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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6

후쿠시마 주민 10명 중 9명 “오염수 방류 피해 우려” | 서울신문

후쿠시마 주민 10명 중 9명 “오염수 방류 피해 우려” | 서울신문

후쿠시마 주민 10명 중 9명 “오염수 방류 피해 우려”
입력 :2023-06-20 13:55ㅣ 수정 : 2023-06-20
 



▲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전경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전경. 일본 정부는 올여름 이곳에서 발생한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할 계획이다.
AP 연합뉴스일본 후쿠시마현 주민 10명 중 9명은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 방류 후 ‘풍평피해’(불안심리에 의한 소비 위축)가 일어날 것이라고 했다. 올여름으로 예정된 오염수 방류가 초읽기에 들어갔지만 제1 당사자인 후쿠시마 주민의 대다수가 오염수 방류 후폭풍을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후쿠시마현 지역 언론인 후쿠시마TV와 후쿠시마민보가 공동으로 지난 17일 현내 18세 이상 유권자 714명을 대상으로 전화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오염수 방류에 따른 ‘풍평피해가 일어날 것’이라는 응답은 87.8%였다고 20일 밝혔다. 직전 여론조사인 지난 3월 때의 응답(90.5%)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기시다 후미오 내각을 지지하는 응답자 가운데 풍평피해를 우려하는 응답은 82.3%, 지지하지 않는 응답자의 답변은 92.6%로 내각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오염수 방류에 따른 피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았다.


다만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의 오염수 방류 방침에 대해 ‘이해한다’는 응답은 50%로 절반에 달했다. ‘이해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44.6%로 이해한다는 응답보다 약간 적었다. 특히 이 언론사들이 지난해 3월 여론조사 때부터 오염수 방류 이해도와 관련한 항목을 추가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이해한다는 응답이 절반에 달한 것이었다. 오염수 방류 시기가 다가올수록 오염수 방류에 대한 이해가 확산하고 있지만 이와 별개로 후쿠시마산 소비 위축의 우려는 줄어들지 않는 것으로 해석된다.

후쿠시마 주민 응답자의 66.5%는 이러한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의 오염수 안전성에 대한 설명은 ‘충분하지 않다’고 답했다. 지난 3월 조사 때보다 1.3% 포인트 증가했다. 설명이 ‘충분하다’는 응답은 15.8%에 불과했다.



이와 관련해 기시다 총리는 20일 관저에서 원전 담당인 니시무라 야스토시 경제산업상에게 방류와 관련해 후쿠시마 어민 등 관계자의 이해를 얻을 수 있도록 계속 의사소통을 하라고 지시했다.

도쿄 김진아 특파원

풍평피해 - 나무위키

풍평피해 - 나무위키

풍평피해

최근 수정 시각: 
사자성어
바람 풍
평할 평
입을 피
해할 해
1. 뜬소문 때문에 받는 피해2. 니코니코 동화의 용어
2.1. 예시

1. 뜬소문 때문에 받는 피해[편집]

본래 일본에서만 통하는 표현이다.[1] 헛소문으로 인해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입는 현상을 지칭한다. 대한민국의 경우에는 "쓰레기 만두" 파동 이후 성실하게 영업하던 수제 만두집들까지 장사가 안 되어 전국적으로 대규모 폐점이 일어났던 사태가 대표적이다. 러시아의 경우 러시아 국가대표팀 도핑 스캔들 때문에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에서 러시아 축구 국가대표팀이 피해를 입은 사례가 있다. 따지고 보면 좀 다르지만 스플래시 대미지와 비슷한 현상이다. 한국어로 풀어 쓰면 '애꿎은 피해' 정도다.

여기에서 의미가 변해 유명인과 동명이인이거나[2], 외모가 닮았다거나 해서 상관없는 인물이나 기업에 의도치 않은 이미지가 붙을 때 쓰기도 한다. 일반인의 이름이 장동건이라고 해서 장동건보다 못생겼네 어쩌네 하거나, 이름이 정관장이라고 한약만 먹고 산다고 놀린다거나 하는 사소한 경우도 여기에 해당된다.
2010년대 들어 SNS와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나 대규모 넷미디어 매체가 대성하면서 여기서 헛지목, 헛저격, 악의적 선동용 악플, 찌라시 등으로 인해 풍평피해에 시달리는 피해자들이 많이 발생하기 시작했다.[3] 이런 사단 잘못 일으켰다가 억울하게 풍평피해를 당한 피해자가 찾아와서 연락을 넣거나 서로 싸우거나 신고빵 먹이거나 할 수 있으니 가급적 누구 저격하거나 지목하려는 사람들은 풍평피해를 내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MZ세대에게 생긴 대다수의 부정적인 시선도 결코 일반화할 수 없는 특성을 우스꽝스럽게 묘사하거나 매우 자극적인 내용만 다루려고 하는 유튜브 영상의 악순환이 만든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외집단 동질화 편향 참고.

풍평이란 말이 한국어에 있기는 하지만 거의 안 쓰이는 말이면 풍평피해는 완벽한 일본발 외래어로, 일본어 매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뜻이 아예 안 통하는 경우도 많이 있으니 조금 길더라도 유언비어로 인한 피해, 허위보도로 인한 피해 등으로 순화하는 편이 좋다.

2. 니코니코 동화의 용어[편집]

어원은 뜬소문으로 인해 받는 피해인 풍평피해에서 따왔다. 니코동 내에서 유행하는 매드 무비의 소재와 관계가 있는 듯하면서도 없는 동영상들에 그 동영상의 대사를 코멘트로 쓰거나 하여[4] 소재를 만든 사람이나 동영삼 업로드 한 사람의 의도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가 형성된 때에 사용한다. 본래에는 어떤 매드 무비가 뜨면 그 무비에 쓰이던 원 소재와 관련된 동영상에 가서 코멘트를 남기는 것이 이 단어가 처음 쓰이기 시작한 계기였지만, 개그를 위해 노리고 관련 동영상을 올리는 업로더가 생겨나면서 그 의미가 더욱 넓어지고 지금의 의미로 정착했다.

