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한 전쟁 임진왜란 그 시작과 끝
오욱환 (지은이)조윤커뮤니케이션2022-10-31
승리한 전쟁 임진왜란 그 시작과 끝
책소개
임진왜란은 당시까지 중국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 국제질서에 편입되어 있던 일본이, 당시의 보편적인 국제질서에 정면으로 도전한 사건임을 강조한다. 이러한 일본의 태도는 근대에 다시 나타나게 된다. 비록 두 번째의 시도도 1945년에 실패로 끝났지만, 한국과 중국에서는 여전히 일본에 대해 경계심을 늦추지 않고 있다.
그것은 임진왜란이나 태평양전쟁 후에 형성된 국제질서가 전쟁의 상흔을 치유하지 못하였고, 뇌리에 깊이 박혀 있는 상대국에 대한 인식에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리하여 사소한 일이라도 생기게 되면 그때마다 아픈 상처가 덧나서 세 나라의 관계는 방향을 잡지 못하고 표류하게 되는 것이다고 전망한다.
인사의 글
목차
프롤로그 --- 국제질서 재편의 기도
Ⅰ부. 정명을 기약하며: 동아시아 국제질서에 대한 도전
1. 일본 열도의 평정
복속(服屬) 요구의 논리 / 류큐에 대한 정책 / 일본 열도의 평정 완료 /
조선왕조의 자리매김 / 조선 사절 알현
2. 「중국 진출」을 향하여
침공 체제 정비 / 국제 질서 재편의 기도 / 중국 진공의 시동
Ⅱ부. 「중국 진공」
1. 침공의 서전과 한성 함락
침공에 앞서 행한 조선과의 교섭 / 히데요시의 출진 / 조선의 국가와 사회 /
서전의 상황 / 선조의 몽진(蒙塵, 한성 이탈) / 조선 사회의 혼란 / 한성 함락 /
히데요시의 도해를 축으로 한 당초의 점령 정책 / 히데요시의 국가 확장 계획
2. 조선 팔도의 경략
일본 장수들의 팔도 분견 / 조선 관군의 최초의 승리 (양주전투, 해유령전첩) /
경상도 경략 / 전라도의 상황 - 금산(錦山, 웅치·이치)의 전투 /
충청도와 경기도의 상황 / 강원도의 경략 / 함경도 침공 / 오랑카이 침공 /
가토ㆍ나베시마 부대에 의한 함경도 경략 / 일본군의 평양 입성 /
조선 조정의 적극적인 전쟁지휘와 사족의 거병 / 조선의 반격과 명나라의 파병 /
제2차 평양성 전투 / 제3차 평양성 전투
3. 명·조선의 반격과 일본의 수세
조선 수군의 반격 / 히데요시의 도해 연기와 6월3일령 / 조선 의병의 궐기 /
조선 수군의 공세 / 6월3일령의 동결 / 명나라 군의 파병 / 북관대첩 / 진주대첩 /
히데요시의 딜레마 / 히데요시 도해계획의 재검토 / 히데요시의 도해와 친정을 둘러싸고
4. 전국(戰局)의 전환
제4차 평양성 전투 / 함경도의 정세 / 한성을 둘러싼 공방 – 벽제관전투, 행주대첩 /
한성에서의 군의와 가토·나베시마 부대의 합류 / 히데요시 도해 계획의 재연기와 군대의
재편 / 동국(東國)부대의 도해와 명·일의 교섭 재개 / 강화사 분작(扮作)과 일본군의 한성 철수
Ⅲ부. 강화 교섭과 그 파탄
1. 히데요시, 중국 진출을 단념하다.
