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인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에 대한 호감도는 세계 최저 수준 - 최신 퓨 리서치 센터의 여론 조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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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다 리츠2025년 6월 7일 02:53
미국 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가 6월 3일 24개국을 대상으로 한 국가별 대 이스라엘관에 관한 조사를 발표했다. 일본은 이스라엘을 매우 호의적이거나 다소 호의적으로 보고 있는 사람이 약간 13%, 터키의 4%에 이어 낮은 숫자였다. 이슬람계 인도네시아조차 17%로 일본보다 높다. 게다가 네타냐후 총리에 대한 신뢰 수준에서도 터키의 2%에 이어 10%로 두 번째로 낮았다.
세계의 대 이스라엘 관. 일본의 이스라엘에 대한 호감도는 13%로 낮다.
세계 네타니야프 총리에 대한 신뢰도. 역시 일본은 터키에 이어 낮다.일본에서는 이스라엘과 네타냐후 총리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정착하고 있을 것이다. 이스라엘의 네타니야프 총리는 5일 하마스에 대항하기 위해 인도 지원 물자를 국제 지원 단체에서 약탈했다고 여겨지는 가자의 무장 집단에 무기를 건네주고 있음을 인정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에 투고한 동영상에서 “우리는 가자 지구에서 하마스에 반대하는 부족을 이용했다. 그 무엇이 나쁜가? 그것은 좋은 일 밖에 없다. 그러나 이런 무장 집단이 이스라엘에게 훨씬 충실하다는 보장은 없고, 그 무기가 이스라엘 병사나 이스라엘인에게 향할 가능성도 있다.
네타니야프 총리는 평소 '테러의 위협'을 입으로 하지만 무장 집단에 공여된 무기는 가자 지구 내부의 테러를 부추겨 가자 사회의 안정을 한층 더 해치게 된다. 네타니야프 총리가 가자의 민간인의 안전 등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이 이 건에서 또 다르지만, 점령지역에서 민간인의 생명이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는 전쟁범죄에 해당한다.
이스라엘 사람들도 이스라엘이 세상에서 경의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이스라엘에서 무기를 이전한 무장 집단은 이스라엘 군이 지배하는 지역에서 활동하고, 라파에 거주하는 베드윈 일족 출신의 야셀 아부 샤바브가 이끌고 있다고 되어 가자 지구에서는 인도적 지원 물자의 약탈에 관여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샤바브가 이끄는 범죄집단은 약 100명으로 '이슬람국(IS)'이라고도 통하고 있다고 보도되고 있다. 지원물자를 약탈한 샤바브 그룹의 멤버를 추적한 가자지구 경찰 아사드 카팔나는 5월 2일 이스라엘군에 의해 사살됐다. 하마스 전투원은 1월까지 원조 트럭을 약탈했다고 여겨지는 아부 샤바브의 적어도 24명의 수하를 살해했다고 한다. 네타니야프 총리가 노리고 있는 것은 이러한 팔레스타인인끼리의 죽음이다.
아부 샤바브 그룹에 의한 원조물자의 약탈에 대해서는, 가자 지구의 유력 패밀리의 대부분이, 이러한 행위를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게다가 야셀 아부 샤바브의 활동은 이스라엘과 협력함으로써 가자 사회 내부에서 정당성을 얻을 수 없는 것은 확실하고, 가자 지구의 반이스라엘 감정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이다.
퓨 리서치 센터의 조사에서 일본인의 이스라엘에 대한 호감도가 낮은 것은 일본인의 판관 깜짝 감정에 연결되는 것일지도 모른다. 「판관(호암, 혹은 암암) 깜짝」이란 「비극적 영웅, 판관원의경에 동정하는 기분. 돌아가서, 약자·패자에게 동정해 성원하는 감정을 말한다」(디지털 대사천의 해설).
가자 공격, 요르단 서해안에서의 분리벽의 건설, 요르단강 서안에서의 이스라엘인 정착지의 확대 등을 보면서, 팔레스타인은 약자라는 관점은 많은 일본인들에게 공유되고 있을 것이다.
약자에 대한 동정과 공감은 이슬람이라는 종교 속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다.
“여, 고아를 괴롭히지 말라”(93장 9절) “거는 자를 꾸짖지 말아야 한다”(동 10절)
“(하나님의 심판을 믿지 않는 자는) 고아를 배척하고 빈자에게 식사를 주는 것을 장려하지 않는 자”(107장 1~3절) “자선을 거절하는 자”(동 7절) 등의 장구가 꾸란(코란)에는 있다.
이슬람 종교의 근본 개념은 유일하게 절대적인 신을 믿고 이 세상에 '정의', '평등'을 실현하는 것이며, 곤란한 사람을 돕는 것은 당연한 일로 여겨지고 있다.
