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3

당신이 몰랐던 일제강점기의 팩트들   ※ 언론이 “친일”이라며 난리친 영상



당신이 몰랐던 일제강점기의 팩트들   ※ 언론이 “친일”이라며 난리친 영상

호밀밭의 우원재
300,709 views  Aug 17, 2024
일제강점기에 관한 역사적 사실들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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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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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조선 말기부터 일제 나라를
빼앗기 직전에 대한 시기까지를
구한말이라고 부릅니다 구한말 조선
내지는 대한제국은 나라라 부르기에
처참한 수준이었습니다 무능하고
부패하고 정근대적인 정권 아래에서
한반도 주민들의 삶은
비패했습니다 귀족으로 태어난게 아닌
이상 인간다운 삶은 기대하기 힘들었고
이러한 환경은 생존을 위협했습니다
특히 위생과 보건 문제는 아주
심각했겠죠 당시 상황은 외국인들이
남긴 기록에 자세히 드러납니다
위생이라는 개념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고 의사라는 사람들조차도 의학에
대한 이해가 없었습니다 무속 신앙이나
미신이 의술의 형태로 퍼져 있었죠
가뜩이나 굶어 죽는 사람들이 많은
상황에 각종 질병은 상황을 더욱
악화시켰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조선말
양반 남성의 기대 수명은
32.58세였습니다
58세였습니다 통계조차 제대로 없었던
시기라 족보의 사망력을 바탕으로 한
추정치인데 양반이 아닌 천민의 경우
그 기대 수명은 훨씬 낮았을 걸로
추정됩니다 그리고 일제 강점비가
시작됩니다 한반도에는 총독부가
세워지고 일제가 직접 한반도 주민들을
통치하죠 일제는 가장 먼저 보건복지
문제부터 손봅니다 위생 개념을
교육하며 유행하던 질병들을 막기 위해
힘씁니다 전염병이 유행하면 총독부
차원에서 적극적인 관리와 치료에도
나섰습니다 예방 주사를 의무하기도
했지요 일례로 괴질 즉 콜레라가
유행하자 예방 주사를 맞추고 증명서를
발급했으며 증명서가 없으면 교통을
금지하는 방역 정책을 주신했습니다.이
이 시기부터 한반도에 현대 예약을
바탕으로 한 병원들이 지어지기
시작하고 이에 따라 건강진단을 받은
한반도 주민들의 숫자도
급증합니다 한편 총독부는 한반도의
영양 결핍 등에 의한 아사자도
많았던만큼 식량 문제 해결해도
적극적으로 나서는데요 과학을 바탕으로
한 각종 농업 기법 전술를 통해 쌀
수확약을 폭발적으로 증가시켰습니다
덕분에 식량이 안정화될 수 있었죠
총독부에 의해 국민 구조 즉 빈곤충
구조가 이루어지고 이재민이 발생하면
이들에 대한 구조 역시
이루어집니다 이렇듯 오늘날 한국인
대부분의 인식과는 다르게 총독부는
한반도 주민들의 먹고 사는 문제에
많은 투자를 했습니다 덕분에 사망률은
급격히 떨어졌고 평균 수명은
증가했습니다 모순적이게도 일제 의해의
나라를 빼앗긴 한반도 주민들이 일제에
의해 먹고 사는 문제 즉 기본적인
생존의 문제에서 어느 정도 자유로워진
겁니다 당장 굶어 죽을 걱정이
줄어드니 하반도 주민들은 돈을
저금하기 시작했고 1인당 예금 수준이
가파르게
늘어납니다 한반도 개인들이 미래를
계획하기 시작한
[음악]
겁니다 구한말 백성들의 먹고 사는
문제만큼이나 심각했던 건 근대적
가치의
부제였습니다 인간으로서 마땅히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의 개념 자체가
없었습니다 예를 들어 1894년
친일계파가 정권을 잡고 시행했던 가보
개혁에 이르러서야 겨우 노비제도
신분제 적서차별 연자제 고문 등이
폐지되었었죠
특히 19세기 말까지도 동족을 노예로
부린 나라는 세계적으로도 극히
드물었습니다 조선의 경우 17세기에는
전국민 중 노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60%를 넘었고 18세기 절반
가까이에서 내려가기 시작해 19세기
말에는 전국민 선어명 중 한 명이
노비였습니다 수치가 줄긴 했지만
전국민 선호명 중 한 명이 노비였다는
건 당시 정권이 얼마나
전근대적이었는지를 알 수 있는
부분이죠.이
이외에도 부한말 한반도를 관찰한
외우인들의 기록을 살펴보면 그들이
인권 문제와 근대적 가치 부제 문제에
얼마나 경악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썩어 빠진 조정과 관리는 그야말로
백성들의 고혈을 빨았습니다 외국인들은
이들을 백성들을 쥐었자는 강도나
흡혈기 등으로 표현했죠
왕부터 말당 관리에 이르기까지 공금을
횡령하는 일이 대수롭지 않게 일어났고
모든 직책은 매관매직됐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래 봐야 신분과 계급에
의해 빼앗길뿐 보상받지 못하니 생산
활동이 이루어질 리가 없고 산업이
발전할 리
없습니다 심지어 정책들은 무당에 의해
자우되었고 무당히 왕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왕간은 백성들이 굶어
죽는데 온갖 구판에 어마어마한 비용을
허의했고 시도 때도 없이 버린 잔치에
필요한 돈을 메꾸고자 공금 횡령과
매관 매직을
일삼았습니다 국가의 기강이 없으니
제대로 된 사법 제도가 존재할 리
만무했죠
친일 개화파의 가보여기 전에는 누군가
죄를 저질렀다면 자백을 할 때까지
고문을 하는 방식으로 재판을 했고
심지어는 이런 사법 절차조차 무당의
말한마디에
좌주지되었습니다 하지만 일제 강점기가
시작되고 총독부는 사법 제도를 크게
손봅니다 국제 질서에 맞는 사법
체계를 확립하고 감옥 시설을
정비했습니다 재판소 구성법 등에 따라
4급삼심재의 재판소들을 전국에
설치합니다 누구든 죄를 지으면 마땅히
사법 절차를 통해 처벌을 받게 되었고
누구든 정당한 재판과 변호를 받을
