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9

남북 연합방 평화체제와 겨레의 핵 관리


남북 연합방 평화체제와 겨레의 핵 관리

sovereignty broadcast
2,415 views  May 1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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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정형외과 의사 오인동 박사님과 한반도 평화체제의 절박성과 한반도 핵문제의 해법을 주제로 대담을 진행했다.
남북관계가 파탄나고 대결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한반도 상황을 타개해나가기 위한 오인동박사의 고심어린 제안은 남북 모두가 연구검토할 만한 가치가 있을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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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대담 한반도 핵문제 해법은 무엇인가 라는 주제로 요 오늘 재미동포
사이 신 노인 등 박사님 모시고 특집 대담 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윈 동 바산 이 모셨습니다 봤습니다
예 반갑습니다 자 재미동포 인공관절 정용이 까사 로 남북으로 오오하시
이면서 양측을 또 보시고요 또 미국에서 미국을 보시고 미국에서 남과 북을
보신 5 인동 박사님 에 남북연합 빵을 통한 토마토 물론 그리고 북핵
문제를 포함한 평화 앱을 뭍혀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자 3년 동안 박사님께서 통일에 관한 내용을 발표하신 것 중에서요 파격적인 것의 첫 번째가 예나 빵 이라는 세 단어 입니다
그 이유나 빵에 따라서 경제 공동체의 청사진을 따라가면 민족사 최고의
경제 번영을 이룰 수 있다 이런 말씀 하셨고 요 자 두번째 북핵 문제 해결에 관한 새로운 또 주장이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얘기를 중심으로 말씀 좀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열악 빵 이라는 무엇인지 한번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에 이아라 빵 이란 그 북측이 제안한 현 방대 통일 방안과 남측이 제안한
통일의 첫 단계인 여 낙제 방안에 명칭을 서로 고려해서 내가 지은 이름입니다
3 이름인데 이 것은 2000년 유로 남북공동선언 외도 남의 연합 죄와
포개 낮은 단계의 연방제 공통성이 있다고 했듯이 그런 나무가 보겠지 뜻을
존중해서 남북 북남 미안 나 빵이라고 한 것이죠
그야 나 빵이 다 이렇게 내가 지어놓고 폰이 흙을 풀이도 괜찮고 특히 도 좋다고 많은 사람들이 말하면서
뒤풀이 할 때 건배사를 하는데요 이러더라구요 통에 흠 흙을 선처 함에 대해 양 압박 너희 되더라구요
자 혈압 빵 소리가 어 잘 들려 옵니다 귀에 울림이 좋고요
4 그 구체적인 내용이 한번 소개를 해 주십시오 예 그대 영원히 제 간략하게 말씀 으로 이런겁니다 연아 빻은 남북이 평화
하는 것이고 또 있는 입이 해본 일입니다 김종일 김대중 노무현 정부 10년 아까 98년 수 부터 27일 일 까지
남부 부위 현 체제와 정보를 그대로 유지한 채 그려 협력하고 왕래하던
시절로 돌아가자는 겁니다 다만 돌아가도 이번에는 다시는 되돌릴 수 없도록 양 합방 체제를 제도와
해야 된다 소위 대 못을 박자 는 거죠 그렇게 하면 제가 주장해온 통일의 첫 단계인
경제공동체 운영과 평화체제를 영위해 나갈 수 있습니다 예 박사님은 연 합방 경제 공동체를 한 10년
정도 하면 한국의 국민 1인당 소득이 지금의 2배 정도 괴산 $50,000 정도 이상의 되는 경제 대박
어 이런 일을 하셨어요 그리고 부분 역 의 위인 들 도 생활이 급격하게
풍요의 신 다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고 핵심 내용을 좀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우리 겨레가 해방하고 푼 단 일에 한 번도 남북이 함께 써보지 못한
기본 자산이 있습니다 남과 북의 근데 이 기본 자살을 잘 활용하면
현재 이쪽 따라 드는 남녘 국내 총살 산도
한 십 년이 심은 2배 이상이 되고 북은 그저 남의 한 반 정도가
되실겁니다 이렇게 만 돼도 요 연 합방 조금 씩 세계 5대 경제대국 빤히 레오
뿌리게 됩니다 근데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북의 가보면 은 큰 보드 상품이나 이런 것들이
중국 수입합니다 이거는 2개 생산 여건이 악화되어서 갑니다
그 생산 여건을 개선해 주려면 은 도로 찌 철 또 뭐 교량 또 공항 만 중기 뭐 경고
이런건 포드는 기본 시설을 확충해 하거든요 예 확 촌에 필요한 시설 자리 라든지 또는 2기 인민들의 상황 초보의 투 물
