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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0

알라딘: 한국은 어떻게 신진국이 되었나 - 새마을운동과 지역주의 권기돈 2016-

알라딘: 한국은 어떻게 신진국이 되었나


한국은 어떻게 신진국이 되었나 - 새마을운동과 지역주의
권기돈 (지은이)영남대학교출판부2016-08-30






정가

204쪽

책소개
새마을운동이 한국의 경제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는 것은 많은 학자들이 주장해 왔고, 일반인의 상식이기도 하다. 하지만 새마을운동을 사회학 이론 속으로 끌어 들여 이를 개념화하려는 시도는 거의 없었으며, 나아가 세계사적 경험의 맥락 속에 넣으려는 시도는 전무했다. 이 책은 ‘개발 도덕화’ 개념을 통해 많은 나라들에서 전개된 근대화 캠페인에 사회학적, 세계사적 의미를 부여하며, 새마을운동에 보다 확고한 학문적 시민권을 찾아주었다.

그 동안 지역주의는 객관적 척도 없이 연구자의 주관적 정의에 따라 연구되어 왔다. 이 책은 미국 인종사회학에서 사용되는 차별지수(segregation index)를 응용해 역대 선거 결과를 가지고 계량적인 지역주의지수를 구축한다. 이에 따라 지역주의 연구에서 사상 처음으로 지역주의에 대한 계량적인 객관적 정의가 가능해졌다.


목차


서문
1. 들어가는 말
2. 한국 경제발전의 문화적 원천 : 개발 도덕화로서의 새마을운동

한강의 기적에 대한 미국학계의 반응
수출주도전략으로의 결정적 전환
문화의 자리
근대 문화의 힘
문화는 창조될 수 있다
개발 도덕화
개발 도덕화의 유형
새마을운동의 경과와 그 외형적 성과
하면 된다 : 열정적 행동주의
근면한 노동과 절약의 삶
새마을운동의 성공 요인
한국의 경제발전, 새마을운동, 박정희
보론 : 브루스 커밍스의 식민지 근대화론


3. 한국의 민주화와 지역주의의 뜻밖의 역할
지역주의의 생성
지역주의의 부침
1987년의 민주화 이행과 지역주의
민주주의 공고화의 시멘트
공고화 이후의 심화
지역주의의 뜻밖의 역할
민주화의 재평가

4. 맺는 말 : ‘강한 정체성의 정치’의 종언을 위해

◆ 보론 : 조선의 쇄국과 그 결과
조선이 500년 이상 지속된 이유
쇄국의 결과 : 조선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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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필자의 경우, 미국 유학의 이점 하나는 한국을 한국 안에서 보는 것이 아니라 한국 밖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는 것이다. 글 앞머리에 우리나라가 아직 가난과 독재의 흔적이 많은 나라라는 의식을 가지고 박사과정을 시작했다고 말했지만, 필자는 공부를 하면 할수록 우리나라의 산업화과정과 민주화과정이 비교사회적 관점에서 볼 때 얼마나 놀라운 것이었는지를 알게 되었다. 필자의 의식 안에 남아 있던 전 시대의 수많은 언어들과 상식들이 깨져나갔다. 처음에는 저항감이 들었지만, 곧 새로운 언어들과 지식들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더 옳다고 느껴졌기 때문이다. 독자들께서 한국 밖에서 한국을 보니 알던 것과는 조금 다르네 하는 느낌을 갖게 된다면 필자의 의도는 성공한 것이다.” 접기



저자 및 역자소개
권기돈 (지은이)
저자파일
신간알리미 신청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졸업. 위스콘신-매디슨대학교(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사회학 박사. 대통령실 연설기록비서관실 선임행정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 원장, 바른정당 정책연구위원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한국은 어떻게 선진국이 되었나』2016, 『보수의 재구성』2019, 공저이 있으며 역서로는 『군주론』, 『자유론』, 『자아의 원천들』 등 20여 권이 있다.

최근작 : <오늘이 온다>,<보수의 재구성>,<한국은 어떻게 신진국이 되었나> … 총 21종 (모두보기)


