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1

환단고기에서 얻은 지혜 | 이기동 2021


환단고기에서 얻은 지혜 | 이기동

대배달민족사
39,740 views  Streamed live on Feb 18, 2021
[목요 라이브] 명사초청 특강
제목 : 환단고기에서 얻은 지혜
강사 : 이기동 명예교수 (성균관大)
일시 : 2021년 2월 18일 (목) 오후 8시
장소 : 상생방송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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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안녕하세요 대한 사랑이 사장 박석재 입니다 오늘은 우리나라 유학 철 학개
대 가 이기동 교수님을 모셨습니다
어 교수님께서는 최근에 환단고기 를 집필 하셨는데
어 머리 말이 이렇게 시작됩니다 나는 참여하는 마음으로 즉 이 책을 쓰고 있다
예 저는 정말 놀랐습니다 그니까 이 한 당국에 진가를 너무 늦게 깨달았다
는 4 겸손한 말씀입니다 우리가 절 부들 도 남아 일언 중 천금의 목을 걸고
고집을 부리는 세상인데 얼마나 큰 학자 하시면 이렇게 아주 쿨하게
이렇게 인정을 하실까 정말 훌륭하신 분이 구나 그 1절에서 전우야 깜 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오늘 강의도 정말 기대가 됩니다
이기동 교수님을 음 보시겠습니다
아 4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예
예 이기동 입니다 에 오늘은
2 환단고기 에서 었는지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건 안 해 한 문제들 이렇게 제목을 살았는데요
알기 어려운 말들이 많죠 예 예를 들면 태초에 말씀이 있었으니
저도 이런 거를 듣고 상당히 나니 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아무도 없는데서 갑자기 말씀이 있었다 그 이해가 잘 안 가더라구요
또 이런 말이 있죠 영생을 얻어라 이런 말이 있습니다
영생 이라는 거 예 연원이 산다 뭐 이런 뜻인데요
말이 안되는 것 같죠 우리 어릴 때부터 그 틀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뭐 진리는 변한다 현대의 변하지 않는 진리가 딱 하나있다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는 사실이다 뭐 이런거
그래서 영원히 산다는 건 좀 말이 안되는 것 같죠 예
윰 생은 이 무슨 소리냐 그래서 이게 말이 안 된다면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고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예수 그리스도가 거짓말 한 거겠죠 아니면 4 길을 찾거나 예
왜 거짓말 사귀고 가질 않는데 그렇죠 그렇다면
그러면 영원히 상당 건 무슨 말일까 [음악] 오늘날 학교에서는 이거 가르치지 않습니다
예 비과학적 이다 라고 했어요 삼단논법 에서도 우리는 반드시 죽는다는 거 배웠죠
예 그 다음에 또 석가모니는 요
불 새우 불멸의 진리를 얻어라 또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이게 불교에
에 진리 핵심입니다 불 쌩
태어나지도 않고 불멸 그 3열 하지도 않는 진리
우리는 이미 태어났는데 요 태어나지 않는 진리를 얻어라
아리수 한 말입니다 또 이런 말이죠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예 그럼 부활이 뭔가요 부활 소설도 있는데 부하를 이런 으
그 이 죽은 뒤에 되살아나는 것
이걸 부활이라고 들 생각하기 쉬운데 그래서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혔다 가
3일 후에 살아나서 부활을 했다 부활 하셨다면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라고 하는 이 말씀은 3일후에 십자가에 못 박혔다 고 3일 후에
에 대 살아나서 한 말씀 일까요 아니었죠 예 십자가에 못 박히기 상당 이천의 한 말입니다
그럼 다시 살아난다는 것이 무슨 말일까 예 아니 수만 마리 참 많습니다
그 다음에 우주 만물은 미와 기 로 구성되어 있다 뭐 이런건 이제 우리들이 그 역사 책에서 배운
그 조선 시대의 승리하게 서한은 말이죠
추자 학 이라고도 하고 승리하기 라고 하는데 거기서
우주 만물은 니와 기 로 구성되어 있다 예
빠 지속합니다 이렇게 말씀 드려요 그리고 사람의 두 요소는 마무 감 옵니다
예 마음이 그 이에 해당된다면
몸은 키 에 해당됩니다 그러면 우린 보통 마음이 몸을 움직인다 고 하죠
이 몸은 자동차에 비유하면 이 자동차는 마음이라는 운전기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운전을 하는 대로 몸은 움직인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또 몸이 마음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이렇게 말들을 하는데
아픈 사람은 마음이 몸을 모두 음식입니다
그건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느냐 예 그 다음에 뭐 이익이 이런 논 이기 이원론 뭐 도무지 아이수 한 말들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또 너 자신을 알라 여기 무설 까요
예 느 자신을 알라 뭘 a 라는 말인가요
책 어레 어떤 가수 분이 이런 걸 노래로 했더라고요 너 자신을 알라
예 툭 내 미 내뱉고 가 버렸는데
가서 소크라테스 한테 물어봤더니 나도 잘 모르겠다 며 이런 말을 하는데 무슨 소리인지
예 이러한 난 위한 문제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예 방법이 있습니다
으 어떻게 하면 쉽게 이해가 될까요
이런 나냔 문제들을 음
2 참여하시는 분들 아마 제 추측으로는
1 90% 는 아시리라 고 생각이 되는데요 이것을 p 주로 4명 맞추
시계 쬲 어떻게 하면 알 수 있을까요
태담 알고 계시죠 황당하고 표 한단고기 보시면 됩니다 예 놀라운 책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이 책을 모두 놀랐는데요
이환 당국이 누가 만들었을까요 바로 한국인이 줘
그래서 한국이 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전에는 한국에 대해서 피나는 한국인이 많았죠
예 우리는 뭐 뭐 민도 가 낮다는 동 아직 덜 됐다는 둥 민주주의의 맞지
않다 는 동료 심지어는 뭐 해외 소선 어쩌 거에요 뭐 이런거 그래서 아 우리가 우리나라를 많이 비하하는 분위기도 있었는데
너무나 흔히 환단고기 를 보고 저는 자랑스러운 사람들이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러니 한번 보시죠 어떻게 이것이 이해가
되는지 태초에 말씀이 있었으니 그 때 갑자 니 말만 있었든 걸로 이렇게 그
구약의 나와있는데요 말만 정말 있었을까요 예
말 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환단고기 에 보시면 삼일신고 라는 그 색 인데요
환단고기에 들어 있습니다 하느님의 계세요 수가 있습니다 선과 면과 층이다 이렇게 되있는데요
성은 마음이 고요 명은 이제 말씀이죠
정원 몸입니다 하느님의 세 요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하루 님 이세요 수중에 우리한텐 전달되는 것은 말씀입니다
으 우리가 처음 태어나서 제일 먼저 접하는 것은
어머님의 말씀이죠 어머님의 마음 잘 안 보입니다
의원님 에 몸 와닿지 않습니다 말씀이 예
어떤 회사에 가면 사원들이 움직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회사를 움직이는
사람은 사장님 인데 사장님은 3 실에 좀 사장실에 게시죠
일반 사원들이 사장님을 에 첫 하기가 어렵고 그래서 사장님은
그 마음이 노출이 안 되고요 또 몸이 돌아다니면서 일하지 않습니다
바로 말씀으로 하는 거죠 그래서 이 회사를 이끌어가는
그 출발점은 사장님이 말씀으로 부터 바로 얘 되죠
바로 얘 됩니다 그래서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 하느님의 말씀이 있었다 라고 하는 것은 그 말씀으로 전갈이 될 기 때문에
그런 설명을 하는 거지 하느님의 마음도 있고 몸 더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 또 한번 보시면 요 영생 이라는 말 영생이라는 말
이게 무슨 말씀이야 영원히 산다는 거 예 많은 사람이 희망일 수도
있지만요 그거 잘 되진 않는데 천부경 이라는
물론 그 환 당국이 에 들어 있는 경우입니다 천부경 그의 마지막 줄에
마지막 글자의 1종 무 종일 이런 말이 있습니다
1종 일은 하나는 맞춰도 1 종 하나는 마쳐도 무 종
마침 이 없다 예 왜냐 하나니까 뭐 이런 뜻인데요 이게 나네 한 말이기도 합니다
음 호수의 예를 들어서 호수의 어려움들이 많이 또 있습니다
얼음 덩어리들이 요 근데 그 얼음 덩어리가
나는 얼음 덩어리 다 라고만 알고 있으면 2 날씨가 따뜻해서 놓아버리면 뭐예요 나는 없어지는 거죠
그런데 이 얼음 덩어리가 범 질이 뭔가요 본질이
무 리 잖 아 요 물 그러면 이 얼음 덩어리가 누리라는 본질을 안 잊어 버리고 있으면
녹아서 없어지는 건가요 아니죠 노 갔다는 건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예 물이 잠깐 옮겨서 얼음덩어리가 됐다가
따뜻해지면 도록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아 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 얼음
덩어리가 자기가 무리라는 것을 안 잊어 버리면 없어지는 일은 없습니다
얼음 덩어리 라 물이라고 하는 본질을 잊어버렸을 때
그 얼음 덩어리는 뭐 끼가 싫어 질 겁니다 왜 놓으면 없어지니까 요
그런데 그 본질이 라는 걸 안 잊어 버리면
없어지는 건 없다 우리의 몸 덩어리도 요 얼음 덩어리 처럼 우주공간에 가득한 그 키 라는 게 있습니다
이 물질의 물지 그것이 모여서 몸이 된 겁니다 그러니까 그 모든 물질이 우리의 몸에
본질이 줘 그런데 그 본질을 잊어버리면 이 몸이 순위 끊으시고
해체가 되는 것이 없어진거 다 죽어 없어졌다 삶을 했다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번지를 안 잊어 버리면 요 이몸이 숨이 넘어가고 해체되는 것은 어른이 녹아서 물이 되듯이 원래 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이죠 없어지는 게 아니죠 그러니까 이 몸뚱아리가
범죄를 번지를 하나죠 얼음 덩어리들이 아무리 많아도 하나의 무리인 것처럼
그 하나는 분 질적으로 하는데 이놈이 없어진다고 마친 다고 하지만
본질에서 는 마침 이 없습니다 왜 1 아닐까요
이해가 되십니까 그것이 영생 입니다 4 그 내가 사라지지 않고
모양만 바뀔 뿐 변함이 없다 죽는다는 건 죽는게 아니고 본래의 모습 모습으로 돌아가는 거다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뭐라고 합니까 할아버지 이틀 전에 돌아가셨다
그렇죠 돌아가셨다는 것은 요 죽어 없어지지 떨어졌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본래 모습으로 되돌아가 있었다 바로 한국인들은 영생의 개념을 갖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제가 일본서 공부했는데 일본에서는 요 없어지 셨다 이렇게 말합니다 할아버지 그저께 없어졌습니다
영어는 패스 왜 멀리 사라져 따라 등 가요 이런 설명을 하는데 우리는
영생의 개념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라는 본질을 잊어버리지 않으면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또 이런 말이 있죠 불생불멸 의 진리를 얻어라
환단고기 읽으면 해답이 바로 나옵니다 불생불멸 의 진리를
뭐더라 천국 0 회 일시 무시 이렇게 시작 되거든요
이 물이 얼기 시작해서 얼음 더해주고 되지만 본질을 잊어버리지 않으면
얼음덩어리가 됐다 하더라도 무리죠 그러니까 하나에서 시작이 되어도 시작된 게 없다
예 본질은 변함이 없으니까 그것이 불 생입니다
불 색 이해가 되십니다 불 생
나는 예컨대 뭐 1951년에 태어났다
그러면 1951년 이제 나는 없었던 거냐 예
안 없었습니다 얼음이 1951년에 얼음이 얼었다
그런데 우리는 그 이전에는 없었나요 물이 어찌 않습니까
그것처럼 이 몸은 그 1951 년 이전에는
부모 하고 같이 있었습니다 부모의 몸이 이렇게 떨어져 나온 거죠 부모의 몸은 할아버지 못하고 또 같이 있었습니다
그 몸은 먼 초 적으로 우주공간에 가득한 원래의 물질에서 시작된 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는 하나에서 시작되었지만 본질에서 는 변함이 없는 겁니다 시작된 게 없다
그러니까 나는 1977 11년에 부터 내 삶이 시작되었다 잘못된 말입니다
시작된 거 없습니다 본질적으로 뇨 그전에도 있었습니다
이몸의 모습으로 이렇게 변해 온 것은 그 때부터 있지만 본질적으로는
그전에 부터 변함없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가 이름만 했다고요
1 치기 아브라함 시대의 나를 사랑해 주신 아버님 뭐 이런식으로 기도를 하니까
주위의 사람들이 당신 나이가 얼만데 아무 람 시대 때 살았다 있었다고
했느냐 아브라함이 있기 전부터 나는 있었다 잃어버렸어요
그니까 미친 사람이라고 돌 던져 가지고 도망을 가는데요 바로 불 생을 이야기합니다
나라는 건 분기 실적으로 는 태어나는 것 없다
그리고 불매 른 아까 영생을 설명할 때 말씀드렸죠
진리는 본질은 본질적으로 불생불멸 이다
정말 이 굉장히 많이 1 이런 그 말들이
환단고기를 내려오면 너무 쉽게 술술 풀려 버리네요 음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이건 또 무슨 소리야 예
