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7

ByungKook Lee | 이재명은 다른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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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다른 사람입니다.
그가 하는 인사에 대해 걱정과 우려를 넘어 
비난하는 글을 봅니다.
아마도 문통때 뽑힌 윤가 때문이겠죠.
그런데 이재명은 문재인이 아닙니다.
이재명의 이 말을 저는 기억합니다.
노통이 실패한 것은 저들을 인간으로 보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이재명의 삶이 우리가 우려할 정도의 판단을
절대로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극복해 가야 하는 산은
지금까지 어떤 문민정부도 해내지 못한 난관으로
점철된 난공불락같은 험한 산들입니다.
그렇치않아도 조중동이 독화살을 퍼붇기 시작
했는데 그의 방패가 되어주지는 못할 지언 정, 내부에서도 시위를 당기면 저들과 한 배를 타는 것입니다.
이재명대통령의 모든 것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그의 작은 방패가 되어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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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결없는 사람이 기준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일을
해 낼 수 있나를 중점으로 보면 좋겠습니다.
과거 김대중 정부 때 장상 총리 후보자가 위장전입
문제로 낙마 했던 적이 있습니다.
아쉬웠지만 한편으로는 고위 공직자의 선발 기준이
매우 까다로와져서 사회의 도덕 기준이 올라가겠구나
하는 기대도 했습니다.
그러나 아니었습니다.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정권 때 임명된 자들은
위장전입 문제는 그냥 잠깐 언급하고 지나갈 정도로 각종 범죄로 뒤 범벅 된 자들이 다수였습니다.
마치 범죄자와 무능력자를 한 소쿠리에 모아놓은
듯 했습니다
그러나 언론은 조용했고 진보진영은 어이가 없는 듯
포기해 버린 듯 했습니다.
더욱이 법의 칼날은 진보진영 후보자에게만
휘둘러졌습니다.
이재명 정부에서 추천되는 사람들에 대해
360도 관점에서 현미경을 들이대고 있습니다.
전쟁은 시작되었고 선봉장에 서서 큰 칼을 잘 휘두를
사람을 찾는데 과거 단 영점 몇초의 시선도 문제를
삼습니다.
그러면 큰 칼이 아니라 과도를 들 사람도 찾지
못할 수 있습니다.
윤석열의 임명과 관련해서 실패한 원인은
그의 말을 믿은 다수의 진보진영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와 그의 장모, 마누라가 당시까지 저질러온
비리들을 전체적으로 판단했다면 결과는
달라졌겠죠.
지금 진행되는 인사와 관련하여 저의 바람은
첫째, 그 자리에서 관련 업무를 수행할 능력이
있는가를 중점적으로 보고
둘째, 그의 전체적 삶이 민주주의 체제에 적합한
것이었나를 보되, 전체적으로 봐서 반민주인사가
아니라면 통과시켰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지금같이 내란을 극복해 가는 과정에서는
업무 수행능력에 조금 더 방점을 두었으면 합니다.
즉, 흠결이 있다 하더라도 깨어있는 국민이
대통령과 힘을 합쳐 임명된 자가 그 일을 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아도 저항 세력은 쎈 자가 올 까
전전긍긍하면서 풀파워로 대항하고 있는데
여기서 민주진영 사람들이 360도 각도에서
들이민 현미경에 비친 흠결로 대통령이 임명한
사람을 공격하고 낙마시키기 시작하면
종국에는 나무젓가락 같은 자들만이 대통령곁에
서는 결과가 올 수 있습니다.
계속 보아온 바지만 내란 형국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나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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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국짐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보면
첫째, 토론을 피한다.
둘째, 데이타는 없고 주장만 한다
세째, 강한자에 약하다
입니다.
이런 성향이 각종 여론 조사에서 나타났다고 봅니다.
즉, 조사상으로는 10프로 이상의 차이가 실제
투표에서는 반으로 줄어드는 것은 국짐당을
찍은 사람들이 민주당 지지자보다 최소 5프로 이상
그 어떤 조사에도 응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결국 앞으로의 선거에도 이런 성향이 나타날 수
있음을 가정해야겠지요.
겸공에 제안하고 싶은 것은 15K보다는 1K를
하면서도 현금보상 1만원을 제시하는 것과
아예 전화응답을 하지 않는 비율을 응답한
비율에 반영하는 기법을 연구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재명 정부에 부탁하고자 하는 것은
5프로 차이에 의미를 두지 말고 강력한 추진력으로
개혁과제를 철저하게 완수해 나가시라는 것입니다.
정부에서 가장 많은 지원을 받지만 전국에서 개인당
GDP가 꼴찌여도 국짐당을 뽑는 사람들이기에
그들의 살림살이를 좋게 한다고 해서 민주정부를
지지할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오히려 내란범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처벌,
사법부, 검찰, 주식시장등의 구조적 개혁을 통해
국가를 건강하게 만들면
민주시민들의 삶은 더 윤택해 지리라 생각합니다.
강력한 정부의지와 윤택한 민주시민의 삶이 IMF 같이
나라경제를 절단내도, 군사쿠테타를 통해 나라를
비민주적 후진국가로 몰아넣어도 내란당을 찍는
무지한 자들의 의식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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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구멍에 틀어 박혀 앉아 코끼리보고 들어오라고 찍찍거린다.
코끼리가 쥐구멍에라도 가까이 가면 그것이
발바닥인지도 모르고 코끼리 엉덩이에 흙이 묻었다고 찍찍거린다.
코끼리가 조금이라도 쥐구멍에서 멀어지면 코끼리가 않보인다 하기도 하고 도망갔다고 하기도 하며 찍찍거린다.
조국, 이재명, 김민석...
민주인사를 대하는 국짐당이나 기레기들이
그렇게 찍찍거린다.
다행인 것은 냄새나고 썩어 문드러져갔던 수박껍질들이 더 이상 없다는 것이다. 그들이 있었다면 코끼리를 쥐구멍에 들어가라 하고 왜 못들어가냐며 비난했을 것이다.
이제 찍찍 소리는 쥐구멍 속에서만 울릴 것이다.
그렇게 쭉 찍찍거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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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에 대해 입틀막을 할려한다고 고민정 의원이 말했다.
사법테러를 당하고 있고, 실제 목숨도 잃을 뻔한 살해공작을 천운으로 겨우 살아 돌아온 대표에게
할 말인가?
특히 국가와 국민을 말살하려 했던 패악한 반란 무리들이 발버둥을 치고 있는 이때 전선 가장 앞에서 싸우고 있는 대표와 똘똘 뭉쳐 싸우고 있는 당에 대해 "망해오고 있다고" 말하는 것은 전형적인 내부 총질이다.
젊은 사람인데 벌써 어떤 프레임에 갇혔나.
때를 가리지 못하고 적전 분열을 조장하는 그녀의
언행에 대한 비난과 비판을 제대로 들을 수 있는
귀가 그녀에게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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