출판사 제공 책소개
한국의 성공적 근대화의 두 가지 주요 요인으로 새마을운동과 지역주의의 역할을 분석
한국은 1987년 시점에서 제3세계 국가들 중 산업화와 민주화라는 근대화의 양대 과제를 모두 이룬, 세계사적으로 극소수의 성공 집단에 속하게 되었다. 제1장에서 저자는 해외 학자들의 몇몇 논문을 소개하며 한국의 근대화가 얼마나 예외적인 것이었는지를 보여주고, 이러한 성공적인 근대화를 설명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론으로서 비교사회학적 관점에 기초해 새마을운동과 지역주의의 역할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을 주장한다.
제2장은 한국의 산업화를 다룬다. 저자는 미국 개발사회학계의 주요 저작을 검토하면서, 그 동안 주류를 이루었던 개발국가론이 한국의 경제발전을 어떻게 설명해 왔는지를 서술한 다음, 한국의 예외적인 성공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몇 개의 마지막 퍼즐을 더 맞추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마지막 퍼즐은 새마을운동을 통해 맞출 수 있다. 저자는 성공적인 근대국가들에서는 일반 국민들이 경제발전에 유리한 윤리를 내면화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고 주장하며, 이를 ‘개발 도덕화’라 부른다. 저자는 개발 도덕화를 국가 주도 참여형, 국가 주도 비참여형, 사회 주도 참여형, 사회 주도 비참여형의 네 가지 유형으로 나누고, 새마을운동은 국가가 주도하고 국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국가 주도 참여형의 근대화 캠페인이었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새마을운동에 대한 이러한 새로운 개념화를 통해 새마을운동을 세계사적 경험의 맥락 속에 놓은 후, 새마을운동이 행동주의, 성실한 노동, 절약과 같은 베버적 개발 윤리를 일반 국민들 속에 어떻게 불어넣었는지를 서술한다.

제2장에 이어 ‘브루스 커밍스의 식민지 근대화론’이라는 제목이 붙은 보론에서는 미국 진보 역사학계의 거두이자 세계적인 한국사 연구자 브루스 커밍스가 일제 치하 조선의 경제발전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브루스 커밍스에 따르면 한국은 일제 말기에 이르러 제3세계에서 가장 발전된 수준의 공업인프라를 가지게 되었다. 그의 주장은 우리 학계에서 진행되고 있는 식민지 근대화 논쟁과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제3장에서 저자는 한국의 민주화가 1970년대 중반에서 1990년 전후까지의 ‘제3물결 민주화’ 중에서 가장 원활한 것이었음을 보인 후, 한국 지역주의의 뜻밖의 역할을 통해 이를 설명한다. 제3물결 민주화에서 일반적으로 가장 중요했던 것은 민주화 이행기에 각 정치세력이 서로에 대해 최소한의 안전과 권력을 보장하는 것이었다. 다른 나라들에서는 협상을 통해 이러한 보장의 교환을 미리 제도화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한국은 직선제 실시 외에 사실상 어떤 합의도 이루어지지 않은 채 민주화 이행이 시작되었고, 따라서 민주화 과정이 대단히 폭발적일 수 있었다. 하지만 뜻밖에도 지역주의가 주요 정치세력에게 최소한의 권력 유지를 보장함으로써 안전 보장의 기제로 작용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제4장 결론에서 저자는 한국이 성공적인 근대화 이후 저출산고령화, 양극화, 청년실업, 다문화사회와 같은 포스트모던 문제군들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정치권도 ‘강한 정체성의 정치’를 버리고 ‘약한 정체성의 정치’로 전환함으로써 포스트모던 정치로 이행해야 함을 주장한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보론 ‘조선의 쇄국과 그 결과’에서 지정학적 관점에 기초해 조선이 500년 이상 존속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시론적인 주장을 편다. 조선은 지정학적 조건으로 인해 중국과의 속국-종주국 관계가 안정되게 유지되는 한 왕조 교체의 동력이 많지 않았다. 19세기 말 서구가 등장하면서 동북아시아의 지정학이 완전히 바뀌고 중국이 쇠락하자 조선은 곧 몰락의 위기에 처하고 말았다. 저자는 사드문제가 증명하듯이 한국의 지정학적 조건이 앞으로도 계속 한국의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며, 여기에 우리는 준비되어 있는지를 묻고 있다.

비교사회학적 관점은 한국을 한국 바깥에서 볼 수 있게 하다
이 책의 첫 번째 장점은 비교사회적 관점을 취한다는 것이다. 한 나라만을 아는 것은 그 나라에 대해 전혀 모르는 것이다. 비교를 통해 한 나라의 진면모가 드러난다. 저자는 한국을 한국 밖에서 바라봄으로써, 한국 근대화가 비교사회학적으로 얼마나 예외적인 것이었는지를 보여준다.

‘개발 도덕화’ 개념을 통해 새마을운동을 세계사적 경험의 맥락 속에 놓다
새마을운동이 한국의 경제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는 것은 많은 학자들이 주장해 왔고, 일반인의 상식이기도 하다. 하지만 새마을운동을 사회학 이론 속으로 끌어 들여 이를 개념화하려는 시도는 거의 없었으며, 나아가 세계사적 경험의 맥락 속에 넣으려는 시도는 전무했다. 이 책은 ‘개발 도덕화’ 개념을 통해 많은 나라들에서 전개된 근대화 캠페인에 사회학적, 세계사적 의미를 부여하며, 새마을운동에 보다 확고한 학문적 시민권을 찾아주었다.

