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9

알라딘: 30만 원으로 한 달 살기 - 적정기술 발명가 후지무라 박사의 행복한 삶의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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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원으로 한 달 살기 - 적정기술 발명가 후지무라 박사의 행복한 삶의 방식


후지무라 야스유키 (지은이),김유익 (옮긴이)북센스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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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18,000원
판매가
16,200원 (10%, 1,800원 할인)

236쪽
152*225mm
361g
ISBN : 9788993746334





책소개
버블 경제 붕괴를 계기로 일본 사회에서는 경쟁위주 ․ 경제성장 일변도로 살아왔던 과거에 대해 반성하는 기조가 생겼다. ‘성장과 개발지상주의’의 환상에서 깨어난 사람들은 지속가능하고 생태 친화적인 삶을 원하게 되었다. 그러한 생각에 많은 젊은이들이 1995년~2000년에 경쟁을 피해 지역으로 내려가 공동체를 꾸렸지만, 변변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상당수가 다시 도시로 돌아와 과거의 생활을 답습해야 했다.

그러던 차에 2011년 3월 11일에 발생한 도호쿠 쓰나미 사태와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는 일본 사회에 커다란 충격을 던져주었다. 이대로 가다가는 젊은이들에게 미래가 없다고 판단한 후지무라 박사는 수백 회 동안 개최한 워크숍과 강연을 통해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최고의 발명품인 『30만 원으로 한 달 살기』를 출간하게 되었다.

2011년 7월 일본에서 출간된 이 책은 반년 만에 6쇄를 찍었고, 일본 전역에서 젊은이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3만엔 비즈니스’ 연구모임이 4만3,000개나 생겼으며, 일본 시민단체 및 정부기구 관련자들의 필독서가 되었다. 2012년 4월, ‘하자센터’가 주최한 ‘자공공 포럼’에 초청되어 방한한 후지무라 박사는 ‘3만엔 비즈니스’ 워크숍과 포럼을 개최하여 한국의 주요 언론과 시민사회, 학계, 지방자치단체 관련자들에게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목차


추천의 글: 지금처럼 살아서는 안되는 이유 4
한국의 독자들에게: 젊은이들을 위한 새로운 선택 16
들어가는 글: 좋은 일을 하면서 즐겁게 살기 19

1부 3만엔 비즈니스, 새로운 삶의 방식

한 달에 3만엔만 벌기 28 | 착한 비즈니스 29 | 착한 사람이 하는 비즈니스 30 | 착한 사람을 위한 비즈니스 31 | 3만엔 비즈니스 열 가지 하기 32 | 지출이 적은 라이프스타일 33 | 부업이 아니라 겸업 34 | 상생의 비즈니스 35 | 한 달에딱 3만엔만 벌기 36 | 감동적인 상품 만들기 37 | 적절한 가격 책정하기 38 | 고객 연결하기 40 | 온라인 판매는 NO ! 42 |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거래하기 43 | 대출도 NO ! 44 | 빚 내지 않고 물건 만들기 46 | 함께 만들기 48 | 영업경비는 제로! 49 | 친구의 도움받기 50 | 사회참여 활동과 3만엔 비즈니스 51 | 생태마을과 3만엔 비즈니스 52 | 워크숍 열기 54 | 지역통화와 3만엔 비즈니스 55 | NPO와 3만엔 비즈니스 56 | 일자리를 창출하는 3만엔 비즈니스 57 | 카피레프트, 마음껏 베끼기 58 | 지출의 법칙: 왜 3만엔인가? 60


2부 3만엔 비즈니스, 일자리 창출하기

고도 경제 성장의 대가 70 | 사람과 일 이어주기 71 | 정미클럽, 쌀밥 맛나게먹기 72 | 유기농 커피 제대로 즐기기 73 | 뒷산에서 땔감 공급하기 74 | 내손으로 집짓기 75 | 판매자와 소비자 이어주기 76 | 생산자와 소비자 이어주기 77 | 겸업화 하기 78 | 두 마리 토끼 쫓기 79 | 우프, 농촌체험 교류 80 | 작은곳부터 지역화 하기 82 | 지역화의 조건 83 | 지역화 추진하기 83 | 자급자족하기 86 | 현대사회는 의존사회 87 | 지방의 자급률 높이기 88 | 5종 세트 활용하기 89 | 자급률의 아홉 가지 범주 90 | 현실과 목표의 차이에 주목하기 90| 노하우는 공짜로 나누기 92 | 지출이 적은 라이프스타일 93 | 즐겁게 자급자족하기 94 | 노하우가 비즈니스 95 | 초기 투자와 대출은 제로 96 | 레인보우컴퍼니 98 | 위치의 정의 101 | 사업장과 소비자가 시골에 있는 경우 102 |고향 앞으로? 103 | 시골로 찾아오게 만들기 104 | 평생 고객 확보하기 106| 귀농 도우미 108 | 내 손으로 짓는 별장촌 109 | 동료의 존재는 필수 112 |즐거움이 일의 주제 112 | 로컬 크리에이티브 113

