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1

알라딘: 검색결과 ''이케다 다이사쿠 지지 않는 청춘

알라딘: 검색결과 ''


지지 않는 청춘
이케다 다이사쿠 (지은이)
조선뉴스프레스2015-03-16











































미리보기




책소개
2015년 읽는 이들에게 ‘포기하지 않고 자기 존엄을 지키는 힘’을 전해 11만 독자에게 사랑을 받은 책 《지지 않는 청춘》이 2026년 다시 청춘의 심장을 두드린다. 이 책은 읽고 선물하는 책으로 알려져 있다. 곁에 두고 용기가 필요할 때 두고 두고 읽는 책이기도 하다. 처음 읽을 때는 ‘응원의 선물’로 다시 읽을 때는 ‘자기 점검서’로 나중에는 ‘인생의 약속’으로 읽힌다. 《지지 않는 청춘》을 다시 읽는 것은 ‘그 때의 나를 다시 만나는 일’이다.

나날이 불확실성이 커져가는 시대, 세계적인 평화운동가 이케다 다이사쿠 박사가 ‘자기답게’ 살고자 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응원과 격려. 리커버에디션으로 재출간된 《지지 않는 청춘》은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가 아닌 희망을 선택하는 자세를 알려주며 20대에게는 삶의 방향을 잡아주고, 30~50대에게는 삶의 기준을 다시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전 세계를 무대로 ‘전쟁 반대’, ‘핵 반대’ 운동을 벌였던 이케다 다이사쿠 박사는 ‘큰마음을 먹고 첫걸음을 내딛는 용기’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청년’이라고 말한다. 현재의 청년뿐 아니라 10년 전 이 책을 읽고 어른이 된 이들도 젊은 시절을 되돌아보고 마음의 청춘을 되찾게 해주는 이유다.


목차


들어가는 글
보내는 말 - 청년의 특권
청년의 특권
배우는 기쁨
마음씨 아름다운 여성에게
일류를 목표로
건강한 생활
‘집단 괴롭힘’의 근원

보내는 말 - 자기답게
행복이란
감사하는 마음
인격을 연마하다
참된 우정
자기답게
성장의 양식

보내는 말 - 꿈을 향해
용기 있는 한 걸음
일하는 자세
말의 힘
연애와 결혼
자신에게 지지 않는다
꿈을 향해

내가 본 고찰 - 미래를 위한 제언
‘한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스트레스 사회를 명랑하게
여성의 소리가 시대를 움직인다
예술이 미래를 창조한다
핵무기를 폐기하기 위해
빈곤은 인권 문제
청년의 힘으로 유엔 개혁을

내가 보낸 청년 시절-《내 이력서》
중에서
고집불통
정원의 석류나무
찬바람 속을
땀과 기름
잊을 수 없는 거울
모리가사키 해변
인생의 스승
일본정학관
젊은 결혼
은사의 서거
제3대 회장
인재를 육성하다
접기


책속에서


첫문장
'젊음'은 그 자체로 가장 아름답다.



P. 18 ‘젊음’은 그 자체로 가장 아름답다. 비록 돈이 없어도 아무것도 없어도 젊음이 있으면 가장 더할 나위 없는 재산이 있는 것과 같다. 청춘은 무한한 창조력으로 가득하다.
P. 47 돈보다, 지위보다, 명예보다, ‘언제나 마음이 통하는’ ‘절대로 배신하지 않는’ 친구가 있는 사람의 인생이야말로 진정으로 ‘풍요로운 인생’이다.
P. 49 그대는 그대. 똑같을 수는 없다. 좋은 점은 배우고 어디까지나 자기답게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면 된다.
P. 50~51 인생은 앵매도리(櫻梅桃梨)이다. 자기가 남이 될 수 없다. 자기는 자기답게 큰 꽃을 피우면 된다. 타인과 비교할 필요도 전혀 없다. 오히려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 성장했는지, 성장하지 못했는지를 보아야 한다. 누구나 무한한 가능성으로 가득한 더없이 소중한 존재이다. 일찍 피는 사람 늦게 피는 사람 차이는 있어도 자신의 ‘행복의 꽃’을 반드시 피울 수 있다. 접기
P. 54 그러므로 괴로움에서 도망치지 말고, 괴로움의 한복판을 뚫고 나아가야 한다. 외로우면 그 외로움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외로움이나 슬픔을 유흥으로 어물어물 넘기면 안 된다. 버티고 버텨 자신을 키우는 양식으로 삼아야 한다. 인생은 자신에게 달렸다. 환경으로 정해지지 않는다. 자신이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자신이 길을 열어야 한다.
P. 62 직장에는 대부분 세 종류의 사람이 있다. 반드시 있어야 할 사람, 있으나 마나 한 사람, 없는 게 나은 사람. 그것은 일의 종류로 결정되지 않는다. 사람으로 결정된다.
P. 69 결혼이 목적은 아니다. 어디까지나 한 인간의 존엄성이 중요하다. 사람은 누구나 혼자 태어나고 혼자 죽는다. 행복은 결혼하느냐 안 하느냐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행복은 삶의 보람이 있느냐 없느냐, 충실한 인생이냐 아니냐로 결정된다. 주변에 ‘희망’이 없다면 자신이 만들면 된다. 왜냐하면 마음은 훌륭한 화가처럼 얼마든지 자유자재로 ... 더보기
P. 83 세상에는 ‘자기 혼자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고 체념하는 풍조가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한 사람이 바뀌면, 한 사람 한 사람이 행동하면 반드시 주위와 그리고 세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한 사람의 용기 있는 행동은 위대한 변혁을 가져온다.’ 이 말을 확신하고 각자 청년다운 이상과 꿈을 향해 힘껏 도전하기 바란다.
P. 95 예술은 일부 부자들의 장식품이나 사치품이 아니다. 모든 사람에게 열린 보배다. 음악과 회화, 시, 무용 등 장르를 불문하고 예술가의 피나는 혼이 이룬 결정(結晶)과의 교류는 인간의 가치나 가능성, 생명 존엄을 재발견하게 해준다.
P. 98 예술은 사람을 만들고, 사회를 만들고, 미래를 만든다. 나는 세기의 바이올리니스트 메뉴인 씨의 말을 잊을 수 없다. “낮에는 마을을 청소하던 사람들이 밤에는 사중주를 연주한다. 그것이 우리가 지향하는 세계입니다.”
더보기