지역주의지수를 구축해 지역주의에 대한 객관적인 접근을 가능하게 하다
그 동안 지역주의는 객관적 척도 없이 연구자의 주관적 정의에 따라 연구되어 왔다. 이 책은 미국 인종사회학에서 사용되는 차별지수(segregation index)를 응용해 역대 선거 결과를 가지고 계량적인 지역주의지수를 구축한다. 이에 따라 지역주의 연구에서 사상 처음으로 지역주의에 대한 계량적인 객관적 정의가 가능해졌다. 
























박형준 (1960년)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박형준 (1960년)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박형준 (1960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박형준
대한민국의 부산광역시장
임기2021년 4월 8일~
전임오거돈

신상정보
출생일1960년 1월 19일(65세)[1]
출생지대한민국 경상남도 부산시 동구 초량동[2]
국적대한민국
학력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학 박사
경력
정당국민의힘
본관밀양
종교무교
서명
웹사이트블로그
유튜브
군사 경력
복무병역 면제

박형준(朴亨埈, 1960년 1월 19일~)은 대한민국의 제38·39대 부산광역시장이다.

제17대 국회의원, 이명박 정부의 청와대 정무수석, 제29대 국회사무총장 등을 역임하였다. 2021년 부산광역시장 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후보를 제치고 제38대 부산광역시장으로 당선되었고, 2022년 6월 제8회 지방선거에서도 재선되어 제39대 부산광역시장으로 재직한다.

생애

[편집]

1960년 1월 19일 부산광역시 초량동에서 태어나, 어린 나이에 서울로 이사를 갔다. 1979년 고려대학교 사회학과에 입학한 그는 이듬 해 1980년 5월 서울의 봄 시기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다. 1980년 5월 17일, 박형준은 일명 '서울역 회군'으로 불리는 시청 앞 시위에 참여했다가 백골단이 발사한 최루탄에 눈을 맞아 수술을 받았고, 결국 근시 판정을 받았다. 1982년 대학 졸업 후 잠시 중앙일보 기자로 일하다가, 1985년 다시 고려대 석사과정에 입학하여 1992년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1987년 6.10 항쟁 이후 진보주의 진영의 논객으로 활동하면서, 《창작과 비평》과 《현실과 과학》 등의 진보적 학술지에 기고하였다.

1990년 3월 이재오이우재장기표 등과 함께 진보정당인 민중당의 창당을 주도하였으며 민중당의 당 강령 역시 박형준이 초안을 작성하였다. 이듬 해인 1991년 동아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임명된 뒤 경제정의실현연합 부산본부에서 기획위원장을 맡았다. 90년대 초반까지 진보정당에서 활동하였으나, 1994년 문민정부의 정책기획자문위원으로 발탁되면서 민주자유당에 입당하였다. 민중당에서 함께 정치활동을 했던 이재오, 장기표 등도 문민정부의 개혁을 돕는다는 취지로 민자당에 합류하였다. 민주자유당은 이듬 해 신한국당으로 당명을 개정하고, 적극적인 개혁보수 행보를 보였으며 1995년에는 전두환노태우를 비롯한 신군부 인사들을 구속하여 사법처리하였다. 박형준은 이 시기부터 보수주의 진영에서 활동하였는데, 보수 진영 내에서도 대표적인 개혁보수계열의 인물로 손꼽히고 있다.

문민정부 종료 후 박형준은 다시 동아대학교로 돌아가 2003년까지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하였다. 그러던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부산 수영 을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당내에서 오세훈홍준표원희룡남경필 등과 함께 소장파로 통하며 2005년부터 혁신위원회에서 활동하였다.[3] 2007년 대통령 선거에서는 이재오와 함께 이명박 캠프에 합류하였고, 경선 과정에서 이명박 후보를 향한 BBK 의혹 등 여러 네거티브들을 적극적으로 방어하는 역할을 하였다. 이명박이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로 확정된 뒤에는 이명박 대선 캠프에서 대변인을 지내며 선거운동을 지휘, 이명박은 정동영을 누르고 제17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다시 한나라당 후보로 부산 수영 을에 출마하였으나, 친박 무소속 연대로 출마한 유재중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그러나 얼마 뒤 이명박 정부의 홍보기획관으로 발탁되며 내각에 들어갔고 이 후 이명박 정부에서 정무수석비서관, 대통령 사회특별보좌관을 내리 역임하며 친이계의 핵심 인물로 여겨졌다.

