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5

The police raid of a UK Quaker meeting house has backfired, not surprisingly | Waging Nonviolence

The police raid of a UK Quaker meeting house has backfired, not surprisingly | Waging Nonviolence

Waging Nonviolence
People Powered News & Analysis


Hundreds of Quakers, politicians and others joined in a meeting for worship outside New Scotland Yard on April 3, following the police raid on Westminster Meeting House. (Facebook/Michael Preston)

Analysis
The police raid of a UK Quaker meeting house has backfired, not surprisingly
Just as the historic persecution of Quakers failed, the police raid at a Quaker Meeting House in London has led to new support for the arrested activists and their cause.

Tim Gee April 4, 2025

Like generations of Quaker children, I grew up with stories of when our faith was persecuted. Under the Quaker Act of 1662, Quaker meetings were raided for no better reason than people gathering there, and the children kept the meetings when their parents were jailed.

According to a panel of the Quaker Tapestry, one of London’s meeting houses was pulled down altogether. But people still gathered to meet in its ruins.

In comparison to those days, Quakers in Britain today are not persecuted. Our forebears stood with others to promote causes of religious freedom and their logical extensions, freedom of speech and the right to protest. The cultural memory of our story informs solidarity with others.

All of this helps explain why the recent police raid on the Westminster Quaker Meeting House has shaken the U.K. Quaker community so strongly.

On March 27, more than 20 uniformed police, some equipped with tasers, forced their way into the Westminster Meeting House. They reportedly broke open the front door without warning and searched the whole building, arresting six women attending a welcome meeting for the nonviolent protest group Youth Demand in a room its organizers had rented.

The violent injustices we suffered in centuries past, look hauntingly similar to recent events. This time, the arrestees weren’t Quakers, and it wasn’t during worship. In some ways though, that is besides the point. What person taking the command “love your neighbor” seriously would only express solidarity with themselves?

Quakers hold all of life to be precious, all places to be holy, every meal a communion, every word a potential for prayer and every journey an opportunity for pilgrimage. Taking action for peace and justice can certainly be a form of ministry. To us, the right to protest is part of the freedom of religion.

As part of a commitment to simplicity, Quakers tend to meet in relatively plain, calm buildings. This has the added benefit that they serve as places of sanctuary, used by other groups. I am told on the day of the raid, an art class and psychotherapy session were also disrupted.

In Britain — and I imagine this is the case elsewhere too — Quaker meetings only rent out rooms to groups that are committed to nonviolence. It is a basic democratic principle that people should be able to meet to exchange ideas about how to challenge present day injustices.

There aren’t a great many things a Quaker might describe as sacrilege. Carrying a weapon though, especially on Quaker premises, is one of them. Bashing in a door without ringing the bell to handcuff young people talking about addressing injustice is certainly another. The police will no doubt be challenged for this action, as journalists and members of parliament from across the spectrum have been doing. Whatever the outcome of that though, the authorities have overlooked one important historical fact. This kind of oppression doesn’t work.

When early Quakers were persecuted, their numbers multiplied. In recent days, many more people than usual have been at Quaker meeting with many making meaningful solidarity visits. On April 3, 400 people gathered in silence outside the London police headquarters.

And prior to last week, I — like many others — had never heard of Youth Demand. All of a sudden they have become well known in Britain and internationally, with many more signing up to their cause. Trying to suppress nonviolence with violence, as usual, has backfired.

The Quaker Act of 1662 eventually had to be replaced, especially when it became clear it was unimplementable. In recent years we have seen two new laws in Britain — the Police, Crime, Sentencing and Courts Act 2022 and the Public Order Act 2023 — which have criminalized many forms of protest and allow police to halt actions deemed too disruptive. These too need repealing.

The spirit of human freedom cannot be denied. Although these words were written hundreds of years ago, the words on the Quaker Tapestry still apply: “They might as well think to hinder the sun from shining or the tide from flowing.”


