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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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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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로고 화이트
국민의힘 흰색 로고 가로
조국혁신당 흰색 로고타입
개혁신당 로고(오렌지 배경)
진보당(2020년) 흰색 로고
기본소득당 로고
사회민주당(2024년) 로고 ...
국회CI
민중당
(당명 변경)
진보당
진보당
국민주권당
(개별 합류)[1]
더불어민주연합
(개별 합류)
진보당
진보당
(현재)
더불어민주연합
(개별 합류)
진보당 로고
진보당
한문 명칭
進步黨
영문 명칭
The Progressive Party
슬로건
새로운 대한민국
고유번호
615-82-91105
등록일
당명 변경
2020년 6월 29일 (진보당) (4주년)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5길 26,
홍익빌딩 4층
상임대표
김재연 / 초선 (19대)
원내대표
윤종오 / 재선 (20·22대)
사무총장
정책위의장
국회의원
3석[2] / 300석 (1.00%)
광역자치단체장
0석 / 17석 (0%)
기초자치단체장
1석[3] / 226석 (0.44%)
광역의회의원
4석[4] / 872석 (0.57%)
기초의회의원
17석[5] / 2,973석 (0.57%)
당 색
빨간색 (#D6001C)
정당연합
국내 연대조직
청년진보당 로고 흰색
정책연구소
당 기관지
후원회
당원 수
100,000명
(2024년 10월 기준)[6]
권리당원 수
37,085명
(2025년 4월 3일 기준)[7]
정당보조금
303,242,470원
(2025년도 1분기)
당비 수입
6,129,782,826원
(2023년 기준)
재산총액
1,539,295,586원
(2023년 기준)
당가
홈페이지 아이콘 | 유튜브 아이콘 | 페이스북 아이콘 | 인스타그램 아이콘 | X Corp 아이콘(블랙) | 카카오톡 아이콘
1. 개요2역사
2.1. 역대 전당대회
3. 이념 및 성향4. 당 강령
4.1. 성평등 강령
5. 상징
5.1. 로고타입5.2. 당 색
6. 당사
6.1. 중앙당사6.2. 시도당사
7. 정책
7.1. 전 국민 고용보험제7.2. 농어업정책7.3. 장애인정책7.4. 노동정책7.5. 여성정책7.6. 통일정책7.7. 노인정책7.8. 교육정책7.9. 재벌해체
8비판 및 논란9지지 기반10다른 정당들과의 관계11. 당내 정파12. 중앙당 지도부
12.1. 제1기 지도부12.2. 제2기 지도부12.3. 제3기 지도부
13. 원내 지도부14. 시도당 지도부15. 소속 인물
15.1. 국회의원15.2. 기초자치단체장15.3. 광역의회의원15.4. 기초의회의원
16. 선거 결과
16.1. 대통령 선거16.2. 국회의원 선거16.3. 전국동시지방선거16.4. 재보궐선거
17. 산하 조직18. 기관지19. 기타20. 지지율21. 관련 문서22. 둘러보기

1. 개요[편집]

대한민국의 진보정당제22대 국회의 원내 제5당이다.

現 상임대표[8]는 김재연 전 의원, 원내대표는 윤종오 의원이다.

'민중의 직접정치'를 슬로건으로 노동자·농민과 빈민·여성 등 기층 민중 및 사회적 약자들과 적극 연대하는 방침을 내세우고 있으며, 당내에 노동자당·농민당·빈민당·여성엄마당 등 계급·계층 조직을 상설기구로 두고 이들 각 조직의 지도자들을 공동대표로 하는 지도체제를 구성하고 있다.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진보당/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1. 역대 전당대회[편집]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진보당/제2기 전국동시당직선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진보당/제3기 전국동시당직선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이념 및 성향[편집]

당 강령에 자주국가·평등사회·통일세상과 민중의 직접정치를 실현하겠다는 뜻을 나타내고 있다. # 민중의 직접정치 실현은 최신 개정 강령에 명시된 내용이다.[9] 또한 비정규직과 청년교섭권을 박탈당한 노조외주화된 위험 속에서 일해야 하는 건설노동자들, 차별에 성폭력까지 이중고에 시달리는 여성들, 식량주권을 잃고 농촌에서 밀려나는 농민들, 갑질 횡포와 일방적인 하도급체제 속에서 이윤을 강탈당하는 중세영세자영업자들, 치솟는 부동산 가격에 힘없이 내몰리는 임차인들을 대변할 것을 내세우고 있다.

정책적으로는 재벌 해체, 농지 개혁, 국가에 의한 초과 소득 몰수, 상속액 제한, 부동산 거래 허가제 실시 등을 주장하며, 당 강령에서는, 주거, 의료, 교육의 무상을 목표로 한다는 점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사회민주주의를 당 강령에 기입한 정의당, 그리고 생태주의 정치를 기입한 녹색당보다는 훨씬 진보적인 노선을 갖고 있다는 데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다.

외교·안보 면에선 당내 주요 분파 중 하나라 할 수 있는[10] 좌익 내셔널리즘에 기반한 NL(자주파) 그룹이 주로 반미·친북 노선을 주장하는지라[11] 국제 일반의 사회주의같은 단순 이념으로는 설명하기 힘든[12] '분단 국가 내 민족주의'라는 한국적 특수성에 근거해 국내 일각에서 극좌정당으로 평가되기도 하나, 외신 보도와 위키백과 영문판 등 해외 기록에서는 단순 좌익(Left wing)으로 평가되고 있다.[13][14]

실제로 당 차원에서 내세우고 있는 강령과 경제·사회 정강정책을 살펴보면 폭력혁명이나 체제전복과 같은 극좌 노선을 추구한다고 보긴 어려우며[15], 이념적 선명성 또한 자주파 운동권에 대한 부정적 편견에 비해 딱히 강경하지 않다.[16] 사회주의 건설을 구호로 내걸고 이념적 좌파 색채를 뚜렷이 하고 있는 노동당 및 민주노총 현장파 투쟁론자[17]들과 달리, 이념을 앞세운 조직적 계급투쟁보다 민생 현장에서의 실천과 봉사를 강조한다는 평.[18]

특히 현 당권파인 경기동부연합은 과거 통합진보당 시절 당이 위헌정당으로 판정되어 강제 해산된 사건에 대한 아픔 때문인지 현재 사회주의나 마르크스주의같은 이념을 당원들에게 학습시키거나 이와 관련한 노선 논쟁을 벌이고 있지 않다. 대신 현실적으로 실천 가능한 진보 정책 의제 개발과 연구[19]에 집중하는 편이다.[20]따라서, 옛날의 민주노동당이나 통합진보당 때 보다도 우경화되었다.[21]

4. 당 강령[편집]

진보당 로고 강령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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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성평등 강령[편집]

진보당 로고 성평등 강령
[ 성평등 강령 펼치기 · 접기 ]











5. 상징[편집]

5.1. 로고타입[편집]

진보당 로고
진보당 아이콘
로고
아이콘
빨간색은 전 세계 진보정당의 전통적인 상징 색상으로 ‘혁명과 진보적 노동운동’을 상징하는 색상이다. 덧붙여 '현재의 한국 사회를 있게 한 수많은 열사들의 치열한 삶’도 상징한다. 로고의 변화를 통해 더욱 강력하고 매력있는 진보정당으로 발돋움하겠다는 의미를 품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더욱 국민들께 사랑받는 대중적 진보정당으로 거듭날 것이다.


진보당의 로고는 2020년 8월에 공표되었다. 이미 빨간색을 쓰고 있는 노동당으로부터 미리 양해를 구하고 사용하였다.
진보당 국문 시그니처 상하조합
진보당 국문 시그니처 좌우조합
국문 시그니처 상하조합
국문 시그니처 좌우조합
진보당 국문 시그니처 세로조합
진보당 국문 시그니처 응용시
국문 시그니처 좌우조합
국문 시그니처 응용시
로고타입 응용시 로고타입은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빨간색 도형에 넣어 사용할 수 있다. 도형에 넣어 사용할 시, 도형의 면적은 로고타입보다 넓어야 한다.


당 로고를 따로 두지 않고 두꺼운 느낌의 '진보당' 글씨 자체를 로고타입으로 활용하고 있다. 혹은 반전시켜 빨간 네모 안에 진보당 글씨를 반전하여 넣도록 규정하고 있다.

5.2. 당 색[편집]

공식 당 색
공식 보조색
#D6001C
#213D69
#207379
#F3A4BD
#C4CFCB
새 PI의 가장 큰 특징은 당 상징색을 빨간색(#E60020)으로 색상을 변경한 것이다. 빨간색은 진보정당의 정통성을 나타내는 컬러로 더욱 강렬하고 대중적 진보정당으로 거듭나고자하는 뜻을 나타내고 있다. 보조색인 군청, 청록, 분홍, 연한 청회색은 전체의 20% 이내로 사용해야 한다.


상징색인 빨간색이 정 반대편의 국민의힘과 겹치기 때문에 구별을 위해 보조색이 지정돼 있으나, 공식 보조색인 군청이나 청록의 사용은 오히려 보기 드물고 비공식 보조색인 하늘색의 사용이 잦다. 공식적으로 색상을 지정한 것은 아니므로 공보물이나 홍보 도구마다 다소간에 차이가 있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이후로는 홈페이지 배경색으로 
하늘색
을 사용하고 있다.
22대 총선 강성희 벽보
노정현 24
강성희의 선거벽보
노정현의 선거벽보
언론에서 제작한 선거 결과 지도 등에서는 국민의힘과 구분하기 위해 좀 더 탁한 빨간색이나 하늘색을 사용한다.

6. 당사[편집]

6.1. 중앙당사[편집]

20180503 150500
중앙당사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5길 26 4층(401호)
[22]

6.2. 시도당사[편집]

000215-201001300...
서울특별시당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27 충정리시온 오피스텔 202호
화면 캡처 2025-03-03...
경기도당사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 81 해성빌딩 6층
화면 캡처 2025-03-03...
인천광역시당사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대로 742, 대화빌딩 4층
화면 캡처 2025-03-03...
강원특별자치도당사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백간길 49, 204호
진보충북
충청북도당사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186번길 21
editor 294941314...
충청남도당사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청수5로 3, 403호 (청당동, 랜드마크원)

7. 정책[편집]

제20대 대통령 선거 진보당 정책공약집에 따르면 진보당의 정책은 다음과 같다.

7.1. 전 국민 고용보험제[편집]

진보당이 이정희 전 통합진보당 대표의 제안을 바탕으로 하여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공약으로 내건 정책이다.

