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3

우원재 - 우남위키

우원재 - 우남위키
분류: 유튜버
보수 사이트




호밀밭의 우원재(Storyteller in the rye)

유튜브 채널

대한민국의 시사평론 유튜버. 과거에 언론계 그리고 자유한국당에서 부대변인,뉴미디어 팀 단장으로 일하던 경력이 이며,그래서 실제로 자유한국당에 대해 조언도 많이 유튜브를 통해 하고 있다. [1] 
유's,강후,성제준 등과 함께 젊은 우파청년중 하나이다.
각주

[우원재] 한국당은 대체 왜 저럴까? 내부자의 시각에서 풀어봅니다.

Transcript


저는 지난 지방선거 때까지 자 영국 땅에서 부 대변인과 뉴미디어 팀
단장으로 일을 해왔습니다
새누리 다 시작부터 정당 관련 일을 했고 총선 대선 지성 까지 총 세
번의 선거를 직간접적으로 함께 했습니다
2 처치 도 지난 지방선거 때 입었던 거구요
젊은 사람들이 천시 받는 여의도와 국회에서 보수우파 라스의 자부심과 배당
심어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일해 왔습니다
이 영상은 그런 앳 앙심 을 바탕으로 만드는 영상입니다
자영 땅은 탄핵 정국 이후 희망이 안 보일 정도로 추락해 왔습니다 문제나
마초 정부가 국정 운영 워낙 마후라 고 있기에 이로부터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지만 여전히 국민들로부터 외면 받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새누리당 때부터 그렇습니다 투표율을 한번 볼까요
젊은 세대는 이미 자양 땅 의 사형 선고를 내렸습니다
대선을 탁 직후 였음을 감안하더라도 젊은 세대 한국땅 형우는 너무나
극명한 입니다
최근 문재인 정부의 실정 에도 불구하고 젊은 층은 여전히 한국 땅에
비판적인 경향을 보입니다
중장년층의 지 줄 만 가지고는 앞으로 미래가 없다는 사실은 너무나 극명한
이다
빨갱이 정당한 안 된다는 그 방 공익 위치에서 벗어나 좌 들 우든
나름대로 선택을 하려는 젊은 세대에게 한국땅에 철저하게 외면 받고 있다는
말입니다
한국 땅에 왜 자꾸 욕을 먹을까 왜 국민들로부터 외면 받을 까 왜 모든
이슈에서 항상 지기만 할까
다양한 시각과 분석이 있을 수 있겠지만 저는 당직자 로 일했던 경험을
토대로 폐 가지 이유에 대해 말해 보려고 합니다