추천글

이 책을 추천한 다른 분들 :
조선일보
- 조선일보 2015년 3월 21일자 '북카페'



저자 및 역자소개
이케다 다이사쿠 (池田大作) (지은이)
저자파일
신간알림 신청


일본 도쿄 출신. 창가학회 명예회장. 세계적인 불교단체인 국제창가학회(SGI) 회장. 일본 소카대학교, 미국 소카대학교, 소카초·중·고, 민주음악회, 도쿄후지미술관, 동양철학연구소 등을 설립. 평생 동안 평화, 문화, 교육운동에 헌신. 하버드대학교, 모스크바대학교, 베이징대학교, 컬럼비아대학교 등지에서 1970년대부터 32차례의 강연을 했으며, 모스크바대학교, 베이징대학교를 비롯해 한국의 경희대학교, 제주대학교, 경남대학교, 충북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등 세계 유수의 대학·학술기관에서 409개의 명예학술칭호를 받았다. 한국 화관문화훈장, 프랑스 예술문학훈장, 오스트리아 학술예술 최고훈위영예장, 폴란드 문화공로훈장 등 세계 24개국 정부에서 국가훈장을 수훈하였으며 UN평화상을 비롯해 UN 난민고등판무관사무소 인도상, 제1회 타고르 평화상, 케냐 구승(口承)문학상, 세계계관시인 칭호 및 세계민중시인 칭호 등 다수의 상과 칭호를 수여했다. 세계 식자와의 대화는 1,700회가 넘었으며, 그 외 미국, 프랑스, 브라질, 한국의 부산광역시, 강원도, 제주도, 구리시, 경산시, 구미시, 충주시, 춘천시 등 세계 800여 개 도시의 명예시민이기도 하다(2020년 10월 기준). 주요 저서로는 《인간혁명》(전 12권), 《신·인간혁명》(전 30권), 《여성에게 드리는 100자의 행복》, 《인생좌표》, 《명언 100선》, 《해피로드》, 《지지 않는 청춘》, 대담집 《21세기를 여는 대화》(A. 토인비와의 대담), 《21세기를 향한 경종》(A. 펫체이와의 대담), 《생명의 세기를 향한 탐구》(L. 폴링과의 대담), 《20세기 정신의 교훈》(M. 고르바초프와의 대담), 《우주와 지구와 인간》(세레브로프와의 대담), 《동양철학을 말한다》(L. 찬드라와의 대담), 《21세기 평화와 종교를 말한다》(하비 콕스와의 대담), 《지구 평화를 향한 탐구》(로트블랫과의 대담), 《함께 바라보는 동과 서-인간혁명과 지구혁명》(R.D.호흐라이트네르와의 대담) 등 다수가 있다. 또한 그의 저작은 세계 50개 언어로 2,000여 점이 번역 출간되었고, 이 중에는 아동 청소년을 위한 다수의 동화책도 포함되어 있다. 접기

최근작 : <함께 바라보는 동과 서>,<별나라 놀이공원>,<나의 인물관> … 총 231종 (모두보기)


출판사 제공 책소개



61쇄 발행, 11만 독자의 선택… 《지지 않는 청춘》리커버에디션
2026년 다시 ‘지지 않는 마음’을 말하다

“인생의 드라마는 자기가 주역입니다.
절대로 지지 않는 자신의 드라마로
함께 희망을 낳는 대화를 시작합시다!”

2015년 읽는 이들에게 ‘포기하지 않고 자기 존엄을 지키는 힘’을 전해 11만 독자에게 사랑을 받은 책 《지지 않는 청춘》이 2026년 다시 청춘의 심장을 두드린다. 이 책은 읽고 선물하는 책으로 알려져 있다. 곁에 두고 용기가 필요할 때 두고 두고 읽는 책이기도 하다. 처음 읽을 때는 ‘응원의 선물’로 다시 읽을 때는 ‘자기 점검서’로 나중에는 ‘인생의 약속’으로 읽힌다. 《지지 않는 청춘》을 다시 읽는 것은 ‘그 때의 나를 다시 만나는 일’이다.

나날이 불확실성이 커져가는 시대, 세계적인 평화운동가 이케다 다이사쿠 박사가 ‘자기답게’ 살고자 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응원과 격려. 리커버에디션으로 재출간된 《지지 않는 청춘》은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가 아닌 희망을 선택하는 자세를 알려주며 20대에게는 삶의 방향을 잡아주고, 30~50대에게는 삶의 기준을 다시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전 세계를 무대로 ‘전쟁 반대’, ‘핵 반대’ 운동을 벌였던 이케다 다이사쿠 박사는 ‘큰마음을 먹고 첫걸음을 내딛는 용기’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청년’이라고 말한다. 현재의 청년뿐 아니라 10년 전 이 책을 읽고 어른이 된 이들도 젊은 시절을 되돌아보고 마음의 청춘을 되찾게 해주는 이유다.

자기는 자기답게 큰 꽃을 피우면 된다.
타인과 비교할 필요도 전혀 없다.
오히려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 성장했는지, 성장하지 못했는지를 보아야 한다.
누구나 무한한 가능성으로 가득한 더없이 소중한 존재이다.
일찍 피는 사람 늦게 피는 사람 차이는 있어도 자신의 ‘행복의 꽃’을 반드시 피울 수 있다.
-‘자기답게’ 중

세계적인 평화운동가 이케다 다이사쿠 박사가
다시,
‘자기답게’ 살고자하는 이들에게 보내는 응원과 격려!

《지지 않는 청춘》 리커버 에디션!

