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30

Arthur Henderson Smith -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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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 Henderson 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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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 Henderson Smith (1845-1932)
Arthur Henderson Smith (July 18, 1845 – August 31, 1932) (Chinese name: 明恩溥; pinyin: Ming Enpu) was a missionary of the American Board of Commissioners for Foreign Missions noted for spending 54 years as a missionary in China and writing books which presented China to foreign readers. These books include Chinese Characteristics, Village Life in China and The Uplift of China. In the 1920s, Chinese Characteristics was still the most widely read book on China among foreign residents there.


Biography[edit]

He was born in Vernon, Connecticut, served as a soldier in the Civil War before graduating from Beloit College, then briefly attended Andover Theological Seminary before taking a degree from Union Theological Seminary. After marrying Emma Jane Dickinson, he was ordained into the Congregational ministry. The couple sailed for China in 1872. They then established themselves at Pangjiazhuang, a village in Shandong, where they stayed until the Boxer Uprising, which did not harm their establishment.

The Boxer Rebellion[edit]

In 1898 and 1899 an indigenous anti-foreign movement arose in Shandong province. One of the missionaries there, possibly Smith, named the participants, mostly farmers, the “Boxers” because of their athletic rituals. The Boxer movement rapidly spread to several provinces in northern China and, eventually, received the support of the Chinese government. Smith and his wife were attending a missionary conference in Tongzhou in May 1900 when all the missionaries in Northern China found it necessary to seek safety from the Boxers by fleeing to Beijing or Tianjin. The missionary William Scott Ament rescued Smith, 22 other American missionaries and about 100 Chinese Christians in Tongzhou and escorted them to Peking. They took refuge in the Legation Quarter during the siege of the legations from June 20 to August 14, 1900.[1]
Smith’s role in the siege was a minor one as a gate guard, but he gathered material for his book, China in Convulsion, which is the most detailed account of the Boxer Rebellion.[2] In 1906, Smith helped to persuade President Theodore Roosevelt to devote the indemnity payments China was making to the United States to the education of Chinese students.[3] More than $12 million was spent on this Boxer Indemnity Scholarship Program.[4]

Later Life and Legacy[edit]

Due to his books, Smith was probably the best known American missionary of the day.[citation needed]His prominence was recognized in 1907 when he was elected the American co-chairman of the China Centenary Missionary Conference in Shanghai, a conference attended by more than 1,000 Protestant missionaries. He retired as a missionary in 1926, 54 years after his arrival in China. His wife died the same year. He died in California in 1932 at the age of 87.[5]
While Gu Hongming who idealized Imperial China, harshly criticised A. H. Smith's writings, the pioneer of China's new literary language Lu Xun wrote that he was influenced by Smith's Chinese Characteristics, which was translated into Chinese, as well as Japanese and several European languages. He is remembered for speaking out against the Chinese practice of killing baby girls and drawing attention to this problem that was often ignored, even among other missionaries.[6]

Works by Smith[edit]


Notes[edit]

  1. ^ Thompson, Larry Clinton. William Scott Ament and the Boxer Rebellion: Heroism, Hubris, and the Ideal Missionary. Jefferson, NC: McFarland, 2009, 47
  2. ^ Thompson, 90, 189
  3. ^ "Boxer Rebellion Indemnity:the overture of Chinese students coming to the United States". Beloit College. Retrieved 2013-02-23.
  4. ^ Thompson, 219
  5. ^ Thompson, 216,219
  6. ^ Mungello, David (2008). Drowning Girls in China. Grand Rapids, Michigan: Rowman & Littlefield.ISBN 978-0-7425-5531-0. p. 73

References[edit]

External links[edit]

슬픈 아시아 - 한국 지식인들의 아시아 기행


슬픈 아시아 - 한국 지식인들의 아시아 기행 (1945-1966)
장세진 (지은이) | 푸른역사 | 201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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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1966 한국 지식인들의 아시아 기행.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교양서'라는 취지로 시행된 2012년 우수출판기획안 공모전(한국간행물위원회 주최) 당선작이다. 해방 이후 우리가 아시아를 표상하는 데 동원했던 개념이나 언어, 감각적 이미지는 식민지 시대를 거쳐 냉전 시기를 통과하는 가운데 어떻게 그리고 얼마나 달라졌는지 쉽고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인종적인 동질성, 지역적인 인접성, 식민지 경험이라는 역사적 공통성에 기초한 아시아라는 연대 의식이 어느새 휘발되어가는 과정, 대신 전지구적 냉전 서사가 한국의 공론장에서 압도적인 우세종이 되어가는 과정에 대한 추적이다. 해방 직후부터 베트남 전쟁 파병이 시작되는 20여 년동안 한국의 지식인들이 아시아 지역을 여행하고 경험한 후 남긴 기록들을 참고하여 쓰여진 책이다.

머리말

1장 이제 더 이상 식민지가 아니다
뉴델리
박인환의 <인도네시아 인민에게 주는 시>
아시아 상상의 과거와 현재
냉전의 그림자와 아시아
기행 서사와 네이션
상징자본으로서의 미국

2장 신화의 해체와 새로운 아시아의 발견
아시아, 낯설고도 익숙한
밤아세아대회의 실제
식민지 오리엔탈리즘은 여전히
대동아공영권의 유산
패전국 일본의 프로필
국민국가 서사의 우위
말해지지 않는 것 혹은 먈할 수 없는 것
미국, 새로운 탈식민 파워
"파도치는 태평양"

3장 적인가 동지인가
태풍 전야의 상하이
"중국을 반신불수화시킨 자 누구냐"
2 · 28 사건과 타이완의 일어 사용
홍콩, 영국의 점포
필리핀이 부러운 까닭
베트남 파병에 얽힌 이야기
아에아 공산주의와 전염의 공포
한국에는 있고 타이완에는 없는 것
공산주의가 두렵거든 토지개혁을 하라
시인과 요새의 섬 금문도
연대의 키워드, 반공과 독재

4장 중립은 없다
간디와 타고르와 나이두의 나라
유엔 조선임시위원단과 모윤순의 <타지마할>
김동성의 <우호국 예방기>
인도의 중립 노선
적의 적은 동지
테러와 그로테스크, 홍콩의 이중성
마카오의 영광과 조락
불가피한 아시아의 분열
반둥, 1955 : 초대받지 못하여

5장 아시아, 응시당한 자의 이름으로
개발자의 시선과 동남아시아
망각과 향수 사이에서
다케우치 요시마와 훗타 요시에의 아시아
"아프리카에서 손을 떼라"
아, 베트남

주석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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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장세진
 최근작 : <한국의 근현대, 개념으로 읽다>,<상상된 아메리카>,<슬픈 아시아> … 총 4종 (모두보기)
 소개 : 연세대학교 국문과 대학원에서 한국현대문학을 전공했다. 1945년 이후 미국이라는 글로벌한 타자를 매개로 냉전 문화가 한국 사회에 뿌리내리게 된 과정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지식사회학이나 문화연구의 관점에서 논문을 써왔으며, 《상상된 아메리카》(2012), 《슬픈 아시아: 한국 지식인들의 아시아 기행(1945~1966)》(2012) 등의 책을 썼다. 옮긴 책으로는 《냉전문화론》(2010)이 있다. 현재 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 HK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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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8월 이후 아시아를 향해 떠난 한국의 파워엘리트들,
그들의 아시아가 우리의 아시아가 되었다
―식민지 조선에서 대한민국으로 이어지는 아시아 상상에 대한 계보학적 탐색―

