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8

Ki Young Kim <여성 인권 운동가들이 외면하는 북한 여성의 인권>



(9) Ki Young Kim: Ki Young Kim 22 May at 22:12 ·







Ki Young Kim
22 May at 22:12 ·



<여성 인권 운동가들이 외면하는 북한 여성의 인권>

'인권' 을 논하면서
북한 문제에 대해서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은
인권에 대해 실제로는 아무 관심이 없는 것이다.


여성 인권도 마찬가지.

일본군 위안부의 인권은 중요하고
탈북 여성이 어떻게 인권이 유린되고 있는지는
전혀 관심없다면 그 사람이 어떻게
여성 인권 운동가라고 할 수 있을까.

심지어 탈북민을 다시 돌아가라고 했다는
자칭 여성 운동가의 행위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것이다. 여성 인권의 측면에서 그렇다.

정의연과 정대협 등, 위안부 단체가 여성 인권 단체의 성격이 있어 많은 여성학자와 운동가의 지지가 있는데

실제로는 종북, 반일 단체로서의 정치적 활동을 주로 했던 것이지, 여성 인권을 위해 무슨 일을 했는지 의문이다.

중국으로 나가는 탈북 여성들은 주로 인신 매매의 형태로 나가게 되는데 '성노예' 를 넘어
실제 '노예' 가 된다.

소유주가 사고 팔 수 있고, 언제든지 북송당할 수 있기에 어떤 저항도 하지 못하는 완전한 노예다.

이런 노예 상태를 버티는 이유는
오직 한국에 오기 위해서다.

이 사람들을 강제 북송시키는건
그 자체로 살인보다 더한 인권 말살이다.

강제 북송 후에 이들이 어떻게 되는지
책의 내용을 보자.

'돈 뺏고 구타하고 입에 침을 뱉고 성폭행하는 만행은 태아살해에서 절정에 이른다. 어느 증인은 10명의 임산부가 강제 낙태를 당한 후, 바로 다음 날 강제 노동에 투입된 것을 목격했다고 말했다. 자신의 아이가 양동이에 담기고 비닐에 씌워져서 꿈틀거리며 죽어가는 것을 보고 몸과 마음이 다 망가져버린 여인들은 노동력으로 제공되기 위해서 움직여야 했다.' ㅡ 북한을 자유케 하라 중 ㅡ

최악의 인권 유린이 북한에서는
현재 진행형이다.

여성 인권 운동가들이 말하는 인권은
북한 여성에게는 적용되지 않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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