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남북관계특위원회
jahern12.01.3012목록댓글 0글자크기 작게가글자크기 크게가수신자 국회 남북관계특위위원회
(경유)
제 목 북한의 남한 국회의원생사확인 및 사망자명단확인요청
---------------------------------------------
1. 1950년 6.25동란으로 인한 남한의 국회의원님들의 생사확인 및 유해송환 등에 6.25전쟁 62주년이 닦아온 이때까지도 정부는 뒷짐만 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2011년은 국회 김무성 의원님과, 박선영 의원님 등 각 당을 초월한 국회의원님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보상이 제외된 납북자 명예회복법이 입법이 되고 현제 진상규명위원회가 소집되어 납북자 신고신청을 접수받고 있습니다.
2. 이로 인하여 저희 사단법인 전시납북국회의원유족회는 납북 당하신 구중회, 김덕열, 김상덕, 김영동, 김중기, 김장열, 김경도, 송창식, 이주형, 이강우, 이 철 , 오용국, 오택관, 정광호, 조옥현. 장병만, 허영호, 제헌의원님 등 제2대 안재홍, 유기섭 의원님 등이 정부로부터 공식납북자 인증서를 받았습니다.
3. 그리고 민간단체인 민족21을 통하여 안재홍, 윤기섭, 김상덕, 김장열, 허영호 의원님의 생사확인이 되었으며 평양의 묘지를 찾아 참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그 외 다른 분들의 생사는 확인되지 못하고 있어 금번 국회 특위위원회가 방북한다는 뉴스를 접하고 급히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 일은 마땅히 정부가 해야 할 일이지만 의원님들도 잘 알고계시겠지만 정부는 혹 북한의 심기를 건드려 불이익을 초해할까봐 오늘날까지 대한민국 정부의 기틀을 조성하신 1등 공신들을 사실상 외면해왔습니다.
4) 저희 사단법인은 2010년에 설립이 되었으며, 납북국회의원님들의 명예를 회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1969년 12월 17일 생존 제헌의원, 일반 사망제헌의원, 6.25전쟁으로 피살된 9명의 제헌의원님을 포함하여 158명에게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여하는 과정에서 납북 당하신(월북제외)제헌의원 34분(1950년 작성된 정부 납북자명단)은 납북인지 월북인지 모른다며 제외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저희 유족회는 박계동, 권오을 국회사무총장에게 동격의 상훈요청을 수 회 올렸으나 결실을 보지 못하였고, 금번 새로운 국회사무총장님이 다시 내정이되셔서 2012년 1월 다시 동격의 상훈요청서를 올린바 있습니다.
존경하는 의원님들 납북제헌의원님들의 후손인 2세들도 이제 모두가 고령입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5.24조치로 민간단체의 도움도 두절되었습니다. 금번 위원회의 북한 방문이 저희 유족회의 큰 기쁨이 되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급히 글을 올라다 보니 두서없이 올리게 됨을 용사하여 주시기를 바라오며 이많 줄입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2012년 1월 30일
(사)전시납북국회의원유족회 총무 김 흥 수 배상
02)446-6139 / 010-2740-0691납북국회의원유족회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