2012년 노벨 평화상이 유럽연합EU에 돌아갔다. 개인이나 민간단체가 아닌, 지구상 최대의 현실 정치 조직 중 하나에 상이 수여된 데다, 유로존eurozone의 안정이 거세게 동요하고 있는 시점인 탓에 수상을 둘러싼 논란이 적지 않아 보인다. 그럼에도 아시아 국가들의 사정과 비교해 본다면 현재의 유럽연합이 국민국가 단위를 넘어선 거대한 실험이자 하나의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 실체라는 점만은 어쨌든 분명해 보인다. 그렇지 않은가. 유럽연합 출범 이후 더 이상 프랑스와 독일이 과거와 같이 서로 전쟁을 벌이거나 군사적 게임을 벌이는 일은 상상도 못할 일이라는 분위기가 그쪽에선 이미 조성되었다. 그렇다면 아세안ASEAN을 비롯하여 각종 지역협력기구들을 갖고 있는 아시아는 어떠한가. 최근 한, 중, 일을 포함한 동아시아 국가들은 오히려 영토 분쟁의 기나긴 공회전空回轉 속으로 빠져들고 있는 중이다. 아시아의 경제와 정치 협력이 쉼없이 이야기되는 가운데서도 중국은 여전히 일본의 으뜸가는 견제 대상이며, 미국과 일본은 서로 손을 굳건히 잡은 채 부상하는 ‘아시아 지역주의’를 불안한 눈길로 주시하고 있다. 그렇다면 한국은 이 상황에서 어떤 입장을 취하고 있을까. 단순히 한국산 제품과 문화상품을 판매하는 교역 파트너나 ‘시장’으로서가 아니라면, 대한민국 사회는 이웃 아시아에 대해 역사적으로 어떤 이미지와 관련된 서사narrative들을 만들어내고, 그리고 소비해왔을까.
이번에 출간된 ≪슬픈 아시아≫는 1945년 8월, 즉 해방 이후 시점으로 거슬러 올라가 당시 한국의 파워엘리트들이 아시아 지역을 여행하고 남긴 기행문들을 통해 질문에 대한 답을 모색한다. 그리고 저자 장세진(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 HK 연구교수)은 여기에 다시 질문을 추가한다. 이 시기 한국의 지식인들은 왜, 어떤 목적으로 아시아를 향해 떠났을까? 해방 이후 아시아에 관한 이러저러한 인식과 표상들은 과거 식민지 시대와는 또 어떻게 달라졌으며, 그 차이는 현재의 우리에게 무엇을 의미할까. (동)아시아가 일종의 학문적, 저널리즘적 유행과 상투어가 되어버린 요즈음이지만, 우리의 근近 과거 아시아 인식에 관한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들은 여전히 불충분하다.

질문을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해방 직후부터 베트남전쟁 파병이 시작되는 20여 년 동안 한국의 지식인들이 아시아 지역을 여행하고 경험한 후 남긴 기록들을 찾아 읽게 되었다. 정책을 입안하고 여론을 주도하는 지식인들의 생각은 중요했고, 그들이 그 시절 아시아와 만나 문자로 남긴 기행문은 사회사 측면에서도 귀중한 자료였다.…… 시간을 소급하여, 식민지 시기 아시아 인식이나 역사적 경험과도 뿌리 깊이 연루되어 있다는 사실이 기행문들을 읽어나가는 과정에서 차츰 분명하게 드러났다. 정부와 지식인들의 기대와 논리가 고스란히 일치할 수밖에 없는 이유도 발견할 수 있었다.
―<머리말> 중에서

아시아로 가는 길목, 미국과 조우하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들, 어떤 능력과 자질이 있는 사람들이 아시아를 향해 떠났을까. 1947년 뉴델리에서 최초로 열린 범아세아 대회에 남조선 과도정부 대표로 참석했던 3인(백낙준과 하경덕, 고황경)의 경우가 단적으로 말해주듯이, 이들의 대다수는 교육계, 언론계, 여성계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인 동시에 국가를 대표하여 선발된, 일종의 공식사절단이었다.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지역은 모더니티를 습득할 수 있는 장소로 간주되지 않았던 탓에, 구미 지역과는 달리 개인적인 학습 동기를 가진 민간 부문의 유학생들이 그리 많지 않았다. 이 시기 아시아행은 고스란히 정치인과 파워엘리트들, 국가가 후원한 문화인들의 몫이었다.
무엇보다 두드러진 그들 사이의 공통점은 이들이 해당 아시아 지역에 관한 전문 지식이나 지역 언어 능통자라기보다는 식민지 시기 미국 유학 경력과 기독교라는 서로 밀접하게 관련된 상징자본을 소유한 이들이었다는 점이다고 이 책은 지적한다. 실제로 대한민국 여권 1호 소지자인 초대 공보처장 김동성 역시 자타가 공인하는 ‘미국통’이었다. 모든 아시아행이 그러했던 것은 아니지만, 아시아와의 조우는 파워엘리트들이 미국이나 유럽으로 임무를 수행하는 가는 도중에 ‘덤’으로 얹힌 형태, 의도하지 않은 부산물일 때조차도 더러 있었다. 여행자의 상징자본과 식민지 시기 이력, 여행의 목적, 여행지에서의 구체적 경험 등에 이르기까지 당시의 아시아행 전체에 드리워진 미국이라는 요소는 ‘해방’ 이후 한국의 아시아 인식이나 재현의 방향 자체와 내용을 결정짓는 구조적 요인으로 작용하게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아시아, 낯설고도 익숙한
저녁 후에 호텔 라비에 앉아서 신문을 읽고 있노라니까 마래馬來(말레이지아)에서 온 대표자가 먼저 인사를 한다. 여러 가지 대회의 유쾌한 경험을 다 이야기한 후 전쟁 중에 일병日兵이 마래에 왔을 때에 얼마나 조선 사람이 일병의 부하가 되어서 잔혹한 행동을 많이 했다는 것과 자기는 마래에서 지도자 중의 한 사람인 까닭에 많은 주목과 시달림을 받는 중에도 전 가족이 붙들려 조선 사람에게 무지한 고문을 당하였다는 말을 한다. 조선 사람의 칭찬이나 나오면 흥치興致가 날지 그만한 불평이 나오니까 입맛이 써서 말이 안 나왔다. 온 세상이 조선을 몰라주는데 혹시 조선을 안다고 하는 것은 그런 악惡 인상을 통하여만 알려졌으니 참으로 불행이라는 감이 전기와 같이 머리 속을 찌르르하게 하였다(고황경, ≪인도기행≫에서).
―<2> 중에서

독립을 맞은 아시아 신생국가들이 국가 건설이라는 중차대한 과제를 저마다 어떻게 수행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은 당시 여행자들의 주된 미션 중 하나였다. 아시아 국가들에서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까. 미래의 청사진을 기획하며 설레임 속에 떠난 그들은 그러나 아시아 각지에서 조선인들의 과거를 기억하는 적대적인 타자의 시선과 가장 먼저 맞부딪쳐야 했다. 제국의 프로파간다였던 이른바 대동아공영권大東亞共榮圈에 충실했던 과거 조선인들은 아시아의 이웃들과 새롭게 어울리는 방법을 알아야했고, 그러기 위해선 무엇보다 이 이웃들의 실상을 알아야했다. 그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언어를 사용하며 어떤 역사적 경험을 겪어왔는지에 대해서. 여행자들은 아시아라는 이름으로 뭉뚱그려진 익숙한 단어 속에 얼마나 이질적이고 다양한 민족들이 각자의 사연을 간직하고 살아왔는지 현지 체험을 통해 비로소 실감하는 중이었다. 아시아와의 소통이 이제야 가능해진 것일까. 그러나 독립을 맞이한 아시아 지역의 미래는 여전히 불투명하기만 했다. 비록 제국의 통치는 끝났지만, 미국과 소련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는 전 지구적 냉전서사가 탈식민의 감격에 들뜬 아시아 지역을 장악하려는 즈음이었다. 미소냉전이라는 흐름 속에서 신생국가는 장차 어떠한 비전을 가져야 할지 약자들의 상호연대와 참조가 절실한 시점이었다. 아시아는 우리의 닮은꼴이자 서로를 필요로 하는 이웃이었다.

