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1938 타이완 여행기 한일영 서평 비교

1938 타이완 여행기 요약 및 평론 - Google Ge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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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한국어, 일본어, 영어 서평들을 비교 분석해주세요.

제공된 서평 데이터(한국어, 일본어, 영어)를 바탕으로 양솽쯔의 장편소설 <1938 타이완 여행기> (원제: 대만만유록)에 대한 국가별 독자들의 반응과 비평적 초점을 비교 분석한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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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권별로 독자들이 작품을 수용하고 해석하는 방식에서 흥미로운 차이점과 공통점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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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어 서평 분석: 역사적 동병상련과 식민지 정체성에 대한 탐구
한국 독자들은 타이완과 마찬가지로 일제강점기를 겪은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작품 속에 묘사된 식민지 권력 구조와 인물들의 정체성 갈등에 가장 깊이 몰입하는 경향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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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지배 구조와 이중성 고발: 한국 독자들은 주인공 아오야마 치즈코가 스스로를 '진보적이고 제국주의에 반대하는 예술가'로 규정하면서도 무의식적으로 일본의 지배를 정당화하거나 찬양하는 장면(예: 타이완 치쿠와의 탄생은 제국의 공로 등)에서 '일본인의 이중성'을 날카롭게 포착해 낸다. 치즈코의 친절 뒤에 숨겨진 오만함과 시혜적 태도에 대해 불편함을 표시하는 비평이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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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의 친일 정서에 대한 질문: "똑같이 식민 지배를 받았는데도 타이완은 왜 일본에 우호적일까?"라는 근본적인 의문을 품고 책을 집어 든 독자들이 많다. 서평 중에는 타이완인들이 겪은 식민 지배의 현실이 한국만큼 단순하지 않았음을 깨달았다는 의견과 함께, 작품 속에 한국(조선)의 상황이 교차되어 언급될 때 묘한 긴장감을 느꼈다는 반응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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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의 입체성과 문학적 장치: 정교한 액자 구조(치즈코의 소설을 양솽쯔가 번역했다는 설정)에 대해 흥미를 느끼며, 겉으로 보이는 단순한 음식 여행기 뒤에 숨겨진 지배자와 피지배자 간의 팽팽한 심리적 대립과 선 긋기를 심도 있게 읽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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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본어 서평 분석: '지배자'로서의 자각과 가해 역사의 성찰
일본 독자들은 이 소설을 단순한 '백합(GL) 문학'이나 '미식/철도 여행기'로 접근했다가, 종반부에 이르러 역사적 가해성과 무의식적 오만에 직면하며 큰 충격을 받았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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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적支配(무의식적 지배)'에 대한 충격: 일본 서평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등장하는 키워드는 '支配(지배)'와 '傲慢(오만)'이다. 치즈코의 거침없고 이기적인 식탐이나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는 태도가 단지 개인의 성격이 아니라 '식민지 지배층이 가졌던 무자비함과 무신경함'을 상징한다는 것을 깨닫고 부끄러움과 쇼크를 느꼈다는 반성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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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자신을 향한 질문: 많은 독자가 "현재 우리가 대만을 여행하며 '친일 국가'라고 손쉽게 찬양할 때, 나 역시 타이완인들에게 또 다른 치즈코가 되어 무의식적인 오만을 휘두르고 있는 것 아닌가?"라는 철학적 자성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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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에 대한 감탄: 전미도서상(번역부문) 및 일본번역대상 수상작답게, 번역가 후기까지 소설의 일부로 구성된 치밀한 문학적 덫과 트릭에 "당했다!"라며 찬사를 보낸다. 또한, 미식(음식)이 과거의 억압된 기억을 소환하는 정교한 문학적 장치(프루스트의 마들렌 효과처럼)로 기능하고 있음을 정확히 짚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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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영어 서평 분석: 보편적 가치(우정·로맨스)와 국제적 문학성 주목
영어권 독자들은 동아시아의 특수한 역사적 맥락보다는 '음식', '인간관계', '역사의 보편적 가치'에 초점을 맞추며, 인터내셔널 부커상 쇼트리스트에 오른 작품으로서의 문학적 완성도를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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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호흡의 로맨스와 관계성 (Slow-Burn Romance): 서구 독자들은 이 책을 지배국 여성과 피지배국 여성 사이의 "음식과 우정이 결합한 슬로우 번 로맨스(A Slow-Burn Romance of Food and Friendship)"로 규정하는 경향이 강하다. 문화와 언어의 장벽을 사이에 둔 두 여성 간의 미묘한 감정적 긴장감(tension)과 극의 정서적 무게감에 깊이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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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락(Gastronomy)에 대한 매혹: 매 장마다 등장하는 타이완 고유의 다채로운 길거리 음식과 미식 묘사에 대해 폭발적인 반응을 보인다. "빈속이나 어설프게 배부른 상태에서는 절대 읽을 수 없는 책", "몇 페이지 읽다 보면 당장 주방으로 달려가 중국이나 일본 요리를 하고 싶어진다"라며 감각적인 즐거움을 높이 평가한다. 반면, 일부 독자는 역사적 서사보다 음식 묘사가 너무 반복적이어서 플롯이 지루했다는 평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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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 번역의 성취: 영어 독자들은 일본어, 만다린어, 타이완 현지어가 교차하는 복잡한 언어적 배경을 영어라는 하나의 언어로 매끄럽고 정교하게 살려낸 번역가(King)와 원작자(Shuang-zi)의 완벽한 호흡에 높은 점수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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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종합 및 결론
세 언어권의 서평을 비교해 보면, <1938 타이완 여행기>가 단순한 이국적 여행 소설이 아니라 읽는 이의 위치에 따라 완전히 다르게 해석되는 다층적인 걸작임이 입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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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독자는 역사적 유사성을 바탕으로 식민지 지배의 기만성과 정체성의 상흔을 냉철하게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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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독자는 과거 자신들의 역사와 대면하며 '선량한 다수자'가 저지르는 무의식적 오만과 권력관계를 뼈아프게 성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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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 독자는 이 낯선 식민지 역사를 미식과 결합한 세련된 메타픽션, 그리고 불가능한 경계를 허물려는 두 여성의 보편적인 로맨스 서사로 확장하여 수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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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모든 문화권의 독자들은 "지배자와 피지배자 사이에 대등하고 진정한 Friendship(우정)이 존재하는가?"라는 작가의 묵직한 질문에 도달하며 책장을 덮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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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세 묶음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 한국어 서평: 알라딘/독서 플랫폼식 긴 감상문 중심
  • 일본어 서평: 일본 아마존 독자 리뷰 중심
  • 영어권/기타 국가 서평: Amazon international reviews 중심

1. 전체 인상

세 언어권 모두 이 책을 대체로 높게 평가하지만, 강조점이 다릅니다.

한국어 서평은 가장 <식민지 권력관계>에 민감합니다.
일본어 서평은 가장 <음식·여행·백합적 관계·문학적 장치>에 반응합니다.
영어권 서평은 가장 <우정, 음식, 번역, 역사소설로서의 흥미>에 초점을 둡니다.

즉 같은 책을 읽어도, 독자들이 서 있는 역사적 위치가 다릅니다.

2. 한국어 서평의 특징

한국어 리뷰들은 대체로 이 작품을 단순한 미식 여행소설로 읽지 않습니다. 특히 “식민지 지배자와 피식민자 여성의 복잡한 관계”라는 점을 강하게 봅니다. 한 리뷰는 치즈코와 사오첸의 관계를 따라가며, 일본인 여성 작가가 대만 여성 통역사를 “친구”처럼 대하지만 실제로는 고용 관계와 제국의 위계가 깔려 있다고 읽습니다.

한국어 리뷰에서 눈에 띄는 것은 다음입니다.

첫째, <조선과 대만의 비교>가 자주 등장합니다. 독자들은 “타이완과 우리는 일본의 식민지배를 받았는데, 타이완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라는 문제의식으로 읽습니다.

둘째, <제국 일본의 미묘한 차별>을 예민하게 포착합니다. 겉으로는 우정, 여행, 음식이지만 그 아래에 “일본인/대만인”, “고용자/피고용자”, “제국/식민지” 관계가 있다는 점을 중요하게 봅니다.

셋째, <한국 독자의 자기반성>도 있습니다. 대만을 “우리처럼 식민지 피해를 겪은 나라”로만 단순히 동일시할 수 없고, 대만의 역사에는 중국, 일본, 본성인/외성인 문제까지 겹쳐 있음을 의식합니다.

한국어권 평은 가장 역사정치적이고, 가장 분석적입니다.

3. 일본어 서평의 특징

일본어 리뷰들은 양이 많고 반응도 다양합니다. 대체로 별점은 높지만, 독해 방식은 한국어권보다 훨씬 넓게 흩어져 있습니다.

가장 많은 반응은 <음식>입니다. “읽다 보면 대만 음식을 먹고 싶어진다”, “위험한 책이다, 배가 고파진다”는 식의 감상이 반복됩니다. 일본 독자에게 이 책은 우선 “대만 미식 여행소설”로 강하게 작동합니다.

그러나 그 아래에서 식민지 문제를 읽는 독자도 많습니다. 어떤 리뷰는 이 작품의 중심 주제를 “지배집단에 속한 자와 피지배집단에 속한 자의 관계”라고 분명히 말합니다. 또 다른 리뷰들은 “일본 통치하 대만을 이렇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일본인이 모르는 대만의 감정이 있다”는 식으로 반응합니다.

일본어 리뷰의 특징은 양가성입니다.

한쪽에는:

  • 대만 음식
  • 여행 감각
  • 여성 간 우정/백합적 분위기
  • 읽기 쉬움

이 있고,

다른 한쪽에는:

  • 일본 제국주의
  • 식민지 대만
  • 일본인의 무지
  • 지배자와 피지배자의 불균형

이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어 리뷰에 비해 일본어 리뷰는 역사적 책임 문제를 끝까지 밀고 가지는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불편하지만 좋은 책”, “대만을 다시 가고 싶게 만드는 책”이라는 감상으로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영어권/기타 국가 서평의 특징

영어권 리뷰들은 가장 독자 친화적입니다. 핵심 단어는 다음입니다.

  • friendship
  • food
  • travel
  • history
  • translation
  • colonial Taiwan

여러 독자들이 “처음에는 논픽션 여행기인 줄 알았다”고 말합니다. 또 “음식, 도시, 대화가 있는 여행서처럼 읽히지만 그 아래에 역사와 언어, 식민지 관계가 있다”고 평가합니다.

영어권 리뷰에서 흥미로운 점은 <번역>에 대한 칭찬이 많다는 것입니다. 한 리뷰는 3개 언어를 가로지르는 번역의 정확성을 높이 평가하고, 저자와 번역자를 “완벽한 조합”이라고 말합니다. 다른 독자들도 “afterword를 끝까지 읽으라”고 강조합니다.

반면 낮은 평점의 영어권 리뷰들은 매우 분명합니다.

  • 너무 느리다
  • 음식 묘사가 반복된다
  • 줄거리가 약하다
  • 주인공이 자기중심적이다
  • 역사적 맥락이 충분히 깊지 않다

즉 영어권 독자는 이 책을 “문학적 장치가 많은 역사소설”로 읽기보다, 일반 소설/여행소설의 독서 리듬으로 읽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느린 구조와 반복적 음식 묘사가 장점이 되기도 하고, 단점이 되기도 합니다.

