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의 역사비평] 이재명을 믿을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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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사실과 자유의 가치를 추구하는 이승만
tv의 시청자 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이영훈의 역사 비평
주제는 목화 진행되고 있는 한국의
대통령 선거와 관련한 것입니다 주제는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인 이재명 씨를
믿을 수 있는가?라는 라는 것입니다
최근에이 한국 정치의
어떤 그 경렬할 변동 과정에서
그동안 자유우파의 오피니언 리더로서
역할 해온 조갑제
정규제이 두 분이 자유우파 진영의
동향에 크게 실망한 나머지 반대
세력인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를 평가하고
지지하는 발언을 여러 차례 했습니다
어떤 그 경렬할 변동 과정에서
그동안 자유우파의 오피니언 리더로서
역할 해온 조갑제
정규제이 두 분이 자유우파 진영의
동향에 크게 실망한 나머지 반대
세력인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를 평가하고
지지하는 발언을 여러 차례 했습니다
용합제 씨는 이재명 대통령 후보가
당선될 확률이 유력하다 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을 받고서
그것은 한국인의 집단 이성의 선택이다
그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영규제치는
이재명 씨와 면담을 가진 다음 그는
나름으로 성실하고 신뢰할 만한
사람이다
니들 그에 대한 세간에 여러 가지
나쁜 평이
많지만은에 그를 믿을 만하나 하다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요약해서
한국인의 집단 이성이 뭐 누구도 거할
수 없는 어떤 집단 이성이 이재명을
신뢰하고 있고 그로 인해 그곳
대통령으로 아마 선발되어서 나라의
발전을 이끌어 갈 것이다 하는 그와
같은 거 발언을
했습니다 저는이 두 분과 그동안
교분도 있고 또 특히 조갑제 승생은
저보다 한 5년
연상입니다만는 많은 그 저작을 통해서
제가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성과를
축적한 한국의 최고 지식인 가운데 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가
한국의 오늘날의 집단 이석이 이재명을
지지하고 있다는이 발언은 대한 여러
가지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습니다 집단 이성은 과연 무엇인가
한국인의 집단 이성 다른 말을
표현하면은 한국인의 사회와 문화의
특이라고 이야기할 수가 있겠고 그것이
현재의 정치 상업에 규정된 어떤
집단적인 선택을 의미한다고 할데
그것은 제가 볼 때는 그동안 제가 쭉
비판해 온 한국인이 선지문명으로
도달하기 위해서는 극복하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 어떤 그 장애로서
민중민족주의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한국
사회와 문화는 어떤 물질주의적 특이
강합니다 세속주의적 특이 강합니다
개별주의적 특이 강합니다 반거리적이고
또한 당파적입니다 이러한 것이 한국의
현대사와 관련해서
민중민족주의로 형성되고 있다 하는
것이 저의 판단입니다 저는 한국인의
집단 이성이라 한다면은 그렇게 요약할
수 있지 않을까 집단 이승이 이재명을
신뢰한다면은 바로 그건 집단 이성이
갖고 있는 어떤 속성으로 인한
자연스러운 결과가 아닐까 그것이
한국의 정치를 과연 선진화로 이끌
만한 그러한 진보적인 보편적인 요소를
안고 있는 것인가
이런 회의를 쭉 해 왔고 조갑제