의도하진 않았어도 동영상의 업로더가 재미있어하면 오히려 자기 자신이 태그를 달면서 즐기기도 하지만, 이런 태그가 붙어있다 해서 꼭 그 상황을 즐기고 있는 건 아니라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태그락이 달려있지않는 한 동영상의 시청자들은 자유롭게 기존에 존재하던 태그를 지우고 다른 태그로 교체할 수 있다. 태그 수정의 권리가 위의 경우에 해당하는 '다른 동영상에서 건너온 사람들'이 분위기를 형성하면서 '풍평피해 시리즈'라는 태그를 새로 달 수도 있게 하는데, 그 동영상의 업로더가 분위기 형성을 원하지 않았다면 태그 수정만이 문제가 아니라 이렇게 돌아가는 상황 자체가 업로더에게 민폐가 되는 것이다.

"뭐 어떠냐 재미만 있으면 그만이지"하면서 편승하는 사람들도 있는 반면, 행위만으로 따지자면 집단으로 몰려들어 매드 무비와 직접적 관계가 없는 동영상을 어지럽히고 있는 꼴이니 이를 좋게 보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또한 해당 동영상의 업로더가 그 소재를 알고 호감을 갖고 있어 신경을 안 쓰는 경우가 있다 해도 이는 개개인의 예이며 모든 이에게 적용되지 않는다. 업로더가 '괜한 반감 사고 싶지 않으니 가만히 있어야지.' 생각할 가능성 또한 존재한다.

하지만 니코니코 동영상 안에서의 풍평피해에 대한 이야기에는 찬반으로 나뉘기는 해도, 대수롭게 여기지 않는 사람이 거의 대부분이다. 사실상 니코동 유저들은 이를 하나의 놀이로 여기고, 즐기고 있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그래도 이를 싫어하는 사람 또한 있을 수 있음을 고려하여 적당히 해야 한다.

풍평피해 현상을 겪고 있는 동영상을 보았을 때 상황을 보고 즐기는 경우에는 '풍평피해 시리즈'라는 태그를 달지만,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현재의 상황이 재미의 소재가 아닌 단순한 아라시[5]라는 것을 보이기 위해 그대로 '풍평피해'라는 태그를 단다.

니코니코 동화에서 풍평피해의 동영상이라고 하면 한여름 밤의 음몽이 거의 90% 이상이다. 물론 발랄라이카라든지, 제ERO라든지 같은 다른 이유로 인해 풍평피해를 입는 경우도 있다. 에어모토씨 역시 풍평피해를 통해 네타를 늘려가는 편.

그 풍평피해를 크게 입은 성우가 다름아닌 토야마 나오. 바로 원조교제를 할 것 같은 캐릭터 순위 TOP 6에서 1명을 제외한 나머지 캐릭터가 모두 토야마 나오가 연기한 캐릭터였던 것.

2.1. 예시[편집]

  •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한여름 밤의 음몽/풍평피해의 예 문서
    를
     참고하십시오.
  •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응디시티 문서
    를
     참고하십시오.
  •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야라나이카 문서 참고하십시오.
  • コネクト - 오토와카 MAD 때문에 풍평피해를 받은 곡. 오토와카의 커넥트 파트 때문에 일본에서는 발랄라이카가 더불어 풍평피해를 가장 강하게 받은 곡이 아니냐며 진지하게 걱정하고 있다.
  • 영어 이니셜 ANG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Ang 문서
    의 Ang?!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에어모토씨/등장인물 문서
    의 풍평피해 소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 지피티 - 지기TV가 학교폭력 논란으로 불명예 은퇴와 더불어 잠적해 버리자 전체적인 인상과 나이, 심지어 이름까지 비슷한 지피티가 혼동되어 가해자라는 오해를 사게 되었고 수차례 다른 사람이라는 해명을 해야 했다.
  • 언더테일 - 2015~16년 경 전세계 잼민이들에게 엄청난 관심과 스트리머들의 호응을 받아 유명해졌다. 어느 컨텐츠든 사람이 꼬이면 무개념 팬이 생기지만 언더테일은 당시에 그 정도가 심해서 언폭도라는 멸칭까지 탄생했을 정도다. 일본 애니메이션 러브 라이브!가 인기가 많아지면서 과격 행동을 하는 무개념 팬이 증식하게 되고 이들을 '폭도'라고 부르는 것에서 유행하는 컨텐츠 이름의 앞 글자를 따서 ○폭도 라고 불리는 것이 유행했다. 네이버 웹툰에서 언더테일 관련 이야기가 잠깐 나오자 아는 것이 나와서 신난 잼민이들이 관련 내용으로 도배를 하게 되고 스포일러까지 일삼으며 설상가상으로 "와 샌즈! 아시는구나!" 드립까지 나오게 되었다.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와 샌즈! 언더테일 아시는구나! 문서 참고하십시오.
  • OK(👌), 꼬집는 손모양(🤏) - 일베저장소와 메갈리아가 쓸데없이 손가락 상징으로 어그로를 끄는 바람에 피해를 입었다.
  • 월계수, 월계관 - 메갈리아가 남성혐오성 상징으로 써먹어 GS25 남성혐오 논란에 본격적으로 악용되는 바람에 애꿎은 월계수가 그대로 풍평피해를 받았다. 하필 상징이 월계관과 모양이 비슷해 월계관도 같은 신세가 되었다. 월계관은 올림픽 정신을 추구하는 체육계와 예수를 따르는 기독교의 반발이 심할 것이라는 예상도 있었다.
  • 해줘 - 보통 애교스럽게 쓰이는 단어였는데 페미니즘을 비판하는 드립으로 쓰이는 바람에 참 난감한 위치에 처하게 된 단어다.
  • 해, 달, 별 - 해의 경우 박근혜가 보수 진영에서 햇님이라고 칭송받으면서 정치 이슈에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에게 사회적 금기어가 되는 거 아니냐는 전망이 나왔다. 달의 경우 문빠가 빠가 까를 만든다의 법칙에서 벗어나지 못해 금기어까지는 아니지만 거기에 가까운 상태가 되었다. 달과 별의 경우 페미니즘 학회 '관악 여성주의 학회'가 GS25 남성혐오 논란에 메갈리아 지지자에게 무단으로 자신들의 상징인 특유의 달과 별을 도용당하는 바람에 사회적 금기어에 가까워졌다....지만 실제로는 해, 달, 별을 언급하거나 사용했다는 이유로 이런 지적을 하면 역으로 정치병자 소리를 들을 확률이 높다.
  • 치코리타 - 문까에 의해 무단으로 문재인의 얼굴과 합성당해 문코리타라는 혐짤이 되는 피해를 입었다. 다른 포켓몬이라고 안 쓰이는 건 아니지만 유독 문코리타의 파급력을 따라갈 수 없어서 문코리타만 그들 입장에서 절찬리에 쓰이는 중. 다만 사실 몇몇 극우 성향의 커뮤니티에서나 사용되고 실제로는 그런 게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기 때문에 위의 해, 달, 별과 마찬가지로 실제로는 역으로 정치병자 소리를 들을 확률이 높다.
  • 일부 양질의 검증된 자기계발서 - 의지드립, 정신력, 근성만 강조하는 자기계발서가 많다 보니 정말 검증된 자기계발서마저 꼰대를 싫어하는 청년층의 외면을 받았다.
  • 리하르트 바그너: 아돌프 히틀러가 좋아하는 음악가였기에 제2차 세계 대전 종전 후 이미지가 한때 악화되었던 적이 있었고, 먼 훗날에도 바그너 그룹의 이름에 차용되며 이미지에 손상을 입었다.
  • 산리오사의 캐릭터 - 2010년대 중반 애니프사의 망언이 널리 캡쳐되어 퍼지면서 애니프사를 놀리는 기조가 생겨남에 따라 산리오 또한 그 풍평피해를 피할 수 없었다. 주로 멘헤라로 통하는 정신적으로 병이 있는 문제아 소녀 집단, 2020년대에는 소위 토요코 키즈라 불리는 집단들이 프로필 사진으로 사용하거나 방을 과할 정도로 마이멜로디나 쿠로미로 도배한다는 특징이 있어 해당 캐릭터를 유난히 좋아하거나 프사로 쓰는 사람은 걸러야 한다는 인식이 생겨나 버렸다. 일본에서도 훨씬 이전에 '마이멜로론(マイメロ論)'이라면서 정신병 있는 이들에 대한 분석이 활발했던 적이 있는데 이것을 한국에서 그대로 들여온 것. 2020년대에는 이를 모방한 패션이나 아이템들이 한국에서도 유행하고 있다. 일본과의 차이점은 키덜트들이 팬심으로 애니메이션 굿즈를 모으듯 해당 캐릭터 상품을 사 모으거나, 지뢰계패션을 동경하거나 예뻐서 단순히 흉내내는 것뿐이라는 차이가 있다.