정규직 노동자에게 의무적으로 가입되는 고용보험제를 노동 가능 연령에 해당하는 모든 국민에게 적용하자는 정책이다.

이상규 전(민중당 시절) 상임대표는 “재난긴급수당과 같은 일회적 지원으로는 경제 위기 극복에 한계가 있다”며 “고졸, 알바생, 취업준비생, 50대 여성, 노인과 같은 취약계층을 보호할 대책이 필요하다. 고용 안전망을 획기적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국민이 고용보험에 가입하게 되면 사회적 취약 계층이 일자리를 잃거나, 자영업자 소득에 악영향이 와도 지원금을 통하여 안정적인 생활을 어느 정도 보장될 수 있다.

고용보험 사각지대에 있는 1,300 여만명의 비정규직노동자·특수고용노동자·자영업자·아르바이트생 등이 가입할 수 있도록 제도를 바꾸는 것이 핵심이다.

진보당은 보험 급여 대상·지급구조 등을 손보면 가입자가 대폭 늘어도 실업 후 최장 6개월, 최저임금 80% 수준의 소득을 보전 할 수 있다고 본다.

7.2. 농어업정책[편집]

진보당은 2018년 겨울부터 주요 채소류를 중심으로 가격폭락 사태가 연이어 발생되고 있으나 정부는 여전히 제대로 된 농산물 가격안정 정책을 수립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하였다. 농산물 가격불안정 사태를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가격정책이 마련되지 않으면 농가 경영이 위협받을 뿐만 아니라 농업은 더 이상 지속가능할 수 없다. 따라서 진보당은 다음과 같은 정책을 내세우고 있다.
  • 국가주도 농업 유통망을 수립하여 사적인 농산물 유통을 최대한 제한하고, 농민 수취가격을 증대한다.
  • 농민등록제를 실시, 농어민 관련 모든 보험을 의무화하고, 보험비 전액을 국가가 지원한다.
  • 농어민수당제를 도입하여 월 30만 원 또는 그 이상의 지원금을 모든 농어민에게 지급한다.
  • 농업중앙회장 조합원 직선제를 통하여 협동조합에 걸맞은 농업 생산 구조를 형성한다.
  • 농촌 관련 개발사업은 모두 농촌주민의 동의를 거치도록 한다. 농촌주민이 동의하지 않는 개발사업을 금지한다.
  • 농축산물이 주요 원료가 되는 식료가공품에 대해 일차적으로 국산 농산물을 사용하게 한다.
  • 대대적인 수매제(收買制)를 실시하고 관련 예산을 대폭 확대하여 농산물 공공수급제를 안정적으로 실행한다.
  • 부재지주의 직불금 부당수령 문제 적극적으로 해소하여 농민의 경작권을 보장하고 농지 국가관리체계를 확립하여 비농민의 농지 매입, 투기를 완전히 차단한다.
  • 지역 농지관리위원회를 조직하여 농지 이용 실태전수조사를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투기 농지는 모두 몰수한다. 또한 지역 특성과 경제 여건에 맞는 농산물 수급가격을 정할 수 있게 한다.
  • WTO 농산물 수입을 중단하며, 농업에 희생을 강요하는 FTA 협정을 전면적으로 개정한다.

이러한 내용 이외에도 수많은 농업, 어업 정책이 존재한다. 진보당의 농업 정책은 주로 식량주권을 완전히 확보하고, 농어민의 소득을 보장하는 동시에 통일 후 남북 농업이 별다른 마찰이 없이 이어질 수 있는 체계를 형성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7.3. 장애인정책[편집]

장애인에게도 최저임금을 보장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장애인의 노동권, 이동권 확대와 장애인 대상 서비스의 대대적인 국유화를 명시하자는 입장을 갖고 있다.

특히 장애인 대상 서비스의 민영 체계는 각기 담당 주무부서가 달라질 수 있어 장애인 업무의 전체적인 통일성과 연계성이 떨어져 업무 처리의 중복에 따른 낭비와 비효율과 행정서비스의 수혜자인 장애인 당사자 입장에서는 혼란과 불편함을 초래한다고 비판하고 있다.

이러한 기본적인 입장을 바탕으로 장애인 지원 사업비를 장애인에게 직접 지급, 장애인 관련 직종의 의료보험 전면 적용, 수어 초등학교의무교육제 시행, 남북 장애인 관계 교류 활성화, 장애인 등급제 폐지 등을 실현하는 것을 내세우고 있다.

7.4. 노동정책[편집]

  • 공동 사용자 책임제 도입으로 하청과 비정규직 노동자의 교섭권을 보장한다.
    • 사용자 규정 확대 (노동조건에 실질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여러 사용자)
    • 공동사용자 책임제 도입 (원 ․ 하청, 가맹본부, 재벌 등)
    • 원청의 교섭 해태 시 부당노동행위 형사 처벌
  • '노동법 빈틈막기'로 모든 노동자에게 노동기본권을 보장하고 노동법 사각지대를 없앤다.
    • 근로자 규정 확대 (타인의 사업을 위해 노무를 제공하는 사람)
    • 특수고용노동자, 무급인턴, 교육생, 플랫폼 노동자도 노동법 상의 ‘근로자’로 인정
    • 4인 이하 사업장 노동자도 야간수당, 휴일수당 적용, 부당해고 금지
    • 15시간 미만 초단시간 노동자도 주휴, 연차, 공휴일 보장, 2년 후 정규직 전환 보장
  • 프랜차이즈 가맹점주의 최저수익을 보장하고, 알바의 최저임금을 보장한다.
    •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및 알바의 인건비, 사회보험료 포함 최저수익 보장
    • 가맹점주의 단체교섭권 보장
    • 가맹점 노동자에 대해 가맹본부도 가맹점주와 함께 공동사용자 책임
  • 고용보험을 '노동보험'으로 개편하고 정규직 뿐만 아니라 모든 일하는 사람을 위한 실업부조를 도입한다.
    • 고용보험의 명칭을 ‘노동보험’으로 개편
    • 고용보험 가입대상을 특수고용노동자, 중소영세자영업자, 무급가족종사자로 확대
    • 부분실업급여 도입 - 투 잡 중 한 군데만 실직해도 실업급여 지급
    • 이직준비급여 도입 - 자발적 이직이라도 실업급여 지급
    • 청년이직준비급여 도입 - 저소득청년들이 미래를 준비할 있도록 기회 제공
    • 재충전급여 도입 - 쉼표 있는 노동을 위해 노동보험을 통한 안식월 도입
    • 실업부조 도입 - 노동자 평균임금 30%(85만원), 12개월간 지급
  • 일하다 죽는 사람이 없는 사회를 만든다.
    • 원청 사업주의 책임 및 처벌 강화, 징벌적 손해배상 부과하는 ‘기업살인 처벌법’제정
  • 노동조합할 권리를 보장한다.
    • ILO 핵심협약 비준
    •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 공무원노조 해고자복직특별법 제정
    • 교섭창구단일화 강제제 폐지, 산별교섭 제도화, 타임오프제 폐지, 손배 가압류 제한
  • 특수고용노동자의 권익을 보장한다.
  •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만든다.
    • 비정규직 고용 시 정규직의 1.5배 임금 지급(‘불안정고용수당’ 신설)
    •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온전한 정규직 전환
    • 파견제법 ․ 기간제법 폐지, 사용사유 제한
    • 사회서비스원 설립, 돌봄노동자와 요양보호사 직고용
  • 노동 관련 집단 소송제도를 도입하고 노동법원을 설립한다.
    • 노동관련 집단소송제 도입
    • 참심형 특별법원인 노동법원 설립
  • 제조업특별발전법 제정으로 제조업 노동자들의 고용 등을 책임진다.
    • 고용-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제조업 발전특별법’ 제정
    • 대규모 구조조정시 사회적 협의기구 구성, 일방적 정리해고 불허
    • 국내 총생산의 3%(약 50조원)의 기금화, 선수금환급보증(RG), 제조업 설비투자, 고용 창출에 사용
    • 외국인의 투기성 무리한 구조조정, 고율배당 제어

7.5. 여성정책[편집]

진보당의 여성 정책은 양성 임금격차 해소를 위한 여성할당제의 범적인 도입, 성범죄 처벌 기준 및 형량 강화, 국가주도의 여성 건강 관리 등으로 나눠져 있으며 그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각종 선출직 후보 추천 수치를 남성과 여성 동수로 하여 절반 할당제를 도입한다.
  • 공공기관의 장관급·국장급 구성원, 공기업·국립대학 교수, 국내 500대 기업 임원, 부장판사, 국가대표감독·코치 전체에 여성할당제 50%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승진 성비 공개제도를 도입한다.
  • 반의사불벌죄 폐지, 성폭력 피해자 사실적시 명예훼손죄 폐지, 가정폭력 가해자 체포우선주의, 대학 과정까지 성교육 의무화를 확립한다. 또한 꾸밈노동 금지에 관련된 법제를 도입하고, 성희롱성추행성폭력 판단 기준을 확대하여 더욱 폭넓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 여성건강기본법을 제정하여 국가주도의 여성 건강 관리 체계를 확립한다.
  • 의제강간 연령을 16세로 상향하고, 20세 이상 성인이 아동에게 선물이나 돈을 주는 행위 및 부모 동의 없이 만나는 행위를 처벌하고 성범죄 처벌 수위를 강화한다.
  • 전업주부 등록제를 실시하여 주부에게도 국민연금을 지급한다.
  • 지역구 국회의원, 지방의회, 비례대표 여성할당제를 강화하여 정치권이 여성의 요구를 제대로 반영할 수 있도록 한다.
  • 출산 전후 전체 유급 출산휴가를 보장하고, 육아 어려움이 집중되는 기간 1년여간 최소한의 육아와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보험제도를 신설한다.

7.6. 통일정책[편집]

진보당은 군사정책과 통일정책을 하나의 묶음으로 보고 있다. 당 강령에서 "일제 식민지배의 잔재를 청산하고 불평등한 한미관계를 해체하여 민족의 자주권을 확립한다.", "우리 민족의 힘으로 남북 사이에 합의한 모든 공동선언을 이행하여 자주, 평화, 번영이 보장된 중립적 통일국가를 건설한다."고 언급하고 있다. #

군대 내 상급자의 무분별한 지시[23]를 하급자가 거부할 수 있도록 군 인권을 강화, 사드(THAAD) 해체, 사병 및 대체 복무자 급여의 대폭 인상,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징병제와 예비군의 점진적인 폐지, 모병제 시행, 한미연합훈련 반대, 한미일 군사동맹 반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폐지 등을 내세우고 있다. 한미동맹을 무조건 파기하자는 입장을 내세우는 것은 아니나, 한미동맹을 굴종적인 관계로 묘사하거나, 주한미군과 관련하여 주둔 분담금, 주한미군 범죄 등의 문제를 부각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진보당은 군사비 증강이 동북아시아를 긴장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하며, 단계적으로 군사비를 감축하고, 해당 예산을 민생 관련 예산으로 전환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동시에 종전 선언을 통해 북한과의 기나긴 반목을 끝내야 함을 강조하는데, 이를 ‘한반도 평화협정’이라고 명명하였다.

