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권력층이 조직적 범죄 집단이 되었다는 근거작성자최종근|작성시간23.12.21|
통일교 권력층이 조직적 범죄 집단이 되었다는 근거
2023년 12월 18일 [정원주와 윤영호 및 이기성의 공금 횡령과 착복의 서막]이라는 게시물에서 “정원주와 윤영호의 횡령을 정당화해주고 적극 협력한 김장회 본부장은 선원건설의 부사장으로 영전하였다. 이러한 모습이 일상화되면서 부패한 통일교 권력층은 조직적 범죄 집단이 되었다”고 단정하였다.
“부패한 통일교 권력층이 조직적 범죄 집단이 되었다”고 단정한 것은 가공으로 공사금액을 증액한 것 만이 아니라 정원주와 윤영호가 공모하여 ㈜HJ매그놀리아그룹에는 회사 자금이 없음에도 세계본부(?)의 자금을 마음대로 사용하여 인테리어 공사를 발주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통일재단에서는 공사가 완료된 이후 HJ매그놀리아그룹에서 세계본부(?)의 자금을 사용한 것을 은폐하기 위하여 HJ매그놀리아그룹에 자금을 대여해준 형태를 만들어 주어 정원주와 윤영호가 배임 횡령한 금액을 충당해 주었다. 그리고 자료를 만든 김장회를 선원건설의 부사장으로 임명하였다.
이러한 사실을 보면서 2019년 이기성 협회장 겸 천심원장은 자신의 자리를 유지하고 자신의 이익을 취하기 위하여 영업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1층 효정 카페를 11억9,000만원에 선원건설에 리모델링 공사를 발주하였다. 이 금액의 대부분은 가공으로 증액된 금액으로 정원주와 윤영호에 상납하였을 것이다.
1층 카페의 천정과 바를 리모델링
1. ㈜HJ매그놀리아그룹 설립
정원주와 윤영호는2017년 3월 30일 자본금 5천만원으로 [㈜HJ매그놀리아그룹]을 설립하였고, 2018년 2월 13일 자본금 40억원이 증자 되었다.
2. 매그놀리아 멋집 인테리어 공사
[매그놀리아 멋집]은 2016년 9월 8일 통일재단에서 건축허가를 받아 40억원에 선원건설에 발주를 하여 2017년 9월 1일 64억 5,000만원이 증액된 104억5,000만원에 사용승인을 받았다. 104억5,000만원에는 인테리어 공사금액은 제외된 금액이다. 인테리어 공사는 회사에 자금이 없는 [㈜HJ매그놀리아그룹]에서 73억5,300만원에 직접 발주하고 공사비를 지급하였다.
정상적인 인테리어 공사금액은 선원건설에서 공사한 매그놀리아 멋집 인테리어 리모델링 공사금액에 대입하면 최대 13억원 이내로 60억원은 정원주와 윤영호가 가공으로 증액하여 착복한 금액이다.
이 부분은 선원건설에서 시공한 매그놀리아 멋집 인테리어 공사비 비교표를 만들어 객관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3. 통일재단에서 [㈜HJ매그놀리아그룹]에 자금 대여
매그놀리아 멋집은 2017년 9월 1일 사용승인을 받아 2017년 9월 6일 봉헌식을 거행하였다. ㈜HJ매그놀리아그룹은 2017년 3월 30일 법인이 공식적으로 설립되었으나 회사가 설립되기 전인 2017년 1월부터 운영되었다. 그리고 통일재단과는 관계없이 건설중인 매그놀리아 멋집의 인테리어 공사를 발주하여 공사를 진행하였다.