“누구에게나 앞길을 가로막는 벽이 있습니다.
그러나 청년이 뛰어넘지 못할 벽 따위는 결코 없습니다.
자기 인생의 드라마는 반드시 자기가 주역입니다.
절대로 지지 않는 자신의 드라마로써 괴로움에 허덕이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자고 마음을 정하면, 생각지도 못한 힘이 솟아납니다.
그것이 승리의 희극입니다.
서로 함께 희망을 낳는 대화를 시작합시다!”

-들어가는 말 중

전 세계를 무대로 ‘전쟁 반대’, ‘핵 반대’ 운동을 벌였던 이케다 다이사쿠 박사는 ‘큰마음을 먹고 첫걸음을 내딛는 용기’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청년’이라고 말합니다. 초판 출간 당시 11만 독자의 마음에 ‘지지 않는 태도와 자세’를 세워주어 61쇄라는 기록을 남겼던 《지지 않는 청춘》은 10년이 지나 다시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초판이 나왔던 당시보다 더욱 불확실한 시대를 살고 있는 10~20대뿐 아니라 30~50대들도 잃어버린 마음의 청춘을 되찾게 해줍니다.

다시 돌아온 《지지 않는 청춘》은 1장 ‘청년의 특권’, 2장 ‘자기답게’, 3장 ‘꿈을 향해’, 4장 ‘미래를 위한 제언’ 마지막 5장 ‘《내 이력서》중에서’ 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장 ‘청년의 특권’에서는 그 자체로 가장 아름다운 ‘젊음’에 대한 예찬입니다. 젊음을 올바르게 보내기 위해서는 남을 도울 수 있고 남을 웃게 할 수 있는 ‘배움’의 중요성을 알아야 한다고 피력합니다. 지위와 명성, 재산 등으로 자신을 치장하려 하지 말고 ‘인간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초점을 맞춰 사는 인생이 바로 ‘일류’라고 말합니다.

2장 ‘자기답게’ 에서는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은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사람이라며 행복에 대한 정의를 내립니다. 젊은이에게 필요한 감사하는 마음, 참된 우정,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일찍 피는 사람, 늦게 피는 사람 차이는 있어도 자신의 ‘행복의 꽃’을 반드시 피울 수 있다며 청년에게 응원의 말을 전합니다.

3장 ‘꿈을 위해’ 에서는 먼저 과감하게 첫걸음을 내딛는 ‘솔선’의 용기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을 연마해야 훌륭한 연애를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젊은 청년이 이 세상의 희망이자 꿈이며 청년이 세계 평화를 이룩하고자 하는 꿈을 꿀 때 세계 평화가 가까워진다며 청년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합니다.

4장 ‘미래를 위한 제언’에서는 스트레스를 대처하는 방법과 예술의 중요성에 대해 말합니다. 이와 더불어 이케다 박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계 평화에 다가가기 위해서 핵무기에 대한 본인의 생각도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빈곤 개혁과 유엔 평화 등 범세계적인 과제에 대해서도 다룹니다.

마지막 장인 ‘《내 이력서》 중에서’는 이케다 박사 본인의 이야기를 세세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태평양 전쟁을 겪으며 세 명의 형을 사지로 보내야 했던 어린 시절과 전쟁 후의 일본에서 치열하게 살았던 청년 시절, 그리고 그 시절 속에서도 소중한 사람을 만나 사랑을 고백하는 장면, 인생의 스승을 만나고 SGI 제3대 회장이 되는 과정 등 이케다 박사의 일생이 한 편의 소설처럼 쓰여 있습니다. ‘청년이나 소년소녀와 대화하는 것은 실로 생명의 새하얀 캔버스를 마주하는 듯한 일이고, 그것은 자신의 마음을 비치는 거울’이라고 말하는 이케다 박사에게서 인재 육성의 중요성과 청년에게 거는 희망을 엿볼 수 있습니다.

《지지 않는 청춘》은 이케다 박사가 사랑하는 청년들에게 하고 싶은 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청년이 보내는 시기가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이 아름다운 시기를 어떻게 하면 올바르고 값지게 보낼 수 있는지에 대해 이케다 박사가 전하는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글을 읽으면 긍정적인 시선으로 나 자신과 세상에 대해 바라보게 됩니다.

이케다 다이사쿠 박사는 말합니다. “몇 번을 실패하더라도 머리 위에 ‘아침’은 날마다 찾아온다”고. ‘자기답게’ 살아가는 힘이 있다면 우리는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우리는 모두 청년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청년이 《지지 않는 청춘》을 통해 용기와 기운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접기







너무 존경하는 이케다 선생님......
종교인으로써보다는 한 인간이 얼마나 위대해 질수있는가를 잘보여주는 인물입니다.
흥행 작가들처럼 재미있게 흥미롭게 글을 쓰시는 거 같지는 않지만
한줄한줄 생명 깊은 곳을 울리는듯한 용기와 힘을 얻어갈수있겠끔... 쓰셨네요
모두가 읽고 실천해야할
dkny6804 2015-05-21 공감 (2) 댓글 (0)
Thanks to
공감




평소에 좋아하는 이케다다이사쿠 저서라서 구입했습니다. 지지않는청춘.. 타이틀처럼 항상 포기하지않고 희망을 잃지말라고 응원해 주는것 같아요~ 대한민국 모든 청춘을 응원합니다^^
아름다운미소 2015-03-20 공감 (2) 댓글 (0)
Thanks to
공감




이 시대 청년들, 또래들과 동생들에게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기 좋은 책!
진다슬 2015-04-07 공감 (2) 댓글 (0)
Thanks to
공감




용기가 샘솟는 책입니다. 읽기 쉽고 내용이 읽는 그대로 전달되어 좋습니다.
jiga0 2015-06-11 공감 (1) 댓글 (0)
Thanks to
공감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세지.
읽고 힘나고 결의를 할수있었어요 ㅎㅎ
전정은 2015-05-01 공감 (1) 댓글 (0)
Thanks to
공감


더보기




마이리뷰
구매자 (1)
전체 (10)
리뷰쓰기
공감순




지지 않는 청춘



















누구에게나 앞길을 가로막는 벽이 있다. 그러나 청년이 뛰어넘지 못할 벽 따위는 결코 없다. 자기 인생의 드라마는 반드시 자기가 주역이며, 자기가 선택해야 한다. 비록 적성에 맞지 않는다고 여겨져도 지금 몰두하는 그 자세가 재능이다. 가혹한 운명도 두려워하지 않고 겁내지 않으면 사명으로 바꿀 수 있다. 절대로 지지 않는 자신의 드라마로써 괴로움에 허덕이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자고 마음을 정하면, 생각지도 못한 힘이 솟아난다. 과정이 어떻든 마지막에 상쾌하게 승리하면 그것이 승리의 희극이다.







