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7

Yongha Bae 목사 at 평화누림메노나이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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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at 평화누림메노나이트교회

이 여자가 립 서비스로 제국 그것도 일본 제국의
기쁨조요 위안부가 되겠다고 자처한 화상입니다.
역사에 똥칠을 하고 역사의 희생자이신 위안부 할머님들께
살 떨리는 위해행위를 한 이 여자에게 지킬 것이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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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제국의 위안부임을 밝히다.
민족적 자긍심과 자존심이 없는 사람.
자타동일의 시각으로 만민평등과 존엄성을 인식해야 할듯.
뒤틀린 역사를 바로 하기 위해선,
그 뒤틀리게 한 힘보다 더 센 힘으로 뒤틀어야 한다.
맞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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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 세종대라고 했던가요?
    그 학교에는 청년들이 없나요?
    미달이라 귀막고 눈먼 사람들만 학생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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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산 여자가 아닌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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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제의 정신적 매춘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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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용하
     형제님, 그렇게 일방적으로 비난할 학자가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좀 더 알아보기 위해 책을 읽는 중인데요, 국가의 폭력을 비판하는 학자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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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그래요. 그런데 왜 할머니들에 대해서...
  • 이분글을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https://www.facebook.com/heegone/posts/471736296303217?fref=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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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의 아주 짧은 생각에 이분이 일본 사람들 내부의 위안부제도에 대한 비판과 반성을 이끌어내려는 시각을 위해 쓰신 것 같더군요. 보편적 여성의 시각으로 여성자체가 억압받고 위안부로 동원된 제도 자체를 비판하기 위해서 연구했고 그것을 통해 일본의 우익조차도 반박하지 못하고 반성하게 하려는 의도가 아니었나..하는 생각이 들어요. 일본사회 전반의 협력과 비판이 같이 있지 않으면 큰 시각에서 반성과 사과를 받아내기 어려울테니까요. 언론이 문창극사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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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들을 읽어봤는데요. 
    전계도
     형제님은 어떤 점에 공감하시는건지 궁금해요? 그냥 학적인 관점의 하나로?
  • 저는 아직 책을 읽는 중이고요. 공감까지는 아니고 무자비한 비판에 반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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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 무자비. 라는 단어가 할머니들에게 무자비하게 전가되었기에 비판도 그렇게 접근하는 것 아닐까 싶어요. 책 다 읽으시고 좋은 생각 나줘주시길...
  • 저는 지금 벌어지는 언론의 보도가 공정하지 않다고 보거든요. 아직까지 제가 알기엔 박유하는 할머니들에게 무자비하게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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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이 아니고 학자이면서 변호사들이 할머니들과 법적 대응을 하고 있는데요? 이것은 언론이전에 있었던 일인데요?
  • 언론이 나눔의 집 입장만 보도하니까요. 할머니들은 소송의 주체이긴 하지만 나눔의 집이 사실 뒤에 있는 것이지요. 제국의 위안부는 아직 구하지 못하고 그 전편 격인 "화해를 위하여"를 지금 읽고 있습니다. 다 읽고 또 이야기 나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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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의 글들을 읽고 느낀 것은...
    당사자의 상태가 배제된 상태에서 한 학자가 어떤 일의 주체로 나서는 등 주제가 넘은 것으로 보이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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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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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의 책을 읽고 법적으로 대처할만한 사안이기에 문제삼은 변호사들과 상처받은 할머니들과 마음을 같이하는 것과,
    문제의 책을 읽지 않고 저자의 다른 책을 읽고 그렇지 않을거라고 하는 것과
    어느 것이 더 이성적인가요? 아니 객관적인가요? 어차피 책은 읽을수 없는 상태라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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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용하
     형제님, 제게 물으신다면, 저는 '문제의 책을 읽고 법적으로 대처할 사안이기에 문제삼은 변호사들'의 입장은 박유하와 반대방향에 있기 때문에 보류입니다. '상처받은 할머니들'이라는 수식도 이 변호사들의 일방적인 입장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으시나요? 할머니들 모두가 저 책의 논의와 박유하의 입장에 대해 잘 파악하셨을까요, 아니면 '변호사들'에 의해 필터된 정보를 접하시고 그래서 상처받지는 않으셨을까요? 저는 박유하의 주장에 대해 충분히 알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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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할머니들이 변호사들이 필터링한 것을 가지고 기자회견을 했다고 생각하시나요?
    변호사들이 무슨 영화를 보자고 이유없이 학자를 비판할까요? 한국에서 접하는 많은 이야기로는 박교수가 용서라는 폭력을 삼자로서 주제넘게 판단했다는 것을 생각하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어찌되었건 저도 책을 찾아보죠.
  • `제국의 위안부` 37쪽에 "위안부의 본질을 보기 위해서는 조선인 위안부의 고통이 일본인 창기의 고통과 기본적으로 다르지 않다는 점을 먼저 알 필요가 있다"고 기술했다.
    67쪽엔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런 식의 사랑과 평화가 가능했던 것은 사실이고 그것은 조선인 위안부와 일본군의 관계가 기본적으로는 동지적인 관계였기 때문이었다"는 주장이 적혀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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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책의 결론이나 의도만이 중요할까요 😊
  • 배용하
     문맥과 상관없이 발췌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모르십니까? 왜 들어보려고 하지를 않으시는지 답답하네요. 책을 다 읽고 나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전에는 답변드리지 않겠습니다.
  • 네 그렇게 하세요. 저 역시 답답합니다.
    __방금 주문했습니다. 책은 엄청 팔리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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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신문과의 인터뷰내용입니다.
    박교수의 대일 관계에 대한 현안 인식의 수준을 미루어 짐작하기에 적지 않은 입장을 볼 수 있습니다. 독도 문제나 보상문제 그리고 미국의 위안부 동상에 이르기까지 일관성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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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론/갈등 깊어지는 일한관계】세종대 박유하 교수, “대화기반 상실” 경고…관계 회복 위한 환경조성 필요성 강조
    47NEWS.JP
    【대론/갈등 깊어지는 일한관계】세종대 박유하 교수, “대화기반 상실” 경고…관계 회복 위한 환경조성 필요성 강조
    【대론/갈등 깊어지는 일한관계】세종대 박유하 교수, “대화기반 상실” 경고…관계 회복 위한 환경조성 필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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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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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 부분에 대한 글이라 쓰라는 독일 교수의 충고와 함께....
    BLOG.NAVER.COM
    박유하씨 잘알지도 못하는 위안부 문제에 입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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