적이냐 동지냐 갈림길에서
≪슬픈 아시아≫에서 다루고 있는 기행문들이 1966년에서 끝을 맺는 것은 해방 이후 한국의 아시아 인식에서 1차 베트남 파병(1965)이라는 사건이 갖는 상징적인 중요성 때문이다. 그렇다. 1945년 8월 이후 한껏 분출된 아시아 신생국들을 향한 동질성과 탈식민의 연대감은 시간이 흐를수록 점차 희미해졌다. 결국 이 지역을 바라보는 시선의 프레임은 ‘적과 동지’를 구분하는 강력한 반공 서사로 대체되어 갔다. 말할 것도 없이, 이 변화 사이에는 중국대륙 공산화라는 국제정세와 한국전쟁이라는 민족의 거대한 트라우마가 놓여 있었다. 한국의 파워엘리트들이 남긴 기록은 점차 역내 집단 반공 안보 체제를 성사시키기 위해 아시아 지역을 동분서주한 기록으로 혹은 그들의 불안과 욕망, 지역주의의 구상이 투영된 텍스트로 빠르게 변화해갔다. 실제로, 1950년대로 넘어가면 한국의 파워엘리트들은 유럽의 군사동맹인 나토NATO에 대응하는 아시아 버전의 태평양동맹을 실현하기 위해 필리핀과 타이완, 동남아시아 각지를 오가며 각국의 반공노선에 대한 의지를 절박하게 타진하는 중이었다. 아시아 역내 동맹이었지만, 그러나 이 동맹은 어디까지나 미국의 지원과 참가를 선결 조건으로 내걸었다. 이 조건을 여타 아시아 국가들은 어떻게 받아들였을까. 서구 열강의 오랜 지배를 받았던 인도나 동남아 지역에서 바라 본 미국은 전통적인 식민 세력에 보다 가까웠고, 미국을 체감하는 온도 차이에 따라 이제 아시아 국가들은 진영의 양쪽으로 명확하게 구획될 터였다. 아닌 게 아니라, 이 과정에서 반공의 형제지국兄弟之國 타이완이 한국 문인들에 의해 재발견되었다. 동지가 생긴다는 것은 적의 존재를 전제로 하는 것이다. 특히 미소 양측 모두에 대한 ‘비동맹’과 ‘중립’을 표방하고 동남아 국가들을 리드한 수상 네루와 인도 정부는 ‘적’에 값하는 나라로 한국의 독자들에게 소개되었다. 식민지 시대 이래 간다와 타고르의 나라로 한국의 지식인들이 깊은 존경과 선의의 염을 바쳤던 나라 인도의 이미지는 이렇게 바뀌었다. 그렇다면 일본은? 이 책에 의하면, 과거 아시아에서 유일한 식민종주국이었던 일본은 한국 정부가 아시아 반공동맹 구상에서 늘 첫 번째로 제외시키기 위해 가장 애쓴 나라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언제나 아시아 반공블럭의 맹주로서 미국의 낙점을 받는, 한국 파워엘리트들의 질투와 선망의 대상이 된 나라였다. 반공이라는 날줄과 식민의 역사라는 씨줄이 복잡한 그물처럼 얽혀있는 아시아에서 역내 정치적 동맹의 실현은 결국 실패로 돌아가기 쉬웠다.
요컨대, 이 책은 인종적인 동질성, 지역적인 인접성, 식민지 경험이라는 역사적 공통성에 기초한 아시아라는 연대 의식이 어느새 휘발되어가는 과정, 대신 전지구적 냉전 서사가 한국의 공론장에서 압도적인 우세종이 되어가는 과정에 대한 추적이다. 그 결과는 어떤 것일까. 한국은 1950년대 이미 자발적으로 인도차이나 파병을 제안했고, 1965년에는 우리 민족보다 훨씬 장구한 세월의 식민 통치를 경험한 베트남인을 대상으로,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전투 병력을 보낸 국가가 되었다.

아시아, 응시당한 자의 이름
아시아 역내 국가들 사이에는 비록 반공이라는 군사, 안보적 이슈에 한정된 것일지라도 서로 협력하여 주도하는 식의 다자동맹은 향후에도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 다만, “아세아주의의 포기”가 확정된 그 자리에 대신 들어선 것은 미국과 일부 아시아 국가들 간의 개별적인 양자 동맹 방식이었다. 미일동맹(1951), 미비 동맹(1951), ANZUS(호주-뉴질랜드-미국), 한미동맹(1953), 미국-타이완 동맹(1954)의 잇따른 성립이 바로 그것이다. 이러한 결과는 아시아 역내에서 미국에 대한 개별 국가의 의존도를 극적으로 늘리는 벡터임이 너무나 분명했다. 그러나 “새로운 보장이 없는 한 아세아의 갈 길은 익히 결정된 셈이다”라는 한국 지식인들의 인식 하에서라면 예상될 수밖에 없는 선택지였다. 한편, 미국 발 근대화 이론의 영향 속에서 ‘아시아적 정체성停滯性’과 후진성은 아시아 국가들 사이의 유일한 공통점으로 인식되었다. 1950년대 후반 이후, 한국의 지식인들은 무진장한 동남아시아 자원들의 마케팅 가능성을 위해 다시 이 지역으로 재빨리 발걸음을 옮겼다. 결국 정치적 연대가 실패한 자리에 남은 것은 아시아에 대한 도구적 이윤 창출만을 꾀하는 개발자의 시선, 바로 그것이었다.

이 책은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교양서’라는 취지로 시행된 2012년 우수출판기획안 공모전(한국간행물위원회 주최) 당선작이다. 해방 이후 우리가 아시아를 표상하는 데 동원했던 개념이나 언어, 감각적 이미지는 식민지 시대를 거쳐 냉전 시기를 통과하는 가운데 어떻게 그리고 얼마나 달라졌는지 쉽고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점과 탄탄한 구성력을 이미 검증받은 셈이다. ≪슬픈 아시아≫를 통해 만나는 기행 서사들은 현재 한국인들이 아시아를 상상하고 사유하는 틀의 기원이 생성된 현장, 바로 그것에 관한 이야기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식민지 조선에서 대한민국으로 이어지는 아시아 상상에 대한 역사적 변화를 이해할 수 기회가 될 것이다.

2016-04-29

書籍『日本会議の研究』の出版に対して日本会議が差し止め要求!日本会議事務総長の名義で扶桑社に申し入れ!|真実を探すブログ

書籍『日本会議の研究』の出版に対して日本会議が差し止め要求!日本会議事務総長の名義で扶桑社に申し入れ!|真実を探すブログ



これで、日本会議の信者が増える
トランプ氏が、相手を罵って、逆に信者を増やしたように、
日本会議は、憲法を標的にして、現代社会や政治の歪み、ひずみを叩く。

すると、驚くことに、日本会議は人気が出てくる。

そこまで、計算してありますよ、たぶん。

出荷予定日の数日前に、抗議すると効果的、ということも、計算されてるでしょう。
[ 2016/04/28 23:12 ] 名無し [ 編集 ]
大阪の紀伊国屋では5月6日発売って言われたよ(´・ω・`)
東京の紀伊国屋だと今日から置いてるらしいのに。
[ 2016/04/28 23:14 ] 名無し [ 編集 ]
国土への関心が強い右寄りと