성생에 그와 같은 발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 저의 생각은 크게 변하지
않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오늘 좀 두
분의 발언에 대해서 좀 평가를 해
보고자 합니다 저는 조갑제 정규제 두
분의 바른대로 어 윤성열 대통령
그리고 그 앞선 그 박근혜 대통령은
실패한 정책라고 생각합니다.이 이 두
사람은 정책가로서 실패했다 실패의
처은이 두 사람 개인한테 크다
무엇보다 제가 보기에는이 두 사람은
대통령이 되어서 헌법이 보장한
대통령의 권력을 아무런 자기도 없이
그냥 개인적인 결정에 의해서 실행할
수 있다고 믿었던 거 같습니다 유치한
생각이죠.이 이 두 사람을 대통령에
당신시킨 공신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공신들에게 권력을 나눠 주고 장례의
기회를 보장하고 상혹 내부적 경쟁을
통해서 대통령 권력을 굳건하게 방어를
하고 결정이 이루진 것은 실행력을 그
내부에서 추구해야 됩니다 그러나이 두
분은 대통령이 되자마자 자기를 대통령
자리에 올려 줌에 있어서 공로가 큰
모든 사람을 내치고 말았습니다 그렇죠
김무성을 내쳤죠 유성민을 내쳤죠
그래서 반란을 한 거 아닙니까 어느
정당이 자기 정당 출신의 대통령을
탄핵을 했습니다 그 두 사람 잘못도
있지만은이 대통령이 잘못 거예요
윤성일 씨도 꼭 마찬가지라고 그 조합
제시는 지정하고 있습니다 정체가로서
전혀 그 훈련이 결려한 가운데
개인적인 인간관계 신뢰에서도
실패했었고 성격이 독선적인 가운데
남의 말을 듣지 않았다고 그럽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중요한 결정을 할 때
비서관들 보고 한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토론하게 만들었고 매모하고 적고
그리고 밤새대로 고민하고 결정하면서
결정은 자기가 했습니다 그게
리더십이죠 그러나이 두 특히 윤성열
대통령은 무슨 회의를 하면 혼자서 다
이야기한다고 합니다 그 리더로서
기본적인 자격이 결려되 있는 것이죠
저는이 두 사람이 실패한 정치가다.이
두 사람의 실패로 인해서 한국
자유민주주의의 큰 어떤 상처가
발생했다는이 비판에 대해서 제가 그걸
부정할 생각은 없습니다 옹호할 생각도
없고요 예
그런데이
개인적인 책임을 넘어서 가지고 두
사람의 정치적 실패는 한국 정치사에서
뭔가 또 다른 커다란 구조적 어떤
요인과 그 작용을 반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킨
2017년에 그 광단의 촛불 난동을
한번 생각해 봅시다 그 광단은
무엇이었습니까
대통령 개인의 인격적인 결환만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저 광화문에 밤에
모인 수십만 명이 밝힌 촛불은 무엇을
지향하고 있었나요 나전에 저도 그
장면을 보고 참 전유를 했습니다만는
단두들을 설치하고 프랑스 혁명처럼
마리 또한 어떤 목을 치는 그 장면을
연출했었습니까 저 광란의 연출 그
무엇을 지향한 것이었습니까
대통령은 국정농단의 혐의로 헌법
재판소에 의해서 탄핵이 되었습니다
이후 일반 개인의 신분으로 행사
재판에 처해진 박근혜 대통령이 결국은
무슨 유죄가 판결이 내려졌습니까
국정농단 내물절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삼성관에 무죄였습니다 미르 재단이라는
문화재단을 설립해서 기업들로 하여금
거기에 출연하라고 급박을 한 것 또는
뭐 권유한 것 그게 유죄였습니다 또는
안기부에 예산을 대통령 신을 이용한
거 그 역대 정보가 오래된
회원일입니다 제가 기억하기로 한 그
두 가지가 유죄였던 거 같아요 그 두
가지 유죄로 대통령을 탄핵할 수
있습니까
결과적으로 밝혀진 제목과
탄핵이라는 그 사태를 비교할 때
그것은 저는
민중난동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 난동을 일으킨데 중요한
역할을 한게 뭡니까 최소원 씨라는
여성분이 대통령의 여러 가지 개인적인
어떤 보좌 역할을
했습니다.이 사람이
태블릿 pc를 갖고 대통령의 연설문을
함으로 고치는 등 국정을 농단했다는
거 아닙니까 그러나 그 모든 것이