명나라 사절을 받아들임 / 칙사 접견과 강화 조건의 제시 /
제2차 진주성 전투 / 진주성 함락후, 히데요시의 반응 / 전투의 결말
2. 일본군의 방비조치(조선 주둔) 체제
히데요시의 개선 계획과 선조의 한성 귀환 / 일본형 성채에 대하여 / 서해안 및 부산을 핵으로
하는 성채망 / 동해안의 성채군 / ‘소류큐’ ‘고산국’에 대한 입공 요구와 히데요시ㆍ히데츠구의
관계 / 선교사 세스페데스가 본 웅천성 / 휴전기의 조선 상황 / 일본 장병의 도망과 항왜 /
조선의 군량 문제 / 히데츠구의 출진계획
3. 강화교섭, 그리고 파탄
교섭을 향한 환경 정비 / ‘히데츠구 사건’ / 명ㆍ조선 사절의 來日 /
오사카 성에서의 사절 알현 / 교섭 결렬의 진짜 원인
Ⅳ부. 정유년의 재파병
: 정유재란 발발
1. 전라ㆍ충청도에의 침공
집요한 복속요구 / 재파병의 군편제 / 일본군의 도해와 제해권 / 이순신의 실각과 원균의
기용 / 작전에 실패하고 패전한 원균 : 거제도 칠천량 해전 / 일본군, 충청도와 전라도로
진격하다. / 남원성ㆍ황석산성 전투 / 이순신의 재기용, 명량해전 / 직산 회전 / 정읍의 軍議 /
시마즈 부대에 의한 전라도 해남 제압 / 일본의 ‘군정’과 조선사회 / 나베시마 부대에 의한
전라도 강진 지배 / 조선 사민(士民)의 구인 / 남방(濫妨)의 여러 가지 모습
2. 명나라ㆍ조선군의 반격
연안부의 성채 공사 / 울산 농성 / 울산의 공방 / 일본측 성채망의 재편 /
명나라ㆍ조선군의 재거(再擧)
3. 조선반도에 대한 고집(固執)
히데요시의 죽음과 최후의 화평공작 / 순천 전투 / 사천의 공성전 /
고니시 유키나가의 화평공작 / 노량해전 --- 조선반도에서의 전투의 종결
V부 국교 회복
: 새로운 국제 관계의 모색
1. 삼국간의 강화교섭
명군의 조선 주둔과 명·일 간의 교섭 / 강화와 철군을 향한 여러 가지 생각 /
일본의 국내 정국과 강화 교섭 / 명군의 철수 / 세키가하라 전투
2. 동아시아 국제질서의 재편
명ㆍ조선 관계와 쓰시마 ‘기미(羈縻)’론 / 명나라의 대조선·대일 전략과
조선 정부의 판단 / 조선과 쓰시마의 수호 회복 / 도쿠가와 정권의 대외 전략
에필로그 --- 비뚤어진 채로 적응하며 살아가기.
일본의 대명강화의 좌절 / 조선인 포로의 일본사회에의 동화
발문
참고문헌
연표
접기
저자 및 역자소개
오욱환 (지은이)
저자파일
신간알리미 신청
대한변호사협회의 사무총장과 서울변호사회의 회장으로 재직할 때, 일본과 관련한 회무는 사실상 그가 가장 좋아하는 업무였다. 변호사로서 민간 외교관 역할도 자청하였다. 일본 오사카 변호사회가 프랑스와의 협의를 위해, 서울변호사회와의 이미 합의한 행사를 축소하려는 움직임이 있던 때에는, 그 즉시 방일하여 계획을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음을 지적함으로써 당초 계획하였던 대로 행사를 진행하도록 한 적도 있었다고. 또한 일본 도쿄대대학원 법학정치학연구과 방문학자로 연구활동을 한 후, 도쿄대 야마시타 도모노부 교수의 주선으로 도쿄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사법제도의 개혁-형사사법제도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특강을 하기도 하고, 일본대동문화대학에서 동아시아 재판 외 분쟁해결기구의 필요성과 가능성을 주제로 강연하기도 하였다.
