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5

다큐영화 '하늘색 심포니' UCSD 상영회 박 영이 감독과의 대화 PART 1 - YouTube

다큐영화 '하늘색 심포니' UCSD 상영회 박 영이 감독과의 대화 PART 1 - YouTube
다큐영화 '하늘색 심포니' UCSD 상영회 박 영이 감독과의 대화 PART 1

sdradio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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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 views  Mar 1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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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영이 감독과의 질의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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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노 승명 회장 (UCSD 대학원 Global Policy & Strategy '만남')
오른쪽부터 노승명회장, 정연진 AOK 대표, 박영이 감독, 이용식 우리문화나눔회 대표

다큐영화 '하늘색 심포니' UCSD 상영회가 지난 2월24일 금요일
오후6시 UCSD 캠퍼스내 CENTER HALL 216호에 열린 가운데
상영회가 끝난 후 박 영이 감독과 관객들의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간이 긴 관계로 1부와 2부로 나누어 올립니다. 
행사주관: UCSD GPS(Global Policy & Strategy) '만남'(회장:노승명)
                  UCSD Kommon Society(회장:양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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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0:03
[음악]
0:08
[음악]
0:15
이런 정치적으로 많이 안 좋은 상황에서 사실 이런 분들께 도회시하기
0:21
쉬운데 이런 영화를 만들어 주신 감독님은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그럼
0:28
일단 제 첫 번째 질문은 감독님께서 제일 교포 출신이시니까 당연히 자연스럽게 이런 문제에 접근할 수 있으셨을 건데 혹시 특별히 이렇게 영어를이 영화를 만드신 계기를 먼저 여쭤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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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에 나오고 나와 있고 지금 조선 학교를 대한 정부의 제도적인 차별 같은 것이 굉장히
심해서 참 힘든 상태였는데 전부 다 정치가나 마스터미에서 이야기하는 얘기가 조선 학교는 북한하고 관계가 있으니까
약국 학교다 뭘 할지 모르는 학교다 이러한 이야기를 그냥 하는 거예요
관계가 있다는 것이 무슨 관계인지 어떤 관계인지 그것에 대해서는 아무도 이야기를 안 하는
거예요 할 때면 뭐 저 상어가 있다든지 그 빠지를
하고 있다든지 그런 거 표면적인 모습만 이야기하지 역사적인 관계나 그런 것들을 이야기를
안 하기 때문에 내가 접속하는 학교를 졸업한 사람으로서 그
관계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자 그렇게 생각을 해서 같이
찾아가야 되는 영화를 보냈어요 

또 영어를 보다 보면 이제
4세 5세 친구들 그랬잖아요 거기에 초점을 맞지 혹시 이유가 특별히 운동하고 있으신가요
2:03
그러니까 이제까지는 1세분들이 어떻게 일본으로
2:10
[음악] 와서 어떤 고생을 겪고 그런 이야기를 많이 이제 나왔어요 이제까지
2:16
근데 지금 현실적으로 지금 학교에 다니는 아이 그리고
2:21
앞으로 미래를 문재인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문제에 대해서 다만
2:29
예술적인 영화 그런 뜻보다도 사회에 전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2:37
그러니까 일에 제한적으로 생각을 해서 이겁니다
2:44
역시 일단 여기 계신 분들께서 질문이 있으시면 한번
2:52
혹시 질문이 있으신 분들 있으신가요
3:09
북한에서 교원이 오냐고 그렇게 질문을 하는 분들도 있는데 그건 없고
3:15
접선학교를 졸업하고 송대학교까지 있어요 그래서 대학에서 4번 갑부 뭐
3:21
이런게 있어서 고개를 졸업반 중생들이 조절하는게 소재를 교훈을 합니다
3:28
근데 뭐 수업에 있어서는 역모수업 같은 것은 랭킹에서 선생님 계시거나
3:33
일본 선생님이 약간 계시거나 그렇기는 하죠 근데 거의 다 저
3:39
사람들 출신 다른 질문 있으신가요
3:47
앞으로 그러면 지금 뭐 10년을 준비를 하셨다고 이렇게 들었는데 앞으로 뭐 미래를 위해서 지금 또 뭐
3:53
향후에 다른 작품을 준비하고 계시는게 있는지 저 개인적으로는 이번에
4:00
작품이 나왔으니까 또 뭐 향후에 또 작품이 나와서 이번 작품과 그 작품이
4:05
어떻게 변했는지 하는 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혹시 그런 계획이 있으신지
4:11
일단은 내가 10년 찍어 왔다는 것은 영화만이 아니라
4:18
식으로 뭐 전국 각지에 조선 학교를 찾아가서 짚고 있어요 그래서이 쉽게 이유가
4:24
있는데 지금 48개요 좀 더 찾아가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그건 내가
4:31
앞으로도 계속해 나가자고 생각을 하고 있고 또
4:37
애가 뛰고 영화관에서 개봉된 영화로써는 처음 잡법입니다
