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6

문재인의 실체를 밝힌 이 책 ‘문재인의 정체’ 장삼 지음 - 미래세종일보 20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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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문재인의 실체를 밝힌 이 책 ‘문재인의 정체’기자명김용복 논설실장
입력 2023.01.13

김용복 논설실장

공안검사 출신의 고영주 변호사가 감수하고, 자유민주당 산하 자유민주아카데미에서 발간한 책!

촛불혁명과 문재인 정권의 실체를 밝힌 ‘문재인 흑서’

정치칼럼을 쓰는 필자가 언제나 자료로 활용하는 책이다. 유튜브나 SNS에 떠도는 첩보가 아닌 정보이기에 문재인이나 이재명을 맘 놓고 후려갈겨도 위법이 아니기에 걸려들 일이 없다.

자유민주당 자유민주아카데미에서 발간한 책 『문재인의 정체』는 저자 장삼이 쓰고 공안검사 출신의 고영주 변호사가 감수한 책이다. 대통령이 되기 전에도,대통령이 된 후에도 민주주의의 핵심 가치인 '자유'에 대해서는 거의 말한 적이 없는 문재인이 과연 자유민주주의자인가 아니면 사회주의 공산주의자인가, 혹은 김일성주의자 북한주의자는 아닌가 하는 물음을 던지며 이 책은 시작한다.
장삼 저자가 쓰고, 고영주 대표가 감수한 문재인의 정체

이 책에서는 노무현 사후 문재인이 좌익진영 전체의 구심점이 되어 박근혜 정부를 무너뜨릴 때까지 문재인의 행적을 추적하며 그의 이념 정체성을 탐색합니다.이 과정에서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의 3기에 걸친 좌익의 집권이 거짓과 조작과 선전 선동의 전통적 공산주의 혁명 기술을 구사한 정권 장악임을 밝히고 있다.

문재인이 좌익세력의 수장이 되어 세월호참사에서 대통령 박근혜의 탄핵과 구속,그리고 문재인 자신의 대통령 취임까지 3년간의 정국에 대해 거짓과 조작을 밝히고 진실을 말하며, 문재인이 스스로 말한 촛불혁명이 대한민국을 사회주의화하고 북한화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된 사기 혁명이며, 국민이 속고 당한 혁명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이 과정에서 탄핵정국의 많은 거짓과 진실을 알게 될 것이며 특히 국정농단, 적폐세력, 블랙리스트 등은 자유민주 세력을 숙청하기 위한 프레임 언어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도 분명해질 것이다.

이어 문재인의 통치 5년간 대한민국을 사회주의화하고 북한화하는 그의 국정운영에 대해 설명한다.

먼저 사회의 공정성과 법치주의가 크게 훼손되고 국민은 철저히 나눠지고 쪼개졌으며, 경제는 늘 발전하던 대한민국 70년의 흐름이 꺾어져 총체적인 쇠락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으며, 정치의 영역은 종북세력이 국회 사법부 언론 노동계를 장악하여 대한민국을 온전한 좌익의 나라로 만들 수 있는 충분한 진지를 구축했다.

또한 반미 배일 친중 종북의 반자유진영, 친공산진영의 외교와 이로 인해 대한민국의 안보가 크게 위험해졌음을 말한다.

이 과정에서 문재인 세력이 고의적으로 집값을 올리고 양질의 일자리를 줄이며 현금살포식 재정정책을 쓰며 부유한 국민을 정부 의존적인 가난한 인민으로 만들고, 정부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공무원 수를 늘리고 세금을 크게 올리는 등 대한민국을 사회주의 국가로 만들어간 사실을 밝힌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아닌 북한과 김정은을 위한 통치로 일관한 문재인 정권에 의해 북한 정통성이 더욱 공고히 되고,남북의 대립에서 북한이 우위를 점하는 결과를 낳았으며, 이로 인해 우리의 국방과 안보가 크게 위험해졌음을 설명하고 있다.

문재인의 실패는 그의 무지나 무능 때문일까?

아니다 그와 주사파 동지들이 오랫동안 계획한 것이다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문재인이 집권한 5년 동안 한반도의 주도권은 북한과 김정은에게 있었다는 사실을 설명하고, 그것은 문재인과 그의 주사파 수하들이 처음부터 의도한 일임을 입증한다.

문재인과 이재명을 비롯한 좌익진영이 이구동성으로 말하는 우리의 국방력이 세계 6위라는 주장은 새빨간 거짓말임을 증명하고 문재인 정권의 여러 가지 자해적 국방정책을 고발한다.