[1] 뉴스에서 가끔 일본발 기사에 해설과 함께 쓸 때가 있다.예시 사실 한국에선 풍평보다는 '풍문'이란 단어를 쓰는 경우가 많다. 심하면 이 단어를 품평(品評)피해로 잘못 읽는 사람도 있다.[2] 특히 아이돌 팬덤에서 검색할 때 동명이인이 나온다고 피해를 많이 입어서, 팬들이 관련 뉴스나 영상을 인터넷에서 검색할 때 애로사항을 겪는다.[3] 특히 넷상에서 인맥이 넓은 유명 유저들, 혹은 구독자 수가 많은 유명 유튜버들이 이런 사단을 냈다가 욕먹고 평가가 추락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 그나마 유명한 쪽이 이러면 알아내기라도 쉬운데 익명성에 숨어서 헛지목이나 헛저격을 해 버리고 풍평피해 실컷 낸 다음 빤스런하는 유저들의 경우 더 답이 없다.[4] 개그적 소재가 된 대사와 노래와 우연히 제목이 겹치는데 이것으로 인해 개그 소재의 대사를 언급하는 등. 대한민국의 유튜버 Wall Su의 합성물로 인해 아이작 클라이너가 등장하는 영상에 김근육 시리즈 관련 댓글이 달리는 것도 일종의 풍평피해라고 볼 수 있다.[5] 荒らし, 악의로 스레에 마구잡이로 글을 올리던 행위에서 발전하여, 코멘트가 직접 영상에 비추어보이는 니코동에서는 코멘트로 동영상을 떡칠하여 눈쌀을 찌푸리게 만드는 행위를 일컫게 의미가 확장되었다. 국내에서는 '도배', '테러'라는 표현으로 바꾸어 사용하곤 한다.

風評被害 - Wikipedia

風評被害 - Wikipedia

風評被害

出典: フリー百科事典『ウィキペディア(Wikipedia)』

風評被害(ふうひょうひがい)とは、風評加害者らとマスコミによって、拡散された科学的根拠に基づかないデマによって、経済的な被害を受けること[1][2][3][4]。情報災害とも呼ばれる。基本的に、国内外のマスコミ、政治家、市民団体など団体、それらによる科学的根拠よりも政治的利益を狙ったパフォーマンス・デモが原因となっている[4][2][5][6][7][8][9]。科学的根拠なく、「危険だ」と言う人をメディアが紹介し、そして拡散行為をしたメディア自身が「風評被害が起きている」とも書くマッチポンプ状態となっている[4][3]。韓国人漁業者らは、韓国政府や国内外科学的研究機関が安全だとしているのに、日本国における処理水の放出について科学的根拠を欠いた意見を表明した韓国人を業務妨害で告訴している。北朝鮮が尹錫悦大統領攻撃に韓国の対北協力者に韓国人の反日感情扇動・対日関係改善阻止命令していたことも判明し、北朝鮮工作機関に協力していた韓国人が逮捕されている[2][10][11][9]。狭義として、マスコミによる「報道被害」もこれの一部にあたる。

概説[編集]

基本的には、噂の中でも、正確に事実や正確な情報を伝えていない噂が広まったことで、被害を蒙ったと考えられる場合に、その被害や一連の事象を呼ぶためにもちいている呼称である。 よくあるパターンとしては、

  • 何らかの事件・事故・問題などが発生した際に・・・
    • 不運にも名前や見た目などに何らかの同一・近似点があったために混同される
    • 同一業界や同一地域であるためにその巻き添えを食う
    • たまたま当事者が使用・所持等していたがためにブランドイメージが悪化する

などがある。 なお、上述の定義に合致しない事象に対しても欺瞞的に「風評被害」という語が用いられることがあり、本項では風評被害として報道等がなされた事象全般について概説する。

対策[編集]

2000年6月、産業廃棄物の処理・溶融施設を持つ直島町において「風評被害対策条例」が設けられた。同町において事業を営むものが風評により経済的被害を受けた場合は、当該被害の範囲内で風評被害対策給付金を支給するとされている。

