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개혁이냐 혁명이냐
| 책세상문고 고전의세계 5 
- 로자 룩셈부르크 (지은이),송병헌,김경미 (옮긴이)책세상2002-01-01원제 : Sozialreform oder Revolution? (189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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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공산주의 주간 13위, 사회과학 top100 1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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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 반양장본
- 184쪽
- 128*205mm
- 239g
- ISBN : 9788970133027
주제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사회사상/사회사상사 > 사회주의/공산주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사회사상/사회사상사 > 마르크스주의 > 고전 마르크스주의
- 국내도서 > 추천도서 > 외부/전문기관 추천도서 > 인문사회과학출판인협의회 추천.. > 인문사회과학출판인협의회가 선..
이벤트
책소개
로자 룩셈부르크가 19세기 말, 독일 사민당 내에서 베른슈타인의 수정주의에 대해 반박하는 글을 모은 책. 1898년부터 99년까지 <라이프치히 인민신문>에 연재되었던 글들. 이 책에서 로자는 베른슈타인의 수정주의의 기초가 되는 경제적 관점, 정치적 구성, 사회주의 전망 등을 조목조목 비판하고 있다.
로자는 이 책에서 베른슈타인의 <사회주의의 전제와 사민당의 과제>를 적극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베른슈타인의 수정주의는 사회변혁을 포기하고 사회개혁을 계급투쟁의 수단이 아니라 목적으로 전락시킬 뿐이다.
로자는 이러한 수정주의, 개량주의를 노동운동에 침투한 부르조아 이데올로기라는 점을 지적하면서, 베른슈타인의 주장을 구체적으로 논박한다. 특히 자본주의가 몰락하지 않으며, 노동자 대중이 자본주의 하에서도 그 조건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는 주장을 반박한다. 로자는 베른슈타인을 비판하면서 자본주의 몰락의 불가피성과, 노동자 계급 투쟁과 사회주의 투쟁의 불가피성을 동시에 증명하고자한다.
이 책에서 드러나는 베른슈타인 비판은, 로자 자신의 입장임은 물론이지만 독일 사민당 내에서 이루어지던 수정주의 비판을 대표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불과 몇년 이후의 역사에서 독일 사민당 중앙파는 수정주의와 결합하는 역설적인 상황이 벌어진다.
이 책은 수정주의, 개량주의가 처음 역사 속에 자신의 모습을 명징하게 드러낸 시기에 사회주의자들이 어떻게 투쟁했는지를 잘 보여준다. "사회개혁이냐 혁명이냐"라는 로자의 질문은 현재에도 여전히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로자는 이 책에서 베른슈타인의 <사회주의의 전제와 사민당의 과제>를 적극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베른슈타인의 수정주의는 사회변혁을 포기하고 사회개혁을 계급투쟁의 수단이 아니라 목적으로 전락시킬 뿐이다.
로자는 이러한 수정주의, 개량주의를 노동운동에 침투한 부르조아 이데올로기라는 점을 지적하면서, 베른슈타인의 주장을 구체적으로 논박한다. 특히 자본주의가 몰락하지 않으며, 노동자 대중이 자본주의 하에서도 그 조건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는 주장을 반박한다. 로자는 베른슈타인을 비판하면서 자본주의 몰락의 불가피성과, 노동자 계급 투쟁과 사회주의 투쟁의 불가피성을 동시에 증명하고자한다.
이 책에서 드러나는 베른슈타인 비판은, 로자 자신의 입장임은 물론이지만 독일 사민당 내에서 이루어지던 수정주의 비판을 대표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불과 몇년 이후의 역사에서 독일 사민당 중앙파는 수정주의와 결합하는 역설적인 상황이 벌어진다.
이 책은 수정주의, 개량주의가 처음 역사 속에 자신의 모습을 명징하게 드러낸 시기에 사회주의자들이 어떻게 투쟁했는지를 잘 보여준다. "사회개혁이냐 혁명이냐"라는 로자의 질문은 현재에도 여전히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책속에서
- 과학적 사회주의에 반대하는 입장이 처음부터 마지막 결론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본질을 분명하고 확실하게 이야기하고, 또한 사회민주주의의 이론적 기초를 명백하고 철저하게 부인하리라 기대하는 것은 과학적 사회주의의 힘을 과소평가하는 것이다. 오늘날 사회주의자로 자처하면서도 금세기 인간 정신의 가장 거대한 산물인 마르크스 이론에 전쟁을 선포하려는 사람은 분명히 마르크스 이론에 무의식적으로 경의를 표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할 것이다. 그는 자신이 바로 마르크스 이론의 추종자임을 선언하고, 마르크스 이론 안에서 이 이론을 극복하기 위한 발판을 추구하며, 이러한 투쟁이 마르크스 이론의 발전을 의미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겉모습에 현혹되지 말고 베른슈타인의 이론에 숨겨진 핵심을 밝혀내야한다. 이것은 바로 우리 당의 광범위한 산업 프롤레타리아 계층을 위해 긴급하게 필요한 작업이다. 접기

추천글
-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혁명을 - 이화경 (소설가)

- 과연 우리는 사회주의의 꿈을 여전히 간직해도 되는 것일까? 이 책은 이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준다. 개혁과 혁명, 민주주의의 문제에 관한 로자 룩셈부르크의 관점을 압축적으로 담고 있으며, 자본주의 체제에 대한 근본적인 비판과 진실한 사회주의를 향한 깊은 열망이 담겨 있다.- 인문사회과학출판인협의회(인사회)

- 개혁이냐 혁명이냐, 아니면 그 둘의 변증법? - 장석준 (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 기획위원)

출판사 소개
- 최근작 : <무엇이 인간을 만드는가>,<문명과 야만>,<간접적인 언어와 침묵의 목소리>등 총 636종
- 대표분야 : 고전 6위 (브랜드 지수 406,768점), 과학소설(SF) 8위 (브랜드 지수 96,407점), 철학 일반 10위 (브랜드 지수 48,599점)

100자평
마이리뷰
- 가볍게 읽어보자고 달려들었다가 나가 떨어진 책이었다. 로자 룩셈부르크의 <사회 개혁이냐 혁명이냐>. 솔직히 저자의 이름을 보고 룩셈부르크라는 나라의 이람이 들어가 있어서 신기하다는 생각과 함께 인터넷으로 제목만 보고 구입한 책이었는데, 이전의 <파놉티콘 : 제러미 벤담>을 읽었던 기억을 떠올려서 구매를 했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혼란에 빠져들었다. <파놉티콘 : 제러미 벤담>의 경우에는 공리주의 철학자로 알고 있었던 벤담의 철학과 사유를 파놉티콘이라는 감옥이라는 실제화된 개념으로 ...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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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잽 훅 어퍼컷 가리지 않고 사정없이 수정주의를 두들겨패는 혁명의 독수리 로자 룩셈부르크. 적응론 (신용-카르텔-노조운동) 비판에서 감탄스러운 통찰력을, ‘투항논리‘를 체계화한 수정주의 세력에게 그들의 표면 논리부터 논리의 기저까지 빠짐없이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그에게서 ‘이론적 유능‘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된다. + 번역이 대단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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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B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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