젊음은 그 자체로 가장 아름답다. 비록 돈이 없어도 아무것도 없어도 젊음이 있으면 가장 더할 나위 없는 재산이 있는 것과 같다. 청춘은 무한한 창조력으로 가득하다.







배움은 청년에게 가장 숭고한 권리다. 자신을 향상시키고 마음을 강하게 한다. 마음이 강하면 어떤 엄한 현실에도 무너지지 않는다. 새로운 이상 세계로 자신을 도약시킬 수 있다. 그 발판이 독서이고 면학이다.







고생을 모르고 성공한 청년은 불행하다. 인생의 참된 깊이를 모르기 때문이다. 힘들게 고생해야 비로소 진짜가 육성된다. 평탄한 길은 절대로 없다. 목표가 클수록 고난의 길에 부딪치기 마련이며, 그것을 극복한 사람이 일류의 사람이다.







자신과 다른 점이 많은 사람을 존경할 수 있는 마음의 크기가 우정의 토양이다. 그리고 고민을 들어주는 벗이 있으면 얼마나 안심이 되는지 모른다. 괴로운 일이 있을 때 괜찮아하고 말해주는 벗이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또한, 친구는 당신을 비추는 거울이다.







청년이라면 인생을 꿋꿋이 살고 승리해내는 힘을 누구나 간직하고 있다. 그 힘을 마음껏 끌어내면서 살아갈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젊음이다.







청춘은 괴로운 고뇌의 연속이다. 그러나 괴로움이 있기 때문에 마음이 성장한다. 몹시 괴로워한 날들이, 가장 불행하다고 생각한 나날이 나중에 되돌아보면 가장 소중한 나날이었다고 깨닫는다.







인생에는 어려운 일, 괴로운 일, 싫은 일, 고민하는 일이 많다. 그럴 때 두 가지 삶의 방식이 있다. 하나는 불평을 늘어놓고 환경을 탓하는 패배하는 삶과, 또 다른 하나는, 환경이 어떻든 자신의 길을 스스로 여는 불굴의 투지에 찬 삶의 방식이다. 어느 쪽을 선택하느냐는 자신이 결정할 수밖에 없다.







지금도 세계에서 많은 사람을 괴롭히는 문제가 빈곤이다. 이 빈곤은 생명 존엄을 위협하고 인간답게 사는 데 필요한 권리와 자유를 누릴 수 없게 한다는 의미에서 매우 심각한 인권 문제라 할 수 있다.







빈곤 때문에 존엄한 생명이 계속 위협받는 사람들은 어떤 의미에서 국제사회의 무관심이라는 폭력에 노출되어 있다. 비참한 현실을 알면서도 실제로 행동을 일으키지 않는 태도는 겁쟁이라는 비난을 피할 수 없다.







오늘날 세계가 안고 있는 수많은 문제를 방치해서 거대한 재난을 당하는 쪽은 바로 다음 세대다. 그러므로 그들이 가진 발언권이 가장 크다. 눈앞의 이해를 초월해 사심 없는 정의로운 마음에 불타 장기적인 전망에 서야 하는 몫도 청년의 특권이다.















[저자소개]







저 : 이케다 다이사쿠



池田大作



1928년 1월 2일 도쿄 태생. 세계 192개국의 국제창가학회(SGI) 회장. 日소카대학교, 미국 소카대학교, 소카학원, 민주음악회, 도쿄후지미술관, 동양철학연구소 등을 설립. 생애 평화, 문화, 교육운동에 헌신. 하버드대학교, 모스크바대학교, 베이징대학교, 콜롬비아대학교 등지에서 1970년대부터 32차례의 강연을 했으며, 모스크바대학교, 베이징대학교를 비롯 한국의 경희대학교, 제주대학교, 창원대학교, 경주대학교, 동아대학교 등 세계 310여 개(2011년 6월 기준)가 넘는 대학교에서 명예박사와 명예교수의 칭호를 수상하였다.한국 화관문화훈장, 프랑스 예술문학훈장, 오스트리아 학술예술 최고훈위영예장, 폴란드 문화공로훈장 등 세계 각국정부에서 30여 개의 훈장을 수훈하였으며 UN평화상을 비롯 UN난민 고등판무관 사무소 인도상, 제1회 타고르 평화상, 케냐 구승(口承)문학상, 세계계관시인 칭호 및 세계민중시인 칭호 등 다수의 상을 수상. 세계식자와의 대화는 1,600회가 넘었으며, 그 외 미국, 프랑스, 브라질, 한국의 부산광역시, 강원도, 제주도, 구리시, 경산시, 구미시, 충주시, 춘천시 등 세계 690여 개 도시의 명예시민이기도 하다.(2011년 6월 기준) 『20세기 정신의 교훈-고르바초프』, 『21세기를 여는 대화 A. 토인비』, 『어둠은 새벽을 구하여 르네 위그』, 『21세기에의 경종-A. 펫체이』, 『생명의 세기에의 탐구L. 폴링』, 『세계 시민의 대화-N. 카즌즈』, 『우주와 인간의 로망을 말한다-G. 위클라마싱게』, 『희망의 세기를 향한 도전-조무부』, 『인간혁명』(전12권), 『나의 석존관』, 『나의 인간학』, 『생명을 말한다』 등 해외 식자와의 대담집이 50여 권 이상 출간되었다. 또한 세계 40개국의 언어로 1,000여 점이 번역·출간되었고,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다수의 동화책도 세계 14개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 접기
엄띵 2015-04-16 공감(3) 댓글(0)
Thanks to
공감



지지 않는 청춘



‘청춘’이란 단어에는 왠지 힘이 있다. 생명력이 느껴진다. 청년에겐 그들만의 특권이 있다. 그렇다면 그 특권은 무엇일까? 저자는 젊음 자체가 특권이라 말한다. 젊음 안에는 무한한 창조력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창조력을 발전시킬 수 있는 배움 역시 청년의 권리라 말한다. 그러한 배움을 위해 청년의 시기 독서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한다. 그럼으로 ‘일류’가 되는 청년이 되길 바라며.



