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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7

무토 마사토시 - 나무위키

무토 마사토시 - 나무위키

무토 마사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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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토 마사토시

파일:무토.jpg
무토 마사토시 (武藤正敏, むとうまさとし)
(1948년 12월 18일 ~ , 71세)

1. 개요2. 상세 3. 기타

1. 개요[편집]

전직 일본 외교관. 은퇴 후 일본 내에서 한국 전문가, 혐한 인사로 활동하고 있다. 요코하마국립대학 경제학부, 하버드대학 대학원을 졸업했다. 주오스트레일리아 공사, 주쿠웨이트 특명전권공사,[1] 호놀룰루 총영사 등을 거쳐 2010년 8월 제17대 주한일본대사에 취임해 2012년 퇴임, 이후 동서대학교 국제학부 석좌교수를 역임하였다. 2013년에는 미쓰비시 중공업 고문으로 재직했다.

2. 상세[편집]

일본 외무성 주재 코리안 스쿨[2] 출신. 한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편이다.

전직 외교관 신분으로는 드물게, 언론에 기고도 하고 방송 대담에도 출연해 한일관계와 한반도 정세를 논한다. 다만 그 내용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신일철주금 강제징용 소송, 2019년 일본의 대한국 수출 통제로 한일간 마찰이 빚어지자 양국 언론으로부터 주목받는 인물이다.

아래 링크는 그가 언론에 기고한 글 모음들이다.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한국에 대해 상당히 안 좋은 글만 올리고 있다.
다이아몬드
JBpress

2.1. 혐한[편집]

파일:한국인으로태어나지않아다행이다.jpg
저서 《한국인으로 태어나지않아 다행이다》

2017년 6월 1일 《한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아 다행이다(韓国人に生まれなくてよかった)》를 펴내 "대학 입학, 취업난, 노후 불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중 가장 높은 자살률 등 가혹한 경쟁사회로, 나는 한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아 정말 좋았다", "북한 위협의 시기에 한국인은 친북반일 대통령을 선출했다"며 한국인들과 한국 사회를 비하했다. #

3.1운동 100주년 기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7500명 조선인이 살해 당했다고 발언한 거에 대해 AbemaTV 에서 무토 대사는 "한국의 독립은 쟁취한 게 아니라 종전덕에 부여된 것"이라며 평가하였다. 한국의 역사 인식에 대해서도 "일본이었다면 사실관계가 어떤지를 쌓아두고 역사의 진실은 무엇이었는가를 생각하는 반면 (한국은) 정의가 무엇인지, 자신들에게 무엇이 올바른지를 따져보고 역사의 사실을 그에 맞게 조립하려고 한다. (한국은) 사실이나 근거가 없는 것을 거리낌 없이 말해 버린다" 라며 한국의 역사 인식을 폄하하였다. #

아이치 트리엔날레 2019에서 소녀상이 전시된 것에 대해 문화에 정치를 개입한 거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반응하였고 소녀상은 위안부 단체가 일본을 압력하기 위해 만든 것이라며 이런 게 전시되는 건 있을 수 없는 이라 발언하였다. 제국의 위안부를 발매 금지한 단체가 표현의 자유를 빌미로 이런 소녀상을 전시한다는 건 이해할 수 없다며 일본 정부의 세금이 투입되는 것은 말이 안되며 일본 국민을 모독하는 것이라며 강하게 불쾌함을 표현하였다. #

2019년 8월 한국은 정관이 안된다며 한국을 비하했다.영상

"한국 여론조사들은 자의적"이라면서" 한국 여론조사들은 65세 이상이라고 하면 끊어버린다"며 일본 방송에 나와 근거 없는 루머를 퍼뜨렸다 #[3]

영화 1987을 문재인 정권이 검찰 개혁의 지지를 받기 위해 정치적 목적으로 만든 영화라고 허위 사실을 일본 방송에서 퍼뜨렸다.#[4]

한국의 코로나19 방역대책에 대해 독재적 수법으로 코로나 봉쇄를 하고 있다는 글을 썼다.#

정확히 말하면 무토는 넷 우익들 같이 아무런 근거없는 왜곡들을 가지고 한국을 까는 것이 아니라, 친한 항목에서도 언급한 일본의 우파 계열 지한파의 한 군상이라고 볼수 있다. 사실 주한대사까지 역임한 사람이 그 정도로 무지할리는 없고, 그가 언급한 사회 문제도 모두 날조라고 볼 수는 없다. 문제는 한국정치에 대한 식견이 매우 좁다는 것이다.

그의 저서인 "한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아서 다행이다"를 보면 '한국인들이 위안부 합의를 마음속으로는 지지 하고 있었다', '위안부 논란은 정대협등의 친북 운동권에 의해 조장된 것', '귀족노조가 재벌을 집어 삼킨다', '한국인들은 북한에 경각심이 없다'는 등 같이 한국 강경 우파들과 거의 일치하는 발언을 하고있다. 또한 문재인의 당선에 대해 북한 문제를 끌고 오기도 하여 당시 한국 정계의 흐름에 대해서 그다지 잘 파악하고 있지 않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 우파 정치인들과만 교류하는 일본 지한파들이 흔히 보이는 모습이다.[5] 상기한 왜곡 발언들도 한국 극우파들 사이에서 떠돌던 루머가 대부분이다. 가세연에 출연한 것으로 거의 확인 사살급이다. 일본판 존 하지

한국 사회 문제를 설명함에 있어서도 일본 사회와는 다르다는 것을 계속 강조 하면서 한국 사회는 후진적이라는 어조를 계속한다.[6] 사실 2010년대 후반에 이르러서는 한일이 지니 계수나 인간개발지수 등에서 미미한 차이를 보일 정도로 일반 서민들의 삶에 있어서는 양국이 극단적으로 다르다고 보기 힘든데도 말이다. 단지 다른 형태의 차이가 있을 뿐... 표제도 그렇고, 일본 우익 언론들의 자극적 반한 보도와 차이가 있다고 보기는 힘들다.

한편으로는 아베 내각을 비롯한 자민당 정권이 한일 관계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고 주장하며 한일 관계 악화의 책임이 전적으로 문재인의 한국에게 있다고 주장하는 등 친정권 우파적인 소견을 보이기도 한다.

2.2. 혐문[편집]

대사 시절, 문재인을 만났는데 '머리 속에 北에 대한 것밖에 없었다'고 술회했다. # 이때를 기점으로 문재인을 혐오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유력 대선후보였던 문재인씨와의 관계구축을 위해 부산의 사무소를 방문했다. 양국의 민간 차원에서 이뤄지고 있는 경제협력에 대해 '이를 양국 정부가 지원해야 한다'고 호소했지만 문씨는 계속 입을 다물고 있었다. 마지막에 문씨가 던진 질문은 '일본은 한반도의 통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였다. 그가 북한 외에는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분명히 느낄 수 있었다."

한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아 다행이다 26~29p

퇴임 후 일본으로 돌아가선 문재인 정권 교체를 해야 한다고 꾸준히 주장하고 있다. 일본인들보다도 한국인들이 문재인 정권에 화를 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한일관계 개선 방법은 그것밖에 없다고 미디어를 통해 꾸준히 주장하고 있다. #
파일:문재인이라는 재액.jpg
파일:문재인재앙.jpg
문재인이라는 재액 (2019년 7월)
문재인, 한국에 재앙 (2020년 4월)
2019년 7월에는 해당 서적의 후속편으로 《문재인이라는 재액(文在寅という災厄)》을 출간하였다. # 책을 통해 "일본과 한국의 관계가 최악인데도, 문 정권은 '한일관계는 최악이 아니다. 미래지향으로 가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 무책임함이 양국 관계 개선을 바라며 외교관 생활을 했던 내가 문재인 정권을 용서할 수 없는 이유다"라고 주장하였다. 이 책은 2020년 4월, '문재인, 한국에 재앙'이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판되었다.[7]

2019년 8월, 가로세로연구소에 출연해 "문재인이라는 재앙과 불운"이라는 제목으로 김세의, 박상후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파일:20190901_135811.png
2019년 9월 1일, 요미우리TV '그렇게까지 말해도 돼(そこまで言って委員会)' 프로그램에 나와 일본에게 사상 최악의 한국 대통령 순위를 뽑았는데 1위 문재인, 2위 이승만, 3위 노무현, 4위 김영삼, 5위 노태우 순이다. 아무래도 노태우는 그냥 덤으로 언급한듯 하다. 노태우 정권은 북방외교에 힘 쓰는 분위기에 였고 가이후 도시키 당시 일본수상이 평화주의자 였던 덕분에 민주화이후 김대중 다음으로 일본과 나름 잘 지냈던 시대였다. 일본 입장에선 다케시마를 무력 점령한 원수에다 대놓고 일본 본토를 테러 하려고 했던 이승만보다 문재인이 더 최악이라는 것을 보면 본인의 사적감정도 들어간 듯(...)

