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Kim Jeongho - 오늘주한 미국대사관 SNS 계정에 올라온 공식 공지.

Kim Jeongho - 오늘(6/20) 오후 4시 40분 주한 미국대사관 SNS 계정에 올라온 공식 공지. 얘들이... | Facebook


Kim Jeongho's post

Kim Jeongho

sdeootrnSp89g0lguuh13a11llc0l38m11h622c06c3t18l45ai00uhfgm80 ·



오늘(6/20) 오후 4시 40분 주한 미국대사관 SNS 계정에 올라온 공식 공지.
얘들이 아주 미쳐 돌아감.
F, M, J 비이민 비자를 신청한 외국인은 누구나 지난 5년간 사용한 SNS 계정을 반드시 '전체 공개'로 설정해야 함.
또한 비자 신청자는 본인 SNS 계정의 사용자명을 비자 신청서(DS-160)에 정확히 기재해야 함.
이렇게 하는 이유는 미국 정보 당국이 호주 AI 기업 Fivecast와 미국 AI 기업 Dataminr가 만든 프로그램을 활용하고 있기 때문.
이 프로그램들은 텍스트와 이미지뿐만 아니라 비디오, 오디오, 센서 데이터 등을 통합 분석해서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함. 데이터 수집을 하려면 개인이 온라인에 올린 정보가 공개 상태여야만 함.
비자 신청 단계부터 신청자의 성향을 파악하고 위험인물인지 가려내겠다는 것이라서 큰 논란.
F-1 비자는 일반 유학생이, M-1 비자는 직업 교육 및 기술 훈련 관련 유학생이, J-1 비자는 교환 방문자가 각각 받아야 함.
한마디로 모든 미국 유학생이 다 대상자.
미국에서 공부할 계획이 있는 외국 학생들은 앞으로 SNS에 뭘 올릴 때 자기검열을 할 수밖에 없음.
미국에 있는 친구한테 놀러 갈 계획인데 미국 정부의 심기를 불편하게 할 페북 포스팅은 미리 다 지워야겠네 하고 지레 겁을 먹지 않아도 됨.
현재 우리나라는 미국의 비자 면제 대상국이라 방문자는 무비자로 90일간 체류할 수 있음.
ESTA 신청으로 미국을 단기 방문하는 경우에는 SNS 사전 검열을 하지 않음.













AuthorKim Jeongho

주한 미국대사관 공식 발표 https://x.com/USEmbassySeoul/status/1935966529721713110




No comments: