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1

이기동교수에게 배우는 천부경ㅣ환단고기 속 위대한 철학서ㅣ2020


이기동교수에게 배우는 천부경ㅣ환단고기 속 위대한 철학서ㅣSTB상생방송

STB 상생방송 역사
17,413 views  Oct 2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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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B청소년특강 마음자리 33ㅣ한국 사상의 기원 1부 성균관대 유학동양학 이기동 교수
   • STB청소년특강 마음자리 33ㅣ한국 사상의 기원 1부 성균관대 유학동양학 이...  


증산도 진리가 궁금하세요? 
아래 링크에서 서식을 정성껏 적어주시면 무료로 소정의 소책자를 보내드립니다.

https://forms.gle/KqY9uAFcgYUKX3bt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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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그 관 단 고기 라는 책이예요
천부경 이라고 하는 채 그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엄 청심환 책입니다
이런 철학을 다른데서는 보지도 못했습니다
야 2009 경운 많은 철학자들에게 영향을 줬다
이런 느낌이 오는데요 이 천북 영문 글자가 아주 짧아 첨부 다해야
81 글자 합니다 거기에 첫머리에
일 시 무시 이렇게 나옵니다
일시 무시 하나에서 시작하지만
시작한것이 없다 이것이 그 우리의 존재의 본질을 말하는 건데요
물에서 얼음이 얼기 시작해서 얼음이 되잖아요 근데 얼음이
자기가 얼음이 라고만 생각하면 우리 아니잖아요 그렇죠
비록 얼음에 모습을 하고 있지만 무리라는 것을 본 지랄 본질이라는 것을
잊어버리지 않고 잇다면 여사님 우리 잖아요
모양은 다르지만 여전히 무리죠
그 여전히 무리라는 것을 잃어버리지 않고 있다면
어려운 건가요 않은 건가요
변함이 없잖아요 그렇죠
그것처럼 우주공간에
바다의 물처럼 꽉 차있는 키가 있습니다
우주의 빈틈없이 존재하는 에너지 일수도 있고요
어떤 퍼져있는 그런 재료가 있습니다
그것은 이렇게 분리되지 않고 재료 가요
모여서 우리의 몸이 되어 있다고 해요
그 몸이 되기 이전에 그 상태를 일이라고 합니다
1 니까 그 하나에서 만물이 만들어 지기 시작해서 만물의 모습이 되지만
우리가 그 하나를 잊어버리지 않고 잃어버리지 않고 있다면
나는 요렇게 3명 생겨먹은 몸이다 라고 말할 수 없잖아요
여자니 1 장 그렇죠 그 하나라는 걸 잊어 버리지 않다 않다면 않으면
하나에서 시작되지만 시작된 거 없습니다
여전히 하나입니다
그리고 사람은 중 천지
하늘과 땅 사이에 있습니다
하늘과 땅 사이에 있는 나는 크기가 어느정도 일까요
뭔지 뭔지 로크 조
뭔지 만큼만 되도 이 몸은 온 정한 것이
점도 멋지고 뭐 요새 나노 세계로 들어가 도요 이렇게 좋은거 없어 나는
정말 작은 존재 정의 몸은
그래서 사람은 하늘과 땅 사이에 있지만 이 몸을
그 본질에서 분리된 이런 덩어리라고 보면 나는 너무나 작지만
본 죄를 안 잊어 버리고 서부터 일어나요 우주 전체에 깔려있는 그 1
여전히 1 잖아 나는 우아한 이 큰 존재죠
그렇죠 그래서 사람은 하늘과 땅 가운데에 있지만 여전히 하나야
무한한 존재죠
미래 1 존재죠 그렇죠 사람아 미래 할까요
모든 물체가 다 그렇죠
삼라만상이 다
모든 얼음이 무리인 것처럼 모든 존재는 그 1 에서 비롯된 겁니다
이 몸은 이제 우리들은 죽는다고 생각하죠
끝에 가면 일 중 그 하나는 마친 다고 생각하잖아요
근데 정말 나 치는 건가요
그 하나는 변함이 없는데 그래서 그 하나를 마친다 고 생각하지만 무종교와
마치는 거 없어
원래 안 하니까 그건 뭡니까
영생이 줘 죽는거 없다 마치는 거 없는 건데
간단한 천부경의 말씀 속에 이렇게 시 뭐 한게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불생불멸 의 진리