저자는 청년들에게 ‘일류’가 되라 말한다. 여기에서 저자가 지향하는 ‘일류’청년이 어떤 청년인지를 알아야 한다. 그것은 남보다 높은 자리에 앉고, 남보다 더 앞서가고, 남보다 더 많은 것을 움켜쥐게 되는 인생이 아니다. 저자가 말하는 ‘일류’는 다른 사람을 헤아리는 마음을 소유한 자,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진 자를 가리킨다. ‘자신’만을 위해 젊음을 태우는 사람이 아니라, ‘사회에 공헌’할 목적을 가지고 젊음을 태우는 사람을 ‘일류’라고 부른다.



저자가 청년들에게 당부하는 바는 명확하다. 시선을 내 ‘안’으로 집중시키지 말고, 내 ‘밖’으로 돌릴 것을 말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젊음의 우정을 말하기도 한다. ‘사회에 공헌하자’와 같은 공통된 목적이 있을 때, 이것이 진정한 우정이 된다. 그렇지 않을 때, 우정은 도리어 야합이 된다고 말한다.



아울러 용기 역시 이렇게 정의한다. ‘자신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남을 위해서, 세상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하는 것. 그러기 위한 ‘보배와 같은 힘’이 용기라고 말한다. 그래서 ‘용기’는 ‘정의’와 하나임을 말한다.



이러한 시각이 오늘 우리 청춘들에게 심어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오늘 우리의 젊은이들은 참 불쌍하다. 불투명한 미래와 척박한 현실 사이에서 신음하기 때문이다. 현실의 척박함을 벗어나기 위해 아무리 몸부림쳐도 벗어남이 소원하기 때문이다. 참 안타깝고 기성세대의 한 사람으로서 미안한 마음뿐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오늘의 청년들이 진정으로 불쌍한 이유는 그 몸부림이 그저 ‘자신만을 위해서’인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자신만을 위해서’ 스펙을 쌓고, ‘자신만을 위해서’ 몸부림친다. 그래서 불쌍하다. 같은 몸부림이라도 목적이 분명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니, 목적이 분명하긴 하다. 자신의 부귀영화, 자신의 안위, 자신의 명예 등등. 삶의 목적이 아름다운 젊음이야말로 지지 않는 청춘이 아닐까?



이 책, 『지지 않는 청춘』은 사실 문장이 그리 매끄럽지는 않다. 또한 때론 문맥의 비약이 눈에 띤다. 하지만, 그럼에도 저자의 관점이 아름답기에 청년의 시기에 귀 기울여 보면 좋을 그런 조언들이다. 마지막 단락인 저자가 보낸 청년 시절에 대한 글들 역시 오늘의 청년들에게 도전을 줄 수 있으리라 여겨진다.



“행복은 삶의 보람이 있느냐 없느냐, 충실한 인생이냐 아니냐로 결정된다.”(71쪽)
- 접기
중동이 2015-04-14 공감(2) 댓글(0)
Thanks to
공감



지지 않는 청춘



물리적이고 생물적인 측면에서의 청춘은 일정한 시기가 있으며,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결국 일정 기간이 지나면 꽃처럼 지기 마련이다. ‘지지 않는 청춘’이란 결국 의미적으로의 청춘을 가리킴이다.



청춘이란 사계절 중 초여름처럼 생기발랄하고 희망으로 가득한 시절을 일컬음일 것이다.

청춘은 항상 가능성이며. 희망의 상징이다. 이런 청춘의 상징성을 키워드로 삼아 글을 전개해 가고 있다.



저자는 87세의 고령이다.

그런데 청년들과의 만남과 대화를 할 때마다 가슴이 설렌다고 고백한다.

아마 그 청년들에게 거는 기대가 특별함을 애둘러 표현한 것으로 이해가 된다.



이 책은 크게 다섯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제일 마지막 단원인 [내 이력서 중에서]는 제목 그대로 저자의 출생과 성장 배경과 과정등을 소개하고 있다.



전쟁이 발발한 시대적 상황에서 가난한 집 다섯 째 아들로 태어나서 어렸을 때 신문배달을 하며 마음 편히 공부하지 못했다는 불우한 어린 시절 등을 실감 있게 적어 놓고 있다.

그리고, 앞 네 단원에서는 ‘청년의 특권’과 ‘자기답게’, ‘꿈을 향해’, ‘미래를 위한 제언’이 실려 있다.



소제목들에서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청년으로서의 정체성과 청년답게 세상을 살아가는 태도 등을 짧은 글을 통해 저자의 바람을 잘 정리해 놓고 있다.

‘자기답게’에서는 청년다운 바람직한 삶의 자세와 태도를 적어 놓고 있다.



청년은 꿈을 이루기 위해 살아가는 과정이기에 청년에게 꿈은 대단히 중요하다.

사실, 이 꿈을 가지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하여 살아가는 나이이기에 청춘인 갓이다.

이 꿈을 가지지 않았고, 또 설사 꿈을 가졌다해도 그 꿈을 이룰만한 능력이나 여유가 없다면 청춘의 자격이 없는 것이다.



미래는 청춘들의 몫이다.

기성세대는 다 나이가 들었기에 꿈을 가질만한 형편이 되지 못하고, 꿈을 가진다하들 그 꿈을 이루며 현실화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 또 활동력도 떨어지고 힘도 없어서 실행에 옮기지도 못한다.



저자의 표현을 빌리면, ‘꿈은 미래를 여는 보배로운 열쇠’다.