2020년 8월 5일에 무토 전 대사는 일본 주간지 다이아몬드 온라인 홈페이지에 문재인 대통령이 민주주의를 포기하고 있다는 글을 개재했다.#1#2

3. 기타[편집]

  • 김대중 납치 사건에 대해 중요한 증언을 하였는데 자기가 북동아 과장 시절 일본 자위대나 일본 해상 보안청에서 헬기 출동 사실에 대해 알아보았으나 출동 기록을 찾을 수 없었다고 하였다. 인터뷰 전문
  • 2011년 동일본 대지진 국민 성금 모금 당시 여러 한국 매체에 출연하여 한국 분들이 우리 일본 국민들에게 보내주신 굉장히 따뜻한 마음을 우리는 영원히 잊어버릴 수 없을 것입니다라며 감사함을 표현하였다. 어느 언론사 인터뷰에서는 눈물까지 흘렸었다. 중앙일보KBSMBC경향신문한국일보

[1] 뭔가 직책명은 높아보이지만 일본에선 외무대신이 파견한 공사중에 가장 연차가 높은 공사들을 특명전권공사라고 부른다.[2] 한국통 외교관을 일컫는 표현이다. 한국에서도 워싱턴 스쿨, 재팬 스쿨, 차이나 스쿨 등 비슷한 용어를 쓴다.[3] 한국 노년층 사이에서도 떠도는 주장으로, 표본 구성 과정을 이해하지 못해서 생기는 오해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고.[4] 2019년 9월 12일 정보 라이브 미야네 가게[5] 한국 경험은 풍부한데 한국 극우파들과 커넥션이 많은 논객들 중에 이런 인물이 많다. 나름 지한파로 통하는 니시오카 쓰토무 교수가 김문수의 발언을 그대로 인용해 주사파 신영복을 존경한다고 말한 문재인은 종북이라고 주장한다든지 하는 비슷한 사례가 있다.[6] 예를들어 한국의 입시 경쟁을 설명하며 Sky급 일류대학에 못가면 취업이 안된다면서 일본과 비교해도 입시가 과열되어있다고 소개하는데, 발간시기를 감안해도 단순 학력주의가 취업난의 중요요인이라는 해석은 지나치게 1차원적이다. 서울대 나와도 (질 좋은) 취업은 힘들다는 말이 나온지 한참 된 시점이었기 때문이다.[7] 수입 출판사가 5.18 민주화운동 음모론을 주장하는 김대령의 저서를 출판한 비봉출판사다.

