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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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명 - 나무위키


작가 장강명



장강명

최근 수정 시각: 
장강명
Chang Kangmyoung
작가 장강명
출생
국적
학력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도시공학과 / 학사)[1]
복무
직업
작가
장르
경력
동아일보 기자 (2002~2013)[3][4][5]
가족
부모[6], 아내(2009년 결혼)[7]
링크
홈페이지 아이콘 페이스북 아이콘

1. 개요2. 생애3. 작품4. 작품 스타일5. 여담6. 둘러보기

1. 개요[편집]

대한민국의 소설가.

동아일보에서 기자 생활을 하던 중 2011년 '표백'으로 한겨레 문학상을 받으면서 등단했다. 2013년 9월부터는 전업작가로 활동 중이다. 문단이력은 짧으나 다채로운 수상경력을 자랑한다. 간결한 문체와 속도감 있는 전개가 특징이며 기존 순수 문학에서 다루지 않던 SF와 같은 소재도 거침없이 활용한다.

2015년에는 세 개의 다른 작품으로 세 개의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최근 문학상의 수가 너무 많아지고 수상작의 수준도 일정하지 않아 단지 문학상 수상작 타이틀만으로는 큰 프리미엄을 얻지 못한다는 의견도 있으나 수상 문학상 중 하나였던 한겨레문학상은 권위 있는 문학상이며 최소한 한 해에 세 개의 문학상을 수상했다는 것은 적어도 문단에서는 엄청난 푸쉬를 받고 있음을 뜻하며 그가 그만큼 빠른 시간에 다양하면서도 수준 높은 작품을 써냈다는 의미다.

2. 생애[편집]

어렸을 때부터 SF를 좋아했고 하이텔의 과소동(과학소설동호회)에서 활동하면서 단편을 올린 적이 있으며 대학에 들어가서는 '월간 SF 웹진' 이라는 이름의 인터넷 잡지도 창간해 운영했다고 한다. 동아일보에서 기자로 일할 때는 이달의 기자상, 관훈언론상 등 많은 상을 받아 기자로서 많은 인정을 받았다. <표백>으로 16회 한겨레문학상을 받은 뒤에는 직장인 겸 소설가가 되고 싶었으나 잘 되지 않아 전업작가가 되었다고 한다. 지금은 전업 주부 겸 소설가라고 하며 아이러니와 맥주, 자전거를 사랑한다고 한다.

3. 작품[편집]

  • 클론 프로젝트 (1996): 공식 데뷔작. 연세대 재학 중에 출간한 SF소설
  • 표백 (2011): 제16회 한겨레문학상 수상[8]
  • 뤼미에르 피플 (2012)
  • 열광금지, 에바로드 (2014): 제2회 수림문학상 수상[9]
  • 호모도미난스 (2014)[10]
  • 한국이 싫어서 (2015)[11] 영화화(고아성 주연)
  •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2015): 제20회 문학동네 작가상 수상[12]연극
  • 알바생 자르기 (2015): 제7회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수상, 제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2016년 출간) 수록, k-픽션 시리즈 단행본으로 출간.
  • 댓글부대 (2015): 제3회 제주 4.3 평화문학상, 제40회 오늘의작가상 수상, 연극화&영화화
  • 5년 만에 신혼여행 (2016): 첫 에세이[13]
  • 우리의 소원은 전쟁 (2016): 남북 통일 이후를 배경으로 한 액션물
  • 센서스 코무니스 (2016): 단편, 과학동아 2016년 11월호 수록
  • 아스타틴 (2017): SF 노벨라(Novella, 중편소설)
  • 당선, 합격, 계급 (2018): 첫 르포(Reportage, 기록문학)[14]
  • 팔과 다리의 가격 (2018): 르포
  • 노라 (2018): 단편
  • 지극히 사적인 초능력 (2019): SF 단편집
  • 산 자들 (2019): 연작 단편집[15][16]
  • 책, 이게 뭐라고 (2020): 에세이
  • 책 한번 써봅시다 (2021): 에세이, 글쓰기에 관련한 내용을 담았다.
  • 재수사 (2022): 범죄물[17][18][19]
  • 아무튼, 현수동 (2023): 에세이
  • 소설가라는 이상한 직업 (2023): 에세이[20]
  • 당신이 보고 싶어 하는 세상 (2023): SF 소설
  • 미세 좌절의 시대 (2024) : 언론사에 기고한 칼럼들을 모은 단편집(에세이)
  • 먼저 온 미래 (2025)

4. 작품 스타일[편집]

기자 출신[21]답게 발군의 정보력을 지녔으며 군더더기가 없는 간결한 문체를 지향한다.

한때 SF소설까지 두루 탐닉했던 작가답게 소위 '재미있는 글'을 쓸 줄 안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그래서인지 소위 말하는 '순수문학'과는 거리가 있는 편이다. 그럼에도 재미에만 치중하지 않고 메시지를 담은 글을 쓴다.

다수의 문학상을 휩쓸며 수상 금액만 억대가 넘어가는 작가다운 필력답게 속도감 있는 문체를 바탕으로 간결한 단 몇 줄의 문장만으로 한 장면을 때론 현실감 있게, 때론 정감있게 묘사해내는 실력이 단연 압권이다. 오랜 기자 생활에서 비롯되었을 다양한 경험을 고루 잘 활용하기도 한다.

