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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 대통령 선거에 나선 기호
2번 국민의 힘 김문수 후보의 아내
설란영입니다 사실 찬조 연설을 하는
것을 많이
망설렸습니다 평생 평범한 주부로
살아와서 정치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김문수 후보를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입니다 45년을 함께 산 남편
김문수는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입니다
젊은 시절 노동운동을 할 때도 그랬고
국회의원 도지사 정관이 돼서도 한결
같았습니다 청념 결백하고 공과사를
구분하는데 누구보다
엄격합니다 겉으로 보이는 이미지와
달리 유머스하고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따뜻하고 소탈한 사람입니다
늘 부지런하고 최선을 다합니다 국민
여러분께 이런 김문수의 진짜 모습을
제대로 알려 드리는 것이 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대입 준비를 위해
전남 순천에서 서울로 상경하여 공부를
하던 중 우연히 그로 공단에 있는
세진 전자라는 회사에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1970년대 그 시절 노동자들의 삶은
참으로
비참했습니다 근로기즘법 노동법과 같은
법은 지켜지지도 않았고 최저임금 제
제도 또한 없었습니다 김무수 후보와
저는 노동자들의 인간다운 삶을 위해
함께 노동운동을 했습니다
1981년 결혼 이후 서울 봉천동에서
단출하게 신혼 생활을 어 시작했습니다
오공화국이 들어서자 남편은 더 이상
공장을 다닐 수가 없었습니다 저도
딸아이를 출산하고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서울대 근처에
조그만 서점을
운영하면서 저는 현장에서 물러난 여성
노조 간부들과 함께 한국 여성
노동자회라는 단체를 만들었습니다 저
자신을 포함한 당시 여성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면 일을 계속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어린이 집과
같은 다가소를 처음으로 만들었습니다
남편은 영유화를 위한 타가 사업에도
적극
참여했습니다 서울 경기 다섯
곳에이라는 여성을 위한 타가소를
만들었습니다 김무수 후보는 일하는
여성들의 현실과 유가 문제를 잘 아는
사람으로 그 어떤 해법을 찾으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렸고 기울렸다고
생각합니다
김문수 후보는
1986년 53 인천시위를 주도한
현미로 보안사에 붙잡혀 가서 온갖
고문을 당한 뒤
구속됐습니다 저는 계속 서점을
운영하면서 옷바라지와 여성 운동을
하면서 바쁘게 지냈습니다 딸아이는
타가소에 맡겨 주중에는 타가소에서
지내고 주말에만 집으로 와 저와 함께
보냈습니다
1년쯤지나 다섯 살 된 딸 아이는 어
딸 아이를 데리고 목포 교도서로 면를
갔습니다.면 신청을 한지 한참을지나
저는 남편과 창살넘러머에 마주했습니다
아빠의 얼굴을 자지 못해 자주보지
못했던 딸이 놀라지는 않을까 걱정이
됐습니다 하지만 딸은 아무렇지도 않게
자기가 한글도
깨우쳤고 쓸 줄을 안다고 자랑을 열어
놓았습니다 그때 아버지 김문수는 저희
딸에게 많이 미안해했을 겁니다
주머니에서 작은 물건을 꺼내 주었는데
교도서에서 나눠지는 과자봉지 속에
있던
장난감이었습니다 제 딸은 지금
결혼해서 두 아이의 엄마가 됐습니다
그때 아버지에게 받은 그 장난감을
지금까지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습니다
김은수 후보는 서민적인 사람이 아니라
서민 그 자체인 사람입니다 국회의원
세 번 경기 도지사 두 번의 장관까지
지냈지만 우리 부부의 살림살리는
하나도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김무소
후보는 평소에 전철를 타고 다니고
걷는 것을 좋아합니다 고영노동부 장관
시절에도 일과 후에 주말에는 전철를
이용했습니다 남편은 경기 도지사가
되면서 울보로 변했습니다 도지사
시절에 가난을 비관해 극단적인 생각을
했던 일가족 세 명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경기 도청에서는 그 가족들에게
생계의 수단으로서 행상 트럭을
제공하였습니다 트럭을 전달하는 날
김문수 후보와 그 가족들이 끌어안고
펑펑 울었습니다.이 이 사업이 경기
도지사로 일할 때 시작한 위기 가정
무한돌봄 사업입니다 남편은 위기 과정
대상자들을 만날 때마다 마음 아파
했습니다 한센촌에 가도 매번 그들의
꼬막손을 붙잡고 울었고 학교를 다니지
못하는 한세인들을 위해 한글 학습당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한 그렇게 진
한세인들이 김문수 후보에게 편지를
써서 보냈습니다 유경수 여사일에
우리에게 이렇게 따뜻하게 해 준
사람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김문수
후보는 청념 결백을 넘어서 돈을
무서워하는 사람입니다 널리 알려져
있다시피 저희는 법인 카드와 관용차
사용 등은 엄격하게 규정을 지켰습니다
조금이라도 오해를 살 일은 절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기
발언 좀 하라고 포플리즘도 좀 하라고
권합니다 김무수 후보는 진실이 아닌
거짓을 말할 수는 없다고 합니다 우리
세대가 잠시 편하자고 후대의 미래를
망칠 수는 없다고 합니다 제 남편
김문수 후보는 진실하고 따뜻한
사람입니다 저에게는 늘 다정다감한
사랑꾼이고 딸바보
아빠입니다 자신은 피해를 보고 비난을
받더라도 늘 정정 당당한 길을
걸어왔습니다 단 한 번도 장깨를
부리거나 옆길로 센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반칙이나 특권 부정 부패는
더더욱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
남편이기에 저는 늘 자랑스럽지만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마음도 듭니다
아내로서의 남들이 쉽게 가지 않는
험하고 외로운 길을 굳이 선택하는
그의 모습을 볼 때는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 남편은 늘
말합니다.이 이 길이 국민을 위한
길이라면 나라를 위한 길이라면 나는
주저하지
않겠다라고요 그 말처럼 그는 단 한
번도 자신의 신념을 져버리지 않았고
누구보다 묵묵하게 흔들림 없이 자신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고 계십니까
지금 대한민국은 절체 절명의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더욱더 냉철한 판단을 해야 합니다
이제는 정당이나 이익이 아니라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는 사람을 선택해야
합니다 국민을 위해 국민과 함께 걷는
사람 그런 사람만이이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품격
국격을 위해서 도덕적으로 떳떳한
지도자 대통령을 뽑아야 합니다 저는
기호 2번 김문수 후보를 가장 잘
아는 사람 그의 야당 야당이자 그의
아내입니다 김문수는 믿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겉과 속이 다르지 않는
사람
정정당한 후보입니다 어려운 사람들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았던 울보 김문수가
대한민국과 국민들을 웃게 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
ChatGPT는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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