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8...이 책 나오는 날 주문하고 받아서 지난 주말에 읽었습니다.
박유하
교수 관련 재판과 관계된 판사, 검사, 변호사, 증인을 비롯하여 관계자 모두가 '사서' 읽어야 합니다. 특히 최근에 불거진 윤미향의원 관련사건 관계자 모두도 '사서' 읽어야 합니다.
이 모양 저 모양으로 위안부 문제(사건)와 관련(관계)된 분들도 읽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할머님의 분명한 의견과 생각을 이렇게 접한 적이 있었나요...?
그런 의미에서
이 "또 하나의 목소리"는 귀가 아닌 마음으로 듣고 "응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용수할머님이 말씀하신 ‘이용’에 대한 우리의 분명한 “응답”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또 하나의 목소리"가 세상 소음 속으로 사라지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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