人民への関心が強い左寄り

本来は両者をバランス良く持つべきなのだが…

極右・極左ともなると自分こそが絶対の正義と錯覚し、人間無視の観念的な全体主義を強要し始める

そして貨幣創出の仕掛け・信用創造の秘密を知らない両者は真の闇に操られ、彼らだけが高笑いする
[ 2016/04/28 23:27 ] 名無し [ 編集 ]
何かマズイ事でも書かれてたのかな
[ 2016/04/28 23:30 ] 名無し [ 編集 ]
なかなか手の込んだ販促だ
[ 2016/04/28 23:32 ] 名無し [ 編集 ]
勝共連合(統一教会)とそっくり
国際勝共連合の主張

http://www.ifvoc.org/

「日米同盟強化」
「戦後レジームからの脱却」
「憲法改正」
「自虐史観からの脱却」
「原発推進」
「愛国教育の促進」
(以上)

なんと日本会議や、安倍政権と【完全一致】

※勝共連合
朝鮮カルト、統一教会の教祖である「文鮮明」が、1968年1月13日に“韓国”でまず創設。
同じ年の4月、【日本】で「岸信介」らによって創設されました。 
[ 2016/04/28 23:40 ] 名無し [ 編集 ]
>23:40

ここの人はみんな知ってますので拡散なら余所でどうぞ。
[ 2016/04/28 23:43 ] 名無し [ 編集 ]
リポート「改憲1万人集会」 “動員”された1万人の観衆たち――シリーズ【草の根保守の蠢動 第23回】
http://hbol.jp/67748

一部で話題を呼んだこの話の書籍化ですね
ツイッターに上げられた抗議文を見るに、日本会議にはなぜか「宗教的背景がある」と思われると困るようです
[ 2016/04/28 23:48 ] 名無し [ 編集 ]
安倍晋三政権と「日本会議」とNHKの繋がりについて
http://togetter.com/li/837655 
[ 2016/04/28 23:51 ] 名無し [ 編集 ]
犯罪集団バレバレなんですけど
何をいまさら日本会議は、怖がってるのかね
ご指摘には当たらないとか、問題ないとか言ってれば?
[ 2016/04/28 23:53 ] 名無し [ 編集 ]
日本会議についての本だけど、出版不況の今の世の中で無名の人間がここまでのベストセラーを飛ばせることにも注目したい。
つまり、真に価値のある書物ならいくらでも売れるということで無価値なマスコミやジャーナリズムや学術書は淘汰されて欲しいね。
[ 2016/04/28 23:55 ] 名無し [ 編集 ]
https://ja.m.wikipedia.org/wiki/%E6%89%B6%E6%A1%91
「扶桑」の意味

「扶桑社」は「育鵬社」まで連なるフジサンケイの100%子会社。
https://ja.m.wikipedia.org/wiki/%E6%89%B6%E6%A1%91%E7%A4%BE

意味わかんね...タダの拝金じゃね?
[ 2016/04/29 00:01 ] 名無し [ 編集 ]
この本も罠かもしれない。
読んでみないとわからないが。 
[ 2016/04/29 00:09 ] 名無し [ 編集 ]
安倍政権を完全支配する「日本会議」という香ばしい団体の正体
http://saigonojournalist.blogspot.com/2015/06/blog-post_20.html

日本会議理事長で明治神宮崇敬会理事長の「戸澤眞」は、

【元国際勝共連合】教務部顧問。

↑↑
注目!!! 
[ 2016/04/29 00:29 ] 名無し [ 編集 ]
憲法改悪派の人々

★安倍 総理大臣   ←違法献金 (日本会議/特別顧問)
★麻生 財務大臣   ←違法献金 (日本会議/特別顧問)

★高市 総務大臣   ←違法献金 (日本会議/副会長)
★岸田 外務大臣   ←SMバー通い (日本会議)
★下村 文科大臣   ←違法献金 (日本会議/副会長)

★塩崎 厚労大臣   ←違法献金 (日本会議)
★西川 農水大臣   ←違法献金辞任 (日本会議)

★望月 環境大臣   ←違法献金 (日本会議)
★江渡 防衛大臣   ←脱法献金辞任 (日本会議)

★中谷 防衛大臣   ←談合企業から献金
★菅 官房長官   ←違法献金 (日本会議/副会長)

★竹下 復興大臣   ←営業停止企業から献金 (日本会議)
★山谷 国家公安委員長  ←在特会に接点 (日本会議/政策審議会長)

★山口 特命担当大臣 ←違法献金 (日本会議)
★有村 特命担当大臣 ←脱税企業から献金 (日本会議/政審審議副会長)

★甘利 経済再生担当大臣 ←違法献金 (日本会議)
★石破 地方創生大臣  ←違法献金 (日本会議/相談役 参謀)
[ 2016/04/29 00:32 ] 名無し [ 編集 ]
この前天皇陛下が来られた時、日本会議の腕章つけたおっさんらが「私たちは日本会議の者です。日の丸の旗を無償で配ってます」とか、垂れ幕を無理矢理おばあさん達にもたせて、これ持ってると陛下が近くまで来てくれますよ~とか、天皇陛下万歳を大声で何度も叫んで、なんだか嫌だった。うちらはもっと自然に静かにお迎えしたかった。 大音声の天皇陛下万歳は、なんだか戦時中を思い起こさせて違和感があった。日本会議という勢力が着々と皇室にも近づき手玉にとってるのを目の当たりにして背筋が寒くなった。
[ 2016/04/29 00:40 ] 名無し [ 編集 ]
日本怪議…右のブラックポエム担当ですな

左のブラックポエムを隣国に担当させて

一面の正義や片割れの理想で

人々を低コストで働かせ死なせ

命を激安で消費する

右と左に空の金庫からカネを貸し武器を売る

彼らだけが大儲け高笑い

国土は荒れ人間は廃れる
[ 2016/04/29 00:40 ] 名無し [ 編集 ]
ことさらに「日本~」なんてたいそうな冠をかぶせるあたり
逆にこいつらの底知れぬ後ろ暗さを感じる。
[ 2016/04/29 00:44 ] 名無し [ 編集 ]
>>23:40

>ここの人はみんな知ってますので拡散なら余所でどうぞ。
>[ 2016/04/28 23:43 ] 名無し

ウソは、いかんよ。
ここに来るやつらは、アベを叩きたいだけの世の中のことなんも知らんパーヨクが多いだろ。
コメント見てたら大体、分かるだろ。
君は、本当に理解してるの?
勝共連合や統一教会や創価学会や幸福の科学や日本財団などの関係性を理解してますか?
自分がパーヨクだからって、無知を隠す為に知ったかぶりをしてるを見てると、なんか痛々しくなって切なくなるよ。
これで、ネトウヨをバカにしてるんだから、笑えるわ。
[ 2016/04/29 00:46 ] 名無し [ 編集 ]
産経新聞が椛島有三講演会を告知!!
あす鹿児島で椛島有三氏講演会
(産経新聞2015.3.13 07:07)

 日本会議鹿児島は、同会特別顧問の岩切寿三郎氏が「日本会議奨励賞」を受けたことを記念し、
14日午後5時から、鹿児島市内の城山観光ホテルで、日本会議事務総長、椛島有三氏の公開特別講演会を開く。
椛島氏は、国際情勢からみた憲法改正の必要性について訴える。参加無料

■ 産経新聞の統一教会合同結婚式応援広告
http://cdn-ak.f.st-hatena.com/images/fotolife/d/dj19/20090202/20090202225159.jpg 
[ 2016/04/29 00:47 ] 名無し [ 編集 ]
>日本会議という勢力が着々と皇室にも近づき手玉にとってるのを目の当たりにして背筋が寒くなった。

ゴメン、読んでて思わず笑ってしまった。
日本会議って元々、天皇を元首に戻す目的で作られた組織ですよ。
本当に知らない人が多いな、これもテレビのおかげかな?
そこまで情報隠ぺいが進んでいたとは、ちょっと怖くなってくるな。
まあ、ちょっとでも天皇のことを語るとすぐ陰謀論とか非国民とか言い出す輩が多いからな。
昔は、ウヨ系が多かったが、今じゃサヨ系も必死になって火消に来るからな。
まあ、トップがウヨとサヨを両方飼ってんだから仕方ないかな。
[ 2016/04/29 00:59 ] 名無し [ 編集 ]
背後に例のあのヒトが!
表現規制をしらべる
安倍政権と日本会議
http://sightfree.blogspot.com/2014/09/blog-post_88.html

