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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6

어느 하급장교가 바라본 일본제국의 육군 | 야마모토 시치헤이 | 알라딘

[전자책] 어느 하급장교가 바라본 일본제국의 육군 | 야마모토 시치헤이 | 알라딘


[eBook] 어느 하급장교가 바라본 일본제국의 육군 
야마모토 시치헤이 (지은이),최용우 (옮긴이)글항아리2016-10-24 
원제 : 一下級將校の見た帝國陸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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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종이책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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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6쪽


책소개
일본문화론의 대가로 알려진 야마모토 시치헤이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육군의 하급장교로서 참전했던 경험을 기록한 책이다. 1942년 징병되어 태평양 전쟁에 참여, 패전 후 필리핀 수용소에 억류되었다가 1947년에 본국에 돌아온 그는 제국주의적 야욕을 불태우던 자신의 나라가 가진 뿌리 깊은 콤플렉스를 지적하며 일본 특유의 조직론과 사고방식을 그의 전쟁 경험의 흐름에 따라 분석해나간다.

청일전쟁, 러일전쟁 등을 거친 뒤 일본이 벌인 가장 어리석은 전쟁으로 평가되는 태평양 전쟁 당시, 제국 육군은 '사고 정지', '기백 연기', '사물 명령' 등의 단어로 정리될 수 있을 만큼 기이하고 부조리한 조직적 패착을 드러내며 자멸의 길로 들어선다. 대학생 신분에서 갑자기 장교로 차출된 저자는 제 스스로도 몰인간적인 행위들을 저지르긴 했으나, 이미 전장에서부터 일본 제국 육군에 거리감을 두고 하나하나 관찰해나가기 시작한다.

저자는 이를테면 '공기'라는 단어를 통해 일본인들이 무언의 중지가 가리키는 '분위기'에 휩쓸려 일사불란하게 움직인다는 등 새로운 이론을 제시하기도 한다. 이 책은 전쟁포로기 체험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오오카 쇼헤이의 <포로기>, 고마쓰 신이치의 <포로일기> 등과 같이 전쟁에 참여했던 이가 써내려간 귀중한 체험 기록으로서 전쟁국가 일본의 패착을 잘 드러내고 있다.


목차


1. ‘대의를 섬기는 사상’
2. 모든 것이 누락, 누락 또 누락……
3. 아무도 모르는 대미 전투법
4. 지옥 같은 수송선 생활
5. 돌멩이 세례와 꽃 세례
6. 현지 정보에 무지한 제국 육군
7. 죽음의 행진에 대하여
8. 죽음을 자초한 일본군
9. 첫째, 군인은 숫자를 우선할 것
10. 사물 명령·기백이라는 명목의 연기
11. ‘그냥 종이일 뿐, 돈이 아니다Only paper ·Not money’
12. 참모의 거짓 시나리오에 따른 연기, 그리고 그 흔적들
13. 마지막 전투에 남는 분함
14. 죽음의 후렴구
15. 조직과 자살
16. still live, 아직 살아 있다
17. 패전의 순간에 전쟁을 책임지기 위한 또 하나의 방편, 속세를 등진 각하들
18. 언어와 질서와 폭력
19. 통수권·전쟁 비용·실력자
20. 조직의 명예와 신의
후기
접기


책속에서


P. 108 일본군은 한마디로 ‘이도 저도 아닌 애매모호한’ 상태였다. 이는 얼마 안 되는 재산에 집착하여 모든 것을 잃게 된 초라한 남자와 닮았다. 애매모호함은 상대에게 큰 상처를 주고 스스로에게도 큰 상처를 입힐 뿐 아무것도 얻는 게 없다. 결국 애매모호한 자에게는 전쟁을 치를 능력이 없는 것이다. 앞서 언급했듯, 우리에게는 ‘전쟁 체험’이나 ‘점령 통치 체험’이 없었으며 이민족 공존사회, 혼혈사회에 대해서도 무지했고 지금도 역시 모른다. 접기
P. 126 그는 각오를 했다기보다 스스로의 의지로 자신의 사고를 정지시킨 듯했다. ‘사고 정지’, 결국 이것이 처음부터 끝까지 제국 육군의 하급 간부와 병사들에게 항상 존재했던 변함없는 마지막 종착역이었다.
P. 246 평화가 찾아온다면 이런 수목 밑의 그늘진 강가는 물소의 휴식처가 될 것이다. 모든 것은 다 지난 일이었으며, 분지는 고대古代의 정적을 되찾은 듯했다. 형용할 수 없는 깊은 한숨이 나왔다. 하지만 뇌리에 남아 있는 단어는 없었고 그 안은 텅 비어 있었다. 눈앞의 영원불변할 것 같은 분지를 바라보면서 지금의 공허함을 느끼며 언제까지나 앉아 있고 싶은 기분이었다. 이것은 무의식중에 끊임없이 갈망해온 안식이었다. 그리고 나는 수용소에서, 다른 많은 사람도 공허함 속에서 느껴지는 안식에 영원히 머물고 싶어했다는 사실을 알았다. 많은 사람이 이렇게 말했다. “나는 그때 그곳에 평생 앉아 있고 싶었어”라고 말이다. 접기
P. 351 한마디로, 인간의 질서란 말의 질서, 말에 의한 질서다. 육군과 해군 구분 없이 모든 일본군의 가장 큰 특징이자 사람들이 그다지 지적하지 않는 특징으로 ‘말을 빼앗았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나는 이것이야말로 일본군이 동포에게 저지른 죄악 중 가장 무거운 것으로, 모든 악의 근원이었다고 생각한다.



