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0

『20대 의사 달물결의 미국 주식 투자』 – 젊은 의사가 그린 투자 성공의 비법

『20대 의사 달물결의 미국 주식 투자』 – 젊은 의사가 그린 투자 성공의 비법
『20대 의사 달물결의 미국 주식
투자』 – 젊은 의사가 그린 투자…
책돌이입니당 2025. 1. 28. 14:07


25. 5. 10. 오후 3:34 『20대 의사 달물결의 미국 주식 투자』 – 젊은 의사가 그린 투자 성공의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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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5. 10.
『20대 의사 달물결의 미국 주식 투자』 – 젊은 의사가 그린 투자 성공의 비법
저자: 문성민


주제: 주식 투자, 경제적 자유, 투자 전략


『20대 의사 달물결의 미국 주식 투자』는 젊은 의사인 저자가 미국 주식 투자로 경제
적 자유를 얻기 위한 여정을 그린 책입니다. 이 책은 의사라는 직업을 가진 저자가 어떻
게 투자 세계에 발을 들였고, 그 과정을 통해 얻은 교훈과 실전 투자 전략을 공유하는 내
용을 다룹니다.


1. 의사에서 투자자로, 그 첫걸음
저자는 의사라는 안정된 직업을 가진 젊은이로서, 처음에는 주식 투자에 대해 막연한 두
려움과 의문을 가지고 있었지만, 점차 자신만의 투자 철학을 발전시키고 실제로 성공적
인 투자 결과를 얻어갑니다. 이 과정에서 어떻게 투자에 대한 관심을 가졌고, 이를 실제
로 실천에 옮겼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2. 경제적 자유를 향한 투자 여정
주식 투자에 뛰어든 목적은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함이었습니다. 저자는 안정된 직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큰 자유를 원하고, 투자로 이루어낸 성취를 통해 경제적 자립을
목표로 삼습니다. 그의 경험은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주식 투자 = 위험’이라는 고
정관념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3.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
책의 중심은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한 이해와 투자 전략입니다. 저자는 미국 주식 시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투자 기회를 분석하고,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를 나눕니다. 이를 통해 초보자부터 경험이 있는 투자자까지 적용할 수 있
는 다양한 전략과 팁을 제공합니다.


4. 투자 실패와 교훈
모든 투자에서 성공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저자는 자신의 투자 실패 경험을 진지하게
반성하며, 이를 통해 얻은 교훈을 강조합니다. 실패가 단순히 낙담의 이유가 아니라, 향
후 더 나은 투자자가 되기 위한 중요한 밑거름이었음을 깨닫고, 그 과정을 통해 배우고
성장한 이야기를 진지하게 풀어냅니다.


5. 주식 투자에 대한 나만의 철학
책은 단순히 투자 전략이나 팁을 넘어서, 저자가 가지고 있는 주식 투자에 대한 철학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투자를 단기적인 돈벌이가 아닌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며, 안
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철학을 강조합니다. 이런 관점은 독자에게 안정적이고 지속 가
능한 투자 방안을 제시하며, 더 나아가 경제적 자유를 위한 중요한 지침이 됩니다.


결론


『20대 의사 달물결의 미국 주식 투자』는 의사라는 직업을 가진 저자가 미국 주식 시
장에서 어떻게 투자자가 되었고, 그 과정에서 어떤 교훈을 얻었는지를 진지하게 그린 책
입니다. 주식 투자에 대한 현실적인 접근과 철학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이 책은 주식 투
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침서입니다.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독자들에게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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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의사 달물결의 미국 주식 투자 - 시간·돈·꿈을 잃지 않는 투자법 
문성민(달물결) (지은이)한국경제신문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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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전자책 14,400원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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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잡코리아 설문조사에 따르면, 20대 중 현재 N잡을 하고 있는 비율은 34.1%, N잡을 경험해본 비율은 56.1%라고 한다. 회사만 다니기에는 불안한 현실, 수많은 2030들이 부업을 하고 있거나 찾고 있는 셈이다. 흔히 고소득 기술직이라는 의사라면 다를까.