2011年、公正取引委員会が、東日本大震災に伴い、実害(のうち主として独占禁止法関連の事象)と共に風評被害の一部についても下請法を根拠に対処に当たった[12]。 また、経済産業省の医療機器分野の研究会において、風評被害が製造物責任法と共に、製造者にかかるリスク・コストの一つとして検討された事例がある[13]。

言説[編集]

日本で「風評被害」という言葉が一般に使われるようになったのは、ナホトカ号重油流出事故などが発生した1990年代後半に入って以降である。関谷直也は国会議事録の初出として、1956年3月に参議院で行われた曽祢益議員の「ビキニ・マグロという風評」による間接被害に関する答弁を挙げている[14]。

内閣府の原子力委員会専門委員を務めた中部大学教授の武田邦彦は、2011年の福島第一原子力発電所事故を例に挙げ、「NHKが政府のコメントとして「この程度の放射線であれば大丈夫である」といった旨の紹介の報道を何度もやっており、また政府のコメントだけでなくアナウンサー自ら「安全である」と繰り返している。更には、福島県の海から規制値1250倍の放射性のヨウ素を検出した時に「ただちに健康への影響はない」という保安院のコメントのみ紹介している[15][16]。こういった事例から風評被害は正しい情報を伝えないことによって起きる」と結論付けている。具体的な理由としては情報が不完全な場合には人間の性質上自分の身の安全を守ろうとする際余計に不安になって慎重な行動を取るようになるからである。そして、風評被害を悪いこととしている風潮に対しても情報が不足した際に起こる「正常な人間の社会活動」であるとし、風評被害をなくすには「正確な情報を提供する」必要があると説いている[17]。

事実ではないデマによるものではなく、実際に商品やサービスに問題がある場合、正しい情報を元に自己判断によって不買を決めた場合は風評被害ではない。

それに関して、磯山友幸が2011年5月25日の現代ビジネスにおいて、「消費者が買わないのは『風評被害』ではない。『健康被害よりパニックが怖い』という政府が信用できないからだ」と指摘している。

風評被害の事例[編集]

1983年以前[編集]

1984年[編集]

  • 辛子蓮根による集団食中毒事件が発生、36名が中毒症状を起こし、内11名が死亡した。食中毒を発生させた辛子蓮根製造業者の株式会社三香の杜撰な衛生管理が原因だったのだが、連日の報道により全く無関係の辛子蓮根製造業者までも風評被害を受け、休業・廃業に追い込まれるなど、辛子蓮根業界全体は多大な影響を受けた。

1985年[編集]

  • 豊田商事事件の影響で名称が似ている豊田通商(トヨタグループ)や、同名の豊田商事(山口県の紙販売業者。創業者の名字が由来でトヨタグループとは無関係)に対する風評被害。
    • そもそも事件を起こした豊田商事の名はトヨタグループであると錯覚させるために創業者永野一男が意図的に名付けたものである。

1986年[編集]

1989年[編集]

1993年[編集]

1995年[編集]

1996年[編集]

  • 大阪府堺市で学校給食による学童の腸管出血性大腸菌集団感染により死者3名が発生した堺市学童集団下痢症事件で、「原因食材としてカイワレ大根が疑われる」という厚生省(現・厚生労働省)の中間発表(疫学調査によりカイワレが有意となった)により、カイワレ業界が壊滅的な打撃を受け、中には自殺する農家もいた。この事件以降、カイワレ大根の保管には新たに規定が設けられた。

1997年[編集]

  • ナホトカ号重油流出事故によって、日本海沿岸の海洋が広範囲に亘り汚染された。これにより、カニシーズンを迎えていた加賀、若狭、北近畿、山陰の各観光地で予約客のキャンセルが相次いだ。カニは海底に棲息するので重油被害を受けることはほとんどなく、また事故以前に水揚げされたものや、冷凍品のストック、その他の産地より直送されたものもあったため、事故とは無関係であると漁協や旅館組合が盛んに安全性をPRしたが、風評被害は免れず、一帯の観光客入り数は例年の半分以下に激減した。
  • テレビアニメ、ポケットモンスターの放送事故であるポリゴンショックが発生した。これによって、実際はピカチュウの放った光が原因であるにもかかわらず、ポリゴンが風評被害を受けて以降ポケモンの作品にほとんど登場しなくなった[21]。

1999年[編集]

2001年[編集]

  • アメリカ同時多発テロ事件の影響により、沖縄旅行を取り止めた人は、平成13年度末までで、修学旅行17万人、一般旅行5万人、合計22万人と言われている[22]。特に修学旅行の中止が多いのは、文部科学省が9月28日付けで各都道府県教育委員会に送付した「海外修学旅行先では米軍施設に近寄らないように」という内容の通達がきっかけである。これを受けた一部の教育委員会が、地域の公立校へ情報を転送する際「米軍基地がある韓国や沖縄への修学旅行は特に注意するように」という情報を追加したため、キャンセルが相次いだ[23]。10月10日、この事態を受けた観光業界団体が文部科学省初等中等教育局へ抗議を行なった結果、あらためて、沖縄への修学旅行を予定通り実施することと、海外への修学旅行の中止に伴う代理地として沖縄を検討することを薦める通達が出された[24]。

2003年[編集]

2004年[編集]

  • 鳥インフルエンザに感染した疑いのある鶏肉・鶏卵が京都府、滋賀県、大阪府に流通したとされ、健康被害などは発生しなかったにもかかわらず、鶏肉の売り上げが減少。
  • 新潟県中越地震により、佐渡島など被害軽微な地域にも旅行キャンセルが殺到し、観光客が激減。

2005年[編集]

  • 3月22日、カリフォルニア州の女が、ファーストフード店「ウェンディーズ」の料理の中に『人間の指が入っていた』と訴え、メディアの報道が過熱した。調査の結果、この女は過去にも他店に対して同様の訴訟を起こしており、この事件も産業事故で失った知人の指を女自らが混入させたものと判明。女は逮捕されたが、「ウェンディーズ」は風評被害により約250万ドルの経済損失が出た。

2006年[編集]

  • 1月3日、平成18年豪雪により、新潟県南魚沼郡湯沢町の有名スキー場など3か所で雪崩が起きた。翌々日には一部のリフトを除いて営業を再開したが、報道により「湯沢町全体のスキー場が全部危険である」という印象が広まり、安全が確認されているスキー場にも予約のキャンセルが相次いだ[25]。

