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7

(54) 장민호 - 미 전국 8만 명 정도 참여하고 있는 반전 진보단체 ANSWER Coalition의 리더 Brian...

(54) 장민호 - 미 전국 8만 명 정도 참여하고 있는 반전 진보단체 ANSWER Coalition의 리더 Brian...
미 전국 8만 명 정도 참여하고 있는 반전 진보단체 ANSWER Coalition의 리더 Brian Becker 및 Sarah Sloan, Eugene Puryear씨 등과 최근 미제국주의 동북아 정책 방향, 미국내 진보운동 탄압 및 교도소 인권 실태 등에 대하여 토론하였습니다.
Becker씨는 최근 박근혜의 중국 전승절 참여와 관련하여 궁극적으로 미국과 협의한 결과겠지만 급속히 쇠퇴하고 있는 미제국주의 역량 및 날로 강화되고 있는 북,중,러 특히 북조선 군사력의 반영이라고 평가하였습니다.
워싱턴 디씨 시의원 출마하여 열악한 조건에서도 높은 득표율 얻었던 Eugene 씨는 흑인 빈민운동에 종사하며 특히 흑인 청장년 30 퍼센트 이상이 수감 경험를 하였으며 걸핏하면 백인 경찰들의 무자비한 총격의 희생자로 되어버린 흑인 인권 및 교도소 인권 문제에 대하여 전문적인 연구서(Shackled and chained)를 출간한 활동가입니다.
저는 제 수감 경험 및 최근 남한 당국의 종북몰이, 날로 악화되어가는 교도소 인권 및 공안탄압 실태 그리고 특히 이명박 정권 이후 남한 공권력이 9.11 이후 미국의 반동화된 법,제도들을 흉내 내는 경향에 대하여 설명하였는데 토론 참가자들은 깊은 관심과 우려를 표현하는 한편 양심수, 정치범 석방의 한미 국제 연대를 적극 실천하기로 결의 하였습니다.
토론 말미에 Becker씨는 정치범 석방운동은 모든 변혁운동의 기본이라며 국내 및 미주 양심수후원회 활동에 대하여 지지와 연대 의지를 보내주었습니다.
박근혜 정부는
정권 말기적
비열한 공안 탄압을 당장 중단하라!
내란음모 사건 등 정치범, 양심수 전원 석방하라!
Angie Kim to 미주 민가협 양심수후원회
ANSWER HEADQUARTER, 한국음식 런치박스 투고해서 점심 먹으며 미팅했습니다. 양심수후원회 국제연대 및 몇가지 이슈에 대해 얘기 나눴습니다.
나올때 만난 두분(이름 잘못알아들었음😁)노신사분, 전직 CIA 요원이였는데 정부 비판 입장에 섰다가 연행되면서 팔이 꺽이고 온몸에 멍이 들었었는데 옆에 계신 여자분이 변호사로 소송중이랍니다. 장민호 선생님이 0.7평 독방에 7년 수감됐던 양심수시라는 소개를 듣고 엄청 관심 유감 공감 표명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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