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0

15 알라딘: 개성공단



알라딘: 개성공단

개성공단 - 공간평화의 기획과 한반도형 통일 프로젝트 | 서울대학교 평화통일연구원 통일학연구 21
김병로,김병연,박명규 (지은이)진인진2015-07-29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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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이 발간하는 다양한 기획 출판물 가운데 하나인 통일학연구서 시리즈의 스물 한 번째 저작으로서, 10년간의 개성공단의 운영 경험을 “공간평화”와 “작은통일”의 시각으로 정리한 사회과학 학술서이다. “통일”과 “평화”를 총제적으로 연구하기 위한 “학제적”인 연구 방법에 의거하여 정치, 경제, 사회 분야의 전문 연구자들의 작업을 체계적으로 구성하였다.


목차


■ 제1장 개성공단 스케치

■ 제2장 개성공단 협상 과정과 쟁점

■ 제3장 법제도적 공간으로서의 개성공단

■ 제4장 개성공단의 안보효과

■ 제5장 개성공단의 경제적 효과

■ 제6장 경영자의 시각에서 본 개성공단

■ 제7장 남북한 근로자의 상생, 갈등, 그리고 변화

■ 제8장 개성공단에서의 보건의료 활동

■ 제9장 공단 밖의 변화: 개성주민과 북한사회

■ 제10장 개성공단 실험과 한반도형 통일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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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신문
- 한겨레 신문 2015년 8월 13일자 '잠깐독서'



저자 및 역자소개
김병로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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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주립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뉴저지주립대학교(럿거스)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통일연구원 북한연구실장,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HK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다시 통일을 꿈꾸다: 한반도 미래전략과 ‘평화연합’ 구상』, 『북한, 조선으로 다시 읽다』, 『북한 김정은 후계체제: 구축과정·엘리트·정책·안정성』(공저), 『노스코리안 디아스포라』(공저), 『북한-중국 간 사회·경제적 연결망의 형성과 구조』(공저) 등이 있다.


최근작 : <독일 통합과 한국>,<통일 연구자의 눈에 비친 사회주의 베트남의 역사와 정치>,<북한의 오늘 2> … 총 37종 (모두보기)

김병연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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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작 : <개성공단>

박명규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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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버드-옌칭연구소, UC버클리, 베를린 자유대학, 큐슈대학 등에서 교환교수와 방문학자를 지냈으며 2017년 한국사회학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한국사회의 기술변동과 사회문화적 전환에 대한 새로운 연구를 주도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도서로 선정된 《꿈의 사회학》, 《사회적 가치와 사회혁신》 쓰고 펴냈으며, 저서로 《국민 인민 시민》, 《남북 경계선의 사회학》 이 있다.


최근작 : <커넥트 파워>,<청탁금지의 법과 사회>,<꿈의 사회학> … 총 40종 (모두보기)


출판사 제공 책소개
2004년 15개의 시범업체 입주로 시작된 개성공단 10주년을 기념하여 기획된 학술 연구서 『공간평화의 기획과 한반도형 통일 프로젝트: 개성공단』이 발간되었습니다.
『개성공단』을 발간한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은 2006년 4월 서울대학교 통일연구소로 처음 설립된 이래, “통일”과 “평화”를 우리 민족과 국가의 가장 중요한 과제라는 전제 아래에서 해당 과제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문제를 학제적으로 연구해 오는 작업을 수행해 오고 있습니다.
『개성공단』은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이 발간하는 다양한 기획 출판물 가운데 하나인 통일학연구서 시리즈의 스물 한 번째 저작으로서, 10년간의 개성공단의 운영 경험을 “공간평화”와 “작은통일”의 시각으로 정리한 사회과학 학술서입니다. 진인진이 발행하는 7번째 사회과학 서적이기도 합니다.

『개성공단』은 “통일”과 “평화”를 총제적으로 연구하기 위한 “학제적”인 연구 방법에 의거하여 정치, 경제, 사회 분야의 전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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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은 처음 동족주의감성으로 출발했으나 핵무장이후에는 뻔뻔하게 당연한 듯이 요구하고 현정부는 국제사회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퍼주지못해 안달이다.자본주의의 ˝착취˝논리에 심취해있는 자들에게 묻자.
동족은 착취해도 되는가?기업가들을 줄줄이 코꿰어 끌고 다니는 이유는 뭔가?

알라딘탄압 절필 2018-10-28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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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사회 만류는 무슨 근거로 한 말이고, 동족주의감성은 무슨 개념인가. 동족은 착취해도에서 결국 동족이 뭔지도 모르면서 쓰는걸 티내는구나. 퍼준다는 건 그 단위와 정확한 수량이 얼마나 되는지도 언급 없는 선동 용어 아닌가? 댓글도 막고 그저 선동으로 책평가말자.
lmjin 2019-11-28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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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분탕질하는 자에게...




내가 분탕질해대는 댓글에 질려 이를 차단시켜 놓으니까 슬슬 커밍아웃해서 100자평을 쓰는데... 당신의 서재를 한번 둘러보니 책을 읽지도 않고 그저 허접한 분탕질이나 하러 다니던데 왜 한번 뿐인 인생을 그렇게 사는가? 그렇게 할 일이 없는가? 아니면 이게 "임무"인가? 당신 정체가 뭔가?




지금 많은 탈북인들 중에는 개성공단에서 일했던 사람들도 다수 있어서 탈북인들의 유튜브채널에 나와서 당시의 실상을 증언하고 있으니 시청해보라. 달러로 봉급을 주었다지만 그들은 금시초문이었고 급여는 쌀 등 현물로 받았다는거지...그 달러로 무엇을 했는지는 지금 분명해졌잖은가? 대북진출업체가 급여를 쌀같은 현물로 지급하겠다면 지금 북한당국이 승인하겠는가? 당신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 알기는 하는가? 지금 핵을 머리에 이고 랭면이 목구녕으로 넘어가는가?



박근혜대통령은 이런 사정을 다 알고 개성공단을 폐쇄한 것이었고 핵개발과 통치자금에 필요한 돈줄이 막힌 북한당국이 발벗고 나서서 탄핵을 획책 지휘 선동했다는 정황과 증언들이 이미 다 나와 있지 않은가? 왜 지금도 난수방송이 이루어지고 있는가? 

당신...채명성변호사의 두번째 책 <지나간 탄핵 다가올 탄핵>에도 악성 댓글좀 달아보지그래?



이번 정권에서는 이러한 탈북인들의 고발과 증언이 두렵고 부담스럽운 나머지 탈북인들을 마다하며 해상탈북루트를 차단하는 선전효과를 위해 이번에 비밀리에 강제송환까지 시키다가 들통났는데 그들이 어떻게 처리되었는지도 다 나와 있다. 그리고 중국공안이 탈북인들을 북한으로 송환시킬때도 그런 식으로 눈까지 가리고 포박해서 송환시키지는 않는다는거다. 이게 과거 해상난동을 부린 살인자를 변호하며 소위 인권변호사라고 자임하던 문통이 지금 하고 있는 행태이다.




지금 한민족을 운운하며 감성팔이하는 당신들이 할 소리인가? 그들이 김가정권의 배반자가 안되려면 죽을 때까지 그냥 북한에서 위수김동가문의 세습노예로 살아야 한단 말인가? 당신!! 먼저 인간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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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탄압 절필 2019-12-30 공감(1)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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