 시작해 19세기
말에는 전국민 선어명 중 한 명이
노비였습니다 수치가 줄긴 했지만
전국민 선호명 중 한 명이 노비였다는
건 당시 정권이 얼마나
전근대적이었는지를 알 수 있는
부분이죠.이
이외에도 부한말 한반도를 관찰한
외우인들의 기록을 살펴보면 그들이
인권 문제와 근대적 가치 부제 문제에
얼마나 경악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썩어 빠진 조정과 관리는 그야말로
백성들의 고혈을 빨았습니다 외국인들은
이들을 백성들을 쥐었자는 강도나
흡혈기 등으로 표현했죠
왕부터 말당 관리에 이르기까지 공금을
횡령하는 일이 대수롭지 않게 일어났고
모든 직책은 매관매직됐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래 봐야 신분과 계급에
의해 빼앗길뿐 보상받지 못하니 생산
활동이 이루어질 리가 없고 산업이
발전할 리
없습니다 심지어 정책들은 무당에 의해
자우되었고 무당히 왕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왕간은 백성들이 굶어
죽는데 온갖 구판에 어마어마한 비용을
허의했고 시도 때도 없이 버린 잔치에
필요한 돈을 메꾸고자 공금 횡령과
매관 매직을
일삼았습니다 국가의 기강이 없으니
제대로 된 사법 제도가 존재할 리
만무했죠
친일 개화파의 가보여기 전에는 누군가
죄를 저질렀다면 자백을 할 때까지
고문을 하는 방식으로 재판을 했고
심지어는 이런 사법 절차조차 무당의
말한마디에
좌주지되었습니다 하지만 일제 강점기가
시작되고 총독부는 사법 제도를 크게
손봅니다 국제 질서에 맞는 사법
체계를 확립하고 감옥 시설을
정비했습니다 재판소 구성법 등에 따라
4급삼심재의 재판소들을 전국에
설치합니다 누구든 죄를 지으면 마땅히
사법 절차를 통해 처벌을 받게 되었고
누구든 정당한 재판과 변호를 받을
권리를 얻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암살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독립운동가들에게도 변호인들이
붙었습니다.이 과정에서 김병로나 이인
같은 항일 변호사들이 활약할 수
있었죠
일본 법대를 나와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이들은 변호사 사무소를 개해
안창호 여운영 이열단 단원 등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을 무료로 변론냈습니다
승소에서 무죄 판결을 받아내는 일들도
있었습니다 참고로 변호인이 없으면
일제가 국선 변호인을 붙여 주기도
됐습니다 변호받을 권리를 보정하기
위해서
했습니다 이렇듯 일제에 의해 사법
제도가 정비되고 한반도 주민들은
그제서야 개인으로서 권리를 누릴 수
있게 됩니다 사회가 단순히 신분이나
힘의 논리로 돌아가는게 아니라 법치의
기본 원칙에 작동하게 된 겁니다 설령
그게
명목상이었을지라도요 물론이는 교육을
동반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구한말 서당을 다니면서 기초 교육을
받을 수 있었던 사람들은 극소수
귀족들 뿐이었지만 일제 시대에
접어들며 총독부는 기초 교육을
보편화시키고 나아가 각종 전문학교
등을 설립해 고등 교육을 실시합니다
한반도에서 최초로 근대적 고등 교육을
받은 엘리트들이 등장하게 된 겁니다
학교나 병원 말고도 각종 인프라가
건설됩니다 우체국과 전국 등의 설치로
전국적 통신이 시작됐고 수백꽃에
달하는 국유 철도가 지어지며 교통이
이루어집니다 인간으로서 태어났기에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에 대한 인식
여기서부터 출발한 근대적 가치의
인식은 한반도 주민들을 정신적으로
깨어나게 했습니다 여기에 대해
근대문물과 인프라는 그들의 삶의질을
형격히 향상시켰죠
구한말 상황과 비교하면 분명
어마어마한 발전이었습니다
혹자는 이런 사실을 설명하는 걸
이른바 신민지 근대화론이라 칭하며
친일 매국로들의 궤변인 것처럼
이야기할 수도 있겠습니다 아닙니다.이
영상을 통해 딱히 일제 식민지 통치를
정당하려는 뜻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그들 주장대로 역사적 가정을 하자면
일제가 없었어도 물론 조선왕과 스스로
이런 근대화를 이루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 확률이 얼마나 될지는 각자가