영생 불멸의 진리 함축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심오한 한국 고유의 존재 원리 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원래 한데 지금 암만봐도 남남으로 보이잖아요
에어 름이 두어야 1함대 같은 물인데
왜 우리의 남남으로 보이느냐 며 뇨 이 얼음에서
여름이 눈이 생기면 어떻게 되나요
이게 보이잖아요 이건 보고 있고 그러니까 우린 오니 생겨서 보이고 보니까
너는 보이는 건 누구 보는것 낮아 나라 그렇죠
이렇게 구별하게 된 것은 이 감각기관에 감각 작용의 비롯된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착각에 빠진 거죠
그래서 남남은 같은데 사실은 남남 같지만
연결되어있다 지놈 그걸 또 설명을 합니다 청 구 경 에서
어떻게 연결이 돼 있느냐 이 세상의 모든 운행 원
3 4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운 3사
운행이 3사 아 라고 돼 라고 하는 건 뭘까요
세 개씩 묶어 소 사 배수로 운행한다 이 소리입니다
인류는 요 석 달씩 묶어서 사계절 운행 되잖아요
하루는 3시간씩 묶어 소 12시간씩 그러니까 4배수 니까 하루 12시간이
자 네 그렇죠
옛날은 12시간 입니다 서양에서는 24시간 이지만
자식 음 요새 식으로 2시간이 자식 축시 고 이렇게 됩니다
그래서 고 3시간 3시간 욕은 묶어 소 사 배수로 하루가 하고 석 달씩
묶어서 사계절로 1년이 가 또 3년 씩 묶어서 12년 주기로 또 흐름이
있고 이렇게 운행을 합니다
그 운행을 하면서 성환
5 7 이렇게 하는데요 화는
그 연결 고리 입니다
연결고리를 만드는 데 어떻게 5 7로 만든다 또 난해 하잖아요 그렇죠
5 라는 건 뭐냐 o 예입니다 오행
그래서 그 옛날 사람은 갈 따님 아래서 이 몸은 뭐냐
오행이 모임 거라고 봅니다 오해 어 뭐냐 그 목수와 토
2 3 세벌 3 성분 정이 들어서 쪽 아 이런거 다 3 성분이고
그러니까 뼈 골 킬 되면 새로 갖다가 고생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 다음에 뭐 이 흑석류 운도 있고 물 물 승 분도 있고 그 목소 와토
예 목성 분도 있고 뭐 이렇습니다
불 성군 이렇게 이 속에 있습니다
어 이렇게 불타 룬 2 숨을 쉰다는 것은 공기가 들어가서 몸을 태우는
겁니다
산화시키는 거라고요 그래서 오행이 몸에 이렇게 모여 있는데 그 오행이
모이는 데 얼마나 시간이 걸릴까요
체력 아닙니다 7
그 7 이라는 게 기본 수 인데요
계란 해서 닭이 될 때는
7 곱하기 3 이야 21일간의 타게 됩니다
오리 아래에서 오리 되는군요 7 곱하기 4 합니다
28일 만에 우리가 됩니다
그 다음에 사람은 요
사람도 7일입니다 7 곱하기 40
그러니까 그 연결고리를
어떻게 숨어 하냐면 우리 몸이
오행이 모이는데 20 월
체 일광 흘린다 그 기간이
인제 연결 올힘 되게 무슨 소리냐 하면 다 꽈 계란이 하나라고 하는
증거가 있습니까 예 계란 속에 닭에 점
그런 적이 있잖아 21일과 계란 속에 닭이 들어있는데 이건 닭 입니까
계란 입니까
오른쪽이 까 사람 배 속에
애가 들어 있으면 그건 두 사람 입니까 1 사람입니까
어떻게 해야되요
한 사람이면서 두 사람 이고 두 사람이 면서 한 사람이야
계란이 면서 당기고 당기면서 개랑 이야
그러면 우리는 이제 이해가 되죠
아버님 날 낳으시고 어머님 날 기르신 2
아니 움막 않았지요 아버지가 나왔다고 하냐
배속에서 막아 길러 짜 나 1년간 야
그래서 엄마 간 나를 길러준 겁니다
계속해서 이렇게 아버지가 나와 때 게 말이 되는 거죠 그래서 고 배 속에
있던 기관이
부모와 아이가 하나였던 기관입니다
그 기관을 통해서 부모와 아이는 하나라고 하는 연결고리가
이루어 지는 거죠 그걸 알면 부원 합니다
그것때문에 우리나라의 끈질기게 효도 사상이 있는거라고
아마 외국의 가보니까 한국에서 온 효도 관광을 왔다
암만 설명해도 이해를 못해 초도 관광 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한국 이외에는 요 우린 왜 그런 게 있냐
부모가 내고 내가 부모 니까
왜 배속의 연결고리가 있잖아
그러면 3층과 나도 하나 곧 안하죠 그렇게 또 설명을 합니다
원래 하나 라고 했다가 또 못 알아 듣나 싶었어요
우리는 연결돼 있다고 또 설명을 합니다

