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 Tikhonov
30 June at 15:15 · Shared with Public
다 동의하는 게 아니지만, 한 가지는 분명합니다.
각종의 "한일 화해론자"나 뉴라이트들을 살려주고 키워주고 책 많이 팔아주는 게 바로 국뽕입니다. 국뽕이 존재하기에, 뉴라이트들이 본인들의 (사실, 전혀 그렇지 않은) 지적 상품을 "합리적이고 탈민족주의적 해석"처럼 가장해서 내다 팔 수 있는 것이죠.
실제로는 뉴라이트식으로, 고문이 횡행하고 국가신도 숭배가 강요됐던 일본제국을 '합리적인 근대 국가'로 둔갑시키거나, 1965년 경협 무상자금과 차관 등을 "보상금"으로 둔갑시켜 "일본이 사죄하고 보상했다"고 우기는 것은, '합리성'과는 사이가 멀어요.
박정희주의에 대한 미화는 '탈민족주의'과도 사이가 멀고요. 그러나 뉴라이트들이 이 부분들을 덮어두기 위해서 애써 자신들의 '대조물'로 각종의 국뽕 속설들을 설정합니다.
일제가 산에 쇠말뚝을 박아 조선의 기맥을 끊었다는 이야기. 일제가 우리 나라 역사책 20만권을 불살라 없앴다는 이야기. 일제가 고종을 독살시켰다는 이야기 등등등....이와 같은 수준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했을 때에는 뉴라이트들의 지적 상품들은 일견 그럴싸하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러니 제발 부탁드리는 것은, 뉴라이트와 같은 부류를 키워주지 않기 위해서라도 제발 각종의 국수주의적 속설들을 믿지 말아 달라는 것입니다. 이미 일제의 충실한 하수인으로 전락되고 이왕직에서 호의호식했던 고종은 독살 당할 가치 자체가 없었습니다. 일제는 풍수지리설을 믿지 않았으며, 일제가 불사를 만한 '우리나라 역사책 20만권'은 그 당시에 전국에 없었습니다. 책이 다량생산되지도 못했던 시대인데요. 일제는 아주 철저한 검열제를 운영하고 <월남망국사>와 같은 구한말 베스트셀러들을 금서로 지정하고, 거기에다 고서 수집 사업을 하다 보니 생긴 속설이지요.
그런 게 아니더라도 일제의 지배는 민중들에게 충분히 고통스러웠습니다. 그 고통에 대한 과학적인, 자료에 충실한 연구야말로 뉴라이트식 역사왜곡에 대한 가장 좋은 대응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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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없다, 그런데 한국은? - 대학지성 In&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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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없다, 그런데 한국은? - 대학지성 In&Out
나는 1994년도에 이라는 책을 출간하여 좀 팔았다. 신문 잡지들에서 관심을 가지고 취재도 제법 해 주었다. 그 책이 나오기 두어달 전에 전여옥의 가 나와서 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나는 그 책 때문에 내 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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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logger.com/blog/post/edit/3434169572044140250/763465006979392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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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형준
국민들의 지지를 받던 저능권력자들이 국민과 국민의 뜻을 배신하고 무시하면 저급한 잔혹자들이 그들을 제거하고 전면에 나타나 사회를 절망의 늪으로 만들고 있음을 역사가 말해주고 있습니다. 지금도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그들을 물리치려면 정치의 정점들이 정신차리고 독립적이고 지역평화안보적 입장에서 정책을 밀고나가야 합니다.
· Reply · 22 h · Edited
Wonseon Lee
아이네이스의 이야기나 로마제국쇠망사에서 근위대의 손에 또 야만인에 죽어간 많은 황제들의 이야기는 그저 담담하게 읽힌다. 플루타르코스 비교영웅전 주인공들의 얘기도 그렇다. 유독 우리 고대사와 근대사에는 민감하다. 역사를 담담하게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란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하지 않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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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hwa Kim
벗어난 얘기일 지 모르지만, 저 명성황후 사진도 본인이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님 웨일즈의 아리랑에서 세세히 묘사하는 그녀의 모습과는 확연히 달라서인데요.. 물론 일제의 역사왜곡을 근거로 국뽕이 합리화 되는 건 아닙니다.