경기도 수원 출신으로 성균관대 법대를 졸업하고 법조계(사시 24회, 연수원 14기)에 입문했다. 대한변호사협회 공보이사, 대한변협 총무이사 겸 사무총장, 서울변호사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고 국민권익위원회 자문위원, 중앙행정심판위원회 위원, 성균관대ㆍ한국외대ㆍ고려대 등에서 법학전문대학원과 법과대학에서 겸임 교수로 활동하였다. 현재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객원연구원으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격동, 메이지 유신 이야기>와 <승리한 전쟁 임진왜란 그 시작과 끝> <도쿠가와 이에야스 누구인가> <일본의 테러사> 등이 있다. 접기
최근작 : <일본의 테러사>,<태평양전쟁>,<도쿠가와 이에야스 누구인가> … 총 5종 (모두보기)
출판사 제공 책소개
동아시아 국제질서에 편입되어 있던 일본, 보편적인 국제질서에 정면으로 도전
다각적인 역사적 시각과 치밀한 고증을 통하여 밝혀낸 역사적 진실!
우리가 보통, 임진왜란을 이야기할 때는,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이야기를 주로 하며, 그들이 이 나라를 수호하였다는 데에 논의가 집중된다. 그런데, 이 책은 ‘전쟁사’에 한정하여 다루지 않고, 「정치와 외교, 그리고 행정」에 관심을 두고, 그것도 전쟁의 입안자이자 침략자들의 입장에서, 그들이 이 전쟁을 어떠한 시각에서 어떤 명목으로 시작했고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운용하였으며, 전쟁터에 나와 있는 장수들과 병사들은 어떠하였는가 등에 대해서도 폭넓게 제시한다.
이 책은 역사의 흐름과 서술의 용이함,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얘기를 전개해 나가면서 이 전쟁이 궁극적으로는 조선이 승리한 전쟁이었음을 밝힌다. 조선이 아무런 전쟁 방비를 하지 않았던 것도 아니고, 오로지 수군에만 의지하여 나라를 지켜낸 것이 아니며, 관군이 무능했던 것도 아니고, 의병과 승병만으로 전쟁을 치른 것도 아니었기 때문이다. 특히 병농일치제와 국민개병제를 채택하여 백성이 곧 병사인 체제를 유지함으로써 관군과 의병이 별개의 것이 아니고 그 병력의 규합과 동원 및 조직의 통합과 지휘체계가 유연하게 작동하고 있었다는 점을 부각한다. 또한, 일단 유사시 지방군을 한곳에 모아 중앙군에 편입하여 전투를 벌이는 제승방략체제 하에서 선조 임금을 중심으로 모든 백성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나라를 지켜냈음을 소개한다.
저자는 늘 임진왜란을 논할 때마다, 풀리지 않는 의문점이나 궁금한 점들이 많았다고 밝힌다. 이순신과 조선수군ㆍ의병ㆍ민초들 만으로, 백 년간의 전란을 겪으며, 양성된 무사를 중심으로 하여 구성된 일본의 침략을 이겨 낼 수 있었을까 하는 점이었다. 또 하나는 일본은, 조선을 침략할 때,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 준비하고, 이를 전장에서 어떻게 실행에 옮겼을까 하는 것이었다. 또, 전쟁의 휴지기에 즉,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사이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 그리고 전쟁은 어떻게 마무리되었을까 하는 것들이다.
이 책은 그러한 점들에 대한 고민을 풀어나가는 학습의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필자가 알게 된 역사적 사항들에 대해서 궁금증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접근한다. 이 책은 임진왜란의 원인을 규명하면서 한·중·일 동북아 3국의 국제 정세도 진단한다.
임진왜란은 당시까지 중국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 국제질서에 편입되어 있던 일본이, 당시의 보편적인 국제질서에 정면으로 도전한 사건임을 강조한다. 이러한 일본의 태도는 근대에 다시 나타나게 된다. 비록 두 번째의 시도도 1945년에 실패로 끝났지만, 한국과 중국에서는 여전히 일본에 대해 경계심을 늦추지 않고 있다. 그것은 임진왜란이나 태평양전쟁 후에 형성된 국제질서가 전쟁의 상흔을 치유하지 못하였고, 뇌리에 깊이 박혀 있는 상대국에 대한 인식에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리하여 사소한 일이라도 생기게 되면 그때마다 아픈 상처가 덧나서 세 나라의 관계는 방향을 잡지 못하고 표류하게 되는 것이다고 전망한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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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수:
나카노 등【저】
가격 ¥ 2,750 (본체 ¥ 2,500)
요시카와 히로후미칸 (2008/02 발매)
내용 설명
국내 통일 전쟁을 진행하면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넘어간 것은, 명제국 아래에 세워진 동아시아 세계의 질서 쇄신이었다! 히데요시의 의혹에 농락된 일본의 무장, 조선사민의 모습을 그려, 후세까지까지 사근을 남긴 전쟁의 실상에 육박한다.