권리를 얻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암살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독립운동가들에게도 변호인들이
붙었습니다.이 과정에서 김병로나 이인
같은 항일 변호사들이 활약할 수
있었죠
일본 법대를 나와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이들은 변호사 사무소를 개해
안창호 여운영 이열단 단원 등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을 무료로 변론냈습니다
승소에서 무죄 판결을 받아내는 일들도
있었습니다 참고로 변호인이 없으면
일제가 국선 변호인을 붙여 주기도
됐습니다 변호받을 권리를 보정하기
위해서
했습니다 이렇듯 일제에 의해 사법
제도가 정비되고 한반도 주민들은
그제서야 개인으로서 권리를 누릴 수
있게 됩니다 사회가 단순히 신분이나
힘의 논리로 돌아가는게 아니라 법치의
기본 원칙에 작동하게 된 겁니다 설령
그게
명목상이었을지라도요 물론이는 교육을
동반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구한말 서당을 다니면서 기초 교육을
받을 수 있었던 사람들은 극소수
귀족들 뿐이었지만 일제 시대에
접어들며 총독부는 기초 교육을
보편화시키고 나아가 각종 전문학교
등을 설립해 고등 교육을 실시합니다
한반도에서 최초로 근대적 고등 교육을
받은 엘리트들이 등장하게 된 겁니다
학교나 병원 말고도 각종 인프라가
건설됩니다 우체국과 전국 등의 설치로
전국적 통신이 시작됐고 수백꽃에
달하는 국유 철도가 지어지며 교통이
이루어집니다 인간으로서 태어났기에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에 대한 인식
여기서부터 출발한 근대적 가치의
인식은 한반도 주민들을 정신적으로
깨어나게 했습니다 여기에 대해
근대문물과 인프라는 그들의 삶의질을
형격히 향상시켰죠
구한말 상황과 비교하면 분명
어마어마한 발전이었습니다
혹자는 이런 사실을 설명하는 걸
이른바 신민지 근대화론이라 칭하며
친일 매국로들의 궤변인 것처럼
이야기할 수도 있겠습니다 아닙니다.이
영상을 통해 딱히 일제 식민지 통치를
정당하려는 뜻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그들 주장대로 역사적 가정을 하자면
일제가 없었어도 물론 조선왕과 스스로
이런 근대화를 이루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 확률이 얼마나 될지는 각자가
판단할 부분이겠지만요 가정일
뿐이니까요.이
영상은 20세기 초 구한말에서 일제
강점기로 시대가 전환되며 있었던
역사적 변화와 사실을 있는 그대로
논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사실들이 불편하게 느껴지신다면 이제는
왜 그럴까 고민을 해 볼
때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일제
강점기에 대한 불편한 진실들은 모두
학술적으로 검증된 통계와 자료를
근거로 두고 있습니다 실제나 친일파
같은 어떤 정치적 세력의 의도에
따라서 조작된 자료가 아니라 여러
학자 나아가 대한민국 정부까지도
인정하고 있는
사실들이죠 그런데
이런 사실에 왜 우리는 불편한 감정을
느끼는
걸까요 일제 강점기
명백하게도이기 일제는 많은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그들이 자국뿐만 아니라
타국에까지 강요한 제국주의 전체주의
궁국주의는 현대 자유민주적 관점에서
명백히 잘못된 것이었죠
나아가 한일 병합을 근거로 모든
권리를 빼앗아가고 국가성 자체를
지으려고 했으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한반도 주민들에 대해 이루어진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차별은 비판받아 마땅한
부분입니다 이에 대한 비판은 인류가
똑같은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분명 필요한
부분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2년 오늘날 일제 강점기로부터 약 한
세기가 지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현대 한국인들이 반드시 짚어야 할
문제가 있습니다 일본 과거사 문제를
다루는 대한민국의 전근대적인 방식과
대도입니다 과거를 있는 그대로 두고서
분명한 사실과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
비판을 해야 하는데 우리는 다른
방식을
택합니다 피해자 중심주의라는 해계한
역사관을 바탕으로 철저한 선악구도로
과거를 조명하고 있죠
이런 방식으로는 약 한 세기 전
한반도 사람들의 삶속에 담겼던 그
복잡한 입체성 양면성 모순성 등이
야만적으로
소거됩니다 하루하루 현실을 살아갔던
개개인의 그 복잡 미묘한 이야기가
그저 완벽한 선의 피해자 세력과
완벽한 악의 가해자 세력이 대립하는
마치 어린아이들에게나 들려줄 법한
그런 유치한 동화 이야기로 전락해
버리죠
우리는 이런 방식으로 과거사 문제를
논리나 이성이 아닌 감정과 애국에
호소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일종의
도그마가 되어 버린 이른바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강요해 왔죠
오늘날 일본과 관련된 근연대사 문제는
역사적 사실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민족적 신앙에 관한 문제에
가깝습니다 불과 한세기 전의 역사는
외곡과 과장으로 점된 대중매체에 의해
범국가족으로 공인되는 유사 기역이
되어 버렸죠
심지어 지도자라고 하는 정치인들은
이러한 현상을 더욱 부추이며 선동의
소재로 표파리의 미끼로 정치적 정적에
대한 마녀 사냥과 인민재판의 도구로
악용하고
있습니다 무려 2022년에도 엄한
