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3

2020-09-25 목소리 회의 기록 공유, 2020-08-22 / 목소리 회의

 2020-09-25 목소리 회의 기록 공유

회의 방식

일자: 20200925, 오후 8시

회차: 2020년도 3회차 회의 Zoom 2회차)

참가자

  1. 박유하
  2. 최범
  3. 정찬용
  4. 이정희
  5. 이권희
  6. 박규빈
  7. 김치관
  8. 정종주
  9. 손이상

안건

 <일본군 위안부, 또 하나의 목소리> '서평회'를 10월 하순쯤 여는 안

박유하) 코맨테이터를 섭외하여, 책에 대한 의견을 1~2명 듣고, 진행해보면 어떨

까?

정유진 선생님(위안부 연구자) 염두해두고 있음

서평 연구회 예시

다른 사람이 20~30분 이야기함

저자가 대답을 하고

자유롭게 말하고

보통 2시간 진행

다른 추천할 분 계시면 추천 부탁

정종주)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왔던, 전문학자가 아닌 사람이 1명 있었으면

현재 언론사 반응은?

정종주

기자회견이나 행사 없는지 문의가 있었음

엄중한 코로나 시기에, 잡힌게 없다고 답함

박유하

호의적인 언론사, 중견급 언론사에게 보냈으나, 침묵상태

현재까지 전체적으로 묵살

'어머니 처럼' 같은 단어에 신경쓰인게 아닌가.

최범

위안부 문제 자체에 관심이 없다고 생각함

민족주의적 감정에 관심이 더 크다고 봄

위안부 문제에 파고드는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없어 보인다.

박유하

의외의 반응. 페북에서도 반응이 없음

정대표와 최규승 시인이 고생.

띄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야

현시국에 발언을 해줄 분이 있으면 좋겠는데 추천할 분이 있는가? 어떤 분이 좋을

까?

허문명 동아일보 논설 위원님. 교수님 인터뷰도 했고. 괜찮지 않을까?

무시 묵살 당했지만, 서평회 하는 사실은 알리지 않겠는가?

전문가가 위안부 운동사나, 이해와 관련하여 한말씀을 해주시고

언론가가 이 책에 대한 의미를 코맨트해주면 낫지 않을까?

온라인 서평 진행하기로 통과

20200925 목소리 회의 기록 공유 3

어떻게 진행할지? 상황과 함께 해줄 코맨테이터를 보아, 진행사항을 가지고

이야기하기로 함

결정

토요일 오후 낮 시간대,

24일 (2순위)

31일 (1순위)

코맨테이터 일정과 맞추어 결정 예정

 목소리 온라인 가벼운 모임

제안 이유

2월달, 일본에서 20명 모여서 이야기해봄. 어느정도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

파악 가능한 분들,

한국어 가능한 분들로 해서, 잡다하게 이야기를 하여도 좋고. 테마를 잡아도

좋고.

가벼운 마음으로, 매달 하는 모임으로, 얼굴을 익힌다는 마음으로 보면 좋겠

다는 생각

처음엔 서평회도 하고 강연회도 하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모임으로 하려하

다가 밖으로 나가기도 하고. 그러나 많이 모이지 않게 되어서 바꾸게됨.

참가 대상자

한국인, 한국어 가능한 일본인, 일본 내의 한국인 등등 한국어 사용자

주제 제안

최근 와다 하루키 선생님 중심으로 성명이 나옴

이 모임의 방향을 생각하기 위해

성명을 중심으로 같이 이야기를 해보았으면 하는 생각

성명에 대한 의견도 좋고

누군가를 불러 이야기를 듣는 모임으로 어떤가?

김치관) 김경율 회계사. 오셔서 이야기 나누면?

이권희) 여명숙씨 초청하면?

손이상) 금태섭 변호사, 한일 관계 이야기할 수 있지 않는가?

20200925 목소리 회의 기록 공유 4

정종주) 정의연 문제, 돈 문제 보다, '나눔의 집'에 대해 들어보는게 낫지 않을

까?

이권희) 한국 사회에서의 한국 시민 활동의 난맥상? 김경율 회계사에게 들으

면 어떤가?

결정

10월 15일 , 저녁 7시 예정

월요일 오후 8시, 주제는 메신저로 이야기

 목소리 한/일 회원 공동모임(행사)을 줌으로 11월에 여는 안

서로 얼굴 익히고, 안부 전하는, 가벼운 수준의 교류 모임

일본 쪽에 이야기해보니

일본 사람들끼리도 줌 회의는 안해봄

해봐야겠다고 함

한일 회의를 하는 것에 긍정적임

심포지엄 여부는?