이 책을 쓴 저자는 의사인 자신도 다를 게 없다고 말한다. 많은 사람이 선망하는 직업이지만, 직업적 안정성 이면에는 고된 노동에 따른 시간 부족과 삶의 질 저하, 불안정한 미래가 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저자는 의사라는 직업의 한계를 넘어 자신의 삶을 보다 주체적으로 설계하고자 미국 주식 투자로 눈을 돌렸다.

이 책은 주식 공부에 청춘의 귀중한 시간을 할애하며 많은 시행착오를 거친 저자가 얻은 투자에 대한 나름의 해답에 대한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스물아홉, 의사의 길에서 투자를 찾다

1장. 동기, 우리 모두의 생존이 걸린 문제
1.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버는 것이 행복?
2. 월급만으론 충분하지 않아
3. 한국주식은 No, 미국주식은 Yes
4. 돈 아끼다 아무것도 못한다면
5. 젊을수록 시간을 아껴라
6. 내 돈을 위해 기업을 이용할 것

2장. 멘털, 투자를 위한 마음 준비
1. 마음이 편해야 투자가 잘된다
2. 스토아철학이 내게 알려준 것들
3. 당신이 통제할 수 있는 것들
4. 당신이 통제할 수 없는 것들
5. 우리는 왜 유튜버를 신뢰할까

3장. 기본, 가장 현실적인 주식 공부법
1. S급 정보는 의외로 가까이에 있다
2. S급 정보를 찾아라
3. A급 정보를 찾아라
4. B급, C급 정보는 어떤 것일까
5. 빠른 정보보다 합리적인 해석
6. 편향을 줄이고 균형을 잡으려면
7. 리스크를 줄이는 주식 공부법

4장. 실전, 종목의 선택
1. 재무제표에서 보이는 것들
2. 재무제표로 보는 루시드 VS 테슬라
3. 매매동향에서 보이는 것들
4. 공포탐욕지수에서 보이는 것들
5. RSI에서 보이는 것들

5장. 대처, 종목의 발굴
1. What’s an ETF
2. 좋은 ETF의 조건
3. 내게 맞는 ETF 찾는 법
4. 좋은 기업의 특징
5. 나쁜 기업의 특징

6장. 나의 투자, 당신의 투자
1. 국가고시 앞두고 경제 공부하던 의대생
2. 내게 맞는 매매 전략 찾기
3. 충분히 보이지만 명확히 보이지 않아야 한다
4. 단타의 위험한 세계
5. 아무리 전망이 좋아도 손실이 날 수 있다
6. 과도한 레버리지의 악몽