5. 여담[편집]

  • 하루 8시간 노동원칙을 지키기 위해 스톱워치로 매일 집필 시간을 잰 뒤 엑셀에 정리한다고 한다. 신문사를 그만두고 전업작가로 전환하면서 룸펜 생활을 하게 될까봐 무척 두려웠다고 한다.
  • 페이스북으로 팬들과 소통하면서 본인이 읽은 책에 대해 이른바 '일독 지수'를 매겨 타임라인을 업데이트하였다. 매우 자주 업데이트되었던 것으로 보아서는 작가답게 상당한 애독가인 듯하다. 위의 '일독 지수'가 높은 책은 실제 읽어봐도 상당히 괜찮다는 것이 몇몇 페이스북 팔로워들의 평이다. 그러나 2021년 4월 이후 일독 지수를 업데이트하지 않고 있다.
  • 신혼여행지에서 둘째 날 싸운 후 지금까지 아내와는 싸우지 않았다고 한다.
  • 책 후기에 리그베다 위키와 나무위키를 즐겨 본다고 밝히고 있다. 자료 참고용은 물론, 취미로도 자주 본다고 한다.
  • 리그베다 위키 시절 한때 중독이 될 정도로 자주 들락거리다가 끊었고 나무위키로 바뀐 후엔 잘 보지 않는다고 한다. 대신 <한국이 싫어서>를 쓸 때는 네이트 판을 자주 읽으며 여성적인 어투를 익혔다고 한다.[22]
  • 2016년 6월부터 뮤지션 요조와 함께 도서 팟캐스트 <책, 이게 뭐라고>를 진행하고 있다.
  • 2021년 5월 17일, 문체부에서 출판협회의 어용 기관이라는 비판을 만회하기 위해서 출판진흥통합전산망을 도입해 생산·유통·판매 전 과정을 전산화해 출판유통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확인토록 함으로써 출판산업의 효율을 높이고 공정계약이 이루어지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였다. #@ 그러나 5월 18일 출판협회에서 자신들의 동의를 구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문체부에 반발하였으나 그 근거가 영업정보 노출 우려라 납득할 수 없이 부실하여 내부 비리 및 부정부패를 숨기려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샀다.[26]#@ 이에 페이스북에서 출판협회의 불공정계약이 만연한 내부 사정이 맞다고 고발하면서 출판계의 각성을 촉구하였다.
  • 2022년 1월 9일부터 방영된 '알쓸범잡 시즌2'에 고정멤버로 출연했다.
  • 단편집 지극히 사적인 초능력은 일본어로도 번역되었는데 거기에 수록된 단편 '알래스카의 아이히만'이 2023년 일본의 SF 문학상인 성운상 후보에 올랐다.
  • 서울 시민기자 20주년 기념 행사에서 특강을 한 적이 있다. 본인이 신문기자로 활동할 때 있었던 일화를 바탕으로 해서 자신의 취재에 대한 가치관을 다뤘다.
  • 대다수의 작가들이 침묵하는 현실 속에서도 문단 출판계 내부 부조리를 적극적으로 비판한다.
  • 작가로 데뷔하고 나서 출판사의 갑질에 시달린 게 한두번이 아니다.[27][28]
  • 소설이 기사나 칼럼보다 좀더 쉽게 써진다고 한다. #
  • 영화를 평소에 잘 안 보는 편이다. 그래도 뇌를 비우고 볼 수 있는 오락영화를 상대적으로 좋아하는 편이라고. #
  • 우울한 생각으로 힘들어할 때도 있었지만, 정신과와 약의 도움으로 잘 극복했다고 한다. #
  • 엑셀 파일에 일어난 시간이랑 글 쓴 양, 작업 시간, 운동한 날, 술 마신 날, 읽은 책 등을 정리한다고 한다. #
  • 인생 책은 도스토옙스키의 '악령'이다. #
  • 언론고시를 준비할 때는 낮에는 영어 교재를 만드는 회사에서 아르바이트 했다. #
  • 여성 심리에 관해서 글을 쓸 때는 아내로부터 자문을 받는다. #
  • 아내와 수다를 떨다가도 흥미로운 지점이 생기면 녹음할 때도 있다고. #
  • 대학생 때 PC통신 동호회에서 글을 썼는데, 그때도 SF를 가장 좋아했다고. #
  • 20대에 8년 정도 신촌에서 자취를 했다. #
  • 본인이 기자 출신이기에 작품을 쓸 때 여러 관계자들을 만나며 취재를 꼼꼼히 한다고 한다. 기자일 때보다 소설가로서 취재할 때 취재 대상이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눠주는 걸 느꼈다고. #
  • 아버지는 무역업, 어머니는 잡지사 기자이자 문학가였다. #
  • 원래는 신앙이 있었으나 스무 살 즈음에 버렸다고 한다. #
  • 2025년 4월부터 KBS 제1라디오 프로그램 작은 서점에서 목요일과 금요일에 '장강명의 인생책'을 맡아 진행하고 있다. 방송목록
  • 유당불내증이 있다. #

6. 둘러보기[편집]