얼음 덩어리가 같은 비운 데요 물이 2부 유전이 물인데 본질을 무리고 그 덩어리는 모양이 있어 있을 뿐
그냥 물이 인데요 물을 물인 줄 알고 있는 얼음 덩어리 하고 우린 줄을 모르는 얼음 덩어리
하고는 천지 차이입니다 예 물인 줄 알고 있는 얼음 덩어리는
그 옆에 있는 얼음 덩어리 하고 싸울 일이 없어요 왜 같은 물이 니까
근데 싸우는 얼음덩어리가 있다면 본질을 잊어 버린 겁니다
분 질이 참된 모습이고 진실이라면 문제를 잊어버린 것은 헛된 거고
진실을 잊어 버린 거죠 가짜 합니다 그것은 참된 생명이 아니고 죽어 있는 거 하고 갔습니다
가짜니까 예 가짜의 삶을 사는 거니까요 죽은거 하고 갔습니다
그러니까 나 라는 것이 나라는 것이요 본질을 잊어버리면 나는 나고 너는 넣으니까 다투게 되죠 그래서 다투는
사람은 본질을 있었기 때문인데요 그런 사람은 죽어 있는 것 하고 차이가 없습니다
본질에서 떨어져 있으니까
본질이 진실이 인데요 진실에서 떨어져 있는 것은 꿈과 같죠
꿈속에서 있었던 이런거는 의미가 없는 거고 똑같은 거라구요 그래서 진실에서
본질에서 떨어져서 살아가는 것은 살아도 사는 거 아니다 죽은거 하고 차이가 없다 그러다가
노력을 해서 범죄를 도로 찾았습니다 그럼 이제 삶으로 돌아온 거죠
죽었다가 삶을 되찾아 따라 고할 때가 부활입니다
그러니까 이 환단고기 에서 본질은 물이다 이 비유에서 그렇습니다
본질을 물인데 봉지를 잊어버렸어 이 잊어버린 얼음 덩어리는 예 그것은 가짜 죽은거 하고 갔다
그러다가 본질을 되찾는 것이 부활입니다 그러니까 죽은 뒤에 3일 후에 주관한 게 아니라 참된 본질을 나는 찾았다
그 말입니다 나는 부활이요 라는 거에요 참된 생명을 찾았으니까 비로소
참된 생명이죠 그전에는 뭡니까 가짜의 샘에 였죠 그래서 나는 두 알이 5
생명이다 이 말이 됩니다 이해가 되죠
나를 믿는 사람은 그러면 당신들은 지금 주고 있잖아요 그렇죠 본질을 잊어버리고 서로 싸우느라 고 정신이 없죠
그런데 나를 믿고 내 말을 들으면 범죄를 알게 해주겠다 그러면 죽어 에서도 이제 되살아납니다 죽어도 살겠고
예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을 거다 이거 웃어 소리냐
여기 계시는 분 중에도 안상원 사람도 있잖아요 아직도 안 죽은 사람이 있다고요 본질을 잊어버리지 않은 사람 특히 어린
애들은 거의 그렇습니다 그 어린 애들도 현재는 본질을 갖고 있지만
자라면서 번지를 잊어 버리죠 그러면 다시 그 가짜 의 생명 없는 삶을
살게 되는데 잊어버리기 전에 나를 내 말을 들으면 범죄를 잊어버리지 않고 계속 유지 한다는 거죠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예
말이 되죠 그 다음에 또 난 의한 말이요 우주 만물은 니와 기 로 구성되어 있다
예 니는 무희 키는 ua 뭐 이런 설명도 하고 뭐 없습니다
니는 바라고 기는 바라고 니가 바라는 야기가 바라느냐 뭐 이거 갖고 많은
논쟁이 있었는데요 사실은
우주만물은 니와 귀로 양분되어 있는 것이 아니죠
그 니 l 니 와 기간 이고요 하늘의 선과 면과 정의 뜻이
등이 뜻이 세요 손대 그 두 요소로 잘못 정리 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나 네 좋습니다 그래서 하늘의 마음은 이라고 한다면 말 쓰면 키고 요
몸도 깁니다 그래서 그 마음 말씀 몸 이래야 되는데
니와 귀로 분류 함으로써 굉장히 어렵게 만들어 놨습니다
그러면 니가 움직이는 야 키가 움직이는 야 이런 문제는 그 마음이 움직이는 야 몸이 움직이는 요
마음은 안 보이는 건데 안 보이지만 마음은 움직이고 있죠
그런데 외부에서 보면 못 말 움직이지 마음은 움직이는 것 같아 보일
뿐이지 마음도 움직입니다 몸이 움직이는 건 뭐 기정 사실이고 요 뭐 그런 노인들이 인데 그것이
2조 100년간 많은 논란이 있었는데요 이 원래 3요소 였다는 걸 알아 버리면
그렇게 혼란스러울 게 없는데 그래서 환단고기를 진작 알았더라면
그런 허 고생을 안 했을 거다 예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우리가 그 아니 그 알기 어려운 그중에 너 자신을 알라
예 너 자신을 r2 무슨 소리 일까요
환단고기 해답이 있겠죠 오늘 아요
뭐 정말 이게 골치 아프다 그러면 환단고기 에 해답이 있습니다 어디 얼마나 놀라운 그 책임 줘
요세 고라 때문에 정신 고찰이 잖아요 환단고기 에 해답이 있습니다
너무 놀라운데요 어떻게 하면 어 핵 그 해결이 될까요
황 당국이 에 보면 원래 사람과 하늘은 하나다
예 하늘은 그러나 19에 안 걸리겠죠
그런데 사람은 왜 걸립니까 하늘과 사람은 원래 하나였는데 사람이 잘못
실수를 해서 하늘의 요소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럼 어떡해요 하늘의 요소를 회복해야 줘 그러면 그러면
하늘의 같은 면역력을 회복하게 됐어요
코로나 그 바이러스가 와도 예 끄덕 없습니다
뭐 그런 논리가 이게 환단고기 있는 여기서는 너 자신을 알라 이걸 한번 생각해 보죠
환단고기에 보면요 지하 라는 말이 있죠 지아 나를 안다 예
말을 한다 나를 알면 어떻게 구독 도 걸 구하라 예 그
가 럭 땅 군이 3 3대 단군 입니다 세번째 당 군요
그때 우릴 보르 기라는 저널 볼을 의 라는 분은 사람이 아닌 것 같습니다 흰 인거 같아요 너무 정말 대단한 분인데요
그분의 말씀에 들어 있는 말입니다 치아 구도 나를 알고
독해 예 하나를 구하라 그러면 나는 뭐냐 나는 요 개개 사람들은 말하죠
나는 사람이다 그렇죠 나는 남자다 한국 입니다
또 키가 뭐 뭐 174 입니다 몸무게는 얼마다
뭐 이런 등 동 직업은 뭐다 뭐 수 없이 자기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알고 있는 그 하는 진짜냐
그것은 본질을 잊어버리고 난 뒤에 합니다
범죄는 어떻게 되나요 얼음 덩어리가 본질을 물이 드시오
이몸의 본질은 우주공간에 가득한 극히 다
우주 전체의 그 물질 원 물질이 이몸의 본질이다
그러면 나는 우주도 말이 되죠 나는 하늘이 다 말이 되죠 그리고 다른 분들도
본질은 우리 안아 줘 범죄는 요 그러니까 너는 나다 이건 말이 됩니다
그래서 나를 제대로 알아 라는 라는 말은 지금 현재 내가 나로 생각하는
그 나는 가짜에 나고 진짜 예나는
우주에 퍼져 있는 그 하나의 세계 1 그 어 천부경의 일자 그 하나가 나의 본지라
그걸 안다면 우린 뭘 해야 되나요 음
그래서 나의 그 두 가지 모습을 안다면 가짜에 나로서 살아가고 있는 이 나는 진짜가 아니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나는 진짜 를 구해야 줘 진짜 이 날을 해보게 하죠 진짜 이 나는 하나죠 1
그래서 독 이라는 말을 씁니다 더 예 천상 천하에 유아독존
이 말은 습과 머리와 돌아올게 주고 하늘과 땅 사이에 유와 고집 나만이
홀로 있다 그럼 나머지 없다는 말입니까 나머지는
깨닫고 보니까 우주에 가득한 그 1 간 하라는 거죠 그러니까 이 우주의
나 뵙기 없는 거죠 당신은 당신도 납니다 그렇죠 전나무는 뭐야 나주
우주 전체가 합니다 그래서 그걸 독 이라고 하는 겁니다 독존 그래서 지하
하나를 알았어 그 하나의 본질을
구해라 너 자신을 알라 너무 해답이 쉽게 나오죠
예 환단고기는 그런 책입니다 그럼 이제
환단고기 에 있는 그 지혜로운 말씀을 더듬어서
우리의 갈 길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과거에는 요 2
서구 중심 사회 였는데 이 서구 중심 사회에서 는요
물질주의 였고 개인주의 였기 때문에 그저 생존경쟁 무한경쟁 뭐 이런식으로
살아 왔는데요 2 무한경쟁을 할 때는 지식이 많아야 이깁니다 아는 것이 힘이다 그래서
많은 것을 이제 알려고 공부를 많이 했는데
이제 앞으로는 시대가 바뀝니다 앞으로 네요 코로나 아머 사태 이룬 것도 그 지식을 갖고 해결이 잘 안됩니다
앞으로는 지혜를 가지고 해결하는 삶의 에 시대가 왔다
예 그럴 때 우리는 빨리 지혜를 얻어야 되는데 그 지에 보고
지혜의 참고가 환단고기에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가
지혜로운 삶을 살까 한번 보시면 하늘과 사람은 원래 하나입니다
그래서 태초의 본질 적으로 하납니다 1 에서 우리는 벗어난 적이 없는데요
하늘과 사람은 하는데 그러면 하늘은 세 요소가 있습니다
하늘의 마음과 말씀과 몸 인데요 마음을 성이라고 합니다 섬
또 말씀을 명이라고 합니다 몸을 정의 라고 합니다
하느님의 몸은 정의 라고 했는데 그 모양이 있는거냐
어려움들이 엄청나게 이렇게 또 있어도 요 물은 모양이 없죠
그것처럼 그러면 이제 얼음에 세계에서 보면 본질이
물이 인데요 그 본질에 몸이 무리의 하느님의 몸처럼 비유적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우주공간에 빈틈없이 꽉 차있는 원래 의 물질이 있다고 할 때 그것이 하느님의 몸인데
그거는 정밀 하다고 해서 정자를 썼습니다
그럼 빈틈없이 꽉 차 있다면 침공은 어떻게 이해할 수 있냐 주도 그 상당히 골로 스럽다고 거라구요 침 뭉친 분간 이지 않습니까
근데 나중에 보니까 미국의 과학자 가 친공 속에도 빈틈은 없다는 거예요 예
물질이 빈도 없이 있다는 거야 공기가 없을 뿐이지 예
그래서 그거를 정이다 이렇게 이해할 수 있고요 하늘의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 하늘의 마음
하늘 그러면 오늘날 굉장히 생소합니다 왜 부정하면서 과 확실히 에의
하느님 그러면 없는 걸로 우리들이 배워 와서 그렇습니다
그 손을 하느님이 있느냐 이러면 제한 90여 푸른 없다 라고 답을 하는데요
스티븐 호킹이 니 그 위대한 설계
이런 책에서 신은 없다 우주는 우주의
자연 붙이게 의해서 움직일 뿐이다 뭐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는데
그것이 하늘입니다 예 대자연의 섭리가 있죠 그것이 하늘입니다
그러면 그 대자연의 승리 하늘의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
부모 마음 하고 똑같은데요 살리고 싶은 마음 그걸 이제 스승 이라고 하고요 그 다음에 살리도록 명령을 하는데 그것을
명이라고 하는데 그 하늘의 사세요 사고 사람이 세요 수가 같은데 그래서 사람에게도 성이 있습니다 그것이 본성 입니다 본 숨
사람에게 하늘의 요소 선명 정의 고대로 들이 있습니다
카메라 고 똑같으니까 그런데 사람에게 하늘이 없는 요소가 드 붙어 있습니다
그 세워 하하 파란 하늘에 수 요소 밖에 이렇게 더 이렇게 덧붙여 나왔죠
저것이 붙어서 사람이 된겁니다 그래서 그 스승 하늘의 마음 인성 하고 그 또 붙은 걸 합해서 마음
이라고 하고요 심이라고 하고 명하고 더 붙혀 가지 곡이라고 합니다
청하고 더 붙여서 몸 이라고 합니다 그걸 한자 로 신 이라고 하죠 그래서 사람에게는 마음과 기와 신 마음과
기와 몸이 있다 이렇게 그럼 이제 사람한테 어요 쪽을 한 번 신효
4 하늘은 착한 마음 밖에 없는데 사람한테는 선악이 있습니다
원래는 사람한테도 착한 마음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 사람이 실수를 해서
실수를 해서 악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교회 다닌 사람은 방 설명을 하죠
그 선악과를 따 먹어서 예 그래서 아까 마음이 생겼다 이렇게 설명을 하는데요
선악과를 설악이 생겼고 또 하늘의 명은 말글 말기 만한데
사람의 기운의 는요 청탁이 있습니다 하늘의 몸은 두터운 숫자 후 하기만 한데
사람의 몸은 후박 이 있습니다 이렇게 사람이 잘 못해서 이렇게 두 여
소식 이렇게 나누어 줬는데 그러면 마음에 착한 마음 악한 마음 2 마음이 있는건데요
그래서 뭐라고 설명을 했느냐 그 3의 신고 해서요
2 착한 사람은 복을 받고 악한 사람은 재앙을 받는다 이런 말을 했는데요
예 좀 악한 사람이 잘 되는 것 같지 않습니까
거짓말도 잘하고 못 됐고 이런 사람들이 출시하는 것 같고요 음
세상이 좀 불공평한 것 같고 그렇게 보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악한 사람은 제압을 받는다 고 했을까 착한 사람은 복을 받는다고 있을까
요새 사람들이 이런 말을 한 사람이 있어요 착한사람 보면요 착하면 져 세상 못 4로
누구 이렇게 착하면 무산 다 이렇게 예 좀 파악해야 돼
그래서 사람들이 되게 자기가 기준이 되어 있습니다 자기 가요 그래서 만큼 못된 사람은 요만큼 5 때야 정상입니다
더 착한 사람 보면 안쓰러워 합니다 저렇게 착함이 세상 못 할텐데
예 더 악한 사람 보면 좋은 놈 땜에 나라꼴이 안되요 이렇게 꼭 자기만큼
뭐 돼야 된다 녹은 생각을 하죠 잘못된 겁니다
예 내가 요만큼 못 됐는데 부채 님이 나를 보면 부처님이
너 훌륭하다 라고 할까요 아니잖아요 나를 기준으로 봐서 잘못된 겁니다 부처님 기준은 몸 0
나는 불쌍한 중 3 일 뿐이죠 예 구원 못 받은 사람이죠 공자 기준으로 보면 소인배 줘
기존의 따라서 달라지는데 오늘날 사람들이 자기를 기준으로 이렇게 판단을 하는데 게 잘못입니다
악한 사람이 잘 되어 있는 것 같은데요 그런 거 참 많이 보지 않습니까
예 돈없는 사람 보다가 돈많은 사람이 잘 되어 있는 거죠
행복해 보이죠 그래서 우리는 참 돈 많이 갖고 싶어하고 이런데요
예 돈을 한번 가져보면 어떨까요 많이 가지면 요 돈이 없던 사람이 1억을 가지면 난 행복하겠다 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데
한번 막상 가지게 되면 요 남중 못합니다 10억을 갖고 싶어합니다 욕심이 화 커져 버립니다
그러면 15억 망가지며 행복하겠죠 또 100억을 갖고 싶어집니다 가질수록 더 욕심이 커져서
스트레스 더 많이 생기죠
그 정치적인 이런 그 권력 욕심도 마찬가지입니다
권력을 채우면 권력을 가지면 행복할 것 같은데요 더 가지고 싶어 집니다
그래서 가진 가는게 반드시 그 뭐 잘 되어 있는 사람이 반드시 행복하다
라고 하는 건 착각입니다 그리고 또 돈많은 사람 권력 많이 가진 사람은 천국에 못 간다고 예
낙타가 하 발을 끼가 기천 어렵다고 이런 말도 있는데요 반드시 그 성공한 사람이 행복한 거 아닙니다
성공한 사람 이여 아주 노골적으로 말하면 2 꽃뱀 에 물린 사람 하고 같아요
명예 라는 꽃뱀 권력이라는 꽃뱀 있자 욕심에 꽃뱀이 줘 돈이라는 꽃뱀 에 물린 사람들
꽃뱀 에 물려 산 사람은 요 굉장히 행복해 할 겁니다 전에 제가 테레비 란 봤는데 어떤 할아버지 인해 c 인가
내 사람 정도가 요 아주 행복해 막 그 행동 이렇게 겨워서 이렇게 있는데요 그 이어 를 봤더니 꽃뱀이