2020-07-10

정대균은 반일은 한국의 정체성과 불가분한 관계가 있고 반일과 무연한 한국인은 없다고



정대균은 반일은 한국의 정체성과 불가분한 관계가 있고 반일과 무연한 한국인은 없다고 말하고 있다 

한국계 일본인 도쿄 도립대학 교수

한국 대사를 지낸 무토 마사토시는 한국의 반일과 중국의 반일이 다르다고 지적하고 있다 중국의 반일은 공산당의 지도
하에 국익에 따라 통제되고 있다이에 대해 한국에서는 자국의 국익을 훼손해도 국민감정으로 반일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무토는 한국의 반일에 대해 이성적인 판단이 어디까지 일고 있는지는 모르겠다며 중국과의 차이를 언급하고 있
다
최석영은 한국의 과격한 반일 감정은 자연스럽게 발생한 감정이 아니다한국에서는 일본은 나쁜 나라라는 정보만 주어
지면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반일형 인간이 되도록 짜여진 반일시스템이라는 사회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그곳에서 이익
을 얻고 있는 사람들북한과 한일 좌파 등이 시스템을 유지 강화하고 있다 한국 작가 서울 거주
구로다 가쓰히로는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일본 비난론이 활발하고 한국 언론은 일본 비난이라면 무엇이든 있어 극단적
인 비유에 의한 감정적 논평을 썼고 반일 보도에선 사실이 아닌 허위 등 내용이 오보인 것으로 알려져도 정정은 거의 없
다 이는 반일병이다 한국은 일본에 대해 집요하게 과거사를 추궁하고 사과와 반성을 요구해 왔지만 중국과는 1992년
수교 이후 정상회담에서 과거사가 문제가 된 적은 없다중국은 625전쟁에서 북한을 지지하고 군사개입한 남북분단 고
정화의 원흉인데 한국 정부도 언론도 식자도 누구도 중국의 전쟁책임 침략책임을 말하려 하지 않는다 한국은 중국
이 침략전쟁 책임을 추궁해도 응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 것이다그렇다면 결과적으로 일본처
럼 응하면 한없이 추궁된다 경제나 정치 등 실리를 위해서는 중국과 친해지고 비위를 봐야 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
다 산케이 서울 특파원 편집위원
Chung Daegyun said The antiJapanese has an inseparable relationship with Korean identity and
there are no Koreans who are irrelevant to antiJapanese
Masatoshi Muto who served as the ambassador to Korea points out that Koreas antiJapanese and
antiJapanese China are different The antiJapanese in China is controlled by them based on national
interests under the leadership of the Communist PartyOn the other hand in Korea he says that he will
antiJapanese with national sentiment even if he undermines his national interest Taketo says that he
has no idea how much reasonable judgments work about antiJapanese Korea
Koreas radical antiJapanese sentiment is not a naturally occurring emotion said ChoiIn Korea
antiJapanese countries Japan is only informed that it is a bad country and a social structure called
the antiJapanese system which is designed to naturally become an antiJapanese human
beingThose who benefit from this such as North Korea and the left of Korea are maintaining and
strengthening the system5
Katsuhiro Kuroda said Korea has the most Japanese criticism in the world and the Korean media has
written emotional comments by extreme analogy with whatever Japanese criticism is and there is
little correction even if it is known that the antiJapanese report is misleading such as false
information This is a semiJapanese disease South Korea has persistently questioned Japan for its
past history and demanded apology and reflection but history has never been a problem at the
summit since its diplomatic relations in 1992. China is the backbone of the interKorean division of
North Korea which supported and intervened in the Korean War The Korean government the media
no one wants to say Chinas war responsibility and invasion responsibility If so it will be questioned
as a result of responding like Japan "" In order to be able to do economic and political affairs we have
to get close to China and see it ",- Editorial Writer of Seoul Correspondents in Sankei
鄭大均は「反日は韓国のアイデンティティと不可分な関係があり、反日と無縁な韓国人はいない[と述べて
いる。
韓国大使を務めた武藤正敏は韓国の反日と中国の反日は異なると指摘している。中国の反日は共産党の指
導の下で国益に基づいて、彼らに制御されている。それに対して、韓国では自国の国益を毀損してでも、
国民感情で反日をすると述べている。武藤は韓国の反日については「理性的な判断がどこまで働いている
かは分かりません」と中国との差を述べいる。
崔碩栄は「韓国の過激な反日感情は自然に発生した感情ではない。『反日国家』韓国では、日本は『悪い
国』だという情報だけが与えられ、人々が自然に『反日型人間』になるように仕組まれた『反日システ
ム』という社会構造が形成されている。そこから利益を得ている人々(北朝鮮や日韓の左派など)がシス
テムを維持強化している[5]」と述べている。
黒田勝弘は「韓国は世界で最も日本非難論が活発で、韓国マスコミは日本非難なら何でもありで、極端な
比喩による感情的論評を書き、反日報道ではデッチ上げなど内容が誤報と分かっても訂正はほとんどな
い。これは『反日病』だ韓国は、日本に対して執拗に過去史を追及し『謝罪と反省』を求めてきたが、中
国とは1992年の国交正常化以来、首脳会談で過去史が問題になったことはない。中国は朝鮮戦争で北朝鮮
を支持して軍事介入した南北分断固定化の元凶であるのに、韓国政府もマスコミも識者も誰も中国の戦争
責任、侵略責任を語ろうとはしない」「韓国は中国が侵略戦争責任を追及しても応じないと分かっている
ので黙っているのだ。とすると結果的に日本のように応じると限りなく追及される」「経済や政治など実
利のためには中国と仲良くし、ご機嫌をうかがわなければならないからだ」と述べている
니시무라 유키는 한국에는 탈레반 테러와 본질적으로 같은 반일 원리주의가 뿌리내리고 있다소중화 사상에서 일본인
에 대한 멸시감정이 그 에너지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한국인의 왜곡된 역사 인식은 거짓말을 거짓말로 인정하지 않는
그들의 문화에서 비롯된 것이며 이성과 논리를 초월한 곳에서 가상현실 구축에 근무하고 있다반일이라는 종교의 원리
주의가 정보 테러리즘이라는 형태를 취해 일본에 덮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일본의 비평가 작가
스즈치 다카후미는 한국의 상궤를 벗어난 모일비일 열풍은 이이 진지한 일본에 대한 뿌리 깊은 멸시라는 정신적인
조상 반환이 배경인 한국은 자신들이 정신문화에서는 일본보다 훨씬 위라고 생각하고 일본인은 윤리성이 낮기 때문에
윤리성이 높은 한국인이 일본인을 위해 전범국가 일본을 꾸짖고 있는 것이다라는 태도를 취하고 있다2006년 가을 한
국 최고로 생각하는 한국인에게 가장 높은 한국인을 위해 지도자 중 한 명에서 한국은 더 이상 중국을 거스르지 않는다
그래서 일본도 중국을 거스르지 말라고 엄격한 어조로 말했지만 자신이 중국에 복종하는 데도 그렇게 하지 않는 놈이
있다고 생각하는 한국인은 중국인 이상으로 일본에 불편함을 가진 한국에서는 논리의 정합성은 중요시되지 않는다싸
울때에는 상대를 공격해야 하며 자신의 행적이 어떤지 상관없다한국인은 중국 조공국이었다는 것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 그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다한국은 가장 충실하게 중국을 섬김으로써 세계 안정에 크게 기여해 왔다는 의
식이 뿌리깊다이 경우 세계는 『중화세계』, 즉 『화이질서』를 가리킨다 - 니혼게자이 신문 서울 홍콩 특파원
Yuki Nishimura
Korea has its roots in essentially the same antiJapanese fundamentalism as the Taliban terrorism
and the disdainful feelings of the Japanese from the Small and Chinese thought have become the
driving force behind that energyThe Koreans distorted historical perceptions stem from their culture
that does not recognize lies as lies and they work in building virtual reality where they transcend
reason or logicIt states that the fundamentalism of the religion of antiJapanese is taking the form of
information terrorism and is hitting Japan
The history of Suzuki Takafumi
The Korean people are thinking that Korea which is far above Japan in mental culture is far above
Japan in mental culture and that Koreans with high ethics are scolding Japan for Japanese people
because they are low in ethics In autumn 2006, one of the top leaders of Korea said The Korean
people are scolding Japan for war criminals Korea can not go against China anymoreSo Japan
should not be against China too But Koreans who think that they are in China and that they do not
do so are not more important in Korea which has more discomfort with Japan than ChineseWhen
you fight you should attack your opponent and it doesnt matter what your actions are The Koreans
are proud of what was the country of Chinas morning countryI do not think it is embarrassing Korea
is most faithful to China and has been a great contributor to the stability of the worldIn this case the
world refers to the Chinese world or the Chinese order
西村幸祐は「韓国にはタリバンのテロと本質的に同じ反日原理主義が根付いている。小中華思想からの日
本人への蔑視感情がそのエネルギーの原動力になっている。韓国人の歪んだ歴史認識は、嘘を嘘と認めな
い彼らの文化から生まれたものであり、理性や論理を超越したところで仮想現実の構築に勤しんでいる。
反日という宗教の原理主義が情報テロリズムという形態を取って日本に襲い掛かっていると述べている。
鈴置高史は韓国の常軌を逸した「侮日・卑日」ブーム』は夷』たる日本への根深い蔑視」という「精神的
な先祖返りが背景にある韓国は、自分たちは精神文化では日本よりはるかに上だと考え、日本人は倫理性
が低いので倫理性が高い韓国人が日本人のために『戦犯国家』日本を叱ってやっているのだ、という態度
を取っている[2006年秋に韓国の最高指導者の1人から『韓国はもう、中国に逆らえない。だから日本も中
国に逆らってはいけない』と厳しい口調で言われたが、『自分が中国に服しているのに、そうしない奴が
いる』と考える韓国人は、中国人以上に日本に対し不快感を持つ韓国では論理の整合性は重要視されませ
ん。ケンカする時には相手を攻撃しまくるべきであり、自分の行いがどうであるかは関係ないのです」
「韓国人は中国の朝貢国であったことに誇りを持っている。それを恥ずかしいなどとは思っていない」韓
国は、『もっとも忠実に中国に仕えることで、世界の安定に大きく寄与してきた』という意識が根強いの
です。この場合『世界』は『中華世界』、つまり『華夷秩序』を指しますと述べている。
오카모토 다카시는 일본 동아시아 관계 역사학자
한국인은 일본은 격하에서 예문화를 모르는 이야만인이라고 가볍게 그런 이들에게는 예의를 빠뜨리려고 하지만 다소
속을 것 같지만 무슨 말을 해도 좋다고 또 생각하기 시작했다한국은 일본의 식민 지배에서 벗어난 것에 정통성을 두고
있기 때문에 식민화 이전의 조공의 시대도 미화하고 말하기 십상이다
스즈치와 기무라 간은
한국은 미중 사이에서 잘 버티고 살아남기 위해 잠재적 패권국인 중국에 적대하지 않고 자신만 착한 아이가 되어 일본을
중국과 미국과 대립시켜 일본을 백캐처 나쁜 아이 부담을 떠맡을 수밖에 없는 나라로 만들어 중국의 위협을 일본에 돌리
려고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 산케이 신문 서울 특파원 일본 정치학자 고베 교수
Takashi Okamoto
The Koreans said that Japan was a savage who did not know the culture of worship and that they
were not grateful but they were somewhat savage but they began to think that they could say
anything Korea has legitimacy in excluding Japanese colonial rule and it is easy to say that the era
of Asatsumi before colonization is beautified
Suzuki and Kimura kan
South Korea is trying to make Japan a backcatcher a country that has to take the burden of bad
children by making Japan a backcatcher a country that has to take the burden by becoming a good
child without being hostile to China a potential hegemony to survive among the US and China
岡本隆司は
「韓国人は、日本は格下で『礼・文化を知らない「夷」、野蛮人だと軽んじ、そういう連中には、礼を欠
こうが、多少だまそうが、何を言ってもいい、してもいい、とまた考え始めた。 韓国は『日本の植民地支
配から脱した』ことに正統性を置いているため、植民地化以前の『朝貢の時代』も美化して語らいがちと
述べている。
鈴置と木村幹は