Tim Gee

Tim Gee is the General Secretary of Friends World Committee for Consultation, the international body connecting Quakers around the world. The World Office is in London.
Tags: United King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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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민주노동당과 민주노총의 관계 - 좌파정당과 노동조합의 관계 
김장민 (지은이)공생공락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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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유럽이나 한국 모두 좌파정당은 득표율을 높이기 위해 일반 유권자를 대변하려고 하면서 노동조합과 멀어지고 있으며, 특히 유럽의 경우 좌파정당이 집권을 전후로 하여 노동조합의 양보와 희생을 요구하기 때문에 노동조합 입장에서도 더 이상 좌파정당과 공식적 관계를 유지할 동력이 없어졌다. 이 논문은 이를 양 조직의 제도화 수준의 차이로 인한 이해관계의 충돌로 정리한다. 이 논문은 향후 한국에서 당과 노조의 동맹을 연장하려면 양자가 자신들의 제도화에 대한 지연과 회피의 전략을 구사하고 자신들의 이러한 전략을 상호 동조화할 필요가 있다고 제시한다. 특히 노동자 조합원의 이해를 대변하려는 노동조합이 좌파정당의 성급한 국민정당화 경향을 견제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 논문은 당과 노조의 관계에 관한 미래지향적 대안과 관련하여 제도화에 대한 저항이라는 관점에서 양자가 긴장적 협력관계를 기본으로 하여 자신들의 대표성, 자주성, 민주성을 강화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는 주체를 의식적으로 형성할 것을 제안한다.