북한이 핵과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앞세워 미국과 협상하여 주한미군을 철수하게 하는 베트남 모델을 재현하여 다시 남침을 감행하는 상황이 되면 우리는 북한의 침공을 막아낼 수 있을지, 그리고 우리 정치인들과 언론과 국민은 과연 어떻게 대응하게 될 지를 예상하고, 우리가 군사적으로 북한을 이길 수 있는지, 이길 수 없다면 이유는 무엇인지를 충분한 근거를 제시하며 말한다. 결국 우리는 죽음 아니면 김정은의 인민으로 살아야 하는 둘 중 하나의 선택지 앞에 놓이게 될 것을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국민인 우리 모두에게 질문을 던진다. 대한민국이 인민민주주의의 나라가 되어도 괜찮은지, 자유민주 국가의 국민인 우리가 공산주의 국가의 인민이 되어도 괜찮은지, 김정은의 인민으로 살아도 괜찮은지를 묻고 있다.

그리고 그것을 거부한다면 주사파를 중심으로 하는 종북세력과 공존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이 안전한지, 그들은 공존할 수 있는 집단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국민의 힘으로 퇴장시키고 제거하고 소멸시켜야 하는 세력이 아닌지를 묻고 있다. 투표권을 가진 우리의 국민인 우리의 선택을 묻고 있다.


또한, 세월호 유병언 그리고 문재인, 북한 정권과 내통하는 사람들, 김명수가 벼락출세한 까닭 등을 밝히고 있다.

자유민주당 고영주 대표의 추천사를 보면,
자유민주당 고영주 대표

*추천의 글

"감수를 마치고"(고영주 변호사)

책의 저자 장삼 씨는 제가 대표로 있는 자유민주당의 당원입니다.늘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고 당의 일에도 적극적인 그에게 당직을 제안했으나 자신은 기업가라며 극구 사양하여 아직 저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장삼 씨는 저희 당의 평당원으로 있습니다.

중국에서 오래 기업을 경영해온 장삼 씨는 적어도 경제의 영역에서는 대한민국이 중국보다 더 사회주의적이라고 늘 말해 왔습니다.특히 북한과 내통하는 주사파 운동권이 장악한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를 늘 걱정했습니다.그래서 문재인과 주사파에 대해 관심이 많은 그에게 이 땅의 종북좌파 세력의 실상을 알리는 책을 저술해 보시라고 권유한 적이 있습니다.그런데2년이 더 지나 갑자기 원고를 들고 나타나 감수를 부탁했습니다.원고를 다 읽고 깜짝 놀랐습니다.

우선 기업가인 그의 정치적 식견에 놀랐습니다.스스로 일개 국민이라는 그가 어떻게 이런 저작을 해낼 수 있었는지 놀라웠습니다.문재인 한 사람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파헤친 방대한 내용에도 놀랐으며 심각한 정치적 주제를 알기 쉬우면서도 명쾌하게 서술한 그의 문장도 훌륭했습니다.그리고 대한민국의 존립과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야 한다는 그의 강한 의지를 밝히고 있어 감동을 받았습니다." 김용복 논설실장 kyb1105@hanmail.net

[이 한 권의 책] 문재인의 정체 (장삼 지음 | 자유민주아카데미 펴냄)
소설처럼 술술 읽히는 ‘문재인 고발장’

/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지난 20여 년간 종북좌파 세력의 실체를 고발하는 책들이 적지 않게 나왔다. 솔직히 말해서 그런 ‘우파 책’들은 나라에 대한 걱정은 넘쳤지만, 논리와 재미가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문재인의 정체》는 ‘우파 책’들에 대한 그런 선입견을 깨는 책이다. ‘촛불혁명과 문재인의 실체를 밝힌다’라는 부제(副題)가 붙은 이 ‘문재인 흑서(黑書)’는 ‘인권 변호사’로 포장된 문재인 전 대통령의 실체를 파헤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 세월호 사건과 최순실 사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등을 거치면서 결국 ‘촛불혁명’이 이루어지는 과정, 그리고 문재인 정권의 실정(失政)과 내로남불, 문재인 정권 사람들의 정체 등에 대해 직격탄을 날린다. 문장은 힘이 있고, 결론은 단호하다. ‘19대 대통령 문재인이 공산주의자인 10가지 이유와 근거’ 같은 글은 전율이 느껴질 정도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재미있다’는 점이다. 568페이지에 달하는 책이 소설처럼 술술 읽힌다.

이 책의 저자도 흥미롭다. 장삼이사(張三李四)에서 필명을 취할 정도로 자신을 낮추고 있지만, 글솜씨와 식견, 용기, 애국심이 예사롭지 않다. 이 책을 감수한 고영주 변호사에 의하면 저자는 중국에서 오랫동안 사업을 해온 기업인이라고 한다.

저자는 “문재인의 통치가 낳은 모든 부정적 결과물들은 그들의 무능이나 미숙이 초래한 것이 아니라 그들 세력이 계획한 것인 듯했다”면서 그들의 통치는 남한을 총체적으로 후퇴시키는 것인 동시에 북한과 김정은의 이익을 도모하는 것이었고, 그것은 그들 세력이 오랫동안 쫓아온 대남혁명과업의 수행으로 보였다”고 말한다. 비슷한 생각을 하는 이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서 저자는 말한다. “문재인 그를 잊는다면 망가진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는 결코 회복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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