사람을 친일파로 몰면서 돌을 던지고
있는게 우리 정치의 처참한
수준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건강한
담론이 가로막힌다면 더 이상의 발전은
불가능합니다 아니요 발전이 아니라
퇴하게 되겠죠
100년 전 세계를 전쟁으로 이끌었던
일제 전범들이 전체주의와 민족주의를
앞세워 저질렀던 그 미기한 짓들을
똑같이
반복함으로써요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는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게 바로 지성의
길이자 대한민국을 진정으로 발전하게
하는 건강한 담론이라고
믿습니다 여러분도 동참하지
않으시겠습니까

===
이 영상은 2022년에 제작되었던 영상으로, 최근 유튜브에 의해 일방적으로 연령제한 조치가 걸려 내려졌다가 재업로드된 영상입니다. 지난 15일 오후 몇몇 커뮤니티에 이 영상 링크가 공유됐고, 집단적인 댓글 테러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유튜브 측에서 갑자기 이 영상에 몇 초간 등장하는 헐벗은 조선 민중 사진을 문제삼아 이를 근거로 19세 미만은 이 영상을 시청할 수 없도록 제한을 걸었습니다. 반복적인 댓글테러, 신고테러에 의해 2년 전 영상에 갑자기 이런 조치가 취해진 게 몹시 유감스럽습니다. 이로 인해 채널에 악영향이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영상을 잠시 내렸습니다. 당일 부산 모 중학교에서 제 영상을 일괄 시청한 일을 두고 언론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영상이 비공개된 이유를 묻길래, 이에 관해 소상히 설명했는데, 언론은 마치 논란이 있어서 영상이 내려진 것처럼 보도를 하더군요. 해당 기사들은 최근 정치권에서 시작된 뉴라이트 친일파 몰이를 반복하는 내용일 뿐이었습니다. ’부산 중학교 모 교사가 학교에서 이 영상을 틀었는데, 일제 미화 내용이었다‘라며 사람들의 맹목적인 분노를 부추기는 프레임이었죠. 이 영상에 사용된 자료는 대한민국 정부가 공인한 통계청 자료를 비롯해 이미 검증이 끝난 학술적 자료들입니다. 영상 내 쓰인 모든 자료와 근거의 출처는 우측 하단에 명시되어 있으며, 영상 말미 엔딩크레딧에 논문 레퍼런스 형태로 정리해뒀습니다. 영상을 보면 아시겠지만, 일제에 대한 적극적인 가치판단 없이, ‘사실’을 바탕으로 일제강점기 당시 그 입체적인 시대상을 조명할 뿐입니다. 그리고 질문을 던지죠. 우리가 왜 이런 ‘사실’에 불편함을 느끼는지에 대해서요. 사실을 바탕으로 담담하게 과거사를 조명하는 일이 논란이 된다는 것 자체가, 무려 2024년 대한민국의 담론 수준이 얼마나 처참하게 무너졌는지 실감케 합니다. 맹목적인 민족주의로 반일을 애국과 동일시하는 자들과, 그들을 부추겨 정치적 이익을 챙기고자 하는 비열한 위정자와 언론인들. 저는 이런 지적 야만의 시대에 저항하겠습니다. 사실을 바탕으로 대화하고 토론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입을 틀어막는 전체주의의 광기에 저항하겠습니다. 그게 바로 우리가 망한 일제로부터 배워야 할 역사적 교훈이자, 진정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이루어지는 소신이라 믿습니다. 자세히 알아보고, 고민하고, 토론할 의지는 없으면서, 그저 애국의 이름으로 돌 던지는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당신들이야말로 반애국적인 사람들이자, 대한민국의 발전을 가로막는 사람들입니다. 역사가 평가할 겁니다. 누가 옳았는지를요. 저야 이런 테러와 인민재판에 익숙합니다만, 이 일로 고초를 겪고 계실 교사분께 진심어린 위로를 전합니다. 혹시 제가 도울 일이 있다면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직접 자료를 발굴해 공을 들여 제작한 영상이 이런 식으로 날아가는 일이 잦은 만큼, 채널 운영이 쉽지 않습니다. 제 활동의 가치를 인정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좋아요, 댓글, 공유, 구독 등으로 응원해주십시오. 더 좋은 컨텐츠로 보답드리겠습니다. 지적 야만의 시대에 끝까지 저항하겠습니다. 우원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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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K
호밀밭의 우원재
·
그 저항에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항상 좋은 영상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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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지지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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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올려주셔서 갑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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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와 인민재판에 익숙하다는게 안타깝네요 항상 고퀄리티 영상 잘 보고있습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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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njaewoo  첨부링크 기사 댓글이 대단하네요 정말... 