남녘 에서 생산해서 조달할 수밖에 없다고요 없죠
그러면은 이렇게 맞으면 숟가락 5천만 경한 만들어 되는데 이제 7,500 만 개를
낸 등 패턴이 크 일자리가 무쟈게 많은 드러나게 됩니다
그러면 일자리 예술 인력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한데 어 디서 인력을 가져오는 야 지금 전쟁 이후의 남구 업계의 가장
과도하게 시 올려 있는 초 모일 요 20일 여기 군대입니다
하지만 탓 86만 2 소외 국방의 종사하고 있는데
인구 3억 이나 들은 미국은 140만 13억 최대 인구의 중국은 230 많이 흘릴 보는 거죠 23만 밖에
안됩니다 그러니 이런 사람들을 전부 산업인 여러 전환하며 는 충당할 수가 있고
게다가 평화체제 가 되면 시점에서 철조망을 걷어 내지 않습니다 예 그런
북에는 남의 23 배가되는 지하자원 그 외에 창 연장을 같다
우리 해 인구 까지 아 판 8천만 인구 이런 걸 규모의 경제 라고 그러는데 이거 와 40 명 들은 유라시아 대륙과 연결하며 는 우리는 그저
대륙 해외 랭 사이에 있어서 지정학적
풀 수 있게 아니까 직영 학적 일들은 극대화할 수 있다구요 그 저는 그 방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대륙과 해양
세력 사이의 지정학적 불이 이라는 그 논리를 수십 년 동안 들어가는데
직영 학적 2등 이라는 문제 개념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해서 그 부분 좀 인상적이었고 요
말씀대로 민족사 최고의 경제 번영을 이루는 연합한 경제공동체 청사진
어 이런 주장들을 저희가 가슴 깊게 보고 작년에 강의하시는 영상을 좀
녹화해서 뇌의 올려놔서 신설 제 보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뭐 동영사 에도 올라 있지만 이제 열 합방 경제 엉뚱 대충 사전에 그 자세한 내용은 저의 차근 체크 밖에서 그려보는 통일의 됐군
남북의 나 빵속에 자세히 들어 있습니다 자 이렇게 찰나 란 경제 번영의 기회가 눈앞에 있는데 아직 시작을 못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리고 현재 가장 중요한 문제 중의 하나로 부상 되는 것이 행 문제인데요
미국은 북의 게 이제 해결 폐기하라 고 2 그렇죠 또 부분 미국의 평 합정 체계를 문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 남쪽 전제 스낵 패기를 요구하고 있는데요 부분 여자인지 패기 하지 못했다 이제 이런 입자 구요
그런데 이제 박사님께서 는 북핵을 남북이 온전하게 안전하게 공동관리 하자
이런 제안을 하셨습니다 그렇죠 예 배 왜냐면 언제 깨어나 방패와 체제가 이루어져 양 아니지
경제 번영 또 이루 신간이 깟 줘 그런데 1993년 정전 한 게 60
년이 지났는데도 지금 평화협정 이루어지지 않고 있지 않습니다 4 그리고 지난 이십 년 동안은 포켓 쎄무 4 안된다고 좀 놀라 나오고
있어요 예 그렇다면 많이 평할 주의 되었더라면 북핵 은 없어 수 게 아닙니까
이상한 것은 이런 거예요 그러면 부개 할게 없던 40년 즉 1953년부터
제 1차 핵 파도 일어난 1993년 동안에도 평 합작 만두 찌는 그렇죠
그뿐 알리고 그 뒤 하그 욕만 있었던 1994년부터 북이 첫 핵 시험을 1
2000년 꾀 그때까지 안으로 안되냐 이거예요 으 우리가 이런 사실을 먼저 알아야죠
그래 이제 판단을 순간 깜짝 안 그러면 북미 가평 합정 체계 리안 된
이후 무엇이 없고 또 미국의 지금도 병합 정책의 거부하고 있는지 좀 설명을 드려보겠습니다
맞아요 아주 좋은 질문을 해주셨는데 좀 한 마디로 미국은 평 합장을 하지
않아 또 손해가 없었어요 그 동안 그냥 가만 있어도 9기 되었는데
하남 에서는 주한 미군이 철수 할까 두려워서 매달리면서 애원 아니 이게
정말 미국의 통 아시아 세계 정책과도 잘 맞은 겁니다
그런데다가 4 이런 일 때문에 이제 처음엔 투기 이제 핵 위협을 받으니까
평 압정을 제안 했잖습니까 그의 무기 거지를 않고 그래서 흑표 앞줄
압박하기 위해서 창가를 미사를 한번 쫘 보고 또 미국의 그래도 거고 한번은 그리고 핵 박종순 언제가도 화기 딱 영드 내
그해 구역을 저에게 해서 퓨우 풍미 기본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요 합의가 이루어 졌는데
북이 유럽 공상 국가들처럼 품계를 결과는 그대로 잘 나가는 거예요 예 그래서 8년만에 타 했어요 그래서 그 다음에
이제 북이 결심을 하고 핵을 만들기 시작한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학 시험을 흡수돼 자 이제 유엔이 지지하고 이래 한 것이
소위 맞지만 지난 60년의 역사 입니다 4 그럼 그러면 r2 합의 상황을 여기 쪽인 부분이야 이거예요
근데 생각해보면 보통 이런 얘기하죠 아 약육강식의 국제관계 상식이라고 그런 후 전 말도 무색하게
남녘 보수 정보 휴고 랜선 미국의 주량은 그대로 따르고 있어요
그런데 이 사회도 이제 부시 대통령 정부의 라이스 국무장관 있지 않습니다