「韓国は、米中の間で上手に立ちまわって生き残るために、潜在的覇権国である中国には敵対せず、自分
だけ「いい子」になり、日本を中国や米国と対立させて、日本を「バック・キャッチャー(「悪い子」、
負担を引き受けざるを得ない国)」にして、中国の脅威を日本に向けさせようとしている」と述べている
반일교육이 진행되고 있으며 학교 학생들에게 반일주의 그림을 그리게 해 지하철역에 전시하기도 하고 있다2005년 6
월 현역 구내에서 현지 초중학생 포스터전이 있었다그들은 한국을 토끼로 만들어 일본을 토끼 똥으로 만든 지도 아이
들이 일장기를 짓밟고 다니는 그림 일장기가 그려진 화장지를 태우고 있는 그림 일본 열도를 화형으로 삼고 있는 그림
거짓말쟁이 민족 일본인을 개집에서 키우는 그림 한국에서 일본으로 핵미사일을 쏘아 올리고 있는 그림 등이었다그림
에는 일본 놈들은 몰살한다 일본 열도를 불바다로 일본이라는 쓰레기가 버려지는 것은 몇 시인가라는 말도 붙어
있었다 귀화 오선화는 한국에서는 초등학생 때부터 이런 교육을 받으며 전통적인 모일관을 확고히 익히고 있다고 말하
고 있다 한국에 귀화한 세종대 호사카 유지교수나 오선화나 별반 다르지 않음
.
AntiJapanese education is being conducted and school students are showing antiJapanese paintings
to subway stations In June 2005, there was a poster exhibition of local elementary and junior high
school students in the premises They included a map of Korea as a rabbit and Japanese rabbit a
picture of children trampling on the sunmaru a picture of Himaru burning toilet paper a picture of
Japanese archipelago as a firefight a picture of a liar ethnic Japanese in a doghouse and a picture of a
nuclear missile shot from Korea to Japan The painting also included the words Kill all Japanese
people To the Sea of Fire and What time is it for Japan to be abandonedOh Sunhwa said that
Korea has received such education since elementary school and has been able to establish traditional
insults
反日教育が行われており、学校の生徒に反日主義の絵を描かせて、地下鉄の駅に展示したりしている。
2005年6月、橘ヒョン駅構内で地元の小中学生のポスター展があった。それらは、韓国をウサギにして日本
をウサギの糞にした地図、子供たちが日の丸を踏み躙っている絵、日の丸が描かれたトイレットペーパー
を燃やしている絵、日本列島を火あぶりの刑にしている絵、「嘘つき民族日本人」を犬小屋で飼っている
絵、韓国から日本に核ミサイルを撃ち込んでいる絵、などだった。絵には「日本の奴らは皆殺す」「日本
列島を火の海に」「日本というゴミが捨てられるのは何時なのか」などという言葉も附けられていた。呉
善花は、韓国では小学生の時からこうした教育を受けさせ、伝統的な侮日観をしっかり身に付けさせてい
る、と述べている.
한국은 위안부 문제 다케시마 문제 일본해 호칭 문제 야스쿠니 신사 문제 역사교과서 문제 일본기 등 다양한 문제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반일 선전을 벌이고 있다국제연합 안전보장이사회 개혁에서도 일본 상임이사국 진입
에 반대하고 있다 2012년 여름부터 세계 각지에서 체조 유니폼 전자기기 디자인 미술전 격투기 도복 도시락 패키지
홍보 동영상 과자 광고 등 다양한 물건들이 일기와 비슷하다며 일기는 나치의 하켄크로이츠와 마찬가지로 군국주의와
침략의 상징인 전범기라고 한국인들이 비난하는 움직임이 잇따르고 있다
Korea is promoting antiJapanese propaganda not only in Korea but also around the world on various
issues such as the comfort women issue Takeshima issue the Sea of Japan call problem the Shrine
issue the history textbook issue and the flag The 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 reform also
opposes Japans entry into permanent membership
Since summer 2012, various things such as gymnastics uniforms electronic equipment design art
exhibitions martial arts guise lunch box packages promotional videos and confectionery
advertisements have been similar to the Japanese flag The flag is a symbol of militarism and invasion
as is Nazi Harken Croix
韓国は、慰安婦問題、竹島問題、日本海呼称問題、靖国神社問題、歴史教科書問題、旭日旗、など様々な
問題で、韓国国内だけでなく世界各地で、反日宣伝を行っている。国際連合安全保障理事会改革でも日本
の常任理事国入りに反対している。2012年夏から世界各地で、体操のユニフォーム、電子機器のデザイ
ン、美術展、格闘技の道着、弁当のパッケージ、プロモーションビデオ、菓子の広告、など様々な物が旭
日旗に似ているとし、旭日旗はナチスのハーケンクロイツと同じく軍国主義や侵略の象徴である「戦犯
旗」であるとして、韓国人が非難する動きが相次いでいる.
반일 종족주의란 무엇인가
편저자 이영훈에 따르면 그 근원에는 한국의 무속이 있다무속에는 선과 악을 심판하는 신이 존재하지 않으며 그 현실
은 알몸의 물질주의와 육체주의P24이며 한국인은 민족이라기보다 이웃을 반드시 영원한 것으로 보는 종족이라고 불
릴 만하다그런 한국인의 본질이 오늘의 반일 감정을 조성하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
반일 종족주의는 거짓말도 아무렇지 않게 용인한다이 책의 프롤로그를 한국의 거짓말쟁이 문화는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지고 있습니다P14라고 적어내는 이영훈은 한국의 정치도 학문도 거짓말에 범벅이 된다고 단언한다2019년 한
일관계에 긴장을 불러온 징용공 문제도 이 나라의 거짓말 문화는 결국 사법까지 지배하라P19가 된 결과라는 것이다
1937년 일본과 중국 사이에 전쟁이 발발했고 이후 매년 10만 명 이상의 조선인들이 자발적으로 일본으로 건너갔습니
다 더 높은 소득과 더 나은 직장을 얻기 위해서입니다P22
1944년 9월 이후 실제로 징용돼 일본에 간 한국인 노동자에 대해서도 이들이 노예로 강제 연행됐다거나 혹사됐다는
오늘날의 통념은 1960년 이후 일본의 조선총련계 학자들이 만들어낸 엉터리 학설이 확산된 결과일 뿐입니다P23라
고 잘라 말한다
다른 한일 쟁점이 되어온 문제에 대해서도 일본을 변호한다
What is antiJapanese tribalism
According to Lee Youngyoung the author of the book there is Korean shamanism in the root There is
no god to judge good and evil in shamanism the reality is materialism and physicalism P24 and
Koreans are more appropriate to be called tribes that are considered to be eternal rather than
ethnics The nature of such Koreans is creating antiJapanese sentiment today
The antiJapanese tribalism is also tolerated by lying Lee Young who writes the prologue of this book
as Koreas liar culture is widely known internationally P14 affirms that Koreas politics and
academics are lying The issue of conscription which caused tensions between Korea and Japan in
2019, is also the result of the fact that the culture of lying in this country is finally dominated by the
judiciary P19
In 1937, war broke out between Japan and China and since then more than 100,000 Koreans have
voluntarily traveled to Japan every year to obtain higher income and better workplaces P22
The Korean workers who were actually recruited and went to Japan after September 1944 also said
The idea that they were forced to be slaves or abused is only the result of the diffusion of the
ridiculous theory created by Japanese Chosun Chongryun scholars since 1965." P23
Other issues that have become a matter of contention between Korea and Japan are also defending
Japan
反日種族主義」とは何か?
編著者・李栄薫によれば、その根源には韓国のシャーマニズムがある。シャーマニズムには善と悪を審判
する神は存在せず、その現実は「丸裸の物質主義と肉体主義」P24であり、韓国人は、「民族」というよ
り、隣人を必ず永遠の仇とみなす「種族」と呼ばれるのがふさわしい。そうした韓国人の本質が、今日の
反日感情を醸成しているのだという。
「反日種族主義」は、嘘も平気で容認する。本書のプロローグを“韓国の嘘つき文化は国際的に広く知れ
渡っていますP14と書き起こす李栄薫は、韓国の政治も学問も嘘にまみれていると断言する。2019年、
日韓関係に緊張をもたらした「徴用工問題」も、「この国の嘘をつく文化は、遂に司法まで支配するよう
に」P19なった結果だというのである。
“一九三七年、日本と中国の間で戦争が勃発しました。以後、毎年一〇万人以上の朝鮮人が自発的に日本
に渡って行きました。より高い所得とより良い職場を得るためにですP22
1944年9月以降、実際に徴用されて日本に行った韓国人労働者についても、“彼らが奴隷として強制連行
されたとか酷使されたという今日の通念は、一九六五年以後、日本の朝鮮総連系の学者たちが作り上げた
でたらめな学説が、拡散した結果に過ぎませんP23と言い切る。
他の、日韓の争点となってきた問題についても、日本を弁護する。
반일 반미를 외치면서 친중을 주장하는 자들
그들이 가진 진정한 역사 공부나 왜곡에 양심은 없다 그냥 반일이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일본 배우자와 일본 살면서 방사능 국가라고 욕하는 미친놈도 있다
도쿄의 방사능보다 영종도가 3배 높은지 그 이중인격자는 모를 것이다
일본 물건 좋아하고 일본 여행하며 일본인 배우자와 사는 자들이 반일 외치는 것
그것도 바로 한국의 이중적 반일 교육이 낳은 돌연변이라고 본다
Those who advocate proChina while shouting antiJapanese and antiAmerican
There is no conscience in their true history studies or distortions - its just antiJapanese
Some of them are mad people who live in Japan and say they are radioactive countries They dont
know if Yeongjong Island is three times higher than Tokyos radiation I think that the fact that people
who like Japanese goods travel to Japan and live with Japanese spouses shout antiJapanese is a
mutation caused by Koreas dual antiJapanese education
反日、反米を叫びながら親中を主張する者たち
彼らの真の歴史や歪みには良心はありません。それはちょうど半分です。
日本の配偶者や日本に住む狂人、そして日本の放射能の国を非難する狂人、そして東京の放射能よりも永
宗島が3倍高いかどうかは、二重の人格は知らない。
日本のものが好きで、日本旅行で日本人の配偶者と住む者たちが反日叫ぶこともまさに韓国の二重反日教
育が生んだ突然変異だと思う。
역사는 바르게 알아야 한다 반일을 외치려면
진정한 국가관도 있어야 한다 그럼에도 대다수의 한국인의 진정성에는 의문이 제기된다
외국에 사는 애국자를 자칭하는 한국인 반일을 외치는 자들의 사상없는 정체성의 내면에는 자신의 직면한 문제의 돌출
구가 반일이다
History needs to know right If want to shout antiJapanese
There must be a true national view but the authenticity of Koreans is questioned
Inside the identity of those who shout antiJapanese who selfproclaim patriots living in foreign
countries
The outlet of the problem inside face is antiJapanese
歴史は正しく知る必要がある。反日を叫ぶには
真の国家観もなければならない。それでも、韓国人の真正性には疑問が提起される。
外国に住む愛国者を自称する韓国人反日を叫ぶ者たちの思想のないアイデンティティの内面には、自分の
直面している問題の突出口が反日である。
반일이란 단어에 대하여 또는 역사에 대하여 혹시 제대로 알고 질러대는지
다시 한 번 많은 역사 자료와 전문가의 의견을 전체적으로 수렴한다면
객관적 사실만으로 받아들이는 자세 또한 애국임을 알아야 한다
If you know the word antiJapanese or history you will know it properly
you can collect historical data and expert opinions
It should be known that the attitude of accepting only objective facts is patriotic
反日という言葉に対して、または歴史についてもしかしたら正しく知ってあげるか
歴史資料や専門家の意見をまとめることができれば
客観的事実だけで受け入れる姿勢も愛国であることを知るべきである。
허울 좋은 반일은 한국에서만 늘 질러댄다
아베아베 정말 함부로 글 쓰는 자들이 대부분이다
선정적인 제목의 일본 기사 악의적인 의도의 기사
기사 대부분이 일본 대표 누가 썼다 해서 열어 보면
일본 공산당 지지자 듣보잡이 야당 신문 주재하는 한국인 신문사
The Daily Show with
Trevor Noah 빌게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변화된
생활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일
주일이 고비
착각하는 일본과 한국 부
채
하지만 이러한 글은 일본에서 아무런 영향력 없는 자들의 글이다
정직한 보도란 이런 글에서는 이미 찾을 수 없다는 것은 알 것이다
소위 말해서 일본 씹고 즐기려는 심산이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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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래공수거 2020.04.10 04:51 신고
보는 관점은 늘 다를수 있습니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4.10 06:38
비밀댓글입니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