조금만 불편하면 눈을 감고 욕하기 바쁜 모습... 조선의 무능은 누구 나 다 아는 사실인데 일제감정기는 긍정의 분위기는 절대 없었다는 게 심리적으로 박혀있나봅니다 영상 감사합니다 관심있게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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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메시지는 반박 못하면서 메신저만 주구장창 욕하는 사람들 보니 참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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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를 구분하여 직시하는 현명함이 정말이지 갈급한 시대입니다 작은 외침일지라도 가치는 분명 클 것입니다 우원재 님의 채널을 구독하고 있는 행운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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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 특: 몇 줄 만으로도 잘 먹힘 팩트 특: 이렇게 설명해도 개무시함
1K
貴重な動画を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私は日本人です。初めに、日本が行った悪事については誠心誠意受け止め、罪を償います。 日本人として、韓国の方の主張を探していましたが、今までに見た全ての動画で日本人に対する批判であり、日本に肯定的な動画はこれが初めてでした。 私の立場としては、悪事も行った中で、日本が朝鮮半島に投資したことは紛れもない事実であると考えています。 そして私が主張したいことは”事実を受け止め、より良い未来に繋げたい”ということであり、事実を元に建設的な議論を行いたいです。 日本が行った悪い事も良い事も、より良い明日の為の貴重な資料として受け入れたいです。 改めまして貴重な動画を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韓国語を勉強中なのですが、この動画はきちんと理解できませんでした。 しかし韓国の方にもきちんとした歴史理解をしている方がいると知れて嬉しかったです。 감사합니다. 한일 우호. 日韓友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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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동맹,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고 양국이 가깝고도 가까운 이웃나라로 동반성장 하였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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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 과거에 잘못한 일은 반성하고 두번 다시 이런 나쁜 과정이 반복되지 않길 바랍니다. 우리나라는 🇰🇷 일본이라면 무조건 미워 할 것이 아니라 잘못된 왜곡된 역사에 속지 말고 이성적으로 판단하며 지켜야 할 것 (독도) 은 사실 자료로 말하며 . 양국이 이제 서로 협력하며 자유 민주주의와 발전을 서로 도모하며 협력하며 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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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Fdestroyer-FA  이미 반성하고 참회하고 사과를 수 십 번이나 했습니다. 뭘 더 그들이 해야 하는 겁니까? 아키히토 천황까지 나와서 사과를 하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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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합니다-p6u  언제요? 했다면 더 운운하지 말아야 하는데 자료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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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우호는 동아시시아 핵심입니다 중공을함께 견제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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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Fdestroyer-FA  무릎까지 꿇으라 해서 한적도있어요 한국 요구에 일본이 약 40여차례 사과 했는데 해도 해도 계속 인정을 안해주니 진성성이 없다 해서 고개숙여 여러차례 했더니 사과가 다가 아니다 보상해준다했더니 돈으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다. 직접 찾아보세요. 왜 본인이 찾아볼 생각은 안하고 다른사람이 한말만 빋을려고 하는건가요? 직접 찾아보고 본인 스스로 판단하세요 누군가의 주입이 아닌 본인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좀 해요. 