늘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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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Hi Yi
3.1 만세 사건 같은 경우는 우리가 자랄 때는 마치 윌슨 대통령이 어쩌고 해서 그런 것으로 숭미주의 환상 키웠지만
당시 민중들이 윌슨이 뭔지 알 일은 없었고 그때가 고종의 장례일이라는 것과도 관계 있습니다. 망국의 왕을 과장평가할 의도는 전혀 없지만
서양 나라들을 다녀 보면
귀족들의 집 박물관에 백성에대한 윤리 이상이 없는 반면에 조선은 그 점에서는 지배층과 백성 사이의 관계가 좀 특이하다는 점도 고려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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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형준
국민들의 지지를 받던 저능권력자들이 국민과 국민의 뜻을 배신하고 무시하면 저급한 잔혹자들이 그들을 제거하고 전면에 나타나 사회를 절망의 늪으로 만들고 있음을 역사가 말해주고 있습니다. 지금도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그들을 물리치려면 정치의 정점들이 정신차리고 독립적이고 지역평화안보적 입장에서 정책을 밀고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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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seon Lee
아이네이스의 이야기나 로마제국쇠망사에서 근위대의 손에 또 야만인에 죽어간 많은 황제들의 이야기는 그저 담담하게 읽힌다. 플루타르코스 비교영웅전 주인공들의 얘기도 그렇다. 유독 우리 고대사와 근대사에는 민감하다. 역사를 담담하게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란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하지 않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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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hwa Kim
벗어난 얘기일 지 모르지만, 저 명성황후 사진도 본인이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님 웨일즈의 아리랑에서 세세히 묘사하는 그녀의 모습과는 확연히 달라서인데요.. 물론 일제의 역사왜곡을 근거로 국뽕이 합리화 되는 건 아닙니다.
늘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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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Hi Yi
3.1 만세 사건 같은 경우는 우리가 자랄 때는 마치 윌슨 대통령이 어쩌고 해서 그런 것으로 숭미주의 환상 키웠지만
당시 민중들이 윌슨이 뭔지 알 일은 없었고 그때가 고종의 장례일이라는 것과도 관계 있습니다. 망국의 왕을 과장평가할 의도는 전혀 없지만
서양 나라들을 다녀 보면
귀족들의 집 박물관에 백성에대한 윤리 이상이 없는 반면에 조선은 그 점에서는 지배층과 백성 사이의 관계가 좀 특이하다는 점도 고려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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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 Joon Choi
왕실의 안위만 보장된다면 망국 쯤이야 받아들일 준비가 됐던 고종. 여기에 데어버린 민중들이 임시정부 수립후 공화정을 내세웠다는 점에서 백성도 또한 왕을 버렸으니... 굳이 커피에 독타서 죽일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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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Hi Yi
임시정부를 공화정이라 하는 건 좀 과한 해석 아닐까요? 어디까지나 김구는 민황후 살해범을 공격한 사람이고
초기 현대식 검사 이준 또한 이런 수호파들과 공감한 타도로 인해 친일파들에 의해 불이익을 당했습니다. 그 이야기는 독립운동을 한 경우 왕조와의 관계에서 거리가 경우에 따라 차이가 많지 않았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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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g Hun Oh
김구는 본인의 조서에서도 밝히듯 민비 살해범을 죽인 게 아니라 자기가 연장자인데 먼저 국밥을 받았다는 이유로 일본인을 죽인 것 뿐입니다.