개수:
文禄・慶長の役 (戦争の日本史16)
by 中野 等 (著)
문록·게이쵸의 역할나카노 등【저】
가격 ¥ 2,750 (본체 ¥ 2,500)
요시카와 히로후미칸 (2008/02 발매)
내용 설명
국내 통일 전쟁을 진행하면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넘어간 것은, 명제국 아래에 세워진 동아시아 세계의 질서 쇄신이었다! 히데요시의 의혹에 농락된 일본의 무장, 조선사민의 모습을 그려, 후세까지까지 사근을 남긴 전쟁의 실상에 육박한다.
목차
국제질서 재편의 기획-프롤로그
1 정명을 기하여-동아시아 국제질서에의 도전
2 “당진”
3 강화 교섭과 그 파탄
4 경장의 재파병
5
복교 ―에필로그
저자 등 소개
나카노 등 [나카노 히토시]
1958년생. 1985년 규슈대학 대학원 문학연구과 박사 후기 과정 중퇴. 야나가와 고문서관 학예원을 거쳐 현재, 규슈 대학 대학원 비교 사회 문화 연구원 교수(본 데이터는 이 서적이 간행된 당시에 게재되고 있던 것입니다)
※서적에 게재되고 있는 저자 및 편자, 번역자, 감수자, 일러스트레이터 등의 소개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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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설명
텐쇼 20년,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명국의 타도를 목표로, 대군세를 한반도에 보냈습니다. 조선왕조의 수도를 함락시키면 히데요시는 다음에 명국을 정복하고 베이징에 천황을 짓고 자신은 인도 정복에 갈 계획을 세웁니다.
명국을 복종시킬 수 있다면 한반도의 영토 자체에 그다지 집착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단, 두 번째 경장의 역에서는 영토의 할양을 요구하게 됩니다).
유치한 야망으로 보이지만, 히데요시는 진지합니다. 그리고, 이 몽상을 위해서, 수만의 군세가 한반도에 걸쳐, 수십만의 일본인·조선인이 죽어 갔습니다.
본서에서는, 히데요시나 일본측의 무장 뿐만이 아니라, 조선·명군의 움직임이나, 농락되는 일본·조선의 민중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죽어간 사람들이 병사인지 비전투원인지, 민족적으로 몇 명인지 구별에 의미가 없다… 저자의 관점은 여기에 있습니다. - 담당 편집자로부터
제품 세부 정보
Publisher : 요시카와 히로부미칸
출판일 : 2008년 1월 16일
언어 : 일본어
단코본 하드커버 : 322 페이지
주간 주행등
별 5개 중 4.0개 용의 머리와 뱀의 꼬리
작성일: 2018년 3월 21일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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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왠지 미디어에서 끌어올릴 수 없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문록·게이쵸의 역에 대해 “7년간에 걸친 전역과 그 전후의 정치 상황”을 쫓은 귀중한 연구서이다. 전투에 관한 기술은 거의 없고, 가토 기요마사나 시마즈 요시히로의 무용전을 읽고 싶은 사람에게는 기대 벗어나지만, 이 전역의 다양한 측면을 정치의 일환으로서 부감하고 있어, 냉정하고 공평하게 쓰여진 역작으로 있다.
'정명'을 뜻하면서 시작한 전역은 히데요시의 친정이 전제로 '가도'하는 조선에 대해서는 '사민의 환주와 그들의 생업으로의 복귀가 점령 정책의 기본이었다' . 그러나 오전의 쾌진격이 끝나고, 명국의 반공과 게릴라전이 격렬해짐에 따라 점차 변질해 간다. 강화의 조건은 거의 히데요시의 멘츠를 세우기 위한 것만으로 이루어지고, 재정은 「어디까지나 한반도 남부의 제압, 영토 확보를 논의한 것이며, 그 의미로, 히데요시 미즈카라가 도해하는 필연성」은 없이, “조선인의 납치·구인을 체제로서 승인, 혹은 용인하고 있었다”라고 비소화해 버린다. 이것은 원래 동기를 괴롭히지 않을 수 없다.
