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

칼럼으로 본 일본 사회 | 한림신서 일본학총서 46 | 야스에 료스케 2000

칼럼으로 본 일본 사회 | 한림신서 일본학총서 46 | 야스에 료스케 | 알라딘
칼럼으로 본 일본 사회  | 한림신서 일본학총서 46
야스에 료스케 (지은이),지명관 (옮긴이)소화200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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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은 저자가 1989년 10월부터 지방신문인 시나노마이니치신문(信濃每日新聞)에 매주 한 편씩 기고했던 칼럼을 모은 것이다.

칼럼을 통해 야스에는 재일(在日)한국인, 일본군 군대위안부, 일본의 전후처리와 보상 등 일본이 대외적으로 해결하지 않은 많은 문제들과 일본 내의 보수화, 극우화, 군국주의자들의 득세에 대해 비판과 함께 우려의 목소리를 담아낸다. 또한 안으로는 자국의 교육문제, 관료나 정치인들의 부정 부패, 오키나와 문제 등 일본 사회의 부조리와 불합리한 점들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한다.


목차


1. 일본의 평화외교(1989년~1990년)
2. 저널리즘에 대한 기대(1990년)
3.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대(1992년)
4. 정당개혁(1993년)
5. 정치변동과 여성(1994년)
6. 동시대로서의 50년(1995년)
7. 바람직한 교육개혁(1996년)
8. 야스에 료스케를 기리는 글



저자 및 역자소개
야스에 료스케 (安江良介) (지은이)
저자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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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지식인들과 폭 넓게 교류하면서 일본의 현실을 비판해 온 일본 사회의 대표적 지식인이다. 일본 지성계를 대표하는 진보잡지 「세계」의 기자 시절부터 일본 사회의 민감한 현안들을 많이 다루었다.

최근작 : <칼럼으로 본 일본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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