사실이 아니라는게 지금 밝혀졌어요
대통령과 최세원이 경제 공동체라는 그
사실도 밝혀진게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세원은 그런데 그 미래 재단에 좀
대통령의 치부를 이용해서 관려했다는
그 제보 하나로 지금도 감복해 있어요
니까 저는 결국 대통령을 쓰러뜨림에
성공을 했던 그 난동은 결코 우리
헌법이 보장하는 자유민주적 질서에
입각한 사법적 정의는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이 윤성열 대통령 탄핵도
저는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생각해
보십시오 윤성열 대통령이 대통령이
당선된 이후 한 2년 반 동안 야당은
성폭하지 않았습니다 직근 청기부터
대통령을 탄핵했다는 촛불 대행전이
이게 화에서 보다시피 78차에 걸쳤어
2004년까지 말이죠 벌어졌습니다
대통령의 치임 초기부터 매주 토요일
촛불 대행제를 해온 거 아닙니까 서몇
차례나 정부 강조나 각종 위원장을
탄핵을 했지요 헌법이 그 권리를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불법적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탄핵의 결과
헌법 재판소가 기각을 했습니다 기각을
했을 때 탄핵한 것에 대해서 사과를
한 적이 있나요 저는 민주당이 사고한
적이 그런 이야기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방송 통신 위원장을 탄핵을
했습니다 결국 헌법 조서가 기각을
했습니다 그러면은 방송 통신위원회에
정상화에 협력을 해야 될까 아닙니까
지금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저는
윤성열 대통령은 야당의 지속적인
지벼한 무리한 정치적 공세를 보다
조직적으로 체계적으로 방어를 하면서
장차 있을 2008년에 있을 총선에서
성리를 하기 위한 자유민주 정당을
재건하고 강화하는 방향으로 그의 여러
가지 정치적인 경쟁자를 권력에
참여시키고 포괄적인 포용 정치를 하지
못하고 그선적인
의해서이 야당의 집벼한 어떤 불복
탄핵 핵렬에 마스다가 결국 실패하고
말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책임이
크죠 그러나 그 개인의 책임을 넘어서
가지고이 야당의 집묘한 불복 그리고
뒤 탄핵 행진을 추동한 것은 그것이
과연 사법적인 정의라고 할 수 있는가
헌법 재판석가 융선 대통령을 탄핵해서
내린 판결문이 있습니다 조갑제 성생은
그것을 잃고 이것이야말로 헌법적 원리
정신에 부합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그게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정치적 패배를
헌법 재판소가 선언했을 뿐입니다
만약에 헌법과 윤성열 대통령 탄핵
소출을 기각하면서 판교문을 썼더라도
그 또한 훌륭한 헌법 정신에 입각하는
어떤 일을 만한 파괴문이 될 수가
있을 것입니다 헌법 재판소가 내린
판결은 어디까지나 정치적 심판이었을
뿐이고 헌법 정신에 부합하는
자유민주적 사법적 정의는 저나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헌법 재판소가
나가서 한국의
대법원이 정치의 종속 해원 역사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저는 오래
전부터 한국의 사법부가 정치에 종속된
그리고 헌법이 보장한 상건 분립에
의해서 그 재판관 중심의 사법부의 그
기득권을 추구하는
소시민배의 무리에 불과하다 이런
생각을 많이 해왔습니다 제가 한국
경제사 연구로서 저의 연구 영역과
직접 관련된 것으로서 친일파 재산을
한수하는 문제에 있어서 그 친일파의
후손들이 사법부에 이것은 헌법
위반이다 소급 입법을 금지한 헌법의
위반이다 소원을 위해 사법부가 그것은
하퍼이다라고 손을 들었습니다 근대법의
가장 기본 원리는 무엇입니까 소급
위법을 금지하는 것입니다 과거와
현재를 끊어 주는 것입니다 분쟁은
살아 있는 사람 상호간의 분쟁이지요
살아 있는 사람과 죽어 있는 사람
간의 분쟁은 헌법의 대상이 아닙니다