5. 세 언어권의 차이

가장 간단히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언어권중심 관심강점으로 본 것불만
한국어식민지 권력관계제국/식민지 여성 관계, 조선-대만 비교미묘하고 느린 전개
일본어음식·여행·여성 관계대만 미식, 백합적 정서, 장치의 재미먹는 장면 과다, 주인공 불편함
영어권우정·역사·번역음식과 역사, 번역, 관계의 층위느림, 반복, 약한 플롯

6. 중요한 차이: “누가 불편함을 느끼는가”

한국 독자는 제국 일본의 지배 구조를 비교적 쉽게 봅니다.
일본 독자는 그 구조를 보면서도 음식과 여행의 매혹에 더 오래 머뭅니다.
영어권 독자는 식민지 구조를 이해하지만, 그것을 동아시아 내부의 역사적 상처로 깊게 체감하지는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같은 장면도 다르게 읽힙니다.

예를 들어 치즈코와 사오첸의 관계는:

  • 한국어권에서는 <권력 비대칭 속의 친밀성>
  • 일본어권에서는 <우정인지 사랑인지 모호한 여성 관계>
  • 영어권에서는 <colonizer와 colonized 사이의 subtle tension>

으로 읽힙니다.

7. 전체 평가

이 비교에서 가장 흥미로운 점은, 이 책이 언어권에 따라 전혀 다른 얼굴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한국어권에서는 <식민지 기억소설>
일본어권에서는 <대만 미식·여성관계·식민지 성찰 소설>
영어권에서는 <번역문학으로서의 역사적 여행소설>

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1938 타이완 여행기』>는 좋은 의미에서 “불안정한 책”입니다. 음식소설이면서 식민지 소설이고, 우정소설이면서 권력관계 소설이며, 여행기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제국의 감정 구조를 해부하는 작품입니다. 세 언어권 서평의 차이는 바로 그 다층성이 실제 독자들에게 어떻게 다르게 작동하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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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台湾漫遊鉄道のふたり - Wikipedia

台湾漫遊鉄道のふたり - Wikipedia


台湾漫遊鉄道のふたり

出典: フリー百科事典『ウィキペディア(Wikipedia)』
台湾漫遊鉄道のふたり
臺灣漫遊錄
著者楊双子
訳者三浦裕子
発行日中華民国の旗 中華民国 2020年4月
日本の旗 日本 2023年4月
発行元中華民国の旗 中華民国 春山出版社
日本の旗 日本 中央公論新社
中華民国の旗 中華民国
ページ数371[1]
コードISBN 978-4-12-0056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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台湾漫遊鉄道のふたり』(たいわんまんゆうてつどうの ふたり、繁体字: 臺灣漫遊錄)は、楊双子による長編小説。1938年の日本統治下の台湾に招かれ各地を旅する日本人女性作家の視点で、台湾人女性通訳との交流を描く。

2020年に台湾で刊行され、2023年に日本語訳が、2024年に英語訳が刊行された。2024年に全米図書賞翻訳文学部門、日本翻訳大賞、2026年に国際ブッカー賞[2]を受賞。

日本語版の出版社紹介では「台湾グルメ×女たち×鉄道小説」であり[3]大衆小説創作者を自認し[4]サブカルチャー・大衆文学研究家でもある[5]著者によって、綿密な史料考察に基づいて創作された「歴史百合小説」である[6]

登場人物

青山千鶴子
長崎出身の作家。昭和11年に小説『青春記』が映画化され、翌年台湾でも上映されたことを契機として、台湾の婦人団体の招待を受けた[7]。165センチで「のっぽの北山杉」のあだ名を持つ[8]。食欲が旺盛で、独身。1913年生まれ[9]、台湾滞在時26歳[10]
王千鶴(おう ちづる[11]
千鶴子の通訳となる台湾人女性。公学校の国語(日本語)の教師だったが、翌年末に結婚が決まっており最近教職を辞した[11]。大正6年生まれで[12]台中高等女学校を卒業後まだ3年経っておらず[13]、少女のような外見[11]
美島愛三
台湾総督府台中州台中市役所[14]職員。台湾生まれ[15]

構成・あらすじ

冒頭に『台湾日日新報』(昭和13年7月11日)の青山千鶴子による記事「魚藤坪断橋神遊」を掲載し、続いて青山千鶴子『台湾漫遊録』を収録する構成であり、登場人物及び関係者によるまえがき、あとがきを付している。 台湾の宴会料理12品になぞらえて12章からなる[16]。以下章題と括弧書きの説明は日本語版によるものである。

  • 昭和29年『台湾漫遊録』初版まえがき
  • 一 瓜子(瓜の種)-5月、台北州基隆港に到着した千鶴子は、汽車で台北市内を経て台中駅に至る。買い物のおまけに瓜子をもらい、日本語を話す若い女性に食べ方を教わる。台中市役所の美島に案内され、日新会の高田夫人の歓迎を受けるが、千鶴子は市場で見たような本島人の食べ物を望む。紹介された通訳は、市場で会った女性王千鶴であった。
  • 二 米篩目(米粉の太うどん)-台中高等女学校で講演した千鶴子は、学校の職員が千鶴を雑役婦扱いすることに立腹する。その後別の学校でも同様のことがあり、会食を辞退して6月から滞在している和風建築の小宅に帰宅する。通ってくる千鶴に米篩目を料理してもらい、茘枝を剥いてもらいながら、千鶴子は旅行記『台湾漫遊録』の構想を語る。
  • 三 麻薏湯黄麻zh-tw:麻芛)の葉のスープ)-彰化市の映画館で千鶴子原作の映画『青春記』の上映と、茶話会が開かれる。ふとしたことから、千鶴子は千鶴の出自や幼少期の金銭的苦労、許嫁の決められた将来や小説の翻訳家になる夢を知る。黄麻の若葉を下拵えして調理した夏の食べ物麻薏湯を作ってもらい、鹿港で買い求めた肉団子や、千鶴の持参した鹹蜆仔と一緒に二人で食べる。
  • 四 生魚片(刺身)-頂橋子頭中国語版から歩いて通ってくる千鶴を家に住まわせたい千鶴子は千鶴とサイコロの出目を競う遊びをするが、勝つことができない。紀行の原稿を書き進めながら、千鶴に麺線潤餅巻など様々な料理を作ってもらう。お礼に料亭で刺身などをふるまうが、千鶴からは本島人には刺身の美味しさがわからないからと、代わりに嘉義布袋港で、海産物を熟成させた膎[17]を食べることを提案される。8月、二人は嘉義高等女学校(現国立嘉義女子高級中学中国語版)を講演で訪問した後、旅館で膎や他の魚料理を食べ、台湾料理について語り、酒に酔う。
  • 五 肉臊(肉のうま煮)-二人は講演のため高雄に旅行し、街中で 滷肉飯を売る天秤棒の物売りを見かけるが、立ち食いのため諦める。講演会後の宴席で、千鶴が長衫を着ていることを主催団体の女性が遠回しに非難した。翌日、台風接近の最中、千鶴子は強く主張して東洋第一と謳われた下淡水渓鉄橋を見るために潮州線に乗り、大鉄橋と大河を眺める。台中に戻ると、千鶴は千鶴子のために、豚皮を使った肉臊飯を作る。
  • 六 冬瓜茶(冬瓜の甘いお茶)-千鶴子が台湾に滞在して半年、二人は台南第一高等女学校(現国立台南女子高級中学)での講演のため台南に赴く。台南鉄道ホテル中国語版のフロントで、長衫を着ていた千鶴は本島人への侮蔑である「哩呀(リーヤ)」という言葉を掛けられる。翌日、女学校の宿舎に泊まらせてもらった二人は、内地人の大澤麗子と本島人の陳雀微の友情と喧嘩、そして怪談話を聞かされる。章の題の冬瓜茶 は暑さをしのぐ飲み物として紹介されている。
  • 七 咖哩(カレー)-秋になり庭に土人参(ハゼラン)の花が咲く。千鶴子は千鶴に柳川鍋を振る舞う。千鶴子の希望で千鶴に洋装をしてもらい、二人は台北で洋食を食べ、台北鉄道ホテルに宿泊する。道中の汽車では麥煎餅(zh:曼煎粿)を食べた。台中に戻ると、千鶴は三種類のカレーを作り、内地の洋食ではない本島の洋食があると言い、歌仔冊中国語版(台湾の民間歌謡の冊子)『十二碗菜歌』の十二品の料理の中に咖哩鶏も出てくると教える。千鶴子から和服を誂えることを提案された千鶴は辞退するが、説得されて受け入れる。千鶴の笑みを千鶴子は美しい能面のようだと感じる。
  • 八 壽喜燒(すき焼き)-台北の浴場線(新北投線)に乗り、温泉旅館に宿泊したあと、台北第一高等女学校(現台北市立第一女子高級中学)で講演を行う。千鶴は仕立ててもらった和服を大切にして将来娘に譲ると言う。千鶴子は千鶴を友達だと言うが、彼女の態度を仮面をつけたようだと感じている。本島人である千鶴が牛肉を食べる習慣がないことを考慮して、二人は家で豚肉のすき焼きを食べる。
  • 九 菜尾湯(〆のスープ)-台湾で新暦の正月を迎えた後、二人は基隆に旅行し、基隆高等女学校(現国立基隆女子高級中学)で講演、宜蘭線で雙龍瀑布(魴頂瀑布中国語版)と竹仔嶺隧道中国語版を見る。竹仔嶺隧道と獅球嶺隧道にまつわる台湾縦貫鉄道の小説を着想した千鶴子からまずは今後自分が書く短編小説を漢文へ翻訳してほしいと言われた千鶴は、新聞の漢文欄が廃止されたことを教える。基隆で観光し竹輪や魚丸湯を食べて旅館に戻った際、千鶴子は千鶴の態度が変化したことに気づくが、気分を害した原因がわからない。そんな中で二人は伝説の女性料理人である阿盆師に会いに行き、阿盆師とさいころの十八仔中国語版で勝負した千鶴は勝利し、半月後に宴席料理十二品すべての残り物を使って作るスープ菜尾湯中国語版を作る約束を取り付ける。しかし直後、千鶴子の発言が元で、千鶴は通訳をやめると言って去る。
  • 十 兜麵(五目寄せ餅)-通訳と付き添いは美島に交代し、講演旅行は忙しなく味気ないものになる。約束していた当日、久々に訪れて以前と同じように微笑む千鶴と話す千鶴子は、やはり原因がわからない。二人は阿盆師のコース料理を賞味する。千鶴は、旧正月に兜麺を作って二人で食べるつもりだったが、自分は千鶴子から保護されることを望んでおらず、仕事上の関係を保つべきであり、それが叶わないので正式に職を辞すと告げた。
  • 十一、鹹蛋糕(肉そぼろサンドカステラ)-3月に入っても美島が千鶴子の通訳を行い、仕事を管理している。豊原で、地元の菓子店が明治44年に閑院宮載仁親王に献上した西洋式ケーキである鹹蛋糕を食べた千鶴子は、美島との会話をきっかけに、基隆やそれ以前の自分の発言の問題の核心に気づく。
  • 十二、蜜豆冰(氷蜜豆) -3月の末、千鶴子は千鶴の住む頂橋子頭まで歩いてみて距離を実感する。千鶴の住まいの詳細を知らないまま周辺を歩き、よろず屋の本島人の老女から食用の向日葵の種を貰う。そこで千鶴子は千鶴と再会し、千鶴にまつわる謎や感情が明かされ、二人は氷蜜豆を分け合って食べる。千鶴子の日本への帰国は翌月に決まっているが、二人はそれを口にしない。
  • 昭和45年『私と千鶴の台湾漫遊録』あとがき-千鶴子の養女による「母の思い出」
  • 民国79年《一位日本女性作家的臺灣漫遊録》訳者あとがき-王千鶴による「麺線」
  • 民国79年《一位日本女性作家的臺灣漫遊録》編者あとがき-千鶴の娘による「旧友との約束」

