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5

[칼럼] ‘북한 자유화 네트워크’ 출범 : 블루투데이

[칼럼] ‘북한 자유화 네트워크’ 출범 : 블루투데이
[필자는 지난 5월 민주평통회의차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된 해외 자문회의에 참석을 하였다. 회의 당시 미주 각 지역에서 방문한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통일에 대한 아이디어와 제안이 나오기도 하였고, 특히 평통 사무처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한 각종 프로그램과 강사들은 참석한 많은 이들에게 통일에 대한 큰 정보를 제공하였다. 그런데 아직도 미주의 많은 협의회에서는 올바른 자유통일의 방법을 혼란스러워 하고 있고, 심지어는 북한과 공산주의 국가 중국이 줄 곳 제안하고 있는 미국과 북한 사이의 위장 평화협정을 민주 평통회의에서 제안하는 협의회조차 있었다. 참으로 위급함과 안타까움을 느꼈다.
비록 미국에서 각자의 생업이 있지만 대통령에 의하여 자유통일에 기여하고자 위촉된 민주 평통 자문위원들이 지식의 결여와, 일부는 진보성향으로 인해서 이와 같은 북한에 이로울 수 있는 제안을 민주 평통 회의에서 제안한다는 것은 매우 충격적이었다. 행사를 주관한 평통 사무처에서는 지옥과 같은 정치범 수용소인 요덕 수용소에서 탈출한 강철환, 한류 문화의 중심인 SM 사의 대표인 김영민, 홍용표 통일부 장관, 임성남 외교통상부 차관 등 굵직한 인물들을 연사로 등단시켜 강의를 듣게 하는 등 많은 정성을 기울였다. 단지 아직도 미주 내에 통일의 주역이 돼야 할 민주평통자문위원들과 각 지역의 협의회들이 좀더, 미국 내에서도 지속적이고 정기적으로 북한인권개선, 자유통일에 관한 정보와 교육이 필요함을 실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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