No JAPAN - 반일주의

No JAPAN - 반일주의: 정대균은 "반일은 한국의 정체성과 불가분한 관계가 있고 반일과 무연한 한국인은 없다"고 말하고 있다.- 한국계 일본인 도쿄 도립대학 교수 한국 대사를 지낸 무토 마사토시는 한국의 반일과 중국의 반일이 다르..
---

정대균은 반일은 한국의 정체성과 불가분한 관계가 있고 반일과 무연한 한국인은 없다고 말하고 있다 한국계 일본
인 도쿄 도립대학 교수
한국 대사를 지낸 무토 마사토시는 한국의 반일과 중국의 반일이 다르다고 지적하고 있다 중국의 반일은 공산당의 지도
하에 국익에 따라 통제되고 있다이에 대해 한국에서는 자국의 국익을 훼손해도 국민감정으로 반일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무토는 한국의 반일에 대해 이성적인 판단이 어디까지 일고 있는지는 모르겠다며 중국과의 차이를 언급하고 있
다
최석영은 한국의 과격한 반일 감정은 자연스럽게 발생한 감정이 아니다한국에서는 일본은 나쁜 나라라는 정보만 주어
지면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반일형 인간이 되도록 짜여진 반일시스템이라는 사회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그곳에서 이익
을 얻고 있는 사람들북한과 한일 좌파 등이 시스템을 유지 강화하고 있다 한국 작가 서울 거주
구로다 가쓰히로는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일본 비난론이 활발하고 한국 언론은 일본 비난이라면 무엇이든 있어 극단적
인 비유에 의한 감정적 논평을 썼고 반일 보도에선 사실이 아닌 허위 등 내용이 오보인 것으로 알려져도 정정은 거의 없
다 이는 반일병이다 한국은 일본에 대해 집요하게 과거사를 추궁하고 사과와 반성을 요구해 왔지만 중국과는 1992년
수교 이후 정상회담에서 과거사가 문제가 된 적은 없다중국은 625전쟁에서 북한을 지지하고 군사개입한 남북분단 고
정화의 원흉인데 한국 정부도 언론도 식자도 누구도 중국의 전쟁책임 침략책임을 말하려 하지 않는다 한국은 중국
이 침략전쟁 책임을 추궁해도 응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 것이다그렇다면 결과적으로 일본처
럼 응하면 한없이 추궁된다 경제나 정치 등 실리를 위해서는 중국과 친해지고 비위를 봐야 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
다 산케이 서울 특파원 편집위원
Chung Daegyun said The antiJapanese has an inseparable relationship with Korean identity and
there are no Koreans who are irrelevant to antiJapanese
Masatoshi Muto who served as the ambassador to Korea points out that Koreas antiJapanese and
antiJapanese China are different The antiJapanese in China is controlled by them based on national
interests under the leadership of the Communist PartyOn the other hand in Korea he says that he will
antiJapanese with national sentiment even if he undermines his national interest Taketo says that he
has no idea how much reasonable judgments work about antiJapanese Korea
Koreas radical antiJapanese sentiment is not a naturally occurring emotion said ChoiIn Korea
antiJapanese countries Japan is only informed that it is a bad country and a social structure called
the antiJapanese system which is designed to naturally become an antiJapanese human
beingThose who benefit from this such as North Korea and the left of Korea are maintaining and
strengthening the system5
Katsuhiro Kuroda said Korea has the most Japanese criticism in the world and the Korean media has
written emotional comments by extreme analogy with whatever Japanese criticism is and there is
little correction even if it is known that the antiJapanese report is misleading such as false
information This is a semiJapanese disease South Korea has persistently questioned Japan for its
past history and demanded apology and reflection but history has never been a problem at the
summit since its diplomatic relations in 1992. China is the backbone of the interKorean division of
North Korea which supported and intervened in the Korean War The Korean government the media
no one wants to say Chinas war responsibility and invasion responsibility If so it will be questioned
as a result of responding like Japan "" In order to be able to do economic and political affairs we have
to get close to China and see it ",- Editorial Writer of Seoul Correspondents in Sankei
鄭大均は「反日は韓国のアイデンティティと不可分な関係があり、反日と無縁な韓国人はいない[と述べて
いる。
韓国大使を務めた武藤正敏は韓国の反日と中国の反日は異なると指摘している。中国の反日は共産党の指
導の下で国益に基づいて、彼らに制御されている。それに対して、韓国では自国の国益を毀損してでも、
国民感情で反日をすると述べている。武藤は韓国の反日については「理性的な判断がどこまで働いている
かは分かりません」と中国との差を述べいる。
崔碩栄は「韓国の過激な反日感情は自然に発生した感情ではない。『反日国家』韓国では、日本は『悪い
国』だという情報だけが与えられ、人々が自然に『反日型人間』になるように仕組まれた『反日システ
ム』という社会構造が形成されている。そこから利益を得ている人々(北朝鮮や日韓の左派など)がシス
テムを維持強化している[5]」と述べている。
黒田勝弘は「韓国は世界で最も日本非難論が活発で、韓国マスコミは日本非難なら何でもありで、極端な
比喩による感情的論評を書き、反日報道ではデッチ上げなど内容が誤報と分かっても訂正はほとんどな
い。これは『反日病』だ韓国は、日本に対して執拗に過去史を追及し『謝罪と反省』を求めてきたが、中
国とは1992年の国交正常化以来、首脳会談で過去史が問題になったことはない。中国は朝鮮戦争で北朝鮮
を支持して軍事介入した南北分断固定化の元凶であるのに、韓国政府もマスコミも識者も誰も中国の戦争
責任、侵略責任を語ろうとはしない」「韓国は中国が侵略戦争責任を追及しても応じないと分かっている
ので黙っているのだ。とすると結果的に日本のように応じると限りなく追及される」「経済や政治など実
利のためには中国と仲良くし、ご機嫌をうかがわなければならないからだ」と述べている
니시무라 유키는 한국에는 탈레반 테러와 본질적으로 같은 반일 원리주의가 뿌리내리고 있다소중화 사상에서 일본인
에 대한 멸시감정이 그 에너지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한국인의 왜곡된 역사 인식은 거짓말을 거짓말로 인정하지 않는
그들의 문화에서 비롯된 것이며 이성과 논리를 초월한 곳에서 가상현실 구축에 근무하고 있다반일이라는 종교의 원리
주의가 정보 테러리즘이라는 형태를 취해 일본에 덮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일본의 비평가 작가
스즈치 다카후미는 한국의 상궤를 벗어난 모일비일 열풍은 이이 진지한 일본에 대한 뿌리 깊은 멸시라는 정신적인
조상 반환이 배경인 한국은 자신들이 정신문화에서는 일본보다 훨씬 위라고 생각하고 일본인은 윤리성이 낮기 때문에
윤리성이 높은 한국인이 일본인을 위해 전범국가 일본을 꾸짖고 있는 것이다라는 태도를 취하고 있다2006년 가을 한
국 최고로 생각하는 한국인에게 가장 높은 한국인을 위해 지도자 중 한 명에서 한국은 더 이상 중국을 거스르지 않는다
그래서 일본도 중국을 거스르지 말라고 엄격한 어조로 말했지만 자신이 중국에 복종하는 데도 그렇게 하지 않는 놈이
있다고 생각하는 한국인은 중국인 이상으로 일본에 불편함을 가진 한국에서는 논리의 정합성은 중요시되지 않는다싸
울때에는 상대를 공격해야 하며 자신의 행적이 어떤지 상관없다한국인은 중국 조공국이었다는 것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 그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다한국은 가장 충실하게 중국을 섬김으로써 세계 안정에 크게 기여해 왔다는 의
식이 뿌리깊다이 경우 세계는 『중화세계』, 즉 『화이질서』를 가리킨다 - 니혼게자이 신문 서울 홍콩 특파원
Yuki Nishimura
Korea has its roots in essentially the same antiJapanese fundamentalism as the Taliban terrorism
and the disdainful feelings of the Japanese from the Small and Chinese thought have become the
driving force behind that energyThe Koreans distorted historical perceptions stem from their culture
that does not recognize lies as lies and they work in building virtual reality where they transcend
reason or logicIt states that the fundamentalism of the religion of antiJapanese is taking the form of
information terrorism and is hitting Japan
The history of Suzuki Takafumi