制作背景

著者楊双子は、日本統治時代の女性の生活や職業について、また植民地の問題についてじっくり考えたいと思ったと本書の執筆の動機を語っている[18]。同時代の読者に伝えるために、当時の人の食物や風景、台湾縦貫鉄道をリアルに描写することを選んだとしている[16]

王千鶴のモデルは、台湾人初の女性新聞記者と言われる楊千鶴中国語版である[19]。また、青山千鶴子のモデルとしては、1930年に約2週間台湾で講演等を行って随筆を残した林芙美子と、1930年代から台湾の民俗文化を作品にした作家で楊千鶴の上司でもあった西川満zh:西川滿)が挙げられる[19][20]。楊は大学院生の頃林の台湾に関するエッセイを読んで戦前の日本人作家が台湾に来て台湾について書いているということに衝撃を受け、2014年に九州を旅行した際に 林芙美子記念室を訪れている[21]。さらに、叙述方法の一部は、檀一雄池波正太郎の作品をイメージしている[22]

刊行後

2020年4月の台湾での初版刊行の際には、青山千鶴子の自伝的小説を、楊双子が発掘して中国語に訳した作品として宣伝された[23]。日本語版に収録された登場人物や親族のあとがき以外にも、架空の作家新日嵯峨子による推薦の序文や、千鶴子の描いた柳川の家のスケッチや間取図、刊行時には既に亡くなっていた楊双子の妹が書いた設定の新版訳者あとがき「琥珀」を掲載していた[23]。内容面でも、文章表現や訳注を多数付す趣向で、翻訳書のような体裁を強調した[23]

刊行後、実際は現代作家の創作作品であるということが読者にわかると「託名虛構」の手法[24]がネット上で騒動になり[18]、早くも4月10日には出版社が声明を出し[25] 、文学精神に基づく試みであった旨を説明して謝罪した[23][26]。楊も「虚構である文学と、現実である歴史との間の弁証法的思索の試み」であると説明した[23]。その後も同年8月頃まで、「文学と歴史」「真実と虚構」や、多様な解釈、歴史小説についてなどの議論が交わされた[25]

2023年に日本語版、2024年にアメリカで英語版が刊行された。

日本・台湾共同制作によりドラマ化企画が進行しており、2027年度完成を見込んでいる[27]

評価

ライトノベルやマンガに近いカジュアルな人物造形や文章である一方、文学賞を受賞するなど台湾文学界では評価されており[28]、翻訳版も含めると複数の賞を受賞している。

台湾文学研究者の赤松美和子は、本作について、異性愛のような恋愛小説に収まらなかったことにより「ジェンダー、民族、階級の不平等を可視化した」と評している[31]

全米図書賞の受賞スピーチで、楊は日本統治時代を舞台に小説を書くことについて、「台湾人とはいったい何者なのか」という問いに答え、より良い未来に向かっていくためと述べた[32][33]

Lin Kingによる英訳版は2026年の国際ブッカー賞を受賞[2]。審査員からは「メタフィクション的な要素を交えた本作は、味わい深いロマンスであると同時に、鋭いポストコロニアル小説でもある」と評価されている[34]

出版情報

脚注

  1.  台湾漫遊鉄道のふたり : Chizuko & Chizuru's Taiwan Travelogue”. 国立国会図書館サーチ. 2026年3月1日閲覧。
  2.  “英ブッカー賞翻訳書部門に台湾作家の作品”. 47NEWS. 共同通信. (2026年5月20日) 2026年5月20日閲覧。
  3.  台湾漫遊鉄道のふたり”. 中央公論新社. 2026年2月28日閲覧。
  4.  日本語版p365
  5.  台湾漫遊鉄道のふたり”. 版元ドットコム. 2026年2月28日閲覧。
  6.  日本語版p362
  7.  日本語版p22
  8.  日本語版p28
  9.  許 2024, p. 41
  10.  日本語版p344
  11.  日本語版p38,40,42
  12.  日本語版p42
  13.  日本語版p50-51,65
  14.  日本語版p11
  15.  日本語版p31
  16.  古内、楊 2023, pp. 177–178
  17.  時間と塩と海鮮が奏でる協奏曲 鹹膎とカラスミ”. 台湾光華画報雑誌社 (2023年2月). 2026年3月1日閲覧。
  18.  台湾作家・楊双子の“歴史百合小説”はなぜ世界的評価を得た? 「女性同士の友情や仲間としての絆を描いた」”. Real Sound ブック (2025年11月1日). 2026年2月28日閲覧。
  19.  日本語版p366-368
  20.  三浦 2023, p. 181
  21.  古内、楊 2023, pp. 178–179
  22.  日本語版p358
  23.  日本語版p357-358,368-370
  24.  輸入書 臺灣漫遊錄【中国・本の情報館】東方書店”. 東方書店. 2026年2月28日閲覧。
  25.  許 2024, p. 40
  26.  春山出版社說明――關於《臺灣漫遊錄》”. facebook (2020年4月10日). 2026年3月1日閲覧。
  27.  国際共同制作はどう動き出したのか? 前畑祥子プロデューサーに聞く「台灣漫遊録」ドラマ開発の舞台裏”. 朝日新聞 (2026年2月22日). 2026年3月1日閲覧。
  28.  日本語版p365
  29.  日本語版p369
  30.  Taiwan Travelogue”. National Book Foundation. 2026年3月1日閲覧。
  31.  赤松 2025, p. 57-61
  32.  赤松 2025, p. 240-241
  33.  楊双子「TAIWAN TRAVELOGUE」(訳: Lin King)が「全米図書賞」翻訳賞受賞!”. 太台本屋 tai-tai books (2024年11月23日). 2026年3月1日閲覧。
  34.  Taiwan Travelogue”. The Booker Prizes. 2026年3月1日閲覧。
  35.  Taiwan travelogue”. 国立国会図書館サーチ. 2026年3月1日閲覧。

参考文献

外部リンク

楊双子『台湾漫遊鉄道のふたり』(太台本屋)-日本の台湾・香港作品専門版権エージェントによる紹介。2023年10月までのメディア掲載情報あ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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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만유 철도 두 사람

출처 : 무료 백과 사전 "Wikipedia (Wikipedia)"
대만 만유 철도의 두 사람 싸구려
만유 녹
저자양 양자
역자미우라 유코
발행일중국 국기 중화민국 2020년 4월 일본 2023년 4월
일본의 국기
게시자중국 국기 중국 민국 하루야마 출판사 일본 중앙 공론 신사
일본의 국기
국가중국 국기 중화민국
페이지 수371 [ 1 ]
코드ISBN 978-4-12-005652-9
 위키 포털 문학
 위키 포털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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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만유철도의 두 사람』(타이완만유우테츠도의 두 사람, 번체자 : 연완만유장 )은 양양자 에 의한 장편소설. 1938년 일본 통치하의 대만 에 초대되어 각지를 여행하는 일본인 여성 작가의 관점에서 대만인 여성 통역과의 교류를 그린다.

2020년에 대만에서 간행되어 2023년에 일본어 번역이, 2024년에 영어 번역이 간행되었다. 2024년에 전미 도서상 번역 문학 부문, 일본 번역 대상 , 2026년에 국제 부커상 [ 2 ] 을 수상.

일본어판의 출판사 소개에서는 「대만 음식×여자×철도 소설」이며 [ 3 ] , 대중소설 창작자를 자인하고 [ 4 ] 서브컬처 ·대중문학연구가이기도 하다 [ 5 ] 저자에 의해, 면밀한 사료고찰에 근거해 창작된 「역사 백합소설」이다 [ 6 ] .

등장인물

아오야마 치즈코
나가사키 출신의 작가. 쇼와 11년에 소설 '청춘기'가 영화화되어 다음 해 대만에서도 상영된 것을 계기로 대만의 부인 단체의 초대를 받았다 [ 7 ] . 165 ㎝에서 '떡의 키타야마 삼나무'의 별명을 가진 [ 8 ] . 식욕이 왕성하고 독신. 1913년생 [ 9 ] , 대만 체류시 26세 [ 10 ] .
王千鶴(오우 치즈루 [ 11 ]
치즈코의 통역이 되는 대만인 여성. 공학교의 국어(일본어)의 교사였지만, 다음 해 말에 결혼이 정해져 최근 교직을 그만두었다 [ 11 ] . 타이쇼 6년생으로 [ 12 ] 타이중 고등여학교를 졸업 후 아직 3년이 지나지 않아 [ 13 ] , 소녀와 같은 외모 [ 11 ] .
미시마 아이조
대만 총독부 타이중주 타이중시청 [ 14 ] 직원. 대만 출생 [ 15 ] .

구성 · 개요

서두에 「대만 일일 신보」(쇼와 13년 7월 11일)의 아오야마 치즈코에 의한 기사 「우오토 평단교 신유」를 게재하고, 이어서 아오야마 치즈코 「대만 만유록」을 수록하는 구성이며, 등장 인물 및 관계자에 의한 떠오르고, 뒤를 붙이고 있다. 대만의 연회요리 12가지에 비해 12장으로 이루어진다 [ 16 ] . 이하 장제와 괄호 쓰기의 설명은 일본어판에 의한 것이다.