첫째 정체성 도대체 뭐 하는 사람들인가
혹시 한국 땅 의 선거 공략집을 찾아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가장 최근 선거 어떤 지방선거를 한번 살펴보죠 한국 땅은 공략집을
발간하고 173개 에 달하는 공약을 싫었습니다 미래 173개 입니다
굵직한 공약 국민 되고 필요한 공략 한두개만 제대로 지켜도 충분히 박수를
받을 텐데
무려 173 여개의 공약을 내놨습니다 그런데 공약들을 살펴보면 정말 기가
삽니다
수 많은 분야와 이슈를 다루고 있지만 정자 다른 정당 들과 차별성을
가지고 있는 제대로된 공약은 없습니다
대개가 제도 희망 컴포 주니까 우리는 이만큼 퍼 주겠다는 식입니다 보수
정당으로서 한국땅 많은 색깔을 드러내는 공약이나 정책은 찾아보기 어렵고
맨날 좌파 정당의 포퓰리즘 을 비판하면서 우리도 그것과 전혀 다를 바
없는 공약들을 싣고 있습니다
국가경제의 미래 국민들의 생계를 고민한다면 내놓을 수 없는 공약들을 z
을 도매 보니까 우리도 내놓는다는 시고 남발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다른 정당 과의 차별성을 모르겠습니다 최저임금 이야기를 한번
해볼까요 지난 대통령 선거 때 홍준표 후보는 임기 내 최저임금 만원
공략을 내놨습니다 다른 후보들이 다 최저임금 올리겠다 니까 우리도 역에
따라 가자는 당내 의견을 반영한 것입니다
우파 인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자 더 이상 숨지 말자 라는 캐치프레이즈로
큰 주목을 끌었던 홍준표 그마저도 최저임금 마노 공약을 내놓은 것입니다
물론 저를 포함해 문제의식을 제기한 당대 사람들도 있었어
이다 우리는 최저임금에 급격한 상승을 비판해야 한다 이렇게 말했죠
이런 의견에 다른 한쪽에서는 그러면 민생을 경시하는 점방처럼 볼 수 있다
뭐 이런 우려를 했습니다 요즘 하도 최저임금은 올리려고 말 하니까 우리도
최저임금 올리자고 하지 않으면 서민경제를 외면하는 꼴이 된다는 겁니다
성과는 원래 이렇게 치르는 거다 뭐 이런 충고를 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참 웃기는 이야기로 최저임금이 저승 윤 노동자의 일자 를
줄인다는 건 전세계적으로 또 경제학적으로 이미 증명이 된 사실입니다
최저임금 상승 이야기가 나오면 몸 소리를 치는 서민들도 많습니다
범 좌파 진영에서 최저임금 만원 을 외칠 때마다 성상 공인들은 우려의
목소리를 냈죠
한국은 자영업자의 비율이 21% 나 됩니다
oecd 좀 자영업자가 제일 많은 나라 중 하나입니다
회원들은 무려 87.9% 일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겁니다
최저임금은 무리하게 올리자는 건 최저 행 돈을 받고 일하는 사람들은 물론
대한민국 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이런 소상공인들을 굶어 주겠다는
뜻입니다
동네에서 작게 장사하는 서민들 이런 사람들은 결코 갑이 아닙니다
20% 의 장 업자들이 연 송도 1000만 원도 안 되는 890만원 을
본다고 합니다
알바 교수는 전국 편의점 사장님 들의 평균 월급은 130 만원 입니다
최저임금 않은 서리는 이런 서민들을 사지로 내모는 소리입니다 아니 알바가
사장 보다 더 많은 월급을 가져가겠다는 그런 말도 안되는 주장인 거죠 자
영국 땅은 선거 때 왜 이런 현실을 이야기 하지 못합니까 결국 문제는
대통령에 당선되었고 정부의 소득 주도 성장 정책이 시작되었습니다
최저임금을 2년간 무려 29.1 파 상태나 올린 전 세계에서 그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정신나간 정책 이었죠
2019년 현재 주당 을 포함해 1만 30 원으로 의미 최저임금 1만원이
너 먹고 주에 나의 대개 최저 임금 수준과 상승률은 이미 oecd 곳과
일입니다
그래서 그 결과가 어떻습니까 국민경제 서민경제 파탄 입니다 지난해 연말
기준 섬 일자리는 전년동월대비 18 많이 나 줄었습니다
대표적인 3인 업종인 도성 의협과 숙박 음식점 앞 에 취업자는 5년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소득은 어떤가요 경제 하 1층의 소득 27.7% 가 줄었고 1 분이야
5분이 즉 상위 20% 와 하위 20% 소득 격차 늘 2003년 통계