거기에서 나오는 판단 이건 인정한다 안한다 했을때 상대방도 인정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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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한국🇰🇷❤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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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외할아버지 일제 강점기였던 10대때 일본으로 징용 끌려가셨는데 한 공장으로 가셨대요. 공장주인이 집에 데려와 입히고 재우고 먹여주며 나이가 어리니 공장일 말고 서류일을 하는게 좋겠다고 해서 부기를 가르쳤다네요. 밥도 잘 줬고 겨울엔 춥지 않게 방에 보온용품도 넣어줬대요. 할아버지가 워낙 머리가 좋으셨기 때문에 나중엔 공부도 시켰다고 합니다..해방 후에 일본에 남아서 공부를 더 하지 않겠냐고 물었지만 할아버지는 집에 가고 싶다 하셔서 돌아오시게 되었구요. 친일은 아니지만 할아버지는 나쁜 기억이 없으셨다고 합니다. 정말 운좋은 케이스지요. 그런 경우도 있었다고 쓰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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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선악구도로 보면 안된다 참 좋은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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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를 화나게 하려면 거짓을 말하고, 좌파를 화나게 하려면 진실을 말하라."
1.7K
용기를 내주시고 불편한 진실을 수면 위로 꺼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우원재님 같은 분들이 많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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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살 아줌마입니다.. 전교조에 교육받았던 대표적인 40~50이지요 얼마전까지도. 일본은 무조건 나쁘다. 왜냐구? 그냥 우리나라를 침략했잖아.! 이게 전부였죠 근데 25살 아들이 일본이 다 나쁜짓을 한거 아니다. 라고 했을때 마치 절대선에 대항하는 비상식적인 아들이 되는게 아닐까 정말 놀랐습니다 그후로 윤통의 계몽령이 터졌고 저도 제 사고방식과 제 가치관과 저의 편협함을 깨치는 계기가 되었죠 처음에는 52년을 믿고 살았던 세상이 허구와 거짓 투성이 가짜였다는것에 대해 충격을 받았지만 이상하게도 그동안 내내 풀리지 않았던 어떤것들에 대해서는 명확해지기도 했습니다 진실을 알게 되면 그전으로는 못 돌아간다고 하죠 저도 이제 망상에. 빠진 대한민국에서 벗어나겠습니다 저같은 미개인이 이 영상을 보고 많이 주술에서 깨어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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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아저씨입니다. 20대에서 30대에 노사모 활동도 하고 촤측편에 있었습니다. 그게 정의 라고 믿었고 국민을 위한다고 생각했으나 40대에 들어오면서 노예의 길이라는 하이에크의 책과 부의 인문학이라는책을 읽고 우파로 완전하게 전향 했습니다. 민주당의 경제 정책은 현실과 너무 맞지 않고 나라를 망치고 있으며 일을 해야할 청년들에게 푼돈을 줘가며 인생을 낭비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좌파 선배님들 이제좀 바뀌셔야지요!!! 좌파 선배님들 이제 많묵었다 아입니까 이제 좀 내려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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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
내가 요즘 하는 생각이랑 비슷해서 놀람 일제가 인프라 설치한 건 식민지 운영에 필요해서 설치한 거니까 고마워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조선이 망할만한 나라였다고 생각함 위정자들이 파벌 싸움만 해대고 민생을 안 살피고 기술적으로는 계속 도태 되기만 하는데 일본이 아니었어도 조만간 먹혔을 나라였음 일본이 우리에게 저지른 전쟁범죄는 잘못이 맞으나 도덕적인 잘잘못을 떠나 우리가 같은 비극을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서는 조선이 왜 망했는가를 조명해야하는데 한국 역사교육은 일제에게 당한 피해만을 조명함 근데 당시 조선 위정자층 이야기 하려고 하면 친일파로 몰아가는 게 이 나라임 누가 한 적도 없는 말인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를 자꾸 인용하는데 피해사실에만 집중하다보니 조선이 왜 망했는가 이걸 자꾸 잊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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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을 학생들에게 틀어준 부산의 어느 선생님이 처벌을 받았습니다. 부산에 계시는 분들은 교육청에 항의하고, 국민의힘 부산시당은 국회의원을 모조리 모아서 부산시 교육감을 질타해야할 것입니다. 사실을 말하고 알려준 것이 무슨 잘못이 있습니까 ?