물린 거에요 액스 장한은 틈은 사람이 아가씨가 같이 살자고 결혼 하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4 알아보지 않다 그러니까 마냥 행복한 되요
죽고 죽을 때까지 행복하면 그런데로 좋죠 또 주권 안돼도 행복하면 또 그 그런데로 또 뭐 나쁠 거 없죠
그런데 꽃뱀 에 물린 사람은 꼭 탄로가 납니다
어느날 배를 눌러 니까 문을 안 열어 줍니다 외무 난 열어줘 돈과 꾸었어요 이제 돈 다 갖다주고 없어 가 이렇게 차
버립니다 그때 어떨까요 그때 행복했던 그 순간이
그래도 난 행복해서 니까 좋았다 이런 생각이 될까요 억울하지 요 예 행복 있는 것이 뭐 굴 합니다
차라리 그때 사랑을 안 받아 떤 게 좋았겠다 놀아난 거죠 그러니까 이 우리들이 크게 성공했다는 생각이 드는
그 사람들은 안그런 사람도 물론 있겠지만 상당히 많은 사람들은
꽃뱀 애 몰려있다 예 그러면 언제 탄로가 납니까 예
얼마안가서 탄로가 나게 되면 너무나 허탈해진 은 불행한 놀아나는 삶을
살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구요 또 그 악한 사람은 진실한 본래의 모습으로 사는 게 아니고
거짓된 삶을 살고 있는 거죠 살아도 사는게 아니고 행복해도 행복한 거 아닙니다
악한 사람은 요 악한 마음으로 사랑하는데 그 악한 마음은 본래 내한테 없었습니다
내한테 착한 마음 밖에 없는데 악한 마음이 들어 와서 착한 마음을 밀어 냈습니다
뭐냐면 뱁새 둥지에 100세
새끼 일까 알이 있으며 보기 알이 들어와 가지고 요 백 샤를 다 해치우고
이제 혼자 있습니다 그러면 뱁새 의미가 그거 급 뻐꾸기 새끼를 지 새끼인
줄 알고 너무 열심히 이렇게 먹이를 주석 기르는 거죠
그것처럼 우리의 욕심이라는 것이 본래 내 마음을 밀어내고 들어와 있는데요
이건 뻐꾸기 새끼 처럼 은수저 은수 흔히 이 욕심 체온을 하고 정신을
못차리는 거죠 열심히 욕심을 채워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욕심을 채우는 걸 성공이라고 하기 쉬운데요
그것은 마치 허구 이 새끼를 열심히 기르는 뱁새 의 삶이다 예 악한 사람은 요 생 내 병사 의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제아무리 성공을 해도 넓 거야 되지 않았습니까
주어야 되지 않습니까 제가 수업시간에 여러분 서 먹은것 중에 우리의 본
사람은 넘는 것이 괴로울 거다 못생긴 사람 보다 훨씬 더 괴로울 것 아 왜 그걸 유지를 못 하니까요
그랬더니 누가 노래 가사에 w 써가지고 요 얼굴이 에 번 사람은 늙는 것이 괴롭게 찌
죽은 내가 서러움을 어디서 받나 싶으 기도 한데요 그러면 성공한 사람이 죽을 때 하고요
아무것도 없다고 죽을 때 하고 좀 다를 것 같아요 성공한 사람은 다 내려 가야 되잖아요
그거 어떻게 내려놓습니다 까 예 그래서 아무리 성공을 해도 성공하면
할수록 또 생노병사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예 그 다음에 키가 맑은 사람은 장수하고 기가 탁한 사람은 요절 한다 그 다음에
몸이 두터운 사람은 귀한 귀하고 몸이 박한 사람은 천하다 그래서 사람을 보면 몸이 좀 귀티가 난 산이 있습니다
좀 천박해 보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은 몸이 후한 야박한 냐에 따라서 달라지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본질을 잊어버리면 악한 마음으로 탁한 기운 으로
박한 몸으로 살아가는 데요 그것은 너무나 큰 불행입니다
그럼 이제 우리는 숙제가 하나 생겼죠 어떻게 됩니까 악한 마음을 버리고
착한 마음을 회복하는 것 이것이 첫째 숙제입니다
그 본질적이고 두번째 줄에 보니까요 본질 거지 제가 이렇게 선 왔는데요 본질 적인
그 상태를 잊어버리지 않고 사는 사람은 모두 하나라고 하는 그 판단으로
사랑합니다 그러니까 다 우리 남이 없이 다 본질이 오다
형제입니다 그러니까 모두 하나니까 그 본심 으로 살게 되고요
본심은 내 마음이 전해 마음으로 살게 되고 서로 사랑을 합니다
그런 모두 하나로 살아가는 삶이 영생하는 삶이 고요 그런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을
유학에서는 군자라고 하구요 한국 사람은 그런 사람을 짐승 이라고 합니다
아 좀 한국 상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을 요 그 반대가 짐승인 되요 그럼 이제 본 죄를 잊어버리면
악한 마음으로 사는 사람인데요 그건 본래 없었던 거짓된 삶을 사는 거고
악한 마음에서 보면 천북 남남 입니다 그러면
그 경쟁 해야죠 무한경쟁을 해야죠 예 그래서 오늘날 사람들이 뭐 남을 친구를 밟아야 내가 올라간다 이런 말한
사람도 있고요 아주 잘못된 그런 말인데
아무리 경쟁에서 이겨 도 늙어 죽어야 됩니다 3일 해야 됩니다
그런 사람은 아무리 성공해도 불행 한데요 그런 사람을 소인이 라고 하고
한국사람은 짐승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좀 독특한 되요
싸우다가 야 니가 인간이 까 이런다고 이건 다른 나라에서 그런 말 없습니다
예 니가 사람 새끼야 뭐 이런거요 제발 인간 좀 더 걸어
그건 뭐냐 그 본질을 잊어버리면 짐승 이라는 개념을 씁니다 김성은 동물이라는 뜻이 아니고요
인간의 마음을 잊어버려요 그런 상태 그래서 이제 거짓된 사람이 짐승 인데
그러면 으 우리가 김성인 줄 모르고 짐승으로 살 때는 뭐 그냥 짐승으로 살 수 밖에
없죠 불행이 줄 모르고 불행하게 살아가는 겁니다
근데 알면 어떻게 되느냐 이대로 살 수는 없습니다 이제 사람의 모습을 회복해야 되구요
군자가 돼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의 과제는 짐승의 삶에서 벗어나서 사람의 삶을 회복해야 하는 것 이것이 우리의 가장
큰 숙제입니다 오늘 남 오늘날 우리들은 여
교육을 안 배워도 암만 받아도 이런 사람 되는 교육은 받지 못합니다
이 본질이란 건 원래 없다라고 2 그 가정하고
살아가는 세계 미온을 아래 요 그러니까 많이 배울수록 우린 뭘 배우는 건가요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겁니다
그래서 많이 배운 사람이 인간미가 점점 더 적어집니다 예
저렇게까지 공부 저라고 처럼 대학의 교수 헌데 왜 저렇게 할까 말이 없으니까 그런 거죠 정말 안 배운 사람은 그렇게 그 점을 하라고
해도 못한다고 해요 그래서 많이 배울수 오늘은 그 거짓을 배우는 거다 그래서
이제는 우리의 사람 되는 공부를 해야될 때가 왔습니다
군자 되는 행복해지는 공부를 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옛날에 우리 5천 년 전에 어땠나요 짐승이 짐승으로 살 수 없다
그래서 곰이 동굴에 들어가서 마늘하고 쑥을 먹으며 햇빛 보지 않고 본래
마음을 회복해서 사람이 되어서 나옵니다 그것이 부활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환 당국에서 누 건우 누에 이야기하는지 20일간의 수련을 해라 그 깨우침을 우리는
오늘날 대 살렸어요 이제 행복해지는 사람 되는
참된 사람들은 이런 이제 공부를 해야될 시급한 상황에 처했습니다
그 다음에 그
어 착한 마음에 회복 방법 이걸 제가 서명을 해야 되는데요
오늘날 사람은 2위 부분이죠 요 또 윗부분 하늘 신 하나님 무한 세계 이거는 없는 이유랍니다
사람들이요 하느님 없다고 생각하죠 그러니까 이 윗분이 이 부위 부분이 없다고
생각하니까 아래 부분만 있는 거다 그럼 아래 부분은 뭐냐 나가 있고 너가 있고 만물이 있죠
이 세상이 이래로 있는 겁니다 그럼 이 세상은 어떤 세상이 냐 우리는 남남 길이 있으니까 경쟁 해야죠
경쟁에서 이겨야 됩니다 경쟁을 한다고 하는 것은요 갈라 치게 하는 겁니다 이렇게 나누게 하는 겁니다 우리가 함께 살자 이건
굉장히 아니죠 그래서 하나라고 하는 건지 위로 올라가는 하늘의 세계 하나님의 세계가 한
안되요 2 반대로 우리는 가고 있습니다
그 하늘을 등지고 하늘에서 멀어지는 쪽으로 열심히 경쟁하는 마라톤 선수 같이 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쟁의 얘긴 다고 하는 것은 제일 멀리까지 가는 건데요
음 그 한국 사람은 좀 굉장히 독특한데요
한국 사람은 하늘을 있지 않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왠지 한국사람은 요 마음속에 하늘이 라는 개념이 들어 있습니다
내가 익숙해 하면 천불 받는 거 아니겠느냐 인간 웃음 내가 이럴 수는 없다 이런 마음이 좀 남아 있습니다
근데 다른 나라 사람들은 요 천벌을 받는다 이런 개념이 없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 하느냐 하면 이 위에 부분 우리의 우리는 하나 이었으니까 님 붙이면 하나님 인데요
우리가 하나의 상태가 하늘이고 인해 처음 사람이 하늘이고 이런건데 그것이 우리의 본래 모습이고
고향입니다 그러니까 한국 사람은 고향에서 멀리 와 있지 않습니다
2 하늘과 가까이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경쟁 하느라고 하늘을 등지고 자꾸 내려 오다 보니까 이게 아닌데 에 이렇게 사는거 뭐가
잘못된거 같은데 라는 이상한 미련 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살아서는 안 돼 그래서 한국 사람들의 노래의 가사 가요 다른 나라 사람들이
노래 가사 하고 좀 다릅니다 그런데 다른 나라 사람들은 이 하늘이라는 그런 요 그러니 이제
모르고 살아가는 데요 그러면 아주 전력투구 에서요 경쟁으로 이제 달려가
줘 그렇게 경쟁하는 사람들이 보면 한국 사람들이 좀 바보 갖습니다
뭐 의리 따지고 무슨 친구한테 보증 섰다가 같이 망하고 뭐 이런 경쟁력이 약해 한국
사람들은 요 그래서 좀 이렇게 바보처럼 이렇게 보였는데
2 앞서 같은 사람이 이제 경쟁력이 있는 사람은 멀리 멀리 가게 되면 요 하늘이 없는 줄 알아요 예 그런 사람한테
7을 인도 하면요 이렇게 하늘 쪽으로 인돌 하면 알아 듣지를 못합니다 그리고 어쩌다가 좀 어려운 푸시 알게 되면
하늘의 좀 가까이 하늘을 이러한 것은 하늘로 가까이 간다는 건 내가 없어 진다는 거죠
원래 나는 내가 없었습니다 원래 우리 하나였습니다 그러니까 한 하늘로 간다는 것은 내가 차츰차츰 없어져 가는 건데 그런 무하의 상태로 인도를
하면 한국사람이 아닌 사람들은 요
불안해 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이해를 잘 못합니다
나스 를 한다고 해요 마치 세 장에 오래 있던 3를
원래 3는 숲속에 살았으니까 수송에 같다 옮겨놓으면 낯설고 불안해서요 세상 으로 돌아옵니다
그런데 세 장의 갇힌 지 얼마 안된 3 을은 수 속으로 날아 가고 싶지 5
바로 한국 사람입니다 한국사람 그 감 사람들은 운명 시대에 살면서 뭔가 이게 좀 크니까 그
한국 들어 쳐져서 막 k 탭이 전 보면요 자연인이다 뭐 이거 굉장히 시승기 있어요
그리고 우리들의 꿈이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 라는 게 있는 사람들입니다
다른 나라에서 그런거 방영하면 아마 별로 인기 없을 텐데
그런데 이제 다른 나라 사람들이 계속 경쟁만 하다보니 까요
이 경쟁 하다가 마지막에는 도달하는 목적지가 어딥니까
이렇게 경쟁에서 막 달려 가다가 마지막에 도달하는 멋쪄요
죽음이 서 죽음 우리는 죽음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는 건데요
당장의 눈앞의 사람한테 이기려고 받은 바도 하다가 마지막에 뭔가요 죽음의 문턱에 넘어가는 거죠
그걸로 인심 끝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뭔 후 말에 일어나는 일 같이 착각을 합니다
우리들이 에요 내가 죽는다는 거 거야 깔아 더 가는 날인데 머그 생각할 필요 없잖아
우선 뭐 열심히 하루하루 남아 고
경쟁에서 내가 dg 는 말아야지 또 이런 생각하면서 사랑하는데
이중에 여기 시 증자 분 중에도 요 뭐 아주 어린 분도 계시겠지만
뭐 70 60 이렇게 되신 분도 상당히 많으실 텐데 70대 신분 예
함 생각해 보시오 72 라는 70년이
아지 적도록 긴 세월이 어 쓰나요 음
어떻게 생각 됩니까 뭐 한 두 달 사람은 거 같은데 벌써 70년이 다
뭐 이런 생각 안 됩니까 예 그러면 나머지 내 일생은 몇 달인가 요
궁금이 생각해 봐야 됩니다 훅 지나가서 그만 숨이 가빠 올 거라고요
그래서 잘 생각해보면 그냥 그 한 두 달 밖에 남지 않은 겁니다 사실은요
그래서 수미가 볼 때 한번 돌아 보시라고 요 예 어떻게 될까 정말 나는 긴 한평생을 살았다
아닙니다 잠깐 살다가 사람 거지도 아닌데 인생 끝나는 힘이 이렇게 해야 될
거라고요 그래서 우리는 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차값 마음을 회복한다는 거 뭐냐 지금 이 밑으로 내려가다가 열심히 밑으로
내려가다가 요 계속하면 죽음으로 끝나는 거죠 방향을 바꿔야 됩니다 방향을 바꿔서
이 하나가 되는 폴더에 모습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내려왔던 길을 되돌아 가지 않으면
진리를 얻을 수가 없습니다 예 그런데 우리가 수십 년을 이렇게 달려 왔는데 그 방향을 바꾼다는 건
굉장히 어렵습니다 p 몸이 자동차라면 마음이 이제 이 자동차를 운전하고
이 방향으로 계속 봤는데요 기차가 e 길로 계속 왔는데요
방향을 반대로 180도 돌려 되죠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냥 대충대충 그냥 가다가 이 생 죽음의 문턱을 넘어 가서 끝나는 거죠
보통의 그 이 각오를 하지 않으면 방향을 못 바꿉니다 그래서 방향을 바꾸기 전에 잘 생각해 보셔야 됩니다
내가 이 길로 가서 종창 여기 어딘지 그리고 그것이 너무나 까마득한 시간인지
해 지나온 그 시간을 생각하니까
한두달 산거 같은데 그럼 마지막 남은 내일 생도 먹어 여생도 1
한두달 이겠지 이런 실감이 화
날 때까지 생각을 하셔야 1 오늘 막 그 배가 자꾸 아파 가지고요
병원에 갔더니 의사선생님이 이런 말을 합니다 그
뭐 야간 드셔도 되겠습니다 그냥 드시고 싶으면 드시고 하시고 싶은 하시고 그냥 사세요
무슨 소리냐 이고 쭉 정확하게 말해 달라 나도 알 권리가 있다고 이제 추궁을 하죠 아 좀 늦었습니다