그것을 사법의 대상이 아닙니다 그걸
명확히 한 것이 소급 입법과 시효
구적입니다 아무리 죄를 지은 사람도
시효가 만게 되면은 사법적 심판
처벌로부터 자유롭습니다 그것이
근대법에 성립시키는 가장 중요한 어떤
두 가지
기둥인데 한국의
사법부은 법이 규정한 소급 입법을
위반하는 혐의가 있으나 일제에 의한
조선 통치는
불법이므로 그 일제 통치에 협력한
친일파들의 재산은 환소하는 것은
마땅하다 하폰이다 이렇게 판결을
내렸어요 그 판결물을 읽으면서 저는이
헌법 재판관들의 그 지적 수준
법철학에 대해서 정말 크게 실망을
했습니다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죠
사법부가 정치 권력이 추구하는 그
민중의 어떤 지지를 받아서 일으키는
바람에 굴종하는 그 역사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속거비법을
위반하는 혐의가 있음에도 이게 무슨
말입니까 제가 그 판결부를 지금 뭐
다 기억할 수 없습니다만는 헌법
재판소 창대입 20주년을 기념해서
헌법 재판소에 연구관 두 명이 대학에
있는 저의 연구실로 찾아와서 헌법
재판소에 대한 평가를 해 달려고
하길래 제가이 문제를 거론했습니다
어떻게 헌법을 위반하는 그 판결를
내렸는가 아 그렇게 이야기를 하니까
그 재판 연구간 두 사람이 뭐 지금은
뭐 고등부분의 부장 판사나 대법분
판사까지 돼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억뚱하게도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해요
우리는 그 7일바 재산 환수를
하폰으로 판결한 그 판결을 헌법
재판소에 가장 위대한 훌륭한
선거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더 이상 이야기를 할
수가 없었고 거기서 더 할 이야기
없으니까 그만두자고 돌려보냈습니다
혹뿐만 아니라 개인의
권리는 개인이 자유롭고 독립적인
존재의 가장 충족한 근거는
사유자산입니다 그 빼앗을 수 없는
겁니다 과거사를 이유로 해서 그러나
헌법 재판소는 한국인이 갖고 있는
종족적 민족주의 그 종족 민족주의
추동이 되어서 벌어지고 있는 어떤
일종의 광풍이라고 할 수 있는 친일파
환수 재산에 적극적인 협력을 했죠
그랬습니다 그런 비슷한 일이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한국의 대법원이
어떻겠습니까 위안부와 직용공 문제에
대한 일본 정부나 기업의 배상을
판결을 하면서 일제 식민지 통치는
불법이었다 그 중요한 근거는
임시정부의 법통에라는 헌법 전문상의
구절이다
임시정부의 법통이라는 구절이 헌법에
들어가게 되는 그 과정이 어떠했는지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그것은
왜 거기에 들어가면 안 되는 것인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대한민국은
1948년에 재정된 그 재헌 헌법에
있어서 일운동과
임시정부의 역사적 정통성을이어서이
나라를 재건한다고 명백명히 못을
박았습니다 대헌원법의 그 전문이 이미
임시정부의 역사적 정통성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거를 알지 못하는 역사와
정치학자와 그리고 어떤 그 정치가들이
경박하게 임시 정부의 법통이라는 말을
1987년 9차 개정 헌법 전문에
박아넣었을 때 한국의 사법부는 그
역사가 어떠한 것인지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명세계 대벽관의
법복을 입고 임시정구의 법통에
기초해서 일본의 재반 통치는 다
불법이다 그래서 징종공도 불법이고 다
불법이니까 배상하라 이런 판결을
내렸습니다 대법원을 성립시킨 그 형법
민법 다 일제가 만든 겁니다 한국
사법부법의 존재한 거도 그 일제가
만든 법에 있는 거예요 그 법의
역사를 알지 못하는
법관들이 그와 같은 엉터리 판결를
내려온 것입니다 따라서 근에 이르러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키고 윤성열
대통령을 탄핵시키고 한이 사법부의
판결은 자유민주의 헌법적 정신에