일본이 추진하는 가자에 대한 의료 지원 %E9%80%B2%E3%82%81%E3%82%8B%E3%82%AC%E3%82%B6%E3%81%B8%E3%81%AE%E5%8C%BB%E7%99%82%E6%94%AF%E6%8F%B4/이슬람 세계에 가서 일본이 평가되는 것은 군사력에 물건을 말하게 하는 미국의 전쟁에 협력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의료 등 그들의 사회복리에 공헌하는 모습이다. 판관의 감정을 더욱 실제 국제협력의 행동으로 실현하고 한층 발전시켜 나가면 일본에 대한 중동 이슬람 세계로부터의 평가는 역시 올라갈 것이다. 판관 헛소리와 이슬람의 약자 구제와는 근저에 공통의 감정이 있어, 일본인의 심근은 본래 상냥한 것이라고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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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개시로부터 1년 반: 일본이 추진하는 가자 의료 지원
35개 병원 거의 모두가 파손, 부상자 수용해 도쿄에서 치료
2023년 10월 7일, 중동 팔레스타인 자치구 가자 지구를 실효 지배하는 이슬람 저항 운동 하마스의 대원들이 갑자기 이스라엘을 습격한 것을 계기로, 그에 대한 보복으로 이스라엘군의 가자 공격이 시작되었다. 지금까지 이어지는 이스라엘군의 공격은 하마스 등의 무장 세력과는 무관한 팔레스타인 주민의 희생도 마다하지 않는 과도한 것으로,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한 많은 민간인이 사상하고 있으나, 병원도 파괴되어 충분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위기적인 상황에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일본도 가자에 대한 의료 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달에는 부상당한 가자 주민 2명을 일본 병원에서 치료하기 위해 2023년 10월 7일 전투 개시 이후 처음으로 국내에 수용했다.
유엔 인도주의 업무 조정국(OCHA)에 따르면, 23년 10월 7일부터 올해 4월 8일 시점까지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사망한 가자의 팔레스타인 주민은 적어도 3만 3,137명을 넘는다. 그중 8,304명이 여성, 1만 3,981명이 어린이이며, 3,439명이 노인이다. 한편, 부상자는 7만 5,815명에 달하지만, 가자의 의료 체제는 붕괴 상태에 있다.
가자에는 35개의 병원이 있으나, 이스라엘군의 공격을 받아 거의 모든 병원이 전파 또는 반파되었다. OCHA의 조사에서는 부분적으로라도 운영되고 있는 병원이 22개라고 한다.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인해 다수의 국련 및 비정부기구(NGO)의 의료 종사자들도 살해되고 있다.
가자의 병원에서는 치료가 어려운 부상자는 1만 1,000명에서 1만 3,000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며, 세계보건기구(WHO)는 이러한 부상자를 가자 이외의 해외 병원에서 치료하는 의료 후송 실시를 각국에 요청하고 있다. 올해 들어 가자에서 의료 후송된 부상자는 1,805명이다.
이러한 WHO의 요청을 받아 일본에서의 치료를 희망하는 부상자 2명을 지난달 26일과 28일에 간병 가족과 함께 국내로 수용하였으며, 도쿄도 내의 자위대 중앙병원에서 치료를 실시하고 있다. 2명의 도항비나 치료비 등은 일본 정부가 부담하며, 치료 후에는 가자로 돌아갈 예정이다.
가자 부상자를 일본으로 의료 후송하는 건에 대해서는, 공명당의 사이토 테츠오 대표가 올해 1월 28일 중의원 대표 질문에서 가자 사람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강력히 추진해 달라고 정부에 요구한 것에 대해, 이시바 시게루 총리가 <메디컬 에바큐에이션(의료 후송)을 조기에 실현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 등과 조정을 진행해 나가겠다>라고 답변한 바 있다.
현지의 정보 공유 체제 정비, 아랍어판 <모자보건수첩>도
가자에서는 WHO와 같은 유엔 전문 기관 외에 적십자 국제위원회(ICRC)나 국경없는의사회와 같은 NGO 등 20곳 가까운 단체의 긴급 의료팀이 활동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팀들은 부상자가 어디에 있는지, 부상자의 부상 상태는 어떠한지, 필요한 의료 니즈는 무엇인지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지 못한 채 더듬거리며 활동을 이어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이에 WHO는 작년 10월 13일, 일본의 독립행정법인 국제협력기구(JICA)에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체제 정비를 의뢰했다. 일본의 <국제긴급원조대(JDR)>가 세계의 재해지 등에서 활동할 때 부상자의 수나 용태 등을 파악하기 위한 정보 공유 노하우가 국제적으로도 높게 평가받고 있기 때문이다.
JICA 관계자가 가자에 들어가는 것은 어렵지만, 현지에서 활동하는 긴급 의료팀으로부터 치료를 담당한 부상자의 상황 등을 보고받아 이를 정리하여 가자 전역의 부상자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체제를 정비하는 형태로 원격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가자나 요르단강 서안 등의 팔레스타인 자치구에서는 2008년 이후 JICA가 제작에 협력한 아랍어판 모자보건수첩의 운용이 시작되었다. 유엔 팔레스타인 난민 구호 기구(UNRWA) 등의 시설에서 배포되어, 현재 팔레스타인 어머니의 거의 전원이 모자보건수첩을 가지고 있다.
이스라엘군의 가자 공격이 격화되어 진료소도 폐쇄되는 가운데, 팔레스타인 어머니가 임신 경과 등을 의사와 상담할 수 없는 경우에도, 모자보건수첩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림을 섞어가며 알기 쉽게 적혀 있어, 수첩을 의지하여 대응할 수 있어 감사하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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