예 크 분이 뭐라고 했냐면 은 미국이 축구경기 도중 골대를 옮긴다는
얘기를 했어요 이쁘지 솔지 한번은 합의한 내용 조기 쪽이 가 꼴 때는 데 거기 거의 다
갔으며 는 꽃 짝 옮겨 주 않아 여기로 해야돼 할 것 위해서 않게 되는
거죠 미국이 합의를 께서 북미가 표 앞전에 효율성이나 등 핵문제 해결이 인지
안되었다고 주장을 하시는 건데요 자 지금 앞쪽에서는 이런 주장을 하면 지금 보수진영 으로부터 박미주 의
자정 북주 자 이렇게 깔 받을 수 있습니다 예 근데 지금 내가 말한 것은 내가 말한 게 아니고 미국 사람들이 얘기한
것은 한 얘기 하는 거에요 이집 콩 무장 번 뿐이 아니고 최근에 오바마 정부 지금 2 나가고 있지만
그 국가안보회의 리더 국장이 채로 하남 했는데 그 속에 뭐라고 했냐면
미국 궁극적으로는 독점권 통계와 나만의 흡수 통일을 목적으로 하고
단기 또 중기적으로 큰 본죽 해결하는 협상과 태화 를 통해 치은 시킨다는
소위 전략적 인내 엑스트라 딕테이션 스러워 보이죠
4 그런 정책을 써 있습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94년 북미 합이 불 이행을 말한 사람도 전 추한 미국 되서 했든 포
소스 당시 한 번도 에너지 개발 기구 총장이 얻고 내 또 북미 합의를
협상 었을 때 과 장로로 소외됐던 좋을 위 틀은 학자도 뭐라고 했냐 하는
파악이 된 다음에 기본 합의 에 의 기념 물은 콘크리트 맺은 두 개의 거대한 부대 2 뿐
이라고 했어요 한 입 냄새가 얘기한 것도 아니고 미국 관리들이 미국 정부에 대해서
반대를 하는 일은 얘기를 해 쯤 씁니다 품 이름 미국 팔려도 또 반미 총 부주의가 되는거
아닙니까 예 만약 그렇게만 뭐 나도 2분들과 함께 그 반열에 드는
영광을 드리게 되는군요 예 그런데 미국은 이던 양심적인 애국 시민 들
때문에 사실 국제적 체면을 유지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이렇게 또 인용 부하고 그렇다고 해서
말 팩 공부 까 행 빅의 급해 권을 행사하지 않는 것은 아니에요 그건
그것대로 계속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재미난 비율을 하셨는데 이제 그 클린턴 대통령 또 이제 퇴임 후에
9살 된 의 북미 제네바 합의는 북이 지키지 않은 게 없다 뭐 이렇게 말했다 고 또 책에 써 있네요
아 이거 좋은 지적을 하셨는데 내가 걸 잊어버리고 말씀을 멋졌는데 그랬어요 진짜 아 그러니까 이런 그 악 7만 의 반복을 가만히 토지 캐
보면요 아니 미국이 북의 핵 을 저지르게 빨까봐 날 이렇게 친 정서에도
무엇입니까 없이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미국이 합의사항을 지연시키거나 꽃대를 옮겨 다시 협상 해서 합의하고 또 그
다음에 파괴하는 동안에 어떻게 되십니까 북의 핵미사일 들녘 은 퇴 속 높아 자가 누구냐
그러죠 4 아니 이게 정말 처음부터 미국이 의도한 것이 아니었다 해도
결과적으로는 미국이 북의 때 핵 미사일 개발 은근 강해 한 셈이라고 수
없으니까 그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그렇지요 예 그래서 이 2천 11년 만에 보세요
두번째 인거 음성 8살 닭 그래도 올리는 그 성공 하지 않습니까 예 그리고 그 다음에 탈진 안에 있어 13년 폼의 7 4차 핵실험 을
했다구요 왜냐하면 대부 위한 합동 전쟁 0c 때문에 했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이처럼 미국이
차입 후회했다 세계 질서를 일지 하루라 병화 합정 책으로 찐한 60년
동안 최면 무시하고 그 대면 기피하고
나중엔 아주 대놓고 거부해 어 다운 의 표범 b 국은 우리 겔의 한쪽에
한 비사를 21 세밀한 생각이 들더라구요 미국이 우리에게 라에게 핵을 선물에 따라 일러 이렇게 됐어 역설적 이것도
이제 흥미로운 해석입니다 근데 미리 우리한테 주신 핵 선물 있지 않습니까
근데 그것은 인제는 평화를 위해서 필 줘야 된다 그래요
흘리 오타 합니까 그런데 현실을 뭐냐면 국회에 당사자는 사실 남쪽 인데 이 문제를 미 구리
해결해 줘야 한다 하고 또 2건 남과 이걸 좀 해결 했으면 하는데 품사
주권을 얻기 때문에 아실 없이 미국과 얘기할 수밖에 때
이게 지금 오늘날 우리가 처한 현실입니다 예
그러면 말이에요 이제 미국이 요구하는 들을 북이 학을 포기하면
정말 폐하여 쪼 이루어질까요 쓰여요 그 이렇게 여러분 난 어찌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여러분도 즐긴 줄수 를 통해 쌓을 수 에 미국은 이렇게 핵을 제가 한다고
친구가 있지 않습니까 그때 앞으로 우 북미 합일 파기 허고 기본합의를 파격 5
1 2002년 말과 일전 3 년 3월에 일어난 일입니다 또 그 뒤에는 핵을 중도 포기한 리비아 도 붕괴시킨 것이 푹 이 봤습니까
또 그렇게 생각하지 않겠어요 이게 도대체 내가 이걸 포기했다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겠죠 그래서 지금도 뭐냐면 평할 정의한 템은 해결 필기할 수 없다는 것이 북의
입장이 줘 그니까 4부 까미 고 이제 서로 상반되는 주장을 하고 있고 서로 그때