한두달 남았는데요 뭐 약이 이제 안 통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
이런 데 관심 가지지 않겠죠 살던 대로 열심히 안 살겠죠
내 무슨 일을 하냐 신문 볼 이유가 없죠 두 달 남았다고 예 선을 그렇게 말을 들으면 요
그런 경험을 해 봐야 됩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예 그래서 이제 우리는 이런 정신없는 실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테레비 보면 뭐 먹을것 너무 많고요 구경할 때 너무 많고
어 좋은 음악도 너무 노래도 너무 많고 이러다 보니까 그 뭐 어영부영 인생 끝나는데요
자기 인생을 정말 함 돌아보시고 과연 이대로 살아서 내 인생이 행복하게
예 죽음의 문턱을 넘어갈 수 있는지 아닌것 같아요 그러면 이제 어떡해요
이대로 못살 줘 지금처럼 어제처럼 내일을 못살 조
크게 하면 우리 단을 내려서야 됩니다
개정일 그런 단을 내리시고 이제 그런 분도 계세요 그런 분은 이제
살던 대로 못살고 어떻게 되나요 자동차 길에서 벗어나 줘 슬로 에서 벗어나 주기 탈선 인데요
탈수는 좋은 말이 아니니까 이제 방황으로 방황을 하게 되죠 산다는 게 뭐냐
이게 아니지 않느냐 뭐 이런식으로요 심각하게 방황을 해보셔야 됩니다
근데 방어를 하시다가 어떤 사람들은 9만 이제 술을 많이 마시기도 하고요
막 노숙도 하시다가 뭐 그렇게 인생 끝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건 더 불행합니다 또 그래서 방황을 철저하게 함 해 보다 가요
뭐 강가에 가서 고개를 두고 있다가 기계 뭐 뭐냐 이러고 있는데 옆에 선 독한 사람 왔다
당신을 왜 왔어 나도 두 달 남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관심은 가겠죠 세상에 아무 관심도
없는데 그 사람은 관심이 간다 거야 근데 그 사람이 그 다음날 마
물론 가치로 왔습니다 어 당신 좋은 일이 있어 왜 그렇게 얼굴이 행복해보여
어 나 이제 나왔어 이런 어떨까요 라는 두 달라 맞다는 것이 절박한 데
어떻게 나서 뭐 어디 가서 약 먹고 나왔어 좋겠네
뭐 이렇게 인사하고 헤어질 수 없죠 붙잡아야 됩니다 나 좀 가르쳐 줘 어떻게 나 아냐
그런 사람을 만나면 2시에 살길이 생기죠 바로 환단고기 또는 뭐
논어 잃게 금강경의 잃기 이런 것들이 그런 안내소 입니다 이제 관심을
갖게 됩니다 그러면 어떤 걸 가르치는 야 지금 가는 길은 잘못된 길이니까 180도
방향을 바꾸라 그래서 위로 향할 하늘을 향해서 가라 이런 이제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는 지금까지 어영부영 이렇게
사셨다면 요 곰곰히 곰곰히 생각했어요 자기의 노선을 180도 회전을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나면 경전 들이 엄청난 예 그 2
너무나 귀중한 그런 재미난 그런 말씀으로 다가옵니다
열심히 이제 열심히 공부를 하게 되는데요
그래야 이제 진짜 행복으로 가는 길이 열립니다
그래서 그 길은 왔던 길로 되돌아 가는 겁니다 고향에서 왔다면 고향으로 되돌아 가는 길이 달해
그러니 이제 그 되돌아가는 것은 어떻게 되돌아가는 야 마음이 바뀌어야 됩니다
그 고양에서 의 마음 하느님처럼 살 때의 마음 하늘 마음이죠
하늘 마음을 한국 사람들은 한 마음 이라는 말로 씁니다 한마음 그런가 음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이 아니죠
1 마음이라는 쓰는데요 그 한마음을 말은 쓰는데 한마음을 잊어버리고
그 한 마음으로 살지 않습니다 그 한 마음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방향을 바꿔서 하늘 마음을 회복하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제 마음을 이렇게 하면 죄가 그려 봤는데요
우리의 들은 그 마음을 자기 마음 자기가 모릅니다
내 마음에 내가 모르냐 뭐 이런 생각을 하기가 쉽지만 요 자기만 몰라요 마음을
마음에 대해서 설명을 안 들어봤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사람들은 그 오른쪽에 악이라는 마음이죠 악 그 마음만 자기
마음인 줄 아닙니다 그 아기 욕심 인데요 욕심이 내 마음이야 이렇게 생각하고요
욕심 채우는 삶으로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이제 제대로 살려면 하늘마음 한 마음을 회복해야 되는데요
마음이 어떤 거냐 잘 한번 보시면 제가 이렇게 그려 봤는데요
우리의 마음속에 본심이 들어 있습니다 이것이 본래의 내 맘 입니다 1 마음입니다 그 본심이 어디서 왔느냐 처음 이하늘 마음에서 내려왔습니다
하늘마음 그 하나의 마음이 내 마음속으로 흘러 들어와서
마음 밖으로 흘러나가는 거죠 그런데 하나의 마음은
한마음으로 한마디로 말하면 요 살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살고 싶은 것 부모 마음 하고 똑같습니다
부모 마음은 자녀를 아들 딸 살리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하죠
하늘 마음도 똑같습니다 그래서 하는 마음이 살아라 살아라 이렇게 내려옵니다
이제 밤되면 자라 자라 이렇게 내려져 금요 본심은 하늘 마음은 자고 싶은 마음이 된다고요
근데 자고 싶은 마음이 이제 밖으로 나오면 자는 쪽으로 행동을 하죠
그럼 여기 제가 계산이란 말씀 왔는데 본심이 언제 주초 올린다 라고 느낄때
어 중 졸린다 이렇게 자 버리면 안됩니다 딸라 내는 그렇게 잘 나고요 깐 날에는 젊은 그 그자를 싸죠
그런데 우리는 까나 내가 아니니까 계산을 합니다 아니가 졸리는 데 여기서 이대로 자면 안되겠지
그래서 잘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서 잡니다 그 계산을 해서 행동하는 거죠
그런데 이 때문이죠 하늘마음 이자 라고 명령을 내릴 때
사람의 마음속에 의식이 있고 의식 속에 나라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나 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나 라는 것이 원래 없었는데 원래는 다 하난데 지금은 이제 나 라는 것이 만들어서
내 거 챙기는 계산을 하면서 사랑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하루를 마음이
자 라고 하면 졸리는 데 그때 내 거 챙기는 계산을 한다 고요 자면 손 인데 자지 말고 내가 챙겨야지 본전 찾아야지
이런 계산이 들어가면 졸리는 마음이 달아나고 요 잠이 싹 달아나고
예 잠이 안옵니다 분열 찾으려고 막 설치 줘 그러니까
하늘은 잘하고 이렇게 명령을 내렸는데 내 그 챙기는 계산이 되면 방향이 바뀌어 버립니다
당구공 처럼 당국에 이렇게 내려오다가 옆에서 딱 치면 방향이 이렇게 옆으로 바뀌죠
그것처럼 마음이 옆으로 갑니다 옆으로 가면 자고 싶은 마음이 이제 자기 싫은 마음 으로 바뀝니다
그 옆으로 간 마음이 아기 라고 되어있는데요 악 악 짜는 가심이 줘 아 아 아 아 예 마음 심히 붙었는데
아치 짜는 두번째 라는 뜻입니다 그예 더우면 10대 지방인데 두번째 더 오면 아열대 그렇지 않습니까
두번째 앗차 그러니까 졸리는 게 첫 번째 마음 이었다면 자기 싫은 마음은 두 번째 마음이 라서
그 아자 에 마음 심 을 붙여서 아기입니다 그것이 탐욕 이라는 거죠 욕심 이라는 거죠
악은 뭐냐 졸릴때 안자는 거죠 피곤할때 안 쉬는 거 배고픈데 안 먹는것 배고픈데 왜 안 먹습니까
내어 챙긴 계산을 하죠 예 남자친구가 싫어할까 파워 이랬어 이제 안먹고 이러면 나중에 달랍니다
하늘의 말을 어기며 온 불 봣습니다 그것이 참 버립니다 예 그래서 우리들이 이렇게 고통 받을 때는 아내가 또
참 벌 받는구나 이걸 빨리 깨달아야 되는데요 하나는 너 1 나를 살리는 쪽으로 쉬지 않고 말을 합니다
그래서 어떤 때는 뭐 친구들하고 만나서 이제 술을 한잔 두잔 먹다보면 하늘은 명령 하겠죠
이제 그만 먹고 집에 가서 자 자 야 니가 건강하게 살 거예요 그런데 그걸 무시하고 밤부 시세 심박수 먹다 가요
폭탄주 까지 먹고는 그 다음날 종일 괴롭다고 요 바로 참 불 받는 거죠 그래서 우리들이
받고 있는 고통 들은 그이가 첨부 입니다 천불 그래서 악을 악을 이제 욕심을 부리면 악한 마음으로 살면
괴로워 질 수밖에 없는데 꼭 악한 마음이 밖으로 나옵니다
악한 마음은 남이 잘되면 배아픈 마음이죠 그래서 남이 잘되면 행태 버립니다
그래서 아까 마음이 이렇게 나오는데 행태 버리려고 할 때 또 내가 챙기는 계산을 또 한다고요
감에서 내가 지금 행적 우리면 남들이 나를 몰라고 알지 인간도 아니라고 하겠지 그럼 이제
뭐라고 합니까 축하해 이런다고 잘된 사람 한테 속으로는 이렇게 막 배가 파도에 축하해 이름입니다
그래서 고 축하해 라는 마음은 그때 말을 하면 하얀 부분이 되죠 그건 착한 마음이
오늘 선입니다 남한테 축하하는 것은 요 예 그러니까 자 당신이 잘 됐으니까 추 까지 완전 해야죠
술을 야금야금 마시다보면 의식이 희미해 집니다 그런데 내어 챙 이런 계산을 못하죠
바로 이제 노골적으로 근데 니가 왜 잘 됐지 너 수상 1화 무슨 지대 찔 22분 된거죠
그것이 술 주정 이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욕심이 이렇게 노골적으로 나갈 때 내 거 챙기는 계산으로 절제를 하면 이제 내
순으로 그 반대로 말을 하는데 고철 제가 안 되는 바로 녹을 주고 악한 마음이 나가는거 이렇게 되는데 그 오늘날 사람들은 요 요
악한 마음만 욕심만 있는걸로 생각하니까 욕심이 바로 나가면 늘 남하고 갈등 1억 역사 오니까요
이제 내 거 챙기는 마음으로 절제하는 노력을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뭐 이성을 찾아 뭐 이렇게 2 문학 2 강좌 잃었는데
수도 요 절제력을 자꾸 공부를 합니다 근데 암만 절제를 해도
욕심은 부름으로 커지는데 요 절제력이 못따라 갑니다 나는 이제 담배를 끊어야 겠다 이렇게 마음을 못 하더라도 담배 빚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져버린 면 요 절제 가 못따라 갑니다 그것이 중독 입니다
그래서 중독자는 절제력이 못따라 가는 경우인데요 멀쩡한 우리들은 중독자가 아니지만 아니라고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돈에 중독되어 있습니다 현대인은 그이다 돈 중독자 입니다 쓰 돈 앞에 태어난 사람 그 없는데요
그러면 여기서 이제 착한 마음을 회복하려면 어떻게 되느냐
악한 마음을 버리고 착한 마음을 회복하려면 첫째는 한음 하늘마음 알아야 됩니다
하늘 마음을 알면 하늘 마음은 너무나 귀하고
너무나 같이 있는거고 그걸 알게 되면 그 한을 마음을 왜곡 시키 질
않습니다 그러면 하늘마음 어떻게 알까요 어떻게 하루아침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해야 됩니다 목로 도 읽어야 되고요 경전 그 외에도 여러가지 읽어가면서 또 잔이 마음도 들여다 봐야 되고
그래서 공부를 해야 됩니다 사람들은 요 빨리 행복해지고 싶은데 빨리 행복해지고 싶고 천국 가고
싶은데 빨리 가고 싶습니다 그래서 제일 좋은게 뭐냐
남이 되고 가 주는 거죠 예 근데 사실은 그런 것은 없습니다
행복해지는 것은 남이 해결해 줄 수가 없습니다
그 쉽게 되면 정말 좋겠는데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해야죠
그럼 어렵고 힘드니깐 안하고 말해 그런 불행한 삶은 돼 그렇죠 누가 무 안 말립니다
근데 암만 생각해도 난 불행에서 못살겠다고 생각이 들면 이제
노력을 해야 됩니다 그저 되는 거 없습니다 어떤 사람이 뭐 당신은 천국 가기로 예정되어 있다
완전 그 거짓말이죠 사기꾼이 줘 예 예수가 뭘 하고 있습니까 두드려라 열릴 것이다
안 두드리고 열리지 않습니다 구하라 얻을 것이다 않고 하고 안 얻어집니다 그 노력을 요 많이 하고 열심히 해야 되는데 그 노력이 노력을 하면
즐거워 집니다 확인시 습지 굴욕 여러 이렇게 그렇기 때문에
천국으로 가는 행복으로 가는 열차의 타기만 해도 행복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행복의 길로 가자 이 시간부터 그래서 우리가 이제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자기 인생을
생각해 보고 이대로는 도저히 못 가겠다 라고 하는 그 판단이 되면 이제 이 본래 내
마음 찾는 노력을 시작하자 첫째는 뭐냐 하늘마음 이 어떤건지 좀 알아보자
그래서 경제 를 통해서 하늘 마음으로 산 사람들 성인 드리죠 그들의 삶의 방식을 통해서
아 하늘 마음으로 사는 게 이런거구나 알고 나도 그렇게 살아보려고
이것이 한가지 방법이구요 두번째는 욕심에 원천을 차단 해 보자
욕심의 원천이 어디에 송 건가요 하늘 마음이 내려오다가 내어 챙기는 계산 때문에
욕심이 생기지 온 거죠 그걸 안다면 내가 챙기는 계산을 안 하면 됩니다
어떻게 내고 챙기는 계산을 안 하느냐 이제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가만히 이제 명상이 중요해집니다 명상
21일 동안 동굴에서 제일 많이 한게 명상이 얻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요
잡념을 없애는 것 계산을 안 하는 것 계산을 안 하는 마음 상태를
유지하는 노력을 합니다 그 다음에 나를 없애는 방법도 있습니다
나 라고 하는 건 사실은 기억 덩어리입니다 사실은요 기억상실증에 걸린 사람이
돌아가면서 혹시 내가 누군지 아세요 뭐 이러는 거에요 왜 당신이 당신을 찾아 다닙니다 까
기억을 잊은 거 잊어 버린 거죠 그래서 기억도 허리를 나라고 하는 착각을 하고 있는 건데
그래서 보통 하는 나를 한 건 그 다 기억 꺼립니다 그래서 기억을 더듬어 가지고 꺼내 가지고
기억을 던져 밖으로 빼냅니다 어떻게 의식으로
기억을 저장한 건 의식이 저장이 있으니까 의식으로 가만히 기억을 꺼내서 던지는 이런 것도 명상의 들어갑니다
아무 생각 없이 앉아서 가만히 이렇게 명상하는 방법도 있고요 한 가지만 생각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러면 잡념이 안생깁니다 그 요새 그 무슨 음악치료 이런 것도 있구요 미술치료 공예 치료 이런게 있는데