The Korean people are thinking that Korea which is far above Japan in mental culture is far above
Japan in mental culture and that Koreans with high ethics are scolding Japan for Japanese people
because they are low in ethics In autumn 2006, one of the top leaders of Korea said The Korean
people are scolding Japan for war criminals Korea can not go against China anymoreSo Japan
should not be against China too But Koreans who think that they are in China and that they do not
do so are not more important in Korea which has more discomfort with Japan than ChineseWhen
you fight you should attack your opponent and it doesnt matter what your actions are The Koreans
are proud of what was the country of Chinas morning countryI do not think it is embarrassing Korea
is most faithful to China and has been a great contributor to the stability of the worldIn this case the
world refers to the Chinese world or the Chinese order
西村幸祐は「韓国にはタリバンのテロと本質的に同じ反日原理主義が根付いている。小中華思想からの日
本人への蔑視感情がそのエネルギーの原動力になっている。韓国人の歪んだ歴史認識は、嘘を嘘と認めな
い彼らの文化から生まれたものであり、理性や論理を超越したところで仮想現実の構築に勤しんでいる。
反日という宗教の原理主義が情報テロリズムという形態を取って日本に襲い掛かっていると述べている。
鈴置高史は韓国の常軌を逸した「侮日・卑日」ブーム』は夷』たる日本への根深い蔑視」という「精神的
な先祖返りが背景にある韓国は、自分たちは精神文化では日本よりはるかに上だと考え、日本人は倫理性
が低いので倫理性が高い韓国人が日本人のために『戦犯国家』日本を叱ってやっているのだ、という態度
を取っている[2006年秋に韓国の最高指導者の1人から『韓国はもう、中国に逆らえない。だから日本も中
国に逆らってはいけない』と厳しい口調で言われたが、『自分が中国に服しているのに、そうしない奴が
いる』と考える韓国人は、中国人以上に日本に対し不快感を持つ韓国では論理の整合性は重要視されませ
ん。ケンカする時には相手を攻撃しまくるべきであり、自分の行いがどうであるかは関係ないのです」
「韓国人は中国の朝貢国であったことに誇りを持っている。それを恥ずかしいなどとは思っていない」韓
国は、『もっとも忠実に中国に仕えることで、世界の安定に大きく寄与してきた』という意識が根強いの
です。この場合『世界』は『中華世界』、つまり『華夷秩序』を指しますと述べている。
오카모토 다카시는 일본 동아시아 관계 역사학자
한국인은 일본은 격하에서 예문화를 모르는 이야만인이라고 가볍게 그런 이들에게는 예의를 빠뜨리려고 하지만 다소
속을 것 같지만 무슨 말을 해도 좋다고 또 생각하기 시작했다한국은 일본의 식민 지배에서 벗어난 것에 정통성을 두고
있기 때문에 식민화 이전의 조공의 시대도 미화하고 말하기 십상이다
스즈치와 기무라 간은
한국은 미중 사이에서 잘 버티고 살아남기 위해 잠재적 패권국인 중국에 적대하지 않고 자신만 착한 아이가 되어 일본을
중국과 미국과 대립시켜 일본을 백캐처 나쁜 아이 부담을 떠맡을 수밖에 없는 나라로 만들어 중국의 위협을 일본에 돌리
려고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 산케이 신문 서울 특파원 일본 정치학자 고베 교수
Takashi Okamoto
The Koreans said that Japan was a savage who did not know the culture of worship and that they
were not grateful but they were somewhat savage but they began to think that they could say
anything Korea has legitimacy in excluding Japanese colonial rule and it is easy to say that the era
of Asatsumi before colonization is beautified
Suzuki and Kimura kan
South Korea is trying to make Japan a backcatcher a country that has to take the burden of bad
children by making Japan a backcatcher a country that has to take the burden by becoming a good
child without being hostile to China a potential hegemony to survive among the US and China
岡本隆司は
「韓国人は、日本は格下で『礼・文化を知らない「夷」、野蛮人だと軽んじ、そういう連中には、礼を欠
こうが、多少だまそうが、何を言ってもいい、してもいい、とまた考え始めた。 韓国は『日本の植民地支
配から脱した』ことに正統性を置いているため、植民地化以前の『朝貢の時代』も美化して語らいがちと
述べている。
鈴置と木村幹は
「韓国は、米中の間で上手に立ちまわって生き残るために、潜在的覇権国である中国には敵対せず、自分
だけ「いい子」になり、日本を中国や米国と対立させて、日本を「バック・キャッチャー(「悪い子」、
負担を引き受けざるを得ない国)」にして、中国の脅威を日本に向けさせようとしている」と述べている
반일교육이 진행되고 있으며 학교 학생들에게 반일주의 그림을 그리게 해 지하철역에 전시하기도 하고 있다2005년 6
월 현역 구내에서 현지 초중학생 포스터전이 있었다그들은 한국을 토끼로 만들어 일본을 토끼 똥으로 만든 지도 아이
들이 일장기를 짓밟고 다니는 그림 일장기가 그려진 화장지를 태우고 있는 그림 일본 열도를 화형으로 삼고 있는 그림
거짓말쟁이 민족 일본인을 개집에서 키우는 그림 한국에서 일본으로 핵미사일을 쏘아 올리고 있는 그림 등이었다그림
에는 일본 놈들은 몰살한다 일본 열도를 불바다로 일본이라는 쓰레기가 버려지는 것은 몇 시인가라는 말도 붙어
있었다 귀화 오선화는 한국에서는 초등학생 때부터 이런 교육을 받으며 전통적인 모일관을 확고히 익히고 있다고 말하
고 있다 한국에 귀화한 세종대 호사카 유지교수나 오선화나 별반 다르지 않음
.
AntiJapanese education is being conducted and school students are showing antiJapanese paintings
to subway stations In June 2005, there was a poster exhibition of local elementary and junior high
school students in the premises They included a map of Korea as a rabbit and Japanese rabbit a
picture of children trampling on the sunmaru a picture of Himaru burning toilet paper a picture of
Japanese archipelago as a firefight a picture of a liar ethnic Japanese in a doghouse and a picture of a
nuclear missile shot from Korea to Japan The painting also included the words Kill all Japanese
people To the Sea of Fire and What time is it for Japan to be abandonedOh Sunhwa said that
Korea has received such education since elementary school and has been able to establish traditional
insults
反日教育が行われており、学校の生徒に反日主義の絵を描かせて、地下鉄の駅に展示したりしている。
2005年6月、橘ヒョン駅構内で地元の小中学生のポスター展があった。それらは、韓国をウサギにして日本
をウサギの糞にした地図、子供たちが日の丸を踏み躙っている絵、日の丸が描かれたトイレットペーパー
を燃やしている絵、日本列島を火あぶりの刑にしている絵、「嘘つき民族日本人」を犬小屋で飼っている
絵、韓国から日本に核ミサイルを撃ち込んでいる絵、などだった。絵には「日本の奴らは皆殺す」「日本
列島を火の海に」「日本というゴミが捨てられるのは何時なのか」などという言葉も附けられていた。呉
善花は、韓国では小学生の時からこうした教育を受けさせ、伝統的な侮日観をしっかり身に付けさせてい
る、と述べている.
한국은 위안부 문제 다케시마 문제 일본해 호칭 문제 야스쿠니 신사 문제 역사교과서 문제 일본기 등 다양한 문제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반일 선전을 벌이고 있다국제연합 안전보장이사회 개혁에서도 일본 상임이사국 진입
에 반대하고 있다 2012년 여름부터 세계 각지에서 체조 유니폼 전자기기 디자인 미술전 격투기 도복 도시락 패키지
홍보 동영상 과자 광고 등 다양한 물건들이 일기와 비슷하다며 일기는 나치의 하켄크로이츠와 마찬가지로 군국주의와
침략의 상징인 전범기라고 한국인들이 비난하는 움직임이 잇따르고 있다
Korea is promoting antiJapanese propaganda not only in Korea but also around the world on various
issues such as the comfort women issue Takeshima issue the Sea of Japan call problem the Shrine
issue the history textbook issue and the flag The 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 reform also
opposes Japans entry into permanent membership
Since summer 2012, various things such as gymnastics uniforms electronic equipment design art
exhibitions martial arts guise lunch box packages promotional videos and confectionery
advertisements have been similar to the Japanese flag The flag is a symbol of militarism and invasion
as is Nazi Harken Croix
韓国は、慰安婦問題、竹島問題、日本海呼称問題、靖国神社問題、歴史教科書問題、旭日旗、など様々な
問題で、韓国国内だけでなく世界各地で、反日宣伝を行っている。国際連合安全保障理事会改革でも日本