빼도 받지 못하는 들어 당시 있어요 그래서 그러면 이제 미국이 거부하는 2평 합정 북미 평 합정 대신에 남북이
평화체제 를 구성하자 이런 말씀이 신는데 그렇죠 글리머 이렇게도 안되고 조렇게 도 안 되니
그래서 내가 생각한게 1960 년에 그게 이제 하방 15주년을 맞아
가지고 북이 그때 경제적으로 남보다 우세 했어요 그래서 남한테 박해 어획 쪽을 제안했어요 그때는 그 소일 신혜민 족자 길
주의 뭐 이런 정신을 다 했는데 자 이렇게 많이 시오리 쓰겠지만 이제야 말로 소위 우리민족끼리 점순이
발음인 족자 의주의 정신 입니까 표 하체를 이루면 어떨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런 의견을 제시하기
시작해볼게요 그래도 이제 핵문제가 그 문 조로는 국가 미국 사이에 해결을
봐야 되는 문제다 이런 게 많이 알려져 있거든요 그렇죠 크게 토 타치 지금 남녘 에서 탭 하는 얘기가 그 얘기 하 여
그래서 이제 m 2000년대 제가 이랬습니다 미국에 살다 보니까 이게 미국의 포드 니를
주아 지옥을 써서 6위로 해 축 의원들과 해 미국 상원 학원 의 기원을
찾아 가서 코리아 평화 문제를 위한 당초 로고 또 국무부에 가서 당시의 지금 여기 주안 태산은 섬김 그 당시는 역자의
단비 국대 3 합류 사람과 지금 로보트 킹 이라는 북 빙 권 대사 이사람
들고 토론하면서 미국이 한반도 문들 이렇게 풀어야 된다고
그 언니도 오바마 대통령께 나죠 창문에 정책건의 설 맨 들어서 보냈더니
우리 종시 오바마 대통령이 대답 까지 있더라구요 답변 도색 내용이 아예
내려온 참 다이 문제가 우리 미국의 여러분 댐이 동포들과 더불어 고민에 대해 살래
이런 헤일 대적 인턴 들어요 심지어 이런 일까지 했어요 지금 미국 국무장관이 좋아한 캐리 아닙니까
이 사람이 피펫 상황으로 뜨기 위원장 했어요 얘는 그 사람의 트 손으로도 국회의사당에서
꼬마 당 한반도 전문가 대비 태피 나오고 또 민주당 상원 한반도 전문가
생각하지 않았지 위험과 여러 다른 전문가들 과 한반도 평화체제 공개토론을
사회 해본적 계십니다 예 쟁점 포 2시고 미국 시민권 재인 박사님께서 같은 미국의 사실 수 있는건
다 하셨네요 글쎄 뭐 다 했다고 볼 수는 없겠죠 그러나 좀 해봐야 될 때까지 다했는데
흔들 팔라 지는 게 없어요 특히 우리는 민주당은 진보적 이고 공화당 1
보스 여기 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알고 쪄 다들 하는데 미국의 후기가 펜은 차이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야
미국 11월 참 튼튼한 얘기 구나 또 한편 이것이야말로 우리 남녀 기 범
받아야 할 좋은 일이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내 결론은 뭐냐면요
미국을 참 졸음과 더불어 우리 일을 이렇게 분단 해라 짜지도 예 그리고
지금도 부착 사랑해요 에 부근 말 & 하셨고 남은 너무 마셔 들어주었고
미국이 북핵 폐기를 주장하면 남도 쳐 꾸뻑 차 해주니까
미군 출전도 계속할 수 있고 뭐 미금 군사기지 또 대규모 미군 실전 년
시장 또 일 년에 몇 번씩 하지 않습니까 예 깔고 에다가 곳과 재래식 무기 요샌 슥 경보기를 생태 등 각을 뭐
스트레스까지 산다 g 그리고 미국은 즉 그 등본의 미군 그 그 비용까지 도 받아서 아니 실상에
이런 극진한 대로 세계 어디에 써 봤습니까 그렇게 내 나라가 더 저희 마다할 수 없죠 뭐
그래서 카나 아니 보니까 특별편 확정이란 것은 미국의 9위에 반대되는 지시고 음
뭐 전쟁이 안심해 든지 가끔가다 위기 조종 발언 이게 미국의 국익에 기여하는 것 같다 이거예요
터 중요한 것은 요우 요체 지금 북핵 문제 가지고 적음이 신간 떠들고 있지 않습니까
이거 언제까지 해결해야 된다 좀 끝내야 한다는 그런 기 아니 없는 일입니다
그러니까 그렇잖아요 아니 장서가 지금 잘 끼고 있으면 창사 그대로 하면
되는 거지 목 언제까지 끝내려고 할 필요가 없는거 그러면서 미국은 대로 패권을 유지해야 하는 거야 구요
음 작 그러면 미국의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 천연 되자 4평 압정을
해달라고 이제 이 외국 외에서 이게 막 조사다 해주셨네요
그렇죠 그렇게 실망을 넘어서 요 나 자신에게 바보 설혹 초라고 씁쓸
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남북문제 란 남북이 해결해야 된다고 망 거에 긋한
술 한지로 돌아온 겁니다 돌이켜 봤어요 2000년 유로 남북공동선언
이케 국 남북 츠 주자가 결이 2기 왜 나서서 해는 것이지 그 때 김 대
통제 통에 미국에 가서 북과 화해 할 테니 허락을 받았습니까
면 김정의 총 b 사가 중국에 가서 허락할 받고 남과 같이 오 그랬다고
합니까 남도 힘 약도 2 기초 앞에서 행복 5 그 기운이 뻗쳐 2007년 14평 학번 형 서로 간 겁니다
음 그런데 1득점 인한 미드입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이 흥분 오지말고 주목해야
되게 있어요 아니 내가 예전 들을 후면은 이렇게 남 복사 회가 평화적으로 가는 것은