@안홍주-f8n
1 year ago
천부경

1. 一始無始一
2. 析三極無盡本
3. 天一一 地一二 人一三
4. 一積十 鉅無匱化三
5. 天二三 地二三 人二三
6. 大三合六 生七八九
7. 運三四 成環五七 
8. 一妙衍, 萬往萬來 用變不動本
9. 本心本 太陽昻明
10. 人中天地一 
11. 一終無終一
제나름대로 제가 읽었던 모든 책들과 사회경험들을 녹아내서
해석해 보겠습니다.^^ no.1~no.11로 구분하여 설명해 볼께요^^
네이버에서 찾아 보시면 이게 먼소린가 할 정도로 어려운 경전입니다.

No.1 세상에 우리는 하나로 출발하지만 시작이 아닌 바로 하나로구나.
=>자신이 태어남에는 부모, 조부모 그리고 조상들의 유전자가 담겨 있기에
 시작이 없는 하나라는 의미임.

No.2 그하나가 쪼개져서 하늘과 땅과 나라는 존재 3으로 갈라지나 그 본성은
다하지 않는다.
=>여기서 본성이라 하는 것은 no.10 인중천지일 상태의 홍익인간(참인간)으로
생각됨

No.3 하늘 하나가 첫번째요, 땅 하나는 두번째고 그리고 사람 하나가 세번째로
나왔느니라
=>숫자123의 탄생의 스토리로 봄

No.4 하나가 쌓여서 완전한 수인 10(씹)으로 커지나 궤짝에 갇혀 있지
않고 완성 또는 완벽한 큰수인 10마저도 3(천지인)으로 화한다
=>10은 한자모양이 십자가형상이기도 하죠?
저는 그것이 인간들 모두가 서로 화합해야 함을 상징한다고 해석해요^^

No.5 하늘도 자신을 둘로 쪼개고, 땅도 둘로 그리고 사람도 둘로 쪼개서 각각의 대상들과 하나가 돼면 서로 얽히고 설킨 모양이 천지인(3)
이 됀다.
=>즉, 천지인 각각각 둘씩 쪼개서 상대와 조화를 이루어 합일된 천지인이 됀다는 의미임