2008年[編集]

  • 6月14日に発生した「岩手・宮城内陸地震」において、大崎市では一部地域に被害が集中したが、不適切な報道により「大崎市全体が危険である」との印象がもたれ、被害が軽微だった鳴子温泉郷でも観光客のキャンセルが相次いだ[注 5]。

2010年[編集]

2011年[編集]

福島第一原子力発電所事故による風評被害[編集]

3月11日に発生した東日本大震災を発端とした福島第一原子力発電所事故が原因で、避難民が放射能検査を要請される[26]、タクシーへの乗車を拒否される[27]、いじめに遭う[28]などのケースが発生。同様に工業製品への風評被害も存在する[29][30]ほか、被曝を恐れてトラックドライバーが(原発事故とは無縁の)被災地に入ろうとせず結果として救援物資が被災者に行き渡らないというケースがおきた。[31]また風評被害を受けたとする住民やケアセンターの従業員の苦悩ぶりが報道番組などより明らかとなり放送されたケースもある[32]。更には農作物への風評被害があったとの主張もある[33]。

2021年5月23日にオンラインで開催された「福島、その先の環境へ。」対話フォーラムにおいて、登壇者で東京大学大学院情報学環准教授の開沼博は「風評の原因になるような理屈とか言葉とか、そういったものを風評加害と呼ぶ」と発言、また同じく登壇者で環境大臣の小泉進次郎も同調して「私は風評加害者にならないこと」と発言した[34]。2021年9月3日には朝日新聞がこの「風評加害」「風評加害者」という語について論ずる記事を発表している[35]。

スペイン産キュウリ[編集]

5月にドイツ北部を中心に起きている腸管出血性大腸菌感染事件で5月26日、ハンブルク市当局により、感染源がスペイン産のキュウリであると発表された後、その後キュウリが原因ではなかったと発表された[36]。これによる風評被害に対してホセ・ルイス・ロドリゲス・サパテロスペイン首相などは損害賠償を請求する意向を示しており[37]、ドイツのアンゲラ・メルケル首相はEUが財政支援を行うと述べている[38]。

2018年[編集]

2019年[編集]

2020年[編集]

2022年[編集]

2023年[編集]

  • 1月頃からインターネット(SNS)上に相次いで投稿され、拡散した飲食店内での客による迷惑行為動画(バカッター)により、衛生面などへの不安から、回転寿司を始めとする外食チェーン店に対する風評被害が発生した[58][59]。
  • 北朝鮮が韓国右派への攻撃として、革新系(左派系)の政治活動団体に反日・反米世論喚起のために処理水デマを扇動させていた[2][10]。

脚注[編集]

注釈[編集]

  1. ^ 現在のウクライナのキーウ州
  2. ^ 歴代の社長が国政に進出するなど、同社も政界との太いパイプが存在する。
  3. ^ 旧校名の「名古屋電気工業高校」から。
  4. ^ この風評被害は同校のみならず、共に当時現役プロ野球選手だった鴻野淳基や工藤公康など同校OBにまで及んだ。
  5. ^ 大崎市議会の「平成20年 岩手・宮城内陸地震災害対策調査特別委員会」(2008年7月14日開催)によれば、695549000円と試算されている。また、7月9日には同市の市長である伊藤康志が気象庁を訪れ、地震の名称変更を申し入れている。岩手・宮城地震:地震名変更を…大崎市長が風評被害指摘(市長の写真のみ、記事はリンク切れ)
  6. ^ 「コロナ」の商標はコロナ放電と天体現象から。
  7. ^ しまいには、内閣官房の新型コロナウイルス感染症対策推進室のウェブサイトのドメイン名(corona.go.jp)がコロナのそれ(corona.co.jp)と1文字しか違わない。
  8. ^ ロシアに関する商品を扱う店舗であっても、経営者やスタッフはウクライナやウズベキスタンなど、周辺国出身の場合もある。

出典[編集]

  1. ^ 広辞苑第六版,「風評被害」
  2. ^ a b c d 慎平, 奥原 (2023年7月4日). “「デマに科学的な反論を」処理水放出 東京大大学院 開沼博准教授”. 産経ニュース. 2023年7月6日閲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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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a b c 林智裕『「正しさ」の商人 情報災害を広める風評加害者は誰か』p8, 徳間書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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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東日本大震災:福島第1原発事故 処理水、韓国二分 与党安全アピール/野党は抗議の断食”. 毎日新聞. 2023年7月6日閲覧。
  9. ^ a b “韓国で「日本の処理水」“海洋放出批判”のウラで、韓国政府系研究機関が出した「安全です」“処理水シミュレーション”の真っ当すぎる中身と、「風評被害」もたらす人たちの正体…!(羽田 真代) @moneygendai”. マネー現代 (2023年3月8日). 2023年7月6日閲覧。
  10. ^ a b “北朝鮮工作機関、韓国世論の扇動指示か 処理水の放出に「怪物出現」:朝日新聞デジタル”. 朝日新聞デジタル (2023年3月15日). 2023年7月6日閲覧。
  11. ^ 毎日放送, MBS. “【原発処理水・日韓対立】「韓国は処理水に問題ないことはわかっている」「韓国では科学的説明も政治的理由で黙殺される」 | 特集”. MBSニュース. 2023年7月6日閲覧。
  12. ^ “東日本大震災に伴う公正取引委員会の対応” (PDF). 公正取引委員会. p. 14 (2012年3月13日). 2013年1月12日閲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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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a b 佐藤卓己『流言のメディア史』岩波書店〈岩波新書〉2019年、ISBN 978-4-00-431764-7 pp.22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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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福島原発、放水口付近の海水から3355倍のヨウ素検出 一度は減少も再上昇
  17. ^ 原発 緊急情報(46) 「風評被害」を学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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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 “今度はCoCo壱で迷惑行為?SNSで動画拡散も...本社「すでに解決済み」 客から謝罪、対策も実施”. J-CASTニュース (2023年2月2日). 2023年2月11日閲覧。
  59. ^ 「文春オンライン」特集班 (2023年2月4日). “《わさび乗せ、醤油舐め、唾液こすりつけ》「億単位の賠償金になる可能性はあるが…」スシロー、はま寿司で相ついだ迷惑行為、裁判の行方は? 弁護士が指摘する“店が勝っても結局大損“の理由”. 週刊文春. 2023年2月11日閲覧。