미국의 한 아주좋음 되는 이 게 아니에요 그제 술 까네 어 그런데 미국의 나서서 말려 씁니까 4 허나 안된다고
억제 그런적 이것이 큰 나라 미국의 된 미국의 0이 되는 겁니다
그리고 아닌게 아니라 남북 이지만 크 코너를 겪고 해왔는데 이제 화해하고 통일하고 땐데
나서서 반대하면 은 구체적 지탄을 받는 되는 것도 b 권 자라고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이것이 바로 남북 자신이 해결해야 한다는 질리고
또 하면 할 수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런 점에서 남북 평화 협정 도 또는 평화 체에서 하나도 다를게 없어요
음 박사님이 미국 그 해서 활동해 오신 것을 보면 지 이해가 되는데요
그래서 이제 남부 표 협정을 체결해 라 국민이 표 합정 이라 남북이
문제라든지 이런 얘기를 하신 것은 이해가 되는데 근데 이제 53 년도에 정전협정 상에는 미국 북한 중국 으 사령관이 이제
서명을 했기 때문에 그 표 약정 체결을 에서도 남쪽의 다 서야 될 수 없다 이런 주장이 있거든요
아직 나무 옳은 말씀입니다 왜냐면 섬 영국 북한 미국 중국 뜰이 표하였다
함에 어항 고 너 들어갑니까 그렇게 갑자기 한국으로 없어지는 거 아닙니까
예 이게 터치 얼마나 구조적 입니까 그러니 이 북과 평화를 지켜 나가야 할 상대는 남 아닌데
없는 거 그리고 또 현실적으로 가 많아 풀 합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런 얘기가 뭐냐면 남북이 해야 된다는데 다양
2007년 노무현 김정일 14 선언 일수도 예 남과 북은 현정 전처리를 종식 시키고
평화체제를 구축해 나가야 한다는데 합의 했거든요 예 그러니까 내가 흔히 가 처음 탕 창 거기까지 가지 없이는 남북 비하
뻔 확고하게 하면 된다는 겁니다
아니 흐르고 남부의 평행으로 합의하는 데 뭐 미국과 중국이 보장 해야
됩니까 그건 효 국의 시기하여 오늘의 여러분의 나무가 부근
2000년대 남북이 아닙니다 즉 2015년 이단은 예 근데 요즘에 보면
2008년 이후의 오늘도 뭐 열려진 않고 있습니다만 6자 에다 의미 2
한반도의 평화체제 를 어 추구할 수 있는 또 추진할 수 있는 다니다
이렇게 얘기를 또 많이 다시 그는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3 그 얘기만 쓰시죠 그러니까 밖에서 보면 참 파파 뵈요
사실 2 개선은 부분이지만 남녘 사람들도 초이 한번도 주변 4대 온
남북의 통일을 원하지 않는다 있는 다 알고 있어요 바로 그렇게 해야죠 예 그런데 남북의 통일을 원하지 않는 추경 곡들과
우기에 무슨 통일을 떠 내자는 겁니다 난 이거 참 어떻게 이런 얘기가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더군다나 증명되는 것은 아주 6자회담 했던 거 얼마나 참담한 타행 또
봤습니까 여러분 굴고 공동성명 생각합니까 예전 5년 포톤 세탁 그쪽으로 해가지고 제 해야 되 님
그래서 그거 한지도 벌써 스푼 연 입니다 6자회담 생기는 이참 3년이 까서 11 년인데
뭐가 됐으니까 아직까지 말씀대로 지난 5년을 한 번도 열리지 않는데
그러니 이 풍 당국이 라는 것이 북 째 사회 서야 초라하고 어리석고
서럽고 그래야 빌링 만다 오고 있는 거예요 큰 택 1 다니려면 70 년 째 입니다
그런데 탐 가만 버블이 결의 수익이 라고요 내가 밖에서 보니까 더 그래요 예 지금 남은 세계 12대 경제 고비다
정보통신 싶어 오즈 문화 강국이 아닙니까 예 또 부은 쉽게 칠 때 화학 미사일 고 그러면 하칸 무슨 큰일 날
것처럼 얘기하는데 빅 여러분 핵발전소 23개 나가 질소의 부분 하나도 없어요
핵의 뭐 꼭 나쁜 겁니까 그리고 10대의 우주 게 실 년 c 과학기술
품사 자주 강국이 됐어요 흔히 이러한 위협은 반복 해 동북아 주면 함께 서로 축복받고
자부해 할 교회의 난 소중한 자산 이라고 생각해요 그렇다면 우리가 이던 자 삶과 역량의 의식을 갖게 된 걸 촛불 아차
가꾸고 우리게 대 이익에 맞게 먼저 남부 평화체제를 구축할 때 가는 되어 땐
거죠 예 자난 책이 경제력 그 북의 과학기술 군사 기술 능력까지 포함해서 이거를
전체 우리 민족의 자산이다 이렇게 발상의 전환 좀 시켜 주신 됐는데요
박사님 논리대로라면 이제 그렇게 각 것 같긴 한데 아직 그런 얘기를 이제 들어보지 못했던 말입니다
이게 참 품 담그기 석을 흠 이라고 해야겠죠 허고 싶은데 얻지 못하는 얘기도 있고 남북관계 때문에 받는 날은 정말
남녀 또 폭력 사람도 아닌 동포 미국사 랍니다 그래서 저는 밖에서
복종 또 보고 남쪽 또 보고 또 미국을 안해서 그리고
북에 가서 미 굴복 남에서 미국을 보게 되요 그래서 내가 얘기하는 건 좀 다르죠 안 만에 또 여러분들과
보세요 2014년 포 맥 북 2 뭐 다 정확 영양 했던 핵실험 을 해서 내 마치 미국 본토 까지 미사리
날라 올 것 같은 얘기해서 있지 않습니까 이런걸 보고서는 남녀 계보 수주에서 자주 호빵을 해야 한다 면서 자체
핵무장 핸들 얘기가 나오더라구요 나왔죠 정치권에서도 나오고 아유 보수 측에서 이런 얘기 안할게 어떻게 제 하드 코 그 자기 싸이