7.7. 노인정책[편집]

진보당은 노인이 늙었다는 이유로 사회적 활동을 보장받지 못 하는 것을 최대한 막기 위해 정년 제도의 점진적 폐지를 주장하고 있다. 또한 2020년 기준으로 노인장기요양보험 이용자 수가 약 58만 명인데 장기요양기관 수는 만 약 24,000개고 공공요양기관은 1.01%에 불과하다. 따라서 진보당은 수요자 기준 30%의 공공요양시설 설치 및 사회서비스공단 설립을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 외 거주지원 서비스, 돌봄센터, 국공립 병원 및 보건소 확충 및 확대를 정책으로 내세우고 있다.

7.8. 교육정책[편집]

진보당은 학생들의 학자금 대출 부담을 해결하기 위해 대학무상교육 실현을 주장하고 있고, 이를 위해 아래와 같은 정책을 내세우고 있다.
  • '반값등록금'을 우선적으로 실현하고, 이를 위해 '고등교육재정교부금법'을 제정하여 재원을 마련한다.
  • 국공립대학부터 우선적으로 무상 교육을 도입하여 대학 등록금의 전반적인 완화 효과를 기대한다.
  • 학자금 대출에 관련한 부채를 탕감한다.

7.9. 재벌해체[편집]

진보당은 재벌해체 정책을 내세우고 있다.
  • 규제개혁위원회를 해체하여 재벌 해체 및 재벌 형성 방지를 더욱 신속하고 정확하게 할 수 있는 사회적·법적 환경을 만든다.
  • 최대 재산 상속세를 도입하여 재산이 아무리 높아도 30억만을 상속할 수 있도록 강제하며, 나머지 재산은 국가가 몰수한다.
  • 하청기업을 대상으로 한 대기업의 ‘일감 몰아주기’를 불법으로 하고, 대기업 중심의 유동가격결정제를 폐지하여 중소기업의 수익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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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당내 정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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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연합 시절부터 내려온 지역 조직의 결속력이 높은 편이라서 각 정파는 보통 지역 이름으로 불리는 경우가 많다.

과거에는 정파개념 보다는 지역적 연고로 묶인 현장 활동가 조직에 더 가까웠기에 정파간 갈등은 크게 부각되지 않았으나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와 3기 당직선거가 치러진 2024년을 기점으로 기존 조직운영방식과 진보정치 노선과 관련된 변화의 움직임이 보여지고 있다.
  • 중립파
    울산광역시경상남도부산광역시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통합진보당 해산 이후 범 경기동부연합이 민중연합당으로 결집했을 때, 범 울산연합은 새민중정당으로 활동하다가 2017년 민중당으로 다시 합당하였다.
    • 울산연합
      부울경의 중심조직이다. 울산 동구와 북구남구를 기반으로 활동한다. 민주노총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와 현대자동차지부를 중심으로 울산지역 노동조합과 현장조직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상당한 조직력을 기반으로 진보당의 득표력 대부분을 담당[29]하는 매우 중요한 조직으로, 세력이 강한만큼 당내 발언권도 크다.[30]
    • 부산연합
      서울연합처럼 다양한 구성원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8부두 미군기지 세균실험 논란과 해운대 주한미군 폭죽 난동 등에 대응해 활동하였다. 대표인물로 민병렬과 고창권[31]노정현이 있다.
    • 경남연합
      창원의 노동운동과 진주, 경남 서부권의 농민운동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9년 재보궐선거에서 창원시 성산구에 출마한 손석형 후보가 여론조사 지지율 15%를 달성할만큼 강한 조직력을 보유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는 전농 부산경남연맹과 연계하여 농민수당을 제정하고, 전두환 잔재 청산에 앞장서며[32] 실제로 성과를 거두는 등 지역 활동도 활발한 편이다. 대표인물로 정혜경석영철이 있다.
    • 자주단결
      수도권에서 인천연합의 영향을 받으며 자주단결[33]이라 불리면서 활동하던 학생운동과 이곳 출신 청년운동 세력 상당수는 통합진보당 분당 당시 인천연합 주류를 따라 정의당으로 가지 않고[34] 잔류한 뒤 울산연합과 함께 새민중정당을 거쳐 진보당에서 활동하고 있다. 서울 노원구와 서대문구 등을 기반으로 하며 학생운동과 지역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주요 인물로는 최나영장진숙전진희 등이 있다.
  • 민권연대(비선)[탈당]
    민주노동당 시절부터 이어지는 다른 정파들과 달리, 진보신당이 떨어져나간 이후 합류한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연대(민권연대)가 전신이며 한총련 시절에는 '비선' 그룹으로 불렸다. 과거에는 국민주권연대와 산하 대학생 조직인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의 일부 인사들이 진보당 당직 일부를 차지하고 선거 후보로 출마하기도 했지만 이들의 과도한 친민주당 성향과 과 타 정파를 배려하지 않는 태도로 인해 논란을 자주 일으켰고 활동은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 당을 국민주권연대 사람들의 의견표출 수단으로 이용한다며 불만을 품는 진보당원들이 많았다.[36] 결국 갈등이 심화되자 2023년 이후 대부분의 구성원들이 진보당에서 이탈하여 국민주권당을 창당하였다. 2024년 당직선거에서 비선 계열 후보가 출마하는 등 주권당에 가담하지 않은 개개인은 일부 존재하나, 당내에서의 조직적 영향력은 완전히 소멸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12. 중앙당 지도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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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휘장
진보당 흰색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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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
이름
임기
초대
김재연 (金在姸)
2020년 6월 20일 ~ 2022년 7월 31일
제2대
윤희숙 (尹凞淑)
2022년 8월 1일 ~ 2024년 6월 14일
제3대
김재연 (金在姸)
2024년 6월 15일 ~ 현재

12.1. 제1기 지도부[편집]

2020년 6월 20일 ~ 2022년 7월 31일


  • 사무총장: 김근래
  • 정책위의장: 정태흥

12.2. 제2기 지도부[편집]

2022년 8월 1일 ~ 2024년 6월 14일



12.3. 제3기 지도부[편집]

2024년 6월 15일 ~ 현재



13. 원내 지도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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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대수
이름
임기
초대
강성희 (姜聖熙)
2023년 4월 6일 ~ 2024년 5월 29일
제2대
윤종오 (尹鍾五)
2024년 5월 30일 ~ 현재
  • 원내대표: 강성희 (2023년 4월 6일 ~ 2024년 5월 29일)
  • 원내대표: 윤종오 (2024년 5월 30일 ~ 현재)
    • 원내부대표: 전종덕 (2024년 5월 30일 ~ 현재)
  • 원내대변인: 정혜경 (2024년 5월 30일 ~ 현재)

14. 시도당 지도부[편집]

진보당 흰색 아이콘 진보당(2020년) 흰색 로고 시도당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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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아이콘

15. 소속 인물[편집]

현역 광역자치단체장은 없으며, 지방의회 의원에 당선된 이들은 모두 지역구 의원이다. 그리고 기초의원 일부를 제외하면 대부분 광주전남연합 및 울산연합의 조직력이 강한 호남지역 및 울산광역시 등에서 선출되었다.

15.1. 국회의원[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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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기초자치단체장[편집]

15.3. 광역의회의원[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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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기초의회의원[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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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선거 결과[편집]

16.1. 대통령 선거[편집]

연도
선거명
후보
총 득표수(비율)
결과
2022
37,366 (0.11%)
낙선 (5위)

16.2. 국회의원 선거[편집]

연도
선거명
지역구(비율)
비례대표(비율)
총 의석(비율)
결과
2024
1/254 (0.4%)
후보를 내지 않음[65]
1/300 (0.3%)
원내 7당 [66]

16.3. 전국동시지방선거[편집]

연도
선거명
광역단체장 (비율)
기초단체장 (비율)
광역의원 (비율)
기초의원 (비율)
2022
0 / 17 (0%)
1 / 226 (0.44%)
3 / 872 (0.34%)
17 / 2988 (0.57%)

16.4. 재보궐선거[편집]

연도
국회의원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0 / 2
0 / 2
0 / 8
0 / 8
1 / 1
0 / 1
0 / 2
0 / 4
0 / 1
0 / 2
1 / 17
1 / 26
0 / 4
0 / 5
0 / 8
0 / 9

17. 산하 조직[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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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연구원 로고
민주연구원 로고
진보정책연구원 로고
기본소득정책연구소 로고
사회민주당 불평등연구소 CI ...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진보정책연구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진보정책연구원은 진보당 산하의 싱크 탱크이다.[67] 당규 제13호 제5조에 따라 이사장직은 상임대표가 겸직하며 직권으로 연구원장을 지명할 수 있다.

현재 이사장은 김재연 상임대표이며 연구원장은 신석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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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힘 로고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 로...
청년진보당 로고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청년진보당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진보당의 당내당 형식의 청년 계급계층 조직으로 민중당 시절부터 오랜기간 독립적인 청년조직 역할을 해왔다.

18. 기관지[편집]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너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너머라는 이름의 자체 당 기관지를 운영하고 있다. 비정기적으로 온라인 홈페이지에 당 소식, 인터뷰, 칼럼[68] 등이 올라오며 지면신문도 매 월 정기발행하고 있다.

19. 기타[편집]

  • 네이버 지도에 '진보당'을 검색하면 전국 곳곳에 나온다. 같은 이름을 쓰는 금은방(보석가게)이 많이 있기 때문. 실제로 2023년 재보궐 선거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빵집이나 보석가게 이름인줄 안 시민들이 많았다는 당직자들의 증언이 많다. 이 때문인지 진보당에서 내세우는 부 슬로건 중에서도 "일하는 사람이 짜 석이 되는 "이 있다.