  • 쇼와 29년 “대만 만유록” 초판 마에가키
  • 一瓜子(瓜の種) - 5월, 타이베이 주 기류 항 에 도착한 치즈코는 기차로 타이베이 시내를 거쳐 타이중역 에 이른다. 쇼핑 덤으로 료코를 받고 일본어를 말하는 젊은 여성에게 먹는 법을 가르친다. 타이중시청 미시마에 안내되어 닛신회의 다카다 부인의 환영을 받지만, 치즈코는 시장에서 본 혼도인의 음식을 바란다. 소개된 통역은 시장에서 만난 여성왕 치즈루였다.
  • 2. 미 체 (쌀가루의 굵은 우동) - 타이중 고등여학교 에서 강연한 치즈코는 학교 직원이 치즈루를 잡역부 취급하는 것에 입복한다. 그 후 다른 학교에서도 같은 일이 있어 회식을 거절하고 6월부터 체재하고 있는 일본식 건축의 집에 귀가한다. 다가오는 치즈루에게 쌀 체를 요리해달라고, 가게를 벗겨주면서, 치즈코는 여행기 『대만만유록』의 구상을 말한다.
  • 三麻薏湯(黄麻( zh-tw:마초 )의 잎의 수프)- 창화시 의 영화관에서 치즈코 원작의 영화 '청춘기'의 상영과 다화회가 열린다. 어쩌면 치즈코는 치즈루의 출자와 어린 시절의 금전적 고생, 신부의 정해진 장래와 소설의 번역가가 되는 꿈을 알게 된다. 황마의 와카바를 시들어 조리한 여름의 음식 마가유를 만들어 주시고, 가항 에서 구입한 고기 만두나, 치즈루가 지참한 鰹蜆仔과 함께 둘이서 먹는다.
  • 사생어 조각 (회)- 정교자두 ( 중국어판 ) 에서 걸어 다니는 치즈루를 집에 살게 하고 싶은 치즈코는 치즈루와 주사위 의 출목을 겨루는 놀이를 하지만, 이길 수 없다. 기행의 원고를 쓰면서, 치즈루에게 면선 이나 떡밥 등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 준다. 감사에 요정으로 사시미 등을 행동하지만, 치즈루에서는 혼도인에게는 사시미의 맛을 모르겠다고 대신 가요시후부쿠 로항에서 해산물을 숙성시킨 질 [ 17 ] 을 먹는 것이 제안된다. 8월, 두 사람은 가요시 고등여학교(현 국립 가의여자 고급 중학 ( 중국어판 ) )를 강연으로 방문한 후, 여관에서 묘와 다른 생선 요리를 먹고, 대만 요리에 대해 이야기하고, 술에 취한다.
  • 五 肉臊(고기의 우마니) - 두 사람은 강연을 위해 가오슝 으로 여행하고 거리에서 고기밥 을 팔는 천칭봉의 물매를 보지만, 서먹을 위해 포기한다. 강연회 후의 연석에서, 치즈루가 나가호 를 입고 있는 것을 주최 단체의 여성이 원회해 비난했다. 다음날 태풍 접근 도중 치즈루코는 강하게 주장해 동양 제일로 구해진 시모아미즈 계철교 를 보기 위해 조슈선을 타고 대철교와 대하를 바라본다. 타이중으로 돌아오면 치즈루는 치즈코를 위해 돼지 껍질을 사용한 육계밥을 만든다.
  • 六冬瓜茶(冬瓜の甘い茶) - 치즈코가 대만에 머물고 반년, 두 사람은 타이난 제일 고등여학교(현 국립 타이난 여자 고급 중학 )에서의 강연을 위해 타이난으로 향한다. 타이난 철도 호텔 ( 중국어판 ) 의 프런트에서, 나가타루를 입고 있던 치즈루는 혼도인에게의 모멸인 ‘쓰바라(리야)’라는 말을 걸 수 있다. 다음날 여학교 숙소에 묵게 받은 두 사람은 내지인의 오자와 레이코와 혼도인의 진작미의 우정과 싸움, 그리고 괴담 이야기를 듣는다. 장 제목의 겨울 녹차 는 더위를 견디는 음료로 소개되고 있다.
  • 7 咖哩(카레)-가을이 되어 정원에 토인삼( 하젤란 )의 꽃이 피는다. 치즈코는 치즈루에 야나가와 냄비 를 행동한다. 치즈코의 희망으로 치즈루에 양장을 하고 두 사람은 타이베이에서 양식 을 먹고 타이베이 철도 호텔 에 숙박한다. 도중의 기차로는 麥煎餅(zh:曼煎粿)을 먹었다. 타이중으로 돌아오면, 치즈루는 3종류의 카레 를 만들고, 내지의 서양식이 아닌 본섬의 서양식이 있다고 하며, 가선책 ( 중국어판 ) (대만의 민간 가요의 책자) 「십이경채 노래」의 십이품의 요리 중에 씹는 닭도 나온다고 가르친다. 치즈코로부터 일본복을 돋보이도록 제안된 치즈루는 사퇴하지만, 설득되어 받아들인다. 치즈루의 미소를 치즈코는 아름다운 노면인 것 같다고 느낀다.
  • 하치키키 (스키야키)-타이베이의 목욕탕선( 신호쿠 투선 )을 타고 온천 여관에 숙박한 뒤, 타이베이 제일 고등 여학교(현 타이베이 시립 제1 여자 고급 중학 )에서 강연을 실시한다. 치즈루는 재단 받은 일본옷을 소중히 하고 장래 딸에게 양보한다고 한다. 치즈코는 치즈루를 친구라고 하지만, 그녀의 태도를 가면을 붙인 것 같다고 느끼고 있다. 본섬인인 치즈루가 쇠고기를 먹는 습관이 없다는 점을 고려하여 두 사람은 집에서 돼지 고기 스키야키 를 먹는다.
  • 9 나나오유 (〆의 수프)-대만에서 신년 의 정월을 맞이한 후, 두 사람은 기타카에 여행해, 기류 고등여학교(현 국립 기류 여자 고급 중학 )에서 강연, 이란선 으로 雙瀑布( 중국판 ) )와竹仔嶺隧道( 중국어판 ) 를 본다. 죽순령도와 사구령도 에 얽힌 대만 종관철도의 소설을 착상한 치즈코로부터 우선은 향후 자신이 쓰는 단편 소설을 한문으로 번역해 주었으면 하는 치즈루는, 신문의 한문란이 폐지된 것을 가르친다. 기류로 관광해 대나무 와 물고기 마루유를 먹고 여관으로 돌아왔을 때, 치즈코는 치즈루의 태도가 변화한 것을 깨닫지만, 기분을 해친 원인을 모른다. 그런 가운데 두 사람은 전설의 여성 요리사인 아분사를 만나러 가서 아분사와 사이코로의 18선 ( 중국어판 ) 에서 승부한 치즈루는 승리하고, 반월 후에 연석 요리 12품 모든 잔물을 사용하는 스프 나오 ( 중국어 ) 그러나 직후, 치즈코의 발언이 원래, 치즈루는 통역을 그만둔다고 말해 떠난다.
  • 十兜麵(五目寄せ餅)-통역과 동행은 미시마로 교체, 강연 여행은 바쁘지 않고 어색함이 된다. 약속했던 당일 오랜만에 찾아와 이전처럼 미소짓는 치즈루와 이야기하는 치즈코는 역시 원인을 모른다. 두 사람은 아분사의 코스 요리를 상미한다. 치즈루는 설날에 투구를 만들어 둘이서 먹을 생각이었지만, 자신은 치즈코로부터 보호되기를 원하지 않고, 일상의 관계를 유지해야 하고,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정식으로 직을 그만두겠다고 말했다.
  • 11, 鹹タンパク質(고기 소보로 샌드카스텔라) - 3월에 들어도 미지마가 치즈코의 통역을 하고, 일을 관리하고 있다. 도요하라에서, 현지의 과자점이 메이지 44년에 한원 미야 히토 친왕 에 헌상한 서양식 케이크인 鹹단백을 먹은 치즈코는, 미시마와의 대화를 계기로, 기류와 그 이전의 자신의 발언의 문제의 핵심을 깨닫는다.
  • 12, 꿀콩장 - 3월 말, 치즈코는 치즈루가 사는 꼭대기 자두까지 걸어 보고 거리를 실감한다. 치즈루의 거주지의 세부 사항을 모르는 채 주변을 걸어, 요로즈야의 본섬인의 노녀로부터 식용의 향일 아오이의 씨를 받는다. 거기서 치즈코는 치즈루와 재회하고, 치즈루에 관련된 수수께끼나 감정이 밝혀져 두 사람은 빙밀콩을 나누어 먹는다. 치즈코의 일본으로의 귀국은 다음 달에 정해져 있지만, 두 사람은 그것을 입으로 하지 않는다.
  • 쇼와 45년 『나와 치즈루의 대만 만유록』 후기 - 치즈코의 양녀에 의한 「어머니의 추억」
  • 민국 79년《1위 일본 여성 작가적 속작 만유록》역자 후기-왕천학에 의한 「면선」
  • 민국 79년《1위 일본 여성 작가적 속작 만유록》편자 후퇴 - 치즈루의 딸에 의한 「구친구와의 약속」

제작 배경

저자 양 쌍둥이는 일본 통치 시대의 여성의 생활이나 직업에 대해서, 또 식민지의 문제에 대해 차분히 생각하고 싶었다고 본서의 집필의 동기를 말하고 있다 [ 18 ] . 동시대의 독자들에게 전하기 위해 당시 사람의 음식과 풍경, 대만 종관철도를 리얼하게 묘사하기로 했다고 한다 [ 16 ] .

왕천학의 모델은 대만인 최초의 여성신문기자로 불리는 양천학 ( 중국어판 ) 이다 [ 19 ] . 또, 아오야마 치즈코의 모델로서는, 1930년에 약 2주간 대만에서 강연 등을 실시해 수필을 남긴 하야시 카즈미코 와 , 1930 년대 부터 대만의 민속 문화를 작품으로 한 작가로 양천 학의 상사이기도 한 니시카와 미츠 ( zh:니시카와 아키라 ) 2 들 수 있다 . 양은 대학원생의 무렵 숲의 대만에 관한 에세이를 읽고 전전의 일본인 작가가 대만에 와 대만에 대해 쓰고 있다는 것에 충격을 받아, 2014년에 규슈를 여행했을 때에 임시 미코 기념실 을 방문하고 있다 [ 21 ] . 게다가 서술 방법의 일부는 단이치오이케나미 마사타로 의 작품을 이미지하고 있다 [ 22 ] .

간행 후

2020년 4월 대만에서의 초판간행 때에는 아오야마 치즈코의 자전적 소설을 양양자가 발굴하여 중국어로 번역한 작품 으로 선전 되었다 . 일본어판에 수록된 등장 인물이나 친족의 추억 이외에도, 가공의 작가 신일 사가코에 의한 추천의 서문이나, 치즈코가 그린 야나가와의 집의 스케치나 간취도, 간행시에는 이미 죽어 있던 양양자의 여동생이 쓴 설정의 신판 역자 ] . 내용면에서도 문장표현이나 번역주를 다수 붙이는 취향으로 번역서와 같은 체재를 강조했다 [ 23 ] .

간행 후 실제로 현대작가의 창작작품이라는 것을 독자에게 알리면 ‘탁명 학구’의 수법 [ 24 ] 이 인터넷상에서 소동이 되어 [ 18 ] , 일찍 4 10 에는 출판사가 성명내고 [ 25 ] . 양은 “허구인 문학과 현실인 역사 사이의 변증법적 사색의 시도”라고 설명했다 [ 23 ] . 그 후도 같은 해 8월경까지 '문학과 역사' '진실과 허구'와 다양한 해석, 역사소설에 대한 등의 논의가 나왔다 [ 25 ] .

2023년에 일본어판, 2024년에 미국에서 영어판이 간행되었다.

일본·대만 공동 제작에 의해 드라마화 기획이 진행되고 있어, 2027년도 완성을 전망하고 있다 [ 27 ] .

평가

라이트 노벨이나 만화에 가까운 캐주얼인 인물 조형이나 문장인 한편, 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대만 문학계에서는 평가되고 있고 [ 28 ] , 번역판도 포함하면 복수의 상을 수상하고 있다.

대만문학연구자인 아카마츠 미와코 는 본작에 대해 이성애 같은 연애소설에 맞지 않았기 때문에 “젠더, 민족, 계급의 불평등을 가시화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 31 ] .