제13회 한겨레문학상 수상
최진영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
(2010)
강태식
굿바이 동물원
(2012)
external/img.lif...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인간... 알쓸범잡png 알쓸별잡 로고
알쓸신잡 시리즈의 역대 출연진
[1] 연세동문회보 (24.1.3)와 인터뷰를 했다.[2] 30개월간 복무했다. [작가와의 만남] 장강명 소설가, 2022. 09. 07[3] 기자가 되기 전 건설회사에서 근무했다. 공대 출신이 언론사에 입사한 경우가 별로 없어서 고생깨나 하면서 준비했다고 한다. 퇴사 후 본인이 근무하던 건설회사가 대규모 부동산 비리에 연루되어 몇몇 직원이 결국 옷을 벗었다고 한다.[4] P. 17 군대에 있을 때 기자가 되어야겠다고 결심했다. 병장 때쯤. 기자가 되고 싶어서 그런 결심을 한 게 맞지만, 공업수학에서 도망치고 싶은 마음도 없지 않았다. 적어도 공학을 더 공부하는 게 내 길이 아님은 분명해 보였다. 공업수학 강의를 들으면서 그때까지 평생 어떤 공부를 하면서도 얻지 못한 교훈을 배웠다. 바로 ‘아, 내 머리는 여기까지구나’라는 깨달음이었다. (5년 만에 신혼여행)[5] 이동관이 2007년 7월에 동아일보에서 퇴사했다. 이완배가 자세한 내막 & 당시 동아일보 분위기를 잘 알고 있다.[6] 어머니, 유영숙(미리암)씨도 8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소설부문 당선으로 문단에 등단한 작가이다.[7] 장강명 작가·김혜정 대표 ① 장강명 작가·김혜정 대표 ②[8] 본보 장강명 기자 소설 ‘표백’ 한겨레문학상, 2011.06.03[9] 주요 소재가 일본 애니메이션인 신세기 에반게리온인데 한 강연에서 장강명은 해당 소설을 쓰기 전에는 에반게리온에 대해서 전혀 몰랐다고 밝힌 바 있다.[10] 사람의 마음을 조종하는 초능력자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11] [라이브북토크] 읽고 쓰는 인간, 장강명 ‘책 이게 뭐라고‘ 라이브, 2020. 9. 28.[12]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특이한 서술방식을 취하고 있다.[13] 장강명 작가의 개성이 잘 드러나 있다.[14] 르포르타주. 출간 이후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작가가 왠 르포냐는 질문에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작가인 조지 오웰도 르포를 즐겨 썼다며 해당 주제를 써내기에는 이만한 방식이 없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15] 알바생 자르기, 현수동 빵집 삼국지 포함 여러 단편이 수록되 있다. 단편 '새들은 나는 게 재미있을까?'(다행히 졸업에도 수록되어 있다.)는 충암고 급식 비리를 모티브로 했다는 얘기가 있다. 단편 '공장 밖에서'는 쌍용자동차 사태가 모티브라는 얘기가 있다.[16] 장강명 "乙끼리 억압하고 감시…한국사회 노동현실, 여전히 비인간적“, 2019.07.16[17] 2권으로 출간[18] 범죄 그 자체 보다는 사회비판 철학 윤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19] "왜 풍요로운데 만족스럽지 않지?" 2022 한국 사회의 공허와 불안을 쫓아, 《재수사》 소설가 장강명 인터뷰, 2022. 9. 23.[20]
'수정 요구 거부' 장강명 작가 "미디어창비, 저자 속이는 행위에 계약해지", 2023.01.05
‘베끼는 모습 못봤으니 단정할 수 없다’고?···장강명 ‘창비, 신경숙 표절 옹호’ 재비판, 2023.02.14
[21] 동아일보[22] 연세대 17.11.01 강연, 크라임 E.326. 댓글부대를 보면 여성적인 어투가 정말 자연스럽게 녹아있다[23] [장강명 칼럼] ‘저출산 대책’을 넘어서, 2018.01.04[24] "동료들의 눈빛 비명 보고 포기", 2018.02.13[25] 이는 소설가 김영하와 비슷한 케이스다.[26] 출판계는 불공정계약 문제만이 아닌 도서정가제를 악용한 세금 약탈 논란이 있어 국민들의 의혹이 더욱 커졌다.[27] 아작출판, 장강명 등 작가들에 계약위반 사과, 2021.05.03[28] [장강명 칼럼] 출판 계약을 해지하며, 2021.06.01[29] [장강명 칼럼] 어른의 소망과 의무, 20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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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명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장강명
작가 정보
출생1975년 12월(50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직업언론인, 소설가
학력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학사
활동기간1994년~
장르소설
웹사이트트위터
페이스북

장강명(張康明, 1975년 12월 7일~)은 대한민국의 언론인, 저술가, 평론가, 작가이다.

생애

1975년 무역업을 하는 아버지와 잡지 기자이자 문학가인 어머니 밑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재학 중이던 1994년 PC 통신 하이텔에 SF 소설을 연재하고, 군 복무 중에는 장편소설을 투고하는 등 일찍부터 문학에 관심을 보였다. 2002년부터 2013년까지 동아일보 기자로 일하였으나 전업 소설가가 되겠다는 일념을 갖고 퇴사하였다. 《표백》으로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해 《열광금지, 에바로드》로 수림문학상을, 《2세대 댓글부대》로 제주4·3평화문학상을,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으로 문학동네작가상을 받았다.[1][2][3][4]

저서

소설
에세이
논픽션
공저

상훈

경력

  • 2002년에 동아일보 수습기자를 입사하였으며, 사회부, 정치부, 산업부 기자를 거쳐 2013년 퇴사하였다.

각주

  1. 네이버 인물검색. 2015년 12월 26일에 확인함.
  2. 신문기자 관두고 2년만에 소설 6권, 문학賞 휩쓸어… 글만 써 먹고살고 싶다. 2015년 12월 26일에 확인함.
  3. 조선닷컴 인물검색. 2015년 12월 26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5년 12월 26일에 확인함.
  4. YES24 《한국이 싫어서》 소개. 2015년 12월 26일에 확인함.
  5. 2003.12/한국기자협회
  6. 2005.1/관훈클럽
  7. 2006.3/동아일보
  8. 2008.7/중앙선관위/(17대 대선 공정보도)
  9. (표백)/2011.6
  10. (열광금지, 에바로드)/2014.10
  11. (2세대 댓글부대)/2015/제주4·3평화문학상 운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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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 Kang-myoung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Chang Kang-myoung
Born
장강명

1975 (age 50–51)
OccupationWriter
NationalitySouth Korean
Alma materYonsei University
Period1994 -
GenreNovel
Website
Twitter
Facebook

Chang Kang-myoung[1] (Korean장강명Hanja張康明[2]) is a South Korean science fiction[3] writer.

Life

Chang Kang-myoung was born in 1975 in Seoul. He graduated from Yonsei University in urban engineering and worked in a construction company, which he quit. Then he joined the Dong-a Ilbo daily and worked as a reporter for 11 years. He began his career as a writer when he was awarded the Hankyoreh Literary Award for his novel Phyobaek (표백 The bleached) in 2011. He received the Surim Literary Award in 2014 for his novel Yeolgwanggeumji, ebarodeu (열광금지, 에바로드, No enthusiasm, Eva Road); he received the Jeju 4·3 Peace Prize for his novel Daetgeulbudae (댓글부대 The comments army) in 2015; and he received the Munhakdongne Writer Award for Geumeum, ttoneun dangsini segyereul gieokhaneun bangsik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Waning crescent, or the way you remember the world). He has also written novels Homodominanseu (호모도미난스 Homodominance), Hanguki sileoseo (한국이 싫어서 Because I don’t like Korea), and a short story collection Lumière People (뤼미에르 피플).[4] He received the Today’s Writer Award in 2016 for Daetgeulbudae (댓글부대 The comments army).