20. 지지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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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khoe daihan
2025년 정당지지율
전국지표조사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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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khoe daihan
2025년 정당지지율
여론조사꽃 (전화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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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관련 문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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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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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 현재
(2022 ~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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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5.30. ~ 2024.5.29.
[ 임기 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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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반기 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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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기 종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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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내 정당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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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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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의회 관련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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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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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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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민주권연대 소속인원들이 개별 탈당했다.[2] 지역구 1석, 비례대표 2석.[3] 김종훈 울산광역시 동구청장.[4] 지역구 4석.[5] 지역구 17석.[6]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024년 11월 29일 등록한 2023년도 정당의 활동개황 및 회계보고 문서에는 2023년 12월 31일 기준 98,074명으로 기재되어 있다. 2024년 당원 수가 10만 명을 넘겼다.[7] 진보당 제21대 대통령 후보 경선 기준.[8] 타 정당의 당대표 격이다. 계급·계층 조직인 각 하위당의 대표들은 공동대표 직함을 받고 지도부의 일원으로서 타 정당의 최고위원과 같은 역할을 수행한다.[9] 다만 '민중의 직접 정치'라는 표현은 그 정체성이 모호하기 때문에, 진보당의 이념이 정확히 어떠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당 탄생부터 논쟁거리였다. 이는 당 강령에 사회민주주의를 언급한 정의당사회주의 지향을 밝힌 노동당생태주의 녹색 정치를 명시한 녹색당과는 다소 다른 모습이다.[10] 진보당도 이쪽 이미지가 굳어서 그렇지 의외로 친미적 메시지를 내기도 한다.#[11] 내정에 관해서는 주로 노동자·농민과 약자들의 권리 신장 같은 경제·사회적 의제에 초점을 맞추지만, 당 차원에서 "반중·반북을 요구하는 미국을 규탄한다", "굴욕적인 한미동맹의 파기 선언을 하자"고 주장하는 등 동아시아 국제정세에 관해 상당히 마이너한 정세관을 드러내고 있다. # 이 때문에 PD(민중민주파) 같은 여타 진보정치세력과 달리 북한 관련한 논란이 일 때마다 북측을 옹호하거나 비판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경우가 많아 종북 공세의 주요 대상이 되는 편이다.[12] 다만 좌익 내셔널리즘 관점에서 보면 의외로 좌파정당이라도 자주파인 경우는 꽤 있다. 스코틀랜드 독립을 외치는 스코틀랜드 국민당 등이 대표적.[13] 이 정도의 위치는 대개 사회주의 세력이 유의미한 정치적 지분을 차지하고 있는 유럽 및 남미에서도 선명한 좌파 성향을 가지고 있으나 그 지향성이 기존의 민주주의 질서의 전복이나 훼손을 추구하진 않는다고 여겨지는 정당들이 주로 받는다. 이러한 노선에 해당된다고 평가받는 대표적인 이념은 보통 민주사회주의라고 여겨진다. 사회주의를 내세우며 진보당보다 더욱 강경하고 선명한 좌파를 표방하는 노동당 등에서는 진보당의 이념을 사회민주주의(베른슈타인식 수정주의)로 정의하기도 한다.[14] 단, 주요 간부나 진성 당원 상당수는 정책이 아닌 노선으로서의 사민주의, 민사주의, 유로콤, 즉 개량주의에 대해서는 부정적이다. 사회주의에 대해서는 지향하는 당원들도 있지만, 분단 체제에서 당장, 단독적으로는 불가능하다고 보는 편.[15] 심지어 2025년에는 윤석열 정부 비상계엄 사태 이후 폭력을 선동하는 극우 유튜버들이 난립하자 이들을 내란선동,소요,협박,국가보안법 위반죄로 고발하기도 했다.# 물론 기존 노선과 반대로 국가보안법에 대한 기능성을 옹호한다기보단 기존에 진보당을 국가보안법으로 공격하던 자칭 보수들이 도리어 국가와 헌법을 부정하는 반국가적 행위를 일삼는 것을 고발하는 일종의 미러링 목적으로 이들을 고발한 것이라 봐야 하며, 이후 당론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에 따라 국가보안법 고발을 철회했다.[16] 사실 인민전선 항목을 참고하면 알겠지만, 전간기 서유럽이나 라틴 아메리카 등지의 일부(극우나 파시즘의 위협이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의회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공산당, 마르크스-레닌주의 진영이 오히려 비공산당계 사회주의 정당이나 비마르크스-레닌주의 진영보다 훨씬 온건한 주장을 내놓았다. 이런 역사적 배경과 영향 때문에 실제로도 PD보다는 NL이 민주당에 더 우호적이고, 반미 성향 때문에 그렇지 의외로 구호나 정책도 온건하고 현실적인 부분이 꽤 있다.[17] 이들은 스스로를 '좌파' 혹은 '좌단위'라 칭하며, 민족주의를 이야기하거나 제도권 현실 정치의 대화와 타협에 참여해 차근차근 바꿔나가자는 타 진보정파들을 비판하며 자본주의 구조에 대한 강경 투쟁을 주장한다.[18] 이 방침에 따라 당원들이 마을 환경미화에 참여하거나 복지 수혜를 돕기 위한 주민상담소를 열고, 주민자치대회를 열어 지방자치단체 이월예산에 대한 주민의 직접민주주의 의사결정과정을 주관하는 등 자발적인 풀뿌리 지역활동에 주력하고 있다.[19] 인공지능(AI) 시대의 노동권 보호, 쿠팡 등 플랫폼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의 권리, 진보적인 생태 입법 등.[20] 이 때문에 이념의 체계화와 선명성을 중시하는 다른 진보정당 및 운동권 단위들로부터 "이념적 선명성이 없다"는 비판을 자주 받는다. 이념 및 사상의 체계적인 정립보다 제도권 내에서의 대중적 진보정치에 나선다는 현실주의적 행보 면에서 일본공산당과도 비슷한 면이 있다.[21] 그 전에는 노동당에게 비판을 받던 적이 없었다.[22] 펜앤드마이크와 같은 건물을 공유하고 있으며, 한때는 바로 윗층인 5층이 자유통일당의 당사였던 적도 있다.(...)[23] 자세한 사항은 지시불이행 문서 참조[24] 구국선봉대 - 노학연대선봉대(노선대), 사람사랑 그룹 - 민주노동당 학생위원회, 한대련으로 이어진다[25] 단 전국회의 자체는 진보당과 마찬가지로 지역마다 정파가 다르며 현재 의장은 울산연합 계열이다.[26] 경기동부 소속 당원이 당시 심상정, 유시민 전 대표에게 '통합의 정신으로 돌아오라'면서 분신한 것을 계기로 자신의 기존 출신과 결별한 것이기 때문이다.[27] 전북 지역의 학생운동은 1990년대 전북 조직을 이끌던 NL 운동권의 대부 김영환이 전향하며 가장 먼저 소멸했으나, 2023년 상반기 재보궐선거 전주 을에서 한국외대 용인캠퍼스 졸업생으로 경기동부 출신이지만 전북에서 청년 시절을 보낸 강성희가 당선될 때 인접한 광주전남 활동가들이 일조하며 다시금 진보당이 영향력을 회복하고 있다. 이후 강성희는 진보당 제21대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비당권파를 대표하여 출마하는 등 광주전남 조직과 뜻을 함께하고 있다.[28] 그걸 제대로 보여준 것이 영광군에서 민생당을 제치고 비례득표 2위, 장흥군에서 3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과 똑같이 영광군에서 조국혁신당을 제치고 민주당마저 위협한 2024년 하반기 재보궐선거.[29]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2020년 재보궐선거에서 낸 후보들이 각각 34%와 17%를 득표해 무시할 수 없는 득표력을 자랑했고, 이에 따라 울산지역의 제1야당, 혹은 제2야당으로 평가받는 수준이다. 대표인물로 김창현김종훈윤종오가 있다.[30] 상당히 빠른 변화를 보이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상명하복으로 대표되는 자주파계열 특유의 권위주의적인 문화를 청산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 실제 정책에도 권위주의를 청산하고자 하는 노력이 반영되어 21대 총선에서 '국민의 국회 건설' 공약을 주도했다.[31] 고창권의 경우 과거 통합진보당 시절 국민참여당에서 건너온 참여계에 속했으나, 상술했듯이 정의당으로 갈라져나가지 않고 통합진보당에 남은 사수파에 속한다. 이쪽은 특이하게도 민중연합당이 아닌 새민중정당을 거쳐 진보당으로 유입된 사례.[32] 전두환은 경상남도 합천군 출신이다.[33] 노선대, 자주혁신으로 불리던 경기동부연합과 경쟁하였다.[34] 탈당한 이들은 정의당에서 과거 전진 시절에 대립했던 전환과 손잡고 당 주류인 통연, 비상과 대립했다. 결국 2024년 총선에서 통연이 심상정 낙선 및 정계은퇴로 소멸하고 비상의 지역 조직이 탈당해서 민주당이나 조국혁신당 등으로 이탈하는 등의 몰락을 겪으면서 전환과 함께 정의당 사수파가 된 상태.[탈당][36] 이를 계급협조 또는 비판적 지지 이론이라고도 하는데 자주통일이 이루어지지 않은 현 남한사회에서는 제대로 된 진보정당 운동이 불가능 하다고 보고 당은 자신들 단체의 대의를 내세우고 선전하는 용도로만 여기는 것이다. 군자산의 약속으로 합법적 진보정당 운동에 가담하기 이전 NL 그룹의 특성을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는 것인데 이렇다보니 자연스레 진보당을 통해 지역활동과 정치활동을 하는 타 정파들과 갈등이 발생할 수 밖에 없었다.[37] 전 서울특별시의원 후보[38] 2023.3. 사퇴.[39] 전 전라남도의원.[40] 전 서대문구의원 후보.[41] 전 서울특별시장 후보.[42] 2023.4.6. 당선 후 원내대표 취임.[43] 2024.3.7. 사퇴.[44] 이재명-김재연 단일화에 반발하여 사퇴.[45] 장흥읍 일부(기양리, 예양리, 건산리, 상리, 축내리, 관덕리, 원도리, 행원리, 연산리, 성불리, 사안리, 영전리, 송암리, 충열리, 교촌리, 동동리, 남동리, 향양리, 삼산리, 금산리, 해당리, 우산리.), 장동면, 장평면, 유치면, 부산면[46] 백수읍, 홍농읍, 염산면, 법성면, 낙월면[47] 아라동(5~9, 12, 24, 27~30통)[48] 공릉1동, 공릉2동[49] 송정1동, 송정2동, 도산동, 어룡동, 동곡동, 평동, 삼도동, 본량동[50] 첨단1동, 첨단2동[51] 비아동, 신가동, 신창동[52] 충장동, 동명동, 계림1동, 계림2동, 산수1동, 산수2동[53] 광천동, 유덕동, 치평동, 상무1동, 동천동[54] 용봉동, 삼각동, 일곡동, 매곡동[55] 방어동, 화정동, 대송동[56] 강동동, 효문동, 양정동, 염포동[57] 권선구 평동, 금곡동, 호매실동[58] 원미구 약대동,중1,2,3,4동[59] 안남면, 안내면, 청성면, 청산면[60] 동산동, 영등1동[61] 왕조1동[62] 노안면, 송월동, 금남동, 성북동[63] 중마동(중동)[64] 화순읍[65] 더불어민주연합(비례연합정당)에 후보를 내어 진보당 출신 의원이 2명 당선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더불어민주연합 문서 참고.[66] 더불어민주연합에서 당선된 진보당의 비례의원 2명을 더 한다면 원내 4당이 된다.[67] 정당법에 따라 보조금 배분 대상에 속하는 정당은 의무적으로 정책연구소를 설립해야한다.[68] 주로 진보당 활동가들의 글이 게재되지만 외부활동가에게 칼럼기고를 의뢰해 게재되는 경우도 있다.[69] 20~30대 남성 진보당 지지자들이 주요 이용하며 갤러 중에 실제 진보당의 당직자들도 분포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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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2017년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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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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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어든든한 우리편
상징색     (#D6001C)
이념반자본주의[1]
반제국주의[2][3]
스펙트럼좌익[4][5]~극좌[6][7]
당원(2023년)98,074명
(권리 당원: 46,644명)[8]
당직자
상임대표김재연
공동대표김창년[9]
이대종[10]
이경민[11]
홍희진[12]
장진숙
신창현
원내대표윤종오
정책위의장장진숙
사무총장신창현
역사
창당2017년 10월 15일
선행조직새민중정당
민중연합당
이전 당명
  • 민중당
  • (2017년 10월 15일~2020년 6월 20일)
내부 조직
중앙당사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동 사직로 130 적선현대빌딩 10층 1001호
정책연구소진보정책연구원
기관지너머
청년조직청년진보당
의석
대통령
0 / 1
국회의원
3 / 300
광역단체장
0 / 17
광역의원
3 / 872
기초단체장
1 / 226
기초의원
17 / 2,988