강한지 알 감동 됐습니다 근데 이게 뭐냐면요
착 뻔히 아니에요 1970 년대 중반 10 let's 남 전쟁 십 년의
이제 칠교 최 금 미국이 반지 발람의 땅굴 길을 비쌈 한테 팩트 하는걸 보고 박정희 대통령이 당시
예 야 이건 미궁 빚을 수 없다 울 쫓아 주 호빵을 해서 해야 되겠다 해서
은 미리 해 까 벌을 쥐 난 저 쯤에 쪽 예
미국의 들께서 중단했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한 이십 몇 년 후 미 까지 이미 15여 년 후에
현대처럼 이 뭘 하냐면 북 외 글머리 우고 사실 없다고 해도 군요
있습니다 아 그 말 들으니까 더 감동적이다 해요 여러분들이 상을 해왔지만 타로 이 말이 뭐냐면
미국의 북의 학위 업을 시작한 1998년 2대
55년 동안 미국 학을 타바 됐고 사람은 부개 입장을 알 살 대변해 주는
거냐 이거 예 이렇게 진정 이었다면 이제 남 복사의 뭔가 좀 될것 같다는 생각마저
들더라구요 아 그래요 그래서일까 인가요 말씀에서 실례
그런데 그렇게 좀 감동 쪽인가 했더니 보니까 직까지 미국의 순종 차 대만 해 온 날 안 2
미후 에반 달린 아머 자체 개발 할수 있을것 도저히 그를 같지가 않더라구요 용이한 테일 날 얘기네요
그런데 그렇다 존나 많은 참 대단한 나라입니다 예 왜냐면 행 얘기가 나왔는데 핵발전소 과학기술 도 세계적 입니다
그리고 세계 10대 경제대국 아니니까 예 게다가 나만은 폭과 달리
미국을 비롯한 세계 열광의 국제적 그 신용과 전경을 받는다고 다자 보고 있을까요
예 물로 착각이 아니겠지만 해야 합니까 그런데 1턴 부분
유에 초대 강공 비극의 도 정면으로 확대경 1 군 찾아주고 한 표입니다
그러한 나가 세상에 없어요 아 이제 유일 하죠 여태까지는 그러니 이 그 신작을 남은 실력과 함께 발휘해 보면
실상 에 물 뒤로 께 보일까 있겠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음
그래서 이렇게 따도 박도 못할 때 이 길 다시 장의 대처를 해 보라
이거예요 뭐냐 왜 북핵을 뭐지 이고 삭제 아니라
남북이 함께 꼬 꽤 안고 한잔 공동관리 하얀 끝 말입니다
이게 그 개념 자체가 북핵 이 아니라 남북이 공유하는 핵으로 으 같이
공동 관리하는 대상으로 3차 이렇게 그렇지 하셨는데 그러면 그 남북이 해
국화 되자 뭐 이런얘기 본인 필래 컬투쇼 안 남의 그건 청천 벽력 2조 아니죠
이제 미국은 말입니다 이 북핵을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그렇다고 있는 것을
부정할 수도 없는 처지 라구요 그래서 요새 미국은 핵 폐기 보다는 학
확산을 두려워 하는 모습이 라구요 그러니 짤 마이클 줄 에 대해서 타 카 스 1 뭐 중동 말 앞 쎄게
그러니 도대체 이 남북이 이러한 묘한 안전하게 공통 관리 아가 따지
않으면 6시 난 동맹 b 9기 수영 안 할 수 없을 것이란 생각도 들더라구요
음 근데 만약에 믿고 이이가 또 거부한다면
나만 국민도 정신차려야 줘 예 한미동맹에 실상 2번째로 제 바로 해봐야 좀
북한에게 남북 안전 공동관리 굉장히 새롭고 놀라운 발상 입니다
예 그치만 자 생각이 없어요 새로 없죠 물론 제가 얘기하고 저도 들어보지
못했어요 그런데 보셔야 미국이 위협하는 1 부 기 학 을 포기할 수 없다는 것을
비극을 잘 알고 있어요 예 근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나만의 배반 교류협력
전에 손 핵 포기 부터 시작하면 얘기하지만 얼마나 허망한 일입니까 권리를 주장해야 줘
박성혜 말씀대로 남북이 안전하게 공동관리 하자 북한의 그렇게 많이 가정을 하면 앞으로 그러면 남북이 공동 관련 핵을 어떻게 하자는 말씀이십니까
남북평화 체 들을 해서 남부 삐 1 빵 경제체제를 운영하다보면 은
사람들의 마음이 달라져요 아까 얘기 다 보다 참 풍요 해지고 여유가
생기고 이렇게 되지 않습니까 그쳐 그러면서 북핵을 했다 신효 있게 공동
파리 해 나갑니다 그러다가 뭐지 통해 대 2단계를 들어가든지 어떻든간에 잘 만났으면 은
그게 우리 교대 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따라서 핵을 폐기하는 것이 우리까지 앉지 않은 양 피케 많다는 거예요 그때 중
가죠 그때 만약 일본도 중국도 옆에 있는데 그 위험 찬스 럼 공유 한다고 해서
뭐 잘못된 것 하나 없어요 2 왜냐하면 은 우리가 연 아빠를 거친 통로는 조금은 요
지금 하두 까임 에서도 아무말 상단 뿌리는 프랑스 영국 그 든가 하는
세계 5대 법한 예를 드는데 뭐 우리가 해가지고 세계 평화에 기여 한다고 해서 안될 일이 있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남북은 쇼 급식 버려요 요 대국의 식으로 자주적인 일들을 해 놨던 예 그래서 남북의 나 빵
평화체제 구축 그리고 남 북이 핵을 안전하게 공동관리 하자니 이런 말씀 주로 이해가 됩니다
근데 박사님이 이런 제안을 부축해서 받아들일까 나는 돈이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좀만 좀만 무슨 다른 방법이 있어요 그리고 지난해 아까도 말씀 했지만 제