기초한 사법적 역사적 정의가 아닙니다
응 굴복하고 종속해오고 그리고 거기서
기득권적인 어떤 근의와 자기들의
명리를 축구해 온 한국 사법부의
소시민적 민중적 종족적 이성의 발로일
뿐이죠 예 그것을 갖고 조갑제 성생은
한국의 집단 이상이라 그랬습니다
맞습니다 집단 이승이죠 그러나 집단
인생에
간지를 그동안 조합제 선생은 모르지
않았을 텐데 어떻게 그렇게 쉽게 그
집단 이성이라는 말로서 건에 있었던
여러 가지 정치적 어떤
대격변을 한쪽 당파의 입장에서을
지지하면서 옹호를 할 수 있는가 저는
그 점을 납득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더 생각해
볼 문제는요 한국의 정당 정치에 관한
것입니다 한국의 정당 정치가 어떠한
굴곡을 겪어왔는가에 대해서는 뭐 다
잘 알려진 이역이라서 제가 여기서 뭐
길게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만는 문제는
영국에서 출발한이 근대 정치의
골간으로서 정당 정치가 한국에서
1948년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때
한국의 정치 엘리트들 이승만 대통령을
비롯한 여러 사람들이이 정당 정치를
지금 우리가 해서 좋은가 나쁜가 지금
해야 될 여건이 되어 있는가 아닌가
하는 어 그런 문제였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정당 정치는 아직도 시기가
이르다 건국의 초창기에 정치
엘리트들이 거국 일치로 단결를 해
가지고 한 10년 20년 걸어나가야
될 일이 아닌가 국민의 절반은 아직도
문명이고 국민 소득 4 50불 수준에
극단적으로 빈곤한 나라고 그리고
이념적으로 분열되 있고 그리고 북한의
공산주의 집단이 남침해올 가능성도
있는 그런 위급한 상황에서 정권의
평화로운 교체를 전제한 정당 정치가
과연 타당한가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심각한 회의가 있었던 것입니다
이성만을 따랐던 많은 사람들도
정당정치는 아니다 인물 정치를 해야
된다 그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대표적인 사람이 이승만 박정희
정권에이어서 그 정권의 이데올록으로서
역할했던 윤치영시죠 우리는 당분간
인물 정치를 해야 된다 저는이 한국에
크게 말해서 김대중 대통령의
이르기까지 아마 한 2003년까지
55년간에 역사는 인물 정치였다고
생각합니다.이 이성만 박정희 전두한
김영삼
김대중이 다섯 명의 걸출한 인물에
의해서 한국 현대사가 져왔습니다
이분들이 비록 정당의 외피를
둘렀으면은 그 정당은 이분들의
사조적에 불과했습니다 정당의 외피는
둘러만는 그리고 인물 정치였기
때문에이 인물의 인격과 인품과 그리고
철학과 그리고 그들의 창의적인 결단에
의해서이 나라 경제가 발전해 왔고
사회가 승해 왔고 또 이권은
정당정치로 이행할 수 있는 그와 같은
토대가 마련된 것입니다.이 이
55년간의 인물
정치가 있을 때는 정치가 때때로
격동하기도 했습니다마는 치졸하게
부인을 두고 공격하는 이러한 저열한
정치는 하지는
않았습니다.이 인물 정치 시절에는
그런 치졸한 인격 수준에 관한 그런
그 정쟁은
없었습니다.이 큰 인물들이 나라를
이끌어올 때는 정치는 강건했습니다
한거고 그래서 나라가 발전해 온 건데
자 노무현 이명박 뭐 박근혜 문재인
뭐 이렇게 겪어 오면서 이런바
정당정치로 넘어왔습니다 근데이
과정에서 민주당은 성공을 했습니다 왜
민주 민족주의라는 하나의 큰 어떤
강건한 이데올로기가 있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을 원조로
하는 그 이데올로기가 그들을 단결하게
했습니다 싸우다가도 결론이 나면은
협조하는 민주당입니다 민주당의 당원이
100만 명이 넘지요.이 국힘당보다
한 두 배 정도 되는 거는 알고
있는데 그들은 활발하게 결로하고 상호
정체성을 서로 인지하고 협력하고 하는
정당다운 정당으로 발전해 왔다면은 그
상대당인이 소위 한나라당 새누리당
미래통합당 국민의 힘당 지리면하죠
이게 어떻게 정당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까 좋습니다 조갑제 정규제 두