저자 및 역자소개
야마모토 시치헤이 (山本 七平) (지은이)
저자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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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년 도쿄 도 출생. 1942년 아오야마학원고등상업학부 졸업. 2차 세계대전 당시 야포부대 소위로 마닐라 전투에 참가했다가 필리핀의 포로가 되었고, 1947년 풀려나 귀국한다. 그 후 야마모토 서점을 설립하여 성서학과 관련된 서적 출판에 종사한다. 1970년, 이자야 벤다산이라는 이름으로 출판한 『일본인과 유대인』이 300만부 이상 팔리는 베스트셀러가 된다. 또한 ‘일본인론’을 출간하여 사회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일본 문화와 사회를 분석하는 독자적인 논고는 ‘야마모토학’이라 불리기도 한다. 평론가이자 야마모토 서점 점주로, 1991년 타계했다.

저서에는 『내 안의 일본군(私の中の日本軍)』, 『공기의 연구(‘空氣’の硏究)』(이상 文藝春秋), 『일본은 어째서 패배했는가(日本はなぜ敗れるのか)』(角川書店), 『제왕학(帝王學)』(日本經濟新聞社), 『일본인이란 무엇인가(日本人とは何か)』, 『쇼와천황 연구(昭和天皇の硏究)』(이상 祥傳社), 『어째서 일본인은 바뀌지 않는가(なぜ日本人は變われないのか)』, 『일본인은 무엇이 부족한가(日本人には何が欠けているのか)』, 『일본교는 일본을 구원할 것인가(日本敎は日本を救えるか)』(이상 さくら舍) 등이 있다. 접기

최근작 : <지혜의 발견>,<공기의 연구>,<홍사익 중장의 처형> … 총 76종 (모두보기)

최용우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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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오대학 문학부를 졸업하고 고려대 중일어문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 『어른의 조건』 『도쿄 최후의 날』 『어느 하급장교가 바라본 일본제국의 육군』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가 망할까』 『인간의 영혼은 고양이를 닮았다』 『페퍼로드』 『내 주위에는 왜 욱하는 사람들이 많은 걸까?』 등이 있다.




2023-10-28

일본 자본주의 정신사-03(한양대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비교일본학총서):: 위메프

일본 자본주의 정신사-03(한양대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비교일본학총서):: 위메프





일본 자본주의 정신사-03(한양대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비교일본학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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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00원



‘일본자본주의 정신사’를 표제로 한 총서를 기획하게 된 것은 한국자본주의의 미래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는 최근의 사회 현실과 무관하지 않을 듯싶다. 현재 한국사회가 안고 있는 저출산과 고령화, IT혁명과 일자리의 감소, 끊임없는 노사갈등, 날로 심화되는 청년실업, 정치리더십의 양분화와 같은 사회문제들의 이면에는 계층이동의 사다리가 사라져가는 격차(양극화)의 고착화가 존재하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그리고 이와 같은 문제를 타개하기 위한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한국자본주의의 미래를 어둡게 하고 있다.

