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개수작 TV[편집]
2019년 여명숙의 개수작(개념 수호 작전)TV라는 유튜브 방송을 시작하였다. 첫 영상 "출사표"에서는, 자신이 게관위원장이던 시절 민주당 관계자가 규제기관의 장인 자신에게 정치적 성향을 밝힐 것을 요구했음을 폭로하며 이러한 위법 부당한 작태[7]를 두고 볼 수 없다 하여 화제가 되었다.#
논조는 전반적으로 팩트폭력에 두고 있다. 한국 일반 유권자, 납세자를 능멸하고 선민의식에 쌓여 계도하려고 하는 모든 종류의 배운자들, 돈과 힘, 권력 있는 자들 및 그들의 조력자들(ex. 직계 가족 등)의 각종 위선(ex. 내로남불), 불법, 탈법, 무능, 나태 및 불법은 아니더라도 윤리적 잣대에서 비난받아 마땅한 언행들에 대해 가감없는 팩트 폭격 및 일반 국민들, 유권자들의 각성을 촉구하고 있다. 특히 한국 사회가 본받아야 할 외국의 여러 좋은 귀감들, 자신의 공직 생활 경험을 실제 사례로 들며 20~30대의의 언어와 감각을 충분히 활용하여 욕설을 섞어가며 직설적으로 풀어놓고 있다. 단, 여명숙의 정치적 입장 한계로 주로 여당비판에 중점을 두지, 야당(보수권)을 비판하는 경우는 박근혜 정부에 한정되어 있다.
여성가족부를 "돼지처럼 살쪄가는 여성단체 좀비들"이라고 대차게 비판하는 영상이 여러 의미로 화제를 얻고 있다.# # 인터넷 상에서 여성가족부가 비판받는 부분 중 하나가 게임 관련 규제 사항들인 것은 사실이나, 정작 여명숙도 게임을 심의하던 당시 여성이라는 이유로 여성부와 싸잡혀 게임을 잘 알지도 못 하면서 규제만 하는 낙하산 인사라는 평가를 많이 들었던지라 아이러닉한 부분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같은 여자라고 해도 잘못된 것은 잘못됐다고 말하며 페미라는 사상이 여성만을 위한 사상임에도 불구하고 사회에 악이 되면 한 소리 내는 여명숙을 보고 남초에선 현재엔 여명숙 같은 사람이 '진짜 여성이다.'라며 평가가 뒤바뀌었다.
현재까지 공개된 언행들, 족적들만 감안할 경우 본인이 희망하는 포지셔닝은 전형적인 "한국의 발전과 선진화 경쟁력 제고에 있어 저해가 되는 요소들에 대한 성역없는 모두 까기 및 일반인들이 미처 모르고 넘어갈 수 있는 여러 다양한 부끄러운 팩트, 치부 가감없이 들춰내기" 로 보인다. 한국 사회 오랜 진영을 넘나드는 인습들에 대한 깊은 분노와 각성, 혁신, 내실있는 발전을 촉구하고 쉽게 기만 선동 및 희생당하는 일반 유권자, 국민들, 납세자들의 각성을 촉구하는 것이 본인이 원하는 포지셔닝으로 보인다.
유재일, 오세라비, 김소연 등과 함께 미래대안행동이라는 단체를 만들어서 여성청년 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반 민주당 전선에 합류하기 위해서 같이 활동한 것으로 보이며 같은 위원회에 오세라비. 김소연이 합류해서 활동하고 있다 아래의 영상도 그 일환에 맞추어서 만들고 있다.
여성의당과 페미니스트들, 특히 남인순[8], 김상희, 정춘숙과 같은 더불어민주당의 페미니스트 국회의원들을 맹렬하게 비판하고 신랄하게 풍자하면서, 여성부와 남성혐오에 대해 강경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 또한 정의기억연대 위안부 피해자 이용 논란에 맞추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직접 모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정의연의 부정을 추적하고 있는 중이다.[9]
게임 관련해선 게임업계의 페미니즘이 결국은 정상적인 여성 개발자의 일자리마저 뺏을 것이며, 게등위 등급제와 관련해서도 '애들이 해선 안 되는 게임을 애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한다면, 그건 게임에 재갈을 물리려는 고위층 페미들이 제대로 일을 안 하는 것'이라고 대차게 까는 한편, 용과 같이 극은 자신이 게등위 위원장 시절 통과시켜 준 아주 재밌는 성인용 게임이라며 키류 카즈마의 명대사 '오레와 도죠카이 욘다이메 키류 카즈마다!'를 시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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