이게 효과가 있습니다 아픈 사람은 왜 아프냐 하면 우리는 욕심 때문이죠
하늘 마음은 살리는 마음이기 때문에 하늘 마음으로만 살면
아플 일이 없다고요 그런데 사람이 욕심에 갇혀 버리면
살리는 마음이 차단이 되니까 몸이 망가집니다
그러면 욕심으로 없애면 건강은 회복이 되죠 근데 언제 욕심이 없나요
밤에 잘때 욕심이 없죠 잠을 잔다는 건 의식이 이제 젊 재를 하죠
의식이 정지하면 내어 책에는 계산을 안 합니다 그러면 하늘 마음이 바로 내려갑니다
그래서 잠을 잘 때는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이 아니고 하느님이 작업하는 시간입니다 이 몸을 건강하게
그래서 감기나 뭐 이런거 걸린 사람은 요 푹 자고 나면 되게 났습니다
잠이 보약 이조차 미 그래서 그 인해 거 챙기는 계산을 안 하면 생명의
마음이 이렇게 내려오는 건데 그래서 공개 나 미술이나 은 하남 한가지만 골똘하게
이렇게 몰입을 하면 내 거 챙기는 개설 안 하게 되겠죠 그러면 하늘 마음이 방 내려 어져 자느라 이는 마음이 몸에 충분히 지니까
병이 남는 겁니다 어쨌든 욕심의 원천을 차단하는 공부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명상을 하자 그 다음에 욕심을 틀어막는 게 있습니다 욕심이 나올 때 그걸 막아버리면 못나오게
그러면 욕심은 적어줍니다 뻐꾸기 새끼가 이렇게 입을 벌릴 때 먹이를 안주면 되듯이 욕심이나 올려 갈때 막으면 됩니다
그 막는 방법이 유아 계에서는 이 애 라고 하고요 기독교에서는 율법이 라고 하고 또 초기 불교에서는 개 율 이라고 하죠
개 율 이 그 욕심을 막는 그래서 언제 평소에 그 살아갈 때
그래서 마음이 이렇게 마음을 흘 들여다 봐야 됩니다 마음을 들여다 보면 욕심이 숙 올라옵니다 그럴 때 그것을 막아보자
특히 남하고 경쟁 할 때요 욕심이 수꼴 합니다 또 어떤 때는 그 나마 고 이렇게 흥정을 할 때
욕심이 콱 올라옵니다 그러면 제 그 예컨대
시골 할머니가 나무를 파는데 떠 더 와가지고 요 할머니가 얼마요 뭐 여러 개 있는데 하나의 7천 은
그럼 5개 하면 3만 5천원인데
이 말은 만 해도 되겠네 그럼 할머니가 이 계산도 잘 안되고 우물쭈물 하다 그냥 이마를 4 온다구요
할머니의 뭔가 손에 본거 같은데 뭐 울상이 되어 있죠 15,000원 이나 버렸죠
아주 그냥 행정 있습니다 그렇죠 어리숙한 할머니 때문에 그래서 집에와서 이제 잠을 잤는데요
잠 이라고 하는 것은 욕심이 가라앉 인 저야 가능합니다
흥분되면 잠이 압니다 욕심이 이렇게 쭉 가라앉을 때 이렇게 잠이 오게
되는데요 잠 이사하고 올 때 욕심이 가라는 쪽 그러면 하늘 마음이 고개를 내밉니다 하는 마음이 약간 고개를 내밀면
그 할머니 얼굴이 떠오른다 고 요 아 불쌍한 할머니 얼굴을 보면 내가
그때 얘기를 왜 그랬을까 아 거참 미 않아도 미르 생각이 든다 고 그 미안하다 그 마음이 하늘마음
입니다 그럴 때 나오는 마음을 꼭 붙잡아야 됩니다 귀하게 생각하고 그 다음날 그런 상황에서 는 그 마음으로 살아야 되요
그 굉장히 중요한 방법이죠 그 그래서 마음을 널 평소에 살면서 마음을 들여다보는 그래서 이 삶
자체가 하늘마음 챙기는 그 삶으로 일관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이제 우리 숙제가 뭐냐면 기 족히 기를 맑게 하는 방법
이몸의 보이지 않지만 기가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몸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근데 기가 탁하면 이 기운이 국회 운행이 나 빠지죠 기가 탁하면 요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될까 기를 맑게 해야 되는데 방에 공기가 탁한 어떡하면 되나요
창문 열면 되겠죠 이 사람 몸도 판과 같은 건데요
몸의 기가 탁하면 창문 열면 되는데 그 창문이 콤 니다 코 코
그래서 코어로 이 바깥에 맑은 공기를 깊이 드리게 됩니다
그리고 속에 있는 탁한 기운을 길게 밖으로 내보내는 데요
그래서 그 기운을 맑게 하는데 비법이 시모 빕니다 시모
그 당원 시대 때 그 동굴에서 요 21일 동안 2시 몹을 제일 많이 했습니다 신구 그래서 심어 가능 9 비법이 있는데요
그 숨을 들이킬 때
2 일단 그 맑은 공기를 창문을 조금 열고 이렇게 되겠습니다 20 들이킬 때 요 공기의 양을
헐떡 헐떡 이렇게 숨쉬지 말고 요 공개 양을 시간에 따라 똑같이 들이
킵니다 그리고 똑같이 내뿜습니다 꼭 공개 양을 똑같이 고르게
이렇게 내 품고 들이키고 요것만 계속합니다 그걸 해보시면 그
2 시간이 되게 한 뭐 숨을 들이키는 데이 쳐 뭐 1.5 초안이 내신 한데
뭐 2조 요런식으로 짧습니다 그런데도 지속적으로 계속 하는 겁니다
계속 하면요 자처 잦음 이게 길어집니다 시간이야 들이키는 데오 총
내신은 데오 초 6 초 7조 이렇게 자꾸 기회를 줍니다 길면 길수록 시 목이 되는 거죠 그래서 장자 라는 책의 책의 너무 숨이
뭐 호러 들어갔다가 발뒤꿈치 까지 도달했다 가 나온다 뭐 이렇게까지
그런 사람들이 있긴 있을텐데 정말 금 어려운 건데 해 간 심 업을 이렇게
하는 거 이거 굉장히 좋습니다 웬만한 건강은 요 바로 회복이 됩니다
기가 말 가진다는 것은 아픈 몸이 건강해진다는 신호입니다
그 제가 한번 이런 즉 조카가 아파 가지고 병원에 입원을 했는데
문명을 같으니 그 간병 하는 아주머니가 굉장히 깨우는 사람 이더라구요
제가 내 가슴까지 회복시키기 걱정마세요 오크 소리 막 치는 거예요 쑤 봤더니
그리고 조건도 별로 없고요 내 한 대로 해 따라해 그러더니 이렇게 짜 숭 내뱉어
자들이 셔 내 배 2역을 하는 거예요 이걸 10분 20분 그걸 안
해주더라고요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래서 그 누가 실험을 했는데
병실에 6명이 쓰는거 다 같은 병명이 잖아요 같은 상태로 누웠는데 호흡을
심호흡을 하는 사람하고 할당할 때 없으 숨쉬는 사라고 보면 요 며칠
안가서 할 다 끓인 사람은 중환자실로 옮겨 워요 이렇게 쉬워 간 사람은 퇴원해서 나갑니다
아요이 거즈 호흡이 건가 에 지대한 그 이 관계가 있는데요 그것은
길을 말 키는 것이라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몸에 기가 제대로 그 순환이 되면 병원 없는 거죠 그래서 그 착한
마음 챙기기 이걸 우리 단군 쪄 환단고기 에서는 조식 이라고 합니다
좋으 시 고를 줘 짜 숨쉴 씩 숨을 고르게 시 놓고
근데 여기서 굉장히 주의해야 될 게 있는데요 쉬지 않고 해야 됩니다 쉬지 않고 뭐 지하철 타고 갈 때도 집에서 뭐
테레비 볼 때도 없는 걸 하고 잠 누웠을 때도 하고요 자 많이 오면 더 좋습니다 자 많이 오면 요 자 마련 뭐 이거 도 닦는
건데도 닦을 시간이 많아지는 거죠 무엇에 요렇게 합니다 그러면 또 언제 잠이 왔는지
그래서 난 잠이 안와서 걱정이야 그러면 행운이라고 생각해야죠 행운이다 왜 이 돈을 닦다가 숨을 쉬다가 체를 저 뭐냐 잠이 라고요
수마 잠잘 숫자 수마 잠 자는 마귀가 부터 가지고요 도 닦는 데 가장 그 이 지장이 있는데 오 나는 잠이 안온다 그럼 9
행운 이라고 생각하시고 그럼 해보십시오 그래서 쉬지 않고 계속 해야 되고요 미리 목적을 정하면 큰일납니다
나는 어 일주일 위해 나는 5 초호화 겟다 뭐 부 다르게 나는 10초 못
하겠다 그것은 병이 나서 회복이 안됩니다 그래서 굴어 게만 숨을 쉬고
길어 지는 거 신경 쓰지 말아야 됩니다 저절로 길어져 야지 작정하면 안됩니다
그래서 이거 우리나라 그 옛날 고조선부터 우리 조상들이 제일 많이 한
수련 법입니다 한번 해보시면 좋겠는데요 그 다음에 마음속에서 잠시도 잊어버리지 말고 널 하라
그 다음에 호흡을 늘어뜨려 지 말라는 거죠 지금 자연스럽게 두면 내가 3초 3 쪽에 자연스러운데
억지로 5초를 해보자 이거 크기를 한다는 겁니다 요거 주 이상이 아주 그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 우리의 가지 중에 기를 맑게 하는 방법 예
조식을 하자 조심 6 그 다음에 이제 우리의 과제 중에 몸을 어떻게 하면
두텁게 할 것인가 이 몸을 몸이 2 토 면 얼굴에 좀 귀 해지는 귀해 지는 거죠 그래서 우리들 보면
이렇게 만나 보면 좀 귀해 지는 사람도 있고 좀 처해진 사람도 있고 뭐
다 다른데 몸에 차 인데요 그래서 귀에 지려면 첫째는
그 이 몸이 담고 있는 마음이 말차 캐야 되고 이 몸에 흐르는 기운이
맑아야 됩니다 거기에 기본이고요 그 다음에 몸 자체를
어떻게 우리가 감지 칸은 야 이거 이제 굉장히 챙겨야 되는데 몸을 건강하게
건강 해야지 그 아프면 안 됩니다 그래서 건강한 은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 중이에요
뭐 여러가지 인데 이걸 자기가 건강법을 대충 살지 말고 요 나름대로 건강법을 챙기셔야 됩니다
각자가 챙기 3 그
2 주문 이렇게 목도 이거 굉장히 좋은 것이죠 가만히 계시는 거예요 목이
구도심 니다 그 생각을 움직이는 이런거 그래서
채원을 유지 해야 되는데요 채원 요세 뭐 도체 이렇게 재 지 않습니까 이렇게 채운 제 그런 보십시오
채원이 자기 채우니 얼만지 대개 36.5 도가 유지가 되면
자평 이 없다고 합니다 되게 암환자는 요 암 한다는 35도 입니다
그래서 채원을 그 높이는 노력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채원을 높이는 되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자기 나름대로 한번
찾으십시오 그 기본적으로 운동을 해야 되고요 눈운동을 해야 됩니다
운동 안하면 몸이 찾으시는데요 어린애들은 1 보십시오 다섯 살짜리
가만 있질 않죠 이리 뛰고 올라갔다가 깨어 내리고 매달리고 끝 그러면
굴러 고 말이죠 가만있지 않습니다 왜 그러느냐 운동하는 거라고요
인동 자기는 내가 운동을 해야 건강하지 그걸 알고 하나요
그냥 무심히 그렇게 운동을 합니다 이 동물들 다 운동을 합니다
그런데 어른들 운동한다고 왜 안할까요 어른들은 페르미 3시간 보고 운동하고 강한 보장 쓴거 해야 할까요
어른들은 돈 안 되니깐 합니다 되게 돈의 노예가 돼 가지고 요 돈 안되는 이런 안해
그렇죠 그러나 몸이 완전히 굳어지는 거죠
그 성경에 이런 말이 있는데요 이제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어 짜 나요 여호와 가 그럽니다 여인아 너는 말을 안들어 쓰니
출산의 고통이 있으리라 이런다고 요 그래서 유인이 애 나한테 엄청 고통이 있거든 거 왜 그럴까요
왜 출산의 고통이 있을까 애 낳다가 죽는 사람도 많습니다
애나 타가 제일 많이 죽는 사람이 누군가 누군가한테 누가 어떤 사람이 제일 많이 죽습니다 까
첫째 왕 빕니다 왕비 그 다음에 공주 그 다음에 대갓집 양반
그런 사람들 위에 추산할 때 그렇게 잘 춘 야 운동부족이 줘 예
논밭에서 일 많이 하고 한 사람은 뭐 노매드 하고도 해 놓고요 운동부족이 그래서 욕심이 생기면
운동을 안하는데요 이제 그 몸도 챙겨야 됩니다 몸 거예요 그래서 자기
나름대로 운동을 하자 그럼 또 어떤 운동을 해도 좋은데요 예
저항이 싫으면 처럼 이제 이런것도 그건 하는데요 저도 요새 해 보니까 굉장히 도움이 되는데 이렇게 놓으셔서 가지고
바리 1 발이 이렇게 대해 찬성 누르면 요 이렇게 때 이렇게 이거 다들 아시죠 이거
전했는데 잘 때 한 500번 하고요 이거 아침에 일어나도 500번 하고요
손도 에 감 100분 그간 따라 조금 넣어서 꾸준히 하면 엄청 효과 있습니다
그건 몇 년 한 사람은 30 년 안경 석가가 안경도 붙는데 관계하고 무슨 관계가 있는지 그 그렇게 좋다고 합니다 그런 운동이라도 하얀 꾸준히
자기가 하는 운동법 을 개발해서 하는 겁니다 그 다음에 이제 목욕 이런거 조교 목에 옮기는게
예 좋고 또 2 특히 잘때 잘 때 그 채원이 내려갑니다
그래서 공자가 논에 보면요 잠옷을 꼬기 붙어요 근데 자바에서 잠옷에 길이가 자기 키의 함께 반 길어
땁니다 아주 옥기 주고 잠옷이 거기에 잡으시고 그런 이상하니까 그 기록을 했겠죠 노예
아마 공자가 영걸 했을 겁니다 낮에는 내 곳을 2 + 보면 체온 유지가 되는데 잘되는 안되잖아요
이걸 자 드니까 그 그래서 옷을 입은 대용으로 요 찾기 블 차든 저도 괜찮을 만큼
두툼한 잠옷을 길게 이렇게 찼다 그 이해가 되죠 체온 유지 입니다
그 다음에 음식을 이제 굉장히 중요합니다 음식이에요 과음 과식 이런거 술 담배 이런 것도 지나치면 안 되는 것
금강 씩 뭐 이런거 그래서 음식에 대해서 좀 신경을 쓰셔서
자기가 널 평소에 먹는 오늘날은 뭐함 고지혈 저 게 제일 문제인데요
그래서 고재 일정이 곽 늘어나 가지고 중풍이 확 많이 생기고 이게 우리가 살게 좋아지면서
고기를 많이 9 구워 먹게 됐다 이런 말을 하던데 다시 좀 재 식 으로 바꾸고 신경을 쓰셔야 됩니다
그 다음에 잘되는 푹 짜는 숙면 과로 하지 않기 뭐 이런 등등 인데요
그 외에도 이런 그 나름대로 금강 유지 법
음식 조절 법 뭐 이런거를 연구 하셔서
마음과 착한 마음으로 맑은 기로 그 후 한 몸으로 살아가는 것 이것이 우리가 황당 거기에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지혜의 고 행복입니다
그래서 그 오늘 자와 좀 두서없이 이렇게 말씀을 드렸었는데
직접 뵈었으면 뭐 좀 이해가 안가는게 있었다면 좀 질문도 받고 이랬으면
좋은데 그럴 수가 없는 상황인데요 잘 한번 그 이렇게 생각해 보셔서
음 불행하게 살 순 없다 우리가 어떤 사람인데 예 정말 귀한 사람들이 인데요
태어난다는 것도 기적같이 이렇게 귀하게 태어났는데 정말 행복하게 살아야 되는 때가 됐고 특히 앞으로는
지혜롭게 살아야 되는 시대가 왔습니다 그래서 그 오늘 오늘은 이 환단고기 를 통해서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진리대로 사는 방법 이게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잘 어 좀 생각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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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해주신 2021년 이기동 명예교수의 강의 트란스크립트를 바탕으로 요약과 평가를 작성하고, 기존의 철학적 논의와 통합하여 정리해 드립니다. 요청하신 대로 요약과 평론 부분은 <해라> 체를 사용했습니다.