730
어렸을 때는 몰랐지만 서른 즈음부터 깨닫게 된 것은 우리 한반도의 역사는 지나치게 미화됐다는 것이다. 특히 조선시대가 그것도 구한말이 가장 끔찍한 시대였지만 가장 아름답게 미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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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한테만 역사왜곡 거리지 말고, 한국도 똑바로 가르쳐라. 무능해서 망했다고. 만약 조선에 일본 같은 힘이 있었으면 일본보다 더 잔인하고 심했다에 한표.
418
내용보면 틀린거 하나없고 객관적인 팩트만 얘기하는데 왜 이게 문제가 되냐 국힘은 뭐하니
562
역사교육이 이렇게 나아가야합니다..감동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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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연코 너무나 힘든 가시밭길입니다. ㅠ 응원하면서도 마음이 아프네요. 원재님의 애국심에 감동하고 굴하지 않는 뜻에도 동의합니다.
246
진정 팩트들을 근거로 시대적 상황들로 정확한 판단들이 필요함에 동감합니다
161
좌파를 화나게 하려거든 사실을 말해주면 된다. 시어도어 루스벨트
908
전혀 틀린 말이 없음. 특히 마지막 부분은 새겨들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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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다 노비였던 국민들이 다 지들이 왕족이었고 다 자기 나라 뻇긴줄 알아 ㅋㅋㅋㅋㅋ
838
진실을 절대 말 안하는 우리 대한민국의 교육... 이런 혐일 교육받으면서 일본은 그 누구 보다 잘 놀러가는 국민들. 일본이 잘못한 것도 있지만 좋은짓도 했다는 사실을 절대 말안함.
197
5년전 돌아가신 할머니(22년생)께서도 일제시대에 학교도 다니고 장사해서 돈도 벌수 있었고 한국에 들어와 있는 일본인도 대부분 다 착하고 우리조상들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히려 한국전쟁때 북한군이 더 악랄하고 무서웠다고 회상하셨지요. 공과 과를 모두 가르쳐 주지 않고 한쪽으로 치우쳐지면 프레임에 갖혀버리기 쉽습니다. 우리와 우리 후손들이 열린마음으로 다양한 판단할 수 있도록 이러한 역사적 사실들을 더 많이 알려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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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이영상을 학생들에게 보여주신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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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는 없지만 과거에만 머무르고 있는 민족에게도 미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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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을 미국이 시나리오를 다 짜고 일으킨 전쟁이라고 하는 황현필 보는 사람들이 말이 많네요 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 국민들의 수준입니다. 불쌍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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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 내리지 말아주세요. 일제강점기의 삐뚫어진 열등감에 대한 팩트를 바로잡기 좋은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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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적 인간 : 흑역사를 생각할때 부끄러움을 느낄지언정 사실 자체를 부인하지는 않음. 감정적 인간 : 흑역사를 생각할때 떠오르는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기 위해 있었던 사실 자체를 부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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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각시탈로배운 한국인에게는 출처를 기재한 역사적 팩트는 아직 버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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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는 진실에 분노하고 우파는 거짓에 분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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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은, 호밀밭의 우원재님의 영상을 시청한 후, 보는 사람이 왜 일제 미화라고 생각할 수 있는지를 정리해놓은 댓글로서, 우원재님의 의도를 궁예질하는 글이 아닌 분석글이라는 사실을 먼저 주장합니다. 첫번째로 1:17에서부터 1:28초까지의 부분에서 말하는 “일제는 가장 먼저 보건 복지 문제부터 손 봅니다.” 부분입니다. 