関連項目[編集]

オウム真理教

  1. ^ 引用エラー: 無効な <ref> タグです。「:4」という名前の注釈に対するテキストが指定されてい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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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평 피해

출처: 무료 백과사전 '위키피디아(Wikipedia)'

풍평 피해는 풍평 가해자들과 언론 에 의해 확산된 과학적 근거에 근거하지 않는 루머 에 의해 경제적 피해 를 받는 것 [1] [2] [3] [4] . 정보 재해라고도 불린다. 기본적으로 국내외 언론, 정치가, 시민단체 등 단체, 그들에 의한 과학적 근거보다 정치적 이익을 노린 퍼포먼스· 데모 가 원인이 되고 있다 [4] [2] [5] [6 ] [7] [8] [9] . 과학적 근거 없이, 「위험하다」라고 하는 사람을 미디어가 소개해, 그리고 확산 행위를 한 미디어 자신이 「풍평 피해가 일어나고 있다」라고도 쓰는 매치 펌프 상태가 되고 있다[4 ] [ 3 ] . 한국인 어업자들은, 한국 정부나 국내외 과학적 연구 기관이 안전하다고 하는데, 일본국에서의 처리수의 방출에 대해서 과학적 근거가 부족한 의견을 표명한 한국인을 업무 방해 로 고소해 있습니다. 북한 이 윤석열대통령 공격에 한국의 대북 협력자에게 한국인의 반일 감정 선동·대일 관계 개선 저지 명령하고 있던 것도 판명해, 북한 공작 기관에 협력하고 있던 한국인이 체포되고 있다[2 ] [ 10] [11] [9] . 협의로서, 언론에 의한 「보도 피해」도 이것의 일부에 해당한다.

개요 [ 편집 ]

기본적으로는 소문 중에서도 정확하게 사실이나 정확한 정보를 전하지 않은 소문이 퍼진 것으로 피해를 찔린 것으로 생각되는 경우에 그 피해나 일련의 사건을 부르기 위해서 붙어 있는 호칭 이다. 일반적인 패턴으로는

  • 어떠한 사건·사고·문제 등이 발생했을 때에···
    • 불운하게 이름이나 외형 등에 어떠한 동일·근사점이 있었기 때문에 혼동된다
    • 같은 산업이나 동일 지역이기 때문에 그 감싸를 먹는다
    • 우연히 당사자가 사용 · 소지 등하고 있었기 때문에 브랜드 이미지가 악화된다

등이 있다. 또한, 상술한 정의에 합치하지 않는 사건에 대해서도 기만적으로 「풍평 피해」라는 단어가 이용되는 경우가 있어, 본항에서는 풍평 피해로서 보도 등이 이루어진 사건 전반에 대해 개설한다.

대책 [ 편집 ]

2000년 6월, 산업폐기물 의 처리·용융시설을 가지는 나오시마초 에 있어서 「풍평 피해 대책 조례」가 설치되었다. 동 마을에 있어서 사업을 영위하는 것이 풍평에 의해 경제적 피해를 받은 경우는, 해당 피해의 범위 내에서 풍평 피해 대책 급부금을 지급한다고 되어 있다.

2011년 공정거래위원회가 동일본 대지진 에 따라 실해(가장 주로 독점금지법 관련 사건)와 함께 풍평피해의 일부에 대해서도 하청법을 근거로 대처했다 . [12] 또한 경제 산업성의 의료 기기 분야의 연구회에서 풍평 피해가 제조물 책임법 과 함께 제조자에게 걸리는 리스크·비용의 하나로서 검토된 사례가 있다 [13] .

언설 [ 편집 ]

일본에서 ‘풍평 피해’라는 말이 일반적으로 쓰이게 된 것은 나호토카호 중유 유출 사고 등이 발생한 1990년대 후반에 들어서 이후이다. 세키야 나오야 는 국회의사록의 초출로서, 1956년 3월에 참의원에서 행해진 소 네익 의원의 「비키니・참치라는 풍평」에 의한 간접 피해에 관한 답변을 들고 있다 [14] .

내각부 의 원자력위원회 전문위원을 맡은 중부대학교 수의 다케다 쿠니히코 는 2011년 후쿠시마 제일 원자력발전소 사고를 예로 들어 “ NHK 가 정부의 코멘트로서 “이 정도의 방사선이라면 괜찮다” 이다」라는 취지의 소개의 보도를 몇번이나 하고 있어, 또 정부의 코멘트 뿐만이 아니라 아나운서 스스로 「안전하다」라고 반복하고 있다. 또한, 후쿠시마 현의 바다에서 규제치 1250배의 방사성 요오드 를 검출했을 때 「즉시 건강에의 영향은 없다」라고 하는 보안원의 코멘트만 소개하고 있다 [15] [16] . 이런 사례에서 풍평 피해는 올바른 정보를 전하지 않기 때문에 일어난다”고 결론 내리고 있다. 구체적인 이유로는 정보가 불완전한 경우에는 인간의 성질상 자신의 몸의 안전을 지키려고 할 때 불필요하게 불안해져 신중한 행동을 취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풍평 피해를 나쁜 것으로 하고 있는 풍조에 대해서도 정보가 부족했을 때에 일어나는 「정상적인 인간의 사회 활동」이라고 하고, 풍평 피해를 없애기 위해서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 라고 말하고 있다 [17] .

사실이 아닌 디마 에 의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상품이나 서비스에 문제가 있는 경우, 올바른 정보를 바탕으로 자기 판단에 의해 불매를 결정한 경우는 풍평 피해가 아니다.

그에 관하여, 이소야마 토모유키가 2011년 5월 25일 현대 비즈니스 에서 "소비자가 사지 않는 것은 '풍평 피해'가 아니다. '건강 피해보다 공황이 무섭다'는 정부가 신용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풍평 피해 사례 [ 편집 ]

1983년 이전 [ 편집 ]

1984년 [ 편집 ]

  • 辛子蓮根에 의한 집단 식중독 사건이 발생, 36명이 중독 증상을 일으켰고, 내 11명이 사망했다. 식중독을 발생시킨 辛子蓮根 제조업자의 주식회사 미카의 삼림 위생관리가 원인이었지만, 연일 보도에 의해 전혀 무관한 辛子 연근 제조업자까지도 풍평 피해를 받아 휴업·폐업에 몰린다 등 辛子蓮根 업계 전체는 큰 영향을 받았다.