Works

  • Aseutatin (아스타틴 Astatine), Epiclog, 2017.
  • Uriui sowoneun jeonjaeng (우리의 소원은 전쟁 Our wish is war), Wisdom House, 2016.
  • Daetgeulbudae (댓글부대 The comments army), EunHaengNaMu, 2015.
  • Geumeum, ttoneun dangsini segyereul gieokhaneun bangsik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Waning crescent, or the way you remember the world), Munhakdongne, 2015.
  • Hanguki sileoseo (한국이 싫어서 Because I don’t like Korea), Minumsa, 2015.
  • Homodominanseu (호모도미난스 Homodominance), EunHaengNaMu, 2014
  • Yeolgwanggeumji, ebarodeu (열광금지, 에바로드, No enthusiasm, Eva Road), Yeonhap News, 2014.
  • Lumière People (뤼미에르 피플), Hanibook, 2012.
  • The Bleached (표백), Hanibook, 2011.
  • Keullon peurojecteu (클론 프로젝트 The Clone Project), DongA, 1996.

Works in translation

  • Parce que je déteste la Corée (French)[5]
  • Fired: K-Fiction Series 13 (English)[6]

Adaptation

In 2023, Hanguki sileoseo (한국이 싫어서 Because I don’t like Korea), has been adapted into a film of the same name by the director and screenwriter Jang Kun-jae.[7] The film is selected as the opening film at the 28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and will be screened on October 4, 2023.[8]

Awards

  • 2016 Today’s Writer Award
  • 2015 Jeju 4·3 Peace Prize
  • 2015 Munhakdongne Writer Award
  • 2014 Surim Literary Award
  • 2011 Hankyoreh Literary Award

Further reading

References

  1.  "장강명 | Digital Library of Korean Literature (LTI Korea)"library.ltikorea.or.kr. Retrieved 2017-12-08.
  2.  "장강명 (張康明), Cahang Kang Myoung"Chosun Ilbo.
  3.  Lee, Ji-Yong (2021-03-08). "K-Book Trends - Introducing Korean Sci-Fi!"K-Book. Retrieved 2025-06-07.
  4.  "한국이 싫어서"aladin. Retrieved 2017-12-08.
  5.  "Parce que je déteste la Corée | Digital Library of Korean Literature (LTI Korea)"library.ltikorea.or.kr. Retrieved 2017-12-08.
  6.  "Fired: K-Fiction Series 13 | Digital Library of Korean Literature (LTI Korea)"library.ltikorea.or.kr. Retrieved 2017-12-08.
  7.  Lee Ha-neul (September 6, 2023). "장건재 '한국이 싫어서', 28th BIFF 개막작 포스터…고아성·주종혁 개막식 참석" [Jang Geon-jae ‘Because I Hate Korea’, 28th BIFF opening film poster… Go Ah-seong and Joo Jong-hyuk attend the opening ceremony]. Ten Asia (in Korean). Naver. Retrieved September 11, 2023.
  8.  "The 28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Selection List"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September 5, 2023. Retrieved September 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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チャン・ガンミョン

出典: フリー百科事典『ウィキペディア(Wikipedia)』
チャン・ガンミョン
誕生1975年12月7日(50歳)
大韓民国の旗 韓国ソウル特別市
職業作家
国籍大韓民国の旗 韓国
最終学歴延世大学校
活動期間1990年代以降
ジャンル小説エッセイルポルタージュ
代表作『韓国が嫌いで』
『熱狂禁止、エヴァロード』
『コメント部隊』
デビュー作『漂白』(2011年)
公式サイトTwitter
Facebook
 ウィキポータル 文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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チャン・ガンミョン(장강명、張康明、1975年12月7日[1] - )は、韓国小説家、元新聞記者延世大学校都市工学科[2][3]

経歴

貿易業を営む父と雑誌記者兼作家の母との間に生まれ、弟が1人いる[2]。大学1年生の時にパソコン通信のSF同好会サイトに短編を投稿したことを機に創作活動をはじめ、自らが運営するインターネット雑誌「月刊SFウェブジン」を創刊[2][4]。1990年代には「科学東亜朝鮮語版」などの雑誌にSF短編とコラムを発表していた[5]。1994年に大学を卒業後[3]、建設会社に5カ月間勤めたのち[6][7]、2002年に大手新聞社の東亜日報に転職し、2013年までの11年間記者として活躍[2][7][8]。同社では社会部や産業部、政治部に配属されていた[3][6]。2003年に韓国記者協会朝鮮語版より今月の記者賞、2005年に寬勲言論賞朝鮮語版、2006年に東亜日報大スクープ賞、2010年にシティ大韓民国ジャーナリスト賞大賞を受賞[3]。2008年には韓国の中央選挙管理委員会の監査長も務めている[3]

2011年に長篇『漂白』でハンギョレ文学賞を受賞し作家デビュー[3][7][8]。2014年に『熱狂禁止、エヴァロード』で秀林文学賞朝鮮語版[7]、2015年に『コメント部隊』で済州四・三平和文学賞および今日の作家賞朝鮮語版(2016年)[7]、同年『大晦日、あるいはあなたが世界を記憶する方法』で文学トンネ作家賞[3][9]を受賞。短編では2016年に『バイトをクビに』で若い作家賞[10]、2019年に『ヒョンス洞パン屋三国志』で李箱文学賞優秀賞、2021年に『あなたの見たい世界』で沈薫文学賞朝鮮語版を受賞している[11]

日本においては邦訳がいくつか出版されている他、2023年に短編『アラスカのアイヒマン』が第54回星雲賞の海外短編部門にノミネートされている[12][13][14]