전미 도서상의 수상 스피치에서 양은 일본 통치 시대를 무대로 소설을 쓰는 것에 대해 '대만인이란 도대체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답해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가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 32 ] [ 33 ] .

Lin King에 의한 영어 번역판은 2026년 국제 부커상 을 수상 [ 2 ] . 심사위원은 “ 메타픽션 적인 요소를 섞은 본작은 맛있는 로맨스인 동시에 날카로운 포스트콜로니얼 소설이기도 하다”고 평가되고 있다 [ 34 ] .

출판정보

각주

  1.  대만만유철도의 두 사람  : Chizuko & Chizuru's Taiwan Travelogue ”. 국립국회도서관 검색 . 2026년 3월 1일 열람.
  2.  “영 부커상 번역서 부문에 대만 작가의 작품” . 47NEWS . 공동 통신. (2026년 5월 20일) 2026년 5월 20일 열람.
  3.  대만만유철도의 두 사람 ”. 중앙공론 신사. 2026년 2월 28일 열람.
  4.  일본어판 p365
  5.  대만 만유 철도의 두 사람 ”. 판원 닷컴 . 2026년 2월 28일 열람.
  6.  일본어판 p362
  7.  일본어판 p22
  8.  일본어판 p28
  9.  용서 2024 , p. 41 
  10.  일본어판 p344
  11.  일본어판 p38,40,42
  12.  일본어판 p42
  13.  일본어판 p50-51,65
  14.  일본어판 p11
  15.  일본어판 p31
  16.  고우치, 양 2023 , pp. 177–178 
  17.  시간과 소금과 해물이 연주하는 협주곡 鹹膎과 카라스미 ”. 대만 광화 화보 잡지사 (2023년 2월). 2026년 3월 1일 열람.
  18.  대만 작가·양 양자의 “역사 백합 소설”은 왜 세계적 평가를 얻었다?“여성끼리의 우정이나 동료로서의 유대를 그렸다” ”. Real Sound 북 (2025년 11월 1일). 2026년 2월 28일 열람.
  19.  일본어판 p366-368
  20.  미우라 2023 , p. 181 
  21.  고우치, 양 2023 , pp. 178–179 
  22.  일본어판 p358
  23.  일본어판 p357-358,368-370
  24.  수입서 聺灣漫遊錄【중국·책의 정보관】동방서점 ”. 동방서점. 2026년 2월 28일 열람.
  25.  용서 2024 , p. 40 
  26.  하루야마 출판사 소명――關於《聺灣漫遊錄》 ”. facebook (2020년 4월 10일). 2026년 3월 1일 열람.
  27.  국제 공동 제작은 어떻게 움직 이기 시작한 것인가 ?
  28.  일본어판 p365
  29.  일본어판 p369
  30.  Taiwan Travelogue ”. National Book Foundation. 2026년 3월 1일에 확인함.
  31.  아카마츠 2025 , p. 57-61 
  32.  아카마츠 2025 , p. 240-241 
  33.  양양자 “TAIWAN TRAVELOGUE”(역: Lin King)가 “전미 도서상” 번역상 수상! 태국 태국 tai-tai books (2024년 11월 23일). 2026 년 3월 1일 열람.
  34.  Taiwan Travelogue ”. The Booker Prizes . 2026년 3월 1일에 확인함.
  35.  Taiwan travelogue ”. 국립국회 도서관 검색 . 2026년 3월 1일에 확인함.

참고문헌

외부 링크

양양자 '대만만유철도 두사람'(태대본점) -일본의 대만·홍콩 작품 전문 판권 에이전트에 의한 소개. 2023년 10월까지의 미디어 게재 정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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台湾漫遊鉄道のふたり
楊 双子 (著) (Author), & 2 more
4.4 4.4 out of 5 stars (159)


\ 第75回全米図書賞・翻訳文学部門(Lin King訳)受賞!/
\ 第10回日本翻訳大賞受賞!/

炒米粉、魯肉飯、冬瓜茶……あなたとなら何十杯でも――。
結婚から逃げる日本人作家・千鶴子と、お仕着せの許婚をもつ台湾人通訳・千鶴。
ふたりは底知れぬ食欲と“秘めた傷”をお供に、昭和十三年、台湾縦貫鉄道の旅に出る。

「私はこの作品を過去の物語ではなく、現在こそ必要な物語として読んだ。
そして、ラストの仕掛けの巧妙さ。ああ、うまい。ただ甘いだけではない、苦みと切なさを伴う、極上の味わいだ。」
古内一絵さん大満足

1938年、五月の台湾。
作家・青山千鶴子は講演旅行に招かれ、台湾人通訳・王千鶴と出会う。
現地の食文化や歴史に通じるのみならず、料理の腕まで天才的な千鶴とともに、台湾縦貫鉄道に乗りこみ、つぎつぎ台湾の味に魅了されていく。
しかし、いつまでも心の奥を見せない千鶴に、千鶴子は焦燥感を募らせる。
国家の争い、女性への抑圧、植民地をめぐる立場の差―――
あらゆる壁に阻まれ、傷つきながら、ふたりの旅はどこへ行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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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Japan

Bell the Cat
5.0 out of 5 stars 実のところ、グルメやスイーツに関心なくても大丈夫、な名著です!
Reviewed in Japan on October 2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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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週間ほど前、台北への旅行を出国前の高熱でキャンセルせざるをえなかった私が、解熱剤を飲みながら喪失感を埋めようとして読み進めた著作がこれです。
個人的にはミステリー(謎解き)のジャンルに入る作品であるかのように、どんどん読み進めることができました。読後の余韻も深く、名作としか言いようがありません。

この作品は、現実に存在する作者・楊双子による創作物なのですが、そのフィクションの世界の中に登場する青山千鶴子なる人物の創作物であるかのように、徹頭徹尾、装われています。
複雑に思われるかもしれませんが、まずは現実世界レベルの記述・解説部分である(三浦裕子さんによる)「訳者あとがき」や、楊双子さんによる「日本版あとがき」に目を通してから本編に入られるとよいと思います。

また、グルメやスイーツはこの作品の主題ではありません。興味を喚起されるのは当然のことですが、むしろそれらは主人公・青山千鶴子が台湾滞在中に(の?)過去を想起する際のトリガーとして描かれています。ある香りが過去の特定の状況を思い出させるように。

この作品を貫く主題は、支配集団(マジョリティ)に属する者と従属集団(マイノリティ)に属する者との間に、平等な友情など成立するのか、という問いです。
最終章の第12章に至るまで、主人公・千鶴子がどのような言動を経て、どのような気づきに至るのか——そこを読書によって追体験することが、この作品の肝要な部分だと感じ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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ナオミ
5.0 out of 5 stars 深い深い台湾
Reviewed in Japan on May 6, 2026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台湾大好き❤

台湾鉄道旅 美味しい物を食べ歩きた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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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ナ
4.0 out of 5 stars ラストにびっくり
Reviewed in Japan on April 6, 2025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昭和十四年三月の最後の日、両岸の柳も青い水道の遥か向こうまで、肩を並べて眺めながら、私と千鶴は一椀の氷蜜豆を分け合って食べた。蜜豆は甘く、美味しかった"2020年発刊の本書は2024年全米図書賞『翻訳部門』日本翻訳大賞受賞作。日本統治下の台湾を舞台にした『美食×鉄道旅×百合』小説。⁣
個人的には主宰する読書会の課題図書として手にとりました。⁣
さて、そんな本書は若くして亡くなった亡き妹との共同筆名『楊双子』の名前で作品を発表している著者が、日本統治下の台湾に講演旅行に招かれた小説家"のっぽの北山杉"青山千鶴子が、台湾人通訳・王千鶴と出会い、そこから約一年にわたって台湾縦貫鉄道を軸として各地を旅してまわる様子。珍しい景色に興奮し、様々な美食に喜び、感情の赴くまま動く千鶴子に対し、千鶴は万全のサポートを行う姿がこれでもか!と描かれていくのですが。新年を迎えて間もなく、千鶴が『通訳を辞め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い出すところから話が一転して。。⁣
個人的には、まず何度か旅行で訪れた台湾。ただ考えもしなかった日本統治下の様子について。小説とはいえ知る事か出来て貴重でした。(本書をキッカケに今度は林芙美子の台湾旅行記も手にとってみます)⁣
また、著者あとがき曰く、小説の中で描かれた風景の多くは今では当時の姿を見ることができなくも『食べ物についてはその逆で』現代の台湾でも味わえるものが登場している。と知って、さっそく台湾料理屋に行こう!と思ったのは決して私だけではないかと。⁣
台湾好きはもちろん、美食家の全ての方にオスス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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じょんのび
5.0 out of 5 stars 作品のなかにもう1つの作品
Reviewed in Japan on March 19, 2026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最後、頭が混乱するような仕掛けがあって、してやられた!って思わされる作品。
作品に登場する食事をいつか台中に食べ歩きに出かけたくなり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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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l
5.0 out of 5 stars 後に行くほど面白かった。
Reviewed in Japan on December 2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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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直なところ、読み方さえわからない台湾料理や百合要素に辟易した。二人の齟齬する理由も予想できるし。面白さがグッと加速したのは、終盤から。翻訳者あとがきまでがこの作品の真骨頂です。途中下車せず最後まで読めば、お値段以上の満足感を得られ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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リュシアン
3.0 out of 5 stars 統治者の傲慢を描く
Reviewed in Japan on May 18, 2026
Format: Paperback
奥ゆかしい感じのレズ小説だが、千鶴子のノンデリババア感がキツすぎ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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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カスタマー
5.0 out of 5 stars 単なる旅行者から台湾探求者になる踏み台としての文学
Reviewed in Japan on October 26, 2025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台湾の食文化と台湾人のプライドの源に触れられる傑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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たーぼー
5.0 out of 5 stars 歴史・鉄道・美食・百合、そして…
Reviewed in Japan on October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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台湾の美しい風景、美味しい料理。それらを楽しむふたりの女性。立場の違うふたりの行く末は…。
優しさとは、傲慢さとは何なのか。そんなことを考えながら、とにかくお腹が空いてしまう名作です。本当にどうしようもありません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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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Aパンダ
2.0 out of 5 stars 読み終え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Reviewed in Japan on May 1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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千鶴子の美味しいものへの執着は食いしん坊というより強欲すぎて他人への配慮もなく食べるため我を通す様が共感できなかった。最後まで読めな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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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ックスティ
5.0 out of 5 stars 人と人の関係に、新たな気づき
Reviewed in Japan on April 1, 2026
Format: Paperback
時代は昭和初期。

主人公は台湾漫遊録を書くべく来台した日本人作家、千鶴子。大食いでおおざっぱで率直で、欠点を言えば押しつけがましい所がある。彼女を台湾でお世話することになるのが、通訳の台湾人千鶴。千鶴子は千鶴の美しさや事務能力や知識に魅了され、ぜひ友達になって、と仕事を越えた友情を求める。しかし千鶴はなかなか千鶴子に心を開かない。

