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호두
31a OctobS0eron a1st 111o6e:d190 ·
[내가 문재인을 반대하는 이유. 1]
1. 한일관계 악화_
- 윤미향도 사실상 알고 있던 위안부 합의 사실상 폐기,
- 재판거래로 유명한 김영수 대법관의 징용공배상판결 등이 촉발한 과거사 갈등으로 인한 사상최악의 한일관계와 이어진 일본의 수출규제 정책(현재에도 ing중)으로 인한 삼성을 비롯한 소부장 등 한국의 주력 수출업체에 대한 리스크를 어마어마하게 높인 점.
- 현재에도 한국법원은 2018 대법원 판결에 의해 징용공 배상을 위한 한국 내 일본 전범기업 현물자산압류절차에 허가를 내어줌에 따라
- 일본 측이 '마지노선'이라 지키라 강조했던 '자산압류 및 현금화'를 진행하는 등, 겉으로는 '일본과 대화 할 것' 하면서도 뒤로는 '일본 패싱'을 자임하고 있음.
- 그러면서도 국민들에겐 '일본보다 강한 나라', '일본을 넘어 설 나라' ,'친일파 척결하고 새로 써질 대한민국' 등의 국뽕 메시지를 전달하며 눈과 귀를 호도 함.
2. 종북을 함_
취임 초 부터 '한반도 운전자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등등을 운운하던 문재인,
'종전선언'과 '한반도 비핵화'(라 읽고 북한식 조선반도 비핵화_한미연합훈련X, 북한 핵무장 인정)를 추진한답시고 '북미관계'에 오지랖을 부리기시작.
2018년 4월 판문점 선언 이후로 쇼맨 트럼프를 만 그의 임기 마지막까지
나 '평화쇼 회동'을 3차례 추진했으나
이미 미국식 비핵화와 북한식 비핵화가 추진의 궤도와 방식이 틀렸기에 (가장 결정적 차이 '미국'_검증가능한 불가역적인 비핵화/ '북한'_대북제재 완화를 통한 점진적 비핵화) 이미 불가능한 방정식임에도
끊임없이 '중재자론' 드립을 치며 이의 야욕을 포기를 못함.
바이든이 냉랭해도 상관이 없음.
정신이 정말 핵으로 나갔는지,
3_자영업자 궤멸_3년 간 이어진 코로나 국면에서 '사실상 국가가 주도한 자영업자 피말리기 정책'을 <코로나 방역>으로 퉁치고 '선별적 영업제한'(식당은 되고 카페는 안돼), '집단 페업해라'(유흥업소, 노래방, 체육시설은 문닫아), '너네가 뭔데 장사해'(6시 이후 2인이상 식사모임 금지)등등의 병맛 방역정책으로 자영업자들을 빚더미에 소수는 극단적 선택까지 몰아버리며 전체 경제활동인구 약 2800만여명 중 20%에 가까운(570만여명, 2018년 기준)을 저승길로 몰아버림. 이들에게 준 혜택은 고작 수천만원 '저리 대출 혜택', 혹은 나랏빚으로 만들어 후세대가 다 짊어질 추경끌어 온 소상공인 지원해줄 돈 몇 백만원이 고작임. 자유경제, 시장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의 가장 대표업종 '자영업'을 파멸로 몰아 넣고 집체적인 방역정책에 따르란건 사실상 '공산주의', '사회주의' 등으로 들어가는 수순을 '공포정치'(벌금 300때리기, 주인이랑 고객들 다 고소 가능)로 몰아 넣은 군부독재 5공 독재 이후 주사파NL '독재국가 시즌1'을 개척한 게 문재앙이 아닌가 싶음
4_빈부격차 심화_ 엄청난 양의 유동성이 풀렸는데, 이게 다 부동산 주식시장으로 몰렸고 부동산의 경우 수도권은 공급제한에 대출제한 및 각종 규제정책(대표적 임대차3법 ft. 박주민, 김상조)으로 서울 집값 2배 튀기고 전국 집값 지역벌 수배에서 수십배까지 튀겨 놓으며 자산양극화를 해방 이후 가장 극단적으로 벌려놓은 무능한 대통령으로 평가 받음. 부동산·주식 등을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인생이 결정되고 '이생망'(이번 생은 망했다)하는 이들의 '지표'도 결정되는 것임. (서울 유수의 대학을 나와 대기업 입사해도 서울에 아파트는 이생망) '개천에서 용', '자수성가', '노동으로 성공하는 개인'은 다 불가능해짐. 대표적으로 지난해 3월 기준, 약 10억원에 달하는 상위 20%의 순자산과 1000만원도 안되는 하위 20%의 순재산의 격차는 100배에 달함.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 2020.03)
난 이것을 <중국식 사회주의의 시작>이라보는 데, 중국, 시진핑의 태자당, 외에도 상하이방, 공청단과 같은 주요 파벌들은 부동산 및 주식 시장 등 금융자본재산을 거진 국영기관이라 퉁치고 장악하여, 제조업으로 벌어들인 돈, 두자릿수 성장률 주춤하자 여기에서 돈놀이를 시작 자산가치 버블을 형성하고 본인들 먹고 살 건 대대손손 다 챙겨놨음. 심화된 양극화의 끝물에서 가장 수혜 받고 있는 이들이 누구임. 본인들 소유 재산 수십억원에서 수백억원씩 곶간에 차곡차곡 쌓아놓고 부동산값 뻥뻥튀긴 현직관료수뇌부집단들 아님. 이들이 처음에 한 게 '중산층 재건 하자'면서 눈가리고 아웅하며 자영업자 되려 더 죽인 '소주성'(소득주도성장, 조삼모사식 최저임금 상승_올랐으나 세금을 더 떼어가)였음
결론_외교적으로도 국내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그냥 '문재앙측근만 잘먹고 잘살면 돼', '세월호는 되고 태극기는 안돼', '친문만 되고 반문은 죽어' 이런 식의 진영논리, 물타기, '북한이랑만 잘하면 돼', '친일(영남중심의 보수세력) 척결하며 NL주사는 흥해야해' 하는 식의 양극화한 이념논리 등등이 다 싫음.