진보당(進步黨)은 2017년 10월 15일에 창당된 대한민국의 진보정당이다.

2017년 10월 15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새민중정당과 민중연합당 양당의 수임기관 합동회의를 통해 합당을 공식 완료하고, 오후 2시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민중당 창당을 선언하였다.[13][14][15][16]

2020년 6월 20일, 진보당으로 당명을 변경했다.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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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10월 11일: 새민중정당 이은혜 대변인 기자회견[17]
  • 2017년 10월 12일: 민중연합당 인천시당과 새민중정당 인천시당 창당준비위원회의 합당 기자회견[18]
  • 2017년 10월 15일 오후 2시: 공식 창당과 당원이 참여하는 창당 대회 개최
  • 2017년 10월 15일: 서울시당, 울산시당 창당[19]
  • 2020년 4월~5월 : 4월에 열린 총선에서 전원 낙선으로 5월 말 21대 국회 출범과 함께 원외정당이 됨
  • 2020년 6월 20일: 진보당으로 당명변경
  • 2023년 4월 5일에 열린 재보궐선거에서 의석을 1석 확보하여 다음날 원내정당으로 복귀하였다.[20][21][22]

역대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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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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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은 민중당에서 당명 개정안 투표를 통해 결정된 당명이다. 일부 언론은 민중당에 대해 대한민국 학생 운동의 한 갈래인 민족 해방 계통의 정당으로 여기고 있으나, 실제 당에서는 1990년대 이전에 사라진 이러한 양분론에 기초한 인식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 않다. 가령, 당내 중앙교육원에서는 제3세계론과 영미권의 최신 학설은 물론, 민족 문제와 계급 문제를 둘 다 중시하고 레닌의 《제국주의론》을 중점으로 당 간부를 양성하는 등 다양한 흐름이 존재한다. 민중당은 기본적으로 반미주의반제국주의, 한반도 통일 적극 지향이라는 점에서 민족주의의 성격도 갖추고 있는 정당이나, 이러한 특성은 국내 공산주의자들도 갖추고 있는 특성이다.

또한 당 강령에 별도의 성평등 강령을 추가함으로써 여성주의자의 참여도 독려하고 있다는 점[23]에서 1990년대 초 이전의 학생 운동의 성격으로 이 당을 판단하기는 상당히 어려우며, 기본적으로 3대 운동(노동 운동·농민 운동·빈민 운동)에 기초한 좌익 정당의 성격을 갖추고 있다.

당 출범 후 각 진영의 평가가 이어졌다. 정통 트로츠키주의를 표방하는 볼셰비키는 민중당의 창당은 환영하면서도, 당내 다수를 점하고 있는 민족주의자들 특유의 계급협조주의를 경계하였다.[24] 마르크스-레닌주의 단체인 전국노동자정치협회의 경우는 민중당의 의회 전술에 공감하면서도, 외연 확장만이 아닌, 실질적으로 사회 변혁을 불러올 수 있는 마르크스-레닌주의적 행동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수정 트로츠키주의 단체인 노동자 연대는 기본적으로 당 출범에 환영하는 입장이었으나, 통일전선적 성격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정의당과 연대하지 않는 흐름에 대해 아쉬움이 있다고 전했다.[25]

총선 후 당명개정 투표를 진행하였으며, 진보당이라는 당명으로 개명되었다.

진보당의 기반은 노동 운동, 농민 운동, 빈민 운동이다. 진보당을 이루는 계파로는 구/신 NL와 함께 일부 구 PD 계열의 당원들이 있으며, 진보당을 지지하는 노동조합으로는 민주노총의 주류 파벌이, 지지하는 농민단체로는 전농이 있다.

국제적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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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은 램지 클라크노암 촘스키 등 미국의 반제국주의 지식인과 교류해 왔다.[26] 또한 민중당 시절 제시 잭슨버니 샌더스 등 미국 민주당의 진보적 인사들과 교류하며 한국 종전 선언에 대한 지지를 이끌어냈다.[27] 미국 녹색당은 진보당의 평화통일 강령을 공개적으로 지지하였다.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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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지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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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지도부(민중당)

  • 상임대표: 김종훈, 김창한
  • 일반대표: 김은진, 정태흥, 강규혁, 김기형, 안주용, 이화수, 장지화, 손솔
  • 원내대표: 윤종오
  • 사무총장: 편재승

2기 지도부(민중당)

  • 상임대표: 이상규
  • 공동대표: 김은진, 최나영, 정희성, 안주용, 소순관, 장지화, 김선경
  • 사무총장: 홍성규

3기 지도부(진보당)

  • 상임대표: 김재연
  • 공동대표: 조용신, 윤희숙, 김기완, 안주용, 이경민, 송명숙
  • 사무총장: 김근래

대의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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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의 최고 의사 결정 기관은 대의원대회이다. 진보당 대의원대회 대의원은 당고문, 상임대표 및 대표단, 계급계층조직 중앙 대표,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의원, 시·도 지역당 위원장 및 부위원장, 계급계층조직 시·도 대표 및 부대표, 선출직 중앙위원, 선출직 대의원 등으로 구성된다. 임기는 2년이며, 모든 당원에 피선거권을 부여하며, 여성은 50%, 장애인은 5%의 최소할당제를 적용하고 있다. 선출직 대의원은 2년마다 열리는 정기대의원대회에서 당원에 의해 선출되며, 대의원대회는 강령, 당헌, 당규, 당 정책 결정, 당 지도 결정, 합당 결정 등을 총괄한다.[28]

중앙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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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위원회는 상임대표 및 대표단, 계급계층조직 중앙 대표,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의원, 시·도 지역당 위원장 및 부위원장, 계급계층조직 시·도 대표, 선출직 중앙위원 등으로 구성된다. 임기는 2년이며, 모든 당원에 피선거권을 부여하며, 여성은 50%, 장애인에게 5%의 최소할당제를 적용하고 있다. 중앙위원회는 정해진 분기마다 소집되며, 당헌, 당규 해석, 개정, 재정 등에 관여할 수 있으며, 시·도 내 단위세포당 성립, 당내 안건 검토 및 안건 수립 등의 권한이 있다.[29]

당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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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무위원회는 대표단, 시·도 지역당 위원장이 겸하며, 의장은 상임대표가, 부의장은 상임대표가 지명한 공동대표가 맡는다. 정기 당무위원회는 월 1회 의장의 주관에 따라 소집되며, 대표단이 제출한 안건의 의결 및 집행과 기타 당헌·당규에서 규정한 권한이라는 두 가지 권한을 갖는다.[30]

중앙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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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교육원은 진보당의 당 간부를 양성하기 위해 조직된 당내 기관이다. 중앙교육원장은 상임대표가 임면하고 중앙위원회에서 인준한다.[31]

하위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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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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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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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보당 서울특별시당(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 53)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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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보당 경기도당(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영화로86번길 8)
  • 진보당 인천광역시당(인천 부평구 원길로 26)

호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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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보당 전라북도당(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석동로 13)
  • 진보당 전라남도당(전라남도 순천시 해룡면 신대로2)
  • 진보당 광주광역시당(광주 서구 대남대로 452)
  • 진보당 제주특별자치도당(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광로 279)

영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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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보당 울산광역시당(울산 북구 명촌20길 10 )
  • 진보당 부산광역시당(부산광역시 연제구 월드컵대로 141 7층)
  • 진보당 대구광역시당(대구 중구 국채보상로151길 105)
  • 진보당 경상북도당(경북 포항시 남구 포스코대로 442)
  • 진보당 경상남도당(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 77)

충청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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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보당 대전광역시당(대전 서구 둔산남로9번길 71)
  • 진보당 충청북도당(충북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186번길 21)
  • 진보당 충청남도당(충남 아산시 배방읍 북수로 97)

강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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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보당 강원도당(강원 원주시 북원로 2241)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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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의 정책은 주로 비정규직 노동자, 농민, 영세 자영업자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으며, 민주주의적 원칙이 지켜지는 선에서의 사회주의 및 반(反)자본주의 성격을 갖고 있다. 전(全)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대표적인 정책은 ‘전국민고용보험제’가 있으며, 나머지 정책은 특정 계층(비정규직 노동자, 농민, 영세 자영업자, 대학생, 주부, 경력 단절 여성, 장애인, 노인 등)에게 맞춰져 있다. 나열된 정책들은 주로 2020년 총선 관련 정책들이나, 이 정책들은 총선과 무관하게 진보당이 골자로 하고 있는 기본 방향성에 기반한 것이다.