の常任理事国入りに反対している。2012年夏から世界各地で、体操のユニフォーム、電子機器のデザイ
ン、美術展、格闘技の道着、弁当のパッケージ、プロモーションビデオ、菓子の広告、など様々な物が旭
日旗に似ているとし、旭日旗はナチスのハーケンクロイツと同じく軍国主義や侵略の象徴である「戦犯
旗」であるとして、韓国人が非難する動きが相次いでいる.
반일 종족주의란 무엇인가
편저자 이영훈에 따르면 그 근원에는 한국의 무속이 있다무속에는 선과 악을 심판하는 신이 존재하지 않으며 그 현실
은 알몸의 물질주의와 육체주의P24이며 한국인은 민족이라기보다 이웃을 반드시 영원한 것으로 보는 종족이라고 불
릴 만하다그런 한국인의 본질이 오늘의 반일 감정을 조성하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
반일 종족주의는 거짓말도 아무렇지 않게 용인한다이 책의 프롤로그를 한국의 거짓말쟁이 문화는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지고 있습니다P14라고 적어내는 이영훈은 한국의 정치도 학문도 거짓말에 범벅이 된다고 단언한다2019년 한
일관계에 긴장을 불러온 징용공 문제도 이 나라의 거짓말 문화는 결국 사법까지 지배하라P19가 된 결과라는 것이다
1937년 일본과 중국 사이에 전쟁이 발발했고 이후 매년 10만 명 이상의 조선인들이 자발적으로 일본으로 건너갔습니
다 더 높은 소득과 더 나은 직장을 얻기 위해서입니다P22
1944년 9월 이후 실제로 징용돼 일본에 간 한국인 노동자에 대해서도 이들이 노예로 강제 연행됐다거나 혹사됐다는
오늘날의 통념은 1960년 이후 일본의 조선총련계 학자들이 만들어낸 엉터리 학설이 확산된 결과일 뿐입니다P23라
고 잘라 말한다
다른 한일 쟁점이 되어온 문제에 대해서도 일본을 변호한다
What is antiJapanese tribalism
According to Lee Youngyoung the author of the book there is Korean shamanism in the root There is
no god to judge good and evil in shamanism the reality is materialism and physicalism P24 and
Koreans are more appropriate to be called tribes that are considered to be eternal rather than
ethnics The nature of such Koreans is creating antiJapanese sentiment today
The antiJapanese tribalism is also tolerated by lying Lee Young who writes the prologue of this book
as Koreas liar culture is widely known internationally P14 affirms that Koreas politics and
academics are lying The issue of conscription which caused tensions between Korea and Japan in
2019, is also the result of the fact that the culture of lying in this country is finally dominated by the
judiciary P19
In 1937, war broke out between Japan and China and since then more than 100,000 Koreans have
voluntarily traveled to Japan every year to obtain higher income and better workplaces P22
The Korean workers who were actually recruited and went to Japan after September 1944 also said
The idea that they were forced to be slaves or abused is only the result of the diffusion of the
ridiculous theory created by Japanese Chosun Chongryun scholars since 1965." P23
Other issues that have become a matter of contention between Korea and Japan are also defending
Japan
反日種族主義」とは何か?
編著者・李栄薫によれば、その根源には韓国のシャーマニズムがある。シャーマニズムには善と悪を審判
する神は存在せず、その現実は「丸裸の物質主義と肉体主義」P24であり、韓国人は、「民族」というよ
り、隣人を必ず永遠の仇とみなす「種族」と呼ばれるのがふさわしい。そうした韓国人の本質が、今日の
反日感情を醸成しているのだという。
「反日種族主義」は、嘘も平気で容認する。本書のプロローグを“韓国の嘘つき文化は国際的に広く知れ
渡っていますP14と書き起こす李栄薫は、韓国の政治も学問も嘘にまみれていると断言する。2019年、
日韓関係に緊張をもたらした「徴用工問題」も、「この国の嘘をつく文化は、遂に司法まで支配するよう
に」P19なった結果だというのである。
“一九三七年、日本と中国の間で戦争が勃発しました。以後、毎年一〇万人以上の朝鮮人が自発的に日本
に渡って行きました。より高い所得とより良い職場を得るためにですP22
1944年9月以降、実際に徴用されて日本に行った韓国人労働者についても、“彼らが奴隷として強制連行
されたとか酷使されたという今日の通念は、一九六五年以後、日本の朝鮮総連系の学者たちが作り上げた
でたらめな学説が、拡散した結果に過ぎませんP23と言い切る。
他の、日韓の争点となってきた問題についても、日本を弁護する。
반일 반미를 외치면서 친중을 주장하는 자들
그들이 가진 진정한 역사 공부나 왜곡에 양심은 없다 그냥 반일이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일본 배우자와 일본 살면서 방사능 국가라고 욕하는 미친놈도 있다
도쿄의 방사능보다 영종도가 3배 높은지 그 이중인격자는 모를 것이다
일본 물건 좋아하고 일본 여행하며 일본인 배우자와 사는 자들이 반일 외치는 것
그것도 바로 한국의 이중적 반일 교육이 낳은 돌연변이라고 본다
Those who advocate proChina while shouting antiJapanese and antiAmerican
There is no conscience in their true history studies or distortions - its just antiJapanese
Some of them are mad people who live in Japan and say they are radioactive countries They dont
know if Yeongjong Island is three times higher than Tokyos radiation I think that the fact that people
who like Japanese goods travel to Japan and live with Japanese spouses shout antiJapanese is a
mutation caused by Koreas dual antiJapanese education
反日、反米を叫びながら親中を主張する者たち
彼らの真の歴史や歪みには良心はありません。それはちょうど半分です。
日本の配偶者や日本に住む狂人、そして日本の放射能の国を非難する狂人、そして東京の放射能よりも永
宗島が3倍高いかどうかは、二重の人格は知らない。
日本のものが好きで、日本旅行で日本人の配偶者と住む者たちが反日叫ぶこともまさに韓国の二重反日教
育が生んだ突然変異だと思う。
역사는 바르게 알아야 한다 반일을 외치려면
진정한 국가관도 있어야 한다 그럼에도 대다수의 한국인의 진정성에는 의문이 제기된다
외국에 사는 애국자를 자칭하는 한국인 반일을 외치는 자들의 사상없는 정체성의 내면에는 자신의 직면한 문제의 돌출
구가 반일이다
History needs to know right If want to shout antiJapanese
There must be a true national view but the authenticity of Koreans is questioned
Inside the identity of those who shout antiJapanese who selfproclaim patriots living in foreign
countries
The outlet of the problem inside face is antiJapanese
歴史は正しく知る必要がある。反日を叫ぶには
真の国家観もなければならない。それでも、韓国人の真正性には疑問が提起される。
外国に住む愛国者を自称する韓国人反日を叫ぶ者たちの思想のないアイデンティティの内面には、自分の
直面している問題の突出口が反日である。
반일이란 단어에 대하여 또는 역사에 대하여 혹시 제대로 알고 질러대는지
다시 한 번 많은 역사 자료와 전문가의 의견을 전체적으로 수렴한다면
객관적 사실만으로 받아들이는 자세 또한 애국임을 알아야 한다
If you know the word antiJapanese or history you will know it properly
you can collect historical data and expert opinions
It should be known that the attitude of accepting only objective facts is patriotic
反日という言葉に対して、または歴史についてもしかしたら正しく知ってあげるか
歴史資料や専門家の意見をまとめることができれば
客観的事実だけで受け入れる姿勢も愛国であることを知るべきである。
허울 좋은 반일은 한국에서만 늘 질러댄다
아베아베 정말 함부로 글 쓰는 자들이 대부분이다
선정적인 제목의 일본 기사 악의적인 의도의 기사
기사 대부분이 일본 대표 누가 썼다 해서 열어 보면
일본 공산당 지지자 듣보잡이 야당 신문 주재하는 한국인 신문사
The Daily Show with
Trevor Noah 빌게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변화된
생활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일
주일이 고비
착각하는 일본과 한국 부
채
하지만 이러한 글은 일본에서 아무런 영향력 없는 자들의 글이다
정직한 보도란 이런 글에서는 이미 찾을 수 없다는 것은 알 것이다
소위 말해서 일본 씹고 즐기려는 심산이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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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래공수거 2020.04.10 04:51 신고
보는 관점은 늘 다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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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0 06:38
비밀댓글입니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