4:43
근데 그 전에 만든 영화는 단편 경우와 액션 영화를 만들었는데
4:48
그쪽으로 좀 가자고 지금은 생각을 하고 있고 또 다큐를
4:55
찍자면 찍자면 좀 더 여기에 이것은 둑의 학생들이 갔는데
5:00
학생들의 상여행이기 때문에 가는 데가 조금 정해지고 있잖아요 관광지가
5:06
좀 더 그 인민들의 생활에 가까운 그런 촬영 같은 것도 해보고 싶다 이렇게
5:12
생각합니다
5:21
개인적으로 이제 친구도 일본 3년에 그 친구가 예전에 했던 얘기는 뭐냐면
5:29
그때 이제 조선 학교를 갔었는데 이제 너무 수령
5:34
아버지 이런 내용을 공부를 하기 때문에 이제 더 이상 안 가게 됐다고 얘기하더라고요
5:40
근데 이제 제가 영화를 보면서 굉장히 느낀 것도 많고 굉장히 이제 남한 사람으로서
5:47
굉장히 창피하는 그런 것도 있었는데 그런 감독님이 될 때 학교를 다니면서 이제 그런 수학여행 관련된 그런 기
5:54
능에 겁과나 이런 건 없어요 그 증후군이 몇 살 되시는
6:00
분이세요 한 30대 중반
6:05
그러니까 아마 옛날에는 내가 학교 다녔을 때도 김일성 어린 시절 이런 것도 수업에서
6:14
꼭 혁명 역사 이런 수업들도 많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아마 그 친구도 그럼
6:20
교육의 시기를 씻어 남아 있을 것인데 그런 시기가 있었어요
6:26
근데 지금은 그런 수업이 다 없어지고 조성 일단은 일제
6:32
매우 곳은 아니지만 현대사 속에 그 역사를 들어가게 되었고 그 당시 그러니까 조상화가
6:39
있는 이야기가 있잖아요 초등학교 중학교는 없어요 이제 다 몽땅 없었어
6:45
고등학교는 지금 안 듣는데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시대가 변하면서 좀 더
6:50
교육의 내용 자체도 일본의 환경에 맞게 변화되어가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6:57
일체 안 배운다는 것도 좀 더 좀 이상하다고 좀 생각 을 하기 때문에
7:02
근데 조금 옛날 방식으로 하는 것도 틀린 것이 아니겠는가 하는 그런 생각이 있어요
7:09
저는 사실 거기 사이드 커스터를 궁금한게 조선 학교가 이제는 60개
7:15
정도가 운영이 되고 있는데 그런 각자 학교별로 자율성이 있나요 프로그램이나
7:20
교과서의 내용을 결정할 수 있는 아니면 하나의 표준화된 어떤
7:25
방식이 있으신 거죠 교과서를 어떻게 만들고 있느냐 그런 질문도 받아요 그래서
7:31
교과서도 조선 학교에서들이 편집위원회 이런 거 편차위원회 이렇게
7:38
만들고 교과서를 자체로 만들고 있어요 그 만든 교과서를 전국에
7:44
갔던 교과서를 수업을 [음악] 하고 있습니다
7:51
그것은 다 조선학교 선생님들
7:58
다른 질문 영화에서 이렇게 만료계약의 느껴지는
8:04
제품이 있었는데 그 장면이 북한 판문점에서 나사를 바라보고
8:10
있는데 고향이 어디냐고 물어봤을 때 남한이
8:15
나만의 어떤 땅이고요라고 했는데
8:21
일본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는 학생에게 고향과 존재 차이를 보고 싶어
8:30
참 어려운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수는 먼저 기초적인 지식으로서 조선 학교에
8:36
다니는 아이들 그런 한 50%가 한국 국적이에요
8:42
그리고 또 50%는 조선 저기에요
8:56
식민지 시기에 일본에 왔기 때문에 그 당시는 다 일본 국적이었잖아요 그래서 일본 그쪽이 전쟁이 마친 다음에
9:05
딱 빼앗긴 뭐죠 빼앗기고 일본 정부가 그 당시에 일본에 썼던 조선인들에게
9:11
준 것이 조선족이에요 어떤 뜻인가 하면은 북도 남도 갈라지기 전에 조선반도
9:19
출신자입니다 한반도 출신자들이다 하는 뜻으로 조선족이라는 것이 있어요
9:24
이걸 북조선 국적이라고 헷갈리는 헷갈리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9:30
그렇진 않아요 그래서 지금은 고향은 다 거의 98% 정도
9:38
95%가 남한 땅에 듣기 경사한다고 제주도 내가 많아요
9:44
전라도 그래서 고향에 대해서는 우리 할아버지
9:51
할머니가 아니면 존자 할아버지 증조할머니께서 태어나신
9:56
잔 땅 그것이 고향이고 아마 조국이라고 했을 때는 그
10:03
정부라든지 이념이라든지 그런 것보다도 자기 마음에 있어서의 아이덴티티를 치기는데
10:10
있어서의 마음에 고향 이런 것이 아마 그들에게 있어서 저울이라는
10:16
개념이 아니니까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영화에서도 있었지만 나만이
10:23
제일 동포들을 보였을 때 북에서 많이 도와주거나 그렇게 해줬고 그게 찾아갔을 때는 잘
10:31
왔다고 일본에서 얼마나 고생하느냐고 같은 이민족이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해주잖아요
10:37
혹시 근데 나만의 찾아가 학생들도 있잖아요 그 경우에는 남한에서는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왜 일본에
10:45
사는데 일본 사람이 되지 않냐고 외국수한테는 그만이지 않는 그런 차별이 있는데
10:50
그렇게 나만의 가면 이야기를 해주는 거죠 그것을 조국이라고는 느끼지 못한다는 거죠
11:00
[음악]
11:06
읽으면서도 나왔는데 남쪽은 가지를 못한다고 나왔잖아요 그리고 또 제가 이번에
11:13
가서 이제 유튜버들을 만났을 적에 남쪽은 못
11:20
간다는 얘기를 또들은 적이 있거든요 그거 좀 설명 좀 해 주셔서 좋겠어요
11:26
한국 국적을 가진 학생들은 갈 수 있어요 근데 아까 얘기한 조선족
11:32
학생들은 나만의 못 들어가서 김대중
11:38
연식이는 갈 수 있었어요 갔었는데 이명박 대통령도 돼 가지고 조선족
11:45
사람들은 못 가게 되었어요 나만의 친척들이라든지 있는 사람들이
11:53
많이 있는데 지금은 상태
11:59
였어요 사실 뭐
12:05
관계가 좀 더 괜찮았었는데 그런 거를 좀 확연하게 차이를 느끼시나요 이명박
12:10
정부가 보수정권이 들어서부터는 그런 뭔가 제일 교포에 대한 정책들도 조금 더
12:17
펄라인이 된다든지 그런 거를 좀 실제적으로 많이 느끼시나요 완전히