목차


I. 서론 1 II. 연구대상과 선행연구 및 연구방법론 4 1. 연구대상4 2. 선행연구6 3. 연구방법론과 자료12 III. 최상급노조의 성립 이전의 당과 노조의 관계14 1. 노동계급 자기해방의 주체로서 당과 노동조합의 정립14 2. 당과 노동조합의 관계에 대한 논의 변화16 1) 당 활동과 노동조합 활동의 결합16 2) 노동조합에 대한 당의 지도18 3) 당과 노동조합의 상호 민주적 통제22 4) 스탈린 이후 당과 노동조합의 관계 훼손27 3. 좌파정당과 최상급노조의 관계로의 적용가능성29 1) 대표성의 경합으로 인한 긴장적 협력관계31 2) 독자적 병존31 3) 상호자주성의 존중32 IV. 좌파정당의 제도화와 좌파정당과 최상급노조의 관계34 1. 반체제세력의 제도화 이론을 통해 본 좌파정당의 제도화34 1) 반체제세력으로서 반체제정당의 제도화34 2) 좌파정당의 제도화에 따른 정당의 성격 변화38 3) 후발자본주의 국가에서 좌파정당의 제도화 적용 가능성50 2. 최상급노조의 정치경제적 성향과 좌파정당과 최상급노조의 관계55 1) 최상급노조의 정치경제적 성향55 2) 좌파정당과 최상급노조의 관계 모델57 3. 민주노동당과 민주노총의 관계 비교를 위한 사례 도출60 1) 한국의 사례 분석에서 제도화 이론의 유용성60 2) 민주노동당과 민주노총의 관계 모델62 3) 유사 사례의 비교분석의 대상으로서 독일 영국 프랑스 모델65 V. 독일 영국 프랑스에서 좌파정당과 최상급노조의 관계69 1. 좌파정당의 발생기 : 양자의 관계 설정69 2. 좌파정당의 성장기 : 양자의 동반성장82 4. 좌파정당의 쇠퇴기 : 양자의 이완106 5. 좌파정당과 최상급노조의 관계 악화119 1) 양자의 제도화와 그 진행 속도의 차이119 2) 양자의 관계가 이완되는 이유122 VI. 민주노동당과 민주노총의 관계126 1. 민주노동당의 발생기 : 전략적 동반성장 관계126 1) 민주노총의 민주노동당 창당 주도126 2) 민주노동당에 대한 민주노총의 배타적지지129 3)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의 정치적 결합132 (1) 선거 결합132 (2) ‘거대한 소수’와 ‘선택과 집중’136 4) 조직적 결합142 (1) 인적 결합142 (2) 기관 결합147 (3) 사업장과 지역 결합151 5) 재정적 결합155 2. 민주노동당의 성장기 : 긴장관계158 1) 민주노동당의 민주노총과의 거리두기158 (1) 국민의식과 조합원의식 및 당원의식의 괴리158 (2) 민주노총에 대한 국민의 인식 악화163 (3) 민주노총과의 관계에 대한 민주노동당의 태도165 2) 민주노총의 2007년 대선전략 실패167 3) 2008년 민주노동당 분당169 3. 민주노동당의 소멸 : 양자 관계의 파탄175 1) 민주노동당의 의회주의 몰입175 2) 정파에 점령당한 민주노동당과 민주노총177 (1) 담합에 의한 의사결정과 선출의 왜곡179 (2) 공조직의 부실화와 대체화181 (3) 자정능력의 상실182 (4) 정파구조로 인한 통합 리더십의 약화184 3) 민주노총의 진보대통합 실패190 4. 민주노동당의 조로화와 민주노총의 정치세력화 실패195 VII. 좌파정당과 노조의 관계 변화에 관한 비교200 1. 영국 독일 프랑스와 한국의 좌파정당 제도화 과정 비교200 1) 제도화 과정의 유사성200 (1) 이념적 조직적 분화200 (2) 창당강령의 포기206 (3) 의회주의 경도와 부르주아 정당과의 연대211 2) 국지적 냉전과 분단 고착으로 인한 국민국가의 미완성214 (1) 민중정당으로서 출발과 의회주의 몰입214 (2) 전근대적 정파의 발호219 (3) 국가의 제한적인 포섭전략과 진보당 해산221 2. 좌파정당의 제도화 진행에 따른 최상급노조와의 관계 비교223 1) 양자의 관계 유사성223 2) 양날개론의 전제조건 형성의 실패232 3. 당과 노조의 관계 변화에 대한 비교분석의 시사점238 1) 좌파정당과 최상급노조의 관계에 있어 제도화 동조 현상238 2) 제도화의 회피 및 지연 전략의 필요성241 VIII. 결론247



저자 및 역자소개
김장민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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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법학과 졸업
국립경상대학교 정치경제학과 졸업(정치학 박사)
(전) 민주노동당, 통합진보당 정책연구원 상임연구위원
(전) 홍익대학교 강사(2019, 2020)
(전) 민주노총 정치국장
(현) 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상임연구위원




출판사 제공
책소개
민주노총 전현직 지도부는 2011년 9월 민주노동당 임시당대회에서 진보신당과의 통합이전에 신자유주의 도입세력인 국민참여당과 통합을 먼저 추진하는 것을 중단할 것으로 호소하였다. 이날 당대회에서 전직 민주노총 위원장이자, 민주노동당 창당 대표이자, 민주노동당 대선후보를 3번이나 지낸 권영길 의원과 김영훈 민주노총위원장이 민주노동당 지도부에 맞서 국민참여당과의 선통합안건의 반대발언자로 나섰을 때 통합을 찬성하는 정파 소속의 민주노동당 대의원과 민주노총 현직 간부, 민주노총 대의원들이 야유로 응대하였다. 이 장면은 민주노동당과 민주노총의 내분의 극점으로서 한국의 좌파정당 운동과 민주노조 운동 그리고 이 양자의 관계에서 수치스런 기록이었다

한국 노동자 운동, 투쟁의 기록 :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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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노동자 운동, 투쟁의 기록 - 전태일에서 민주노총까지 
안승천 (지은이)박종철출판사200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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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쪽

책소개
20년 이상을 노동자로 살아 온 안승천 의장(한국노동자운동연대)이 1970년에서 2001년까지의 민주 노조 운동의 역사를 되돌아보았다.