분이 비판하는 대로 저도 그런 비판을
많이 해왔습니다 이게 무슨
정당이냐 대통령 선거가 후보를
결정해도 탈락한 후보들이 협력을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 예전부터
있었어요 그 2인대란 사람이 있었죠
그 사람이 결국은 경선에 불복하고
대통령 출발하는 통에 김대중이란
사람이 대통령 선거된 거 아닙니까
어제 오늘은 일이 아닙니다 이게
명세기 자유우파의 정당이에요 한나라당
새누리당 미래통합당 국민의 힘당이
당의 역사가 없습니다 한나라당 이전의
역사는이 당하고 아무 관계가 없어요
이런
정당이에요.이 수많은 지적을 해도
많은 사람들이 이해도 어 당를
해체했어요 그 박근혜라는 사람이 그
당원이 누군지도 서로 알지 못하는
정당이에요 왜 당원을 잘 모릅니까
하니까 그거는 비밀 사항입니다 말
무엉뚱한 대답을 하고 있어요 당원간의
동전식도 협력도 간부들 간의 어떤
전략도 없는 이런 정당이 되고
말았는데 인물이 조아해서 그렇다
인격적 결함이 크다 좋습니다 그러나
거게 말해서 자유민주 이념이라는 것이
그 외래 이념이라는 것이 이성만 같은
거출한 정치가의 인물 정치에서 도입된
그 이념이라는 것이 한국의 도착적인
전통적인 사회 역사 문화와 접목하기가
얼마나 힘든 일이었던가 하는 것을
지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 20년 30년간이 지리 멸하는 자유민주 세력이 근대적인 아주 그 저 현대적인
잘 조직된 이념적 정당으로 거듭나는 재창조되는 길이 한국 민주주의의 한국선진하의 최대 과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하지만은 어리석고 못 났지만은 그러나 버릴 수가 없는 앞으로 새롭게 태어날 우리의 자유민주주의 정당의 지금의 모습입니다
잘 조직된 이념적 정당으로 거듭나는 재창조되는 길이 한국 민주주의의 한국선진하의 최대 과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하지만은 어리석고 못 났지만은 그러나 버릴 수가 없는 앞으로 새롭게 태어날 우리의 자유민주주의 정당의 지금의 모습입니다
저는 그래서 비판은 하지만은 마음으로
떠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정규제 씨가 이야기하는 대로 이재명씨를 믿을 수 있는가 예
아 나름대로 성실하고 나름대로 정직하고 나름대로 소신이 있는 나라 발전에 헌신한 인물이다
과연 그런가 공자님께서 논노위정편에서 정치에 대한 이불평을 하는 걸 제가 기억해 냈습니다
자월 시기소
공자님께서
가라사되시기 소위 그 행동하는 법을
보고 관계 소유 그 말미암는 바 그
목적
동기를 관찰하고 찰기 소환 그 편안히
여기는 바 본성을 자세히 살필진데
이런 수제 이런 수제 사람이 어찌
숨길 수 있는가 사람을 어찌 숨길 수
있는가 그랬습니다 이재명 씨가 그동안
무슨 일을 해왔습니까
공자님께서
가라사되시기 소위 그 행동하는 법을
보고 관계 소유 그 말미암는 바 그
목적
동기를 관찰하고 찰기 소환 그 편안히
여기는 바 본성을 자세히 살필진데
이런 수제 이런 수제 사람이 어찌
숨길 수 있는가 사람을 어찌 숨길 수
있는가 그랬습니다 이재명 씨가 그동안
무슨 일을 해왔습니까
그 사람이 추구하는 도유 말미암는 바는 무엇입니까 그
사람이 편안히 여기는 바 어떤 상황에
자극이 주었을 때 행동하는 버릇을
말하는 것이죠 그 성품 무엇입니까
수많은 그 협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데
보통 사람으로서는 보통의 정직하고 성실한 한국인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저는 뭐 성품이 그렇게 훌륭한 사람은 아니지만은
사람이 편안히 여기는 바 어떤 상황에
자극이 주었을 때 행동하는 버릇을
말하는 것이죠 그 성품 무엇입니까
수많은 그 협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데
보통 사람으로서는 보통의 정직하고 성실한 한국인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저는 뭐 성품이 그렇게 훌륭한 사람은 아니지만은
흔하게서는 욕설도 한마디 안 하고 평생 살았습니다.