여유가 없을 것 같음

비공개 총회로 진행

12월 쯤, 한일 함께 하는 모임을 준비해보자

12월 19일, 낮 시간대

어떤 행사를 할 지는 좀 더 논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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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2 / 목소리 회의

참가자

  1. 박유하
  2. 정종주
  3. 이권희
  4. 이정희
  5. 박규빈

안건

전시가 마무리되어 끝

금요일 보도자료 다 보냄

신문사에서 월요일 오후 쯤, 회의를 한 후, 책을 선정할지 아닐지 봐야함.

주말에 서평이 날 수 있음

인터넷 서점에는 책 소개글, 책 정보가, 일요일~월요일엔 올라갈 예정. 바로 가능.

오프라인 서점에 깔리는건 수요일 이후

만났던 기자분들 명단을 주면, 택배로 보낼 예정

책이 나온 후 기본적인 건 마무리

기자회견도 10명 이하로 모임.

→ 박유하) 내키진 않음

→ 고민이 된 측면이 있는데, 완전히 결정할 때 까지 고민. 유족에게 연락하려 했지만,

어려웠음. 주소까지 알았지만 접촉이 안되었음. 유족으로 알게된 분이 계신데, 대

구에 지인이 갔다 왔는데, 문을 안열어줌. 포기하고, 법적으로 문제가 없겠다는 판

단을 하고 결정을 함. 그래도 약간의 긴장은 있음.

민족문제연구소

출판 완료

출판 이후 대응

20200822 / 목소리 회의 2

→ 최 선생님께, 표지를 부탁함. 모르스 부호 표현 : 위안부 핑계대고 운동을 잡고 있

는거라.

→ 정유진 선생님께 보여줌. 가장 중립적 입장이라 생각. 꼭 내야겠다는 긍정적인 생

각.

→ 힘들게 낸 책이어서 그런데, 복원하는데 어려웠음. 가 녹취복이 있는데, 엉터리가

있어서, 이를 이번에 보완해봄. 해설도 길게 씀. 마주하는 것 자체가 힘듦. 스스로

가 얼마나 무력했는지 보는 작업. 해설만 보면 되도록, 본문 내용을 요약함.

→ 할 이야기는 다했다고 생각하지만, 인터뷰 청하면 열심히 하겠다는 생각.

이 책의 핵심적인 메세지는?

지원단체 비판

밥도 안챙겨주는 이야기.

진료, 학대 등.

2. 소녀상 비판하는 할머니

운동 비판도 하고

소녀상을 비판한 할머니

3. 위안부란 무엇인지, 구체적인 이야기

'어머니 처럼'이라는 표현

대의라는 측면을 다시 한번 생각해봄

→ 이 책을 통해 지원 단체에 대해서 더 관심 가졌으면 좋겠음.

이권희) 호기를 이용이라는게 좋겠음.

이권희) 체력적으로 힘들지 않을까?

박유하) 내 목적은, 벌주는게 아님. 내 생각대로 검사가 밝혀주지 않을 것이라 생

각하진 않지만. 기자회견을 하여 고발을 하면, 언론화는 해주겠지만. 6년동안

했지만 정착되지 않은 이야기들. 공적으로 남기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함.

박유하)

혹시 안신권등을 (할머니들 도장을 일부 도용한) 사기고발로 고발한다 해도 내

목적은, 벌주는게 아님. 내 생각대로 검사가 밝혀줄 걸로 꼭 기대하지 않지만

기자회견과 함께 하면, 언론화는 해 줄 것. 6년동안 외쳐 왔어도 일반 인식이

되어 정착되지 않은 이야기들을 ‘공적으로’ 남기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함.

20200822 / 목소리 회의 3

이기는 것보다 틀 만들기. 여당에 타격을 줄 목적을 가진 이들은 이용할지도 모르

지만. 책에 대한 반응 보면서 좀 더 생각해 볼 예정.

나눔의 집 직원, 야시마상은 나에 대해 비판적. 연대가 가능할까 했는데, 그렇지

는 않았음. 문제의 복잡성. 안소장의 문제를 잘 아는 사람조차. 그가 말하기를

“나는 안신권에게 직접 들었는데, 안신권이 먼저 책이 문제라 생각해서 아는

지인 학자에게 물어보았고 그 학자도 문제라하여, 할머니들에게 요약해 들려

주었고 그래서 고발하게 되었다.”고.

기자회견에 대한 결론

→ 하지 않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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