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jin Pak
22 June 2017 ·
[2차북한방문] 이종만관계 자료모우기 (2) - 아들이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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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게는 외삼촌이 그의 아버지 (나의 외조부 이종만)에 대해 쓴 글 (총 62페지)
- 이종만은 남조선의 조선산업건설협의회의 대표로 1949년에 평양서 열린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에 참석하러 간다.
- 김일성 주석이 하려는 일과 뜻이 맞고, 불러 주셔서 함께 일하려고 남쪽에 가족를 두고 북에 남기로 한다. 이래서 나는 외조부를 만나보지 못했다.
- 이거 잘 한 건가?
- 아버지를 잃은 외삼촌은 15세에 아마도 전쟁이 시작하여 북측군이 남쪽으로 오게되었을 때, 서울서 북쪽 의용군에 들어가서 3년을 군인으로 보낸다. 그 이유는 아마도 아버지를 찾아 북으로 가고 싶어서가 아니었나 추측된다. 전쟁이 끝나고 나서 아버지의 행방을 알게되어 만나게 된다. 이종만 선생의 아들이라는 것이 알려지자 그는 군에서 재대하여 대학교육을 받게 된다. 그 후에, 외삼촌은 건축공학가로서 평양의 도시계획에 참가한다. 2020년 현재에 아마도 87-88세.
- 글의 내용 정리 (2020):
1] 김구와의 만남과 그 영향
2] 허헌과의 관계와 그의 역활
3] 제2차 남북련석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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