고인이 오히려 배워야 할 것은 이 전역에서 조선이 아닌가. 조선은 명국에 군비증강을 금하고 국방을 외국에 의존하고 있다. 일본에서 명국으로 가는 길에 있다는 것만으로 이 전역에서 가장 큰 희생자를 냈다. 그런데 막상 강화가 되면 모기장 밖에 놓여 강화조건에 영토할양이 담긴 시말이다. 전후의 일본을 보고 있는 것 같다. 지금도 전수 방위 등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국토가 때로는 불합리하게 전장이 되는 것이 얼마나 비참한가, 타산의 돌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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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3오사카
별 5개 중 5.0개 전장이 된 한반도와 국내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자세히 알 수 있다.
작성일: 2019년 10월 26일 일본
전쟁을 기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시리즈 중 한 권. 따라서, 왜 무모라고도 생각되는 침공을 기획했는지에 대해서는 자세하지 않다.
전황과 전쟁을 시작한 것에 기인하는 현상의 기술은 상세하다. 그것의 상세한 묘사에 의해 읽을 수 있는 것은 아주 많다.
이 책 전체에서 배울 수 있는 핵심은 침공에 대한 냉정한 평가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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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
별 5개 중 4.0개 요시다
작성일: 일본: 2016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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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외 배움이 있었다. 오토모가의 개역의 이유에 흥미로운 것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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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
별 5개 중 4.0개 냉정하게 분석할 수 있는 조선의 역할
일본에서 2013년 3월 2일에 작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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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토요 시대의 싸움 중에서 가장 기분 나쁜 조선의 역을 전문가가 전문가답게 냉정하게 사실을 분석 게재한 양서입니다. 저자의 나카노씨는 전저(히데요시의 군령과 대륙 침공)의 내용에도 본서내에서 접해, 몇개의 기재 개소의 잘못을 스스로 인정해, 독자에게 정정을 요구할 수 있는 분입니다.
이 스탠스야말로 전문가의 전문가인 곳이라며 관심을 보였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전문가도 있습니다만…) 본서의 내용도 사료에 뒷받침된 본질적인 조선의 역을 알 수 있습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원정 예정이 있었던 일 등, 지금까지 인식하고 있지 않았던 사실을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조선인도 조선병도 심한 피해를 받았다든가, 일본인에 의한 역사적 만행이라든지, 보케한 히데요시의 과대망상적 싸움이었다든가, 이 조선의 역에 대해서는 많은 일본인이 부정적인 견식을 가지고 있고, 그것에 비슷한 같은 관련 서적도 많습니다만, 그럼 진짜 사실을 배울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쟁의 역사는 전문가가 전문 지식을 가지고, 독자에게 알기 쉽게 사실을 쓰는 것이 본질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는 최고의 서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마지막으로 저자인 나카노씨의 조선의 역에 대한 역사관을 조금이라도 듣고 싶었네요.
51명이 이 정보가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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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니
별 5개 중 4.0개 세계 사상 굴지의 대원정
일본에서 작성일: 2011년 12월 14일
히데요시의 조선출병은 최근의 자학사관 속에서 부정적으로 논의되는 일이 많아
거의 그 내정을 말할 수 없었지만,
이것은 세계사 중에서도 굴지로 얻어지는 대원정이었다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바다를 넘어서는 원정은 육상 원정보다 자릿수에 전략적으로 큰 어려움을 수반한다. 보급도 훨씬 어려운
그만큼 중세 이전에 10만 이상의 규모의 도양 작전을 이룬 예 등 이 히데요시의 조선 출병을 포함해도 몽고의 일본 원정과 제3차 포에니 전쟁의 로마 카르타고 원정 등 세계사 하지만 몇 가지 예가있을 정도입니다.