 この「日本会議」 の考える日本の伝統とは、

以下の、【戦前】の「思想善導(青少年健全育成)」
による「教化総動員」体制
のことを意味しているように思います。 
[ 2016/04/29 01:09 ] 名無し [ 編集 ]
売れてるのかこの本
大騒ぎして宣伝してくれて著者は笑いが止まらんな
[ 2016/04/29 01:11 ] 名無し [ 編集 ]
成長の家が抜けとるがな

怪議の長の出身母体やぞ

新興集狂の疹者は情弱でブラックポエムを鵜呑みにして操り易いからな
[ 2016/04/29 01:12 ] 名無し [ 編集 ]
>日本会議って元々、天皇を元首に戻す目的で作られた組織ですよ。

ごまかしw
天皇を国家元首にして、戦争をやり放題だった戦前。
日本会議には、天皇制の部分はごく少しで、
「憲法改悪」ばかり。
戦前回帰。 
[ 2016/04/29 01:16 ] 名無し [ 編集 ]
日本怪議の人って戦争バーゲンセールのアルバイト売り子をさせられてる自覚が無くてかわいそう

戦前もそうだが…真の目的を悟らせずに使い捨てる飼い主の手腕が恐ろしい

悪魔の算術を編み出したのはダテじゃねーな…
[ 2016/04/29 01:35 ] 名無し [ 編集 ]
あ、投票権を18歳に引き下げさせたのも従順で無知な若い人の方がブラックポエムで騙しやすいからか

聖帝サウザー様も愛用の常套手段なのに、迂闊にも気付かなかった…
[ 2016/04/29 01:50 ] 名無し [ 編集 ]
>成長の家が抜けとるがな

あっ、忘れてたわ、ありがと。

これ↓生長の家の理念です。
尊師谷口雅春先生の御教えを忠実に学び継承し、広く普及伝達します。
立教の原点に立って光明化運動を推進展開し、
「本流の復活・天皇国日本の実相顕現」を目指します。


>>日本会議って元々、天皇を元首に戻す目的で作られた組織ですよ。

>ごまかしw
>天皇を国家元首にして、戦争をやり放題だった戦前。
>日本会議には、天皇制の部分はごく少しで、
>「憲法改悪」ばかり。
>戦前回帰。

ハイ、釣れました。
入れ食いですね・・・・どんだけ君ら忙しんだよ!
コメントから見て、サヨ系の小物が釣れたな。

これ↓海外で多くに広まってる記事で、安部内閣のことを言ってます。
閣僚中の14人は「一緒に靖国に参拝する会」のメンバーであるが、これは東京にあり、戦犯罪として処刑された指導者たちに栄誉を与える神社である。13名は「日本会議」といって「伝統的な考え方」への復帰を支持し、戦時の過ちにたいする「謝罪外交」を拒否するナショナリスト・シンク・タンクのメンバーである。9人は、軍国主義時代日本にもっと栄光を与える学校で歴史教育を求める議員の会に属している。彼らは日本の戦時残虐行為のほとんどを否定している。

そして、代表格の安部と麻生は、日銀の株を持ってる天皇と親戚ですよ。
だから、麻生は財務大臣になってのるよ。
ちなみに漢字が読めなくても業務上は関係ないよ、高貴な家柄だから。
麻生は、超スペシャルなので、安部と麻生と黒田で異次元の大規模金融政策して、アベノミクス詐欺を行って失敗しても、安部と黒田だけ非難され、麻生はあまり非難されないからね。
これ、テレビ界を牛耳ってることですよ。

なんか、2016/04/29 01:16君は勘違いしてないかい?
安部も麻生も特別で、君らとは住む世界が違って、生まれながらに財閥ですよ。
佐藤財閥とか麻生財閥とか三菱財閥とか天皇財閥とか聞いたことないかな?
日本の天皇の金塊、資産、スイス銀行、ケイマン諸島、モナコ銀行とか、なんか昔ロイターだったかな?記事に出てたから、こういうことは、日本人より海外に住んでる人の方が詳しいのかな?
まあ、火消隊だったら、何言っても無駄だからこの辺でやめとくよ。 
[ 2016/04/29 02:15 ] 名無し [ 編集 ]
>しばき隊の一員だっけ?
確か共産党議員の息子なんだよな?
ちゃんとそういう紹介もしとかないといけないと思うよ
 で?何が問題?何がいけないの?
日本懐議が天皇を元首にしたいというのは、何処までも自分達の利権拡大がしたいが為だけだよ。
一般人を戦前の奴隷のように取り扱いたいだけだ。
それの為に天皇と天皇制を『利用』しようとしてるだけ。戦前はそれと天王側の思惑がかなり一致してたけど、現天皇や皇太子はその悲惨さや屈辱を知ったので、かなり拒否的なんだ。でもね周りに居る宮内庁などの職員も、自分達の利権を守る為に日本懐疑とそれ程変わりのない行動様式なので、苦慮してると思うよ。まァ、天皇自身も日本懐疑的行動を完全否定する訳にもいかないしね。難しい立場だろうな。

 ところでこの本を扶桑社という惨荊新聞社の子会社から出ているという事と先ほどの共産党の息子とか、日本懐疑の暴露本という定義が合致しないんだがなァ、、?更にその本を日本懐疑事務総長椛島有三名義で差し止め申し入れた、という流れも何だか変トコリンな感じなだけどねェ、、?
[ 2016/04/29 02:30 ] 武尊 [ 編集 ]
椛←この漢字がいつも読めなくて困るw 
[ 2016/04/29 02:30 ] 名無し [ 編集 ]
カレイドさんに謝れよ
カレイドurlがNGワードとかwwwww
だっさwww
[ 2016/04/29 03:35 ] 名無し [ 編集 ]
0059
心から天皇陛下をお慕いするのは日本国民。
天皇制を利用して戦争で金儲けを企むのが独裁権力。この稀有な反知性政権を支えるのはおまえらのような知性なき蛮人どもだな。日本は潰れるぞ
[ 2016/04/29 03:36 ] 名無し [ 編集 ]
相変わらず長々と自慢話するアレな連中だよ。デマラーズが沸いて日本を心配するフリですか
[ 2016/04/29 04:12 ] 名無し [ 編集 ]
【要拡散;週刊新潮砲!】「安倍内閣」熊本支援の失態失策大失敗
昨日発売の週刊新潮の見出しが凄い!!

「安倍内閣」熊本支援の失態失策大失敗
▼たった1週間で更迭された副大臣「松本文明」愚の骨頂 
▼支援物資がダブついたのは過去の教訓に学んでいない 
▼激甚災害指定に11日間も掛かったのはどなたの責任か

http://www.shinchosha.co.jp/shukanshincho/
[ 2016/04/29 04:20 ] 名無し [ 編集 ]
>【要拡散;週刊新潮砲!】「安倍内閣」熊本支援の失態失策大失敗

稲田朋美の敗訴2連敗の記事も笑えるw
[ 2016/04/29 04:24 ] 名無し [ 編集 ]
ホントに最近のサヨ系は、天皇についてちょっとでも語ったらすぐ飛びつくな・・・
ホントは、この仕事は、天皇陛下万歳と言ってる、ウヨ系の仕事だからね。
いつから、サヨ系は天皇マンセーになったんだ?
サヨ系が、>心から天皇陛下をお慕いするのは日本国民。とか言い出したら、そろそろ本気でヤバイ時期になって来たのかな?