1. 강의 요약: 환단고기에서 얻은 지혜 (약 800단어)

이기동 교수는 <환단고기>를 단순한 역사서가 아닌, 인류의 해묵은 난제들을 해결할 지혜의 보고로 정의한다1111. 그는 현대인이 직면한 고통과 불행의 원인을 본질로부터의 이탈에서 찾으며, <환단고기>에 담긴 천부경과 삼일신고의 원리를 통해 참된 행복과 영생의 길을 제시한다222222222.

본질의 회복과 영생의 개념

강의의 핵심은 인간의 본질이 우주의 근원인 <하나>와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다33. 저자는 이를 호수의 얼음과 물의 비유로 설명한다. 얼음(개별 인간)은 날씨가 따뜻해지면 녹아 없어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본질인 물(우주적 근원)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4444. 따라서 자신의 본질이 <하나>임을 깨닫는다면 죽음은 소멸이 아니라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돌아가심>이며, 이것이 곧 진정한 의미의 영생이다555555555. 이는 성경의 부활이나 불교의 불생불멸과도 일맥상통하는 진리다66666666666666666666666.

삼신 사상과 인간의 구성 요소

<환단고기>의 삼일신고에 따르면 하느님과 인간은 성(性·마음), 명(命·말씀/기운), 정(精·몸)이라는 세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777777777. 본래 인간은 하늘과 하나였기에 착한 마음(성), 맑은 기운(명), 후한 몸(정)을 지녔으나, 실수를 통해 선악, 청탁, 후박이 나뉘는 불행에 빠지게 되었다8888888888888888. 특히 현대인은 나 중심의 <내 거 챙기는 계산> 즉, 탐욕(악)에 빠져 본래의 하늘 마음을 잃어버리고 짐승과 같은 삶을 살고 있다9999999999999999999999.

구체적인 수행 방법: 성·명·정의 회복

이 교수는 짐승의 삶에서 벗어나 참된 사람이 되기 위한 세 가지 실천 방안을 제시한다.

  1. 성(性) - 착한 마음 회복: 경전 공부를 통해 하늘 마음이 무엇인지 깨닫고, 명상을 통해 나라는 기억 덩어리와 이기적 계산을 비워내야 한다101010101010101010101010101010.

  2. 명(命) - 기운의 정화(조식): 숨을 고르게 쉬는 조식법(심호흡)을 통해 몸 안의 탁한 기운을 내보내고 맑은 기운을 채워야 한다11111111. 이는 질병 회복과 장수의 비결이 된다12121212.

  3. 정(精) - 몸의 관리: 체온 유지(36.5도)를 위해 꾸준히 운동하고, 음식 조절과 숙면을 통해 몸을 귀하고 두텁게 만들어야 한다131313131313131313131313131313131313131313131313131313131313131313.

결국 <환단고기>의 지혜는 지식의 경쟁이 아닌 지혜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방향을 돌려(180도 회전) 고향인 하늘로 돌아가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141414141414141414141414141414141414141414.