가출한 책을 가지고 평야로 들어갔어요 그래서 두개 관료 학자들과 토론 했는데 그 사람들이 다 읽고 아 가지고
저희한테 찬성 이라고 하더군 어 푸르게 내 그러면 이거 김정인 제비 새끼 또 전해달라고 설명해서
되겠습니다 예 그래서 저는 아주 2개 께 강력하게 2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1960년대 남부 표 하였죠 제안했던 그 우리 민족끼리 정신으로 돌아가야
한다 고 권하고 있는 거죠 큰데 만약 북이 뭔가 좀 자신이 없어서 라든지 또 무슨 의심 때문에 주주
한다면 남쪽 또 여기에 동의한다면 선택하면 되죠
세계 아까 말씀 하시는데 김정은 제 1위원장 하게 지금 뭐 전해 달라고
하셨다는데 박사님 책을 받아 봤답니다 예 제가 못 만나서 물어 보지 못했으니까 아직은 모릅니다 이 예 그렇지만
나 북에선 제가 알기론 그 이 토요 에 관한 도전 문제들 같은것 뭐 다른
것도 그러겠지만 칵 단계적으로 아주 치열한 토론을 거쳐 위로 올라간다고 하더군요
김정은 제 1비서 이렇게까지 그것이야 도달했기 를 바랍니다 투 만할 장
부군 자신 나무 금비 욱 쭉 비구 확 국회 욕심 또한 아무것도 안 되는데
뭔 나 먹어두 물론 잘 된 건 아직 옷도 좀 잘게 본죽 있지 않습니까 아구 물이 망도 소통하고 대화 하기 쉽지 그건 미국 허위 영어보다 대학에
안 단신 되니까 정통 여 그쪽에 아니기에 서로 톤은 게 있어 지니까
아 그쯤 되면 남자 그냥 2개 서 얘기한다고 적극 화담 허한 되고 또
사실 측은 동북아 의 경제 군사 형세가
정말 남북의 강한 의지 그리고 중국이 지금 이 백 으로 부상하고 러시아도
보세요 지금 계속 다시 올라오지 않습니다 예 이렇게 되면 미국도 더 이상 태워 합죠
2 남북간에 표 아주 했던 북미 간 협상을 했다 피할 수 없게 되요
크레타 에서 나는 미국이 북과 표해 좀 감사하도록 나서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그때 중퇴 많은 남에게 대신 부카 파와 하도 좋다고 허락을 해 줄 겁니다
미국은 승리가 않은 평화협정 따위에 처음에 올라라 아니에요
그러면 맘 쪽은 뭡니까 미국을 하락을 받은 귀한 나서면 치워 줘 내가 생각한 지역인데 여러분 그렇게 생각하는가 3추 없는거고
그래서 정말 교단 치욕을 면하기 위해서 경제강국 열린 는 남이 2개 깨
얀 압박 경제 춤 공동체를 위한 손도 보자 천동 으
아 그럼 이 일은 더 쉽게 되져 훨씬 더 쉽게 되 좀 작은데 얼마전에도 핵문제 품은 아니라요 최근에 모 북의 미사일 발사 를
가지고 이제 더 발이 단지 이렇게 이끼를 합니다 정부와 원래 스크랩 개막 그 주장을 하고 있는데 북에도 바벨론 뭐 이런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icl 저도 뭐 미국에서 그런지 우수 다 폰은 대 애착 즉각 불만 흥한
그냥 폭에 토바이 자구요 그거는 아론은 차 국의 영토와 영해 해서 무기 식
연습이나 실험은 아닙니까 아니면 붙일 좋은지 모르겠어서 물론 남북관계가
그렇기 때문에도 발치하고 않을 수 없다 아 그러면 남은 누에 미군 로 끝내 앱의 번씩 2개 코앞에서
전쟁 연습으로 합니까 나는 아주 까지 북 2층 북 군과 합동으로 다가 대남 전쟁 연습 안될줄
들어보지 못했어요 그러면 또 전부 카 진짜 도발을 하고 있습니까
토 발로 그는 남쪽 이지만 이걸 중지하고 남북 탕을 하자고 해야죠
예 그런거 보면 사실 뭐 미국도 중국도 여러분 다 뭐랄까 도 없어요
내가 무슨 아까 반미 주의자 그 했는데 그때도 그들이 봄 구글 추구 하듯이
남북이 아 빵을 이름들이 우리도 그냥 결이 이거 툭 하면 되는거예요
그리고 더군다나 어쩐 증보 남근 툭 을 두려워하지 않아요 군사적으로
그래서 잎을 자주권을 찾지 못하고 있는데 내가 북의 그래요 남에게 확실한 들 줄 알아 그래서 남이 군사 주권을 쉽게 판수 해올 뚝
도와 해야지만 명실상부한 상대가 된 거 아냐 예 끝도 남녀 국민들한테 는
당신들이 미군철수를 요구하면 미국 절대 거부 못합니다 으
지금 미국은 16주 $5 빛의 시달린다 그래서 하다못해 미국의 남에게 자꾸 투안 미금 방위비 분담 증가를 요우지
안씀 더 4 아 일할 때나 많은 교구 더 크게 받아들여서
우리 아들 지금 여기 3 많이 와 있는데 코 양 으로 통하게 해 줘요 박씨 쳐서 어 그러면 미국의 군비 감축 또또와 주고
예 또 그렇게 하는 것이 미국의 큰 은혜를 입었다고 생각하는 나 많이
해야 할 동방 해지고 얘기가 도리가 아닙니까
그렇게 해서 정말 이거 심각한 얘기지만 우리조 베 증 박 일본 미국 군대가 쯤해서 권가 칠레와 수모를 다가갔던
민족사에 그 쓰라린 구하고 시 원제를 정말 깔끔히 청소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 박사님께서 는 제제도 미국 시민권자 그런지 이제 하시고 싶은 얘기 다 한 번 요추 하면 철수 뭐 핵 문제에 관해서 막 그친 것이며 일 하시는데
저는 이제 시원 왔는데 남쪽에서 아직 이러한 것들을 받아들여 런 트 정소
돼 있단 말이죠 그렇죠 그걸 이해 하지만 저는
해야 될 얘기를 하고 또 차는 정말 옳은 얘기를 제 3자적 입장에서 그러나 갖지만 조국의 와 동포 야 를 가지고 하는 얘기입니다