1985년 [ 편집 ]

  • 도요타 상사 사건 의 영향으로 명칭이 비슷한 도요타 통상 ( 토요타 그룹 )이나, 동명의 도요타 상사( 야마구치현 의 종이 판매업 자.창업자의 이름이 유래로 도요타 그룹과는 무관계)에 대한 풍평 피해.
    • 원래 사건을 일으킨 도요타 상사의 이름은 도요타 그룹이라고 착각시키기 위해 창업자 나가노 카즈오가 의도적으로 명명한 것이다 .

1986년 [ 편집 ]

1989년 [ 편집 ]

1993년 [ 편집 ]

1995년 [ 편집 ]

1996년 [ 편집 ]

  • 오사카부 사카이시 에서 학교급식 에 의한 학동의 장관 출혈성 대장균 집단 감염에 의해 사자 3명이 발생한 사카이시 학동 집단 설사증 사건으로, 「원인 식재료로서 카이와레 무가 의심된다」라고 하는 후생성(현 · 후생 노동성 ) 의 중간 발표( 역학 조사에 의해 카이와레가 유의하게 되었다)에 의해, 카이왈레 업계가 괴멸적인 타격을 받고, 중에는 자살하는 농가도 있었다. 이 사건 이후, 카이와레 무의 보관에는 새롭게 규정이 설치되었다.

1997년 [ 편집 ]

  • 나호토카호 중유 유출 사고 로 일본해 연안 해양이 광범위하게 오염됐다. 이에 따라 게 시즌 을 맞이했던 가가 , 와카사 , 키타긴키 , 산인 의 각 관광지에서 예약객 취소가 잇따랐다. 게는 해저에 서식하기 때문에 중유 피해를 받는 일은 거의 없고, 또 사고 이전에 튀긴 것이나, 냉동품의 스톡, 그 외의 산지보다 직송된 것도 있었기 때문에, 사고와는 무관하다고 어협 과 여관조합이 활발히 안전성을 홍보했지만 풍평 피해는 면할 수 없었고, 일대 관광객 수는 예년의 절반 이하로 격감했다.
  • TV 애니메이션 , 포켓몬스터 의 방송사고인 다각형 쇼크가 발생했다. 이것에 의해, 실제로는 피카츄가 발한 빛이 원인임에도 불구하고, 폴리곤 이 풍평 피해를 받고 이후 포켓몬의 작품에 거의 등장하지 않게 되었다 [21] .

1999년 [ 편집 ]

2001년 [ 편집 ]

  • 미국 동시 다발 테러 사건 의 영향으로 오키나와 여행을 취소한 사람은 2004년 말까지 수학여행 17 만명, 일반여행 5만명, 합계 22만명으로 알려져 있다 [22] . 특히 수학여행 의 중지가 많은 것은 문부과학성 이 9월 28일자로 각 도도부현 교육위원회 에 송부한 「해외 수학 여행처에서는 미군 시설에 접근하지 않도록」라는 내용의 통달이 계기 이다. 이를 받은 일부 교육위원회 가 지역 공립교에 정보를 전송할 때 “ 미군기지가 있는 한국 이나 오키나와 로의 수학여행은 특히 주의하도록”이라는 정보를 추가했기 때문에 취소 잇따른 [23] . 10월 10일, 이 사태를 받은 관광 업계 단체가 문부 과학성 초등 중등 교육국에 항의를 실시한 결과, 다시 오키나와에의 수학 여행을 예정대로 실시하는 것과, 해외에의 수학 여행의 중지 에 수반되는 대리지로서 오키나와를 검토하는 것을 추천하는 통달이 나왔다 [24] .

2003년 [ 편집 ]

2004년 [ 편집 ]

2005년 [ 편집 ]

  • 3월 22일 캘리포니아 의 여자가 패스트푸드점 웬디 즈 요리에 '인간의 손가락이 들어 있었다'고 호소해 언론 보도가 과열됐다. 조사의 결과, 이 여자는 과거에도 다른 가게에 대해서 같은 소송을 일으키고 있어, 이 사건도 산업 사고로 잃은 지인의 손가락을 여자 스스로가 혼입시킨 것으로 판명. 여자는 체포됐지만 웬디즈는 풍평 피해로 약 250만 달러의 경제 손실이 나왔다.

2006년 [ 편집 ]

2008년 [ 편집 ]

  • 6월 14일에 발생한 「이와테・미야기 내륙 지진」에 있어서, 오사키시에서는 일부 지역에 피해가 집중했지만, 부적절한 보도에 의해 「오사키시 전체가 위험하다」라는 인상이 기대되어, 피해 가 경미했던 나루코 온천 마을 에서도 관광객의 취소가 잇따랐다 [주 5] .

2010년 [ 편집 ]

2011년 [ 편집 ]

후쿠시마 제일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인한 풍평 피해 [ 편집 ]

3월 11일에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을 발단으로 한 후쿠시마 제일원자력발전소 사고 로 인해 피난민이 방사능검사를 요청받는다 [26] , 택시에 승차를 거부된다 [27] 괴롭힘 을 당하는 [28] 등의 케이스가 발생. 마찬가지로 공업 제품 에 대한 풍평 피해도 존재한다 [29] [30] 그 외, 피폭을 두려워 트럭 드라이버가 (원전 사고와는 무관한) 재해지에 들어가려고 하지 않고 결과적으로 구원 물자가 피해자에게 돌아 없다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31] 또 풍평 피해를 받았다고 하는 주민이나 케어센터의 종업원의 고민이 보도 프로그램 등에서 더 분명해 방송 된 경우도 있다 [32] . 또한 농작물 에 대한 풍평 피해가 있었다는 주장도 있다 [33] .

2021년 5월 23일에 온라인 으로 개최된 「후쿠시마, 그 앞의 환경에.」대화 포럼에 있어서, 등단자로 도쿄대학 대학원 정보학 환준 교수 의 개 누마 박사 는 리굴이라든지 말이라든가, 그러한 것을 풍평가해라고 부른다”고 발언, 또 같이 등단자로 환경대신의 고이즈미 진지로도 동조해 “나는 풍평가해자가 되지 않는 것”이라고 발언 했다 [ 34 ] . 2021년 9월 3일에는 아사히신문 이 이 「풍평가해」 「풍평가해자」라는 말에 대해 논하는 기사를 발표하고 있다 [35] .