그는 민주 노조 운동 30년을 비판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전태일의 분신으로 시작된 민주 노조 운동은 1970년대 경공업 여성 노동자를 중심으로 민주 노조 건설과 사수 투쟁을 거쳐, 1980년 광주 민주 항쟁을 기점으로 1991년까지 계급적 - 전투적 노동자 운동으로 성장하며 발전해 나간다.

하지만 집행부의 관료화와 사회주의권 몰락과 문민 정부의 등장으로 그 기세가 꺾여 1993년 경부터는 양적으로는 확대하지만 질적으로 퇴보하는 추세를 보인다. 그리고 IMF 사태를 맞이하며 노동 운동은 벼랑 끝에서의 투쟁과 사회적 타협 사이에서 오락가락한다.

물론 마지막 장에서는 희망에 대해 이야기한다. 대우 자동차 투쟁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에서 "노동자는 하나"라는 정신에 입각한 근본주의 노동자 운동이 본격화되어 가리라는 것을 예감한 것이다. 이 책은 노동운동 30년의 투쟁을 마치 현장에 있는 듯 생생하게 정리하고 있다.


목차


1부 어용의 굴레를 깨는 노동 조합 운동

1장 어둠을 밝힌 한 점의 불꽃, 전태일: 1970년
2장 묵숨을 건 민주 노조 건설과 사수: 1976~1979년
3장 민주 노조 운동에 영향을 준 두 가지 흐름: 1970~1979년


2부 계급 운동으로 발전하는 전투적 노동자 운동

4장 패배를 통한 도약: 1980~1983년
5장 정치적 노동자 운동의 성장: 1983~1986년
6장 파업의 열풍과 함께 대약진하는 민주 노조 운동: 1987~1989년
7장 계급 운동으로 발전하는 민주 노조 운동: 1990~1992년


3부 민주 노조 운동의 양적 확대와 질적 퇴조

8장 집행부의 관료화와 개량주의의 확산: 1992~1993년
9장 구조화되는 조합주의와 무너지는 현장 투쟁력: 1993~1995년
10장 조합주의와 개량주의 세력의 주도권 장악: 1995년


4부 자본가 계급과 격돌하는 노동자 계급

11장 벼랑 끝에서의 격돌, 노동법 개악 저지 투쟁: 1996~1997년
12장 패배의 연속, 정리 해고 저지 투쟁: 1997~1999년
13장 민주 노조 운동을 넘어서는 투쟁들: 1999~2001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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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및 역자소개
안승천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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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1월에 태어나 현재까지 20년이 넘도록 공장 생활을 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는, 인쇄소 보조공과 신문 배달부 생활을 하고 직업 훈련원을 거쳐 대한조선공사(현 한진중공업)에서 일하다가 몇 해 동안 사우디아라비아의 조선소에서 근무했다.

공장 생활을 하면서 고입 검정 고시와 대입 검정 고시에 합격하여 29살의 나이에 부산대학교 철학과에 입학하지만, 두 해만 다니고 울산의 노동자로 돌아갔다. 우영산업, 효성금속, 현대자동차 사내 하청 업체, 현대중공업 외주 업체 등에서 노동자로 살아왔다.
1999년에 울산노동자운동연대의 대표를 맡았고, 1999년부터 현재까지 한국노동자운동연대의 의장을 맡고 있다. 2002년 현재 사회당 부대표이기도 하다. 접기

최근작 : <한국 노동자 운동, 투쟁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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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 간첩단체 민주노총 
이창국 (지은이)부크크(bookk)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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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존경하는 박근혜 대통령님 전상서

문재인 간첩 새끼 신고 및 고발합니다.

간첩 년 놈들 명단 신고 및 고발합니다.