앞서 구한말 시기의 보건 위생 개념에 대한 빌드업 이후, 바로 넘어와서 본격적인 얘기를 시작하는 파트인데요. 이는 일제강점기 중 무단통치 기간인 1910년대부터 1920년대 기간에 해당하는 약 10년을 건너뛰고 이후인 문화통치 시기에 시행된 정책입니다. “가장 먼저” 라는 언급은 일제 강점기가 시작하고 나서 직후를 의미한다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영상의 첫번째 주제로서) 가장 먼저” 라고 이해할 수도 있겠죠. 다만 이러한 부분에 대해 신경쓰지 않았다는 점은 사실 관계에 대한 이해를 방해합니다. 일제강점기 시작 직후를 의도하셨다면 사실관계를 흐리는 말이 되고, 영상적 단어였다면 너무나 무심하신것 같네요. 실제로 영상 내에서 다뤄지는 자료들을 보면 본격적인 정책의 시작은 1920년대부터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일제강점기의 기간은 1910에서부터 1945년입니다. 35년 중 10년이 패스된 상태를 가장 먼저라고 말할 수는 없겠죠. 두번째로 쌀 생산량과 관련한 부분입니다. 실제로 일제강점기의 대한민국의 쌀 생산량은 많이 늘었습니다. 이 파트에서 우원재님이 고려하지 못한 혹은, 고려했지만 영상에 넣지 않은 것은 일제가 생산량 중 얼마를 가져갔는가 입니다. 일제는 일제강점기 중에 한반도 쌀 생산량의 41%를 가져갔습니다. 또한 반출 시에 시장값을 주고 가져갔지만, 조선총독부의 통계에 따르면, 조선 농민들이 받는 쌀 가격은 일본 내 판매가의 절반 수준 이하였다는 분석도 존재합니다. 마지막으로 일제의 산미증식계획은 수탈용으로 계획되었기 때문에, 해방 후에는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여 유통, 가공 시스템이 붕괴되었습니다 많은 관개 시설과 수리시설은 관리가 중단되었고, 농기구·비료도 일본으로부터의 공급이 끊기며 부족해졌습니다. 일제강점기 도중에도, 일제강점기 이후에도, 일제의 산미증식계획으로 인해 국민의 삶이 개선된 부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2:30초의 대사에 따르면 “총독부는 한반도 주민들의 먹고 사는 문제에 많은 투자를 했습니다.” 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나오는 평균 수명과 사망률에 대한 지표도, 20년 이후인것으로 보아 첫번째로 말했던 공공보건이 확충되면서 개선된 부분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사실 관계와 맞지 않으며, 일제 미화로 비춰질 우려가 있습니다. 세번째로, 한반도 주민들의 예금에 대한 부분입니다. 실제로 한반도 주민들의 예금 총액은 20년 이후로 많이 증가했습니다. 산미증식계획 이후, 쌀은 일본으로 반출되고 조선 농민들은 쌀 대신 화폐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 화폐는 소비할 만한 물자가 부족한 상황에서, 쓸 데가 마땅치 않았습니다. 결국 농민들은 그 돈을 예금 형태로 보관하거나, 일본계 은행의 요구에 따라 강제적으로 저축하기도 했습니다. 즉, 실물 재화 부족이 예금 증가로 이어진 측면이 존재하기에 이 부분이 한반도 주민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으로 비롯된 주장을 하기에는 논리적으로 부실합니다. 이후 나오는 텍스트인 “한반도 주민들이 미래를 계획하기 시작한 겁니다.” 라는 부분은 이러한 사회 전반적인 구조를 이해하고 본다면, 기만에 가깝습니다. 계획은 자발적으로 하는 것이지만, 사회구조상의 이유로 강제성을 띄는 예금은 계획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네번째로, ‘권리에 관한 문제’ 부분입니다. 영상에서는 “국제 질서에 맞는 사법체계를 확립하였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영상에서는 누구든 정당한 재판과 변호를 받을 권리를 얻게 되었다고 주장합니다. 다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1907년부터 1910년동안 통감부의 주도 하에 사법 체계가 개편됩니다. 일제는 일본인과 한국인에게 기준이 다른 법을 적용하였습니다. 조선인에게는 더 엄격한 법령과 처벌이 적용되었습니다. 이는 법 앞의 평등 원칙에 위배되는 행위였습니다. 조선태형령과 보안법, 출판법 등을 통해 조선인을 탄압하였다는 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조선인은 정당한 이유 없이 식민지인이라는 이유로 법률의 차등 적용을 받았으며, 조선인 변호사는 극히 소수였기에 대부분의 재판을 일본인 판사와 검사에 의해 받았던 조선인은 불평등한 판결을 받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 예시로 3.1운동 이후 일제는 정치에 관한 범죄 처벌의 건을 제정하여 독립운동가들을 탄압하였고, 이들은 변호인의 조력을 받기 어려웠습니다. 물론 일제 입장에서 독립운동가들은 무력 시위를 일삼는 테러리스트와 다름이 없을겁니다. 다만 무력 시위가 아닌 한국어를 보전하려 노력했던 조선어학회의 탄압을 보면 대부분의 사건에서 조선인이 받는 부당한 대우를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영상에서 처럼 조선인 변호사들의 활약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다만 조선인이 재판소에서 재판을 받는 경우는 적었으며, 그마저도 대부분은 1920년 이후에만 해당합니다. 헌병통치 시절에는 헌병이 즉각적인 처분을 할 수 있는 권리를 갖고 있었습니다. 이때 일제는 조선인에 대해 즉결심판권을 부여했으며 이에 대한 처분에는 재판과 변호권이 없었고, 항소가 불가능하며 불복 제기가 금지되었습니다. 따라서 “국제 질서에 맞는 사법체계”, “누구든 정당한 재판과 변호를 받을 권리”는 없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영상에서의 이 부분은 사실관계에 맞지 않는 부분이 매우 많습니다. 특히 “사회가 단순히 신분이나 힘의 논리로 돌아가는 게 아니라” 라는 부분은 이러한 저의 주장과 매우 반대되는 주장입니다. 