일에 최대까지 내려왔습니다
그야말로 강한 사람들부터 굶어 죽이고 있다는 말입니다
한국 땅은 이제 와서 최저임금을 가지고 비판의 날을 세우고 있습니다
정작 본인도 최소 있는 만원을 이야기 했으면 서요 국민들이 바보 입니까
이런 이중적인 태도를 보면 한국땅 주도의 정부 비판에 그 누가 진정성을
느끼게 씁니까 본인들 스스로도 보수 철학의 자신이 없고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는데 그 누가 이런 정당을 믿고 표를 주겠습니까
다른 정당들을 주도하는 퍼주기식 정책 남발 무책임한 공약 남발을 쉬리
편승하지 않는 겉옷이 님께 보수 정당 의 비전을 제시하고 국가의 미래를
위한 정책들을 내보이는 것
이런 책임감이 너무나 절실합니다 경제 활성화는 물론 서민 들의 사업 완료
도움을 주는 감세와 탈구 정책만 내세워도 할 얘기가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국민들이 이런 얘기하면 싫어한다 여러분이 음 좌편향 되어 있다
그렇다면 이 나라를 위해서 이걸 설득하고 뜯어 고치는게 바로 정당이 할
일 아닙니까 그렇게 해야 아마 우리가 지금 문제 인 정보와 좌파 정당
들을 향해 퍼붓는 비판 들의 정당성이 생입니다
맨날 이랬다가 저랬다가 말이 바뀌고 어쭙잖은 대 중형 합주 의로 표를
챙기려고 드는 것은 보수 전망이 가야할 길도 아니고 먹히지도 않습니다
아이팝 5 유행한다고 바둑기사 를 비해 대표 국회의원 앉히는 그런
결정들은 국민들로 하여금 불신만 생기게 합니다
지금 자영 땅은 지지할 이유가 없는 정당 입니다 뭐 하는 생각이 지 알
수가 없으니까요
그 다만 민주당이라는 최악 보다는 차기 낫다는 사람들만이 표를 주고
있습니다
자 영국 땅이 유권자들에게 차기 아닌 최선을 정당으로 거듭날 때 즉
유권자들의 정치 철학과 이익을 대변해 줄 수 있는 최선의 선택 주로
거듭날 때 비로소 그때 비전이 생기고 미래가 생길겁니다
한국 땅이 욕먹는 이유 둘째 이미지 즉 욕먹는 집들이 있습니다
국회에서 여야가 보면 한 가지 결론에 됩니다 정치인들은 다 똑같구나
정말입니다 대외적으로 보이는 이미지가 어떻든 다 꼰대 드리고 다해 욕먹을
짓들을 합니다
그런데 차이가 있습니다 한국 땅이 욕먹을 짓을 하면 바로 뉴스와
소셜미디어의 나갑니다
영상 기자들이 마치 저격수 처럼 대기하고 있습니다 한국 땅 관계자가 말
실수를 하거나 불쾌한 행동을 하는 순간 이들은 모든 장면을 그대로
카메라에 담아 냅니다
꼭 그런 순간들만 기다리는 것 같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그렇게 찍힌 영상이나 사진은 조롱하는 듯한 배영 얼마의 까는 영상이나
자극적인 제국이 다른 기사로 보호됩니다
수요가 있어야 공급이 있다고 이미 꼰대 로 이미지가 정착된 한국땅 관련된
내가 tv 뉴스 들은 대중들에게 큰 호응을 봤습니다
알맹이는 없고 그저 나쁜 모습들 만담 안해서 대중들의 정치 업무를
자극하는 이런 기획 이들이 넘쳐나는 게 지금 언론 환경 입니다
다른 정당 행사를 가보면 사실 한국땅 가 크게 다를게 없습니다
꼰대 정치인들이 꼭 드셔야 합니다 가끔 마실수도 나오고 이상한 행동도
하고 각질도 합니다 종전보다 되는 친히 여권 정치인들의 성욕 뉴스 가 층
s 심지어는 음주 폭행 뉴스도 그들의 위선을 적나라하게
이번에는 이런 소식들 5 기억하실 겁니다 똑같은 사람들이고 똑같은 꼰대
들이 란 말입니다
그런데 많은 기자들이 다른 정당이 하면 적당히 넘어갈 일들도 한국땅에
하면 어떻게든 꼬투리를 잡아 침수 공대 하고 보도를 합니다
사실 한국땅 정치인들 입장에선 억울한 만도 합니다
그런데 한국 땅에 문제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맨날 언론이 좌편향 되어
없다 여러분이 자 표현되었다 징징 거리기만 하고 이런 환경에 맞춰서
이미지 관리를 하고 전략을 짜고 긴장하는 생각들 안합니다
기자들 카메라가 보이면 한번도 조심하고 정신줄 꽉 붙잡아야 하는데 이런
긴장감 자체가 없습니다
회 하는데 폼 보고 있고 졸고 있고 억울해 꾼다고 자꾸 이상한 소리 나고
있고 작용해 왔다고 다른 사람들 한테 1부 것 하대 하고 제가 기자들
입장에서는 이렇게만 많은 정말 밑도 없을 것 같습니다
자꾸 뉴스 거리를 던져 줍니다 제발 긴장될 하시기 바랍니다
억울한 거 압니다 않은데 언제까지 불평 불만만 할 겁니까 이기고 싶으면