에필로그 – 주식 투자, 지치지 않고 할 수 있는 힘
접기


책속에서


나는 종종 내 남은 수명을 배터리에 비유해서 생각하곤 한다. 2022년 기준 한국인 기대수명은 남자가 평균 79.9세, 여자는 85.6세다. 현재 30세 남자라면 62.5%, 여자라면 65% 정도의 배터리가 남은 셈이다. 부족하지는 않지만 아주 충분한 것도 아니다. 게다가 20~30대의1%와 60~70대의 1%는 숫자는 같아도 질이 다르다고 생각한다.
젊으니까 괜찮다고, 무엇이든 해보라고 말하는 이들이 있지만, 동의하지 않는다. 젊기 때문에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아 보이고 ‘시간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젊을수록 시간을 신중하게 써야 한다. 내가 시간을 쓸 때 그 대가로 무엇을 얻고 있는지, 혹은 잃고 있는지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면 좀 더 시간을 신중하게 쓸 수 있다.
무조건 생산적인 일만 하라는 의미가 아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더라도 진지하게 나를 돌아보고 가치관을 명확히 하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다. 오히려 별 생각 없이, 그렇다고 지금의 삶에 만족하는 것도 아니면서 직장을 다니고 있다면 그것이 시간을 허비하는 것일 수 있다.
노동소득에만 의존하고 예적금만 붓는 것도 마찬가지다. 자신만의 명확한 기준에 따라서 그렇게 하기로 결정했다면 전혀 문제가 없다. 하지만 충분한 고민 없이 그저 관성에 따라 그렇게 살고 있는 것이라면 시간이라는 자원을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 <젊을수록 시간을 아껴라> 중에서 접기
주가를 결정짓는 가장 큰 요인은 사업의 성과와 전망, 심리다. 기관이든 개인 투자자이든 마찬가지다. 남들이 팔 때 사고, 살 때 팔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남들이 사거나 파는 상황이 기준이 되면 위험하다. 사업의 성과와 전망을 중점적으로 봐야 한다. 남들이 부정적으로 보더라도 그 부분에만 집중하기보다 전체적인 그림을 보면서 긍정적인 부분이 훼손되지 않았다면 우직하게 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처럼 사업을 평가할 때, 주가를 결정지을 때, 주식을 매매할 때 모두 심리적 요소가 포함된다. 그래서 주식 공부를 할 때 심리를 공부하는 것은 많은 도움이 된다. 주식 투자에 도움이 되는 심리 관련 학문으로 인지심리학, 행동경제학 등이 있고 철학 역시 도움이 된다.
나는 철학 중에서도 스토아철학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 스토아철학의 대표적인 철학자 에픽테토스는 통제할 수 있는 것과 통제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한다.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에만 집중하고 통제할 수 없는 것에는 미련을 두지 않는 것이 지혜라고 이야기한다. 불행은 우리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을 통제하려는 데서 시작된다는 것이다. 나는 에픽테토스의 말을 주식 투자에 적용하려 노력했다.
- <스토아철학이 내게 가르쳐준 것들> 중에서 접기
모든 정보는 매체들을 통해 왜곡될 수 있고, 주관적 해석이 덧붙여진다. 어떤 기업에 대해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는 것도 물론 도움이 된다. 그들의 논리가 얼마나 합리적인지, 실제로 주가는 어떻게 형성되는지 살펴보며 투자 실력을 키울 수 있다. 하지만 이 모두는 그 기업에 대해 정확히 아는 일에서부터 출발한다.
기업을 공부할 때 내가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기업 홈페이지다. 이 기업이 무얼 파는지, 제공하는 서비스가 무엇인지 쭉 살펴본다. 가령 애플은 맥부터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워치, 애플비전, 애플TV 등을 판다. 기업 소개 메뉴에도 많은 정보가 있으니 들어가서 쭉 한 번 훑어본다.
<3-1>을 보자. 로봇 수술 시스템 회사 인튜이티브 서지컬(Intuitive Surgical) 홈페이지에 나오는 기업 소개 내용이다. 제목은 ‘독창성과 정밀한 기술이 만나는 곳’. 내용을 읽어보면 최소 침습 치료(minimally invasive care) 기술을 발전시켰고, 30년 가까이 로봇을 이용한 수술 시스템을 만들어왔으며, 전 세계 의료 시스템에 기여할 데이터 생성에도 관여하는 회사다. 여기서 우린 인튜이티브 서지컬이 그저 로봇 수술 장비만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로봇 수술을 이용해 데이터를 창조해내는 것까지 사업으로 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S급 정보는 의외로 가까이에 있다> 중에서 접기