12:22
당연하지 그러니까 어떤 거 지금 나와 있었던 다른 학교 외국인 학교로 모함에서 보겸
12:28
무상과 무상화가 되어 있는데 그에 대해서 우리는 의사와 초등학교 투쟁을 하고 있잖아요
12:34
근데 민달이라든지 나만 정부에서는 조선 학교 무상화를 주지 말라고 하지
12:40
말라고 일본정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조선학학교를 반대하는
12:46
입장을 지금 20년 당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 정부를지지 못하는
12:57
국적이 그냥 조사님으로 조선인으로 남아 있음으로 해서
13:02
국적이 없다 보니까 굉장히 여러 가지 불이 불편함과 또 부당한 배우 일본인들이
13:11
많은 차자를 하고도 아까 영화에서처럼 뭐 학교에 등교할 때도 여럿이서 같이
13:16
가야지 그냥 혼자 갔다가는 어떤 폭력을 당 그러한 위험한 그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13:23
많은 조선 학교의 학생들이 그래도 조선이라는 그
13:29
아이덴티티라고 할까 그 국적을 유지할 수 있는 그 힘이 어디서 나올까요
13:35
영화의 어릴 적이 해답이 있는 것 같긴 하지만요 참 조선족을 갖고 그냥 갖고 있는
13:41
사람들 중에도 여러 생각이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은 많이
13:49
듣는 이야기로서는 자기 할아버지의 할머니들이 조선족을
13:56
지키면서 고향에 못 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우리가
14:01
뭐 조금 불편하다고 해서 국적을 덮을 수 있겠느냐고 그렇게 생각을 하는 애들도 많이 있는
14:07
것 같아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일본이라는 사회가 일본
14:15
북쪽하고 민족을 따로 생각을 안 하기 때문에 일본 북쪽을
14:21
취득하면 그냥 일본 사람은 완전히 동화에 가는 거예요 그에 대해 대한 거부감이 있고 나만
14:29
국적으로 받지 않는 이유는 아까 이야기하듯이 그런 정치적인 관계 속에서 나만을
14:36
치지 못한다 아니면 가장 큰 것은 뭐랄까 조선이라는 것은 조선족이라는
14:44
것이 뚝도 나물도 아니 하나의 왕코리아를 이미 하고 있는 거잖아요
14:50
그래서 자기는 분단된 우리는 분단된 조국을
14:55
원하지 않다 왕코리아를 원한다 그런 뜻을 담아서 조선족으로 남아 있는 사람들 그런
15:01
사람입니다 아까 말씀하신
15:07
거 필요한 단체가 잠깐만 근데 이제 한국 내에서도 정부의 정책과는 무관하게 어떻게 제일 교포를
15:14
좀 더 지지를 하고 응원을 보내주는 그런 취지로 설리든 단체인 것 같은데 혹시 그런 비영리단체들이
15:21
민감형태의 외에도 그런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나요 한국 내에서
15:26
발발하다고는 말 못하지만 그래도 자궁 단위에서 뭐
15:32
단체가 있어서 여기 단체는 필수에 조선한 결과 연계가 있다든지 그런
15:40
작은 단체들이 나오기 시작했죠 그러니까 내가 학생이었을 때는 그런
15:47
짐이 단체 같은 것도 일찍 없었어요 없었으니까 또 한국에 대한 생각이
15:54
떨어지죠 그리고 한류도 없었고 그 단체는 그런데 최근에는 하이드도 있고 학생들은 개밥이라든지
16:02
드라마 한국 드라마 같은 거 되게 좋았던 거예요 되게 좋아하고 또 자기가 아는 나중에 우리 학교를
16:09
도와주는 한국 사람들이 있다 하는 것을 알게 되어서 한국에 대한 친근감
16:15
한국 사람들에 대한 질문과 이런 것도 최근에 학생들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16:28
그 영화 속에서 다양한 문화적인
16:34
내용 여러 사진을 처음 봤어요 제가 이제 오이시들 바라보고
16:39
있는 나이에 다양한 한국적인 관계 그리고 제동포 저도
16:45
1년 유혹 호수까지 미국이고 1년이 궁금한 적이 있고 그 중에 지금 만나는 마음이거든요
16:52
그러니까 다양한 그 과정을 거쳤지만 이렇게 실제적으로 가서 촬영해서 보는
16:58
영화관을 처음에 샌디에고에서 보이는 2세 현재가
17:06
약이 있어요 똑같이 어쩌면 좋을 떠나서 제가 그 무대에서 살아나가고 있는지
17:13
이제 됐는데 그 학생들에게도 전해지고 싶었던 얘기들이 지금 많이들
17:19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제가 가장 궁금한 것들은 아이들은 감성적이고 굉장히
17:25
분화되고 예민하잖아요 근데 정말로 궁금한 거는 제가 어떤
17:30
쪽에 쓰고 싶은 마음은 없어요 저는 과감하게 한국으로 버린 사람이고요
17:36
하는게 돌아가지 않겠다라고 비밀하면서 결심을 한 사람이에요 그렇다고 미워하지는 않아요
17:42
단 여기에 답이 없다 내가 나가서 한민족의 어떤 그런 거를 내 스스로 개척해 보자 저는 그래도 1세입니다
17:48
2세에 비하성도 있고 대영모님이 계시고 저희 가족은 이제 똘똘 문제
17:53
나왔어요 근데 가장 중요한 내용이 이제 정서적이고 문화적인 그런 면에서 지금
18:00
어떤 시대의 흐름이라 그럴까 대한민국에서 주도하고 있는 어떤 자본주의적인 그런 힘 케이팝 그리고
18:07
아이들이 아주 그냥 미쳐버리는 그 케이팝의 내용이 전혀 없어요
18:12
그런 내용의 흐름을 보면 다분히 어쩌면 다가오거든요 그리고
18:20
북과의 관계에서 너무 밀접하다 그는 간접적으로라도 느낄 수 있는
18:25
굉장히 저는 옳고 그름을 떠나서 제가 멕시코도 가고 미국에 있는 이런 재산
18:32
시스템이 계통이나 아니면 백인들도 굉장히 열광을 해요 젊은 팀들은 그런데 두 가지만 여쭤볼게요 우리
18:40
감독님께서는 한국 국적이신지 조선족이신지 아니면
18:45
독특한 겁니다 감독님 개인의 어떤 국정문제라고 또
18:51
영화를 만드시면서 어떤 지금 팀의 아이들은이
18:57
감동을 어떤 감정적인 것들이 많이 나오는데 좀 많이 동떨어져 있는 그런 내용들을 주로 담으셨어요
19:05
실제 아까 말씀드린 케이팝이나 드라마를 좋아한다고 했는데 거기에는 전혀 제가 어려운 음악들
19:13
문화되기에 나오거든요 그래서 문화적인 내용에서 실제 건조 제일 좋고 대부분 학교에