환경에 적응하고 극복하세요
청년들 눈에 한국땅 정치인들은 어두운 회사엔 한두 명쯤 있는 그런 불쾌한
상상을 같은 이미지입니다
남들에게 일이야 떠넘기고 각질과 막말의 오늘 뭘 잘못했는지 그쳐 모르는
그런 꼰대 들 말입니다
남들 다 그렇게 한다고 우리도 그러고 있을 게 아니라 우리 스스로 먼저
고쳐나가야 합니다
아니 최소한 카메라가 보이면 기자들 앞에서 라도 좀 긴장을 해 주세요
한국 땅 의 어머니 은유 셋째 인력 구조 제대로 일하는 사람이 없다
정당이라는 사람들 크게 두 분류로 나뉩니다 3 조직원과 정치인들이 조
조금 헷갈릴 테니까 간략히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3초 직원은 자야 한국 땅에서 사무직을 보는 직원입니다 이들은 나라에서
정당 해 준 돈으로 고용이 된 사람들입니다
반면 정치 이들은 한국 땅에 소속되어 정치 활동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국회의원은 물론이고 저같은 당직자 들도 안 미리 말하면 이런 정치
카테고리의 속합니다 정치인들은 정당으로 부터 고용된 사람이 아니고 따라서
본 을 받지 않습니다
말하자면 자원봉사 인 셈이죠 물론 순수한 봉사 라기 보다는 본인의 정치적
커리어를 위해서 묵으로 이라는 직무수행에 가까운 겁니다
아 국회의원도 를 봤습니다 국회로 못하여 상당히 많은 도움을 받죠
기본적으로 3초 직원들은 공무원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허니지 자들이 생각하는 방 에서 일하는 사람이 한 이미지와는 조금 거리가
있습니다
정치철학 b 존 이런걸 위해 일한 다기 보다는 그냥 시키는 이라는 평범한
회사 직원 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물론 훌륭한 사무처 직원들도 많이 봤습니다만 상당수가 중 공무원 개념으로
꼬박꼬박 월급 받고 자기 자리 보전 하는 데에만 관심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뭔가 일을 추진하는데 굉장히 속 쪼이고 또 수동적 입니다
리스크를 감당하는 걸 극도로 싫어하죠 대한민국 공무원 집단이 알고 있는
이 매너를 주 문제를 그대로 알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경치 때 노동 구조로 가진 3 5000 업무 형이랑 이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공 처 사무처 직원 뽑아서 0 공사에 따라 지금 나누고 인사 이동으로
부서 껑 - 돌립니다 저는 주로 다 홍보 과일을 많이 했는데요 홍보했던
직원이 어느 나 과학
2분야의 전혀 관계 없는 곳으로 인사 이동하는 경우도 봤고 홍보에 힐
저도 모르는 사람이 홍 봉으로 인사이동 하는 경우도 같습니다
이렇게 전문적인 분야의 조차 뺑뺑이를 돌리고 있는데 일이 제대로 돌아
하겠읍니까 디자인은 커녕 포토샵 쫓아 한번 만져본 적 없는 사람이 홍보
후에 들어와서 부랴부랴 카드 뉴스 만드는 연습을 하는게 현 실정입니다
자유 시장을 얘기하고 노동 개혁을 주장하는 정당이 정자 노동 유연화 가
안됩니다
각 분야 특히나 지적을 많이 받는 홍보 분야에 있어서만큼은 그 분야의
전문가들을 고용해야 합니다
공처럼 뽑아서 직원을 부사 뺑뺑이 돌리는 걸로는 명백한 한계가 있습니다
특히나 다른 집단과 경쟁하고 싸우는 입장에 있는 정당의 선 더욱더 그렇죠
비정규직 이건 특채 건 일단 각 분야의 역량있는 인재들 들어와서 오늘
주고 일으켜야 합니다
그 분야의 스페셜 리스트들을 넣어야 하는 말입니다 돈을 줘가며 유용한
인재들을 고용해야 합니다
한편 정치인 분야는 어떨까요 당직을 맡은 사람들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무슨무슨 위한 무슨 옷을 위원장 대체 뭐 하는 지도 모르는 위원회 들이
자꾸 자꾸 생기고 쓸데없는 직책이 양산 됩니다
결국 명화 마 갚아 주겠다는 겁니다 그렇게 당직 에 임명된 사람들이 정말
그 직무를 제대로 수행 할까요
일단 하나 확실한건 당에서 직책을 줘 놓고 일을 제대로 하는지 확인을 안
한다는 겁니다
이를 제대로 하면 인센티브를 주고 이를 못한 해임을 하는데 인사고과 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게 전혀 없습니다