人物・私生活

  • 両親の影響で読書に親しみ、高校時代は村上春樹の本を愛読していた[2]
  • 記者を志すようになったのは徴兵により軍隊に入っていた時のことで、「部品のような存在ではなく、意味のある仕事をしながら人生を激しく生きたかった」というのがその理由である[6]。また、東亜日報に転職する前は、英語教材を作る会社でアルバイトとして働いていた[6]
  • 記者時代は毎日着実に記事を書くことを目標にし、本人曰く「ホームランよりヒットを打つ、出塁率の高い記者として働いた」とのこと。しかし新米の頃は生意気な態度を取っており、インタビューではその当時のことを後悔していると語っている[6]
  • 2011年に『漂白』でデビューするまで、6年間に渡り毎晩1時間執筆作業をする日々を送っていた[2]
  • 大学在学時に同じ学科の後輩だった女性と結婚しており[2]、2022年には彼女と共同でオンライン読書会プラットフォーム「クムム(그믐)」を立ち上げている[15][16]
  • 好きな作家はフョードル・ドストエフスキーで、長編『再捜査』にも物語の主要なアイテムとして『ドストエフスキー全集』を登場させている。また、自身の「人生の本」として彼の著作の一つである『悪霊』を挙げている[17][18]
  • 尊敬する作家はジョージ・オーウェルで、自身と同じジャーナリストとしての側面もあることから、「その時代の現場を重視するジャーナリストとしての姿勢が好きだ」と語っている[6]
  • 自身を「社会派作家」と定義しており、社会問題を提起する作品を執筆する際は、事前に様々な関係者に会って取材をする方法を取っている[13]

著作

短編

  • 클론 프로젝트(クローン・プロジェクト)[4][8](執筆年不明)
  • 뤼미에르 피플(リュミエール・ピープル)(2012年)[24] ※連作短編集
    • 801호 박쥐 인간(801号 コウモリ人間)
    • 802호 모기(802号 蚊)
    • 803호 명견 패스(803号 名犬ぺス)
    • 804호 마법매미(804号 魔法のセミ)
    • 805호 돈다발로 때려라(805号 札束で殴れ)
    • 806호 삶어녀 죽이기(806号 茹で女殺し)
    • 807호 피 흘리는 고양이 눈(807号 血を流す猫の目)
    • 808호 쥐들의 지하 왕국(808号 ネズミたちの地下王国)
    • 809호 동시성의 과학(809号 同時の科学)
    • 810호 되살아나는 섬(810号 よみがえる島)
  • 유리 최 이야기(ユーリ・チェの物語)(2014年)[25]
  • 산 자들(生きていく人々)(2019年)[26] ※短編集
    • 邦訳:『鳥は飛ぶのが楽しいか』吉良佳奈江 訳、堀之内出版、2022年3月、ISBN 978-4-909237-55-2[27]
      • バイトをクビに(알바생 자르기) ※若い作家賞受賞作
      • 待機命令(대기발령)
      • 工場の外で(공장 밖에서)
      • ヒョンス洞パン屋三国志(현수동 빵집 삼국지) ※李箱文学賞優秀賞受賞作
      • 人の住む家(사람 사는 집)
      • カメラテスト(카메라 테스트)
      • 対外活動の神(대외 활동의 신)
      • みんな、親切だ(모두, 친절하다)
      • 音楽の価格(음악의 가격)
      • 鳥は飛ぶのが楽しいか(새들은 나는 게 재미있을까)
  • 지극히 사적인 초능력(極めて私的な超能力)(2019年)[28]※短編集
    • 邦訳:吉良佳奈江 訳、早川書房〈新☆ハヤカワ・SF・シリーズ〉、2022年6月、ISBN 978-4-15-335057-1[29]
      • 定時に服用してください(정시에 복용하십시오)
      • アラスカのアイヒマン(알래스카의 아이히맨) ※第54回星雲賞海外短編部門候補作
      • 極めて私的な超能力(지극히 사적인 초능력)
      • あなたは灼熱の星に(당신은 뜨거운 별에)
      • センサス・コムニス(센서스 코무니스)
      • アスタチン(아스타틴)
      • 女神を愛するということ(여신을 사랑한다는 것)
      • アルゴル(알골)
      • あなた、その川を渡らないで(님이여, 물을 건너지 마오)
      • データの時代の愛〈サラン〉(데이터 시대의 사랑)
  • 일은 놀이처럼, 놀이는……(仕事は遊びに、遊びは……)(2021年)[30]
  • 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세상(あなたの見たい世界)(2023年)[31]
    • 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세상(あなたの見たい世界)※沈薫文学賞受賞
    • あなたは灼熱の星に
    • アラスカのアイヒマン
    • 나무가 됩시다(木になりましょう)
    • 사이보그의 글쓰기(サイボーグの物書き)
    • アスタチン
    • データの時代の愛
  • 간장에 독(醤油に毒)(2023年)[32]
  • 소설 2034 (小説 2034)(2024年)[33]
  • 종말까지 다섯 걸음(終末に至るまでの5つのステップ)(2025年)
    • 종말을 부정하고(終末を否定して)
    • 엘리제를 위하지 않으며(エリーゼのためにあらず)
    • 마녀재판(魔女裁判)
    • 은혜를 갚지 마세요, 어머니(礼ならいいよ、母さん)
    • 女神を愛するということ
    • 종말에 절망하고(終末に絶望して)
    • 미래의 괴수(未来の怪獣)
    • あなた、その川を渡らないで
    • 육식성(肉食性)
    • 종말과 타협하고(終末と妥協して)
    • 민주주의의 위기(民主主義の危機)
    • 소설, 한국을 말하다(小説、韓国を語る)
    • 極めて私的な超能力
    • 잘 가요, 시리우스 친구들(さらば、シリウスの友よ)
    • 종말을 수용하고(終末を受け入れて)
    • 현수동의 아침(ヒョンス洞の朝)
    • 定時に服用してください
    • 승인할까요(承認しますか)
    • アルゴル
    • 마침내, 종말을 사랑하고(そして、終末を愛する)
  • 투란도트의 집(トゥーランドットの家)(2025年)[34]
  • 동물+친구×로봇(動物+友達×ロボット)(2025年)[35]