문재인 마누라 김정숙 간첩체포 하라

완벽한 여적죄인 문재인 간첩 새끼 사형시켜라

실제 고발한 자들 고발장 모두 공개

국가정보원 대공수사팀 고발장

1장. 박근혜 대통령 사기 구속한 윤석열 녹취록

2장. 대통령실에 윤석열 정체 알려주려 전화했다.

3장. 간첩 문재인이 직접, 박근혜 대통령 사면 발표한, 가장 큰 핵심 이유

4장. 형법 310조 ? 위법성의 조각

5장. 대한민국의 안보가 심각하게 위험하다.

6장. 간첩 문재인은 9번째 서열 간첩 같다!

7장. 이 글의 작가 이창국

8장. 실제 이창국 내가 고발한 고발자들 고발장 공개
윤석열 고발 / 간첩신고 은닉자들 고발장

9장. 나의 간첩신고를 숨긴 윤석열 빨갱이에게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보낸 간첩신고 등기
간첩신고자 이창국 내가 보낸 등기 고발장 폭로

10장. 심각한 대한민국 안보상태

11장. 바이든 대통령께 보낸 윤석열 고발장 공개

12장. 경찰청 안보수사대 수사관 전화통화 녹음 공개

13장. 종로경찰서 수사관 전화통화 녹음 공개

14장. 국가정보원 간첩신고 전화통화 녹음 공개

16장. 국민권익위원회에 고발 전화통화 녹음 공개

17장. 감사원에 고발 전화통화 녹음 공개

18장. 국가정보원에 간첩신고 전화통화 녹음 공개

19장. 한덕수 국무총리실 전화통화 녹음 공개

20장. YTN 전화통화 녹음 공개

21장. 더불어민주당 전화통화 녹음 공개

22장. 국방부 조사본부 전화통화 녹음 공개

23장. 국방부 민원실과 전화통화 녹음 공개

24장. 대검찰청 전화통화 녹음 공개

25장.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전화통화 녹음 공개

26장.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실 전화통화 녹음 공개

27장. 경제사회노동위원회 김문수 위원장실 통화 녹음 공개

박근혜 대통령 ? 대한민국 18대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은 죄가 없다. 완전 무죄다.

28장. 국민의힘 김도읍 의원실 전화통화 녹음 공개

29장. 더불어민주당 황운하 의원실 전화통화 녹음 공개

30장.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실 전화통화 녹음 공개

31장. 국회의장실 전화통화 녹음 공개

32장. 국가정보원 111 여직원과 전화통화 녹음 공개

33장. 국가정보원, 111 여직원과 전화통화 녹음 공개

국가정보원은 간첩신고자 이창국 나의 간첩신고를 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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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및 역자소개
이창국 (지은이)
저자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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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ㆍ시나리오작가ㆍ수필가ㆍ시인ㆍ작사가
SSE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창국
15년 동안 (이해성) 예명으로 수상경력 많고
배우 / 모델 / 작가 / 엔터테인먼트 대표 (활동)
이해성 (예명) 활동하며 수상경력은 대부분 다 뺏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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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 소개 >

2022 글로벌 베스트 한국인 대상 특별공헌 대상
2022 궁중코리아 월드 한복모델 콘테스트 감사장
20... 더보기

최근작 : <두 여자의 남자>


출판사 제공
책소개
나는,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프로에 전화했다.