19:21
있는 문화적인 그런 것인지 그게 단지 아니면 좀 계획적으로 어떤 민족적인 그런 거를 위해서
19:28
두 가지만
19:34
말하지만 아버지가 민단계열이었어요 그래서 어머니가 정녕
19:40
계열이어서 그래서 태어났을 때부터 하는 저희가
19:46
북한에 가실 때 문제가 없습니다 한국 국적자는 북한에
19:54
외국에 나가 있는 한국하고 계시는 분은
20:01
그러니까 한국에 있는 사람들도 잠깐 일본에 왔다가 무음으로 다닐 수
20:07
있어요 근데 턱은 괜찮아요 한국에 돌아가서 잡히는 거죠
20:15
그래서 그 지금 참 어려운
20:21
답이 되는지 어떤지는 잘 모르는데 저 손학규 아이들은 일본 사회에서
20:27
살고 있으니까 일본 사회에서 살면서 일본 노래도 아주 듣고 집에서는 뭐
20:33
하고 일본말로 이야기하고 일본 문화 속에 살고
21:19
[음악]
21:29
그러면 지금 현재 그 일본에 있는 조선 학교는 운영이 재정적으로 그러면 뭐 100% 무게
21:37
지원을 받고 이루어지는 건가요 휴게소의 지원으로 한 지금은 한 년에
21:46
1억엔 15번 그 정도 밖에 안 돼요 나머지는
21:54
동포들이 제일 동포들이 기부도 하고 그렇게 하면서 뭐 김치 팔고 뭐 그걸
22:00
다 해서 그러니까 90% 이상 99% 가까이가 아마 동포들의 집으로 운영되고 있는
22:10
[음악] 지 이런 거에 영향이 없이 그래도
22:18
북한 쪽은 좀 꾸준히
22:23
지금은 적지만은 옛날에는 큰 금액이 있죠
22:38
뒤쪽에 모두 드신 분들 안녕하세요 나만의 그 일본에 대한 역사나 경로에
22:46
어느 정도의 건강이 좀 있으신 북한도 일본에 대한 감각이 하나도 있잖아요 근데 일본에서 이제 북한으로 가서
22:53
이런 촬영을 한다거나 학생들이 온다는 거에 대한 반감이 있으신지 어느
22:58
정도의 그리고 또 일본 학생들을 학생들이 남한과
23:05
북한 일본과 북한 사학 사실적인 것을 다 배운다고 아까 말씀하셨는데
23:10
북한 내에서는 사실상 그게 가능하진 않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혹시 마찰이나
23:16
아니면 힘든 점이 있을 건지
23:21
일단은 한국에서는 제일 조선인에 대해서
23:28
두 개 사람들이 잘 알고 있어요 왜냐하면 초등학교 시절에
23:34
교과서에서 배운 분들 제일 조선의 역사를 그렇기 때문에 종묘에 대해서 그게
23:40
있는 사람들 다 알아요 아마 그러니까 남한 사람들 모르지 않아요 거의 모르는데 알기 때문에
23:48
학생 배우는 앞 정면에 학교에 조선 학교 학생들이다 알기 때문에 자 이렇게 맞이를 해준다고 생각을 합니다
23:56
그리고 또 북의 특징은 일본
24:01
역사에서 일본이 나쁘다고 할 경우 아니면 미국하고 존재 나와 있고 그렇게
24:07
했는데 아까 좀 이야기들이 있었지만 미제 미국주의에 대해서 반대를 하지
24:14
미국 사람들은 일본 사람들은 마찬가지죠 일제 가시는
24:21
거고 일본 사람들 속에 좋은 사람이 있다 하는 것을 잘 알고 있는 나라여서
24:28
참 좋은 것 같아요 [음악]
24:38
할 수 없다고 하니까
24:44
특식 교육을 하고 있는데 우리가 그 교육을 특별히
24:49
받는 거 아니기 때문에 거기 가서 어려움이라든지
24:59
여쭤보고 싶은데 장미영화를 만들 때
25:05
현실이라는 진실을 표현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좀 더 감독님이 생각을
25:15
근데이 영화를 만들면서 어떠한 문제의식을 문제를
25:20
문제의식을 제기할 때 혹시 진실과 관공님의 생각 사이에
25:26
괴리감 같은게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 있으신지요
25:32
애가 원래 다큐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어서
25:39
그래도 객관적으로 접근해야겠다 그렇게 생각을 해서 시작을 했죠 그러니까 영화를
25:45
만들면 수업 답을 찾아가는 그렇게 시작을 했는데
25:50
내 자신이 조선 학교 출신이고 학생들과 같은 경험을 한 거예요
25:57
정도 들고 아이고 도저히 객관적으로 접근 못 하겠다고 뭐
26:02
완전히 도중에서 주관적으로 안 하자고 그렇게 결심을 먹었어요 그래서
26:07
저 자신은 그 결론은 영화 마지막
26:14
장면에 이렇게 어려운 상황 속에 또 살고 있는 아이들이지만
26:20
그래도 사랑을 주면 사랑을 많이 많이 해주면은 그 속에서 희망을 가지고
26:25
아이들은 똑똑히 자랑한다 하는 것을이 영화 속에서 많이 하고
26:31
그래서 그냥 그대로의 대체
26:36
촬영이 되었다 꼭 생각을 해요
26:44
학생들이 서로 싸우거나 뭐 그런게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이 학생들이 그런 곳이
26:50
없었어요 왜냐고 생각하면 11명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저 고등학교 중학교
26:57
쓰기에 다 끝나고 있는 거예요 그런 분들 그런 걸 쓰셔서 좀 더 부러운 장면이 있으면
27:10
제한 없이 다녀올 수 있다는 것을 어떻게 보면 예술의 장점인 것 같아요
27:15
[음악]
27:30
환경은 환경 속이 있지 않고 마음속에 있다 [박수]
27:36
희망은 이게 그 말이 아마 감독님이 가고 싶어요 [박수] 사실 거기 보면은
27:45