미래의 세상의 주인공은 청춘들이다. ‘새로운 세계는 커뮤니케이션 회로는 확대되는데도 대화는 절실히 부족한 세계(83p)'라고 진단한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등을 통해 소통의 하드웨어는 갖추어진 반면에 진심으로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소프트웨어는 점점 부족해가는 현실의 문제점을 잘 지적해 주고 있기도 하다.



아마 이런 불균형적이고 문제적인 상황을 청춘들에게 개선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제시해 주는 의미일 것이다.
- 접기
hosanna50 2015-04-07 공감(2) 댓글(0)
Thanks to
공감



긍정적인 태도로 청춘은 만들어 가는것



이케다 다이사쿠 저자가 지으신 지지않는 청춘은 여러모로 활기를 넘치게 해주는 내용들이 많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청춘이라고 하는 시기는 기간으로 보면 아주 짧은 기간일수도 있지만 청춘이라고 하는 것은 궁극적으로는 우리들의 마음가짐과 연관이 될수 있음을 느낄수가 있다. 무엇인가를 행동할수 있는 청춘이라고 하는것은 우리들에게 열정과 강한 에너지가 더 느껴지는 것을 기대하게 하는데 삶에 대한 태도의 다양성을 생각해보게 한다.

살아가다보면 우리들에게 좋은 일도 있겠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 다가왔을때 우리들이 이러한 일에 대해서 대처하는 자세에 대해서 생각을 해볼수 있다. 자신이 싫어하는 일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를 하고 불평불만을 다루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을 해본다고 하면 크게 본다고 하면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에너지로 수용을 하는것이 기본적으로 필요로 할 것 같다. 미래의 시대를 이끌어가는 청춘들에게 많은 좌절들이 있겠지만 이는 기성세대들이 살아오는 것과는 다른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 어렵게 살아온 인생이라고 하면 우리들의 부모님 세대들이 더욱 힘들었기에 청춘들이 현재의 역경이 조금은 쉽지 않지만 스스로 이겨낼수 있는 에너지를 얻었으면 하는 생각이다.



현재의 시간이 괴롭게 느낀다고 하면 우리가 일상을 바라보는 시각도 부정적으로 바뀔수 밖에 없고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 좋은시각으로 바라보기가 어렵다고 할수 있다. 얼른 시간이 가버렸으면 좋겠지만 청춘의 시대를 보내고 있는 이때는 우리들에게 황금과도 같은 여정이라고 할수 있을것이다.



사람들과의 만남속에서 우리들의 에너지가 더욱 발산할수 있는 것 처럼 주변의 좋은 만남을 통해서 우리의 정신연령과 생각은 더욱 젊어질수도 있을것이다. 책에서 강조하는 만남의 중요성과 함께 나의 주변에 어떠한 사람이 역할을 할수 있을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면 자신이 인생의 발걸음이 훨씬 더 가벼워질수도 있을것이다.



젊었을때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데 너무 편안하게 청춘이 쉽게 흘러가는것 보다 자신에게 조금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자신의 인생을 올바르게 세워서 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좋은 방안이 될수 있을 것 같다. 나이를 떠나서 생각이 넓고 풍요로운 분들이 보면 청춘의 삶을 살고 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저자께서는 나이가 많으시지만 항상 청춘의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으니 누구보다도 멋진 인생을 만들어 오셨고 앞으로 그렇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이 된다.



미래의 청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받을수 있는 책이 될 것 같다.
- 접기
오반장 2015-04-19 공감(2) 댓글(0)
Thanks to
공감



지지 않는 청춘


이케다 다이사쿠.저자는 1928년 태어나 제2차 세계대전을 겪어왔던 세대이다...태어나면서 액운을 피하려 버려질뻔 하였던 이케다 다이사쿠는 1944년 형을 미얀마에서 잃게 된다..그리고 스승 도다 조세이와의 만남..출판사를 경영하고 있었던 도다 선생님은 어느날 저자에게 출판사 일을 같이 하자고 하면서 기획과 편집 그리고 교정일을 하면서 어릴적부터 신문기자나 잡지기자가 되고 싶어했던 작가의 꿈이 이루어진다..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나가사키와 히로시마에 떨어진 핵무기....인간이 만든 그 무기는 무고한 생명을 앗아가며 그것을 이용해 세계를 정복한다 하더라도 그 민족과 그것을 사용한 자는 악마이며 마물(魔物)이라고 하는 저자는 전쟁을 억제하는 필요악으로 보는 사고 방식이 핵무기폐기의 걸림돌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1조 달러의 세계각국의 군비 지출과 상반되는 하루 1달러 미만으로 살아가는 빈곤으로 고통받고 있는 나라의서로 다른 모순...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군사비를 줄이고 그 돈으로 굶어죽는 아이들에게 쓰여져야 한다..


청춘은 돈이 없어도 아무것도 없어도 이세상에서 가장 큰 재산이며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하고...100번 실패하더라도 101번째에 성공할 수 있는 건 청춘의 기본이며 실패로 인하여 인간은 단련이 되며 강해지고 실패하더라도 매일매일 아침은 찾아오니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


친구....친구는 나의 거울이며 친구와의 우정을 소중이 하여야 자신의 인생도 넓어지고 깊어지며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그리고 없는게 나은 사람이 되기 보다는 반드시 있어야 할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여야 한다...


인생은 자신이 결정하며 환경에 의해 바뀌지 않으며 스스로 환경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며 자신의 길을 열어나가야 한다...성실하게 열정적으로 일하는 사람은 신용을 얻게 되어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재산이 된다...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이 1975년에 처음 쓰여진 것 같다.책 안의 내용 곳곳에 올라와 있는 시점이 1975년을 기준으로 쓰여져 있어서 그 당시의 이야기가 간간히 나온다..40년전에 쓰여진 책임에도 지금에 맞는 이야기 인 것 같아 깊은 울림을 준다...
- 접기
깐도리 2016-04-16 공감(1) 댓글(0)
===

<지지 않는 청춘> 요약 및 평론

1. 요약: 고난을 돌파하는 생명력의 철학

<지지 않는 청춘>은 세계 평화 운동가이자 교육자인 이케다 다이사쿠가 젊은 세대에게 전하는 격려와 지침을 엮은 수필집이다. 저자는 청춘을 단순히 인생의 한 시기로 규정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고 자기 자신을 이겨내는 <불굴의 기세> 그 자체로 정의한다.