2. 평가 (약 200단어)

본 강의는 <환단고기>를 역사적 진위 논쟁의 틀에서 해방시켜 현대인의 삶에 밀착된 실용적 철학으로 변모시켰다는 점에서 매우 독창적이다. 이기동 교수는 유학 철학의 대가답게 동서양의 종교적 언어(예수의 부활, 석가의 불성 등)를 <환단고기>의 논리로 명쾌하게 통합해 낸다151515151515151515.

특히 <내 거 챙기는 계산>이 어떻게 본래의 마음을 왜곡하는지에 대한 심리학적 분석은 종교적 수행을 일상의 영역으로 끌어내리는 설득력을 갖는다16161616. 비록 과학적 실증성보다는 직관과 비유에 의존하는 측면이 있으나, 코로나19 등 현대적 위기 상황에서 인간성 회복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도출해낸 점은 높이 평가할 만하다17171717171717171717171717171717. 이는 한국 고유 사상을 현대적 힐링 담론으로 확장한 유의미한 시도라 할 수 있다.


3. 책의 내용과 강의 내용의 통합

2019년 저서 <환단고기의 철학과 사상>과 2021년 강의는 <환단고기>의 핵심 사상을 공유하면서도 강조점과 접근 방식에서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맺는다.

구분2019년 저서 (철학적 체계화)2021년 강의 (실천적 지혜)
주요 개념일석삼극, 삼신일체, 성통공완 등 형이상학적 용어 중심성·명·정, 한마음, 계산, 조식 등 일상적·수행적 용어 중심
세계관<하늘-땅-사람>의 유기체적 세계관과 광명 사상 강조

<하나>의 본질(물)과 개별적 자아(얼음)의 관계 강조 18181818

수행론성통공완을 통한 홍익인간의 사회적 실천 강조

명상, 조식, 체온 유지를 통한 개인의 건강과 행복 회복 강조 191919191919191919

통합적 의미이론적 근거 제공: <환단고기>가 지닌 고유 사상의 학술적 가치와 한국 철학의 정체성을 확립함.

현대적 적용: 이론적 삼신 사상을 바탕으로, 현대인이 어떻게 하면 <내 거 챙기는 계산>을 버리고 참된 <하나>로 돌아갈 수 있는지 구체적 방법론을 제시함20202020.

종합하자면, 2019년의 저서가 <환단고기>를 철학적 체계로 정립한 <설계도>라면, 2021년의 강의는 그 설계도를 바탕으로 현대인의 불행을 치유하는 <처방전>과 같다. 두 콘텐츠는 모두 인간이 하늘의 광명을 회복하여 조화로운 <하나>의 세계를 구현해야 한다는 <환단고기>의 인본주의적 가치를 관통하고 있다.


이 요약과 분석이 이기동 교수의 사상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추가로 궁금한 점이나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은 수행법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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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 - 환단고기의 철학과 사상 이기동,정창건 (지은이) 2019 --- 1,000 단어 요약과 평론 써주세요.

<한국어 | 약 1,000단어> 요약 + 평론

<대상> 이기동·정창건, 『환단고기: 환단고기의 철학과 사상』, 행촌, (서점 정보상) 2019.08.30 출간(일부 유통처는 2022.10.30로 표기), 596쪽, ISBN 9791196682507. 교보문고+1

1) 이 책이 “무엇을 하려는가”

이 책은 통상 ‘상고사(上古史) 서술’로 소비되는 『환단고기』를, <역사 사실의 진위 판정>보다 <그 안에 깔린 철학적 사유의 구조>로 읽어내려는 해설서 성격이 강합니다. 저자(이기동)는 “핵심은 철학인데도 철학자들은 외면했고, 역사학자 중심으로만 논의되어 왔다”는 취지로 문제를 제기하며, 기존 국역본들이 상대적으로 덜 다룬 ‘철학’을 전면에 놓습니다. Yes24

구성도 그 목적을 드러냅니다. 책은 『환단고기』를 이루는 주요 텍스트(예: <삼성기전>,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를 따라가면서, 중간중간 “읽을거리”를 배치해 논점(환국의 실재 문제, 단군신화와 타 문명 신화의 비교, 주자학의 천명 개념으로 본 성명정 등)을 별도 에세이처럼 확장합니다. Yes24
즉, “원문 소개 + 철학적 독해의 가이드”가 결합된 편집입니다.

2) (목차를 통해 추정 가능한) 핵심 논지의 축

이 책을 ‘환단고기 해설서’라고만 부르면 빈약합니다. 목차에 드러난 “읽을거리” 주제들은 저자의 철학적 문제의식을 비교적 또렷하게 보여줍니다. Yes24

  • <환국은 존재하는가>
    여기서의 ‘존재’는 고고학적·문헌학적 확증만을 뜻하기보다, ‘환국’이라는 표상이 어떤 <세계관>을 전제하는지(초기 질서, 기원 서사의 시간감각, 공동체의 자기기술 방식)를 묻는 질문으로 읽힙니다. 즉 “있었느냐/없었느냐”에만 갇히지 않고, <기원-정통성-우주질서>를 연결하는 관념 장치를 해부하는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큽니다.

  • <단군신화와 수메르신화의 유사성>
    이것은 두 갈래로 읽힙니다. 하나는 ‘비교신화학’적 호기심(모티프의 반복, 홍수/천손/문명 개창의 도식 등)이고, 다른 하나는 ‘보편 신화 구조’를 끌어와 『환단고기』의 서사를 <지역적 전승>이 아니라 <문명사적 서사>로 격상시키는 전략입니다. 후자가 강해질수록, 학문적 엄밀성(자료의 경로, 비교 기준, 시대·지역 간 전파 가능성)과 ‘상징적 설득’이 충돌할 여지가 생깁니다.

  • <주자학의 천명 개념으로 본 성명정>
    여기서 책의 색깔이 분명해집니다. 저자는 『환단고기』를 ‘민족 신화’가 아니라, <유교철학(특히 성리학)의 개념 장치>와 접속시키려 합니다. 다시 말해, 텍스트 속 ‘하늘/명(命)/성(性)/정(情)’ 같은 어휘를 주자학의 언어로 재배치해 <윤리적 우주론>—곧 “세계 질서와 인간 수양/정치 질서가 하나의 원리로 묶인다”—를 복원하려는 시도입니다. Yes24
    이 접근이 성공하면, 『환단고기』는 ‘사료’가 아니라 <사상 텍스트>로서 읽을 길이 열립니다.

3) 평론: 이 책의 장점

  • <쟁점을 옮겨놓는 힘>
    『환단고기』 논쟁은 대개 “진짜냐/가짜냐”로 끝납니다. 저자들은 그 프레임을 비켜서 <철학 텍스트로서 읽기>를 제안합니다. 이는 독자에게 유익합니다. 역사학적 판정과 별개로, “왜 이런 서사가 설득력을 얻는가”, “어떤 세계관이 사람을 끌어당기는가”를 사유할 수 있게 하기 때문입니다. Yes24

  • <유학적 개념을 통한 해석의 장치 제공>
    ‘천명·성명정’처럼 전통 유학이 다뤄온 핵심 범주를 매개로 삼으면, 『환단고기』를 단순한 ‘국뽕 서사’로만 치부하지 않고, 동아시아 사상사 속 언어로 재독해할 수 있습니다. Yes24

4) 평론: 한계와 위험(그리고 읽는 법)

  • <방법론의 분리 선언이 필요하다>
    철학적 독해를 하더라도, 독자가 가장 먼저 궁금해 하는 것은 “이 텍스트는 어떤 지위를 갖는가”입니다. 한국의 주류 역사학계는 『환단고기』를 1979년 이유립 간행의 위서로 본다는 입장을 반복해 왔고, 최근(2025년 12월)에도 학계 단체들이 공개 성명을 내며 같은 취지의 주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동아일보+1
    반면 진서 가능성을 옹호하거나 위서론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연구·논문도 존재합니다. ScienceON+1
    이런 다중 지형을 인정한 뒤, “본서는 사료 판정서가 아니라 사상 독해서”라고 방법론을 선명히 하면, 논쟁의 피로를 줄이고 책의 장점을 살릴 수 있습니다.

  • <비교신화의 ‘설득’과 ‘증명’이 섞일 수 있다>
    신화 비교는 강력한 이야기 도구이지만, 자료 연결이 느슨하면 “보편적 유사성”이 “역사적 사실”로 오해될 위험이 큽니다. 독자는 이 대목에서 ‘상징적 해석’과 ‘실증 주장’을 분리해 읽어야 합니다.

  • <철학적 복권이 곧 역사적 정당화는 아니다>
    어떤 텍스트가 <사상적으로 흥미롭다>는 것과, 그 텍스트가 <고대사의 증거다>라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이 책의 의의는 전자(사상적 흥미)를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데 있고, 그 지점에서 읽어야 가장 생산적입니다.

5) 한 줄 정리

이 책은 『환단고기』를 “맞다/틀리다” 싸움에서 꺼내 <세계관·윤리·정치철학의 언어>로 옮겨 놓으려는 시도입니다. 다만 그 성과를 온전히 누리려면, 독자가 스스로 <철학적 독해>와 <사료로서의 진위 판정>을 분리해 읽는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Yes24+1


<English | about 1,000 words> Summary + Review

<Title> Lee Ki-dong & Jeong Chang-geon, *Hwandan Gogi: The Philosophy and Thought of Hwandan Gogi* (Haengchon), 596 pages, ISBN 9791196682507. Some major booksellers list the release as 30 Aug 2019, while others list 30 Oct 2022 (likely a later issue/stock listing). :contentReference[oaicite:10]{index=10}

1) What this book is trying to do

Rather than treating Hwandan Gogi primarily as a disputed historical source, this volume positions itself as a <philosophical commentary>. The Yes24 description explicitly frames it as a guide that foregrounds the “philosophical thinking” embedded in Hwandan Gogi, arguing that earlier Korean translations tended not to explore that dimension and that discussion has been dominated by historians rather than philosophers. Yes24

Its structure follows that agenda: the book proceeds through the major component texts of Hwandan Gogi—such as “Samseonggi-jeon,” “Dangun-segi,” “Bukbuyeogi,” and “Taebaek-ilsa”—and inserts “reading notes” (mini-essays) that expand key issues like the existence of “Hwan-guk,” cross-civilizational myth comparison (Dangun and Sumer), and a Neo-Confucian (Zhu Xi) reading of “Heaven’s Mandate” and the cluster of concepts often glossed as nature/mandate/emotion (“seong-myeong-jeong”). Yes24
So the book is best understood as “text-guided exposition + conceptual reconstruction.”

2) The philosophical axes implied by the table of contents

Even from the partial table of contents, you can see the author’s main strategy: shift the question from <empirical proof> to <conceptual architecture>. Yes24

  • “Does Hwan-guk exist?”
    In a purely historical debate, this becomes a demand for archaeological or documentary confirmation. In a philosophical register, it can become a question about the <function> of origins: how an origin-polity anchors legitimacy, how it organizes time (deep antiquity), and how it supplies a cosmic horizon for later political order. In other words, the question “exists?” can be read as “what kind of world must be assumed for this narrative to make sense?”

  • “Similarity between the Dangun myth and Sumerian myth”
    This invites a comparative mythology approach. But it also risks being used rhetorically: comparison can be deployed to suggest that Hwandan Gogi is not merely local folklore but part of a broader “civilizational pattern,” thereby strengthening its narrative authority. Philosophically, it raises a real issue—how mythic motifs travel, recur, or get reinvented—but academically it requires strict controls: what counts as a meaningful parallel, what pathways of diffusion are plausible, and whether similarity is structural (common myth logic) or historical (contact). The book’s value here depends on keeping “interpretation” separate from “proof.”

  • “Heaven’s Mandate in Zhu Xi’s Neo-Confucianism and ‘seong-myeong-jeong’”
    This is the clearest sign that the commentary seeks to <Confucianize the reading>. It implies that terms in the text about Heaven, mandate, human nature, and emotion are being mapped onto a Neo-Confucian conceptual scheme where cosmology, ethics, and politics interlock: the moral cultivation of persons and the legitimacy of rule mirror the order of the cosmos. Yes24
    If successful, the move reclassifies Hwandan Gogi from “hyper-ancient history claim” into “a text that can be read as a political-theological worldview.”

3) Review: strengths

  • <It relocates the debate> Public discussion often collapses into “authentic vs forged.” This book tries to open a different door: even if authenticity is contested, what kind of worldview does the text propose, and why do readers find it compelling? That is a legitimate and often more productive question for intellectual history, sociology of knowledge, and political theology. :contentReference[oaicite:15]{index=15}
  • <It provides an interpretive toolkit drawn from East Asian philosophy> Using Zhu Xi–style categories (Mandate, nature, moral psychology) offers readers a disciplined vocabulary for interpretation, rather than leaving the text to be consumed as pure nationalist myth-making. Again, the point is not that Neo-Confucianism “proves” the text, but that it supplies a coherent lens for reading its moral universe. :contentReference[oaicite:16]{index=16}

4) Review: limitations and how to read it safely

  • <Methodological clarity is essential> In Korea, a widely circulated view in mainstream historical scholarship is that *Hwandan Gogi* is a modern publication (often linked to Yi Yu-rip’s 1979 edition) and does not function as an accepted source for ancient/medieval history; academic associations have recently reiterated that stance publicly (Dec 2025). :contentReference[oaicite:17]{index=17} At the same time, there are papers that challenge or critique “forgery” arguments and call for more nuanced evaluation. :contentReference[oaicite:18]{index=18} A philosophical commentary can coexist with that dispute—but only if it clearly separates: <A> reading a text as an intellectual artifact (worldview, ethics, political imagination), from <B> using a text as historical evidence for deep antiquity. The book’s public impact becomes healthier when readers keep that boundary explicit.
  • <Comparative mythology can slide from analysis to persuasion> Parallels between myths can illuminate human symbolic patterns, but they can also be misread as evidence of direct historical linkage or imperial-scale antiquity. Readers should treat myth comparison as <hermeneutics>, not as an automatic upgrade to factual historiography.
  • <Philosophical interest is not the same as historical validation> A text can be philosophically rich and socially influential even if its historical claims are disputed. If you read this book primarily as an exploration of “how an origin narrative organizes a moral-political cosmos,” you will likely get the most out of it with the least distortion.