脚注

  1. ^ 장강명 - 작가” (朝鮮語). RIDI. 2025年11月15日閲覧。
  2. a b c d e f g 문학, 또는 장강명이 세계와 싸우는 방식” (朝鮮語). 문화+서울. 2025年11月15日閲覧。
  3. a b c d e f g 장강명 - YES24 작가파일”. www.yes24.com. 2023年2月4日閲覧。
  4. a b 不可能な世界を想像すること――『極めて私的な超能力』著者チャン・ガンミョン インタビュー”. Hayakawa Books & Magazines(β). 早川書房 (2022年6月28日). 2025年11月15日閲覧。
  5. ^ 장강명, SF소설가...'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세상'” (朝鮮語). 뉴시스 (2023年7月14日). 2025年11月15日閲覧。
  6. a b c d e f 장강명 "난 지금도 기자, 현장의 울림 전하고 싶어"” (朝鮮語). 한국기자협회 (2016年8月13日). 2025年11月15日閲覧。
  7. a b c d e 22年前の殺人事件捜査がいま、ふたたび動き出す――チャン・ガンミョン『罰と罪』解説特別公開”. Hayakawa Books & Magazines(β)早川書房 (2025年1月31日). 2025年11月15日閲覧。
  8. a b c 제2회 수림문학상 당선작에 장강명씨의 '열광금지 에바로드'” (朝鮮語). 聯合ニュース (2014年8月25日). 2025年11月15日閲覧。
  9. ^ 소설가 장강명, 살아야 할 이유가 없는 세상에서 ‘방법’으로 그 이유를 찾다(인터뷰)” (朝鮮語). 일요서울 (2015年9月10日). 2025年11月15日閲覧。
  10. ^ 제7회 젊은작가상 대상에 김금희” (朝鮮語). 聯合ニュース (2016年3月15日). 2025年11月15日閲覧。
  11. ^ 이상문학상에 윤이형 <그들의 첫 번째와 두 번째 고양이>” (朝鮮語). 中央日報 (2019年1月7日). 2025年11月15日閲覧。
  12. ^ 2023年 第54回星雲賞”. www.sf-fan.gr.jp. 2025年11月15日閲覧。
  13. a b 장강명 "난 사회파 소설가…한국 현실 다룬 소설 많이 나와야"” (朝鮮語). 聯合ニュース (2023年7月14日). 2025年11月15日閲覧。
  14. ^ 장강명, SF소설가...'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세상'” (朝鮮語). 뉴시스 (2023年7月14日). 2025年11月15日閲覧。
  15. ^ “암흑에 맞서는 그믐달처럼, 독서의 길 밝혀요”” (朝鮮語). 朝鮮日報 (2022年7月28日). 2025年11月15日閲覧。
  16. ^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 연 장강명 작가와 아내 김혜정씨” (朝鮮語). 農民新聞 (2022年9月19日). 2025年11月15日閲覧。
  17. ^ “범인 목소리로 더 나은 다음 세상을 상상하는 철학소설”···소설가 장강명” (朝鮮語). 경향신문 (2022年8月22日). 2025年11月15日閲覧。
  18. ^ 【장강명의 내 인생의 책】 ①악령 | 도스토옙스키” (朝鮮語). 경향신문 (2018年3月11日). 2025年11月15日閲覧。
  19. ^ 韓国が嫌いで チャン ガンミョン(著) - ころから”. 版元ドットコム. 2025年11月15日閲覧。
  20. ^ 我らが願いは戦争 チャン・ガンミョン(張康明)(著) - 新泉社”. 版元ドットコム. 2025年11月15日閲覧。
  21. ^ 노라교보문고(朝鮮語)、2025年11月16日閲覧。
  22. a b 罰と罪 上 チャン ガンミョン(著) - 早川書房”. 版元ドットコム. 2025年11月15日閲覧。
  23. ^ 罰と罪 下 チャン ガンミョン(著) - 早川書房”. 版元ドットコム. 2025年11月15日閲覧。
  24. ^ 뤼미에르 피플” (朝鮮語). yes24. 2025年11月16日閲覧。
  25. ^ 한밤의 산행” (朝鮮語). yes24. 2025年11月15日閲覧。
  26. ^ 산 자들RIDI(朝鮮語)、2025年11月16日閲覧。
  27. ^ 鳥は飛ぶのが楽しいか チャン・ガンミョン(著) - 堀之内出版”. 版元ドットコム. 2025年11月15日閲覧。
  28. ^ 지극히 사적인 초능력교보문고(朝鮮語)、2025年11月16日閲覧。
  29. ^ 極めて私的な超能力 チャン ガンミョン(著) - 早川書房”. 版元ドットコム. 2025年11月15日閲覧。
  30. ^ 놀이터는 24시RIDI(朝鮮語)、2025年11月16日閲覧。
  31. ^ 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세상RIDI(朝鮮語)、2025年11月16日閲覧。
  32. ^ 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RIDI(朝鮮語)、2025年11月16日閲覧。
  33. ^ 소설, 한국을 말하다RIDI(朝鮮語)、2025年11月16日閲覧。
  34. ^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 (朝鮮語). RIDI (2014年10月31日). 2025年11月15日閲覧。
  35. ^ 멋진 실리콘 세계” (朝鮮語). RIDI (2023年3月14日). 2025年11月15日閲覧。

外部リン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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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명

출처 : 무료 백과 사전 "Wikipedia (Wikipedia)"
장강명
탄생1975년 12월 7일 (50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대한민국의 국기
직업작가
국적대한민국의 국기 한국
최종 학력연세대학교
활동기간1990년대 이후
장르소설 , 에세이 , 르포르타주
대표작'한국이 싫어'
'열광 금지, 에바로드'
'댓글 부대'
데뷔작『표백』(2011년)
공식 사이트Twitter
Facebook
 위키 포털 문학
템플릿 보기

장강명 (장강명, 장강명, 1975년 12월 7일 [ 1 ] -)은 한국 소설가 전 신문 기자 .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졸업 [ 2 [ 3 ] .