교육이 사실 자본주의 지표가 가장 다른게 표에도 보지만 전체는 1위는 전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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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하여 있잖아요 사실이 굉장히 중요하고 좋은 이사 아이디어린데도 불구하고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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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식 교육에서는 이럴 수 있지 않는 부분들이고 사실은 사회주의 교육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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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중요하게 작용되는 거고 근데 그런 것들을 초등학교 1학년들부터 사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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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에서 자라잖아요 그런 분이 나라 같고 졸업을 하고 나서는 제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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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에서의 어떤 우정이라든지 사람에 대한 존경이라든지 타인에 대한 대비라든지 굉장히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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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사실인데 그게 자본주의 사회 속에서 살 아가는 졸업 후에 자본주의 살아가는 분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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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해서 일종의 어떤 혹 모를 수 있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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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생활 내에 장애라고 그러니까 어쨌든 그런 부분들이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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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해로서 그러니까 내 삶을 쟁취하기 위한 방해 요소로도 작용할 수도 있는 부분들도 같은데 그런 것들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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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되는 건지 또 학교 내에서이를 위하여라는 것들이 그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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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과정을 지내고 나면은 사실 마음속에 그게 얼만큼 따뜻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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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희망으로 그런 것들이 잘 지는지 그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좀 같이 듣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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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 말을 아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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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쭤보는 그 이런 이야기를 하시는 분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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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교육을 하자 하면은 일본 학교 한국의 학교도 아마 마찬가지인데 경쟁을 계속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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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조선 학교식으로 하면은 경쟁의식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런 얘기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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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조선 학교대로 경쟁이 있어요 사회주의 경쟁에서 가는데 자기들은 자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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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전쟁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러니까 자기도 좋은 점수를 