No.6 이렇게 각각각 쪼개는 과정에서 2+2+2=6이
나왔으며 7은 이 6에 하늘의 수1을 더해서 나왔고, 8은 6에 땅의 수2를 더해서 나왔으며. 마지막으로 9는 6에 인간의 수3을 더해서 나왔느니라.
=>우리 한민족은 사람이 죽으면 그 영혼이 북두칠성으로 49일간 여행을 떠난다 생각해서 관  속 시체를 북두칠성모양으로 뚫은 칠성판에 눕혀서 매장했었죠.-숫자7(하늘을 닮은 수),
숫자8(땅을 닮은 수) 그리고 숫자9(사람을 닮은 수) 아주 오랜 옛적에는 한민족을 구이족이라 불렀다고 함

No. 7 천지인3과 4(동서남북? 춘하추동?)가 고리를 이루어서 5와 7(3+4)이 생겼음 이니라
=>직각삼각형의 밑변(3)과 높이(4) 각각의 제곱의 합은 빗변(5)제곱과 같다는 의미로 피타고라스가 bc569에 태어나서 이집트 여행할 때 유적지 바닥의  직각삼각형의 각변을 정사각형 모양으로 조각해 놓은 것을 보고 기하학의 기초중의 기초인 핀타고라스정리를 탄생시켰다고 하네요? 한민족은 피타고라스가 태어나기 1,800년 이전에 이미 그 원리를 알고 있었습니다.
또한, 한시에는 5언절구 & 7언율시가 있지요? 그리고, 국악하는데 필요한 5음계는 "궁상각치우"
죠? 그리고, 임금이 앉아있던 옥좌뒤 병풍은 "일월오봉도"5와7을 상징하기도 하고 음양오행을 의미하기도 하죠? 오행은 화수목금토^^

No.8 하나가 어린계집아이의 마음처럼 이러기도 저러기도 하는게 수많이 쌓이고 넘치며, 오만가지 인간들이 왔다가면서 그 모든 인간들이 행동하는 방식들이 변화무쌍하고 다양하지만 그 본성은 움직이지 않느니라.
=>도덕경에서 도라는 것은 "묘"또는"현" 두글자로 표현하기도 했는데요. 묘라는 글자는 잘 보시면 계집녀와 적을소자의 합성자죠? "현"자는 검다는 뜻도 있지만 원래는 가물가물하다는 뜻으로 만든 한자입니다. 도라는 것은 "도가도비상도,명가명비상명"에서 알 수 있듯이 뭔라고 딱히 정할 수 없는 다양한 행동방식이 다 옳다는 사고방식을 깔고 있습니다.
제가 회사생활하면서 이해할 수 없었던 부분이 어떤일을 하는데 한가지 방법만 있는게 아니라 수만가지 방법이 존재함에도 직장상사들은 이렇게 이야기했었습니다. "야! 내가 다 해봤어! 그대로 해!" 지랄맞은 꼰대짓 아닌가요? 인간들 제각각의 방식들이 근본적으로 홍익인간(참인간)을 지향하는 사람들이라면 모두 맞다는 사고가 한민족 최고의 경전인 천부경의 사고틀인 것입니다.