판단할 부분이겠지만요 가정일
뿐이니까요.이
영상은 20세기 초 구한말에서 일제
강점기로 시대가 전환되며 있었던
역사적 변화와 사실을 있는 그대로
논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사실들이 불편하게 느껴지신다면 이제는
왜 그럴까 고민을 해 볼
때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일제
강점기에 대한 불편한 진실들은 모두
학술적으로 검증된 통계와 자료를
근거로 두고 있습니다 실제나 친일파
같은 어떤 정치적 세력의 의도에
따라서 조작된 자료가 아니라 여러
학자 나아가 대한민국 정부까지도
인정하고 있는
사실들이죠 그런데
이런 사실에 왜 우리는 불편한 감정을
느끼는
걸까요 일제 강점기
명백하게도이기 일제는 많은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그들이 자국뿐만 아니라
타국에까지 강요한 제국주의 전체주의
궁국주의는 현대 자유민주적 관점에서
명백히 잘못된 것이었죠
나아가 한일 병합을 근거로 모든
권리를 빼앗아가고 국가성 자체를
지으려고 했으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한반도 주민들에 대해 이루어진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차별은 비판받아 마땅한
부분입니다 이에 대한 비판은 인류가
똑같은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분명 필요한
부분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2년 오늘날 일제 강점기로부터 약 한
세기가 지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현대 한국인들이 반드시 짚어야 할
문제가 있습니다 일본 과거사 문제를
다루는 대한민국의 전근대적인 방식과
대도입니다 과거를 있는 그대로 두고서
분명한 사실과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
비판을 해야 하는데 우리는 다른
방식을
택합니다 피해자 중심주의라는 해계한
역사관을 바탕으로 철저한 선악구도로
과거를 조명하고 있죠
이런 방식으로는 약 한 세기 전
한반도 사람들의 삶속에 담겼던 그
복잡한 입체성 양면성 모순성 등이
야만적으로
소거됩니다 하루하루 현실을 살아갔던
개개인의 그 복잡 미묘한 이야기가
그저 완벽한 선의 피해자 세력과
완벽한 악의 가해자 세력이 대립하는
마치 어린아이들에게나 들려줄 법한
그런 유치한 동화 이야기로 전락해
버리죠
우리는 이런 방식으로 과거사 문제를
논리나 이성이 아닌 감정과 애국에
호소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일종의
도그마가 되어 버린 이른바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강요해 왔죠
오늘날 일본과 관련된 근연대사 문제는
역사적 사실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민족적 신앙에 관한 문제에
가깝습니다 불과 한세기 전의 역사는
외곡과 과장으로 점된 대중매체에 의해
범국가족으로 공인되는 유사 기역이
되어 버렸죠
심지어 지도자라고 하는 정치인들은
이러한 현상을 더욱 부추이며 선동의
소재로 표파리의 미끼로 정치적 정적에
대한 마녀 사냥과 인민재판의 도구로
악용하고
있습니다 무려 2022년에도 엄한
사람을 친일파로 몰면서 돌을 던지고
있는게 우리 정치의 처참한
수준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건강한
담론이 가로막힌다면 더 이상의 발전은
불가능합니다 아니요 발전이 아니라
퇴하게 되겠죠
100년 전 세계를 전쟁으로 이끌었던
일제 전범들이 전체주의와 민족주의를
앞세워 저질렀던 그 미기한 짓들을
똑같이
반복함으로써요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는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게 바로 지성의
길이자 대한민국을 진정으로 발전하게
하는 건강한 담론이라고
믿습니다 여러분도 동참하지
않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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