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7

[한눈에 이슈] 이재명 주변인물 5명째 사망...이게 정말 무슨 일? / KBS 2023.03.10



[한눈에 이슈] 이재명 주변인물 5명째 사망...이게 정말 무슨 일? / KBS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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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8 views  Mar 10, 2023  #김문기 #이재명 #유한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경기지사 시절 초대 비서실장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경위 등에 대한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 대표 주변 인물이 사망한 사례는 이번이 5번째입니다. '한눈에 이슈'를 통해 관련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00:00 이재명 경기지사 시절 초대 비서실장 자택서 숨진 채 발견 / 2023.03.10 뉴스광장 / 박영민 기자
02:04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의혹’ 녹취록 제보자, 숨진 채 발견 / 2022.01.12 뉴스12 / 박찬 기자
04:07 ‘대장동 실무’김문기 처장 숨진 채 발견 / 2021.12.21  뉴스라인 / 박진수 기자
05:54 ‘대장동 의혹’ 유한기 극단 선택…유족 “유서 공개 원치 않아” / 2021.12.10 뉴스9 / 황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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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지사 시절 초대 비서실장 자택서 숨진 채 발견 / 2023.03.10 뉴스광장 / 박영민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경제
도지사였을 때 초대 비서실장이었던
전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전시는
성남 FC 후원금 의혹으로 지난해 말
검찰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경찰이 사망 경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박영민 기자입니다
경기도 성남에 한 아파트 단지 어제
저녁 6시 45분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경기도지사로
재직할 당시 비서실장이었던 전모씨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현관문이 열리지 않는다는 전시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집안의
숨져있는 전시를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현장 정왕 증거 등을 토대로
전시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시는 이재명 대표가 성남시장으로
재직할 당시 기조실장을 지낸 인물로이
대표가 경기도지사의 당선된 뒤에는
초대 비서실장을 역임했습니다 전시는
이후 경기 주택도시공사에서 경영기획
본부장을 지냈고 이현욱 전 사장의
사퇴 이후에는 사장 직무대행을 맡기도
했습니다
이전 사장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3년 전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 자택 바로 옆집을
직원 합숙소로 계약한 사실과 관련해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시는 사건과 관련성이 없어
입건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근에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
쌍방울 그룹 뇌물수수 혐의 공판에서
전시가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모친상에 조문을 봤다는 증언이
나오기도 했는데
검찰관계자는 조사 대상이 아니었고
조사할 예정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전씨가 지난해 성남fc
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받은 적이 있다는 유족의
진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KBS 뉴스 박영민입니다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의혹’ 녹취록 제보자, 숨진 채 발견 / 2022.01.12 뉴스12 / 박찬 기자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제기했던 이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씨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한 숙박업소
객실에서
숨져있는이 씨를 찾아냈습니다
신지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서울 양천구에 있는 한 모텔입니다
어제 저녁 8시 반쯤
50대 남성 이모씨가이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씨가 사흘 전부터
연락이 끊기자 이상하게 여긴 가족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순진이씨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변호사비를 누군가 대납해줬다는
의혹을 제기했던 인물입니다
2018년부터이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맡았던 이모 변호사가
수임대가로 현금 3억원과 주식
20억원 어치를이 후보가 아닌
누군가로부터 받았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이씨가 생전에 추가 폭로를 준비했다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녹취가 한
굉장히 많겠죠
또 다른 지인은 숨진 이씨가
민주당 측으로부터 압력을 받아왔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과 이재명 후보 진영에서 다양한
압력을
지속적으로 걷어온 가운데
고소 고발도 당하셨죠
유선은 발견되지 않았고
타살 정황도 없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이
씨는 가족들 사이에 심장병과 당뇨 등
가족력이 있긴 하지만 이씨 본인은
갑자기 사망할 지병은 없었다고 가족과
지인들은 밝혔습니다
경찰은 내일 ec를 부검해 정확한
사인을 규명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신지수입니다
대장동 의혹으로 수사를 받아온 김문기
‘대장동 실무’김문기 처장 숨진 채 발견 / 2021.12.21 뉴스라인 / 박진수 기자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 1처장이 오늘
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 처장은
대장동 개발 실무를 맡았던 인물인데요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진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오늘 밤 8시 반쯤 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 1처장이 공사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
차장의 배우자로부터
실종신고가 접수된지 10여분만입니다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차장은 대장동 개발사업의
실무를 맡았습니다
2015년 사업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당시 평가위원으로 참여했고
시행사 성남의 뜰에선
03억 4회 이사를 받기도
했습니다이 때문에 대장동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과 경찰은 김 차장을 주요
참고인으로 수차례 조사했습니다
특히 공사와 화천대위의 사업협약서에
초가이익 환수조항에 빠진 경의를 집중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 처장은
지난 10월 언론 인터뷰에서
실무진은 초과 이익을 환수해야 한다는
취지의 의견을 냈었다고 말했습니다
김 차장의 사망과 관련해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은 김 처장을 상대로 한
압수수색 영장이나 구속영장 청구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10일에는 유한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장이
법원의 구속영장 심사를 앞두고 극단적
선택을 했습니다
유전본부장은 대장동 개발
민간업자들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한 상태였습니다
KBS 뉴스 박진수입니다
‘대장동 의혹’ 유한기 극단 선택…유족 “유서 공개 원치 않아” / 2021.12.10 뉴스9 / 황진우 기자
대장동 개발 특혜의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이 오늘 숨진
재발견됐습니다
uc는 극단적 선택을 내비치는 유서를
남긴 걸로 전해졌습니다
황진우 기자입니다
오늘 아침 7시 40분쯤 유한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장이 자택
인근에서
숨진체의 발견됐습니다 그것만
봤지
앞서 경찰은 유씨가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유서를 집에 남겨놓고
나갔다는
UC 가족들의 신고를 접수하고 수색을
벌이던 중이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uc는 실종신고 접수 2시간 전인
새벽 2시쯤 자택을 나왔습니다 이어
1시간쯤 뒤 자택에서
200m 정도 떨어진
다른 아파트 단지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유서에는 극단적인 선택을 한 이유
등에 대해
적혀 있는 것으로 전해졌지만 유족들은
유서가 공개되는 걸 원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경찰에 전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밝히기
위해
정신을 부검할 방침입니다 대장동 개발
의혹과 관련된
핵심 수사대상 중 한 명이었던 u씨는
지난 2014년
민간 사업자들로부터 2억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다음 주 구속영장 심사를
받을 예정이었습니다
uc는 최근 3년간 포천 도시공사의
사장으로 일해왔는데
검찰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한 어제
비서실 직원에게 자신의 사직서를
건네고 퇴근했던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KBS 뉴스 황진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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