사실, 거의 같은 시대에 이루어졌다. 나폴레옹의 이집트 원정에서도 프랑스군은 1만 명 정도의 병력밖에 보낼 수 없었다.
이를 위해 당시 일본의 국력과 군사력은 아시아 국가뿐만 아니라 유럽까지 경악시킨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것 조선 출병 후의 일본의 외교사를 조사하면 분명하고, 도쿠가와 시대에 명의 유신·정 성공이, 청나라에 대항하기 위해서 일본에 원군을 요구한 일이나
또, 포르투갈과 외교 대립이 일어나 때 일본의 무력에 두려워한 포르투갈이 일방적인 양보를 한 것 등
히데요시의 조선 출병 이후에는 일본의 국력이 세계에 인정된 것을 나타내는 사건이 몇 가지 있습니다.
히데요시의 조선출병은 확실히 계획이 너무 빨리 삼림이었던 일 등 문제도 있었지만
그러한 역사 속에 제시된 의의는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결국 병수 거절당하고 패배했다고 해도, 이조선을 멸망 직전까지 몰아넣고
한층 더 명의 대군과 호각 이상으로 싸운 일본군의 힘은, 전사 중에서도 연구할 만한 것이겠지요.
막대한 국력을 보냈고, 마침내 도요토미가 멸망의 큰 요인이 된 조선 출병은 정치적으로 올바른 판단이었다고는 나도 생각하지 않지만
역사 속에서 나타낸 의의에 대해서는 이데올로기적인 관점 을 빼고 재검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섬을 지배한 이조와의 사이에 영유권 다툼이 일어났을 때
일본 측은 일방적으로 양보해버린 사건도 있었다. 이것이 현재에 이어 다케시마 문제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
너무나 외국과의 대립을 피할 뿐 양보를 허용하는 일본 정부의 내향 체질은 이 조선 출병의 실패와
그 후의 해외 일은 간섭이나 대립은 피한다는 도쿠가와 시대 300년의 의식을 아직도 끌고 있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고
다시 한번, 조선 출병의 역사적인 의의를 재검토하는 작업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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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5개 중 4.0개 다양한 생각이 끓어서 즐거운 권
2008년 8월 27일 일본에서 작성됨
작년 간행된 「전쟁」에 적을 좁힌 역사 시리즈. 전쟁은 어떠한 의미에서도 부정적인 이미지로 밖에 말할 수는 없지만, 한편으로 인간의 가장 임박한 딱 맞지 않는 모든 것이 나타나는 만큼 '역사'를 보면서 시대의 진상을 아는 최상의 창이라고 생각해. 본서는, 사상 악명 높은 히데요시의 조선 침공을 다룬 것이지만, 90년대에 유행한, 오늘의 척도를 500년 전에 투영한다고 하는 바보 바보와는 무연하고, 본서는 매우 건전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무리 500년 전이라도 히데요시군은 엉망으로 그 야만함, 사나움, 전쟁 사냥 등 등 명·조선은 말 그대로 이 전투에 휘말려 멸망해 버린 것을 잘 알 수 있다. 거기에 나타나는 히데요시군의 저명한 무사들의 상모는, 오늘부터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일본적 전통」이 되는 것이, 만들어진 것은, 에도기도 좋아 가감 지났을 무렵이라고 생각했다. 그 정도 다르다. 준비 부족, 무목적, 무계획이면서, 히데요시군은, 서전에서는 압도적으로 강하고, 중과적하지 않고 등이라는 말은 무용할 정도로 사나운다. 하지만, 토대 무리는 무리로 끝나지만, 100년 계속된 광기의 전국 시대의 말기에 펼쳐지는, 단지, 폭력의 분류만이 있는 문록·경장의 역은, 어떻게 표현해 좋은지 알 수 없다, 관심을 자극한다. 전문서와 대중용과의 중간정도의 구성의 본서는, 때때로, 비전문가에게는 문턱이 높게 생각되는 부분도 있지만, 조금 참아 읽으면, 여러가지 상념이 끓어서 즐겁다.
48명이 이 정보가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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