경력

무역업을 운영하는 아버지와 잡지 기자 겸 작가의 어머니 사이에 태어나 동생이 1명 있다 [ 2 ] . 대학 1학년 때 PC통신 의 SF동호회 사이트에 단편을 투고한 것을 계기로 창작활동을 비롯해 스스로가 운영하는 인터넷 잡지 '월간SF웹진'을 창간 [ 2 [ 4 ] . 1990년대에는 「과학동아 조선어판 )」등의 잡지에 SF단편과 칼럼을 발표하고 있었다 [ 5 ] . 1994년에 대학을 졸업 후 [ 3 ] , 건설회사에 5개월간 근무한 후 [ 6 [ 7 ] , 2002년에 대기업 신문사의 동아일보 로 전직해, 2013년까지의 11년간 기자로서 활약 [ 2 [ 7 [ 8 ] . 동사에서는 사회부나 산업부, 정치부 에 배속되고 있었다 [ 3 [ 6 ] . 2003년에 한국기자협회 조선어판 ) 보다 이달의 기자상, 2005년에 관훈언론상 조선어판 ) , 2006년에 동아일보대 특종상, 2010년에 시티 대한민국 저널리스트상 대상을 수상 [ 3 ] . 2008년에는 한국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의 감사장도 맡고 있다 [ 3 ] .

2011년 장편 '표백'에서 한겨레 문학상을 수상해 작가 데뷔 [ 3 [ 7 [ 8 ] . 2014년 '열광금지, 에바로드'에서 히데바야시 문학상 조선어판 ) [ 7 ] , 2015년 '댓글부대'에서 제주 4·3평화문학상 및 오늘 의 작가상 ( 조선어  ) ( 2016년 [ 7 ] 9 ] 수상. 단편에서는 2016년 '바이트를 곰팡이로'에서 젊은 작가상 [ 10 ] , 2019년 '현수동 빵집 삼국지'에서 이상 문학상 우수상, 2021년 '당신이 보고 싶은 세계'에서 침훈문학상 조선어판 ) 을 수상하고 있다 [ 11 ] .

일본에서는 일본 번역이 몇 개 출판되고 있는 것 외에, 2023년에 단편 '알래스카 아이히만'이 제54회 성운상의 해외 단편 부문에 노미네이트되고 있다 [ 12 [ 13 [ 14 ] .

인물・사생활

  • 부모의 영향으로 독서에 친숙해져 고등학교 시절은 무라카미 하루키 의 책을 애독하고 있었다 [ 2 ] .
  • 기자를 뜻하게 된 것은 징병에 의해 군대에 들어갔을 때로, "부품과 같은 존재가 아니라 의미 있는 일을 하면서 인생을 격렬하게 살고 싶었다"는 것이 그 이유이다 [ 6 ] . 또한 동아일보로 전직하기 전에는 영어교재를 만드는 회사에서 아르바이트로 일하고 있었다 [ 6 ] .
  • 기자 시대는 매일 꾸준히 기사를 쓰는 것을 목표로 하고, 본인 왈 "홈런보다 히트를 치는, 출루율이 높은 기자로서 일했다"라는 것. 그러나 신미의 무렵은 건방진 태도를 취하고 있어, 인터뷰에서는 그 당시의 것을 후회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 6 ] .
  • 2011년에 '표백'에서 데뷔할 때까지 6년간 건너 매일 밤 1시간 집필 작업을 하는 날들을 보냈다 [ 2 ] .
  • 대학 재학시에 같은 학과의 후배였던 여성과 결혼하고 있고 [ 2 ] , 2022년에는 그녀와 공동으로 온라인 독서회 플랫폼 ‘금무(그믐)’를 시작하고 있다 [ 15 [ 16 ] .
  • 좋아하는 작가는 후도르 도스토예프스키 로 장편 '재수사'에도 이야기의 주요 아이템으로 '도스토예프스키 전집'을 등장시키고 있다. 또 자신의 「인생의 책」으로서 그의 저작의 하나인 「악령」을 들고 있다 [ 17 [ 18 ] .
  • 존경하는 작가는 조지 오웰 에서 자신과 같은 저널리스트로서의 측면도 있기 때문에 "그 시대의 현장을 중시하는 저널리스트로서의 자세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 6 ] .
  • 자신을 「사회파 작가」라고 정의하고 있어 사회문제를 제기하는 작품을 집필할 때는, 사전에 다양한 관계자를 만나 취재를 하는 방법을 취하고 있다 [ 13 ] .