106Chee-Kwan Kim and 105 others
11 comments
오광조
극 공감합니다.
Hiro Yoon
따봉 100000개 가져가삼. 다음 포스팅은 문제인이 잘한거....? 써보심이..ㅋㅋ 기자님의 실력으로..3줄? 잘한게 뭐가 있는지 기억이 안나요.
정신이 정말 핵으로 나갔는지,
- 올해 9월 유엔 총회에서도 운운한 '종전선언 드립' 보셨음?
- 집권 이후 그가 유엔총회에서 연설을 한 것은 3번째임.
- 그때마다 운운한 게 종전선임.
- 언론은 매번 내년 북경 동계올림픽에서 문재인 임기 마지막에 북한과의 평화쇼를 통해 지지율을 집권시키겠단 의도임.
- '삶은 소대가리' 소리에도 '평양냉면 쳐먹는다'에도 '사드도 깬다는 한반도 전역을 사정거리에 둔 탄도미사일 발사',
- '도발'이란 단어 한 번 없고 NSC 한 번 제대로 주관 한 적 없는, 물통령이야말로 문재인임.
3_자영업자 궤멸_3년 간 이어진 코로나 국면에서 '사실상 국가가 주도한 자영업자 피말리기 정책'을 <코로나 방역>으로 퉁치고 '선별적 영업제한'(식당은 되고 카페는 안돼), '집단 페업해라'(유흥업소, 노래방, 체육시설은 문닫아), '너네가 뭔데 장사해'(6시 이후 2인이상 식사모임 금지)등등의 병맛 방역정책으로 자영업자들을 빚더미에 소수는 극단적 선택까지 몰아버리며 전체 경제활동인구 약 2800만여명 중 20%에 가까운(570만여명, 2018년 기준)을 저승길로 몰아버림. 이들에게 준 혜택은 고작 수천만원 '저리 대출 혜택', 혹은 나랏빚으로 만들어 후세대가 다 짊어질 추경끌어 온 소상공인 지원해줄 돈 몇 백만원이 고작임. 자유경제, 시장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의 가장 대표업종 '자영업'을 파멸로 몰아 넣고 집체적인 방역정책에 따르란건 사실상 '공산주의', '사회주의' 등으로 들어가는 수순을 '공포정치'(벌금 300때리기, 주인이랑 고객들 다 고소 가능)로 몰아 넣은 군부독재 5공 독재 이후 주사파NL '독재국가 시즌1'을 개척한 게 문재앙이 아닌가 싶음
4_빈부격차 심화_ 엄청난 양의 유동성이 풀렸는데, 이게 다 부동산 주식시장으로 몰렸고 부동산의 경우 수도권은 공급제한에 대출제한 및 각종 규제정책(대표적 임대차3법 ft. 박주민, 김상조)으로 서울 집값 2배 튀기고 전국 집값 지역벌 수배에서 수십배까지 튀겨 놓으며 자산양극화를 해방 이후 가장 극단적으로 벌려놓은 무능한 대통령으로 평가 받음. 부동산·주식 등을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인생이 결정되고 '이생망'(이번 생은 망했다)하는 이들의 '지표'도 결정되는 것임. (서울 유수의 대학을 나와 대기업 입사해도 서울에 아파트는 이생망) '개천에서 용', '자수성가', '노동으로 성공하는 개인'은 다 불가능해짐. 대표적으로 지난해 3월 기준, 약 10억원에 달하는 상위 20%의 순자산과 1000만원도 안되는 하위 20%의 순재산의 격차는 100배에 달함.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 2020.03)
난 이것을 <중국식 사회주의의 시작>이라보는 데, 중국, 시진핑의 태자당, 외에도 상하이방, 공청단과 같은 주요 파벌들은 부동산 및 주식 시장 등 금융자본재산을 거진 국영기관이라 퉁치고 장악하여, 제조업으로 벌어들인 돈, 두자릿수 성장률 주춤하자 여기에서 돈놀이를 시작 자산가치 버블을 형성하고 본인들 먹고 살 건 대대손손 다 챙겨놨음. 심화된 양극화의 끝물에서 가장 수혜 받고 있는 이들이 누구임. 본인들 소유 재산 수십억원에서 수백억원씩 곶간에 차곡차곡 쌓아놓고 부동산값 뻥뻥튀긴 현직관료수뇌부집단들 아님. 이들이 처음에 한 게 '중산층 재건 하자'면서 눈가리고 아웅하며 자영업자 되려 더 죽인 '소주성'(소득주도성장, 조삼모사식 최저임금 상승_올랐으나 세금을 더 떼어가)였음
결론_외교적으로도 국내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그냥 '문재앙측근만 잘먹고 잘살면 돼', '세월호는 되고 태극기는 안돼', '친문만 되고 반문은 죽어' 이런 식의 진영논리, 물타기, '북한이랑만 잘하면 돼', '친일(영남중심의 보수세력) 척결하며 NL주사는 흥해야해' 하는 식의 양극화한 이념논리 등등이 다 싫음.

106Chee-Kwan Kim and 105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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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조
극 공감합니다.
Hiro Yoon
따봉 100000개 가져가삼. 다음 포스팅은 문제인이 잘한거....? 써보심이..ㅋㅋ 기자님의 실력으로..3줄? 잘한게 뭐가 있는지 기억이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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