또한 조선인이기 때문에 적용받아야 했던 다양한 법률로 인해 억울한 처벌을 받았던 사람들에게는 심각한 기만입니다. 조선인과 일본인, 식민지와 제국이라는 신분과 힘의 논리가 작용하던 시기였으니까요. 우원재님께서는 조선인들간의 분쟁에서나 적용될 수 있는 말을 하며, 실질적으로 고통받았던 부분은 외면한 채 주장하고 계십니다. 개인적으로 중도, 그중에서도 보수쪽으로의 정치색을 표방하는 사람이기에 우원재님의 이 영상을 만든 명분에는 매우 공감이 갑니다. 하지만 그 대의를 위해서 일본의 행적을 정의롭게 묘사한다거나, 실제로 도움을 주려는 우호에서 비롯된 것으로 오해할 소지의 영상을 올리신다면, 그 대의의 명분은 매우 힘을 잃습니다. 저는 일본이 조선에서 다양한 정책들을 시행한 이유와 그 목적은 빼고 말했습니다. 그 목적이야 뭐 당연하니까요. 제국이 식민지를 개발하는 것이 효율화 이외에 있겠습니까. 다만 그러한 상황 속에서도 다음과 같이 네가지의 해석적 충돌이 생긴다는 점은 충분히 고민해보셔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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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 무지성 선동에 휘말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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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는 감정을 타지 않습니다. 객관적으로 사는 자들이 가장 크게 성장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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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우파들이 많아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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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69년생이요 난 어린시절을 일본에 대해 열등감으로 쪄들어 보냈소. 이런 영상을 보니 이제 진정 우리가 선진국에 든거 같소. 계속 사실을 말해주시요. 감사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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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세지에 반박할 수 없다면 메신저를 공격하라" 극단적 반일정서라는 광기에 빠져있는 현 한국의 사회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동시에 이런 팩트들을 알아보려 하지않고 위정자들이 떠드는 반일 프로파간다에 뇌를 의탁한 무지한 사람들이 많다는 점은 더 참담하고요.. 이제 이 영상도 또 다시 좌표 찍혀서 애국심 이라는 명목의 인민재판을 당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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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잊지말자는 놈들이 과거를 부정한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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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을 탓하지 전에 먼저 나라를 잃게한 세력들의 처절한 반성과 사과가 있어야만 했다. 그 무능함 때문에 얼마나 많은 백성이 죽고 고통을 받았나. 차라리 조선이 더 일찍 망했다면 일반백성들의 삶은 오히려 나아졌을거란 생각도 든다. 저희 부모님은 일제 30년을 함께 했다. 초등학교도 못나오셨지만 일반 일본인을 욕하는 걸 본적이 없다. 경우없고 주변을 괴롭히는 자는 모두 조선인이었다는 얘기는 수도 없이 들었다. 일본은 이미 교육, 사법체계 등 국가의 틀이 잡혔다는 얘기다. 그 시절 조선인으로서 열심히 공부해 면장, 군수가 된 사람을 칭찬은 못할 망정 친일파로 모는 찌질이는 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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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의 길은 고되다. 좌파야 그냥 사람들 듣고싶은 말만 해주면 되지만 우파는 듣기 싫은 이야기라도 사실을 말해야 한다. 우파는 불편한 진실을 말허기에 항상 대중들에게 비난을 받는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그것이 진실인데, 대중의 지지를 받고자 거짓말을 할 수는 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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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 10~20명 거느리고 평생 부귀영화 누리던 5~6%의 양반을 제외한 나머지 국민들에게 일제시대는 천국이었다는 것은 100% 팩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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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막골 jsa 각시탈로 역사를 배운분들한테 이런거 말해줘봐야 듣지도 않습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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