그리고 당시 독립운동가 상당수가 사회주의자 공산주의자였다는 건 민중들이 왕정제에 얼마나 치를 떨었는가를 알려주는 척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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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hwan Kim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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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o Yu
화해의 악수는 평화와 사죄의 빈 손을 내밀 때 합니다
사시미칼든 피 묻은 손과 화해의 악수를 어캐하죠?
· Reply · 2 d
Byung Hun Oh
쇼비니즘을 척결하는 건 화해의 악수가 아니라 충치를 치료하는겁니다.
사시미 칼 든 사람이 있다고 해서 충치치료를 하지 않으면 큰 화를 입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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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의 악수는 평화와 사죄의 빈 손을 내밀 때 합니다
사시미칼든 피 묻은 손과 화해의 악수를 어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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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g Hun Oh
쇼비니즘을 척결하는 건 화해의 악수가 아니라 충치를 치료하는겁니다.
사시미 칼 든 사람이 있다고 해서 충치치료를 하지 않으면 큰 화를 입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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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o Yu
Byung Hun Oh 쇼비니즘? 지금 어느쪽을 말하시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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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g Hun Oh
Sungho Yu 당연히 국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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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o Yu
Byung Hun Oh 혹시 정의연을 그렇게 보시나요? 아니면 아베 도당들은 어떤가요?
· Reply · 2 d
Byung Hun Oh
Sungho Yu 정의연 이야기는 꺼내지도 않았고, 그렇게 진흙탕이 된 문제에 대해서 언급할 생각은 없습니다.
일본 극우랑 한국 극우가 서로 으쌰으쌰하면서 세력키워주는 꼴이 참 우습다가 이젠 좀 무섭기까지 하네요.
당장 저는 한국이 타국 영토에서, 그리고 현재 이 곳에서 수입해온 사람들에게 저지르는 참상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한국은 충실하게 가해자가 되고 있어요. 세계 곳곳에는 침략에 동참해서 돈푼이라도 얻어보려고 게걸스럽게 군대 파견해대고, 공장짓고 인종차별하면서 부려먹다가 파업일어나니까 퇴역장교들이 훈련시켜서 한국군 오바로크 단 현지 공수부대가 가서 유혈진압도 하고요.
· Reply · 2 d · Edited
Byung Hun Oh
그 뿐인가요? 어떤 나라에서는 농토 대부분을 1달러에 구입해가지고 한국의 식량안보를 위한다고 현지에서 대기근을 만들어서 혁명까지 벌어졌죠. 제철소 짓는다고 현지민들 공격한 건 어떤가요? 나무 벌채한다고 거기 사는 사람들 다 학살하고 돈 가져오고...
아주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인가요?
일본에서 사시미를 들었나요?
저희는 약소국 상대로 K-2 들고있네요. 이걸 어쩌죠?
· Reply · 2 d · Edited
Sungho Yu
Byung Hun Oh 보통...양비론을 같은 무게로 퉁치는 사람들은 다분히 의도적인 경우를 봅니다. 물 타서 같이 넘어 가려는 나쁜 의도를 가지죠. 선생님의 경우는 그렇지는 않은 것 같지만, 의도하진 않아도 그런 결과를 가져 오기도 하죠. 좀 더 언급하신 사례를 살펴 보겠습니다. 자세히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Reply · 2 d
Byung Hun Oh
이런 걸 양비론으로 몬다면 각국 극우파들이 서로 자국의 문제점에 대해 타국의 문제를 거론하며 자국의 문제를 덮어버리는 것도 완벽하게 정당화될겁니다.
당장 마다가스카르에서 대우가 저지른 만행, 인도에서 포스코가 저지른 만행, 각국에 배치된 한국군 부대가 뭘 하는지, 캄보디아의 의류노동자들이 파업했을 때 왜 한국군 마크를 찬 공수부대가 유혈진압을 했는지 찾아보세요.