2020-07-05

Adrien Kim 17 무토 전 日대사 "文, 인간적 온기가 전혀 없었다"

(4) Facebook



본디, 3인칭 관찰자 시점이 객관적이죠.



V.MEDIA.DAUM.NET

[단독] 무토 전 日대사 "文, 인간적 온기가 전혀 없었다"

"무얼 얘기해도 반응이 없었다. 인간적인 온기가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한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아 다행이다』라는 책을 출간해 혐한 논란을 빚고 있는 무토 마사토시(武藤正敏·69) 전 주한 일본대사가 최근 산케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2012년 만난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2010년 8월부터 2년 2개월간 주한 일본대사로 재임했던 무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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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 모르는 사람들은 이 분을 지한파가 아니라 혐한이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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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역판 나오면 당장 살께요. 자존감이 없는 열등감 덩어리들은 충고를 못 받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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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어도 일본인이 한국인을 바라보는 관점은 충분히 새겨들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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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역판 제발 나왔으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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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걱정해서 하는 말인데,,, 들을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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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거 절대로 한국어 번역판은 안나오겠죠? 어느 출판사가 책 냈다가는 문자 행동, 불매 운동에 의해 묵사발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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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역하다가 양념당하는 헬조센의 민도 수준을 보며 또 새 책을 낼 수도 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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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법 상 언론,출판,집회,결사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으므로 , 출판 자체를 막는 것은 반 헌법적일 수도 있는데, . 혹시 어느 무모한 번역가와 출판사가 한국어 번역판을 내놓더라도, 위력 과시로 원천봉쇄 하기보다는 책 내용에 대한 판단은 독자들에게 맡기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본 입장에선 불편하게 느낄 수 있는 영화 귀향은 일본에서도 상영되었는데, 한국에선 위안부 문제를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는 박유하 교수의 책 제국의 위안부조차 곤혹스러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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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정욱
       이영훈 교수도 양념당하고 한 둘이 아니죠. 만약에 어떤 학자가 조선 말기보다 일제시대가 근대화를 떠나서 삶의 수준이 더 나았을 수도 있다. 라는 주장을 펴게 된다면 양념 100% 확정입니다. 조선시대의 신분제를 철폐했던 일제시대가 삶의 수준이 나았을수도 있다는 주장을 편다면 과연 양념을 당할까요? 안 당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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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부 학자가 제기한 `식민지 근대화론'에 대해, 일제의 식민지배를 합리화 하는거 아니냐는 반감과 비난이 상당히 있는게 현실이죠. 일본X들이 자기들을 위해 식민지에 공장도 짓고 도로,철도,항만,댐 건설도 하고, 전근대적 신분제도도 철폐하고 원님 재판 대신 일본 본토에 이미 오래 전에 도입된 근대식 사법제도를 식민지 조선에 그대로 이식한 것을 우리가 고마워할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객관적 사실조차 인정하지 않고,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만 해석하는 것도, 그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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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모해지고 싶은 1인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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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모해지시다면, 제가 꼭 한권 구입하겠습니다. ^^ 저자가 무슨 소리를 하든, 그게 혐한이든, 일본인으로서의 우월감의 소산이든, 지한파로서 한국에게 쓴소리를 한 것이든, 판단은 제가 직접 읽어보고 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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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전시에 함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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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제목이 상당히 자극적이네요. 제목만 보면 이슈화를 시켜 판매고를 올리기 위한 상술이라고 밖에 보이지 않아요. 저자가 혐한인지 지한파인사인지는 책을 아직 읽어보지 않아 알 수 없지만 '일본인으로 태어나지 않아 다행이다.' '중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아 다행이다.' '미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아 다행이다.' 는 식의 제목은 갈등을 조장하는 것 밖에 되지 않죠. 타이틀 때문에 없던 민족감정도 생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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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zell Yoo replied 1 reply
  • 본시 良藥苦於口고 忠言逆於耳라고 했죠. 뭐 忠言까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문가를 판단한 대목은 누구보다 정확한것 같네요. 뭐 문가 요즘 하는짓 보면 從北主義가 확실한데..시절이 하 수상하니 從北을 從北이라 부르지 못하는 얄궃은 세상이 되버려서..(홍길동이 심정이 이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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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군을 죽음으로 몰고 낯짝 쳐들고 다니는 것 보면 보통 사람은 아니죠... 아 내가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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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J Jo replied 1 reply
  • 마케팅용으로 자극적인 제목을 썼지만 읽어볼 가치 있는 책인 같은데요. 다만 링크에 걸린 기사가 글의 내용이나 인터뷰의 내용을 왜곡했는지는 의심해 볼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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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briel Kahng replied 1 reply
  • 제가 일본에 사니 구해서 번역을 인터넷에 연재해볼까요? ㅎ 문슬람들한테 공격당할 수도 있겠지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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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ngjin Kim replied 1 reply
  • 이런 사람이야말로 진짜 "양심적인 일본인" 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실과는 상관없이 한국 사람들 듣기좋은 소리만 하는 호사카 유지 같은 사람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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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확실히 책제목은 상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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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내용은 아니고 과거 무토 전 대사가 같은 제목으로 기고했던 칼럼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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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갑니다. 전후관계를 자른 글에
    선동되지 말아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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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만난 노무현도 그랬습니다, 아주 차가운 사람이었는데 인간적인 매력이 있다니 만나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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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와 영토문제(북한의 입장에서)에만 관심있는 경제음치! 어쩌면 정말 정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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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개한나라에 과분한 관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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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권 사서 봐야겠네요

    그냥 넘길 내용이 아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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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무토 전 日대사 "文, 인간적 온기가 전혀 없었다"
정현목 입력 2017.06.08. 13:08 수정 2017.06.08. 13:15 댓글 732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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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한 논란 책 출간 후 산케이와 인터뷰
"한국의 불안한 장래 경고하고 싶었다
반발 당연히 예상..비판 전해져 기뻐
책 내용과 반대의 나라 됐으면 좋겠다"

"무얼 얘기해도 반응이 없었다. 인간적인 온기가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한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아 다행이다』라는 책을 출간해 혐한 논란을 빚고 있는 무토 마사토시(武藤正敏·69) 전 주한 일본대사가 최근 산케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2012년 만난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2010년 8월부터 2년 2개월간 주한 일본대사로 재임했던 무토 전 대사는 한국에서 총 12년을 근무한 한국통이다.


무토 마사토시 전 주한 일본대사.
무토 마사토시 전 주한 일본대사.
무토 마사토시 전 주한 일본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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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인터뷰에서 2012년 대선 당시 유력 대선후보 중 한 명이었던 문 대통령과의 만남을 다음과 같이 회고했다. "유력 대선후보였던 문재인 씨와의 관계구축을 위해 부산의 사무소를 방문했다. 양국의 민간차원에서 이뤄지고 있는 경제협력에 대해 '이를 양국 정부가 지원해야 한다'고 호소했지만, 문씨는 계속 입을 다물고 있었다. 마지막에 문씨가 던진 질문은 '일본은 한반도의 통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였다. 그가 북한 외에는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분명히 느낄 수 있었다." 무토 전 대사는 또 "문재인 정부의 핵심 인사를 보면 친북 정책을 추진하려는 의도가 확실하게 보인다. 일본과의 관계에선 역사인식 문제와 미래 지향적인 관계구축을 분리하는 '투 트랙' 외교를 강조하고 있지만, 시민단체의 저항을 억제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무토 전 주한 일본대사가 쓴 책 『한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아 다행이다』의 표지
무토 전 주한 일본대사가 쓴 책 『한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아 다행이다』의 표지
무토 전 주한 일본대사가 쓴 책 『한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아 다행이다』의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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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책 출간에 대한) 한국에서의 반발은 당연히 예상하고 있었다. 오히려 나의 한국비판이 마침내 상대방에 전해졌기에 기쁘게 생각한다"고 담담하게 심경을 토로했다. 이어 "(책 출간에 대해) 외무성 후배들은 떨떠름하겠지만, 누군가 말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었다"고 덧붙였다. 책을 쓴 계기에 대해 그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에 따른 정권 교체에 강한 위기감을 느꼈기 때문"이라며 "한국의 장래에 대해 경고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무토 전 대사는 또 "문재인 정권의 등장으로 국민 모두가 불행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에 견딜 수 없다"며 문재인 정부에 대한 강한 불신을 내비쳤다. 그는 "혐한의 입장에서 비판할 생각은 없다. 향후 한국사회가 이 책에 쓰여져 있는 대로 되지 않고, 한국인들이 '한국에 살아서 좋았다'라고 생각하는 나라가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책에서 "여러가지 문제가 있겠지만, 지금까지 한국을 성장시켜온 건 한국인 자신들의 노력이다. 한국은 누가 뭐라고 해도 한국인의 것이다. 따라서 지금의 고난을 결코 누군가의 탓으로 돌려선 안된다"고 적었다. 무토 전 대사는 책에서 문 대통령에 대해 "역사와 영토문제에만 관심있는, 경제 음치(문외한)"라는 원색적인 비난을 했다. 또 치열한 교육열과 입시경쟁, 취업난, 결혼난, 노후불안, 높은 자살률, 취약한 연금제도 등 한국사회의 부정적인 면을 자세히 언급해 혐한 논란을 일으켰다. 무토 전 대사는 참사관과 공사를 거쳐 2010년 주한 일본대사로 부임한 대표적인 '지한파' 외교관이다. 한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그는 퇴임 후 동서대 석좌교수로 초빙됐을 당시, "한일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했다. 2013년에는 양국 관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 정부로부터 수교훈장을 받았다. 대사 재임기간 중 이명박 당시 대통령의 독도 방문으로 한·일 관계가 최악으로 치달아 일시 귀국 조치를 당하기도 했다. 정현목 기자 gojh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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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순
넋2017.06.08.14:31
생긴 것 자체가 쪽바리 같군. 어찌 명박이상이랑 많이 닮았다.

답글 작성댓글 찬성하기1146댓글 비추천하기17
닮은그림찾기2017.06.08.15:09
니들은 인간인 적이 없었다

답글1댓글 찬성하기1753댓글 비추천하기21
HyBlade2017.06.08.14:14
인간적인 모습으로 다가설 대상이 있지 니네들은 짐승만도 못해..당연히 짐승대하듯 하는거지.

답글5댓글 찬성하기5085댓글 비추천하기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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