本書は決して心地よいばかりの小説ではないけれど、読めば人間関係の新たな気づきが得られると思う。 台湾という国への関心も広が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飯テロには注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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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leのお客様
5.0 out of 5 stars 紙の本を買いました。
Reviewed in Japan on April 5, 2026
丸善で立ち読みして、あぁこりゃあ買わないではすまない本だと。
手元に置きたい本です。
内容はオススメです。
台湾に行ってみ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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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カスタマー
2.0 out of 5 stars 料理はおいしそう
Reviewed in Japan on May 21, 2026
千鶴がいちいち大げさでうるさい。
支配者側としての傲慢や独善を抜きにしても、そのテンションの高すぎる物言いが序盤から不快。
学生時代から友人がいないのもうなずける。
かつて台湾で大ヒットした『海角七号』の日本人ヒロインも苛つきをあらわに騒いでばかりの役だったが、台湾の人にとって現代的な日本女性というのはそのようなイメージなのだろうか。

また、今より食料が乏しかった時代にあんなに大量に食べるのは気持ち悪い。
肉体労働もせずに表紙のようなすらりとした体型でいられるのか疑問。

作家さんの力量は素晴らしいと思うが、千鶴子の台詞を目で追うのが不快で、再読したいとは思わ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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購入者
5.0 out of 5 stars 幾重にも張り巡らされた仕掛けの深さ
Reviewed in Japan on December 25, 2024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現代台湾文学は、ここまで進化したのかという驚きを禁じ得ない。
 日本統治時代の多くの台湾に住む人々が感じていたこと。それが、のちの台湾アイデンティティに繋がっていくこと。現代の日本人も含めて私たちが考えるほど統治の現実は甘くなかったということ。沢山のことを本作品は教えてくれる。終盤に湾生の美島が語る言葉が重い。
 昔から台湾研究に携わってきた方から、とりあえず観光で台湾に行ってみたいだけの若者にまで読んでいただきたい名作。考えさせられながら、一気に読んでしま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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鳥おやじ
5.0 out of 5 stars 台湾は食べ物が豊富
Reviewed in Japan on December 28, 2024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小説を読んでから友人と二人で台湾へ行きました。時代が違うので町も変わっていました。もっと残念だったのは現地語が話せないので小説に出て来る食べ物を探すことが出来なかったことです。
4回目の台湾旅行でしたが、本を読んでいたことで面白い旅行になり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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たびねこ
4.0 out of 5 stars 台湾グルメと苦い歴史を融合
Reviewed in Japan on January 15, 2024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次から次へと出てくる台湾の食の芳醇さ。それと同時に描かれる日本人女性と台湾の女性との親しいけれど、どこかわだかまりのある関係。物語が進むにつれて、二人の亀裂の理由がうっすらと明らかになり・・・。人と人が対等でいることの大切さと難しさに改めて思いを馳せました。読むのが止まらない面白さ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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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imaging
5.0 out of 5 stars ネタバレ厳禁!
Reviewed in Japan on November 2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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素晴らしい!ネタバレ厳禁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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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んたん
5.0 out of 5 stars ただの楽しい大人女子旅グルメ本、なのではない。
Reviewed in Japan on September 19, 2024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途中から様相が変わってきます。誰かが誰かを「支配」することの異常さに、「自分で気づく」ことこそが大事。私自身も気付かされ、温かいものと重いものが、深く心に残り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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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心してください。個人の感想です。
5.0 out of 5 stars 植民地時代の台湾を舞台に、観光地と美食、政治と友情をたくみに交錯させた小説
Reviewed in Japan on May 5, 2024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随分昔に台北には行ったことがありますが、台湾の歴史は現地の高校教科書の翻訳を読んで概略を知っている程度。書店眺めて面白いと思ったので、普段フィクションは読まないのだけど、買ってみて、知人にもプレゼントしました。
日本の植民地時代の台湾を舞台に、観光地と美食、政治と友情をたくみに交錯させた面白い小説でした。主人公二人の掛け合いがとても面白い。いろいろな量が次から次へと現れていて、食べてみたくなります。一方で風光明媚な情景もあるのですが、それらが無くなっていそうです。入り組んだ虚飾で事後の説明があるのが良いところ。原著の間取り図は翻訳でも再録して欲しかった。
ちなみに楊千鶴 の「花開時節(花咲く季節)四語文新版」は娘さん林智美の翻訳で入手可能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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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カスタマー
5.0 out of 5 stars 届くのがとにかく早かった
Reviewed in Japan on March 27, 2024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もともと図書館から借りて読んでいたので中身の良いのは分かっていて、プレゼント用に買った。届くのが早すぎて保管に気を使ったほど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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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カスタマー
5.0 out of 5 stars 本の内容
Reviewed in Japan on February 1, 2024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紀行文と思って求めましたが抜群におもしろい小説で、台湾にまた行きたくなるような内容でした。本の体裁も新品同様にきれいで満足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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鉄人31号
5.0 out of 5 stars 二重、三重の仕掛けで歴史、風景、料理そして友情を語るミステリー
Reviewed in Japan on August 5, 2023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久々に、レビューを書いて見たくなる「愛おしい」物語でした。20代後半の日本人女流作家と20代前半の台湾人通訳の愛おしくも哀しい交流。台湾の美しき風景と料理の展開、中国、日本、台湾のおかれた歴史上の立ち位置と人々の隠された本音。台湾には一度も旅行したことはありませんが、今は無くなっているであろう当時の風景、街並み。一度は訪れてみたいと思いました。二人の食欲には驚かされます。大食い選手権にでもでたら優勝でしょう。数えきれない台湾料理のレシピ。素養がないので全く分かりません。ここは気にせず先に読み進めました。二人の微妙な感情の交わり、これはミステリーみたいだ。前書き、後書き、私はこの小説の仕掛けにまんまと騙されました。
青山先生の言葉、「旅行は、その土地で暮らすこと。観光日程で回るのは遊覧に過ぎない」という趣旨のものですが、余裕があればそういった旅行をしたいもんだとつくずく思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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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Xicun
3.0 out of 5 stars 日本時代の台湾社会
Reviewed in Japan on November 8, 2023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食と二人の世界で物足り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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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journer
5.0 out of 5 stars 朗らかで、切なく、温かい。だが最後には読者自身が問われる。
Reviewed in Japan on June 4, 2023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久し振りに上質な小説を読んだという気持ちです。作品自体の仕掛けには、読み始めてすぐ気付きましたが、その仕掛けそのものも粋に感じます。サッパリとして屈託無く、健全な反骨精神を持つ主人公千鶴子の造形と、可憐で又、稚気ありつつ、同時に陰影を帯びた台湾人千鶴の造形が、作品に深みを与えています。そして何より、台湾人千鶴のその陰影の由って来たるところが明かされる時、おそらくは台湾好きなる故に本書を手に取ったであろう読者自身の真の姿が明らかにされる…ここに本作品の凄味があります。作品を貫く空気は明朗ですが、提示する主題は大変、重いものと受け止めました。稀有な本作、台湾を愛する方々に御一読を強く御薦め致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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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カスタマー
5.0 out of 5 stars 台湾好きで、もう少し踏み込みたいと思う人が読むといいかも
Reviewed in Japan on June 16, 2023
Verified Purchase
最初まるで日本人が書いているのかと思ったが、最終的にはやはり台湾人のお話だった。消せない過去の話は気持ちが重くもなるけれど、そこを読みやすい展開と登場人物の繊細なやり取り、美しい台湾の風景と美味しそうな台湾料理の描写の数々がとても楽しませてくれた。また台湾に行きたくなるし、きっと今度は前に見た同じものを見ても少し切ない気持ちになると思う。日本は両方を経験している国だから、台湾に限らずともそれぞれの気持ちを汲んで優しくなれればいいなと思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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ねこもん
1.0 out of 5 stars 表紙で期待したのに
Reviewed in Japan on March 4, 2025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文章は読みにくく、登場人物に魅力を感じ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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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ngfei
5.0 out of 5 stars 読んで良かった。 ※ネタバレあり
Reviewed in Japan on February 26, 2025
Format: Paperback
台湾が好きなので、タイトルと表紙で読むことを決めました。はじめは、タイトルの通り日本人作家の台湾漫遊記で、美食と共に二人の女性の友情が育まれているのだと思っていましたが、だんだん雰囲気が変わってきました。

人と人、国と国。純粋な好意のつもりが、独りよがりな押し付けでしかなく、無意識的な支配だった。それは台湾を支配したり差別をした日本という国や軍隊だけだと思っていたら、個人(内地人全員)も、そうだった。好意という名の押し付け。知らないうちに優位に立って見下している。など、いろいろ考えさせられました。支配する側、される側という時代や戦争のせいなのか、日本人の国民性のようなものなのか。アメリカや西洋の国と日本でも、こういうことがあったのでしょうか。

青山千鶴子さんと同じように、無意識の支配について私も考えたことがありませんでした。正直とてもショックでしたが、読んで良かったです。台湾の方は、この本を読んでどう感じたのか知りたい気もします。

小説だと思っていたのに、実話だったかな!?と後書きでうまく騙されて(いい意味で)、手の込んだ丁寧な仕掛けにやられ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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グレート油揚げ
5.0 out of 5 stars ふたりの心情世界に誘い込まれる
Reviewed in Japan on May 17, 2024
Format: Paperback
翻訳大賞の審査対象に現在なっているのも頷ける好訳だ。