3부 3만엔 비즈니스, 에너지와 돈이 필요없는 생활

나스의 비전력공방 120 | 20만엔으로 비전력 왕겨 단열주택 짓기 121 | 15만엔으로 만든 비전력 목욕탕 124 | 15만엔으로 지은 비전력 스트로베일 B&B 126| 10만엔으로 만든 비전력 바이오 화장실 128 | 15만엔으로 만든 비전력 온실 130 | 비전력 냉장고 만들기 132 | 유기농을 중매하는 아르파 연주자 133 | 나무 위에서 사는 더글러스 씨 134 | 어느 부부의 행복한 귀농 스토리 137 | 즐겁게 자급자족하는 부부 140 | 천연 효모빵을 만드는 부부 143

4부 3만엔 비즈니스, 구체적 사례들

유기농 달걀 배달 148 | 자동차 배터리 재활용 비즈니스 151 | 왕겨 단열재 비즈니스 154 | 불춤 출장 퍼포먼스 157 | 오가닉 마르쉐, 유기농 채소시장 160 | 친환경 임산부 옷 돌려 입기 162 | 벽돌 오븐 만들기 164 | 스트로베일 하우스 B&B 167 | 트리하우스 주말 카페 170 | 빗물 비즈니스 172 | 장작 비즈니스 176 | 무농약 녹차 재배 비즈니스 180 | 태양열 온수기 비즈니스 182 | 주말농장 비즈니스 185 | 잉여채소 배달 서비스 188 | 건강 도시락 배달 서비스 191 | 장보기 대행 서비스 194 | 솔라 시스터즈, 에코하우스 투어 196 | 효모 비즈니스 199 | 태양열 오븐 만들기 202 | 커피 생두 비즈니스 205더보기



추천글

후지무라 박사는 내게 희망을 주는 발명가이다. 그는 승자독식의 경쟁사회에서 비켜나서 슬기롭게 살아가는 길은 ‘사회에 이로운 착한 일거리’를 찾아하면서 즐겁게 사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한 달에 이틀만 일하고 남는 시간에는 음악도 듣고 친구들과 식탁도 만들고 텃밭도 가꾸고 몸에 좋다는 효소도 담그면서 지낼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 조한혜정 (문화인류학자, 하자 학습공동체 주민,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사람은 대체 무엇을 위해 사는가? 이 책은 가치관의 대전환과 함께 열리는 새로운 세상을 즐겁고 쿨 하게 살아가는 지혜를 담고 있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은 후지무라 박사가 제안하는 놀랍고도 신비한 신개념 비즈니스의 세계에 빠져들 것이다.

- 쓰지 신이치

이 책은 3.11. 원전사고 이후 충격에 휩싸인 일본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행복과 일자리를 동시에 만드는 방법을 담고 있는 이 책을 읽다보면 실질적으로 변화된 사회에 대한 희망을 가지게 된다. 지금 일본 각 지역의 젊은이들은 곳곳에서 자발적으로 ‘3만엔 비즈니스’ 연구모임을 꾸리고 있다. - 「도쿄신문」 2012년 8월 20일

- 도쿄신문

우리는 지켜야 할 가치와, 삶을 풍요롭게 하는 기술과, 삶을 함께 나눌 친구들을, 모두 돈과 바꾸기를 강요하는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길을 잃지 않기 위해 만들어진 로드맵입니다. 후지무라 박사가 제안하는 ‘3만엔 비즈니스’는 착한 사람들에 의한 착한 일거리입니다. 착한 사람들이 모이면 어느새 행복한 마을이 만들어 질 것입니다. 어떻게 이런 일에 동참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

- 김희옥

기존의 비즈니스가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것이었다면, ‘3만엔 비즈니스’는 사람과 사회가 더불어 행복해지는 일을 찾아서 하는 신개념 비즈니스 모델이다. 식량과 에너지 문제로 결국 지금과 같은 GDP성장지향의 경제는 파탄할 수밖에 없다. 눈앞의 환상에서 벗어나 경제 파탄 이후를 준비해야 한다. 자원과 부를 독점하는 성장, 경쟁 일변도, 수직적 인간관계의 비즈니스 패러다임을 깨고 평화롭게 공생하는 새로운 경제를 꿈꿔볼 만하지 않은가? - 「Big Issue Japan 195호」 2012년 7월 15일