“여보세요?”
“네. -”
“예. 다름이 아니고 제가,
7월 18일 정도에요.”
“네. -”
“제가, 주영진 뉴스브리핑에.”
“네. -”
“국가정보원, 대검찰청, 경찰청에.”
“네. -”
“보내는, 윤석열하고, 문재인,
이런 고발장.”
“네. -”
“똑같은 내용, 보도 좀, 하시라고, 보내드렸는데,
왜? 보도, 안 하세요?”
“어! - 어떤 경로로, 보내드렸을까요? 선생님! -”
“등기속달로요.”
“등기속달로요?”
“예.”
“보내시는 팀이, 어디셨을까?”
“주영진 뉴스브리핑으로요.”
“어, 저희가, 이 부분 확인해 보고, 알려 드릴게요. -
아마, 7월 18일, 보내셨는데,
지금까지, 안 된 건,
저희 측에, 도달을, 하지 못한 거로, 보이는데.”
“아니. 왜? 도달이 안 됩니까? -
제가, 등기로 보내고.
어, 그다음에, 저한테 배달됐다는,
우체국 문자까지 다 받았는데.”
“아! - 그러셨어요? 선생님! -”
“일반우편이라면, 뭐야,
그렇다고 하지만도.”
“네.”
“저는, 그런 고발장이기 때문에,
다, 등기로 모내요. 모든 곳에.”
“아! - 그, 저희가, 생방송 준비 중이셔요. 선생님! -
저희가, 이 부분 확인하고, 연락을 드릴게요.”
“예. 제, 연락처 알려 드릴게요.-”
“아! - 네.”
“아, 제 이름은 유튜브 채널 돈팍TV 운영하는,
SSE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창국이고요.”
“이.”
“이창국이고요.”
“이창국 선생님이요?”
“010-”
“0000요?”
“예. - 다른 것도 아니고,
윤석열이가, 검찰총장 때부터.” 접기

아주 평범한 노동자 - 前 민주노총 위원장의 노동에세이 이석행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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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평범한 노동자 - 前 민주노총 위원장의 노동에세이 
이석행 (지은이)북산201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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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쪽
책소개
전 민노총 위원장 이석행이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 대한민국 노동의 과거, 현재, 미래를 논한 노동에세이집이다. 두 번의 수감생활에도 불구하고 노동의 가치에 대한 신념을 포기하지 않았던 그의 과거는 부침으로 가득한 한 편의 드라마를 연상시킨다. 그러나 이석행은 기대와는 달리 자신의 삶을 '평범함'으로 요약한다. 그리고 한 발 더 나아가 우리 사회에 노동에 대한 재정의를 주문한다. 자신뿐만 아니라 이 세계에 모든 노동자들은 그저 평범한 일꾼일 뿐이라고.

노동과 노동자가 곡해된 우리 사회에 그는 다음과 같이 제언한다. “사람들이 자신의 문제가 아닌 것처럼 생각하는 노동은, 사실은 역사적으로 형성된 나와 우리의 삶임을 기억하자”. 그리고 본질로 돌아가 노동자에게 정당한 대가와 대우를 보장하는 한편, 노동자 중에도 어느 한 사람 소외당하는 일 없이 연대해야 한다고 가장 기본적인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오랜 깨달음을 상기시킨다.


목차


1. 개미와 담배
노동은 넓다
노동은 역사다
노동은 생활이다
노동은 연대다

2. 투쟁, 그리고 긍정의 가치
노동운동, 행복을 찾아 떠난 긴 여정
가치 되찾기
풍요로운 삶
연대의 회복

3. 힘차게 더 힘차게
해결되지 않은 과제, 노동의 미래
사회와 대면하는 주체적 노동
신자유주의에 대처하는 복지의 조건
경계를 넘어 피어나는 연대

4. 민들레의 꿈
글을 마치며
노동, 이야기하다 _안희정
노동, 꿈과 희망 _천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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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및 역자소개
이석행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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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 년 넘게 노동운동가로서 살아온 사내가 있다. 그의 이력은 “대동중공업 노조위원회 위원장, 진주 민주노동조합연합 의장, 전국노동조합협의회 사무차장 및 중앙위원, 자동차산업노동조합연맹 부위원장, 금속산업노동조합연맹 부위원장,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사무총장 및 위원장”으로 요약된다. 소위 굵직굵직한 역할을 맡으며 노동운동과 자신의 삶을 일체화시키는 동안 강산은 3번 바뀌었고 정권은 6번 바뀌었다. 이데올로기의 왼쪽에 있는 사람은 ‘전(前) 위원장님’이라 부르고 오른쪽에 있는 사람은 간단히 ‘빨갱이’라 매도하는, 노동운동가 이석행. 그에게 스스로의 정체성을 말해보라고 주문한다면, 아마 책 한 권을 건네며 대답을 대신할 것이다. “저는 그저 평범한 노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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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작 : <아주 평범한 노동자>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이 세계에 모든 노동자들은 그저 평범한 일꾼일 뿐