전국민고용보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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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노동자에게 의무적으로 가입되는 고용보험제를 노동 가능 연령에 해당하는 모든 국민에게 적용하자는 정책이다. 이상규 상임대표는 “재난긴급수당과 같은 일회적 지원으로는 경제 위기 극복에 한계가 있다”며 “고졸, 알바생, 취업준비생, 50대 여성, 노인과 같은 취약계층을 보호할 대책이 필요하다. 고용 안전망을 획기적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국민이 고용보험에 가입하게 되면 사회적 취약 계층이 일자리를 잃거나, 자영업자 소득에 악영향이 와도 지원금을 통하여 안정적인 생활을 어느 정도 보장될 수 있다. 고용보험 사각지대에 있는 1천300여만명의 비정규직노동자·특수고용노동자·자영업자·아르바이트생 등이 가입할 수 있도록 제도를 바꾸는 것이 핵심이다. 진보당은 보험 급여 대상·지급구조 등을 손보면 가입자가 대폭 늘어도 실업 후 최장 6개월, 최저임금 80% 수준의 소득을 보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재벌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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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은 재벌 해체 정책을 내세우고 있다.

  • 규제개혁위원회를 해체하여 재벌 형성 방지를 더욱 신속하고 정확하게 할 수 있는 사회적·법적 환경을 만들고, 재벌을 해체한다.
  • 최대 재산 상속세를 도입하여 재산이 아무리 높아도 30억만을 상속할 수 있도록 강제하며, 나머지 재산은 국가가 몰수한다.
  • 하청기업을 대상으로 한 대기업의 ‘일감 몰아주기’를 불법으로 하고, 대기업 중심의 유동가격결정제를 폐지하여 중소기업의 수익을 보장한다.

교육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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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를 폐지하고, 모든 대학을 국공립화하여 일괄적인 학제 개편을 통해 대학 서열화를 타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동시에 모든 교육 과정을 무상으로 하여 경제적 취약 계층도 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해야 함을 강조한다.[32]

노동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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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의 지속적 인상과 최저임금 이상의 급여를 받는 모든 노동자가 지속적인 임금 인상을 진행할 수 있도록, 연 임금 협상 의무제 실시를 주장하고 있다. 또한 비정규직의 완전한 폐지를 목표로,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정책을 주장하고 있다. 진보당의 노동 정책은 방대한데, 민주노총 산하 산별노조의 요구를 바탕으로 노동 관련 정책을 통일적으로 구현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으며, 현재 존재하는 비정규직의 노동3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노조 성립 의무화를 국가주도로 강제해야 함을 주장하고 있다.

위와 같은 정책 외에 다른 특수한 정책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 4인 이하 사업장 노동자도 야간수당, 휴일수당 적용, 부당해고 금지, 15시간 미만 초단시간 노동자도 주휴, 연차, 공휴일 보장, 2년 후 정규직 전환 보장
  • 노동 법원과 노사 사건에 대한 집단소송제를 신설하여 노사 문제 관련 사건을 효율적이고, 빠르게 해결한다.
  • 대규모 구조조정시 사회적 협의기구 구성, 일방적 정리해고 불허, 외국인의 투기성 무리한 구조조정, 고율배당 제어를 실시한다.
  • 사용자 규정과 근로자 규정을 확대하고, 원청의 교섭 해태 시 부당노동행위 형사 처벌한다.
  • 원청 사업주의 책임 및 처벌 강화, 징벌적 손해배상 부과하는 ‘기업살인 처벌법’제정

노인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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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은 노인이 늙었다는 이유로 사회적 활동을 보장받지 못 하는 것을 최대한 막기 위해 정년 제도의 점진적 폐지를 주장하고 있다. 또한 2020년 기준으로 노인장기요양보험 이용자 수가 약 58만 명인데 장기요양기관 수는 만 약 24,000개이고 공공요양기관은 1.01%에 불과하다. 따라서 진보당은 수요자 기준 30%의 공공요양시설 설치 및 사회서비스공단을 설립을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 외 거주지원 서비스, 돌봄센터, 국공립 병원 및 보건소 확충 및 확대를 정책으로 내세우고 있다.

농어업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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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은 2018년 겨울부터 주요 채소류를 중심으로 가격폭락 사태가 연이어 발생되고 있으나 정부는 여전히 제대로 된 농산물 가격안정 정책을 수립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하였다. 농산물 가격불안정 사태를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가격정책이 마련되지 않으면 농가 경영이 위협받을 뿐만 아니라 농업은 더 이상 지속가능할 수 없다.[33] 따라서 진보당은 다음과 같은 정책을 내세우고 있다.

  • 국가주도 농업 유통망을 수립하여 사적인 농산물 유통을 최대한 제한하고, 농민 수취가격을 증대한다.[34]
  • 농민등록제를 실시, 농어민 관련 모든 보험을 의무화하고, 보험비 전액을 국가가 지원한다.[35]
  • 농어민수당제를 도입하여 월 30만 원 또는 그 이상의 지원금을 모든 농어민에게 지급한다.[36]
  • 농업중앙회장 조합원 직선제를 통하여 협동조합에 걸맞는 농업 생산 구조를 형성한다.[37]
  • 농촌 관련 개발사업은 모두 농촌주민의 동의를 거치도록 한다. 농촌주민이 동의하지 않는 개발사업을 금지한다.[38]
  • 농축산물이 주요 원료가 되는 식료가공품에 대해 일차적으로 국산 농산물을 사용하게 한다.[39]
  • 대대적인 수매제(收買制)를 실시하고 관련 예산을 대폭 확대하여 농산물 공공수급제를 안정적으로 실행한다.
  • 부재지주의 직불금 부당수령 문제 적극적으로 해소하여 농민의 경작권을 보장하고 농지 국가관리체계를 확립하여 비농민의 농지 매입, 투기를 완전히 차단한다.[40]
  • 지역 농지관리위원회를 조직하여 농지 이용 실태전수조사를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투기 농지는 모두 몰수한다. 또한 지역 특성과 경제 여건에 맞는 농산물 수급가격을 정할 수 있게 한다.[41]
  • WTO 농산물 수입을 중단하며, 농업에 희생을 강요하는 FTA 협정을 전면적으로 개정한다.[42]

이러한 내용 이외에도 수많은 농업, 어업 정책이 존재한다. 진보당의 농업 정책은 주로 식량주권을 완전히 확보하고, 농어민의 소득을 보장하는 동시에 통일 후 남북 농업이 별다른 마찰이 없이 이어질 수 있는 체계를 형성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여성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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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의 여성 정책은 양성 임금격차 해소를 위한 여성할당제의 범적인 도입, 성범죄 처벌 기준 및 형량 강화, 국가주도의 여성 건강 관리 등으로 나눠져 있으며 그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각종 선출직 후보 추천 수치를 남성과 여성 동수로 하여 절반 할당제를 도입한다.[43]
  • 공공기관의 장관급·국장급 구성원, 공기업·국립대학 교수, 국내 500대 기업 임원, 부장판사, 국가대표감독·코치 전체에 여성할당제 50%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승진 성비 공개제도를 도입한다.[44]
  • 반의사불벌죄 폐지, 성폭력 피해자 사실적시 명예훼손죄 폐지, 가정폭력 가해자 체포우선주의, 대학 과정까지 성교육 의무화를 확립한다. 또한 꾸밈노동 금지에 관현된 법제를 도입하고, 성희롱, 성추행, 성폭력 판단 기준을 확대하여 더욱 폭넓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45]
  • 여성건강기본법을 제정하여 국가주도의 여성 건강 관리 체계를 확립한다.[46]
  • 의제강간 연령을 17세로 상향하고, 20세 이상 성인이 아동에게 선물이나 돈을 주는 행위 및 부모 동의 없이 만나는 행위를 처벌하고 성범죄 처벌 수위를 강화한다.[47]
  • 전업주부 등록제를 실시하여 주부에게도 국민연금을 지급한다.[48]
  • 지역구 국회의원, 지방의회, 비례대표 여성할당제를 강화하여 정치권이 여성의 요구를 제대로 반영할 수 있도록 한다.[49]
  • 출산 전후 전체 유급 출산휴가를 보장하고, 육아 어려움이 집중되는 기간 1년여간 최소한의 육아와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보험제도를 신설한다.[50]

장애인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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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게도 최저임금을 보장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장애인의 노동권, 이동권 확대와 장애인 대상 서비스의 대대적인 국유화를 명시하자는 입장을 갖고 있다. 특히 장애인 대상 서비스의 민영 체계는 각기 담당 주무부서가 달라질 수 있어 장애인 업무의 전체적인 통일성과 연계성이 떨어져 업무 처리의 중복에 따른 낭비와 비효율과 행정서비스의 수혜자인 장애인 당사자 입장에서는 혼란과 불편함을 초래한다고 비판하고 있다.[51] 이러한 기본적인 입장을 바탕으로 장애인 지원 사업비를 장애인에게 직접 지급, 장애인 관련 직종의 의료보험 전면 적용, 수어 초등학교의무교육제 시행, 남북 장애인 관계 교류 활성화, 장애인 등급제 폐지 등을 실현하는 것을 내세우고 있다.