ふつう、サヨ系は、こんな↓こと言ってますよ。
第二次大戦は、日本、天皇財閥がイギリス、ロスチャイルド家とアメリカ、ロックフェラー家が筋書を書いた、詐欺戦争です。(まだ多くの輩が絡んでんす。)
その証拠に、日銀株主に天皇とロスとロックがいますし、原子力技術の特許に彼らの名前が入っています。
なので、広島、長崎は、核実験だったのです。

彼らは、第二次大戦で、多くの非人道的な実験をして特許を取ってきました。
731部隊の人体実験で、毒ガスの殺傷力実験や人を生きたまま解剖して医学の特許を得たりしてます。
韓国が慰安婦とよく騒いでいますが、こんなのは当たり前の事実で、日本でも同じことが行われていて、日本人女性を慰安婦としてイギリス、アメリカなど海外に売り飛ばしています。

この様な残虐非道な事を平気で行いながら、終戦したらこれらに関与した天皇を始めA級戦犯を東京裁判と言う茶番の裁判を行い無罪放免。

戦争犯罪を犯した、昭和天皇はイギリス陸軍元帥で日本人で無いらしいから無罪でこれからは、象徴になりなさいってフザケ過ぎてますね。

おまけに共謀者のイギリス陛下からイギリス名誉勲章ガーター賞まで貰う始末。
さらに、広島、長崎で核実験を行っておきながら、被害者にアレは仕方なかったと簡単に弁明してハイ終わり、

広島、長崎で核実験に関与したアメリカの輩には、昭和天皇陛下様が直々に表彰してるぐらいだからな。
戦争詐欺が終わり終戦したら、天皇財閥の協力国のアメリカ軍のGHQが、証拠を残さないために検閲してあらゆるもの燃やして隠蔽工作。
そこから国民にはアメリカ文化を広めて、第二次大戦と言う、戦争犯罪の記憶をウヤムヤにして誤魔化してきたからな。

こういった戦争詐欺は、国という仮面をかぶった資本を持った独裁者たちが、世論を煽り筋書が書かれた戦争に国民を導き死なせ、自分たちは高みの見物をし、戦争犠牲者で利益を出すのです。

戦争詐欺体験者がほとんどいなくなった今の時代は、軍国化しまた戦争詐欺を行うには、ちょうどいいかもね。

まあ、こんなこと言うとすぐ、陰謀論とか妄想とか言ってすぐ思考停止になってレッテル貼って逃げて行くからな・・・・
ちょっと調べれば、いくらでも証拠は出てくるのに・・・・天皇一族や裏天皇とかね。
裏天皇なんかチャッカリ、ロックフェラーの会社に就職までしる履歴が残ってるのにね・・・・
また、昭和天皇が笑いながら記者に、広島原爆のことをしょうがないと言ってる動画さえ出てくるのに
そこは、見ざる、聞かざる、言わざる、とお利口なサルになりますからね。
ウヨとサヨが天皇マンセーになってきてるから、そろそろ戦が近いのかなぁ・・・・ 
[ 2016/04/29 04:34 ] 名無し [ 編集 ]
さもしいネタのカキコクラブになってしまったのが残念。
[ 2016/04/29 04:48 ] 名無し [ 編集 ]
あれ?扶桑社って確か、日本会議と同じ考えの社会の教科書作ってるところじゃ?
炎上商法じゃないの、これ。
[ 2016/04/29 05:24 ] 名無し [ 編集 ]
どうでもええけど〇〇財閥がなんちゃってや、戦前の国内戦後のチョロットの部分はもうええから続編を書いてくれんかいね。
[ 2016/04/29 05:44 ] 名無し [ 編集 ]
文鮮明ー統一教会―日本会議ー自民党―安倍岸と逆にたどれば日本を支配下においているのわ朝鮮人ということが明白に理解できる。。
[ 2016/04/29 05:57 ] 名無し [ 編集 ]
所詮創作妄想日本むかし話みたいやな、何を言いたいのか部分部分じゃ真逆に被り支離滅裂やん。
[ 2016/04/29 05:59 ] 名無し [ 編集 ]
しょうもな 
[ 2016/04/29 06:01 ] 名無し [ 編集 ]
セコい辿り肩が日本の歴史だってアンタ頭大丈夫?
[ 2016/04/29 06:01 ] 名無し [ 編集 ]
パクって掲載してるだけです。








ゼンマイ仕掛けのロボット悩に考える智恵は皆無
[ 2016/04/29 06:05 ] 名無し [ 編集 ]
ミジンコの夢想
[ 2016/04/29 06:42 ] 名無し [ 編集 ]
腐れ日本会議が、差し止め要求?そんなにヤバい事が書いてあんの、この本?だったらなおさら見たいな。一度立ち読みで中身を確認してからだな。こいつら「美しい日本の憲法をつくる国民の会」(国民の会)や、神社庁や、「日本女性の会」が主催する「憲法おしゃべりカフェ」にも関わっている。ちなみにこれは「明日の自由を守る若手弁護士の会」(あすわか)が立ち上げた「憲法カフェ」のパクリだ。まだある。視聴者の会や、日本平和学研究所や、あとシールズに対向して自民党が主導して、高校生や若い人達を集めてレクチャーをし、会議や議論させる組織もあったな。ほとんど自民党が主導したり、リベラルがしている事をパクったものだ。これらはみんな日本会議と繋がっているので、どの辺りまで本に書かれているのか楽しみだ。
[ 2016/04/29 06:42 ] 名無し [ 編集 ]
「天皇陛下万歳」
この言葉の下、一般の国民が取った行動は『特攻』『玉砕』『自決』…
しかし「上級国民」は生き残る。この構図は現代の『自爆テロ』に通じるものがある。

「生き残る者」と「死を宣告される者」これは『格差社会の究極』だと思う。
大企業はタックスヘイプン、庶民は消費税増税。拡大する格差は『究極』を目指ように仕向けているのかもしれない。

この輩が与党という現実。いくら崇拝しても『底辺』は死ぬだけだ(-"-;)
[ 2016/04/29 06:50 ] かかし [ 編集 ]
日本会議はカルトだし、言ってることが現実離れしている。それこそ共産党どころの騒ぎではないよ。これからも「日本会議」の事は本だけじゃなく、週刊誌、新聞、テレビでもバンバンやってくれ!本人たちは、やましい事をしているつもりはないだろうから、事実を伝えればクレームなんか出来ないだろう。
[ 2016/04/29 06:53 ] 名無し [ 編集 ]
>ここの人はみんな知ってますので
こういう考え方はいかんな。
最近になって政治に関心を持ち始めた人もいるだろう。
どのような団体か、中身についてしつこいくらいに国中に広める努力をすべきだ。
それとも、この投稿者はそれをされると困る人なのか?
[ 2016/04/29 07:09 ] 名無し [ 編集 ]
1946年12月「続・堕落論」坂口安吾
「天皇制というものは日本史を貫く1つの制度ではあったが、天皇の尊厳というものは、常に利用者の道具にすぎず、実在したためしはなかった。(略)自分みずからを神と称し絶対の尊厳を人民に要求することは不可能だ。だが自分が天皇にぬかずくことによって、天皇を神たらしめ、それを人民に押し付ける事は可能なのである。そこで彼らは天皇の擁立を自分勝手にやりながら、天皇の前にぬかずき、自分がぬかずくことによって天皇の尊厳を人民に強要し、『その尊厳を利用して』号令していた。(略)見たまえ。この戦争がそうではないか。(略)ただ軍人の意思である。満州の一角で事変の火の手が上がったという。華北の一角で火の手が切られたという。はなはだしいかな、総理大臣までその実相を告げ知らされていない。しかもその軍人たるや、かくの如くに天皇をないがしろにし、根底的に天皇をぼうとくしながら、盲目的に天皇を崇拝しているのである。ナンセンス!ああナンセンス極まれり」
現在、右派の面々が「もっと日本の国柄にあった憲法に変えていか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時の国柄とは、こうした構造の事を指している。
[ 2016/04/29 07:19 ] 名無し [ 編集 ]
元々日本に天皇制度なんて言葉は存在しない戦後の造語。