아 미국 시민 이지만 우리 몹이 돼서는 안되는 거고 또 이러면 얼마나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난 된 얘기를 벌써 경제문제가 전기 얘기했습니다
절 그지 지금은 정말 내년이 2015년 입니다 4 그러면은 지금 70 년
단목 대결하면서 막다른 골목까지 와 있었다고 봐요 사랑을
그래서 이제 아마도 안으로는 정말 평화의 길을 다지고 밖으로는 정말 대국 의식 아까도 얘기했죠
장기적으로 주는 국회 의결을 하자 해요 그러면서 남북이 하나 붙여가면서
차차 동아시아 경제공동체 많이 얘기죠 그리고 평화 압록 체제를 형성 해야
될텐데 남북이 주자가 된 겁니다 왜 그런지 아세요
이겨레 많이 동아시아 3국 가운데 좋아 제가 어딥니까 중국 일본 우리나라
하니까 다들 날 아침 해 본 적이 없어 우리의 이런 역사적 도덕성을 가지고 쓴 4
그리고 아까 우리 껀데 핀 2 얘기한대로 직영 합죠 4 그러니까 대륙과 해양 설계 중간에 끼워서 경제 시대에 정말
직영 학적 이득을 볼 수 있는 건 우리 밖에 없다구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냐면 정말 앞으로는 일상 국의 시계 동아시아 시대가 옵니다
박사님 게 제안하신 저는 굉장히 감동적인 데요 어 어떤 분들은 이제 현실성 없는 순진한 꿈이다 더는 이상적이다 감상적인
환상이다 이런 얘기를 하신 분들이 있을까 그렇지만 가만히 들어보니까 타당성 어울리는거 같애
그러면은 등등 정도 리브로 그런걸 해 내야죠 그래야지만 우리한테는
그런 꿈과 이상이 이루어질 수 있는 갑니다 예 그렇다고 해서 분단을 같다던 장대에 통일 더 실을 아주는 없겠죠
그리고 바로 그렇기 때문에 이 단계적 통일을 절수 록 빠른 시간내 해야만
실험 간 겁니다 예 맞아 기분일 여러분들이 약간 자꾸 70 년 얘기하는데
또 뭐 어쩌고 30 년 지나면 요 남과 북이 잇다고 100년의 역사를 하신 그 우나 같을 수가 있어요
이거 얼마나 심각한 얘긴 2단 초 4 그 남 불이 마음 쓰고
것 시작만 하면 빨리 빨리 좋아하는 우리 겨레 미 안전하게 하지 못할
이유도 없습니다 남북의 지도자가 정말 당대 통일을 이루어 해 같다는 그런 60
안목 결심을 가져야 줘 자 남북이 574 공동성명 남북기본합의서 유로 서는 14 30 까지 좋은
합의로 굉장히 마이런 했구요 아 꿈에 부풀어 있었던 때도 많았었는데 또다시 되게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남북 양측에 재난은 박사님의 말씀좀 마지막으로 생애 듣겠습니다
지난 정말 69년 분단으로 아 정말 할짓 못하실 다 해봤어요 제 발은
통통 일수도 좀 해 봤죠 조금 아까 얘기한 6.25 렌즈 십시오
겪은 만큼 다 겪어 신는데 그 뒤 싸움인 이 무슨 자존심 대결 한다고
산탄 문제점에 앉아 아주 그따위 옹졸한 치 탈 때가 아니라구요
정말 절의 만년 되게 를 바라보면서 좀 길리 하고 또 총 초 4 라 해도 서로 총구에 포옹 하면 되는 겁니다
그 내게 포기하시는 그래요 남쪽에서 화해하고 협력하고 유적지 위에 관한거
요건 에는 다 들어줄 않 거야 다 주소 초략 하나도 없다 있고 그
그 남에게는 톡에 지금 필요한 일도 적 불 쪽 지원이나 경제 교육 또는 사회 기본서 확 쪽 이가 다 수용 해주면 돈이 3배 부터
분다 이거죠 그리고 그렇다는 사실을 내가 제일 첫 번에 간단하게 삶의 지금은 내 책에
다 자세한 게 있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되는데 단지 1 그러면서도 내가 빠뜨릴 수 없는 얘기는
우리의 통일은 남부의 통일은 우리 민족의 있냐면 홍익 인가
2 2화 세계 의를 지켜나가야 할 측이 시도할 수 있고 또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가만 좀 안 꼭 지켜줬으면 좋겠어요 그게 남측이 됐지 북측이 될지 모르고
남북이 같이 한다면 그것처럼 좋은 일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정말 잘난 결의 앞날에 도는 조급 통일 & 미대사관 내가
보여드렸는데 거기에 따라서 고리 어려 아야나 빡 경제 평화 쳇 을 합의하고
선포 자구요 그렇게 되면 정말 맛남 부캐 우리 겨레 또 그 전제 다 꿈을
안고 살지 않습니까 말 우리들은 남의 인공위성 쉬운 예로 북의 은 한 로켓으로 올리는 꿈도
꾸고 있다구요 4 우리산 털들이 그 가난 속에서
바꿈 지 않고 틀 다수 옳다 며 허가받지 않는 차 유 사람 대접도 카 집안은 평등 남에게 조공 받치면
4대 않은 이제 않는 그런 나라 이게 물의 예쁜 아닙니까
이제 때가 왔으니까 남 부패의 탈 창만 겨레 촛불 이런애 자구요
이것이 마지막 말이 4 자 이렇게 지금까지 요 남북연합 빵 그리고 푸켓의 남북 공동 관리 를
주창하고 계신 그리고 북미가 아니라 남부 표와 제일 먼저 해야 된다
이러한 추정을 하고 계신 5 인동 박사님과 특집 대담 을 진행했습니다 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겁니다
4 시청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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