전 민노총 위원장 이석행이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 대한민국 노동의 과거, 현재, 미래를 논한 노동에세이 『아주 평범한 노동자』가 발간되었다. 개인, 특히 노동자에 대한 억압이 극심했던 군사정권 시절부터 사내 노동조합 설립에 뛰어들어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데 앞장섰으며, 두 번의 수감생활에도 불구하고 노동의 가치에 대한 신념을 포기하지 않았던 그의 과거는 부침으로 가득한 한 편의 드라마를 연상시킨다. 그러나 이석행은 기대와는 달리 자신의 삶을 '평범함'으로 요약한다. 그리고 한 발 더 나아가 우리 사회에 노동에 대한 재 정의를 주문한다. 자신뿐만 아니라 이 세계에 모든 노동자들은 그저 평범한 일꾼일 뿐이라고.
비범함에 대한 환상을 노동운동가 스스로 타파하려는 의도는 간단하다. 이 땅의 많은 노동운동이 정치적 이데올로기 및 자본주의 사회적 구조에 의해 ‘좌파’, ‘빨갱이’ 라는 이미지를 덧입는 한편, 노동이 육체적이고 저급한 특정 근로만을 지칭하는 것처럼 왜곡되어있기 때문이다.
노동과 노동자가 곡해된 우리 사회에 그는 다음과 같이 제언한다. “사람들이 자신의 문제가 아닌 것처럼 생각하는 노동은, 사실은 역사적으로 형성된 나와 우리의 삶임을 기억하자”. 그리고 본질로 돌아가 노동자에게 정당한 대가와 대우를 보장하는 한편, 노동자 중에도 어느 한 사람 소외당하는 일 없이 연대해야 한다고 가장 기본적인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오랜 깨달음을 상기시킨다.
『아주 평범한 노동자』는 삼십여 년 동안 노동운동의 현장에서 그가 직접 겪은 투쟁과 연대의 체험, 그 과정 속에서 보다 나은 운동과 사상을 향해 진화해가는 여정이 뒷받침되는 만큼 이석행의 노동에세이가 전하는 울림은 크고 진하다. 접기






나는 ‘연대하는’ 노동자다!

2008년 2월 25일, 이명박 대통령은 취임식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좀 길지만 그가 어떤 말을, 어떤 약속을 했었는지 한 번 봅시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끼니조차 잇기 어려웠던 시골 소년이 노점상, 고학생, 일용노동자, 샐러리맨을 두루 거쳐 대기업 회장, 국회의원과 서울특별시장을 지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대한민국은 꿈을 꿀 수 있는 나라입니다. 그리고 그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나라입니다. 저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꿈을 갖게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게 되길 바랍니다.

저는 이 소중한 땅에 기회가 넘치게 하고 싶습니다. 가난해도 희망이 있는 나라,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나라, 땀 흘려 노력한 국민이면 누구에게나 성공의 기회가 보장되는 나라, 그런 나라를 만들고자 합니다.”



정말, 눈물이 다 납니다. 그의 약속과 희망대로라면 지금쯤 우리는 모두 땀 흘린 만큼 대가와 기회가 보장되는 사회, 살맛나는 세상에서 살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다 아시죠? 지금의 대한민국이 어떻게 되었는지 말이죠.