저작

短編

  • 클론 프로젝트(クローン・プロジェクト)[4][8](執筆年不明)
  • 뤼미에르 피플(リュミエール・ピープル)(2012年)[24] ※連作短編集
    • 801호 박쥐 인간(801号 コウモリ人間)
    • 802호 모기(802号 蚊)
    • 803호 명견 패스(803号 名犬ぺス)
    • 804호 마법매미(804号 魔法のセミ)
    • 805호 돈다발로 때려라(805号 札束で殴れ)
    • 806호 삶어녀 죽이기(806号 茹で女殺し)
    • 807호 피 흘리는 고양이 눈(807号 血を流す猫の目)
    • 808호 쥐들의 지하 왕국(808号 ネズミたちの地下王国)
    • 809호 동시성의 과학(809号 同時の科学)
    • 810호 되살아나는 섬(810号 よみがえる島)
  • 유리 최 이야기(ユーリ・チェの物語)(2014年)[25]
  • 산 자들(生きていく人々)(2019年)[26] ※短編集
    • 邦訳:『鳥は飛ぶのが楽しいか』吉良佳奈江 訳、堀之内出版、2022年3月、ISBN 978-4-909237-55-2[27]
      • バイトをクビに(알바생 자르기) ※若い作家賞受賞作
      • 待機命令(대기발령)
      • 工場の外で(공장 밖에서)
      • ヒョンス洞パン屋三国志(현수동 빵집 삼국지) ※李箱文学賞優秀賞受賞作
      • 人の住む家(사람 사는 집)
      • カメラテスト(카메라 테스트)
      • 対外活動の神(대외 활동의 신)
      • みんな、親切だ(모두, 친절하다)
      • 音楽の価格(음악의 가격)
      • 鳥は飛ぶのが楽しいか(새들은 나는 게 재미있을까)
  • 지극히 사적인 초능력(極めて私的な超能力)(2019年)[28]※短編集
    • 邦訳:吉良佳奈江 訳、早川書房〈新☆ハヤカワ・SF・シリーズ〉、2022年6月、ISBN 978-4-15-335057-1[29]
      • 定時に服用してください(정시에 복용하십시오)
      • アラスカのアイヒマン(알래스카의 아이히맨) ※第54回星雲賞海外短編部門候補作
      • 極めて私的な超能力(지극히 사적인 초능력)
      • あなたは灼熱の星に(당신은 뜨거운 별에)
      • センサス・コムニス(센서스 코무니스)
      • アスタチン(아스타틴)
      • 女神を愛するということ(여신을 사랑한다는 것)
      • アルゴル(알골)
      • あなた、その川を渡らないで(님이여, 물을 건너지 마오)
      • データの時代の愛〈サラン〉(데이터 시대의 사랑)
  • 일은 놀이처럼, 놀이는……(仕事は遊びに、遊びは……)(2021年)[30]
  • 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세상(あなたの見たい世界)(2023年)[31]
    • 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세상(あなたの見たい世界)※沈薫文学賞受賞
    • あなたは灼熱の星に
    • アラスカのアイヒマン
    • 나무가 됩시다(木になりましょう)
    • 사이보그의 글쓰기(サイボーグの物書き)
    • アスタチン
    • データの時代の愛
  • 간장에 독(醤油に毒)(2023年)[32]
  • 소설 2034 (小説 2034)(2024年)[33]
  • 종말까지 다섯 걸음(終末に至るまでの5つのステップ)(2025年)
    • 종말을 부정하고(終末を否定して)
    • 엘리제를 위하지 않으며(エリーゼのためにあらず)
    • 마녀재판(魔女裁判)
    • 은혜를 갚지 마세요, 어머니(礼ならいいよ、母さん)
    • 女神を愛するということ
    • 종말에 절망하고(終末に絶望して)
    • 미래의 괴수(未来の怪獣)
    • あなた、その川を渡らないで
    • 육식성(肉食性)
    • 종말과 타협하고(終末と妥協して)
    • 민주주의의 위기(民主主義の危機)
    • 소설, 한국을 말하다(小説、韓国を語る)
    • 極めて私的な超能力
    • 잘 가요, 시리우스 친구들(さらば、シリウスの友よ)
    • 종말을 수용하고(終末を受け入れて)
    • 현수동의 아침(ヒョンス洞の朝)
    • 定時に服用してください
    • 승인할까요(承認しますか)
    • アルゴル
    • 마침내, 종말을 사랑하고(そして、終末を愛する)
  • 투란도트의 집(トゥーランドットの家)(2025年)[34]
  • 동물+친구×로봇(動物+友達×ロボット)(2025年)[35]

脚注

  1. ^ 장강명 - 작가” (朝鮮語). RIDI. 2025年11月15日閲覧。
  2. a b c d e f g 문학, 또는 장강명이 세계와 싸우는 방식” (朝鮮語). 문화+서울. 2025年11月15日閲覧。
  3. a b c d e f g 장강명 - YES24 작가파일”. www.yes24.com. 2023年2月4日閲覧。
  4. a b 不可能な世界を想像すること――『極めて私的な超能力』著者チャン・ガンミョン インタビュー”. Hayakawa Books & Magazines(β). 早川書房 (2022年6月28日). 2025年11月15日閲覧。
  5. ^ 장강명, SF소설가...'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세상'” (朝鮮語). 뉴시스 (2023年7月14日). 2025年11月15日閲覧。
  6. a b c d e f 장강명 "난 지금도 기자, 현장의 울림 전하고 싶어"” (朝鮮語). 한국기자협회 (2016年8月13日). 2025年11月15日閲覧。
  7. a b c d e 22年前の殺人事件捜査がいま、ふたたび動き出す――チャン・ガンミョン『罰と罪』解説特別公開”. Hayakawa Books & Magazines(β)早川書房 (2025年1月31日). 2025年11月15日閲覧。
  8. a b c 제2회 수림문학상 당선작에 장강명씨의 '열광금지 에바로드'” (朝鮮語). 聯合ニュース (2014年8月25日). 2025年11月15日閲覧。
  9. ^ 소설가 장강명, 살아야 할 이유가 없는 세상에서 ‘방법’으로 그 이유를 찾다(인터뷰)” (朝鮮語). 일요서울 (2015年9月10日). 2025年11月15日閲覧。
  10. ^ 제7회 젊은작가상 대상에 김금희” (朝鮮語). 聯合ニュース (2016年3月15日). 2025年11月15日閲覧。
  11. ^ 이상문학상에 윤이형 <그들의 첫 번째와 두 번째 고양이>” (朝鮮語). 中央日報 (2019年1月7日). 2025年11月15日閲覧。
  12. ^ 2023年 第54回星雲賞”. www.sf-fan.gr.jp. 2025年11月15日閲覧。
  13. a b 장강명 "난 사회파 소설가…한국 현실 다룬 소설 많이 나와야"” (朝鮮語). 聯合ニュース (2023年7月14日). 2025年11月15日閲覧。
  14. ^ 장강명, SF소설가...'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세상'” (朝鮮語). 뉴시스 (2023年7月14日). 2025年11月15日閲覧。
  15. ^ “암흑에 맞서는 그믐달처럼, 독서의 길 밝혀요”” (朝鮮語). 朝鮮日報 (2022年7月28日). 2025年11月15日閲覧。
  16. ^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 연 장강명 작가와 아내 김혜정씨” (朝鮮語). 農民新聞 (2022年9月19日). 2025年11月15日閲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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