가. 고난의 가치와 승리의 정의 저자는 인생의 시련이 불행의 원인이 아니라, 오히려 인격을 연마하고 진정한 행복을 구축하기 위한 필수적인 재료라고 주장한다. 승리란 타인과의 경쟁에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어제의 나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자기 승리>에 있음을 강조한다. 고난에 직면했을 때 물러서지 않는 마음이 곧 청춘의 본질이다.

나. 독서와 우정, 그리고 스승 청춘 시기에 반드시 갖춰야 할 요소로 독서와 우정을 꼽는다. 독서는 선철들의 지혜를 배우는 정신의 자양분이며, 우정은 서로를 고양시키는 가장 아름다운 유대이다. 특히 올바른 삶의 지표를 제시해 줄 인생의 스승을 만나는 것이 한 사람의 인생을 결정짓는 중대한 사건임을 역설한다.

다. 사명과 세계 시민주의 자신만의 안위에서 벗어나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사명>을 자각할 것을 권고한다. 이는 민족이나 국가라는 틀에 얽매이지 않고 인류 전체의 행복을 지향하는 세계 시민으로서의 자각으로 이어진다. 저자는 청년 한 사람의 변화가 인류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준다.


2. 평론: 보편적 휴머니즘과 주체적 의지의 찬가

이케다 다이사쿠의 <지지 않는 청춘>은 단순한 자기계발서를 넘어, 불교적 철학에 기반한 보편적 휴머니즘을 현대적 언어로 풀어낸 인생의 지침서다. 이 저작이 지닌 가치와 한계를 평론적 시각에서 고찰한다.

가. 절대적 긍정주의의 힘 이 책을 관통하는 핵심은 <숙명(宿命)을 사명(使命)으로 전환하라>는 절대적 긍정주의다. 저자는 인간이 처한 환경적 제약이나 불우한 조건을 운명론적으로 수용하기를 거부한다. 대신 그 고통을 타인의 아픔을 이해하기 위한 밑거름으로 승화시키는 주체적 의지를 강조한다. 이러한 시각은 무력감과 냉소주의에 빠지기 쉬운 현대 청년들에게 강력한 실천적 에너지를 제공한다.

나. 관계의 회복과 연대의 철학 저자가 강조하는 우정과 스승의 존재는 파편화된 현대 사회에서 인간 소외 문제를 해결할 대안적 가치를 제시한다. 인간은 홀로 완성될 수 없으며, 타자와의 부딪침과 연대를 통해서만 진정한 성장이 가능하다는 논리는 개인주의가 극단화된 오늘날 더욱 유효하다. 특히 스승과 제자의 관계를 일방적인 훈육이 아닌 <정신의 계승>으로 바라보는 관점은 교육의 본질적 의미를 환기한다.

다. 보편적 호소력과 문체의 특성 문체는 매우 평이하면서도 강렬한 호소력을 지닌다. 비유와 격언을 적절히 배치하여 추상적인 철학적 개념을 일상의 언어로 치환한다. 이는 지적 유희에 머물지 않고 실제 삶을 변화시키려는 저자의 교육자적 배려다. 동양적 사유에 기반하면서도 서구 철학자나 문호들의 문장을 폭넓게 인용함으로써 동서양을 아우르는 보편성을 획득한다.

라. 비판적 고찰과 결론 일각에서는 저자의 주장이 지나치게 이상적이라거나 종교적 배경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지적을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책이 지향하는 가치는 특정 종교의 교리를 전파하기보다는 인간성 그 자체의 고귀함을 일깨우는 데 집중되어 있다. 거대한 구조적 모순 앞에서도 <한 사람의 변혁>을 강조하는 그의 메시지는 개인의 주체성을 회복시키는 고전적인 동시에 혁명적인 힘을 지닌다.

결국 <지지 않는 청춘>은 패배를 모르는 것이 아니라, 패배할 때마다 다시 일어서는 <복원력>에 대한 기록이다. 시대를 초월하여 인간이 어떻게 인간다울 수 있는가를 묻는 이 책은, 생의 한복판에서 방황하는 모든 이들에게 가장 정직한 위로와 용기를 건네는 수작이라 할 수 있다.


이 요약과 평론이 원하시는 방향에 맞으셨나요? 추가로 궁금하신 책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

1. 책의 기본 성격

이 책은 소설이나 체계적 철학서가 아니라
→ <청년을 대상으로 한 사상적 에세이 모음>입니다.

핵심 질문은 단순합니다:

→ <청춘은 왜 꺾이는가, 그리고 어떻게 꺾이지 않을 수 있는가?>

이케다는 이를 개인 심리 문제가 아니라
→ <인간 존재의 태도 문제>로 봅니다.


2. 핵심 메시지 구조

책 전체는 크게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됩니다.

(1) 인간은 환경의 산물이 아니다

이케다는 반복적으로 말합니다:

→ <환경이 아니라 결의가 인간을 만든다>

  • 가난
  • 실패
  • 차별

이 모든 것은 “조건”일 뿐이며,

→ <결정은 인간 내부에서 나온다>

즉,

→ “청춘이 무너지는 이유 = 외부가 아니라 내부의 포기”


(2) 고통의 재해석

이 책의 핵심은 여기입니다.

일반적 사고:
→ 고통 = 피해야 할 것

이케다의 사고:
→ <고통 = 인간을 단련하는 조건>

그는 고통을 세 가지로 재정의합니다:

  1. 성장의 계기
  2. 자기 인식의 도구
  3. 타인 이해의 기반

즉,

→ <고통 없는 청춘은 얕은 청춘이다>


(3) “지지 않는다”의 의미

책 제목의 핵심 개념입니다.