일하는 사람들이, 노동하는 사람들이 대한민국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당장 노동자들이 일손을 놓는다면, 우리는 단 한 순간도 제대로 된 삶을 영위할 수 없습니다. 너무 당연한 말이라 새삼스럽기까지 합니다.



우리는 모두 노동자입니다. 자신의 능력과 노동을 팔아 그 대가로 삶을 유지합니다. 또한 다른 이들에게 자신의 노동을 제공하여, 그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정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습니다. 서로 돕고 서로 도움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노동자라는 단어는 여전히 국민들에게 의혹의 대상입니다. 파업이라도 할라치면 전혀 생뚱맞게 빨갱이란 말들이 오갑니다. 세상에 자신의 임금을 올려 달라, 복지수준을 향상시켜달라고 요구하는 것과 빨갱이는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뭐든 이념의 색깔을 씌우면 통하던 세상, 물론 지금도 레드 콤플렉스는 여전히 위력을 발휘합니다.



전 민주노총 위원장이었던 저자는 자신의 삶을 관통하는 노동과 연대,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여전히 노동자가 노동자로서, 인간으로서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는 시대에, 그는 다시 희망을 노래합니다. 그리고 다시 아름다운 연대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자고 말합니다.



김진숙 동지의 목숨을 건 고공투쟁, 쌍용자동차 해고자들의 죽음의 행렬, 여기저기 경쟁력 강화와 국가경제의 회생을 이유로 해고당하고, 죽어나가는 노동자들. 여전히 대한민국은 노동 후진국가요, 복지 후진국가요, 인권 후진국가입니다.



대기업과 정부, 일부 특권층의 욕망을 위해 대다수 국민들이 희생해야 하는 불의의 시대, 이 땅의 노동자들은 오늘도 자신의 삶을 위해, 자식들의 행복을 위해, 묵묵히 일하고 있습니다. 무서운 속도로 다가오는 기차를 보지 못하고 소중한 생명을 빼앗긴 노동자들. 아무도 그들을 주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자리에 이미 다른 노동자들이 그 일을 합니다. 또 다시 신자유주의, 경쟁력 강화, 노동 유연성 강화라는 폭주 기차는 노동자들을 덮칠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자신이 안 해본 게 없다며, 뭐든 잘 아는 것처럼 떠벌립니다. 하지만 그렇게 고생해봤다고 자랑(!)하는 그는 정작, 노동자들의 삶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오직 대기업과 1%의 세력들을 위해 복무할 따름입니다.



여전히 살인적인 노동 강도와 시간, 부족한 임금으로 살아가야 하는 대한민국의 노동자. 그들의 노고와 아픔과 분노를 더 이상 외면할 수는 없습니다. 그들이 흔들리면 우리가 흔들립니다. 그들이 아프면 우리도 아픕니다. 그들은 우리이기 때문입니다.



땀 흘려 일하면 그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다는, 일한만큼 내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당연한 진리, 그 상식을 이제는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이석행 전 위원장의 바람대로 공감과 연대의 힘으로 거대한 자본 권력을 누르고, 사람들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그게 사람이 해야 할 일입니다.



“여전히 세상은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지도, 완벽하지도 않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나 같은 사람이 더 발로 뛰어야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 땅에 수많은 노동자가 자신의 노동에 자주성을 갖고 어떤 외부 권력으로부터도 억압당하지 않는 그날까지, 수많은 비정규직 노동자가 복직을 위해 몇 년간의 거리 투쟁에 매달려도 되는 않을 그날까지, 수많은 이주 노동자가 강제 추방의 공포와 사회적인 차별대우에 시달리지 않아도 될 그날까지, 수많은 문화 예술 노동자가 끼니 걱정 없이, 생활비 걱정 없이 작품 활동에 전념해도 될 그날까지 나는 더 크게 연대를 외치고 더 날카롭게 권력에 쓴 소리를 날려야 하며 더 오랜 시간 투쟁해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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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틀키드 2011-12-12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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