인구 구조 문제를 해결하기 쉽지 않은 상태에서 원화 자산에 대한 의존을 줄이고 해외 자산으로 눈을 돌리는 것이 맞는다. 이전부터 고령 사회를 겪고 있는 일본의 사례를 참고해보자. 일본은 현재 저성장 국가로 연간 GDP 성장률이 2%도 안 된다. 이처럼 경기 불황이 수십 년 이상 지속됨에도 불구하고, 경상수지는 1981년 이후 흑자를 유지하고 있다. 2020년 코로나19 사태 당시에도 일본은 1,600억 달러의 경상수지 흑자를 거뒀다. 다른 수지는 적자도 있는 반면 해외 자산으로부터 나오는 배당, 이자 등이 포함된 소득수지가 2,000억 달러를 넘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일본처럼 장기적인 저성장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우리 역시 해외 투자를 확대해야 한다.
많은 증권사가 해외 투자를 지원하면서 해외 투자에 대한 진입장벽이 많이 낮아졌다. 이런 상황에서 월급도 원화로 받는데 굳이 원화 자산에 투자해 의존도를 높이는 것은 위험을 키우는 일이다.
- <리스크를 줄이는 주식 공부법> 중에서 - 접기
시장의 과열 정도를 파악하는 것은 자산 배분에 있어 중요하다. 시장이 과열되어 남들이 레버리지를 크게 일으켜 투자할 때 함께 레버리지를 일으킨다면 매우 위험할 수 있다. 이때는 레버리지를 줄이고 현금 비중을 확보해야 한다. 물론 과열 상태가 오래가면 주가는 크게 상승할 수 있다. 하지만 항상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야 한다. 심리가 과열됐다면 크게 조정을 받는 상황이 반드시 온다. 이때 다시 일어날 수 없을 정도로 큰 손실을 보면 안 된다. 시장은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예방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시장이 과열됐는지를 어떻게 파악할 수 있을까? 우선 투자자 매매 동향을 보면 알 수 있다. 신용 잔고를 볼 수도 있고, 레버리지ETF 투자자들의 증가를 통해서도 파악할 수 있다. 반면 인버스 ETF에 투자하는 이들이 많다면 시장의 단기 전망에 대해 사람들이 상당히 불안해한다는 의미다.
신용 잔고가 많다는 것은 사람들이 주가 상승에 대한 확신에 차서 빚을 내어 투자한다는 뜻이다. 레버리지 ETF에 투자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 또한 비슷한 맥락으로 해석할 수 있다. 반면 인버스 ETF에 투자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주가가 하락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는 뜻이다. 즉 시장을 비관적으로 전망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뜻이다.
- <매매 동향에서 보이는 것들> 중에서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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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및 역자소개
문성민(달물결) (지은이)
저자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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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청년의사이자 경제 전문 블로그 운영. 일 방문자 수 5천~1만 명을 자랑하는 파워 블로거.
의대생 시절부터 경제에 관심이 많아 부동산 경매 강의, 주식 강의와 함께 온갖 재테크 서적을 탐독했다. 의사가 되고 나서 마이너스 통장으로 주식을 시작해, 2020년 코로나가 한창일 당시 주식 투자로 큰돈을 벌었다가 잃기를 반복하며 일상이 피폐해졌다.
문득, 이렇게 사는 것이 과연 행복한가? 라는 생각을 했다. 동시에 내게 맞는 투자 방향에 대한 본질적인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일상을 망가뜨리지 않고도 지속 가능한 투자는 어떤 것일까? 그 고민의 흔적을 블로그에 기록했다. 앞으로의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한 시도였다. 비슷하게 고민했던 사람들이 감사하게도 블로그에 들어오면서 함께 소통하게 됐다.
아직도 끊임없이 고민하며 길을 찾고 있지만, 다른 사람들이 자신과 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으면서도 더 풍족한 삶을 살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책을 썼다. 힘든 삶을 보내고 있고 미래가 한치 앞도 안 보이는 젊은 청년들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접기