물론 이와 같은 문제는 글로벌 자본주의 사회가 봉착하고 있는 공통된 현상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역사상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저출산 사회로 치닫고 있는 한국의 모습을 글로벌 자본주의로 일반화하는 것에는 쉽게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특히 이웃한 일본의 경우, 위에 열거한 문제들을 상대적으로 지혜롭게 풀어나가는 모습을 우리는 직간접으로 확인할 수 있다. 유학을 통해서 일본사회를 체험한 필자로서는 고용 유지를 위한 사회적 합의를 가장 용이하게 도출할 수 있는 국가가 있다면 그것은 일본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와 같은 이면에는 일본사회가 가지고 있는 절제된 공동체 의식, 일종의 보이지 않는 정신문화의 유산이 자본주의의 운용에도 작용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이와 같은 취지로 마련된 본서는 집필자에 따라 총론적인 글과 각론적인 성격의 글이 혼재되어 있으나 전체를 아우르는 공통분모적인 지침서로서는 막스 베버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의 정신??(1920, 논문은 1904~5), 야스마루 요시오(安丸良夫) ??일본의 근대화와 민중사상??(1974), 야마모토 시치헤이(山本七平) ??일본자본주의의 정신??(1979)을, 역사적인 인물로서는 이시다 바이간(石田梅岩), 스즈키 쇼잔(鈴木正三), 나카에 도주(中江藤樹), 니노미야 손토쿠(二宮尊?), 이하라 사이카쿠(井原西鶴), 시부사와 에이이치(???一) 등을 들 수 있을 것이다.

한국에서의 일본자본주의정신 수용과 변용_조용래

일본인의 사유양식
―근세일본의 직업윤리_김필동

신내림·통속도덕·자본주의 정신
―야스마루 요시오의 민중사상사로 본 일본의 근대와 현대_이소마에 준이치

근대의 차질과 계몽이라는 이야기
―근세 ‘실학’의 해석을 중심으로_히라노 가쓰야

일본양명학의 시時·처處·위位 론의 특징
―일본자본주의와 관련한 시론_최재목

공공公共하는 인간 니노미야 손토쿠_가타오카 류

불교 계율과 일본의 근대화
―?국민?이라는 비유적 주체_오다 료스케

일본근세의 ‘괴이怪異’와 자본주의 정신_기바 다카토시

18세기 우키요조시로 보는 도시 상공인의 양상과 윤리
―??도세이 미모치 단기??를 중심으로_고영란

기업가 정신과 노동의 의미를 재고하다
―시부사와 에이이치를 중심으로_조관자

야마모토 시치헤이의 ??일본자본주의의 정신?? 재고
―‘일본문화론’의 관점에서_박규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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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3

알라딘: 일본 내면 풍경 유민호 2015

알라딘: [전자책] 일본 내면 풍경 : 한국은 일본을 너무 모르고,일본은 한국을 너무 잘 안다


[eBook] 일본 내면 풍경 : 한국은 일본을 너무 모르고,일본은 한국을 너무 잘 안다 - 한국은 일본을 너무 모르고, 일본은 한국을 너무 잘 안다 
유민호 (지은이)살림201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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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100자평(6)리뷰(13)

종이책 페이지수 : 324쪽

책소개 2015
우리가 미처 몰랐던 일본의 내면 풍경. ‘공기의 나라’ 일본에는 다시금 내셔널리즘의 광풍이 몰아치려하고 있다. 국민 스토리 ‘주신구라’를 내면화한 일본 국민들은 일정한 ‘공기’가 마련되면 질풍노도처럼 내달린다. 무르익은 분위기에 일본의 ‘엔터테이너 정치인’들이 올라타서 달려가고 있다.

미국은 ‘더 이상 총을 뽑지 않는 카우보이’로 남고자 일본의 우향우를 지지, 응원하고 있다. 그 틈을 타서 일본은 호주와 인도를 비롯한 세계 각국을 소프트 파워와 ‘막후 외교’로 포섭하고 있다. 그리고 결코 미국과는 견줄 수 없는 ‘중국’이 그간의 경제성장을 바탕으로 팽창주의의 발톱을 내밀고 있다.

동북아의 이 같은 정세 속에서 21세기 한국은 이제 이순신의 애국심과 살신성인의 자세뿐만 아니라, 결코 지지 않기 위해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하며 적을 분석한 ‘치밀함’을 본받아야 한다. 그게 이 책의 저자가 말하는 ‘지일’이자 ‘극일’의 길일 것이다. 「명량」을 관람한 천만이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다.