이 양반이 자기 형소에 대해서 한 욕서는 저의 상상을 초원하는
그러한 어떤 그 원수의 관계일지라도 그런 욕서를 할 수가 없는 것이죠.
시기 소위 관기 소유 찰기 소환이는 수제 이런 수도 모르게
어제이 가게를 준비하면서 그 말이 태어났습니다
어제이 가게를 준비하면서 그 말이 태어났습니다
그 사람을 어떻게 숨길 수 있느냐
저는 사전에는 없는 말이지만은 역사적으로 여러 인물들을 보면서
악소배라는 말을 고용해서 혼자서 많이 썼습니다
성품이 악하고
추구하는 것이라 것은 권력과 개인의
명예에 불과한 소인배 현재 드러나고
있는 한 저는 악소배라고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추구하는 것이라 것은 권력과 개인의
명예에 불과한 소인배 현재 드러나고
있는 한 저는 악소배라고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 사람을 왜 지금 한국의 집단 이성이 선택하고 있느냐
한국의 집단 이상이에 그런 속성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한국의 집단 이상이에 그런 속성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저는이 점을 참 정치 평대공화로서 개인의 명성을
지금 한껏 더 날리고 있는 조갑제시와
그리고
정규제시에게 전해주고 싶습니다 한국의
자유민주주의가 추구할 당변한과는
무엇인가 그것은 다 허물어 빠진
허무진 볼사나온 저 정당을 넘어서서
새롭게 건전한 이념적으로 잘 통합된
그런 자유민주의 이념의 정당을 만드는
길입니다 안 되면 어떻게 되느냐 뭐
안 되면 할 수 없죠 어 다시 나라가
망하든가 하는 수밖에 없고 그것은 뭐
저로서는 더 이상 제가 책임지고
이야기할 수 있는 영정은 아닙니다
다만 그렇게 노력할 뿐이지요
예지로운
대선판에서 의지로운 심사를 한번 좀
격한 의지로 틀어내 보았습니다 영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니다
지금 한껏 더 날리고 있는 조갑제시와
그리고
정규제시에게 전해주고 싶습니다 한국의
자유민주주의가 추구할 당변한과는
무엇인가 그것은 다 허물어 빠진
허무진 볼사나온 저 정당을 넘어서서
새롭게 건전한 이념적으로 잘 통합된
그런 자유민주의 이념의 정당을 만드는
길입니다 안 되면 어떻게 되느냐 뭐
안 되면 할 수 없죠 어 다시 나라가
망하든가 하는 수밖에 없고 그것은 뭐
저로서는 더 이상 제가 책임지고
이야기할 수 있는 영정은 아닙니다
다만 그렇게 노력할 뿐이지요
예지로운
대선판에서 의지로운 심사를 한번 좀
격한 의지로 틀어내 보았습니다 영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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