최근작 : <20대 의사 달물결의 미국 주식 투자> … 총 2종 (모두보기)


출판사 소개
한국경제신문
도서 모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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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작 : <굿 에너지>,<제로 투 원 (10주년 기념판)>,<모든 인생은 불안하다>등 총 651종
대표분야 : 육아 1위 (브랜드 지수 222,700점), 경영전략/혁신 3위 (브랜드 지수 245,951점), 트렌드/미래전망 일반 4위 (브랜드 지수 148,712점)





출판사 제공 책소개



주식 투자하는 청년의사의 경제적 자유로 가는 로드맵

“저는 제 시간을 더 소중히 쓰기 위해
주식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주식 투자가 여전히 어렵다는 이들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조언

★ 네이버 1위 경제 파워 블로그 ★

용기가 나에게 가르쳐주었다.
위기가 아무리 심각해도 건전한 투자는 반드시 결실을 맺는다는 것을.
- 카를로스 슬림 헬루 Carlos Slim Helu

2023년 잡코리아 설문조사에 따르면, 20대 중 현재 N잡을 하고 있는 비율은 34.1%, N잡을 경험해본 비율은 56.1%라고 한다. 회사만 다니기에는 불안한 현실, 수많은 2030들이 부업을 하고 있거나 찾고 있는 셈이다. 의사라면 다를까. 이 책을 쓴 20대의 젊은 의사인 저자는 흔히 고소득 기술직이라는 의사에게도 현실은 다르지 않으며, 의사도 다른 영역에서 수입을 창출하지 않으면 인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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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필요한 마음가짐




어느 덧 한국에서도 주식 투자가 일반화되었다. 2022년 한국 투자자의 미국 주식 보관 금액은 442억 달러였는데 2024년 919억 달러로 두 배가 되었다. 투자는 경제적으로도 바람직 할 수 있는데 이미 오래전부터 쇠퇴한 일본이 아직도 거액의 부를 유지하는 것은 전성기 때부터 이뤄진 무수한 해외투자로 매년 그 이자를 챙기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미국 주식투자를 추천한다. 미국 주식 시가총액은 세계 시가 총액의 무려 60.5%를 차지하며 한국은 고작 1.4%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미국시장은 주주 친화적 시장으로 S&P500지수가 연평균 10%성장한다.

저자는 향후 전망을 9가지 제시한다.

1. 전기차는 앞으로 10-20년을 본다면 다소 부침은 있지만 점유율이 상승한다.

2. 스마트 폰은 성숙산업이나 AI의 확대로 일시적 교체수요 성장가능성이 있다.

3. 향후 10년간 철도 사업은 없어지지 않는다.

4. 10-20년간 화석연료 관련 산업 비중은 축소될 것이다.

5. 신재생 에너지는 각광을 받고 있다. 인프라 등으로 시장확장에 어려움이 있으나 결국 대세가 된다.

6. 인구의 고령화로 치매나 암환자가 증가하고 약재의 역할이 커진다.

7. 인공지능의 발달로 더 많은 데이터가 취급되어 데이터 산업과 보안산업이 커진다.

8. 선진사회의 생산가능인구 감소로 로봇이 부상한다.

9. 네트워크 기술의 발달로 메타버스와 원격수술 시장이 성장한다.




저자는 투자를 할 때 제무재표상 적자 기업은 피하라고 한다. 굳이 투자할 좋은 기업이 많은데 위험감수를 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정보를 중시한다. 우선 상장기업의 홈페이지를 살피고 이들의 뉴스룸도 참고한다. 또한 기업은 유튜브도 운영하며 그들의 사업보고서도 볼 필요가 있다. 가장 좋지 않은 정보는 유튜브나 주식 리딩방이다. 이들은 대개 이익관계자이며 자신의 이익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며 그리로 유도한다.

제무재표는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현금흐름표로 나뉜다. 손익계산서는 수익과 비용을 확인하는데 매출액, 매출총이익, 영업이익, 순이익이 수익이며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연구개발비, 영업비용, 영업외비용이 비용이다. 제무재표상 위험신호는 영업손실 상태가 지속되는 것이며, 높은 부채 비율과 낮은 유동서 비율, 마이너스인 현금흐름이다.

책에서 인상적인 기법은 추세추정기법으로 CANSLIM이다.

C(current earnings) 현재 주당 분기 순이익

A(Annual earnings) 연간 순이익

N(New) 신제품, 신경영, 신고가

S(Suppy demand) 유동주식수

L(Leader of laggard) 시장 주도주

I(Institutional Sponsorship) 기관의 관심종목

M(Market direction) 강세장일때 투자이다.
-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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