5) Bottom line

This volume’s distinctive contribution is to pull Hwandan Gogi out of a binary authenticity war and read it as a structured worldview—cosmology, ethics, legitimacy, and moral psychology—often through a Neo-Confucian interpretive frame. The price of admission is intellectual discipline: keep philosophical interpretation separate from claims of historical proof. Yes24+1

According to a document from 2021-02-18, 이기동 교수의 강의 트란스크립트는 <환단고기>를 “역사 진위 논쟁”보다 “삶의 철학”으로 읽어내는 방식에 집중합니다.

환단고기에서 얻은 지혜 _ 이기동 2021


<1> 강의 요약 (한국어, 약 800단어)

강의는 먼저 <환단고기>나 그 안에 인용되는 경전류 문구들이 현대인에게 “비과학적” 또는 “말이 안 되는 말”처럼 들리는 이유를 짚으며 시작합니다. 예컨대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 “영생을 얻어라”, “불생불멸의 진리를 얻어라” 같은 구절은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면 납득하기 어렵지만, 삶의 구조를 설명하는 은유로 읽으면 길이 열린다는 것이 강의의 출발점입니다.

환단고기에서 얻은 지혜 _ 이기동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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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동은 “말씀”을 단순한 언어가 아니라 “작동 원리” 혹은 “지시(명령)”로 해석합니다. 그는 인간이 태어나 처음 접하는 것도 어머니의 “말씀”이며, 실제 조직도 “사장의 마음”이나 “몸”이 아니라 “말씀(지시)”로 움직인다는 예를 듭니다. 이 틀에서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는, 세계가 어떤 ‘의미 없는 물질’에서 우연히 굴러간 것이 아니라 ‘작동을 일으키는 원리(말씀)’가 먼저 작동했다는 뜻으로 재구성됩니다. 또한 그는 성(性)·명(命)·정(精/精氣)의 삼요소를 “성은 마음”, “명은 말씀”, “정은 몸”으로 풀이하며, ‘하나님(혹은 근원)’의 차원에서도 마음-말씀-몸의 구조가 있다는 방식으로 설명합니다.

환단고기에서 얻은 지혜 _ 이기동 2021

강의의 핵심은 인간의 근본 상태를 “한마음(하늘마음)”으로 규정하는 데 있습니다. 한국어에 “한마음”이라는 말이 남아 있지만 실제 삶은 그 마음을 잊고 산다고 보며, 수행의 요체는 “하늘마음을 회복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마음은 단일한 덩어리가 아니라, “본심(본래의 마음)”과 그것을 덮는 “욕심(탐욕)”이 충돌하는 장으로 제시됩니다. 본심은 “살리고 싶은 마음”이며, 부모가 자식을 살리고 싶어 하는 마음과 유사한 구조로 설명됩니다. 반대로 사람들은 욕심을 자기 마음으로 착각하고, 욕심을 채우는 삶을 ‘성공’으로 오해해 왔다고 비판합니다.

환단고기에서 얻은 지혜 _ 이기동 2021

환단고기에서 얻은 지혜 _ 이기동 2021

이 윤리심리학은 일상 행동 규범으로 이어집니다. 강의에서 “악”은 추상적 죄목이 아니라 “하늘의 말(본심의 지시)을 어기는 습관”으로 나타납니다. 졸릴 때 자지 않고, 피곤할 때 쉬지 않고, 배고픈데도 계산하며 먹지 않는 식의 ‘자기 학대’가 쌓이면, 결과적으로 고통이 따라오며 그것을 “천벌(자연적 결과)”처럼 받아들이라는 식의 설명이 나옵니다. 즉 ‘악’은 남을 해치는 것 이전에, 본심을 배반하고 욕심의 계산으로 자신을 어긋나게 만드는 상태로 정의됩니다.

환단고기에서 얻은 지혜 _ 이기동 2021

또 하나의 중심 비유는 “얼음-물”입니다. 인간은 자신을 “얼음 덩어리(형태)”로만 알면, 녹아 사라질 때 ‘완전 소멸’을 상상하지만, 본질이 “물”임을 잊지 않으면 ‘사라짐’은 “본래 모습으로 돌아감”이 됩니다. 이 논리에서 “영생”은 개체가 영원히 같은 형태로 산다는 뜻이 아니라, 본질(하나)을 잊지 않을 때 ‘끝남’이 ‘귀환’으로 재해석된다는 뜻입니다. 더 나아가 “부활”도 물리적 사건이라기보다 “본질을 다시 찾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환단고기에서 얻은 지혜 _ 이기동 2021

환단고기에서 얻은 지혜 _ 이기동 2021

강의는 철학을 “실천”으로 마무리합니다. 첫째, “180도 방향 전환”이라는 표현으로, 지금까지의 노선(욕심 중심)을 되돌려 ‘하늘마음 중심’으로 사는 전환을 강조합니다. 둘째, 마음을 들여다보는 훈련을 말하며, 어떤 순간에 ‘하늘마음이 올라올 때’ 그 마음을 귀하게 붙잡고 다음 행동을 그 마음에 맞추라고 제안합니다. 셋째, 몸의 차원에서는 “기(氣)를 맑게 하는 법”으로 호흡을 제시합니다. 방이 탁하면 창문을 열듯, 몸이 탁하면 “코”라는 창문을 통해 고르게 들이쉬고 고르게 내쉬는 훈련을 하라는 것입니다. 이 호흡 훈련을 그는 “조식”으로 연결하고, “쉬지 않고 지속”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환단고기에서 얻은 지혜 _ 이기동 2021

환단고기에서 얻은 지혜 _ 이기동 2021

환단고기에서 얻은 지혜 _ 이기동 2021

종합하면, 강의는 <환단고기>를 “민족주의적 자랑”의 근거로 읽기보다, “본질을 잊지 말라, 한마음을 회복하라, 몸과 마음을 맑게 하라”는 생활철학의 텍스트로 재배치합니다.

환단고기에서 얻은 지혜 _ 이기동 2021


<2> 강의 평가 (한국어, 약 200단어)

장점은 3가지입니다. 첫째, 난해한 종교·형이상학 문장을 “말씀=작동 원리”, “영생=본질을 잊지 않는 삶”처럼 일상 언어로 번역해, 청중이 ‘의미의 문’에 들어가게 합니다.

환단고기에서 얻은 지혜 _ 이기동 2021

환단고기에서 얻은 지혜 _ 이기동 2021

둘째, 윤리의 핵심을 “본심 vs 욕심”의 심리구조로 정리해, 선악을 도덕주의가 아니라 자기 관찰의 문제로 가져옵니다.

환단고기에서 얻은 지혜 _ 이기동 2021

셋째, 호흡(조식) 같은 구체적 실천을 붙여 “철학을 생활기술로” 만들려 합니다.

환단고기에서 얻은 지혜 _ 이기동 2021

한계도 분명합니다. 강의는 역사학적 검증, 텍스트 성립 문제, 다양한 학계 비판을 거의 다루지 않기 때문에, <환단고기>를 둘러싼 논쟁을 알고 싶은 사람에게는 불충분합니다. 또한 “기”나 호흡의 효과를 말할 때 일부는 경험담·일화에 기대어 제시되므로, 의학적 근거를 기대하는 청중에게는 설득력이 약할 수 있습니다.

환단고기에서 얻은 지혜 _ 이기동 2021


<3> 책 <환단고기: 환단고기의 철학과 사상>(2019)과 통합

원문 책을 제가 직접 확인한 것은 아니고, 공개된 서지·소개문을 근거로 통합합니다. 이 책은 <환단고기>가 “환국·고조선부터 고려까지”의 역사 서술과 함께 그 바탕의 “철학과 사상”을 다루며, 구성 텍스트로 <삼성기전>·<단군세기>·<북부여기>·<태백일사> 등을 언급합니다. 알라딘+1

이 정보를 강의 내용과 합치면, 책의 “철학 파트”는 대략 다음 3층으로 정리해 읽을 수 있습니다.

  1. <우주론/근원론의 층>
    강의의 “태초의 말씀”, “성-명-정” 틀은 ‘근원(하나)이 어떻게 세계와 인간에게 작동하는가’를 설명하는 언어입니다. 책에서도 이런 틀이 반복된다면, 신화적 표현을 “작동 구조”로 읽어내는 해설이 중심축이 됩니다.

    환단고기에서 얻은 지혜 _ 이기동 2021

  2. <인간론/심성론의 층>
    “한마음(하늘마음)”, “본심과 욕심”은 인간을 분열된 개인이 아니라 ‘하나에서 흘러온 마음의 흐름’으로 보는 관점입니다. 따라서 책을 읽을 때도 사건 서술 자체보다, ‘욕심이 생기면 어떤 사회가 되나, 본심을 회복하면 어떤 공동체가 되나’라는 윤리철학 질문으로 재구성할 수 있습니다.

  3. <수행/생활기술의 층>
    강의가 “조식”을 강조하듯, 책의 “사상”을 오늘의 삶으로 번역하는 실천(호흡, 수면, 과로 금지, 마음 관찰)이 붙을 때, 이 텍스트는 ‘정체성 정치’의 도구가 아니라 ‘삶의 수련서’로 기능합니다.

정리하면, 강의는 책의 “철학과 사상”을 <근원론(말씀/성-명-정) → 심성론(한마음/본심-욕심) → 실천론(조식/생활규범)>이라는 3단 구조로 “사용 가능하게” 만드는 해설 버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nglish (bilingual version)

<1> Lecture summary (about 800 Korean-word equivalent, condensed)

The transcript frames <Hwandangogi> less as a battlefield of historical authenticity and more as a text of “how to live.” It opens by noting that lines such as “In the beginning there was the Word,” “Gain eternal life,” and “Attain the truth of non-birth and non-death” sound irrational if read literally, but become meaningful if treated as metaphors for how reality and human life operate.

환단고기에서 얻은 지혜 _ 이기동 2021

Lee interprets “Word” as an operative principle or directive: organizations move through commands, and infants first encounter the world through a mother’s words. From this angle, “the Word was in the beginning” is not a claim about sound existing before matter, but a claim that an ordering principle precedes and animates form. He also explains a triad as “seong=mind/heart,” “myeong=word/command,” and “jeong=body,” presenting a mind–word–body structure as fundamental.

환단고기에서 얻은 지혜 _ 이기동 2021

Ethically and psychologically, the core is “one mind” (also called “heaven-mind”). People may use the term, but forget to live by it; the task is to “recover” it. The “original mind” is described as a life-giving impulse (like a parent wanting a child to live), while “desire/greed” is a foreign intruder that people mistakenly identify as their true self.

환단고기에서 얻은 지혜 _ 이기동 2021

“Evil,” in this lecture, is not mainly a legalistic sin but the habit of disobeying the original directive: refusing sleep when sleepy, refusing rest when tired, refusing food when hungry, all for “calculations” of self-interest or social image. Suffering is presented as a natural consequence of living against that inner order.

환단고기에서 얻은 지혜 _ 이기동 2021

A major metaphor is ice and water. If one thinks “I am only ice,” melting equals annihilation; if one remembers the essence is water, melting is a return to the original state. “Eternal life” thus means not “keeping the same form forever” but “not losing the sense of the one essence.” “Resurrection” becomes “recovering the essence,” not a purely physical miracle.

Finally, the lecture stresses practice: a “180-degree turn” back toward heaven-mind, daily introspection to catch and follow the life-giving impulse, and “breath discipline” (josik) to purify and circulate “qi,” with emphasis on steady, even inhalation/exhalation and continuity.

<2> Evaluation (about 200 Korean-word equivalent, condensed)

Strengths: (1) it translates difficult metaphysical language into workable everyday models (word as operative command; eternal life as remembering essence), (2) it reframes morality as inner observation (original mind vs desire) rather than external moralism, and (3) it offers concrete practices (breath discipline) to make “philosophy” actionable.

Limits: it largely bypasses textual history and scholarly debates about the work’s formation and credibility, so it will not satisfy an audience seeking historical verification. Also, some claims about “qi” and the benefits of breathing lean on anecdote-like illustrations, which may be unconvincing to readers expecting medical-grade evidence.

환단고기에서 얻은 지혜 _ 이기동 2021

<3> Integration with the 2019 book

I did not have the full 2019 book text in front of me; I’m integrating using public bibliographic descriptions. The book is presented as a commentary that focuses on the “philosophy and thought” underlying the historical narrative, mentioning component texts such as <Samseonggijeon>, <Dangunsegi>, <Bukbuyeogi>, and <Taebaekilsa>. 알라딘+1

The lecture effectively provides a 3-layer reading path that can also structure the book: (1) cosmology/first principles (Word; mind–word–body triad), (2) moral psychology (one mind; original mind vs desire), and (3) practice (breath discipline and daily habits). In that sense, the transcript functions like a “user’s manual” for the book’s philosophical claims, emphasizing lived transformation over identity pr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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