- Big Issue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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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무라 야스유키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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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대학에서 기초공학 박사학위를 받고 니혼대학 교수를 지낸 후지무라 박사는 30여 년 간 1,000여 개의 제품을 발명하여 과학기술청 장관상과 발명 공로상을 받은 일본 최고의 발명가이다. 천식을 앓는 아들을 위해 공기청정기를 발명한 것을 계기로 ‘어린이의 건강과 환경에 좋은 것’을 만드는 발명가로 거듭난 그는, 에너지와 화학물질을 지나치게 사용해서 발생한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일에 뛰어들었다. 2000년 봄, 전기 사용은 줄이고 행복지수는 높이는 ‘비전력공방’을 설립하여 제품 개발 및 제자 육성에 힘쓰고 있다. 2006년에는 그동... 더보기


최근작 : <30만 원으로 한 달 살기>,<3만엔 비즈니스, 적게 일하고 더 행복하기>,<플러그를 뽑으면 지구가 아름답다> … 총 3종 (모두보기)

김유익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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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출생. KAIST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기계공학과 유체역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4년 동안 서울, 홍콩, 베이징, 싱가폴, 도쿄 등을 전전하며 다국적 컨설팅 기업과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금융 IT 컨설턴트, 프로젝트 매니저로 일했다. 2012년 봄부터 일본 도치기 현 나스에 있는 ‘비전력공방’에서 1년 동안의 도제생활을 시작했다.



최근작 : … 총 2종 (모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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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작 : <괜찮지 않은 세상, 괜찮게 살고 있습니다>,<외모 왜뭐>,<스티커 컬러링 : 랜드마크 트래블>등 총 27종
대표분야 : 환경/생태문제 3위 (브랜드 지수 48,54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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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돈보다 행복할 시간이 필요해
2017년 4월 서울시는 일본의 비전화공방과 업무협약을 맺고 ‘비전화공방서울’을 설립했다. 이날 박원순 서울시장은 “비전화공방이 우리에게 닥치고 있는 수많은 물질문명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적 실험을 서울에서 한 번 해보자…”라고 설립 취지를 밝혔다. 비전화공방은 전기와 화학물질에 의존하지 않는 삶, 전화적인 삶,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삶의 배움과 실험의 장이다.
일찍이 일본에서 비전화공방을 설립해 젊은이들과 ‘3만엔(한화 약 30만 원) 비즈니스’를 실현해 온 후지무라 박사가 서울에서도 같은 실험을 이끌 것이다. 이번에 출간된『30만 원으로 한 달 살기』는 ‘3만엔 비즈니스’의 취지와 철학, 방법과 구체적인 사례를 담은 책이다.
후지무라 박사의 ‘3만엔 비즈니스’에 대한 수업은 ‘어떻게 살면 행복해질까?’라는 물음으로 시작되었다. 무엇을 해야 행복해지는지 많은 제안이 있지만 논의가 진행될수록 몸과 마음이 모두 시간에 쫓겨 행복해질 수가 없다는 걸 알게 된다. 해야 하는 일의 리스트는 줄어들지 않고 소비와 노동이 두 축을 이루는 삶의 프레임에서 행복은 신기루에 불과하다.
후지무라 박사의 제안은 강요된 노동과 주입된 욕망, 행복과는 거리가 먼 소비에서 과감히 벗어나자는 것이다. 자신의 의지대로 행복해 지기 위한 시간을 확보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산다면 행복은 어느덧 가까이 다가와 있다는 걸 알게 된다.
행복을 위한 전환적 삶의 방법은 한 달에 이틀만 일하고 30만 원만 버는 것이다. 너무 적은 수입이라 생활이 불가능할 것 같지만 이외에는 행복해질 시간, 자급하기 위한 시간, 친구와 함께 웃을 시간, 일상을 풍요롭게 꾸리기 위해 시간을 사용한다. 한사람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하면 가능한 시도이다. 후지무라 박사를 통해 일본에서 많은 사람들이 실현했고 한국에서도 여러 공동체가 이미 실현중이다. 특히 ‘비전화공방서울’에서는 언제나 생생한 수업을 들을 수 있다.