스페인산 오이 [ 편집 ]

5월에 독일 북부를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는 장관 출혈성 대장균 감염 사건 으로 5월 26일, 함부르크 시 당국에 의해, 감염원이 스페인산 의 오 이라고 발표된 후, 그 후 오이가 원인이 아니었다고 발표되었다 [36] . 이에 따른 호평 피해에 대해 호세 루이스 로드리게스 사파테로 스페인 총리 등은 손해배상을 청구할 의향을 나타내고 [ 37 ] 독일 앙겔라 메르켈 총리는 EU 가 재정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38] .

2018년 [ 편집 ]

2019년 [ 편집 ]

2020년 [ 편집 ]

2022년 [ 편집 ]

2023년 [ 편집 ]

  • 1월경부터 인터넷( SNS )상에 잇따라 투고되어 확산된 음식점 내에서의 손님에 의한 폐를 끼치는 행위 동영상( 바 커터 )에 의해, 위생면 등에의 불안으로부터, 회전 초밥을 비롯한 외식 체인점 에 대한 풍평 피해 발생 [58] [59] .
  • 북한이 한국 우파에 대한 공격으로서, 혁신계(좌파계)의 정치 활동 단체에 반일·반미 여론 환기를 위해 처리수 시위를 선동시키고 있었다[2][ 10 ] .

각주 [ 편집 ]

주석 [ 편집 ]

  1. ↑ 현재 우크라이나 키우 주
  2. ^ 역대 사장이 국정에 진출하는 등, 동사도 정치계와의 굵은 파이프가 존재한다.
  3. ↑ 구교명의 「나고야 전기 공업 고등학교」로부터.
  4. ↑ 이 풍평 피해는 동교 뿐만 아니라 함께 당시 현역 프로야구 선수였던 코노 준기나 쿠도 코야스 등 동교 OB에까지 미쳤다.
  5. ↑ 오사키시 의회의 「2018년 이와테・미야기 내륙 지진 재해 대책 조사 특별 위원회」(2008년 7월 14일 개최)에 의하면, 695549000엔으로 시산되고 있다. 또, 7월 9일에는 동시의 시장인 이토 야스시 가 기상청을 방문해, 지진의 명칭 변경을 신청하고 있다. 이와테·미야기 지진:지진명 변경을…오사키 시장이 풍평 피해 지적 (시장의 사진만, 기사는 링크 끊어짐)
  6. ↑ 「코로나」의 상표는 코로나 방전 과 천체 현상 으로부터.
  7. ^ 마지막으로는, 내각 관방의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책 추진실의 웹사이트의 도메인명(corona. g o.jp)이 코로나의 그것(corona. co.jp )과 1문자 밖에 다르지 않다.
  8. ↑ 러시아 에 관한 상품을 취급하는 점포라도, 경영자나 스탭은 우크라이나 나 우즈베키스탄 등, 주변국 출신의 경우도 있다.

출처 [ 편집 ]

  1. ^ 히로사엔 제6판, 「풍평 피해」
  2. ^ a b c d 신평 , 오쿠하라 (2023년 7월 4 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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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a b c 하야시 토모히로 『「정확함」의 상인 정보 재해를 전파하는 풍평 가해자는 누군가』 p8, 도쿠마 서점
  5. ↑ “ 한국 여당이 방사성 물질 '오염 지도' 공표 칸씨 '풍평 피해를 조장'과 불쾌감 ”. 매일 신문 . 2023년 7월 6일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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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사단법인 일본 여행업 협회 “2005년 사업 보고”
  23. ↑ 아사히 신문 9월 29일자 석간 “수학 여행, 오키나와 경원-문부성 통지, 자숙을 초대한다”
  24. ↑ 13 문과 첫 제682호 “미국에 있어서의 동시 다발 테러 후의 상황을 근거로 한 오키나와현에의 수학 여행의 실시에 대해서”(각 도도부현 교육위원회 교육장 각 도도부현 지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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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 신형 폐렴으로 연상? “코로나 맥주”의 검색 급증 ”. 일본 경제 신문. 2020년 2월 20일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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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 코로나에서는 일하는 카조쿠를 가진, 너에게 주식회사 코로나 사장으로부터 사원과 그 가족에게 에일 ”. PR TIMES (2020년 6월 13일). 2020년 7월 14일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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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 전염병 게임 “PLAGUE INC.” 개발원이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대책에 25만 달러 기부 감염 확대를 막는 신 모드도 발표”.네토라보. 2022년 9 월 1 일 열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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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 도내 러시아 식품점의 간판이 파괴된다. 점주는 우크라이나 출신 “슬픈 사건” “가게와 정치에 연결은 없습니다” ”.캐리코네 뉴스(2022년 3월 2 일 ) . 브라우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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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 시레토코 반도 앞바다 사고 의 영향 … .
  55. ^ “ “함께 되고 싶지 않다” 도내의 관광선, 안전 최우선으로 운항… 이용자에게 정중한 설명도”.요미우리 신문(2022년 5월 7일). 2022년 5 월 7 일 열람 .
  56. ↑ “ 2세신자, 구통일교회를 비판 “가정붕괴에 몰아넣었다” ”. 오이타 합동신문 . 2022년 9월 1일 열람.
  57. ^ “ 쿠즈모치후나바시야 사장 ‘역길레 협갈’이 불꽃 같은 이름의 무관계 회사가 주의 환기 ‘비방 중상으로 이어지는 기재 앞두고’”. J-CAST 뉴스(2022년 9월 29일). 2022년 10 월 1 일 브라우징.
  58. ^ “ 이번에는 CoCo 이치로 폐를 끼치는 행위? SNS로 동영상 확산도... 본사 '이미 해결됨' 고객으로부터 사과, 대책 도 실시 ” . 11일 열람.
  59. ^ 「분춘 온라인」특집반(2023년 2월 4일). “ 다 성가신 행위, 재판의 행방은? 변호사가 지적하는 “가게가 이겨도 결국 큰 손해”의 이유 ”. 주간문춘 . 2023년 2월 11일 열람.

관련 항목 [ 편집 ]

앵무새 진리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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