통일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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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은 군사 정책과 통일 정책을 하나의 묶음으로 보고 있다. 군대 내 상급자의 무분별한 지시를 하급자가 거부할 수 있도록 군 인권을 강화, 사드(THAAD) 해체, 사병 및 대체 복무자 급여의 대폭 인상, 전시 작전권 환수, 주한미군 철수, 징병제·예비군의 점진적인 폐지, 한미동맹 폐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폐지 등을 내세우고 있다. 진보당은 군사비 증강이 동북아시아를 긴장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하며, 단계적으로 군사비를 감축하고, 해당 예산을 민생 관련 예산으로 전환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종전 선언을 통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기나긴 반목을 끝내야 함을 강조하는데, 이를 ‘한반도 평화협정’이라고 명명하였다.[52]

역대 정당 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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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선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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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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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선거후보자득표득표율결과당락
2022년20대김재연37,666표
0.11%
5위낙선

국회의원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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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선거지역구비례대표정원
당선당선비율당선득표율당선당선비율
2020년21대0/253
0%
0/47
1.05%
0/300
0%
2024년22대1/254
0.39%
1/300
0.33%

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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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선거광역단체장기초단체장광역의원기초의원
당선당선비율당선당선비율당선당선비율당선당선비율
2018년7회0/17
0%
0/226
0%
0/824
0%
11/2927
0.38%
2022년8회0/17
0%
1/226
0.44%
3/872
0.34%
17/2988
0.57%

같이 보기

[편집]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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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도자료] 진보당 1기 19차 대표단회의 모두발언”. 《진보당》. 2021년 3월 30일에 확인함이경민 공동대표 발언: “코로나 재난시대 불평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백신, 치료제 개발로만은 되지 않으며, 불평등한 자본주의 사슬를 끊어낼때만이 가능할것 입니다. 진보당은 소득의 불평등, 재난의 불평등을 끝내고 빈곤과 불평등이 없는 평등한 사회를 위해 뛰겠습니다.”
  2.  진보당 “우크라이나 살상무기 지원 발언 철회하라”
  3.  김재연 후보, 유엔 총회 앞두고 “남북교류협력 가로막는 대북제재 해제하라”
  4.  Jae-hyuk, Park (2018년 8월 17일). “CJ Logistics criticized for death of part-timer”. 《The Korea Times》. 2019년 4월 12일에 확인함The left-wing Minjung Party criticized CJ Group's logistics arm for shifting its responsibility for the death to the subcontractor.
  5.  Hincks, Joseph (2018년 5월 25일). “Confusion and Protests. How Seoul Reacted to President Trump Quitting the North Korea Summit”. 《Time》. 2019년 4월 12일에 확인함In the city’s Gwanghwamun Square Friday, a group of about 30 protesters holding the banners of South Korea’s left-wing Minjung party had gathered to demonstrate against the cancellation of summit.
  6.  “Female prosecutor opens up about sexual harassment”. 《koreaherald》. 2018년 1월 30일. 2020년 3월 19일에 확인함.
  7.  “비례의석 앞에 갈라진 汎與…중도층 이탈 우려”. 《아시아경제》. 2020년 3월 18일. 2020년 3월 19일에 확인함.
  8.  “2023년도 정당의 활동개황 및 회계보고”.
  9.  노동자당 대표
  10.  농민당 대표
  11.  빈민당 대표
  12.  청년진보당 대표
  13.  민중의 직접정치 표방 '민중당', 15일 서울광장서 광장출범식 진행>
  14.  민중당 출범식 전문
  15.  노엄 촘스키, 램지 클라크 등 해외 진보인사 “민중당 출범은 민주화의 의미 있는 진전”
  16.  민중당 출범식 개최
  17.  "1만명 모여 '민중이 정치 주인' 외친다"
  18.  민중당 15일 출범
  19.  민중당 울산시당 창당…"진보집권 시대 열겠다"
  20.  김은지 (2023년 4월 6일). “[단독]‘원내 입성’ 진보당, 2분기부터 2억 원씩 받는다”. 《동아일보》. 2023년 5월 25일에 확인함.
  21.  강수련 (2023년 4월 6일). “4·5 재보궐 마무리…전주을에 진보당 '강성희' 당선(종합)”. 《뉴스1》. 네이버 뉴스(보존) (서울). 2024년 1월 28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4년 1월 28일에 확인함.
  22.  조권형 (2023년 5월 15일). “원내 재진입한 진보당, 2분기 정당보조금 2억7000만원 받아”. 《동아일보》. 네이버 뉴스(보존). 2024년 2월 29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4년 2월 29일에 확인함.
  23.  진보당 강령 p. 2 (2020.06.20)
  24.  《볼셰비키》. 민중당 창당에 부쳐 '환영하며, 경계한다.' 2017년 11월 9일자
  25.  《노동자 연대》. 민중당 출범에 부쳐. 2017년 10월 17일자
  26.  노엄 촘스키, 램지 클라크 등 해외 진보인사 “민중당 출범은 민주화의 의미 있는 진전”
  27.  김종훈 의원, 연방 상하원 방문 버니 샌더스 등과 회담
  28.  (진보당 당헌 pp. 5-6, 2020.06.20)
  29.  (진보당 당헌 pp. 6-7, 2020.06.20)
  30.  (진보당 당헌 pp. 9-10, 2020.06.20)
  31.  (진보당 당헌 p. 11, 2020.06.20)
  32.  교육 - 교육 불평등 타파! 대학 서열화 해체!
  33.  민중당. 2020년. 계급계층 농민(2020-03-31). p. 3
  34.  민중당. 2020년. 계급계층 농민(2020-03-31). p. 16
  35.  민중당. 2020년. 계급계층 농민(2020-03-31). p. 8
  36.  민중당. 2020년. 계급계층 농민(2020-03-31). p. 4
  37.  민중당. 2020년. 계급계층 농민(2020-03-31). p. 13
  38.  민중당. 2020년. 계급계층 농민(2020-03-31). p. 9
  39.  민중당. 2020년. 계급계층 농민(2020-03-31). p. 13
  40.  민중당. 2020년. 계급계층 농민(2020-03-31). p. 5
  41.  민중당. 2020년. 계급계층 농민(2020-03-31). p. 5, 14
  42.  민중당. 2020년. 계급계층 농민(2020-03-31). p. 12
  43.  민중당. 2020년. 계급계층 여성(2020-03-31). p. 4
  44.  민중당. 2020년. 계급계층 여성(2020-03-31). p. 6
  45.  민중당. 2020년. 계급계층 여성(2020-03-31). p. 25
  46.  민중당. 2020년. 계급계층 여성(2020-03-31). p. 34
  47.  민중당. 2020년. 계급계층 여성(2020-03-31). p. 33
  48.  민중당. 2020년. 계급계층 여성(2020-03-31). p. 13
  49.  민중당. 2020년. 계급계층 여성(2020-03-31). p. 3
  50.  민중당. 2020년. 계급계층 여성(2020-03-31). p. 9
  51.  민중당. 2020년. 계급계층 장애인(2020-03-31). p. 4
  52.  민중당. 2020년. 평화 통일. 민중당 기본 정책. p. 3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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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gressive Party (South Korea, 2017)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Progressive Party
진보당
LeaderKim Jae-yeon
Secretary-GeneralShin Chang-hyun
Floor LeaderYoon Jong-oh
Co-leaders
See list
Chair of the Policy Planning CommitteeJang Jin-sook
Founded15 October 2017
Merger of
Headquarters130 Sajik-ro, Jongno DistrictSeoul
Ideology
Political positionLeft-wing[A]
National affiliationDemocratic Alliance of Korea (2024)
Colors
  •   Red[a]
  • Historical
  •   Orange[b]
Slogan든든한 우리편
('Always reliable and at our side')
National Assembly
3 / 300
Metropolitan Mayors and Governors
0 / 17
Municipal Mayors
1 / 226
Provincial and Metropolitan Councillors
4 / 872
Municipal Councillors
18 / 2,960
Website
jinboparty.com

^ A: The Progressive Party is often described as "far-left" in South Korea due to its sympathies toward North Korea, opposition to the U.S. military presence in South Korea, and political similarities to the defunct Unified Progressive Party (UPP; 통합진보당).[1][2]
Progressive Party
Hangul
진보당
Hanja
進步黨
Revised RomanizationJinbodang
McCune–ReischauerChinbodang
Former name
Hangul
민중당
Hanja
民衆黨
Revised RomanizationMinjungdang
McCune–ReischauerMinjungdang

The Progressive Party (Korean진보당), formerly known as the Minjung Party (Korean민중당lit.'People's Party') until June 2020,[3] is a left-wing[4][5][6] progressive and left-wing nationalist political party in South Korea.[7]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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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y headquarters

The Progressive Party (then called the Minjung Party) was formed on 15 October 2017 as a merger of the New People's Party and People's United Party.[8] Both parties were continuations of the Unified Progressive Party, a party that was dissolved and banned by a Constitutional Court ruling in 2014 for its allegedly pro-North Korean and "anti-constitutional" activity.[9][10]

When it formed, the party had two members in the National Assembly, both from Ulsan. On 22 December 2017, the supreme court convicted representative Yoon Jong-oe of breaking campaign laws and he was removed from office.[11]

In July 2018, members of the Minjung Party met with members of the North Korean Social Democratic Party in China. The meeting was not authorized by the Ministry of Unification which could have punished the party for violations of South Korea's National Security Act. Jung Tae-heung, the co-chair of the Minjung Party, stated that he was warned the party may be fined for the meeting.[12]

In August 2019, the party supported the nationwide protests against Japanese prime minister Shinzo Abe and the boycott against Japanese products.[13]

The party lost its remaining seat in the 2020 legislative election.

The Minjung Party tried to join the Platform Party, a proportional party created by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DPK). However, the DPK refused to let them do so.[14]

On 6 June 2020, the party changed its name from the Minjung Party to the Progressive Party.

In March 2022, suspicions arose that some party officials were operating in South Korea while receiving orders from North Korea. The Progressive Party denied that they had ever received orders.[15] In January 2023, President Yoon Suk-yeol's administration launched investigations into Progressive Party members for allegedly planning anti-American and anti-government activities by receiving orders from North Korea spies. The Progressive Party protested that this was simply a crackdown on progressive political groups.[16] Editorials in the Kyunghyang Shinmun expressed concerns that the Yoon Suk-yeol administration was pressuring labor unions and civic groups and creating a police state through counterintelligence investigations.[17]

In a by-election held on 5 April 2023, the Progressive Party once again became a parliamentary party after securing one seat. Kang Sung-hee was elected in Jeonju B district, which was a stronghold of the DPK. The DPK does not run candidates in by-elections if the Democratic politician was removed from office due to breaking the law, and their former representative had been arrested and removed from office for bribing voters with cash handouts. The election was held as a six-way contest between a Progressive Party candidate, the conservative People Power Party and four independents, including two Democrats who ran as independents. The Progressive Party's re-entry into Parliament drew intense criticism from right-wing conservative media. In particular, right-wing newspaper The Chosun Ilbo criticized in articles and editorials that some of the members of the Progressive Party were suspected of pro-North Korea espionage and that the party was the successor of the Unified Progressive Party.[18][19] Meanwhile, media outlets with a liberal/progressive stance, such as Hankyoreh, gave a positive assessment. They suggested that the party's candidate would secure a seat, largely due to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employing 'color theory' tactics.[20]

In the 2024 legislative election, the party gained three seats.