2012년 내각 퇴임 후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과거 자신의 지역구였던 부산 수영 을에 출마하려고 계획하였다. 그러나 박근혜가 비대위 위원장으로 임명되면서, 친이계였던 박형준은 공천을 받지 못하고 탈락하였다. 공천 탈락 후 새누리당을 탈당, 무소속으로 출마하였으나 유재중 후보에게 밀려 또 다시 낙선하였다. 낙선 이후에는 새누리당으로 복당하지 않고, 동아대학교 교수로 복귀하였다. 2014년 9월부터 2016년 2월까지 제28대 국회 사무총장을 지냈다.

2017년에는 JTBC 《썰전》에 하차한 전원책 변호사의 후임으로 보수 진영의 논객으로 출연을 시작하였고, 썰전 종영까지 보수 진영의 논객으로 활동하였다. 썰전 종영 이후 동아대학교 교수로 일하며 야인생활을 하다가, 2021년 4월 열린 재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부산광역시장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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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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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일보 기자
  •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 동아대학교 사회과학대 사회언론광고학부 사회학전공 교수
  • 2004년 5월~2008년 5월 제17대 국회의원(부산 수영구/한나라당)
  • 국회 투자활성화및일자리창출을위한특별위원회 위원
  •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위원
  • 2007년 9월 한나라당 대변인
  • 2007년 12월~2008년 2월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기획조정위원회 인수위원
  • 2008년 6월~2009년 8월 대통령실 홍보기획관
  • 2009년 9월~2010년 7월 청와대 정무수석
  • 2011년 1월 대통령 사회특별보좌관
  • 동아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 2014년 9월~2016년 6월 제29대 국회사무총장
  • 새한국의 비전 원장
  • 플랫폼 자유와 공화 공동의장
  • 보수통합을 위한 혁신통합추진위원회 위원장
  • 통합신당창당준비위원회 창당준비공동위원장
  • 2020년 3월~2020년 4월 미래통합당 4·15총선 선거대책위원회 선대부위원장
  • 2020년 3월~2020년 4월 미래통합당 4·15총선 김범수 용인정 국회의원 후보 후원회장
  • 2021년 3월~2021년 4월 국민의힘 부산광역시장 후보
  • 2021년 4월~2022년 6월 제38대 부산광역시장
  • 2021년 5월~2022년 6월 제14대 전국시도지사협의회 부회장
  • 2022년~2023년: 제3대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 회장
  • 2022년 7월~ 민선 8기 부산광역시장
  • 한국상하수도협회 교육·홍보위원회 위원장
  • 2023년 1월: 국회의장 직속 경제외교자문위원회 정부위원
  •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공동 위원장
  • 2024년 1월~2024년 12월: 제17대 전국시도지사협의회 회장
  • 2024년 1월~2024년 12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당연직위원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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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동권 참여 경력: 학생운동권 출신[4]
  • 말誌 편집위원

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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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세기의 이해》(동아대학교출판부, 1997)
  • 《현대사회와 윤리》(학문사, 1990)
  • 《현대사회와 이데올로기》(동아대학교출판부, 1992)
  • 《21세기를 위한 신국가경영의 논리》(박영률출판사, 1996)
  • 《정보화의 문명사적 의미와 국가전략의 방향》(박영률출판사, 1996)
  • 《현대노동과정론》(백산서당, 1991)
  • 《21세기 프론티어》(길벗, 1994)
  • 《규제협상의 적용방안에 관한 연구》(한국행정연구원, 2007)
  • 《성찰적 시민사회와 시민운동》(의암출판문화사, 2001)

방송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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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TBC 썰전 보수패널(2017년 7월 6일~2019년 3월 17일)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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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자: 조현
  • 자녀: 1남 1녀

역대 선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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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년도선거대수직책선거구정당득표수득표율순위당락비고
2004년총선17대국회의원부산 수영구한나라당50,803 표
58.81%
1위초선
2008년총선18대국회의원부산 수영구한나라당27,940 표
41.87%
2위낙선
2012년총선19대국회의원부산 수영구무소속24,630 표
29.60%
2위낙선
2021년4·7 재보선38대시장부산광역시국민의힘961,576 표
62.67%
1위초선, 민선 7기
2022년지방 선거39대시장부산광역시국민의힘938,601 표
66.36%
1위재선, 민선 8기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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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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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형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2021년 4월 3일에 확인함.[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2.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 초량동서 태어난 부산 사람...부울경 메가시티? '지적재산권'은 나의 것". BBS뉴스. 2020년 10월 13일. 2021년 3월 31일에 확인함.
  3.  한나라당 혁신안 뜻밖의 복병을 만나다, 《한겨레》, 2005년 7월 14일
  4.  지면보기, 입력 2007 08 26 00:46 24호 12면 (2007년 8월 26일). '일벌레' 이명박에 반한 운동권 출신”. 2020년 1월 9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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