天皇ご親政らしいのは醍醐や後醍醐の御代、若しくは太古祀り神頼みの時代にみられる、また古代のそれは神話と混同した面もあるが。

日本の歴史史上天皇に成り代わろうとした人間は貿易目的の義満くらいのもんだろう。

天皇は権威の象徴

それを利用する政治は権力の象徴。

天皇家に朝臣(公家衆)はいるが、天皇家が武威を持った事はない。だから御所等は(幕末除く権力側に武力で攻められた事もない。

天皇家を主な柱の朝廷を政事が(まつりごと)利用するのみ。
[ 2016/04/29 07:34 ] 名無し [ 編集 ]
日本会議が国家神道体制を目論んでるのは確か。思想信条の自由があるから活動するのは勝手なんだけど、
自民党の議員達は政教分離の原則をどう捉えてるんですかね?神道政治連盟とかあきらかに『私人』の範疇を越えてると思うが。。

日本国憲法第20条
信教の自由は、何人に対してもこれを保障する。いかなる宗教団体も、国から特権を受け、又は政治上の権力を行使してはならない。
何人も、宗教上の行為、祝典、儀式又は行事に参加することを強制されない。
国及びその機関は、宗教教育その他いかなる宗教的活動もしてはならない。


[ 2016/04/29 07:35 ] けん [ 編集 ]
扶桑社ってフジサンケイグループじゃん
[ 2016/04/29 07:37 ] 名無し [ 編集 ]
マッチポンプのお芝居か… 
[ 2016/04/29 07:38 ] 名無し [ 編集 ]
戦前の天皇陛下万歳などは事実無根に近いよね。戦中投獄や学校教育で天皇を嫌いになったわウソ、『体験者談の多くは天皇と言う言葉を使い天皇が虐待もどき仕打ち』を指揮し、虐待者自身が天皇に成り代わりが嫌いだと述べてる著作は多数ある。さも天皇陛下自身がいろいろと、目の前でなさるように感じたとあるのみ。
[ 2016/04/29 07:43 ] 名無し [ 編集 ]
国家神道体制ってなんなん?

神道の事をどこまで知ってるん??




伊勢のパシリが明治時代の国家神道の原形みたいなもんだが、天皇家と伊勢神宮神社神道とは別だからね。




明治以降いろいろな政治家や中心指導者が、伊勢をお参りするようになったが、江戸期それ以前の時代は『お伊勢参り』で有名な庶民のアイドルだから。




江戸時代まで天皇が伊勢をお参りした例は、古い時代を含め3例しか記録にないからヨロシク。
[ 2016/04/29 07:51 ] ケンケン [ 編集 ]
統一教会わ韓国のカルトキリスト教なのになぜ日本の政治にダーミー介入をするのか。韓国で政治活動をすれば良巣。日本のもともとの宗教でわなく韓国発祥のそれも過去にわつぼ売り外国人どうし結婚式をプロパン。まず戦略として右を装い左をつぶしてから右を潰すと。これで韓国から信者を移民にさせる.江戸時代30まんの武士が3000まん人の農民を支配下においた。少数の人間で多数人間を支配下における.北でわ共産党のぶんしわ一番上で親日協力者わ一番下。韓国人わ両班日本人わペクチョンにするのが彼らの最終目的である。 
[ 2016/04/29 07:55 ] 名無し [ 編集 ]
もう短歌クラブや俳句同好会の短文イチャモンも静かにしとけ読者の迷惑ウザキモ過ぎるだろうが
[ 2016/04/29 07:58 ] 名無し [ 編集 ]
良識あるネットユーザーから蛇蝎の如く忌み嫌われている
「2chまとめブログ」はことあるごとに”宗教”を叩いている。
ことにキリスト教に対しては憎悪を煽る一方で、統一教会にはほとんど言及しない。
日本仏教については史実に反する様々なデマを拡散して貶めようとする。

しかし、彼らは日本会議の話題は肯定的にも否定的にも言及を避け、
厳格なタブーになっている。
批判しないならともかく、「愛国宗教もある」といって擁護すらしないのはなぜなのだろう。
擁護するのは左翼や韓国が日本会議を叩いているとして、間接的な擁護する場合に限られる。

日本会議は「憲法改正一万人大会」を開催するほどの保守強硬派なのにTPPに反対しない。
それについては生長の家推薦候補だった某元参議院議員さえも不満を漏らしていると伝えられる。

良識ある皆様は、そういった奇妙なネットの傾向にも目を向けていただきたい。
[ 2016/04/29 08:02 ]   [ 編集 ]
30まんなんちゃって支配下のそれって、日本の歴史統治機構を批判してるん内容だが、今の時代の政権批判に利用し、単に日本が嫌いだを喧伝してるのかね?
[ 2016/04/29 08:03 ] 名無し [ 編集 ]
両論併記というメディアのタテマエを利用し、更に流行りの炎上商法を付け加えて、右・左の両方から儲ける飼い主のやり方にクラスチェンジしたんじゃね?
[ 2016/04/29 08:08 ] 名無し [ 編集 ]
怪しいのが多過ぎるようだが、日本にそれまで宗教弾圧は存在しなかったの物言いに読めるのはナゼなんだ?統一ナンチャラは近世の新興カルトだろうが、キリスト教弾圧なんぞは戦国の時代にもあった、仏教やキリスト教と同レベルで書いてるアンタが1番怪しくないか。カルト新興教団は仏教系はじめ神道系など、世の中にはいっぱい存在してるが、そんなバッタだけ相手にしとるから、精神構造までおかしくなるのかな?
[ 2016/04/29 08:12 ] 名無し [ 編集 ]
良識ある普通の国民って、そもそもネットは娯楽で、書いてある内容には頼らないんじゃねネット依存性ですか?
[ 2016/04/29 08:16 ] 名無し [ 編集 ]
「宗教はすべて悪」と主張しつつ明治憲法と国家神道復活を目指す
某政治団体の指導者は『世界日報』の常連寄稿者。
彼らの脳内では国家神道は宗教でないとしても統一教会も宗教ではないのだろうか?
宗教を擁護してきた勝共連合/統一教会はなぜそんな人物に執筆させるのか?
そこにも現在の政治をめぐる大きなタブーがありそうだ。

また、ここの大方の読者諸賢は先刻ご承知のことと思われるが下記のような情報もある。
「統一教会」と癒着する上層部を「日本会議」の会員が内部告発 
ttp://hbol.jp/49526
[ 2016/04/29 08:18 ]   [ 編集 ]
書き込みがあるが短文で中身があるかと思って読んでみれば意味不明言いたいことがわからないこういうのわイラとくるにだ。
[ 2016/04/29 08:26 ] 名無し [ 編集 ]
【決定版TPP】“貧困・格差・TPP”
『月刊日本』5月増刊号 ¥750
5月12日に発売とのこと。 
[ 2016/04/29 08:33 ] 名無し [ 編集 ]
別にいいんじゃないの仏教徒のヒガミみたいなもんだよ。死んでワザワザ戒名を有り難がり、生前名を捨てたい訳だからね。神徒なんて生前名に今は命か刃自を付けるくらいだよね。別に国家神道なんて大袈裟な表現を、しなくても良さそなもんを信仰の自由とか書いてるけど、結局は自分たちの信じる宗教以外はダメって言ってるんでしよう。カルトも一応宗教なんじゃね(笑)
[ 2016/04/29 08:37 ] 名無し [ 編集 ]
>08:37
そうやって他人の信仰にいちいちケチをつけて
攻撃的な宗教論争をしかけてくる人が多いということだ。
そして、こういった他のサイトで日本会議や神社本庁に少し批判的なことを書くと
2chまとめブログは数時間後に宗教論争記事をまとめて
右翼宗教以外の宗教をおとしめようとする。
彼らに裏で指示をだ出している勢力がいるのは間違いないとみる。
[ 2016/04/29 08:49 ]    [ 編集 ]
連中は下級国民のことを差別し人として扱ってないから、平気で汚い言葉投げかけてくるんだろうさ。