· Reply · 2 d
Byung Hun Oh
국내에서도 수도없이 이뤄지는 외국인 특히 약소국 내지는 약소민족집단에 대한 위험한 수준의 증오심을 보면 느껴지는 것이 없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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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g Hun Oh
Sungho Yu 당연히 국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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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o Yu
Byung Hun Oh 혹시 정의연을 그렇게 보시나요? 아니면 아베 도당들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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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g Hun Oh
Sungho Yu 정의연 이야기는 꺼내지도 않았고, 그렇게 진흙탕이 된 문제에 대해서 언급할 생각은 없습니다.
일본 극우랑 한국 극우가 서로 으쌰으쌰하면서 세력키워주는 꼴이 참 우습다가 이젠 좀 무섭기까지 하네요.
당장 저는 한국이 타국 영토에서, 그리고 현재 이 곳에서 수입해온 사람들에게 저지르는 참상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한국은 충실하게 가해자가 되고 있어요. 세계 곳곳에는 침략에 동참해서 돈푼이라도 얻어보려고 게걸스럽게 군대 파견해대고, 공장짓고 인종차별하면서 부려먹다가 파업일어나니까 퇴역장교들이 훈련시켜서 한국군 오바로크 단 현지 공수부대가 가서 유혈진압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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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g Hun Oh
그 뿐인가요? 어떤 나라에서는 농토 대부분을 1달러에 구입해가지고 한국의 식량안보를 위한다고 현지에서 대기근을 만들어서 혁명까지 벌어졌죠. 제철소 짓는다고 현지민들 공격한 건 어떤가요? 나무 벌채한다고 거기 사는 사람들 다 학살하고 돈 가져오고...
아주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인가요?
일본에서 사시미를 들었나요?
저희는 약소국 상대로 K-2 들고있네요. 이걸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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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o Yu
Byung Hun Oh 보통...양비론을 같은 무게로 퉁치는 사람들은 다분히 의도적인 경우를 봅니다. 물 타서 같이 넘어 가려는 나쁜 의도를 가지죠. 선생님의 경우는 그렇지는 않은 것 같지만, 의도하진 않아도 그런 결과를 가져 오기도 하죠. 좀 더 언급하신 사례를 살펴 보겠습니다. 자세히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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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g Hun Oh
이런 걸 양비론으로 몬다면 각국 극우파들이 서로 자국의 문제점에 대해 타국의 문제를 거론하며 자국의 문제를 덮어버리는 것도 완벽하게 정당화될겁니다.
당장 마다가스카르에서 대우가 저지른 만행, 인도에서 포스코가 저지른 만행, 각국에 배치된 한국군 부대가 뭘 하는지, 캄보디아의 의류노동자들이 파업했을 때 왜 한국군 마크를 찬 공수부대가 유혈진압을 했는지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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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g Hun Oh
국내에서도 수도없이 이뤄지는 외국인 특히 약소국 내지는 약소민족집단에 대한 위험한 수준의 증오심을 보면 느껴지는 것이 없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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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Hi Yi
역사자료 수거해 간 것
지맥 끊은 것
고종독살설 까지
국뽕으로 치는 건 과도한 것 같습니다.
고종은 어디까지나
국제사회가 모두 배신을 때린 후에도 밀사를 헤이그에 보내었고, 고종 양위는 그 결과이기도 합니다. 그 사건이 아무렇지도 않은 사건이라면 일본이 왜 세 밀사에 대해 궐석재판 까지나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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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o Yu
저 국뽕과 애국심, 민족애는 다른 것이겠죠? 남을 깍아 내려야 내가 잘나 보이는 걸 말씀하시나요? 지나치게 과장 또는 미화하는 것인가요? 역사를 보는 관점은 사실에먄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현재의 국력과 다분히 감정, 문학적 요소도 들어 있습니다. 어느 정도의 프로파간다는 허용이 되지 않을까요? 왜국처럼 남의 역사를 초토화하려는 시도도 있었지 얂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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