통일재단은 매그놀리아 멋집 인테리어 공사가 거의 완료된 2017년 7월 28일 정원주와 윤영호가 세계본부(?)의 자금을 사용한 것을 은폐하기 위하여 50억원을 4%로 대여하는 금전소비대차약정서를 ㈜HJ매그놀리아그룹과 체결하여 세계본부(?)에서 빼낸 자금을 메꾸어 윤영호와 정원주의 배임 횡령 사실을 은폐할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
4. HJ매그놀리아그룹 본부장 김장회의 역할
2017년 1월 중순부터 2018년 7월까지 HJ매그놀리아그룹의 본부장으로 재임한 김장회는 윤영호를 옹호하면서 “HJ매그놀리아의 운영에 관한 사실 확인”이라는 제목으로 HJ매그놀리아그룹의 운영과 인테리어 공사에 대한 내용을 2018년9월 3일 통일교 홈페이지에 공개하였다
김장회 본부장이 공개한 내용을 통하여 자금의 운영과 인테리어 공사에 대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명확한 사실은 통일재단은 2017년 7월 28일 HJ매그놀리아그룹에 50억원을 대출해 주었다는 것과 매그놀리아 멋집의 인테리어 공사금액과 설비 및 기기 장비 금액이 73억5,334만원이라는 가공의 자산을 만들어 통일재단에 제출하여 정원주와 윤영호의 배임 횡령을 철저히 보호해 주고 자료를 만들어 준 반대급부로 선원건설의 부사장으로 영전하였다는 사실이다.
5. 효정카페 리모델링 공사
통일교에서 정원주와 윤영호에 대한 충성 경쟁이 벌어지면서 2018년 10월 23일 ㈜HJ매그놀리아그룹에 20억원이 추가로 증자되어 ㈜HJ매그놀리아그룹 은 자본금만 60억 5,000만원이 되었다.
이기성 천심원장은 2017년 12월26일 협회장 취임사에서 이 시대의 아론(정원주)과 훌(윤영호)를 모신다고 하였으나 구체적인 실체를 보여주지 못하였다. 이에 이기성 천심원장은 자신의 자리를 유지하기 위하여 11억9,000만원에 효정카페 1층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였다. 공사전과 공사 후의 현장 사진을 보았을 때 대부분의 공사금액은 가공으로 증액된 금액으로 볼 수 있다. 리모델링 공사에 특별히 공사금액이 많이 투입될 곳이 없기 때문(위 사진 참조)이다.
그럼에도 이기성 청심원장은 2020년에도 정원주와 윤영호에게 추가로 상납하기 위하여서인지? 자신이 직접 챙긴것인지? 선원건설의 수주실적에도 없고, 공사를 한 곳이 없음에도 선원건설에 효정카페 4층 리모델링 공사금액으로 3억4,000만원을 지급하였다.
아래는 통일교의 공식사이트로 인테리어 공사를 하지 않았다는 것을 바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https://www.hjcbt.org/bbs/board.php?bo_table=ceremony&wr_id=3222

HJ천주천보수련원
일본 평일수련 효정카페 만찬 > 효정청평 포토
www.hjcbt.org
https://www.ffwp.org/search/search.php?tSearch=%ED%9A%A8%EC%A0%95%EC%97%B0#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참부모님의 사랑을 전하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공식 홈페이지 입니다.
www.ffwp.org
정원주는 부패한 통일교 권력층에서 알아서 기는 것을 보면서 2018년 1월 15일 자신의 동생인 정희택을 세계일보 대표이사로 만든 것을 시작으로 자신의 친인척과 주변인물을 통일교의 핵심요직에 완벽히 포진시켰고 2023년 5월 9일 자신이 키웠으나 자신을 도박으로 협박하던 윤영호를 해고하면서 독생녀의 수행비서였던 정원주가 통일교를 자신의 왕국으로 만들었다.
이렇게 반복적으로 부패한 통일교 권력층에서 어떻게 식구들의 헌금을 빼돌려 착복하였는지에 대하여 구체적인 내용을 알리는 것은 부패한 통일교 권력층은 지금도 천원궁 공사에서 가공으로 공사금액을 증액하여 최소 수백억원 ~ 수천억원을 빼돌려 착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선원건설은 오랫동안 가공으로 공사금액을 증액하여 식구들의 헌금을 빼돌리는 역할을 하면서 반대급부를 챙기고 있기에 이를 식구들에게 지속적으로 알리면서 경각심을 주기 위함이다.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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