食や風物、楽しい登場人物のやり取りを気軽に読んでいるうちに
本書の狙っている複雑な登場人物達の心情を否応なく理解することになる。

日本によって植民地化された当時の状況と
中国大陸との歴史背景が、複雑な文化背景と心情を作り出している。

まずは騙されたと思って楽しみながら読み進めればいいと思う。
それでも必ずや著者は罠に嵌めてくれる。

親日的で美味しいものが沢山ある台湾を好きな人も
この本を読むともう一歩踏み込めるので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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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げちゃん
5.0 out of 5 stars 次の展開が気になって気になって仕方のない小説。
Reviewed in Japan on December 4, 2024
舞台は日本統治時代の台湾。
日本人女性と台湾人女性のお話。
日本でもありがちな、誰にでも優しい人が生み出す壁。
自分も気をつけようと感じました。
台湾の美食についてはこれでもかというほど出てきます。
妖怪と彼女らは表現しますが、美しき台湾と、美食がとにかくつきません。読むだけで目に浮かんできます。
そして最後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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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NAME
3.0 out of 5 stars 映画化してほしい
Reviewed in Japan on December 15, 2024
Format: Paperback
台湾に数回行ったが台北以外は知らない。だからこういう鉄道・グルメ・観光が満載の小説ならば、是非映画化してほしい。
まぁ千鶴役は日本語が堪能なビビアン・スーでほぼ決まりだろうが、千鶴子役は誰が良い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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ブラウンのひつじ
5.0 out of 5 stars 台湾に行って、食べつくし旅し尽くしたくなる
Reviewed in Japan on October 6, 2024
Format: Paperback
シスターフッドともレズビアン小説とも違う「百合」小説でこんなにも感動したのは初めてかもしれない。千鶴子の豪放磊落にして天真爛漫、だからこそ傲慢な人柄への憧れと、本島人として、女性として、側室の娘として抑圧された千鶴の美しさと頑なさ。二人の間の「愛」を、鉄道と食事を通じて体験して行きました。
ライトな文体で読みやすいのですが、同時に夕暮れの空を羊羹色と称したり、支那式の丹塗りの建物と紅蓮葛の風景に「ここは華麗の島」と台湾の別名を想起させるのにぴったりな情景など、ここぞというところで使われる表現力にはハッと息を呑んだ。図書館でたまたま借りた本だったが良い読み物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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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se
4.0 out of 5 stars 台湾が好きな人にこそ読んで考えてほしい
Reviewed in Japan on June 11, 2023
私たちが普段見たことのない食べ物、エキゾチックな文化、同じアジアとして身近であり旅行先として人気の台湾。そして人気の理由もして親日であること強調される台湾。
そんなふうに台湾を好きな人にこそ読んでもらいたい素晴らしい小説だと思います。過去の出来事を知らずに手放しで台湾を称賛するとき、私は千鶴にとっての千鶴子になっていやしないかと立ち止まって考えたくな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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すずめのキッチン
1.0 out of 5 stars 違和感でした
Reviewed in Japan on April 5, 2025
Format: Paperback
ごめんなさい。主人公が品がなくて違和感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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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 the Cat
5.0 out of 5 stars 사실, 음식과 과자에 관심이 없어도 괜찮은 명저입니다!
Reviewed in Japan on October 2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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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정도 전, 타이베이 여행을 출국 전 고열로 취소할 수밖에 없었던 내가 해열제를 마시면서 상실감을 메우려고 읽고 진행한 저작이 이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미스터리(수수께끼 풀어)의 장르에 들어가는 작품인 것처럼, 점점 읽어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독후의 여운도 깊고, 명작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이 작품은, 현실에 존재하는 작자·양 양자에 의한 창작물입니다만, 그 픽션의 세계 안에 등장하는 아오야마 치즈코라는 인물의 창작물인 것처럼, 철두 철미, 치장되고 있습니다.
복잡하게 생각될지도 모릅니다만, 우선은 현실 세계 레벨의 기술·해설 부분인(미우라 유코씨에 의한) 「역자 후추」나, 양양자씨에 의한 「일본판 후추」에 눈을 통해서부터 본편에 들어가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음식과 과자는이 작품의 주제가 아닙니다.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만, 오히려 그들은 주인공 아오야마 치즈코가 대만 체재 중에 과거를 상기시킬 때의 트리거로서 그려져 있습니다. 어떤 향기가 과거의 특정 상황을 상기시켜줍니다.

이 작품을 관철하는 주제는, 지배 집단(마조리티)에 속하는 사람과 종속 집단(마이너리티)에 속하는 사람과의 사이에, 평등한 우정 등 성립할 것인가, 라고 하는 질문입니다.
최종장의 제12장에 이르기까지, 주인공·치즈루코가 어떤 언동을 거쳐, 어떤 깨달음에 이르는지——거기를 독서에 의해 추체험하는 것이, 이 작품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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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미
5.0 out of 5 stars 깊고 깊은 대만
Reviewed in Japan on May 6, 2026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대만 사랑 ❤

대만 철도 여행 맛있는 것을 먹고 걷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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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나
4.0 out of 5 stars 마지막에 깜짝
Reviewed in Japan on April 6, 2025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쇼와 14년 3월의 마지막 날, 양안의 버드나무도 푸른 수도의 훨씬 너머까지, 어깨를 나란히 바라보면서, 나와 치즈루는 한방의 빙미콩을 나누어 먹었다. 꿀콩은 달고, 맛있었다"2020년 발간의 본서는 2024년 일본 통치하의 대만을 무대로 한 「미식×철도 여행×유리」소설. ⁣
개인적으로는 주재하는 독서회의 과제도서로서 손에 넣었습니다. ⁣
그런데, 그런 본서는 젊어서 죽은 죽은 여동생과의 공동 필명 「양 양자」의 이름으로 작품을 발표하고 있는 저자가 일본 통치하의 대만에 강연 여행에 초대되었다 소설가 '떡의 기타야마 삼나무' 아오야마 치즈코가 대만인 통역·왕 치즈루를 만나 거기로부터 약 1년에 걸쳐 대만 종관 철도를 축으로 각지를 여행해 가는 모습. 특이한 경치에 흥분해, 여러가지 미식에 기뻐하고, 감정의 부적대로 움직이는 치즈루코에 대해, 치즈루는 만전의 서포트를 실시하는 모습이 이것이라도인가! 라고 그려져 가는데요. 새해를 맞이해 곧, 치즈루가 『통역을 그만두어야 한다』라고 말하는 곳에서 이야기가 일전해. . ⁣
개인적으로는, 우선 몇번이나 여행으로 방문한 대만. 단지 생각도 하지 않았던 일본 통치하의 모습에 대해서. 소설이지만 아는 것인지 할 수 있어 귀중했습니다. (본서를 계기로 이번에는 하야시 부미코의 대만 여행기도 손에 듭니다) ⁣
또, 저자 나중에 잡고, 소설 속에서 그려진 풍경의 대부분은 지금은 당시의 모습을 볼 수 없어도 '음식에 대해서는 그 반대로' 현대의 대만에서도 맛볼 수 있는 것이 등장하고 있다. 라고 알고, 바로 대만 요리점에 가자! 라고 생각한 것은 결코 나만이 아닐까. ⁣
대만 좋아하는 것은 물론, 미식가의 모든 분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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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노비
5.0 out of 5 stars 작품 중 또 다른 작품
Reviewed in Japan on March 19, 2026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마지막으로, 머리가 혼란스러워하는 장치가 있고, 해 냈다!라고 생각되는 작품.
작품에 등장하는 식사를 언젠가 타이중에 먹고 걸어가고 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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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l
5.0 out of 5 stars 나중에 갈수록 재미있었습니다.
Reviewed in Japan on December 22, 2025
Verified Purchase
솔직히 읽는 법조차 모르는 대만요리나 백합요소에 능숙했다. 두 사람의 콧대하는 이유도 예상할 수 있고. 재미가 훨씬 가속한 것은 막판부터. 번역자 앞으로가이 작품의 진골정입니다. 도중 하차하지 않고 끝까지 읽으면 가격 이상의 만족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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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3.0 out of 5 stars 통치자의 오만을 그리다
Reviewed in Japan on May 18, 2026
Format: Paperback
오싹한 느낌의 레즈비언 소설이지만, 치즈코의 논데리바바아감이 너무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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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고객
5.0 out of 5 stars 단순한 여행자로부터 대만 탐구자가 되는 발판으로서의 문학
Reviewed in Japan on October 26, 2025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대만의 식문화와 대만인 프라이드의 근원을 접할 수 있는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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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보
5.0 out of 5 stars 역사·철도·미식·유리, 그리고…
Reviewed in Japan on October 2, 2025
Verified Purchase
대만의 아름다운 풍경, 맛있는 요리. 그들을 즐기는 두 여자. 입장이 다른 두 사람의 가는 말은…
부드러움이란 오만함이란 무엇인가.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어쨌든 배가 비어 버리는 명작입니다. 정말 어쩔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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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A 팬더
2.0 out of 5 stars 읽을 수 없었다
Reviewed in Japan on May 10, 2026
Verified Purchase
치즈코의 맛있는 것에 대한 집착은 먹기보다는 욕심이 많아서 타인에 대한 배려도 없이 먹기 때문에 우리를 통하는 모습이 공감할 수 없었다. 끝까지 읽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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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티
5.0 out of 5 stars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 새로운 인식
Reviewed in Japan on April 1, 2026
Format: Paperback
시대는 쇼와 초기.

주인공은 대만 만유록을 쓰도록 내대한 일본인 작가, 치즈코. 대식으로 대담하고 솔직하고, 단점을 말하면 억지가 없는 곳이 있다. 그녀를 대만으로 돌보게 되는 것이 통역의 대만인 치즈루. 치즈코는 치즈루의 아름다움이나 사무 능력이나 지식에 매료되어, 꼭 친구가 되고, 일을 넘은 우정을 요구한다. 그러나 치즈루는 좀처럼 치즈코에게 마음을 열지 않는다.

본서는 결코 기분 좋은 소설은 아니지만, 읽으면 인간관계의 새로운 주의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대만이라는 나라에 대한 관심도 퍼지는 것이 아닐까요.

밥 테러에게는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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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le 고객
5.0 out of 5 stars 종이 책을 샀다.
Reviewed in Japan on April 5, 2026
마루젠에서 읽고, 아아코아 사지 않으면 미안한 책이라고.
수중에 두고 싶은 책입니다.
내용은 추천입니다.
대만에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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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고객
2.0 out of 5 stars 요리는 맛있어 보인다.
Reviewed in Japan on May 21, 2026
치즈루가 일일이 과장되어 시끄럽다.
지배자측으로서의 오만이나 독선을 빼도, 그 텐션의 너무 높은 이야기가 초반부터 불쾌.
학생 시절부터 친구가 없는 것 더 이상 끄덕인다.
과거 대만에서 대히트한 '해각 7호'의 일본인여 주인공도 짜증을 드러내 떠들썩한 역할이었지만, 대만 사람들에게 현대적인 일본 여성이라는 것은 그런 이미지일까.

또, 지금보다 식량이 부족했던 시대에 그렇게 대량으로 먹는 것은 기분 나쁘다.
육체 노동도 하지 않고 표지와 같은 완만한 체형으로 있을 수 있을지 의문.

