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

대일본제국의 시대 | 유이 마사오미 |2016 | 한림신서 일본학총서 100

대일본제국의 시대 | 한림신서 일본학총서 100 | 유이 마사오미 | 알라딘


대일본제국의 시대 | 한림신서 일본학총서 100
유이 마사오미 (지은이),서정완 (옮긴이)소화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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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한림신서 일본학총서 100권. 1890년부터 1952년까지 60여 년간을 다룬다. 일본은 그 시기에 아시아의 작은 농업국가에서 서구열강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제국주의국가로 변모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청일전쟁, 러일전쟁, 만주사변을 일으켰고 급기야는 아시아.태평양전쟁을 일으켰다.

이 책에서 저자는 그 전쟁들은 왜 일어났는가, 그리고 어떠한 성격의 것이었는가를 밝힌다. 아울러 대일본제국의 팽창과 그 결과로서의 전쟁이 일본의 경제와 사회에 어떠한 성격을 각인시켰는지, 그 시대의 역사에서 무엇을 배울것인지, 여전히 남아 있는 미해결의 문제는 무엇인지를 생각해 본다.


목차


머리말 _ 5

제1장 후발 국가 일본제국
1. 입헌정치의 개막 _ 24
2. 아시아를 향한 야망-청일전쟁 _ 29
3. 극동의 위기와 청일전쟁 전후경영 _ 39
4. 산업혁명과 사회문제 _ 47
5. 러일전쟁 _ 57

제2장 다이쇼 데모크라시시대
1. 러일전쟁 이후 사회와 민중 _ 72
2. 제1차 세계대전과 중국 침략 _ 86
3. 확산되는 민본주의운동 _ 99
4. 정당내각기의 정치와 사회 _ 113

제3장 15년전쟁-세계 제패의 야망과 좌절
1. 만주사변 _ 130
2. 중·일 전면전 _ 149
3. 아시아·태평양전쟁 _ 176
4. 대일본제국의 붕괴 _ 190

제4장 점령과 전후 개혁
1. 점령 개시와 구체제의 붕괴 _ 208
2. 민주화의 진전과 헌법 개정 _ 219
3. 강화조약 체결의 길 _ 234

에필로그 _ 246
옮긴이의 글 1 _ 251
옮긴이의 글 2 _ 253
참고문헌 _ 255
연표 _ 257
찾아보기 _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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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및 역자소개
유이 마사오미 (由井正臣)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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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작 : <대일본제국의 시대> … 총 6종 (모두보기)

서정완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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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쿠바대학(筑波大學)에서 일본 중세문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 취득(1992). 도호쿠대학(東北大學)에서 일본근대사 전공으로 박사 학위 취득(2020). 문학과 역사가 교차하는 영역을 노(能樂, Noh)를 중심으로 연구하며, 노의 변천사와 변천사로서 국민국가와 전통과 고전이라는 문제가 문화권력으로서 작동하는 동태가 주요 관심사. 한림대학교 교수. 일본학연구소 소장을 2007년부터 맡고 있으며, 호세이대학(法政大學), 쓰쿠바대학, 릿교대학(立大學), 국제일본문화연구센터(際日本文化究センタ) 객원교수 역임. 근래의 주요 논문으로는 「植民地台曲界の究-その胎動と展開」(『日本言語文化』, 2021), 近代日本と能樂-近代の到と秩序の再編」(『日本言語文化』, 2020), 「帝國日本の能の展開と連鎖-[日本精神の國粹]とその擔い手」(『歷史』, 2017), 『植民地朝鮮と京城曲界-1910年代の能・の態とその位相』(『비교일본학』, 2016) 등이 있으며, 주요 저작으로는 能樂硏究叢書6 『近代日本と能樂』(공저, 일본 法政大學能樂硏究所, 2017), 『일본식민지연구의 논점(일본식민지연구회편 공역, 2020) 등이 있다. 접기

최근작 : <제국일본의 문화권력 3>,<아사히신문 외지판(남선판) 기사명 색인 제5권>,<제국일본의 문화권력 2> … 총 21종 (모두보기)


출판사 제공 책소개
『대일본제국의 시대』는 한림일본학총서 100권째가 되는 책이 며 동시에 이 시리즈를 20년 만에 마감하고 완결하는 책이기도 하다.
1995년『日本文化의 숨은 形』을 시작으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한림일본학총서는 제대로 된 일본학 관련 도서가 없었던 당시 국내 일본학계에 양서를 제공함으로써, 한국 일본학의 기초를 다지고 튼실하게 하는 데 상당한 역할을 했다고 자부한다.

이 책은 1890년부터 1952년까지 60여 년간을 다룬다.
일본은 그 시기에 아시아의 작은 농업국가에서 서구열강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제국주의국가로 변모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청일전쟁, 러일전쟁, 만주사변을 일으켰고 급기야는 아시아·태평양전쟁을 일으켰다.
이 책에서 필자는 그 전쟁들은 왜 일어났는가, 그리고 어떠한 성격의 것이었는가를 밝힌다. 아울러 대일본제국의 팽창과 그 결과로서의 전쟁이 일본의 경제와 사회에 어떠한 성격을 각인시켰는지, 그 시대의 역사에서 무엇을 배울것인지, 여전히 남아 있는 미해결의 문제는 무엇인지를 생각해 본다. 대제국주의시대에 대한 인식이 중요한 까닭은 그 시대가 현대의 전제이기 때문이다. 접기







"대일본제국의 시대"는 소화에서 나온 '한림신서 시리즈'의 100번째 책이자, 시리즈의 완결판적 성격을 가진 책이다. 오랜 기간, 뚝심을 갖고 좋은 일본 원서를 찾아 꾸준히 펴낸 출판사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한다.

..."청일전쟁"과 "러일전쟁의 세기"에 이어, 읽으면 더 좋은 책이다.
루퍼스 2017-10-01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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