목차


서문 일본은 없지 않다 7

제 1부 일본과 일본인
제1장 ‘지금 당장’이 지배하는 일본 열도 17
제2장 공기를 읽는 일본인, 공기로 움직이는 일본 33
제3장 일본 집단주의의 광기 49
제4장 대중(大衆), 내셔널리즘, 그리고 엔터테이너 70
제5장 한.일 4050세대론의 현주소 94

제 2부 일본의 소프트 파워
제1장 일본문화 소프트 파워의 현장 115
제2장 워싱턴을 무대로 한 일본 소프트 파워의 저력 137
제3장 미국이 보는 중국 패권론의 실상 158
제4장 2020 도쿄올림픽과 한국 178

제 3부 진화하는 미·일동맹 2.0
제1장 동맹과 기습 작전으로 풀어본 미.일동맹 2.0 199
제2장 야스쿠니 신사를 보는 미국의 눈 221
제3장 신지정학과 21세기 동아시아 동맹론 239

제 4부 태평양 전쟁의 유산
제1장 사익(私益)으로 점철된 일본 미디어 255
제2장 일본 군사외교 변천사 271
제3장 주신구라 정치학 285
제4장 영원히 참회하지 않을 위안부 문제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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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P. 48 언제부턴가 극일(克日)이나 지일(知日)이라는 말이 사라져 버렸다. 혐일(嫌日)과 반일(反日)이 요즘의 대세인 듯하다. 우리는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진 한류(韓流)와 한국산 전화기 하나로 일본 전체를 압도하고 있다는 착각 속에 빠져 있다. 단순히 아베를 비난하는 식으로는 1억 2,000만이 만들어내는 공기와 세켄을 잠재울 수 없다. 세켄을 통해 공기가 무르익으면 곧바로 ‘언필신 행필과’로 이어진다. 비판하고 부정만 하기보다, 그를 넘어서서 이길 수 있는 새로운 논리와 국제적 감각이 절실하다. 극일과 지일이 다시 필요한 시대이다. 접기
P. 69 주신구라에서부터 백호대, 빡빡 머리로 무장한 고교 야구팀과 초등학교의 2인3각 달리기에 이르기까지, 집단으로서의 DNA는 일본 열도 전체에 면면히 흐르고 있다. 갈피를 못 잡을 것 같은 청년도 상황만 되면 언제든지 백호대로 변신할 수 있다. 한국은 일본을 너무 모르고, 일본은 한국을 너무도 잘 안다. 내일보다 어제에 집착하는 주자학적 세계관만으로는 안 된다. 문제도 답도 미래에 있을 뿐이다. 시간이 없다. 접기

P. 112 냉전이 끝나면서부터 시작된, 길고도 긴 일본의 헌법 개정 논의는 가까운 시일 내에 결말을 볼 것이다. 결정되는 순간 엄청난 속도로 일본 열도에 변혁이 일어날 것이다. 4050의 어제를 보면 오늘과 내일을 이해할 수 있다. 일본의 우향우는 변수가 아니라, 상수로 자리 잡을 것이다. 단카이에 익숙한 대응 논리는 이미 끝났다. 적을 안다고 해서 반드시 이긴다고 볼 수는 없다. 그러나 19세기 말에 겪었던 것처럼, 적어도 일방적으로 패하지는 않을 것이다. 접기

P. 196 필자는 역사 문제가 무용하거나 무의미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모든 한?일 간의 이슈를 역사 문제라는 틀 속에서 해결하려한다면 특별한 준비가 필요하다. 한국이나 중국에서나 받아들여지는 김성일 스타일의 큰소리가 아니라, 미국?유럽을 비롯한 서방 선진국을 움직일 만한 역량을 전제로 한 기반 조성이 우선돼야만 한다. 굳이 역사 문제를 핵심 이슈로 삼고 싶다면, ‘전부 아니면 전무(All or Nothing)’가 아니라, ‘조금 더 조금 덜(Much or Less)’이란 논리를 내세우길 바란다. 앞서 언급한 황윤길 같은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힘없는 양들의 밤은 한층 더 평화로울 것이다. 접기
P. 251 지정학이 다시 무대에 오르고 일본이 미군의 2중대로 나아가고 있는 것이 현재의 상황이다. 한국의 미래를 안전하게 만들어 줄 유효한 카드는 무엇일까? 과거사 문제를 통해 일본으로부터의 ‘도게자(土下座: 땅에 엎드려 고개를 조아리는 가장 강도 높은 사과의 방법?편집자 주)’를 받는 것이 지금 한국이 안심할 수 있는 길일까? 유일한 길은 동맹 관계다. 한국이 쌓아온 미국과의 60년간의 군사동맹만이 현재의 어두운 무대를 밝혀 줄 등불이다. 바쁠수록, 정신이 없을수록, 변수가 복잡하게 움직일수록 기본과 원론으로 돌아가야 한다. 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