ついでに関係ない人にまでウヨサヨレッテル張りして、多面的判断ができない対立構造に作り上げて下級同士の分断までしてる。
[ 2016/04/29 08:54 ] 名無し [ 編集 ]
批判めいた記事を書くと×××それにタカリ言葉遊びをしてるのは誰~?アレ系の人間も参加してないかな?直ぐ己の事は棚にあげ批判目的だからダメなんじゃね?アレ系がこなきゃウヨウヨがたまった雑談になるんじゃね?
[ 2016/04/29 08:55 ] 名無し [ 編集 ]
安倍政権の改憲案=日本会議の思想 が明らかになってもまだ国政選挙で自民党に勝たせるのか
いまこの時期にこの本が出た意味を考えよう。
[ 2016/04/29 08:56 ] 名無し [ 編集 ]
08:49右翼宗教と自分も宗教批判してるじゃん。自分たちが信じる宗教以外は許さないって意味じゃんか。
[ 2016/04/29 09:00 ] 名無し [ 編集 ]
逆に右翼宗教を蹴落とす勢力が跋扈してんじゃね。右翼宗教って言葉ははじめて見たけどさそれってカルトですか~?
[ 2016/04/29 09:04 ] 名無し [ 編集 ]
明治の神仏分離令が相当気に喰わないんでしょうね。現在の日本は圧倒的に仏教徒が多いはず?

しかし
伊勢の神社神道と神徒を一緒にされたらたまらんな~(笑)

基本
お伊勢さんや有名ところは氏子社より崇敬参拝者用なんだけどね。
[ 2016/04/29 09:10 ] 名無し [ 編集 ]
夏の選挙のためには徹底的に弾圧された方がいいね
場合によっては菅野完さんをタイホしてもいいw
[ 2016/04/29 09:14 ] 名無し [ 編集 ]
>9:00
私は積極的に教義論争をするのは好まない。
政治が絡んでいることがわかるからあえて批判している。
まとめブログは神社本庁と統一教会の仲間以外許さないという方向で
宗教論争を仕掛けている。しかもデマを交えることが多い。
宗教信者を使って宗教を叩かせているようだ。
この話を書いたら、早速火消しがわいてきたな。
[ 2016/04/29 09:23 ]   [ 編集 ]
誰も教義論争してないよね?神道に明確な教義はないし、狂義狂気が国家神道なら正解だがそれは神道じゃないって事。逆に聞くけど浄土真宗やその他と創価ガッカリは同じなの?
[ 2016/04/29 09:31 ] 名無し [ 編集 ]
こういう本が出たところで読者は限られてるし
悪がはびこる世の中の趨勢は変えられんだろう
[ 2016/04/29 09:35 ] 名無し [ 編集 ]
>9:31
神社本庁系の神道は明治政府が政治をやりやすいように
宗教の定義にあてはまらないように整備したものなので
教義がないと自慢するのはおかしな話だ。
教派神道のような教義がある系統のものを除外しただけの話だ。

その神道でさえ明確な教義はなくても神という無形の生き物のようなものが存在し、
それは崇拝されるべきものだという暗黙の教義がある。
記紀神話は正しいという暗黙の教義がある。

あなたは仏教については中学生程度の知識もないようだから
子供向けの歴史の本などを読んで勉強してください。
日本で義務教育を受けていない人だったら失礼。 
[ 2016/04/29 09:41 ]   [ 編集 ]
0923は何がなんでも政治と関連付けたいのよ。そちら系の話しか書けないんじゃないか?国家神道体制って何って質問されてるのに、それに対し誰一人答えもしないし知識もないんだから(^^)vアレら自慢の質問されたらウヨウヨは逃げるって、屁理屈と同じで書いてあるのが笑い話の類いって事だ。
[ 2016/04/29 09:41 ] 名無し [ 編集 ]
日本人の無関心さ、無自覚、権力への従順さは遺伝子上のものなのか?
変質させられた社会は戻れない気がする。
後世の日本人は現代の日本人を冷静に見下すのだろうな。無自覚な繁栄が自らを滅ぼした。それは無意識化で自ら望んだものなのだと、反面教師として使われるのだろう。
[ 2016/04/29 09:44 ] 名無し [ 編集 ]
09:41何書いてんの宗教には教義教祖があるんだよ。神道の教義は何か?アンタが書いている自然崇拝が教義みたいなもんだが、山や河川等が何を教えるんだ?己が感じるしかないんだよ。そんなのを宗教とは言わないんだが、宗教の教義は教祖サマの言葉命だ、だからインドの原始仏教にも教義がないんじゃないか。
[ 2016/04/29 09:48 ] 名無し [ 編集 ]
みどりの日を昭和の日に変えたのもこの団体の運動
明治の日やろうとしてるのもこの団体
そして、
君が代も塚本幼稚園もはだしのゲンも
全部この団体、そして成長の家原理主義が関係してる
[ 2016/04/29 09:50 ] 名無し [ 編集 ]
>09:41
国家神道の定義をいってみろ~ ということか。
どこかで見たパターンだ。
本質的なことをいえば国家神道という前に日本は明治まで神道国家でさえなかった。
神社は仏教寺院を模して作られるようになったものだし
神社の祭式も唐の儀礼を取り入れている。
それが奈良時代以降に神仏習合として広まっていったもの。
それより古い時代はアニミズム的なものはあっただろうが
神道という明確な宗教があったという確証はない。 
[ 2016/04/29 09:50 ]   [ 編集 ]
神社本庁が明治時代に存在したみたいな、書き方も面白いけど何を訴えたくコメントを書いてるのかサッパリですな~。明治政府の政治に神社本庁の話は無関心なんですよ
[ 2016/04/29 09:53 ] 名無し [ 編集 ]
09:50さんほぼ正解ですね。ただ書いてあるのは原始神道言わば皇室神道ですわ、神道にも仏教の宗派と同じようにいっぱいあるから、伊勢神社神道をさも日本の神道の元祖みたいに書かない方がいいと皆さん書いてるんじゃないの?そんで日本に存在してない神道の教義を使い明治政府は何を捏造したの?山や川海や空を利用した訳?
[ 2016/04/29 09:59 ] 名無し [ 編集 ]
>09:48
記紀神話を書いた人間はいるだろう。
そして、そこにそのコメントを書いて主張しているあなたもいる。
教義があるかないかなどということに政治上の便宜の問題以上の意味があるのか。
どの宗教にしても思想にしても、ある時点で誰かが何かを言い、
何かを行ったときに具現化する。
古事記でも原理講論でも、そこにあるのは紙とインクの染みでしかない。
文字は言語を媒体にある程度の一貫性をもって何かを主張したら教義があるといってよい。
神道だろうが統一教会だろうがそれは変わらない。
現実的文脈では、神とかいう実証不可能な権威を担ぎ出して
人々の精神を束縛するということが重要であり神社本庁も例外ではない。
それが宗教の定義に当てはまらないなら、カルト(崇拝)とでもいうしかない。 
[ 2016/04/29 10:00 ]    [ 編集 ]
上の09:50さんここは何事も政治に絡む陰謀話をコメントする場所です。神道なんて知らないで言葉遊びしてるだけの笑い話って事でいいんじゃね。
[ 2016/04/29 10:04 ] 名無し [ 編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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