No.9 인간본성은 근본적으로 태양이 떠오르면 세상이 환해지는 것과 같이,

No.10 인간 마음 중심에 하늘 아버지의 따스함과 땅 어머니의 포근함이 깃들면,

No.11 우리가 죽더라도 끝이 아닌 죽음이니라!
=>너희의 유전자는 너희 자손만대에 그대로 녹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니라. #좋은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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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b9o
1 year ago
내년에  해석해서  발표해드릴깨요  .  선덕여왕이    쓴글이예요  ..태극기의  의미도  발표해드릴깨요   ..단군  아니예요      박혁거세  딸  아버지가    국가만드셧기에      언제나  글을  썻어 국가  운영  하기위해글을  썻어드렷어요  천부경발표해드릴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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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숙-r1m9z
1 year ago (edited)
내 하나가 태어나 조상을 알고 후대를 낳으니 그것은 한방울의 물이 나이고 나는 조상이되고 후대가 되고 천지중간에 나이고 그 이치를 알게되면 끝도없는 무한한 이치를 알게되며 내가 그것을 알게되기 까지  따뜻함이 만물을 진작시키는 이치를 알고 땅을 데우는 기운이 하늘에있으니 이 이치를 깨닫는것은 목화토금수의 5가지 작용 이 근본임을 알고 하늘 아래 연못 불 천둥 바람 물 산의 7까지 이치로써 기운이 올라가서 다시 내려오는 이치를 알아야 한다 나로 하여 모든 이치가 깨달아지고 나고 죽고 오고 감에 충돌을 물리기 위해 사주팔자 오행 주역 64쾌를 알면 흉함을 물릴수 있는 천지의도를 알게된다 세상 만물이 이 이치에 들었으며 이것이 하나의  불변의 근본이다. 5는 바람이며 닭이며 사람으로는 장녀이며 그로서 잉태가 이루어지는 것이며 역사가 시작됨이 근본이치가 이곳 5가 중심이 된다. 바람은 모든 충돌을 막는것이며 희석하는 것이며 허벅지이며 잉태이며 역사이며 손순함이며 융통성 이며 근본 자리이며 세상의 시작이며 모두가 똑같이 이곳하나에서 시작된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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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구-p5i
3 months ago
교수님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
시작도 없고 끝도 없다
성경의 
예전에도 있었고 앞으로도 존재한다
같은뜻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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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기주-s4s
2 years ago
일시무시일 ㆍ 처음 시작하는  일은   모든 것ᆢ생각이나 소리나 사물이나 다 포함된  ᆢ 입니다 
마지막  일은  오직  오로지  를 믜미하는 일입니다  그렇게  해석하면  그의미가 뚜렸하게 나타납니댜
천부경  마지막  귀절인 일종무종일  또 똑같은  내용을  말하는  것입니댜
우리 말로 해석하면  모든 것의 시작은  오직 무에서 시작한다 
모든 것의 마지막 은 오직 무에서 끝나는  것이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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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조-n9y
4 years ago
천부경 (天符經.하늘천.  증거부.경서경) 천부경은 하늘의 증거 경서로 신라의 풍류도를 모르면 풀수없으며 天地人은 하늘의땅 태극의 자리에 다시온 사천왕이 천지인이며 세분은 하늘로 가시고  홀로 남은 하나는 신라 풍류도의 大 輔 公 , 金금 閼알 智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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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ply

@깐두루-k4h
4 years ago
일시무시일 - "시작은 하나에서 하지만 무에서 하나가 시작된다." 이렇게 번역하는 것이 옳다. '하나에서 시작 되지만 시작함이 없다' 로 번역하는 것은 잘못 번역하는 것임. 이렇게 번역하면 해석이 되지 않는다. 무슨 말인지 모르게 된다. 일에서부터 시작하는데 시작함이 없다라니?? 이 문구에서 핵심은 無와 一이란 글자다. 一은 세상만물이 시작되는 근원이 되는 숫자다. 그런데 일은 무에서 비롯된다고 보는 것이다. 그러므로 무는 일 즉 유를 창조하는 근원이 되는 무이다. 여기서 천부경에는 창조의 철학이 담겨 있고 창조의 비밀이 담겨있다. 우리 민족은 그 기원부터 천부경을 삶의 이념으로 받아들여 왔으므로 창조의 정신이 체화되어 있다. 그래서 창조를 잘한다. 무엇이 창조의 정신인가는 무에 대한 이해에서 비롯되지만 그 내용은 밝히지 않겠다. 반면에 이를 대조하여 말하자면 중국인 하화족들은 이런 창조의 이념이 없어서 창조의 정신이 없다. 그래서 중국은 모방하고 배끼고 짝퉁이나 만들고 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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