받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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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거 도와주고 엽덤도 그렇게 하는 거 같습니다 하는 가정에 그 자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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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해 가는 거예요 자기가 가르쳐 주는 과정을 그래서 사실 조선 학교를 졸업한 아이들이 최근에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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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라든지 기업에 들어갈 경우가 엄청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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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또 역할을 하는 애들이 많은가 하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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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을 하는 애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다른 우수한 일본의 인류대학을 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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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엄청 머리는 좋은데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되는지 그런 애들이 많은 속에서 조선할지 아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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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알 수 있어 조금 지식을 그 애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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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일을 해나가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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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하나는 교육 이명을 가지고 교육을 했다 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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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개인주의를 개인주의로 교육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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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발전한다 하는 일 미러를 이론을 가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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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어쨌든 으뜸가는 사람들만 일부 으뜸가는 사람들만 만들고 그 외에는 전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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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아니면은 떨어지면 좋겠다 하는 그 지배하기 위한 교육 방식이라고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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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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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하셨는데 그럴 때마다 차이점을 느끼시나요 점점 좀 더 북한 사회가 개방 어느 정도는 된다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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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방문을 하실 때마다 느끼는 점이 또 다르신지 최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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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 생각을 그 사람들이 친절하고 순진하고 그런 측면에 따라서 옛날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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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뭐야 특기는 지금 김정은 시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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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이후에 뭐 유행 같은 것도 많이 들어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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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성가 그것도 다 해줬고 식사도 맛있게 되었고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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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감도 또 서양 음악 같은 것을들을 수 있는데가 있어요 그래서 텔레비 방송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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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방송 속에서 선택을 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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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거나 그런 측면에서 많이 많이 변화가 있고 나머지는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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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로는 자금공원 같은 곳이 많이 생겼으면이면 몇대 동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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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어쨌든 큰 시선은 있습니다 사람들이 노는 아이들이 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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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털을 썼던데 어쩌면 좀 선전하기 한 그런 시설들이죠 근데 그것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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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작은 단위에서 놀 수 있는 그런 것들이 많이 생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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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좋아지고 있겠구나 그런 느낌은 다죠 근데 다만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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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듯이 자유의 제한이 있다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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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자본주의사에게 한번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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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지고는 있지만 문제도 아직 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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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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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잊지도기가 기도 다나오잖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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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보내셨는지 이제서야 그 진 뜻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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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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