당직을 주는 정당도 그냥 명한 파라고 죽어있고 직무수행을 커녕 상호
견제하고 온갖 협잡 찌를 통해 흔히 사는 정치란 생각되는 그런 책들만
하고 있죠
기본적으로 자원 봉사 개념 이다 보니까 품 섀도 잘 안되고
일에 대한 기대도 할 수 없습니다 제가 부대변인은 이라면서 또 뉴미디어
팀 단장 오리를 하면서 절실하게 느낀 부분 입니다
그래도 한테 잘 한국 땅이 잘나가던 한나라당 시절 세울 당시 저라는
유능한 인재들이 본인들의 정치의 커리어를 위해 줄을 많으셨습니다
당직을 주면 직무를 열심히 수행하는 엘리트 일도 많았죠
지금은 어떤가요 탄핵 정국 인적 자원의 엉망입니다
여의도와 언저리에서 떠오는 것 말고는 할 것 없는 백수 같은 사람들만
하답니다 이러니까 당의 실력 자체가 줄어들게 됩니다
일을 할 능력 있는 사람들에게 당시 글 줘야 합니다 유력 인사들이 옆에
줄을 서고 오웬 나현 상아 집회에 가서 소인 하신다고 해서 당직 주는건
이제 그만둬야 합니다
직무수행 능력 있는 사람에게 당직을 주고 당직 5조 쓰면 확실히 인사
평가를 해야 합니다 잘하면 더 높은 직책으로 못하는 해임을 시켜야 합니다
지금은 인센티브도 센 티 브 도 아무것도 없이 그냥 명함이나 뿌리고
있습니다
이런 실력없는 정당을 누가 실내 겠습니까 지금 문재인 정권의 폭주
정말 심각합니다 단순한 진정성 을 넘어서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야당이
야당 역할을 해 줘야만 합니다
지금 같은 종류라 에 같은 모습으로 는 정권교체는 관영 다음 중 솔 도
쉽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이 말을 꼭 하고 싶습니다
한국 땅이 내부적으로 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와 여러분 같은 지지자들이
외부적으로 힘을 써야 부분도 많습니다
자 영국 땅이 잘못된 길을 가면 지지자들이 나서서 질책을 해줘야 합니다
홍 관 2 황 빤히 하면서 심지어는 지지자들 사이에서 도서로 편가르기를
하고 모든 걸 진영의 싸움으로 바라보고만 있는데 누가 당권을 잡든 자란
부분에 있어서는 열심히 격렬하고 못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대한 있는 비판을
하며 고쳐 나가도록 해야 합니다
보수파의 경우 신사를 기반이 너무나 약합니다
지지자들이 정치활동의 소극적이 줘 좌파는 어떤가요
엄청난 수의 시민단체들이 정당의 토대가 되어 줍니다
자신들이 원하는 정책들을 위해 압력 행사 하고 지원 사회가 합니다
우리는 그런게 없습니다 지제 * 조차 맨날 한국땅 뭐 하냐
욕만 합니다 답답한 마음 10분 이해합니다 하지만 이런 소극적인 되도
많은 건 안 됩니다
우리 지지자들이 정당의 방향을 잡아주고 정당을 이끌어 줘야 합니다
전투가 벌어지면 우리 표 1의 같이 싸워 주고 시민단체 활동을 하든
후원을 하든 숨에 위로 올라와서 한국땅 정치인들에게 우리가 여기 있음을
보여줘야 합니다
잘하는 정치인에게 는 지지를 보여 주고 또 정치인들의 소신발언 했다가 범
좌파 세력의 공격당하면 이를 감싸고 지켜 줄 줄도 알아야 합니다
당내 정치인의 과거 행적이 어쨌건 지금 우리와 함께 싸우고 있으면 그
대의를 위해서 라도 같은 편이라고 생각하고 또 동료로 소 응원해 줘야
합니다
전쟁의 벌어지는 병사가 태어납니다 좌파는 수많은 병사들이 장수들과 함께
싸우고 있지만 우리는 저 위에서 장수들의 손가락질 만 하고 있는 꼴입니다
싸울 병사가 없다는 말이죠
자영 땅이 매번 쥐고 있는 것 매번 욕을 먹는것 보수파가 패배의 수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거 어느 특정 집단 하나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책임은 우리 모두에게 있고 해결책도 우리 모두에게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저와 당신의 문제입니다 우리에게는 더 이상 한국 땅에 게
언론에게 여러분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또 책임을 회피할 여유가 없습니다
보수 재건을 위해 함께 힘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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