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1

부도지 | 박제상 | 알라딘 2002

부도지 | 박제상 | 알라딘


부도지 
박제상 (지은이),김은수 (옮긴이)한문화200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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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332쪽

책소개
1986년 출간된<부도지>를 오늘의 독자들이 읽기 쉽게 개정한 책이다. '부도'는 하늘의 뜻에 맞는 나라, 또는 그 나라의 서울이라는 뜻으로 단군의 나라를 말한다. <부도지>는 1만 4천년 전 파미르고원을 발원지로 펼쳐졌던 한민족의 상고 문화를 다루고 있는데, 단군시대와 단군이전의 한웅시대, 그 이전의 한인시대, 그 이전의 마고성시대의 역사를 담고 있다.


목차


1)부도지 - 박제상

2)소부도지 - 박제상

3)징심록에 덧붙여(징심록 추기) - 김시습

4)징심록에 덧붙인 뒷날의 기록(요정 징심록 연의 후기) - 박 금

5)김시습의 징심록 추기 고찰 - 김재수

6)한국 상대사와 그 문화 - 김은수



저자 및 역자소개
박제상 (지은이)
저자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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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중신. 신라 내물왕 28년(서기 383)에 간관(諫官)으로 임명되고 그 후 보문전(寶文殿) 태학사(太學士)를 지낸 뒤, 여러 요직을 거쳐, 414년에 삽량주( 良州)의 간(干)으로 임명되었다.


최근작 : <부도지>,<우리말천부경과 부도지>,<부도지> … 총 10종 (모두보기)

김은수 (옮긴이)
저자파일
신간알림 신청

1937년 전남 장성에서 태어나 서라벌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중학교 국어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한국 상고사에 큰 관심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연구했다. 80년대 중반은 상고사 연구에 세상의 관심이 미치지 못하던 시절이었는데 그의 연구를 갈무리한 두 권의 책 《한단고기》와 《부도지》가 출간되면서 불씨를 당기는 역할을 했으니, 상고사 연구의 선구자 역할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86년, 《한단고기》와 더불어 상고사 연구의 최고자료로 알려진 《부도지》의 변역과 주해를 마치고 다음 해에 안타깝게도 교통사고로 세상을 달리했다. 한국 상고사 연구의 공로를 인정받아 1986년 금호학술상을 수상했다. 번역과 주해를 한 또 다른 책으로는 《부도지》, 논문으로는 이 책에 실린 ‘우리 역사를 이렇게 본다’가 있다. 접기

최근작 : <행초서 서발문 선집 (하)>,<행초서 서발문 선집 (상)> … 총 4종 (모두보기)


출판사 소개
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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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작 : <나는 120살까지 살기로 했다>,<대충 살기를 권합니다>,<중년 운동의 정석>등 총 129종
대표분야 : 심리학/정신분석학 17위 (브랜드 지수 66,80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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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고대사 연구에 한단고기와 더불어 반드시 읽어야할 책중 하나입니다.
moonnuk 2013-09-07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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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의 재건이 우리 민족의 목적이다. 황궁씨 입장에서 본 오행론 비판 부분은 좀더 상세하고 심오하게 다뤘으면 좋았을걸..
율려 2015-05-28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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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이의 금척이란 것을 통해 부도지를 읽게 되었습니다 무궁무진한 우리의 역사
krrijiis 2007-12-11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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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어렵게 느껴지긴 하지만 그래도 꼭 봐야할 책이죠.
Trent 2015-03-12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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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상고사를 찾으시나요???
부도지를 읽어보세요!!!
충격이......
유구무언(有口無言)......
지금 이책을 만나고, 읽을 수 있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




주목할 만한 자료, 그러나 담긴 정보의 양은 아쉽다



서문을 펼쳐보고 나서 이 책이 이미 1980년대에 나왔었다는 사실에 놀랐다. 1986년이면 <丹>열풍이 한창 전국을 휩쓸던 시절인데... 왜 주목을 받지 못했을까?