작가의 역량은 훌륭하다고 생각하지만, 치즈코의 대사를 눈으로 쫓는 것이 불쾌하고, 재독하고 싶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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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
5.0 out of 5 stars 겹쳐서 둘러싸인 장치의 깊이
Reviewed in Japan on December 25, 2024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현대 대만 문학은 여기까지 진화했는지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일본 통치 시대의 많은 대만에 사는 사람들이 느끼고 있었던 것. 그것이 후의 대만 정체성에 연결되어 가는 것. 현대의 일본인도 포함해 우리가 생각할 만큼 통치의 현실은 달지 않았다고 하는 것. 많은 것을 본 작품은 가르쳐 준다. 막판에 만생의 미시마가 말하는 말이 무겁다.
 옛날부터 대만 연구에 종사해 온 분들로부터, 우선 관광으로 대만에 가보고 싶은 만큼의 젊은이에게까지 읽어 주셨으면 하는 명작. 생각하게 되면서 단번에 읽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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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버지
5.0 out of 5 stars 대만은 음식이 풍부
Reviewed in Japan on December 28, 2024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소설을 읽고 나서 친구와 둘이서 대만에 갔다. 시대가 다르기 때문에 마을도 바뀌었습니다. 더 유감이었던 것은 현지어를 말할 수 없기 때문에 소설에 나오는 음식을 찾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4번째의 대만 여행이었습니다만, 책을 읽고 있었던 것으로 재미있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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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비네코
4.0 out of 5 stars 대만 음식과 쓴 역사를 융합
Reviewed in Japan on January 15, 2024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다음에서 다음으로 나오는 대만 음식의 향기. 그것과 동시에 그려지는 일본인 여성과 대만의 여성과의 친밀하지만, 어딘가 속담이 있는 관계.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두 사람의 균열의 이유가 희미하게 밝혀져・・・. 사람과 사람이 대등하고 있는 것의 소중함과 어려움에 다시 생각을 느꼈습니다. 읽는 것이 멈추지 않는 재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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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imaging
5.0 out of 5 stars 스포일러 엄금!
Reviewed in Japan on November 25, 2024
Verified Purchase
놀라운! 스포일러 엄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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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탄
5.0 out of 5 stars 그냥 즐거운 어른 여자 여행 음식 책, 아니에요.
Reviewed in Japan on September 19, 2024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도중부터 양상이 바뀝니다. 누군가가 누군가를 '지배'하는 것의 이상함에 '스스로 눈치채는'것이야말로 소중하다. 나 자신도 깨달았고, 따뜻하고 무거운 것이 깊고 마음에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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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세요. 개인의 감상입니다.
5.0 out of 5 stars 식민지 시대의 대만을 무대로, 관광지와 미식, 정치와 우정을 즐겁게 섞은 소설
Reviewed in Japan on May 5, 2024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상당히 옛날에 타이페이에는 가본 적이 있습니다만, 대만의 역사는 현지의 고교 교과서의 번역을 읽고 개략을 알고 있는 정도. 서점 바라보고 재미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평상시 픽션은 읽지 않지만, 사 보고, 지인에게도 선물했습니다.
일본의 식민지 시대의 대만을 무대로, 관광지와 미식, 정치와 우정을 즐겁게 교착시킨 재미있는 소설이었습니다. 주인공 두 사람의 싸움이 매우 재미있다. 다양한 양이 다음에서 다음으로 나타나고 먹고 싶습니다. 한편으로 경치 좋은 정경도 있습니다만, 그들이 없어지고 있을 것 같습니다. 접힌 허식으로 사후 설명이 있는 것이 좋은 곳. 원저의 배치도는 번역에서도 재록해 주었으면 했다.
덧붙여서 양천 학의 「꽃개시절(꽃이 피는 계절) 4어문 신판」은 딸씨 하야시 토모미의 번역으로 입수 가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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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고객
5.0 out of 5 stars 도착하는 것이 어쨌든 일찍
Reviewed in Japan on March 27, 2024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원래 도서관에서 빌려 읽고 있었기 때문에 내용이 좋은 것은 알고 있어, 선물용으로 샀다. 도착하기가 너무 빠르고 보관에 신경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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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고객
5.0 out of 5 stars 책 내용
Reviewed in Japan on February 1, 2024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기행문이라고 생각해 요구했습니다만 발군에 재미있는 소설로, 대만에 또 가고 싶어지는 내용이었습니다. 책의 체재도 신품처럼 깨끗하고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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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 31호
5.0 out of 5 stars 이중, 삼중 장치로 역사, 풍경, 요리 및 우정을 이야기하는 신비
Reviewed in Japan on August 5, 2023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오랜만에 리뷰를 쓰고 싶어지는 '사랑스러운' 이야기였습니다. 20대 후반의 일본인 여류 작가와 20대 전반의 대만인 통역의 사랑스럽고 슬픈 교류. 대만의 아름다움 풍경과 요리의 전개, 중국, 일본, 대만의 역사적인 서 위치와 사람들의 숨겨진 본심. 대만에는 한 번도 여행한 적은 없지만 지금은 없어져 있을 당시의 풍경, 거리 풍경. 한 번은 방문해보고 싶었습니다. 두 사람의 식욕에 놀라게됩니다. 대식 챔피언십에서도 나오면 우승하겠지요. 셀 수없는 대만 요리 레시피. 소양이 없기 때문에 전혀 모릅니다. 여기는 신경쓰지 않고 먼저 읽어 진행했습니다. 두 사람의 미묘한 감정의 교제, 이것은 미스터리 같다. Previous, Recognized, 나는이 소설의 장치에 깔끔하게 속았다.
아오야마 선생님의 말, 「여행은, 그 토지에서 사는 것. 관광 일정으로 돌아다니는 것은 유람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하는 취지의 것입니다만, 여유가 있으면 그러한 여행을 하고 싶다고 힘들게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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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Xicun
3.0 out of 5 stars 일본 시대의 대만 사회
Reviewed in Japan on November 8, 2023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음식과 두 사람의 세계에서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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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journer
5.0 out of 5 stars 눈부시고 애틋하고 따뜻하다. 하지만 마지막에는 독자 자신이 묻는다.
Reviewed in Japan on June 4, 2023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오랜만에 고급 소설을 읽었다는 기분입니다. 작품 자체의 장치에는, 읽기 시작하자마자 눈치챘습니다만, 그 장치 그 자체도 멋지게 느낍니다. 사파리로서 굴탁 없이, 건전한 반골 정신을 가지는 주인공 치즈코의 조형과, 가련하고 또한, 치열하면서 동시에 음영을 띤 대만인 치즈루의 조형이, 작품에 깊이를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대만인 치즈루의 그 음영의 유래 오는 곳이 밝혀질 때, 아마는 대만 좋아하는 탓에 본서를 손에 잡았을 독자 자신의 진정한 모습이 밝혀진다… 여기에 본 작품의 굉장한 맛이 있습니다. 작품을 관통하는 공기는 명랑하지만, 제시하는 주제는 매우 무거운 것으로 받아들였습니다. 희귀한 본작, 대만을 사랑하는 분들에게 일독을 강하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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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고객
5.0 out of 5 stars 대만을 좋아하고 조금 더 밟고 싶은 사람이 읽으면 좋을지도
Reviewed in Japan on June 16, 2023
Verified Purchase
처음 마치 일본인이 쓰고 있는지 생각했지만, 결국 역시 대만인의 이야기였다. 지울 수 없는 과거의 이야기는 기분이 무거워도 되지만, 거기를 읽기 쉬운 전개와 등장 인물의 섬세한 교환, 아름다운 대만의 풍경과 맛있을 것 같은 대만 요리의 묘사의 여러 가지가 매우 즐겁게 해 주었다. 또 대만에 가고 싶어지고, 분명 이번에는 전에 본 같은 것을 봐도 조금 애틋한 기분이 된다고 생각한다. 일본은 양쪽을 경험하고 있는 나라이니까, 대만에 한정하지 않고도 각각의 기분을 퍼내 상냥하게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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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문
1.0 out of 5 stars 표지로 기대했는데
Reviewed in Japan on March 4, 2025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문장은 읽기 어렵고, 등장 인물에 매력을 느끼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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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ngfei
5.0 out of 5 stars 읽는 것이 좋았다. ※스포일러 있음
Reviewed in Japan on February 26, 2025
Format: Paperback
대만을 좋아해서 제목과 표지로 읽기로 결정했습니다. 처음에는, 타이틀대로 일본인 작가의 대만 만유기로, 미식과 함께 2명의 여성의 우정이 자라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점점 분위기가 바뀌어 왔습니다.

사람과 사람, 나라와 나라. 순수한 호의의 생각이 독특한 압박 밖에 없어 무의식적인 지배였다. 그것은 대만을 지배하거나 차별을 한 일본이라는 나라나 군대뿐이라고 생각했더니 개인(내지인 전원)도 그랬다. 호의라는 이름의 강요. 모르는 사이에 우위에 서서 내려다보고 있다. 등, 여러가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배하는 측, 되는 측이라는 시대나 전쟁 탓인지, 일본인의 국민성과 ​​같은 것인가. 미국이나 서양의 나라와 일본에서도 이런 일이 있었습니까?

아오야마 치즈코씨와 마찬가지로 무의식의 지배에 대해서도 생각한 적이 없었습니다. 솔직히 매우 충격이었지만 읽고 좋았습니다. 대만은 이 책을 읽고 어떻게 느끼는지 알고 싶은 생각도 합니다.

소설이라고 생각했는데 실화였을까! ? 라고 후기로 잘 속아(좋은 의미로), 정교한 정중한 장치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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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튀김
5.0 out of 5 stars 두 사람의 심정세계로 끌려가는
Reviewed in Japan on May 17, 2024
Format: Paperback
번역 대상의 심사 대상으로 현재 되고 있는 것도 수긍하는 호역이다.

음식과 풍물, 즐거운 등장인물의 교환을 부담없이 읽고 있는 동안
본서를 노리고 있는 복잡한 등장인물들의 심정을 부응없이 이해하게 된다.

일본에 의해 식민지화된 당시의 상황과
중국 대륙과의 역사 배경이 복잡한 문화 배경과 심정을 만들어내고 있다.

우선은 속았다고 생각하고 즐기면서 읽어 진행하면 좋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반드시 저자는 함정에 끼워 준다.

친일적이고 맛있는 것이 많이 있는 대만을 좋아하는 사람도
이 책을 읽으면 또 한 걸음 밟을 수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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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게짱
5.0 out of 5 stars 다음의 전개가 신경이 쓰여 걱정되어 어쩔 수 없는 소설.
Reviewed in Japan on December 4, 2024
무대는 일본 통치 시대의 대만.
일본인 여성과 대만 여성의 이야기.
일본이기도 하고, 누구에게나 상냥한 사람이 만들어내는 벽.
자신도 조심하려고 느꼈습니다.
대만의 미식에 대해서는 이것이라도인가라고 할 정도로 나옵니다.
요괴와 그녀들은 표현합니다만, 아름다운 대만과 미식이 어쨌든 붙지 않습니다. 읽는 것만으로 눈에 뜬다.
그리고 마지막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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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NAME
3.0 out of 5 stars 영화화하고 싶다.
Reviewed in Japan on December 15, 2024
Format: Paperback
대만에 몇 차례 갔지만 타이베이 이외는 모른다. 그래서 이런 철도·음식·관광이 가득한 소설이라면 꼭 영화화해 주었으면 한다.
아무튼 치즈루 역은 일본어가 능통한 비비안 수로 거의 정해지겠지만, 치즈코 역은 누가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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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의 양
5.0 out of 5 stars 대만에 가서 먹고 다니고 싶다.
Reviewed in Japan on October 6, 2024
Format: Paperback
자매 후드와 레즈비언 소설과 다른 '유리' 소설에서 이렇게 감동한 것은 처음일지도 모른다. 치즈코의 호방기락으로 하여 천진난만, 그러므로 오만한 인품에의 동경과, 본섬인으로서, 여성으로서, 측실의 딸로서 억압된 치즈루의 아름다움과 완고함. 두 사람 사이의 '사랑'을 철도와 식사를 통해 체험해 갔습니다.
밝은 문체로 읽기 쉽지만, 동시에 황혼의 하늘을 양갱색이라고 칭하거나 지나식 단단한 건물과 홍련갈의 풍경에 「여기는 화려한 섬」과 대만의 별명을 상기시키는 데 딱 맞는 정경 등, 여기저기라는 곳에서 쓰이는 표현력에는 한숨. 도서관에서 우연히 빌린 책이었지만 좋은 독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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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se
4.0 out of 5 stars 대만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읽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Reviewed in Japan on June 11, 2023
우리가 평소 본 적이 없는 음식, 이국적인 문화, 같은 아시아로서 친근하고 여행지로서 인기의 대만. 그리고 인기의 이유도 친일임을 강조하는 대만.
그런 식으로 대만을 좋아하는 사람이야말로 읽어주고 싶은 멋진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사건을 모르고 놓아 대만을 칭찬할 때, 나는 치즈루에게 있어서의 치즈코가 되어 치유하지 않을까 멈추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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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 주방
1.0 out of 5 stars 위화감이었습니다.
Reviewed in Japan on April 5, 2025
Format: Paperback
죄송합니다. 주인공이 물건이 없어 위화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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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統治時代の台湾を舞台とした作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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