Political pos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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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gressive Party is usually classified by Korean media outlets as "far-left" (Korean극좌Hanja極左)[1][2][21] or "radical left".[22][23] However, the party does not officially advocate generally accepted far-left positions such as anti-capitalismcommunism, or anarchism. The Progressive Party supports the restoration of South Korea's sovereignty and full "independence" in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he term "independence" here means opposition to Japanese imperialism, support for reunification with North Korea, a protectionist trade policy, and establishment of equitable diplomatic relations with world powers such as the United States.[7] The party's official ideology is "progressivism", not "socialism".[24][25] The Progressive Party is in favour of direct democracy, to be used as a mean for the minjung to actively participate in politics.[7][26]

The most important reason for the Progressive Party's classification as far-left in South Korean politics is opposition to American imperialism. The Progressive Party believes that South Korea's socioeconomic contradictions are primarily due to the United States, rather than China or Japan, and hence opposes American domination of the Korean economy. This is a significant departure from liberal parties such as the DPK and JP, who are hostile to China and Japan but somewhat favourable to the United States in order to offset Chinese and Japanese hegemony. The Progressive Party, in particular, advocates dissolving the alliance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South Korea.[27][28][29]

Economic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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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rty supports the redistribution of wealth and economically progressive positions such as imposing a 90% tax rate on inheritances of more than 3 billion won (roughly US$2,500,000).[2]

The party has a negative view of multinational corporations and chaebol, the large industrial conglomerates that dominate the South Korean economy. Their official party platform proposes to "dismantle the monopoly economy of transnational capital and chaebol" (초국적 자본 및 재벌의 독점경제를 해체).[30][7]

The Progressive Party opposes restricting the labour of senior citizens over the age of 60. Their justification is that, because South Korea is not a European welfare state, there is a livelihood problem for the elderly.[7] Some socialists in South Korea consider it a liberal party, instead of a left-wing party.[31]

Foreign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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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gressive Party is an anti-imperialist party.[32][33] Following a policy of left-wing nationalism, the party seeks to liquidate the remnants of colonialism from the Japanese imperialist era and end the inequality in South Korea–United States relations.[7][34] They advocate dissolving the alliance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South Korea.[35][36][37] In 2019, The Progressive Party issued a joint statement opposing Japanese imperialism with the Korean Social Democratic Party (a North Korean party).[38]

The Progressive Party opposes supplying lethal aid to Ukraine in the Russian invasion of Ukraine. The Progressive Party accused the Yoon Suk-yeol government of engaging in diplomacy to antagonize Russia.[39]

Nor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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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gressive Party takes a minjokjuui (Korean민족주의Hanja民族主義lit. [Korean ethnic] nationalism) view on the topic of North Korea, rather than the kukkajuui (Korean국가주의Hanja國家主義lit. Statism or State-aligned nationalism) they allege is advocated by conservatives in South Korea. The Progressive Party argues that kukkajuui accepts American imperialism and the division of Korea into north and south, whereas minjokjuui embraces all Koreans and is opposed to foreign imperialism.[7] They support reunification with North Korea and an official end to the (technically still ongoing) Korean War.[40][41] Therefore, they oppose sanctions on North Korea and argue that only removing sanctions will bring peace to the Korean peninsula.[42] They support the Sunshine Policy, a policy of reconciliation towards North Korea.[20]

The Progressive Party has been criticized for taking what others have characterized as a friendly stance toward North Korea. The centrist daily newspaper Hankook Ilbo has called the Progressive Party 'pro-North Korea'.[43]

International exchange with American left-wing fig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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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gressive Party has frequently engaged in dialogue with the American left. When the party was founded, American left-wing intellectuals such as Ramsey Clark and Noam Chomsky expressed their sympathy for the cause, especially with respect to attitudes regarding Korean reunification, and policy towards North Korea.[44] The Progressive Party also contacted certain American politicians such as Jesse Jackson and Bernie Sanders in 2018 to draw support for the declaration of the end of the Korean War.[45][46]

The Progressive Party has liaison support with the Green Party of the United States in policies concerning inter-Korean relations, for example the symbolic goal of a formal end to the Korean War.

Social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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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gressive Party supports ending conscription in South Korea and establishing a volunteer military.[47] The party also supports women's rightsLGBT rightsyouth politics and labor-oriented politics.[48][49] In contrast to the antifeminist political trend in South Korean politics, the Progressive Party actively supports the feminist movement in South Korea.[50] Kim Jae-yeon said the reason for running for the 2022 Korean presidential election was "to become a feminist president".[51]

Rights of immigrants and multicultur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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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gressive Party is a Korean nationalist party, but they believe that Korean ethnic nationalism is not racism, and they support multiculturalism and the rights of immigrants to South Korea.[7] In addition, the Progressive Party opposes neoliberalism, believing it promotes discrimination against immigrants. However, regional branches of the Progressive Party have run campaign banners calling for the removal of "illegal migrant workers." The banners also included other phrases and wording that other progressive groups have called "anti-immigrant hate speech."[49][52][53][34]

The Progressive Party, along with human rights groups, accused the Moon Jae-in government's COVID-19 quarantine policy in March 2021 of being discriminatory against foreign workers.[54]

Controver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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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erger of the New People's Party and People's United Party was controversial, because both were largely continuations of the Unified Progressive Party, which was dissolved and banned in 2014 due to purported pro-North Korean and "anti-constitutional" activity by a Constitutional Court ruling.[55][56] Conservative critics of the party argued that the Progressive Party is merely an attempt to re-establish the Unified Progressive Party.[57]

Politicians affiliated with the liberal Democratic Party of Korea have criticized the Progressive Party for its anti-American activities. Unlike the Progressive Party,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supports a foreign policy that is friendlier to the United States.[20]

Criticism from the 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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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ocratic socialists in South Korea, including the Labour Party, criticize the Justice Party and Progressive Party for allegedly being liberal rather than progressive; however, due to the difference in the diplomatic views of the two parties, the Labor Party is considered more moderate than the Progressive Party in the context of South Korean politics.[58] Some equate the Progressive Party's line with the Justice Party and the Labour Party's centre-left social democracy.[59]

Lead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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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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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m Jong-hoon, Kim Chang-han (co-serving; 15 October 2017 – 25 August 2018)
  2. Lee Sang-kyu (26 August 2018 – 20 June 2020)
  3. Kim Jae-yeon (20 June 2020 – 31 July 2022)
  4. Yoon Hee-suk (1 August 2022 – 14 June 2024)
  5. Kim Jae-yeon (15 June 2024 – present)

Floor lea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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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on Jong-o (15 October 2017 – 22 December 2017)
  2. Kim Jong-hoon (22 December 2017 – 29 May 2020)
  3. Kang Sung-hee (6 April 2023 – 29 May 2024)
  4. Yoon Jong-o (30 May 2024 – present)

Election res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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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ident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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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ionCandidateVotes%Result
2022Kim Jae-yeon37,3660.11Not elected

Lo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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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ionLeaderMetropolitan mayor/GovernorProvincial legislatureMunicipal mayorMunicipal legislature
2018Kim Jong-hoon
Kim Chang-han
0 / 17
0 / 824
0 / 226
11 / 2,927
2022Kim Jae-yeon
0 / 17
3 / 824
1 / 226
17 / 2,927

By-el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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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ionLeaderNational AssemblyMetropolitan mayor/governorsMunicipal mayorProvincial/metropolitan councillorsMunicipal councillors
April 2023Yoon Hee-suk
1 / 1
0 / 1
0 / 2
0 / 4
October 2023
0 / 1
April 2024
0 / 2
1 / 17
1 / 26

Log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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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a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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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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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as Progressive Party
  2. ^ as Minjung Party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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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ump up to:a b c "[4·15 총선 앗싸①] '극좌'에서 '극우'까지 ... '배당금黨'에 '결혼당'도 출현" [[April 15 general elections] From 'far left' to 'far right' ... 'Dividend Party' and 'Marriage Party' have also emerged.]. 뉴스웍스. 26 January 2020.
  3. ^ Deok-ho, Son (20 June 2020). 민중당, 진보당으로 당명 변경 ... 김재연, 신임 당대표 선출 (Rename the Minjung Party to the Progressive Party ... Kim Jae-yeon Elects New Party Leader)The Chosun Ilbo. Retrieved 7 Jul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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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인해전술로 지역 파고들었다… 통진당 후신 진보당, 7년만에 국회 입성 [Invasion of the area using humane tactics...Progressive Party, successor to the Unified Progressive Party, enters the National Assembly for the first time in 7 years]. The Chosun Ilbo (in Korean). 7 April 2023. Archived from the original on 23 October 2023. Retrieved 18 January 2024.
  20. Jump up to:a b c 무엇이 진보당을 '민주당 텃밭' 전주에 뿌리내리게 했나 [What made the Progressive Party take root in Jeonju, the 'Democratic Party's stronghold'?]. The Hankyoreh (in Korean). 6 April 2023. Archived from the original on 9 April 2023. Retrieved 18 January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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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대선후보 나선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 "무상급식, 무상교육, 기초노령연금, 아동수당 ... 우리 공약이었다"Kyunghyang Shinmun. 23 August 2020. Retrieved 15 December 2021대선공약으로 주4일제 도입과 토지공개념 전면 실시, 1단계 연방통일공화국 진입 등을 내세웠어요. 급진적이라는 시선이 있어요.
  23. ^ 진보당 김재연 "이재명 오락가락, 윤석열 부자에 표 구걸 ... 자격 없다" [Progressive Party Kim Jae-yeon said, "Lee Jae-myeong goes back and forth, and Yoon Seok-yeol begs for votes from the rich ... They are not qualified (to be president)".]. The Financial News. 15 November 2020. Retrieved 14 December 2021김 후보는 2012년 통합진보당 비례대표로 19대 국회에 진출했으나 '통진당 해산'명령으로 의원직을 상실한 급진 좌파 정치인이다. 이후 민중당을 거쳐 지난해 6월 진보당 상임대표로 선출됐다. [Candidate Kim entered the 19th National Assembly in 2012 as a proportional representative of the United Progressive Party, but is a radical left politician who lost his seat due to an order to dissolve the Unified Progressive Party. Since then, he has been elected as a standing representative of the Progressive Party in June last year after passing through the Jinbo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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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민중당 결의문] 한미동맹 파기하고 자주국가 건설하자".
  28. ^ 광화문에서 다시 울려 퍼진 '내정간섭 중단! 미군철수! 한미동맹 해체!' 함성. 14 December 2020.
  29. ^ 트럼프 방문에 '국회 철통경호'…지하철역 출구·지하주차장도 폐쇄. 20 Jul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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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아베의 화이트리스트 한국 배제 규탄 김종훈 원내대표 기자회견문Jinbo Party : Commentary/Briefing. 2 August 2019. 제국주의 망령에 사로잡힌 아베 정권을 규탄합니다. (The Abe administration is obsessed with the specter of imperi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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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민중당 결의문] 한미동맹 파기하고 자주국가 건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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