전환적 삶을 위한 해법
버블 경제 붕괴를 계기로 일본 사회에서는 경쟁위주 ․ 경제성장 일변도로 살아왔던 과거에 대해 반성하는 기조가 생겼다. ‘성장과 개발지상주의’의 환상에서 깨어난 사람들은 지속가능하고 생태 친화적인 삶을 원하게 되었다. 그러한 생각에 많은 젊은이들이 1995년~2000년에 경쟁을 피해 지역으로 내려가 공동체를 꾸렸지만, 변변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상당수가 다시 도시로 돌아와 과거의 생활을 답습해야 했다.
그러던 차에 2011년 3월 11일에 발생한 도호쿠 쓰나미 사태와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는 일본 사회에 커다란 충격을 던져주었다. 이대로 가다가는 젊은이들에게 미래가 없다고 판단한 후지무라 박사는 수백 회 동안 개최한 워크숍과 강연을 통해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최고의 발명품인 『30만 원으로 한 달 살기』를 출간하게 되었다.
2011년 7월 일본에서 출간된 이 책은 반년 만에 6쇄를 찍었고, 일본 전역에서 젊은이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3만엔 비즈니스’ 연구모임이 4만3,000개나 생겼으며, 일본 시민단체 및 정부기구 관련자들의 필독서가 되었다. 2012년 4월, ‘하자센터’가 주최한 ‘자공공 포럼’에 초청되어 방한한 후지무라 박사는 ‘3만엔 비즈니스’ 워크숍과 포럼을 개최하여 한국의 주요 언론과 시민사회, 학계, 지방자치단체 관련자들에게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장기적인 경기 침체, 청년 실업, 비정규직, 소득의 양극화 등의 문제는 이미 우리의 문제이다. 이에 대한 유일한 해결책이자 대안이 바로 후지무라 박사가 제안하는 새로운 삶의 방식이다.


방법과 노하우, 실례를 구체적으로 담아
『30만 원으로 한 달 살기』는 모두 5개의 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3만엔 비즈니스의 개념을 소개한다. 3만엔 비즈니스는 착한 일을 하면서 즐겁게 돈을 버는 신개념 비즈니스 방법론이다. 경쟁보다는 상생을, 독식보다는 나눔을 지향하는 비즈니스이다. ‘3만엔 비즈니스’는 기술과 인문학의 경계, 경제와 사회의 경제를 넘나드는 삶의 개념이다. 경계를 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든 난감한 시대를 살아가게 하는 탁월한 발명품이다.
2부는 후지무라 박사가 주최한 ‘지방 일자리 창출 워크숍’을 통해 축적한 이론을 소개한다. ‘3만엔 비즈니스’ 아이템 개발을 위해 생활의 범주를 아홉 가지로 나누고, 생산자와 소비자의 위치를 통해 사업 가능성을 예측하며, 로컬 크리에이티브 개념 등 비즈니스 실천 현장에서 꼭 필요한 노하우를 담고 있다.
3부는 일본에서 이미 3만엔 비즈니스를 실행하고 이들의 삶을 소개한다. 귀농으로 더 행복해진 가족, 나무 위에 집을 짓고 사는 부부, 후지무라 박사가 운영하는 ‘비전력공방’에서 주최하는 다양한 워크숍의 구체적 내용 등, 에너지와 돈이 없이도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4부는 패시브하우스와 태양열 주택 등 비전력 제품 발명의 달인인 후지무라 박사가 개발한 적정기술과 아이템들이 실려 있다. 장작 비즈니스, 빗물 비즈니스, 에코 하우스 투어, 출장 퍼포먼스 등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비즈니스 모델 21가지를 소개한다.
5부는 2012년 4월에 한국을 방문한 후지무라 박사가 4박 5일 동안 만난 젊은이, 귀농 ․ 귀촌 가족, 사회운동 ․ 대안교육 관계자, 언론계 종사자들과 ‘3만엔 비즈니스’에 대해 나눈 이야기를 문답 형식으로 정리한 것이다. ‘3만엔 비즈니스’의 탄생 배경과 개념 및 여러 가지 궁금증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비전화공방서울 www.noplug.kr

이 책의 저자인 후지무라 박사는 전기와 화학물질에 의존하지 않고도 더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실현하고 있는 '일본 비전화공방'의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은평구에 위치한 서울혁신파크에 '비전화공방서울'을 설립했다. 이곳에서는 일본 비전화공방이 20여 년간 축적해 온 기술과 경험을 토대로 시민들에게 삶의 안전·행복지수를 높이는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며 '비전화제작자 과정' 등을 개설해 손을 쓰고 움직이며 생산하는 기쁨, 기술을 익히는 즐거움, 따뜻한 인간관계, 오감으로 느끼는 자연 등 대도시에서 잘 살아가기 위한 '자립과 공생기술'을 가르친다. 플러그를 뽑은 다음에 펼쳐질 가능성을 상상할 수 있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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