아무튼 초판이 나온 지 16년 만에 두 곳의 출판사에서 이 책을 다시 냈다. 한 곳은 증산도와 관계가 깊은 대원출판사, 또 한 곳은 뇌호흡(단학선원)과 관계가 깊은 한문화. 대원 쪽 책은 700페이지가 넘는 대작이라 과연 무슨 내용으로 채웠을까 하는 호기심을 자아내지만, 이 책보다 비쌌고 결정적으로 이미 절판되어 어떤 책인지 모르겠다. 내가 구입한 한문화 판이 4쇄까지 찍은 데 반해 2년도 안 되어 절판되었다는 건 독자들에게 그리 인기가 없었다는 뜻이니, 사실 굳이 찾아볼 필요는 없을지도 모르겠다.

<부도지> 자체의 내용은 정말 한 줌밖에 안 된다. 그럼에도 한문화판 이 책도 300페이지를 넘은 것은 매월당 김시습이 쓴 <징심록 후기>, 이 사료를 세상에 내놓은 영해 박씨 후손 박금의 <징심록 연의 후기>, 역자 김은수가 덧붙인 논고 <한국 상대사와 그 문화>가 상당한 분량을 차지하고, 부도지 원문에 붙인 김은수의 주해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부도지>에서 그려내는 우리 겨레의 시원사는 <한단고기>보다 더 스케일이 크며, 마고성(역자는 파미르고원으로 추정)에서 출발하여 요순시대까지의 기록에서 끝나고 있다. 흥미로운 것은 중국 사서에서 악행의 대표처럼 그려졌던 순의 아버지 고수(<부도지>에서는 '유호씨(有戶氏)'로 기록)가 단군의 신하로 천부의 학문을 익힌 사상가이자 뛰어난 지도자로 그려져 있다는 점. 오히려 순이야말로 화하족의 꼬임에 넘어가 요에게 벼슬을 했기 때문에 아버지인 유호씨와 반목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아쉬운 점은 선가 사서라는 성격 때문인지, 지나치게 우주 생성원리 등 철학적 문장이 많고(천부경의 원리를 연상시킴) 단조의 역사에 대한 구체적 기록이 <한단고기>에 비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한문 원문을 보니 문장들이 굉장히 쉬운 편인데, 이건 박금씨 자신이 밝혔듯이 영해 박씨 집안에 대대로 전해내려오면서 옮겨쓸 때마다 문장을 고쳤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한단고기>에서 문제가 되는 문장들도, 사실은 위서 논쟁이 일어날 것을 미리 감안하지 못한 필사자의 다듬기 때문이 아닐지... 생각해볼 만한 대목이다.

사료가치로서 또 하나 아쉬운 점은, 이 책의 원문이 기록문서가 아니라는 것이다. 영해 박씨 집안에 전해내려온 문서는 함경남도 문천의 박씨 문중 집안에 보관되어 있고, 6.25때 월남한 박금 씨가 기억을 더듬어 복원한 것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기억력이 좋은 사람이라도 외워쓰기를 하면 꼭 한두 군데는 틀리는 곳이 나오기 마련인데, 전란통에 두고 온 몇 년 전의 기록을 과연 완전히 기억해냈을까...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사의 일관성이라든가 문장 스타일이 순전히 상상력으로 지어낸 것 같지는 않다. 매월당 김시습의 추기도 신뢰성이 가는 글이고. 분명 우리 상고사의 복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자료이며, <부도지>와 함께 세상에 나오지 못한 <징심록>의 나머지 14편이 속히 발견되기를 기대하게 된다.
- 접기
verdandy 2004-10-23 공감(17)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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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의 역사

부도의 역사..한국인들이라면 꼭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국수주의적 관점을 배양하는 것이 아닌..인류의 역사를 재정립해 나가는데에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한단고기, 샤먼제국 등의 책들도 함께 보시면 좋을듯^^
stonlee 2014-07-31 공감(4)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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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지

책 소개로 읽고 있습니다. 첫장 넘기는 중 이라 아직은 잘 모르지만 많이 기대가 됩니다
sun6300 2020-06-15 공감(0)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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