여기서 “지지 않는다”는

→ 외부 경쟁에서 이긴다는 뜻이 아닙니다.

오히려:

→ <자기 포기에 지지 않는 것>

구체적으로:

  • 좌절에 굴복하지 않는 것
  • 자기 혐오에 빠지지 않는 것
  • 타인의 기준에 종속되지 않는 것

즉,

→ <내면의 패배를 거부하는 태도>


3. 반복되는 주요 주제들

(1) 사명 의식

이케다는 청춘을 이렇게 정의합니다:

→ <사명을 발견하는 시기>

그에게 사명은

  • 직업이 아니라
  • 존재의 방향성입니다.

문제는:

→ 많은 청년들이 이것을 찾지 못한다

해결은:

→ <행동 속에서 발견한다>


(2) 노력과 인내

이 책은 매우 전통적인 메시지를 강하게 반복합니다.

  • 노력
  • 끈기
  • 자기 통제

하지만 단순 근면주의와는 다릅니다.

이케다는 말합니다:

→ <노력은 자기 존엄을 지키는 행위다>


(3) 타인과의 관계

흥미로운 점은 개인주의적이면서도 관계를 강조한다는 것입니다.

  • 타인을 돕는 삶
  • 공동체 속에서 성장

즉,

→ <개인 완성과 사회 기여의 결합>


(4) 롤모델 서사

책에는 다양한 인물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 역사적 인물
  • 무명 인물

이들의 공통점:

→ 역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

이 서사는 반복적으로

→ <독자의 자기 동일시를 유도>


4. 사상적 배경

이 책은 명시적으로 종교서를 표방하지 않지만,

실제로는

→ 창가학회의 인간주의 사상이 강하게 반영되어 있습니다.

핵심 특징:

(1) 인간 중심주의

→ 국가, 사회보다 개인의 존엄 강조

(2) 의지 중심 세계관

→ 현실은 인간 의지로 변화 가능

(3) 낙관적 역사관

→ 인간은 결국 발전한다


5. 책의 강점

(1) 매우 직선적 메시지

이 책은 돌려 말하지 않습니다.

→ 반복, 강조, 단순화

이는 특히 청년 독자에게

→ 강한 전달력


(2) 심리적 효과

이 책의 실제 기능은

→ “분석”이 아니라 “격려”

  • 자기 효능감 상승
  • 절망 완화
  • 행동 유도

즉,

→ <실용적 책>


(3) 보편성

국가, 문화, 시대를 넘어 적용 가능

→ 인간 조건 자체를 다루기 때문


6. 한계와 비판

(1) 구조 문제의 축소

가장 중요한 한계입니다.

이 책은

→ 개인 의지를 지나치게 강조

하지만 현실은:

  • 계급
  • 교육
  • 사회 구조

이 강하게 작용합니다.

따라서:

→ <구조적 불평등에 대한 분석이 부족>


(2) 이상주의적 낙관

이케다는 거의 항상

→ 노력 → 성공

이라는 서사를 유지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 노력해도 실패하는 경우 많음

이 점에서

→ 현실 감각이 약간 부족


(3) 지도자 중심 서사의 흔적

이케다 특유의 특징입니다.

  • 강한 리더십 강조
  • 위대한 인물 서사 반복

이는 때로

→ 개인 다양성을 제한하는 효과


7. 전체 평가

이 책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 <청춘의 본질은 조건이 아니라 태도다>

이케다는 일관되게

→ “내면의 힘”을 강조합니다.


8. 더 큰 맥락에서의 의미

세진님이 관심 가지신 흐름과 연결하면:

(1) 창가학회 인간주의의 특징

→ 개인을 국가보다 앞세움
→ 하지만 조직적 서사도 강함

즉,

→ <개인주의 + 집단주의의 혼합>


(2) 주체사상과 비교 (핵심 차이)

  • 공통점
    → 인간 의지 강조
  • 차이
    → 주체사상: 국가 중심
    → 이케다 인간주의: 개인 중심

(3) 현대 자기계발 담론과의 관계

이 책은 사실상

→ “도덕적 자기계발서”

하지만 차이는:

→ 단순 성공이 아니라 “존엄 유지” 강조


9. 결론

이 책은 깊은 철학서가 아닙니다.

그러나 그것이 이 책의 목적도 아닙니다.

이 책의 역할은 명확합니다:

→ <무너지기 쉬운 청춘에게 최소한의 버팀목 제공>

그리고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이것입니다:

→ 실패해도 괜찮다
→ 단, 포기하지는 말라


10. 한 줄 정리

<지지 않는 청춘은 성공의 이야기가 아니라, 자기 포기를 거부하는 인간의 태도에 대한 선언이다>


English Summary + Review (Concise Parallel)

This book by Daisaku Ikeda is not a theoretical treatise but a motivational philosophical essay aimed at youth. Its central argument is simple yet persistent: youth does not collapse because of external hardship, but because of internal surrender.

Ikeda reframes suffering as a constructive force—something that builds character, deepens self-awareness, and enables empathy. The key phrase “not losing” does not refer to winning in competition, but to refusing inner defeat. In this sense, the book defines youth as a period of discovering one’s mission—not as a career path, but as an existential direction.

The philosophical background reflects Soka Gakkai humanism: strong belief in individual dignity, willpower, and moral perseverance. The tone is direct, repetitive, and intentionally simple, which increases emotional impact rather than analytical depth.

Strengths include clarity, psychological encouragement, and universal applicability. However, the book underplays structural constraints such as class and inequality, leans toward idealistic optimism, and often relies on heroic narratives.

In broader perspective, the book sits between self-help literature and moral philosophy. Compared to Juche ideology, both emphasize human will, but Ikeda prioritizes individual dignity over state-centered identity.

Final evaluation: this is not a book about success, but about resilience. Its core claim is that youth is defined not by conditions, but by one’s refusal to surrender internally.


====

===


옵션 설정
25개
 
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내일 수령 
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23일 출고 
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22일 출고 
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22일 출고 
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내일 수령 
6.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내일 수령 
7.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내일 수령 
8.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23일 출고 


9.













=
==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